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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의 우울수준에 관한 종단연구 : 변화궤적에 따른 잠재계층을 중심으로 = Longitudinal study on depression level of mothers with infants and preschool children : focusing on latent class according to trajectories of the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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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3687781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숭실대학교, 2015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숭실대학교 대학원 , 사회복지학과 , 2015

    • 발행연도

      2015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338.5 판사항(6)

    • DDC

      362.7 판사항(23)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xv, 126 p. : 도표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유수현
      권말부록 수록
      참고문헌: p. 103-118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숭실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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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영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의 우울 변화궤적에 따른 잠재계층을 살펴보고, 어머니 내적변인과 외적변인이 각 우울 잠재계층을 유의미하게 설명하는지 살펴보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연구의 대상은 영유아기 자녀(만0-3세)를 둔 어머니들로서 한국아동패널 1차-4차년도 조사 참여자 2,100명이다. 분석을 위하여 잠재성장혼합모형과 다항 로지스틱회귀분석을 진행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계층 분류 기준에 따라 우울 잠재계층은 총 4개 집단으로 분류되었고, 그 계층은 ‘저정상-증가’(c1, 32.1%)집단, ‘고정상-감소’(c2, 51.2%)집단, ‘중등도-경도감소’(c3, 14.4%)집단, ‘고우울-경도감소’(c4, 2.3%) 집단으로 명명하였다. 둘째, 4개의 집단은 출산 전과 출산 이후(출산 4주후) 시기에 비슷한 우울 변화 패턴을 보였는데, ‘저정상-증가’집단(c1)을 제외하고 모든 집단에서 출산 전 우울수준보다 출산 4주 후 우울수준이 낮아지고, 출산 6개월 후 다시 높아졌다. ‘저정상-증가’집단(c1, 32.1%)은 출산 전 우울수준으로 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
    둘째, 어머니 내적변인(출산 전 우울수준, 양육스트레스, 결혼만족도, 자녀가치 인식, 자아존중감)과 외적요인(사회적 지원, 아버지의 자녀양육참여, 비규범적 생활사건) 그리고 통제변인(어머니 연령, 가구 근로소득)을 투입하여 이 변인들이 잠재계층 간 분류를 유의미하게 예측하는지 살펴보았다.
    먼저, 어머니 내적변인 중에서 ‘고우울-경도감소’집단(c4)을 기준으로 했을 때, 양육스트레스와 결혼만족도는 기준집단과 각각 다른 세 집단(c1, c2, c3)을 유의미하게 예측하였다. 출산 전 우울수준은 ‘고우울-경도감소’(c4)집단과 ‘저정상-증가’(c1)집단 그리고 ‘고우울-경도감소’(c4)집단 과 ‘고정상-감소’(c2)집단을 유의미하게 설명하였다. 자아존중감은 ‘고우울-경도감소’(c4)집단과 ‘저정상-증가’(c1)집단을 유의미하게 예측하였다.
    또한 ‘중등도-경도감소’(c3)집단을 기준으로 ‘저정상-증가’(c1)집단과 ‘고정상-감소’(c2)집단을 각각 비교했을 때에도 양육스트레스, 결혼만족도, 출산 전 우울수준, 자아존중감은 유의미한 예측변인으로 작용하였다.
    어머니 외적요인 중에는 ‘고우울-경도감소’(c4)집단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에는 아버지의 양육참여 정도가, ‘중등도-경도감소’(c3)집단을 기준으로 했을 때는 비규범적 생활사건이 기준집단과 비교집단을 유의미하게 예측하였다.
    통제변인은 ‘고우울-경도감소’(c4)집단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에는 어머니 연령과 가구근로소득이 모두 각 집단을 유의미하게 설명하였고, ‘중등도-경도감소’(c3)집단을 기준으로 했을 때는 유의미한 결과를 보이지 않았다.
    본 연구는 4년 치의 종단자료를 통하여 우울 변화궤적에 따른 잠재계층을 모형화 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사회복지 실천현장에서 관심의 대상이 되는 ‘중등도-경도감소’(c3)집단과 ‘고우울-경도감소’(c4)집단을 기준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떠한 예측 요인들이 각 집단을 유의하게 예측하는지 살펴보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사회복지실천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도출된 4개의 잠재계층 중 임상적 관심이 되는 ‘중등도-경도감소’ (c3) 집단과 ‘고우울-경도감소’(c4) 집단의 경우 출산 전 평균 우울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출산 전 우울에 대한 보다 관심 있는 개입과 대처가 필요하다. 둘째, 지역 정신건강증진센터나 아동․청소년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산후 우울증 고위험군에 대하여 가족체계 전체를 대상으로 한 사례관리를 일정기간 동안 실시하여야 한다. 셋째, 양육스트레스를 개선하기 위한 양육관련 교육과 훈련이 진행되어야 한다. 넷째, 아버지의 양육참여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다섯째, 결혼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마련되어야 한다.
    본 연구는 4번의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하였으나, 영유아 뿐 아니라 아동기 및 청소년기에 이르기까지 자녀가 성장함에 따라 어머니 우울수준에 다양한 변화가 생길 수 있으므로 좀 더 장기간의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산후 우울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 중 어머니의 심리사회적 요소만을 분석에 사용하였는데, 추후 산후 우울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좀 더 다양한 변인들을 살펴보아야 한다. 이를테면 임신 중 생리적 변화와, 자녀의 기질 및 건강특성 등에 대한 변인들이다.
    한편 산후 우울수준을 측정하는 척도에 있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척도(K6)를 사용하였으므로 산모를 대상으로 우울수준을 측정하는 도구를 사용 했을 때 산후 우울증 정도와 인원 등에서 다소간의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점이 연구의 한계로 남으며 추후 이를 보정할 수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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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영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의 우울 변화궤적에 따른 잠재계층을 살펴보고, 어머니 내적변인과 외적변인이 각 우울 잠재계층을 유의미하게 설명하는지 살펴보기 위하여 수행되었...

    본 연구는 영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의 우울 변화궤적에 따른 잠재계층을 살펴보고, 어머니 내적변인과 외적변인이 각 우울 잠재계층을 유의미하게 설명하는지 살펴보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연구의 대상은 영유아기 자녀(만0-3세)를 둔 어머니들로서 한국아동패널 1차-4차년도 조사 참여자 2,100명이다. 분석을 위하여 잠재성장혼합모형과 다항 로지스틱회귀분석을 진행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계층 분류 기준에 따라 우울 잠재계층은 총 4개 집단으로 분류되었고, 그 계층은 ‘저정상-증가’(c1, 32.1%)집단, ‘고정상-감소’(c2, 51.2%)집단, ‘중등도-경도감소’(c3, 14.4%)집단, ‘고우울-경도감소’(c4, 2.3%) 집단으로 명명하였다. 둘째, 4개의 집단은 출산 전과 출산 이후(출산 4주후) 시기에 비슷한 우울 변화 패턴을 보였는데, ‘저정상-증가’집단(c1)을 제외하고 모든 집단에서 출산 전 우울수준보다 출산 4주 후 우울수준이 낮아지고, 출산 6개월 후 다시 높아졌다. ‘저정상-증가’집단(c1, 32.1%)은 출산 전 우울수준으로 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
    둘째, 어머니 내적변인(출산 전 우울수준, 양육스트레스, 결혼만족도, 자녀가치 인식, 자아존중감)과 외적요인(사회적 지원, 아버지의 자녀양육참여, 비규범적 생활사건) 그리고 통제변인(어머니 연령, 가구 근로소득)을 투입하여 이 변인들이 잠재계층 간 분류를 유의미하게 예측하는지 살펴보았다.
    먼저, 어머니 내적변인 중에서 ‘고우울-경도감소’집단(c4)을 기준으로 했을 때, 양육스트레스와 결혼만족도는 기준집단과 각각 다른 세 집단(c1, c2, c3)을 유의미하게 예측하였다. 출산 전 우울수준은 ‘고우울-경도감소’(c4)집단과 ‘저정상-증가’(c1)집단 그리고 ‘고우울-경도감소’(c4)집단 과 ‘고정상-감소’(c2)집단을 유의미하게 설명하였다. 자아존중감은 ‘고우울-경도감소’(c4)집단과 ‘저정상-증가’(c1)집단을 유의미하게 예측하였다.
    또한 ‘중등도-경도감소’(c3)집단을 기준으로 ‘저정상-증가’(c1)집단과 ‘고정상-감소’(c2)집단을 각각 비교했을 때에도 양육스트레스, 결혼만족도, 출산 전 우울수준, 자아존중감은 유의미한 예측변인으로 작용하였다.
    어머니 외적요인 중에는 ‘고우울-경도감소’(c4)집단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에는 아버지의 양육참여 정도가, ‘중등도-경도감소’(c3)집단을 기준으로 했을 때는 비규범적 생활사건이 기준집단과 비교집단을 유의미하게 예측하였다.
    통제변인은 ‘고우울-경도감소’(c4)집단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에는 어머니 연령과 가구근로소득이 모두 각 집단을 유의미하게 설명하였고, ‘중등도-경도감소’(c3)집단을 기준으로 했을 때는 유의미한 결과를 보이지 않았다.
    본 연구는 4년 치의 종단자료를 통하여 우울 변화궤적에 따른 잠재계층을 모형화 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사회복지 실천현장에서 관심의 대상이 되는 ‘중등도-경도감소’(c3)집단과 ‘고우울-경도감소’(c4)집단을 기준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떠한 예측 요인들이 각 집단을 유의하게 예측하는지 살펴보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사회복지실천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도출된 4개의 잠재계층 중 임상적 관심이 되는 ‘중등도-경도감소’ (c3) 집단과 ‘고우울-경도감소’(c4) 집단의 경우 출산 전 평균 우울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출산 전 우울에 대한 보다 관심 있는 개입과 대처가 필요하다. 둘째, 지역 정신건강증진센터나 아동․청소년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산후 우울증 고위험군에 대하여 가족체계 전체를 대상으로 한 사례관리를 일정기간 동안 실시하여야 한다. 셋째, 양육스트레스를 개선하기 위한 양육관련 교육과 훈련이 진행되어야 한다. 넷째, 아버지의 양육참여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다섯째, 결혼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마련되어야 한다.
    본 연구는 4번의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하였으나, 영유아 뿐 아니라 아동기 및 청소년기에 이르기까지 자녀가 성장함에 따라 어머니 우울수준에 다양한 변화가 생길 수 있으므로 좀 더 장기간의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산후 우울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 중 어머니의 심리사회적 요소만을 분석에 사용하였는데, 추후 산후 우울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좀 더 다양한 변인들을 살펴보아야 한다. 이를테면 임신 중 생리적 변화와, 자녀의 기질 및 건강특성 등에 대한 변인들이다.
    한편 산후 우울수준을 측정하는 척도에 있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척도(K6)를 사용하였으므로 산모를 대상으로 우울수준을 측정하는 도구를 사용 했을 때 산후 우울증 정도와 인원 등에서 다소간의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점이 연구의 한계로 남으며 추후 이를 보정할 수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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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research was carried out to examine latent class depending on trajectories of the change to depression of mother who has infants and preschool children and also to examine if mother’s inner factor and external factor significantly explain each depression latent class. The research was performed on 2,100 mothers who have infants and preschool children (0year~3years old) and they are survey participants in 1st~4th year of 「the Korean Children and Youth Panel Survey」.
    For analysis, Latent Growth Mixed Model and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as carried out. Analyzed result of the research is as follows.
    Firstly, depression latent class was divided by total 4 groups depending on class division criteria and they are called as ‘low normal-increase’ (c1, 32.1%) group, ‘high normal-decrease’(c2, 51.2%) group, ‘moderate-mild decrease’(c3, 14.4%) group, ‘high depression-mild decrease’(c4, 2.3%) group. These 4 groups showed similar pattern of depression level periodically before pregnancy and after child delivery and except ‘low normal-increase’ (c1) group, the depression level lowered after 4 weeks of child delivery and increased again after 6 months of child delivery in all groups compared to the depression level before child delivery.
    Secondly, the research examined if these variables significantly predicted classification of latent class by putting mother’s inner factor (depression level before delivery, nurturing stress, marriage satisfaction, children value recognition, self- respect), external factors (social support, father’s participation in nurturing children, innormative life event) and control variable (mother’s age, house earned income).
    When ‘high depression-mild decrease’(c4) group was made as standard, nurturing stress and marriage satisfaction, among mother’s inner factors, significantly predicted ‘high depression-mild decrease’ (c4) group and other three groups (c1, c2, c3). Depression level before child delivery significantly explained ‘high depression-mild decrease’ (c4) group and ‘low normal-Increase’(c1) group or ‘high normal-decrease’(c2) group. Self-respect significantly predicted ‘moderate-mild decrease’(c3) group and ‘low normal-increase’(c1) group.
    Also, when ‘low normal-increase’(c1) group or ‘high normal-decrease’(c2) were compared with ‘moderate-mild decrease’(c3) group as standard, nurturing stress, marriage satisfaction, depression level before child delivery, self-respect had significant effect as predicting variables.
    When ‘high depression-mild decrease’(c4) group was made as standard, father’s participation in nurturing children significantly explained, whereas when ‘moderate-mild decrease’(c3) group was made as standard, innormative life event among mother’s external factors significantly explained base group and comparative group.
    When ‘high depression-mild decrease’(c4) group was made as standard, mother’s age and house earned income among control variables significantly explained each group and when ‘moderate-mild decrease’(c3) group is made as standard, it did not show any significant result.
    The research has its meaning in modeling latent class depending on depression trajectories of the change to depression through 4 years’ longitudinal data. It also has important meaning in examining how predicting factors have periodical effect on each group with ‘moderate-mild decrease’(c3) group and ‘high depression-mild decrease’(c4) group which are the problems in social welfare field.
    Direction of social welfare practice based on the analyzed result can be suggested as follows.
    First, among the 4 potential classes drawn, ‘moderate-mild decrease’(c3) group and high depression-mild decrease’(c4) group with clinical interests showed the average standard of depression before childbirth, so intervention and treatment with more interests in depression before childbirth are necessary. Secondly, local Mental Health Community Center or Children․Youth Mental Health Community Center needs to practice periodical case management for family system about high risk of postpartum depression. Thirdly, nurture-related education and training need to be carried out to improve nurturing stress reduction. Fourthly, father’s nurturing participation needs to be promoted. Lastly, various measures to increase marriage satisfaction need to be prepared.
    The research was analyzed with data collected through 4 years, but longer-term research is needed as there can be changes in mother’s depression level, not only in infant and preschool level, but also through childhood and youth phase as children grow. In addition, among the variables making an effect on the standard of depression after childbirth, only psycho-social factors of mothers were used for the analysis, but it's necessary to examine more various variables which are known to make an effect on the depression after childbirth in the future. For example, there are variables such as physiological changes during the pregnancy, children's disposition, healthy characteristics, etc.
    On the other hand, measurement unit (K6) for general public was used in terms of measuring postpartum depression, so difference can occur in postpartum depression level and number of persons when using depression level measuring instrument for mothers. This remains as the limit of the research and it is considered that more researches are needed to revise thi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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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research was carried out to examine latent class depending on trajectories of the change to depression of mother who has infants and preschool children and also to examine if mother’s inner factor and external factor significantly explain each ...

    This research was carried out to examine latent class depending on trajectories of the change to depression of mother who has infants and preschool children and also to examine if mother’s inner factor and external factor significantly explain each depression latent class. The research was performed on 2,100 mothers who have infants and preschool children (0year~3years old) and they are survey participants in 1st~4th year of 「the Korean Children and Youth Panel Survey」.
    For analysis, Latent Growth Mixed Model and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as carried out. Analyzed result of the research is as follows.
    Firstly, depression latent class was divided by total 4 groups depending on class division criteria and they are called as ‘low normal-increase’ (c1, 32.1%) group, ‘high normal-decrease’(c2, 51.2%) group, ‘moderate-mild decrease’(c3, 14.4%) group, ‘high depression-mild decrease’(c4, 2.3%) group. These 4 groups showed similar pattern of depression level periodically before pregnancy and after child delivery and except ‘low normal-increase’ (c1) group, the depression level lowered after 4 weeks of child delivery and increased again after 6 months of child delivery in all groups compared to the depression level before child delivery.
    Secondly, the research examined if these variables significantly predicted classification of latent class by putting mother’s inner factor (depression level before delivery, nurturing stress, marriage satisfaction, children value recognition, self- respect), external factors (social support, father’s participation in nurturing children, innormative life event) and control variable (mother’s age, house earned income).
    When ‘high depression-mild decrease’(c4) group was made as standard, nurturing stress and marriage satisfaction, among mother’s inner factors, significantly predicted ‘high depression-mild decrease’ (c4) group and other three groups (c1, c2, c3). Depression level before child delivery significantly explained ‘high depression-mild decrease’ (c4) group and ‘low normal-Increase’(c1) group or ‘high normal-decrease’(c2) group. Self-respect significantly predicted ‘moderate-mild decrease’(c3) group and ‘low normal-increase’(c1) group.
    Also, when ‘low normal-increase’(c1) group or ‘high normal-decrease’(c2) were compared with ‘moderate-mild decrease’(c3) group as standard, nurturing stress, marriage satisfaction, depression level before child delivery, self-respect had significant effect as predicting variables.
    When ‘high depression-mild decrease’(c4) group was made as standard, father’s participation in nurturing children significantly explained, whereas when ‘moderate-mild decrease’(c3) group was made as standard, innormative life event among mother’s external factors significantly explained base group and comparative group.
    When ‘high depression-mild decrease’(c4) group was made as standard, mother’s age and house earned income among control variables significantly explained each group and when ‘moderate-mild decrease’(c3) group is made as standard, it did not show any significant result.
    The research has its meaning in modeling latent class depending on depression trajectories of the change to depression through 4 years’ longitudinal data. It also has important meaning in examining how predicting factors have periodical effect on each group with ‘moderate-mild decrease’(c3) group and ‘high depression-mild decrease’(c4) group which are the problems in social welfare field.
    Direction of social welfare practice based on the analyzed result can be suggested as follows.
    First, among the 4 potential classes drawn, ‘moderate-mild decrease’(c3) group and high depression-mild decrease’(c4) group with clinical interests showed the average standard of depression before childbirth, so intervention and treatment with more interests in depression before childbirth are necessary. Secondly, local Mental Health Community Center or Children․Youth Mental Health Community Center needs to practice periodical case management for family system about high risk of postpartum depression. Thirdly, nurture-related education and training need to be carried out to improve nurturing stress reduction. Fourthly, father’s nurturing participation needs to be promoted. Lastly, various measures to increase marriage satisfaction need to be prepared.
    The research was analyzed with data collected through 4 years, but longer-term research is needed as there can be changes in mother’s depression level, not only in infant and preschool level, but also through childhood and youth phase as children grow. In addition, among the variables making an effect on the standard of depression after childbirth, only psycho-social factors of mothers were used for the analysis, but it's necessary to examine more various variables which are known to make an effect on the depression after childbirth in the future. For example, there are variables such as physiological changes during the pregnancy, children's disposition, healthy characteristics, etc.
    On the other hand, measurement unit (K6) for general public was used in terms of measuring postpartum depression, so difference can occur in postpartum depression level and number of persons when using depression level measuring instrument for mothers. This remains as the limit of the research and it is considered that more researches are needed to revise thi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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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 1 장 서론 1
    • 1.1) 연구의 필요성 1
    • 1.2) 연구의 목적 7
    • 제 2 장 이론적 배경 9
    • 제 1 장 서론 1
    • 1.1) 연구의 필요성 1
    • 1.2) 연구의 목적 7
    • 제 2 장 이론적 배경 9
    • 2.1) 연구모형의 이론적 고찰 9
    • 2.1).(1) 모성역할획득이론 9
    • 2.1).(2) 사회에너지 교환이론 11
    • 2.2) 산전 우울 및 산후 우울 13
    • 2.3) 어머니 우울수준을 예측하는 내적변인 17
    • 2.4) 어머니 우울수준을 예측하는 외적변인 20
    • 2.5) 통제변인 22
    • 2.6) 기존연구의 한계 23
    • 제 3 장 연구방법 25
    • 3.1) 연구문제 25
    • 3.2) 연구모형 및 분석방법 26
    • 3.2).(1) 성장혼합모형 27
    • 3.2).(2) 다항로지스틱회귀분석 30
    • 3.2).(3) 연구문제별 분석방법 31
    • 3.3) 분석자료 33
    • 3.4) 변수측정 35
    • 3.4).(1) 우울수준 35
    • 3.4).(2) 양육스트레스 36
    • 3.4).(3) 자녀가치에 대한 인식 37
    • 3.4).(4) 결혼만족도 38
    • 3.4).(5) 자아존중감 39
    • 3.4).(6) 사회적 지원 40
    • 3.4).(7) 아버지의 자녀양육참여 41
    • 3.4).(8) 가족생활사건 41
    • 3.4).(9) 어머니 연령 42
    • 3.4).(10) 월평균 가구근로소득 43
    • 제 4 장 연구결과 44
    • 4.1)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44
    • 4.1).(1) 조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44
    • 4.1).(2) 자녀관련 특성 46
    • 4.2) 주요변수의 특성 48
    • 4.3) 연구모형의 분석 49
    • 4.3).(1) 우울 변화궤적에 따른 잠재계층 결정 49
    • 4.3).(2) 4개의 잠재계층별 특성 54
    • 4.3).(3) 네 집단 간 출산관련 주요 시기별 우울수준 56
    • 4.3).(4) 잠재계층 간 주요 변인들의 유효성 검증 59
    • 4.3).(4).① 개인 내적변인 62
    • 4.3).(4).② 개인 외적변인 63
    • 4.3).(4).③ 통제변인 65
    • 4.3).(5). 다중로지스틱회귀분석 결과 66
    • 4.3).(5).① 고우울-경도감소집단 기준 결과 66
    • 4.3).(5).② 중등도-경도감소집단 기준 결과 73
    • 제 5 장 결론 및 함의 79
    • 5.1) 연구결과 요약 79
    • 5.2) 연구결과에 대한 논의 83
    • 5.2).(1) 잠재계층에 대한 함의 84
    • 5.2).(2) 이론적 함의 85
    • 5.2).(3) 기타 연구결과에 대한 함의 90
    • 5.3) 제언 90
    • 5.3).(1) 정책적 제언 91
    • 5.3).(2) 실천적 제언 94
    • 5.3).(3)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 98
    • 5.4) 연구의 한계 100
    • 참고문헌 102
    • 부 록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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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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