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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성인 남녀의 우울증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분석 = Analysis of Factors Affecting the Change of Depression of Korean Adult Male and Fe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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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what factors have significant effects on the existence or increase of depression, in particular the gender difference on the change of depression. In order to do this work, this study uses the data of Korea Welfare Panel Study collected by Koran Institute for Health and Social Affairs and the Social Welfare Research Center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in 2006 and 2009, respectively. That is, this study used the data of 10,225 persons answering all 11-item questions which are composed of the Center for Epidemiological Studies Depression Scale. From data analysis, this study found that the existence or increase of depression is strongly associated with the respondent's age, education, marriage status, the status change of labor market, income level, health level, family and social relations. In particularly, the existence or increase of depression is more critical to female than male. According to logistic regression on the existence or increase of the depression, the female respondents who were less educated and were divorced from or bereaved of their husbands tend to remain in the state of depression and become depressed. Also the female who were out of work or belonged to poor family tend to be depressed continuously. However, the health or family relationship factor is more significant to the male's depression than one of the female. From those findings, this study suggest some policy measures which can prevent women from de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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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what factors have significant effects on the existence or increase of depression, in particular the gender difference on the change of depression. In order to do this work, this study uses the data of Korea Welf...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what factors have significant effects on the existence or increase of depression, in particular the gender difference on the change of depression. In order to do this work, this study uses the data of Korea Welfare Panel Study collected by Koran Institute for Health and Social Affairs and the Social Welfare Research Center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in 2006 and 2009, respectively. That is, this study used the data of 10,225 persons answering all 11-item questions which are composed of the Center for Epidemiological Studies Depression Scale. From data analysis, this study found that the existence or increase of depression is strongly associated with the respondent's age, education, marriage status, the status change of labor market, income level, health level, family and social relations. In particularly, the existence or increase of depression is more critical to female than male. According to logistic regression on the existence or increase of the depression, the female respondents who were less educated and were divorced from or bereaved of their husbands tend to remain in the state of depression and become depressed. Also the female who were out of work or belonged to poor family tend to be depressed continuously. However, the health or family relationship factor is more significant to the male's depression than one of the female. From those findings, this study suggest some policy measures which can prevent women from de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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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의 목적은 우울증 변화, 우울증이 지속되거나 혹은 비우울증 상태에 있는 사람이 우울증 상태로 이행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 특히 성별 차이에 주목하여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한국복지패널 2006년 및 2009년 자료에서 우울증 척도 문항을 이용하여 3년 사이 우울증 변화를 분류하여 검토하였다. 우울증 변화와 개인적 특성 간의 관련성 분석에 의하면, 우울증 지속과 우울증 증가 등은 응답자의 연령, 교육, 혼인상태, 경제활동, 노동시장 변화, 소득, 건강, 가족관계 및 사회관계 만족도 수준 등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를 보여주며, 특히 여성이 남성보다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비우울증 집단에 비해 우울증 지속 혹은 우울증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남성에 비해 여성은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배우자를 상실할 경우 우울증이 지속되거나 혹은 비우울 상태에서 우울증으로 이행할 가능성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이혼한 여성이나 별거상태에 놓인 여성의 경우 더욱 취약했고, 노동시장에서 퇴출되거나 혹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경우 여성도 남성보다 우울증 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았다. 반면 건강이나 가족관계 만족도는 여성보다 남성의 우울증 지속이나 혹은 비우울 상태에서 우울 상태로 이행하는데 보다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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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우울증 변화, 우울증이 지속되거나 혹은 비우울증 상태에 있는 사람이 우울증 상태로 이행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 특히 성별 차이에 주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우울증 변화, 우울증이 지속되거나 혹은 비우울증 상태에 있는 사람이 우울증 상태로 이행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 특히 성별 차이에 주목하여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한국복지패널 2006년 및 2009년 자료에서 우울증 척도 문항을 이용하여 3년 사이 우울증 변화를 분류하여 검토하였다. 우울증 변화와 개인적 특성 간의 관련성 분석에 의하면, 우울증 지속과 우울증 증가 등은 응답자의 연령, 교육, 혼인상태, 경제활동, 노동시장 변화, 소득, 건강, 가족관계 및 사회관계 만족도 수준 등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를 보여주며, 특히 여성이 남성보다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비우울증 집단에 비해 우울증 지속 혹은 우울증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남성에 비해 여성은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배우자를 상실할 경우 우울증이 지속되거나 혹은 비우울 상태에서 우울증으로 이행할 가능성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이혼한 여성이나 별거상태에 놓인 여성의 경우 더욱 취약했고, 노동시장에서 퇴출되거나 혹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경우 여성도 남성보다 우울증 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았다. 반면 건강이나 가족관계 만족도는 여성보다 남성의 우울증 지속이나 혹은 비우울 상태에서 우울 상태로 이행하는데 보다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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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임수진, "중국인 유학생이 겪는 심리적 부적응에 미치는 사회-심리적 요인 분석" 한국심리학회산하학교심리학회 6 (6): 413-42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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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성준모, "저소득층 중년여성의 관계만족과 자아존중감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종단 연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30 (30): 110-13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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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경미, "지역사회 기혼 여성의 우울 증상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 가족내 관계 만족 변인 및 갈등대처 방식을 중심으로" 대한신경정신의학회 43 (43): 229-23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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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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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7-21 학회명변경 영문명 : 미등록 -> Korean Association of Health and Medical Sociology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5-18 학술지등록 한글명 : 보건과 사회과학
    외국어명 : Health and Social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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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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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45 1.45 1.8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03 2.13 2.507 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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