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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대학생의 진로준비행동과 취업스트레스의 관계에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 = The Relationship between Career Preparing Behavior and Jobs Seeking Stress in University students: Morderation Effect of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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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559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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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take a close look at moderation effect of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within the relationship between career preparing behavior and jobs seeking stress in university students. The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in regards to personality stress was significantly higher in female students than male students. Secondly, as for the subordinate factors of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in case of juniors and seniors, problem solving and job information, subordinate factors of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led to significant prediction of jobs seeking stress. Third, when it comes to the relationship between career preparing behavior and jobs seeking stress,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as done to find out the moderation effect of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The results showed that there was significant interaction. The study proved that important to help them attain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rather than simply providing career-related information and urging them to engage in more prepa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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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take a close look at moderation effect of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within the relationship between career preparing behavior and jobs seeking stress in university students. The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take a close look at moderation effect of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within the relationship between career preparing behavior and jobs seeking stress in university students. The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in regards to personality stress was significantly higher in female students than male students. Secondly, as for the subordinate factors of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in case of juniors and seniors, problem solving and job information, subordinate factors of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led to significant prediction of jobs seeking stress. Third, when it comes to the relationship between career preparing behavior and jobs seeking stress,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as done to find out the moderation effect of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The results showed that there was significant interaction. The study proved that important to help them attain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rather than simply providing career-related information and urging them to engage in more prepa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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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진로준비행동과 취업스트레스와의 관계에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 대학생 413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진로준비행동, 취업스트레스,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모두 유의미한 성차가 나타나지 않았으나, 진로준비행동, 취업스트레스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모두 학년별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둘째, 1, 2학년과 3, 4학년 모두 취업스트레스와 진로준비행동 간에 정적 상관을 보였으나, 1, 2학년은 취업스트레스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간에 유의한 상관이 없었고, 3, 4학년은 유의한 부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3, 4 학년 집단만이 취업스트레스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간에 유의한 관련성이 나타났기 때문에 3, 4 학년 집단만을 대상으로 조절효과를 알아본 결과 유의미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결과는 진로 및 취업 관련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을 진로 지도 및 상담할 때, 스스로 진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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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진로준비행동과 취업스트레스와의 관계에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 대학생 413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진로준비행동, 취업스트...

    본 연구는 진로준비행동과 취업스트레스와의 관계에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 대학생 413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진로준비행동, 취업스트레스,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모두 유의미한 성차가 나타나지 않았으나, 진로준비행동, 취업스트레스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모두 학년별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둘째, 1, 2학년과 3, 4학년 모두 취업스트레스와 진로준비행동 간에 정적 상관을 보였으나, 1, 2학년은 취업스트레스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간에 유의한 상관이 없었고, 3, 4학년은 유의한 부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3, 4 학년 집단만이 취업스트레스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간에 유의한 관련성이 나타났기 때문에 3, 4 학년 집단만을 대상으로 조절효과를 알아본 결과 유의미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결과는 진로 및 취업 관련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을 진로 지도 및 상담할 때, 스스로 진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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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박미진, "취업준비 대학생의 스트레스에 대한 질적 연구" 한국상담학회 10 (10): 417-435, 2009

    2 이재창, "진로탐색프로그램의 활용" 한양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 10 : 19-36, 1992

    3 김선중, "진로장벽, 희망,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 홍익대학교 대학원 2005

    4 박고운, "진로결정자율성수준과 진로준비행동과의 관계에서 진로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연구" 한국상담심리학회 19 (19): 409-422, 2007

    5 이은경, "자기효능감이 진로발달에 미치는 영향"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01

    6 손은령, "여자대학생이 지각한 진로장벽 요인에 관한 연구" 한국상담심리학회 14 (14): 121-139, 2002

    7 이성식, "여대생이 인식한 진로장벽과 진로결정자기효능감 및 진로결정수준의 인과모형"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7

    8 한주옥, "여대생의 자기결정성 수준과 진로미결정과의 관계에서 진로결정효능감의 매개 효과 검증"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04

    9 표은경, "여대생의 스트레스 대처 방식에 따른 취업스트레스와 진로준비행동 간의 관계"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2009

    10 송현심, "사회적 지지, 진로결정 자율성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한국상담학회 11 (11): 1325-135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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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선중, "진로장벽, 희망,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 홍익대학교 대학원 2005

    4 박고운, "진로결정자율성수준과 진로준비행동과의 관계에서 진로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연구" 한국상담심리학회 19 (19): 409-422, 2007

    5 이은경, "자기효능감이 진로발달에 미치는 영향"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01

    6 손은령, "여자대학생이 지각한 진로장벽 요인에 관한 연구" 한국상담심리학회 14 (14): 121-139, 2002

    7 이성식, "여대생이 인식한 진로장벽과 진로결정자기효능감 및 진로결정수준의 인과모형"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7

    8 한주옥, "여대생의 자기결정성 수준과 진로미결정과의 관계에서 진로결정효능감의 매개 효과 검증"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04

    9 표은경, "여대생의 스트레스 대처 방식에 따른 취업스트레스와 진로준비행동 간의 관계"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2009

    10 송현심, "사회적 지지, 진로결정 자율성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한국상담학회 11 (11): 1325-135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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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강미영, "대학생의 취업준비스트레스와 대학생활적응의 관계에서 진로결정자기효능감, 취업탐색행동, 스펙5종별 준비정도의 조절효과" 전남대학교 대학원 2012

    16 이미경, "대학생의 취업스트레스와 진로자기 효능감에 관한 연구" 한일장신대학교 아시아태평양국제신학대학원 2004

    17 정의석, "대학생의 취업스트레스와 우울증, 자아존중감 및 신체건강과의 관계연구" 전남대학교 카운슬링센터 33 : 85-10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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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서명호, "대학생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관한 연구" 경상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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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정성희, "2003학년도 신인생 실태조사 및 결과분석" 부경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 20 : 119-22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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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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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2.14 2.14 2.17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34 2.47 2.766 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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