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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계열 대학생의 자아존중감과 스트레스 대처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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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76511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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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보건계열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의 자아존중감, 스트레스 대처방안 간의 관계를 파악하여 학교생활과 진로지도에 관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시도하였다. 호남지역에 위치한 6개의 보건계열 학과에 재학중이며, 연구 참여에 동의한 대학생 244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자료수집은 자아존중감과 스트레스대처 방식을 포함한 구조화된 설문지를 활용하여 자기기입식 응답법으로 2008년 11월 1일부터 12월 21일까지 하였다.
    연구결과는 일반적 특성들 중 자아존중감과는 종교가 있는 경우와 교우관계가 매우 원만한 경우에 높은 것으로 나왔으며, 적극적 스트레스 대처방안과는 학년과 어머니의 교육정도가 높을수록, 소극적 스트레스 대처방안과는 종교가 있는 경우와 군지역에 거주하는 경우에 적극 활용한 것으로 나왔다. 적극적 스트레스 대처(문제중심과 사회적 지지)가 잘 될수록 자아존중감이 높으며, 소극적 대처(정서완화와 소망대처)가 잘 될수록 자아존중감이 높은 것으로 나와, 대학생들의 전반적인 스트레스 대처방안이 높을수록 자아존중감이 높음을 나타냈다. 결론적으로 보건계열 대학생들이 학업과 실습, 취업 등에 대한 스트레스 대처방안을 모색할 있도록 자아존중감 향상 커리큐럼을 대학 정규 교육과정에 마련하고 학생 상호간의 유대관계 향상과 지도교수와 학생간의 정서적 교류체계를 형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대학생활 적응에 도움이 되리라 사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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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보건계열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의 자아존중감, 스트레스 대처방안 간의 관계를 파악하여 학교생활과 진로지도에 관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시도하였...

    본 연구는 보건계열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의 자아존중감, 스트레스 대처방안 간의 관계를 파악하여 학교생활과 진로지도에 관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시도하였다. 호남지역에 위치한 6개의 보건계열 학과에 재학중이며, 연구 참여에 동의한 대학생 244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자료수집은 자아존중감과 스트레스대처 방식을 포함한 구조화된 설문지를 활용하여 자기기입식 응답법으로 2008년 11월 1일부터 12월 21일까지 하였다.
    연구결과는 일반적 특성들 중 자아존중감과는 종교가 있는 경우와 교우관계가 매우 원만한 경우에 높은 것으로 나왔으며, 적극적 스트레스 대처방안과는 학년과 어머니의 교육정도가 높을수록, 소극적 스트레스 대처방안과는 종교가 있는 경우와 군지역에 거주하는 경우에 적극 활용한 것으로 나왔다. 적극적 스트레스 대처(문제중심과 사회적 지지)가 잘 될수록 자아존중감이 높으며, 소극적 대처(정서완화와 소망대처)가 잘 될수록 자아존중감이 높은 것으로 나와, 대학생들의 전반적인 스트레스 대처방안이 높을수록 자아존중감이 높음을 나타냈다. 결론적으로 보건계열 대학생들이 학업과 실습, 취업 등에 대한 스트레스 대처방안을 모색할 있도록 자아존중감 향상 커리큐럼을 대학 정규 교육과정에 마련하고 학생 상호간의 유대관계 향상과 지도교수와 학생간의 정서적 교류체계를 형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대학생활 적응에 도움이 되리라 사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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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attempted to implement fundamental data to understand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 esteem and stress-coping strategies of current students in health related colleges for the development of a program related to school life and guidance. This study involved 244 willfully participating college students from six health related colleges in the Honam area. Data from self administered questionnaires regarding self esteem and stress-coping strategies were collected from November 1 to December 21, 2008. The results of the study showed self esteem was high when general characteristics of religion and a very harmonious relationship with classmates were present. Higher usage of active stress-coping strategies occurred as the year in college and mother's education increased. Active implementation of passive stress-coping strategies were used when religion and residing in rural areas were present. Self esteem was higher as active stress coping strategies (i.e. problem focus and social support) improved. As passive stress-coping strategies (i.e. emotional relief and desire management) improved so did self esteem. By and large as stress-coping strategies increased for college students so did self esteem. As a result, as we search for stress-coping strategies pertaining to studies, practices, and future employment of college students, preparation of a regular course of study that includes curriculum, which increases self esteem should be made. Also consideration should be given to programs that promote relations between students and students and their advising profess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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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ttempted to implement fundamental data to understand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 esteem and stress-coping strategies of current students in health related colleges for the development of a program related to school life and guidance. Thi...

    This study attempted to implement fundamental data to understand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 esteem and stress-coping strategies of current students in health related colleges for the development of a program related to school life and guidance. This study involved 244 willfully participating college students from six health related colleges in the Honam area. Data from self administered questionnaires regarding self esteem and stress-coping strategies were collected from November 1 to December 21, 2008. The results of the study showed self esteem was high when general characteristics of religion and a very harmonious relationship with classmates were present. Higher usage of active stress-coping strategies occurred as the year in college and mother's education increased. Active implementation of passive stress-coping strategies were used when religion and residing in rural areas were present. Self esteem was higher as active stress coping strategies (i.e. problem focus and social support) improved. As passive stress-coping strategies (i.e. emotional relief and desire management) improved so did self esteem. By and large as stress-coping strategies increased for college students so did self esteem. As a result, as we search for stress-coping strategies pertaining to studies, practices, and future employment of college students, preparation of a regular course of study that includes curriculum, which increases self esteem should be made. Also consideration should be given to programs that promote relations between students and students and their advising profess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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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요약
    • Abstract
    • Ⅰ. 서론
    • Ⅱ. 연구대상 및 방법
    • Ⅲ. 연구결과
    • 요약
    • Abstract
    • Ⅰ. 서론
    • Ⅱ. 연구대상 및 방법
    • Ⅲ. 연구결과
    • Ⅳ. 고찰
    • Ⅴ. 결론
    • 참고문헌
    •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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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김창덕, "한국과 중국 간호대학생의 정신건강, 스트레스, 대응방법 및 자아존중감에 대한 비교연구" 충남대학교 대학원 2006

    2 최덕희, "청소년의 학교 스트레스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스트레스 대처의 통제효과를 중심으로-" 한양대학교 대학원 2008

    3 권일남, "청소년 갈등해결을 위한 정책방안 : 갈등원천, 갈등해결유형과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한국청소년개발원 2004

    4 이승룡, "청년기 자아정체감과 적응력에 관한 연구" 우석대학교 대학원 1993

    5 최정훈, "지각 심리학" 을유문화사 1971

    6 이훈진, "자아존중감과 학교생활적응과의 관계 연구" 인하대학교 교육 대학원 1999

    7 최향숙, "자아존중감과 스트레스 경험 수준 및 대처양식과의 관계분석" 수원대학교 대학원 2002

    8 이종화, "자아존중감, 가족의 지지 및 지각된 건강상태가 성인수험생들의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정신간호학회 16 (16): 174-180, 2007

    9 김광웅, "자아존중감 및 자기수용과 스트레스 대처행동과의 관계" 한국상담심리학회 19 (19): 983-999, 2007

    10 이숙희, "임상실습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이 간호학생의 첫 임상실습에 대한 불안, 자아존중감 및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기본간호학회 15 (15): 539-547, 2008

    1 김창덕, "한국과 중국 간호대학생의 정신건강, 스트레스, 대응방법 및 자아존중감에 대한 비교연구" 충남대학교 대학원 2006

    2 최덕희, "청소년의 학교 스트레스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스트레스 대처의 통제효과를 중심으로-" 한양대학교 대학원 2008

    3 권일남, "청소년 갈등해결을 위한 정책방안 : 갈등원천, 갈등해결유형과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한국청소년개발원 2004

    4 이승룡, "청년기 자아정체감과 적응력에 관한 연구" 우석대학교 대학원 1993

    5 최정훈, "지각 심리학" 을유문화사 1971

    6 이훈진, "자아존중감과 학교생활적응과의 관계 연구" 인하대학교 교육 대학원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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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이종화, "자아존중감, 가족의 지지 및 지각된 건강상태가 성인수험생들의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정신간호학회 16 (16): 174-180, 2007

    9 김광웅, "자아존중감 및 자기수용과 스트레스 대처행동과의 관계" 한국상담심리학회 19 (19): 983-999, 2007

    10 이숙희, "임상실습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이 간호학생의 첫 임상실습에 대한 불안, 자아존중감 및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기본간호학회 15 (15): 539-547, 2008

    11 박재석, "의과대학생의 불안 및 자아강도가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미치는 영향" 대한생물치료정신의학회 8 (8): 150-157, 2002

    12 김정희, "우울과 스트레스의 대처방안" 서울대학교 대학원 1987

    13 장현갑, "스트레스와 정신건강" 학지사 1996

    14 원호택, "스트레스 상황에서 사회적 지지가 성취과제의 수행과 불안에 미치는 영향" 한국심리학 회 7 (7): 21-30, 1988

    15 조현아, "성인들의 극복력, 생의 의미, 자존감에 관한 연구" 258-259, 2006

    16 김양숙, "부모-자녀간 의사소통 유형과 청소년의 자아 존중감 및 내외통제성과의 관계"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1995

    17 권혜진, "모-자녀간의 의사소통유형과 청소년의 자아정체감에 관한연구" 동덕여자대학교대학원 1993

    18 이광헌, "동국대학교 의과대학생들의 스트레스 요인과 대처 방식" 동국대학교 15 (15): 71-88, 1996

    19 김성경, "대학신입생의 스트레스와 학교적응에 관한 연구" 한국청소년학회 10 (10): 215-237, 2003

    20 강재희, "대학생이 지각한 부모의 양육 태도, 자아존중감, 의사결정유형, 스트레스 대처방식 및 정신건강간의 관계분석" 건국대학교 대학원 2006

    21 송소원, "대학생의 자아존중감과 스트레스 지각수준 스트레스 대처양상식의 관계 연구" 상명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 1999

    22 이정연, "대학생의 자아존중감과 성의식 및 대인관계간의 상관관계" 강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1

    23 박영신, "대학생의 자아정체감 수준과 종교성의 관계에 대한 연구" 숙명여자대학교대학원 1983

    24 박민아, "대학생의 자아 존중감 및 사회적 지지와 스트레스 대처방식과의 관계" 카톨릭대학교 교육대학원 2002

    25 이상길, "담임교사와의 대화공감도를 비롯한 학교 변인과 고교생의 진로정체감" 한국상담심리학회 18 (18): 613-627, 2006

    26 김희수, "고등학생의 자기 효능감과 스트레스 대처방식과의 관계연구" 강원대 교육대학원 2000

    27 김근환, "고등학생의 스트레스요인과 대처방식에 관한 연구" 명지대학교 대학원 2004

    28 정휘, "고교생의스트레스와 그 대처방식에 관한 연구" 울산대학교 교육대학원 2000

    29 안효자, "간호학생의 자아존중감과 대인불안" 한국간호교육학회 12 (12): 224-228, 2006

    30 김영숙, "간호학생의 자아존중감 및 자기효능감과 임상실습수행,학업성취,전공실습결정과의 관계" 한국간호교육학회 8 (8): 51-6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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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장은영, "간호대학생의 스트레스 반응양상과 자아존중감과의 관계연구"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1

    34 한애경, "간호대학생의 간호 전문직에 대한 태도와 자아존중감에 관한 연구" 14 (14): 149-158,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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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7-05-04 학회명변경 영문명 : The Korea Contents Society -> The Korea Contents Association KCI등재후보
    2007-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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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21 1.21 1.2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29 1.25 1.573 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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