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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 5.0 시대를 위한 한복문화 정책과 전략

          윤양노 한복문화학회 2019 韓服文化 Vol.22 No.3

          The status of traditional Korean costume has been growing and the color and design also have been diversifying due to the national policies, such as Han-style and Han Brand, the K-drama and K-pop in the 21st century. The traditional Korean costume(Hanbok) has been already settling as tradional Korean costume culture, not remaining as just ‘traditional Korean costume' that is a dress code for Korean's identity. This study aimed at dividing the policy for traditional Korean costume culture and the strategy for the policy of the generation from K-1.0 to K-4.0 into 3 periods, plan formation period, developing period and maturing period and reviewed them. With this, we tried to help establishing the policy and strategy for developing traditional Korean costume culture in K-5.0 generation. Since the policy of traditional Korean costume started in 2012, the policy of it has got the significant result. Especially, according to the policy from 2014 to 2016, 50 projects were progressed and 58% of them were conducted in 2016. Until 2017, the conduct of the policy of traditional costume was actively progressed in the local levels of government rather than Seoul, it was the one-time events or culture event of experience for wearing the traditional Korean costume without the difference between the areas. For activating traditional Korean costume culture, the project of traditional Korean costume has to be grown together. In 2018, as seeing the projects related with the traditional Korean costume that was conducted in Seoul, there were many different features such as creating new jobs, industrial activities and enjoying culture. Most of all, for leading developmentally and stably traditional Korean costume, the government needs to make a law on the promotion of traditional Korean costume culture , training Hanbok Culture Leader and establishment of Hanbok larchiveum. The support policy of empowerment from Hanbok Advancement Center that can be a role as a platform for developing traditional Korean costume culture and to settle the stage for conducting a successful policy. 한국 전통의상의 위상이 커지고 색채와 디자인도 다양해지고 있는 것은 21세기 한식과 한브랜드, K-드라마, K-pop 등 국가정책 때문이다. 한국 전통의상(한복)은 한국인의 정체성을 위한 복장규정인 '전통 의상'에서 그치지 않고 한국 전통의상 문화로 정착되고 있다. 본 연구는 한국의 전통 의상 문화 정책과 세대 정책 전략을 K-1.0에서 K-4.0까지의 3개 기간으로 나누어 계획형성기간, 개발기간, 성숙기간으로 나누어 검토하고자 하였다. 이를 통하여 K-5.0세대에서 한국의 전통 의상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과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2012년 한국 전통의상 정책이 시작된 이래 그 정책은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정책에 따라 50개 사업이 진행됐으며 이 중 58%가 2016년에 이루어졌다. 2017년까지는 서울보다는 지방차원에서 전통의상 정책행사가 활발히 진행되어 지역 간 차이 없이 한복을 입는 체험행사나 문화행사가 이루어졌다. 한국의 전통 의상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한국 전통의상 프로젝트가 함께 성장해야 한다. 2018년 서울에서 진행된 한국 전통의상 관련 사업에서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 산업활동, 문화 향유 등 다양한 특징이 나타났다. 무엇보다도, 발전적이고 안정적으로 한국 전통의상을 선도하기 위해, 정부는 한국의 전통 의상 문화 진흥, 한복 문화 지도자 훈련, 한복 라비폼 설립에 관한 법률을 제정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한복선진화센터의 역량강화 지원정책은 한국의 전통 의상 문화를 발전시키고 성공적인 정책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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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스 커스터마이제이션 한복 디자인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위한 탐색적 연구

          이미숙,정경희 한복문화학회 2019 韓服文化 Vol.22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expert opinion through in-depth interviews with Hanbok and fashion experts as an exploratory survey to build an online platform for mass customization Hanbok Design. For this study, we conducted interviews with 12 Hanbok and clothing specialists to find out the mass customization of Hanbok design and online platforms and the requirements for a competitive platform. As a result of the research, experts recognized that the Hanbok has become more and more popularized, while Hanbok education, mixed terminology, recognition as special clothing, and negative prejudice were still problems. Moreover, experts on how to develop Hanbok culture and industry said that it is necessary to create a wearable environment that the Hanbok can be worn on a daily basis, develop practical design, and diversify sales strategies. Also, experts generally think that the Hanbok industry needs an attempt to develop an online platform for strategic mass casemade Hanbok design in accordance with the needs of consumers' customized designs. In order to do this, it is necessary to carefully design practical product designs, while considering a reasonable target age group for 20-30s, a reasonable price, easy and efficient interface, and multi-directional communication with consumers. There should be an active and concrete solution to the problem.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significant in that it can be used as basic data for the development of the mass customization Hanbok design online platform to be conducted in the follow-up study. The mass customization Hanbok Design online platform through this process can be utilized as a methodological guideline for user-oriented design implementation and fashion interface construction through theoretical planning and practical verification of holistic perspective. It will then be possible to build a Hanbok brand in response to the market environment of the creation and market 4.0, and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and revitalization of Hanbok culture and industry. 본 연구의 목적은 대량 맞춤 한복 디자인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탐색적 조사로서 한복 및 패션 전문가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전문가의 의견을 분석하기 위함이다. 이번 연구를 위하여 한복 디자인 및 온라인 플랫폼의 대량 맞춤화, 경쟁력 있는 플랫폼의 요건 등을 파악하기 위해 한복 및 의류 전문가 12명과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연구 결과 전문가들은 한복이 점점 대중화되었다고 인식했고, 한복 교육, 혼합 용어, 특수 의복으로 인식, 부정적인 편견은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더욱이 한복 문화와 산업 발전 방안에 대한 전문가들은 한복을 일상적으로 입을 수 있는 웨어러블 환경 조성, 실용적인 디자인 개발, 판매 전략 다양화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또한, 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한복 업계가 소비자의 맞춤형 디자인의 필요에 따라 전략적인 대량 한복 디자인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을 개발하는 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2030세대의 합리적인 목표 연령대, 합리적인 가격대, 쉽고 효율적인 인터페이스, 소비자와의 다방향 커뮤니케이션 등을 고려하면서 실용적인 제품 디자인을 신중하게 설계할 필요가 있다. 그 문제에 대한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해결책이 있어야 한다. 이번 연구결과는 후속연구에서 실시될 대량 맞춤 한복 디자인 온라인 플랫폼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한 대량 맞춤 한복 디자인 온라인 플랫폼은 이론적 기획과 전체적인 관점의 실용적 검증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구현과 패션 인터페이스 구축을 위한 방법론적 가이드라인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어 창조와 시장 4.0의 시장 환경에 대응한 한복 브랜드 구축이 가능해지고, 한복 문화와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후보

          한복 속치마 디자인 개발 연구

          김지연,김혜란,구영미,홍나영 한복문화학회 2019 韓服文化 Vol.22 No.4

          Undergarments are considered as important as outer garments because undergarments are worn in direct contact with skin and create shapes and silhouettes. Women's undergarments create the reversed curved pot shape of the traditional formal dress. After the 1920s, however, undergarment has been simplified. Thus an underskirt had a vest, which is called Jokki-heori, attached to a waistline of a skirt. The current underskirt is worn beneath the traditional Hanbok to add volume to a skirt and is constructed with a wide, stiff layer. This underskirt cannot create a natural silhouette and cannot make the shape of traditional Hanbok. In addition, it is uncomfortable and hard to maintain because of the properties of material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mprove a level of comfort while maintaining the traditional Hanbok silhouette, and thus this study suggested the possibilities of maintaining the traditional beauty of Hanbok in a world of rapid change. Therefore, two underskirts for a traditional Hanbok and two underskirts for a contemporary Hanbok were designed. The concept of Baekbi, which is used to build the shape of Daesyum-chima(underskirt), incorporated a horsehair petticoat to improve functionality, comfort, care, and maintenance. There has been a growing interest in the traditional Korean Hanbok as well as the traditional Korean underskirt. This study contributes to improving aesthetics and functionality underskirts for Hanbok. 속옷은 예로부터 몸에 직접 닿게 입는 옷이자, 겉옷의 형태를 결정하였기 때문에 겉옷만큼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여성의 전통 속옷은 모두 갖춰 입으면 상체는 좁고, 하체는 항아리를 엎은 듯 풍성하고 아름다운 실루엣이 완성된다. 그러나 시대가 흐를수록 속옷도 변화하여 1920년대 이후 조끼허리가 달린 통치마 형태의 속치마로 간소화 되었다. 현대에 이르러 속치마는 전통 한복에 주로 착용되면서 폭이 넓은 빳빳한 소재를 여러 단 넣어 한복 치마에 볼륨을 주는 역할로 변화하였다. 이러한 속치마는 실루엣이 자연스럽지 못하고, 속치마 하나만 착용하는 것으로 전통 한복의 형태를 제대로 구현하지 못한다. 그리고 너무 뻣뻣하거나 꺾이는 소재와 부자재의 사용으로 착용 및 관리가 불편하고, 무겁고 부피가 커서 휴대하기에도 좋지 못하다. 이에 본 연구는 이러한 속치마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전통 한복의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기능성을 갖춘 한복 속치마를 개발하여 현대의 빠른 변화 속에서도 한복의 전통미를 유지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따라서 전통한복에 착용할 수 있는 속치마 디자인 2점, 생활한복에 착용할 수 있는 속치마 2점을 디자인하였다. 대슘치마의 형태를 유지하게 해주는 백비에서 착안하여 서양의 드레스에 볼륨을 주는 것으로 사용되는 호스헤어(Horsehair) 소재를 속치마의 재료로 사용하였다. 호스헤어를 사용한 속치마 디자인은 기존 한복 속치마의 문제점을 개선, 보완하여 전통 실루엣을 살리기에도 적합하고 착용과 보관, 휴대가 편하도록 고안되었다. 현재 전통한복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현시대에 맞게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갖춘 한복 속옷이 필요하게 되었다. 본 연구를 계기로 앞으로의 후속연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 KCI등재

          2010년 이후 한복의 새 패러다임 사례

          정혜란,이은진 한복문화학회 2018 韓服文化 Vol.21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phenomenon related to Hanbok in play culture, which is at the center of the current renaissance of the Hanbok, driven by an influx of younger people, and to analyze changes in the Hanbok industry, to identify cases of using Hanbok as a Culture and Arts item, and to examine the characteristics of Hanbok in the early 21st century. First, the phenomenon of using Hanbok in play culture is centered around the younger generation, rather than the older generation, who used Hanbok as formal wear. The ‘Hanbok Experience' has developed around locations related to traditional cultural heritage. It is a common bucket list item of the young generation and has spread abroad. In addition, a variety of Hanbok communities have been formed voluntarily to develop activities related to Hanbok. Second, there is a change in the Hanbok industry. Existing Hanbok brands have launched secondary of ready-to-wear lines targeting young generations, or children and infants. In addition, brands inspired by Hanbok began to appear. In addition, the distribution channels for Hanbok have started to diversify. Hanbok select shops which collect Hanbok brands, and Hanbok distribution platforms which provide Hanbok-related information have appeared. Pop-up stores or formal locations in department stores have also been attempted. Third, Hanbok in Culture and Arts have been used in various fields. Hanbok is used in stage costumes for K-pop, opera and as a medium of artistic expression in the areas of illustration, painting, and photography. Hanbok is not fixated in its form of the past, but it is constantly changing according to the new trends. The focus of this study is on modern Hanbok since 2010, which attracted attention following the inflow of the younger generation, and is naturally becoming fashionable. This study will be used as basic data for the direction of Hanbok in the future so that we can continue the renaissance of Hanbok.

        • KCI등재

          현대에 착용되는 여성한복의 색채 특성에 관한 연구

          정상은(Sang-Eun Jung), 이소영(So-Young Lee) 한복문화학회 2018 韓服文化 Vol.21 No.3

          This study identified the color application trend of the modern Hanbok and analyzed the features of the color application trend for clarifying the color features of female Hanbok. For the color analysis, the photos uploaded on 6 homepages of Hanbok shops and Hanbok rental shops in Seoul were analyzed. Collected photos have a total of 1,195 colors, 510 women's skirts, 482 women's jeogori, 203 women's vest and dang-ui. The subjects were the photos of female adults who were due for marriage from 2010 to 2016. The photos selected were classified per year and item and analyzed using the Hue & Tone 120 System of IRI Design Institute Inc. In accordance with the color analysis results, the color and hue of Korean traditional hanbok are changing to adapt to modern sensibility according to the times. The traditional five colors(Obangsac; The colors of the five orientations) representing five cardinal directions and the modern ones were used by reflecting the features of the times. From 2010 to 2012, there were many vivid five-color hues. However, from 2013 to 2016, the pastel hue of medium saturation showed a lot of five-colors. While black traditionally represented darkness in accordance with Taoistic Yin-Yang and Five Elements theory of Korea, black was used in the modern Hanbok as the representative color of modernity and elegance in the modern times. In the same way as Joseon period preferring white, white was used at high ratio also in the modern Hanbok. However, it is preferred because of the lack of past dyeing techniques and the possibility of clean images and various colors, which are different from the whiteness 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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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후기 백의풍습 인식과 기자조선의 상관성 연구

          최지희,홍나영 한복문화학회 2019 韓服文化 Vol.22 No.2

          White clothes are a representative element of traditional Korean culture and are considered a longstanding custom. However, in tracing the historical cause of this custom, many researchers focused on opinions of individuals of the more recent 20th century, after the white clothing culture had weakened. In this research, we focus on the perspective of people of the 17th-19th centuries(late Joseon dynasty), which is considered the peak of the white clothes phenomenon in Korea. Through the research process, we confirmed that the country of Gija Joseon(箕子朝鮮), an unfamiliar country in modern Korea, had a significant role in establishing the positive recognition of white clothing. In this research, we focused on the cause and influence of the correlation between the white clothes phenomenon and Gija Joseon. The literature consists of Confucian texts which had cultural significance in the Joseon era. In the religious texts, the color white is mentioned as the color of the ancient Chinese Shang(商) dynasty, and Joseon connected this notion to Gija(箕子), which they considered the descendant of Shang, worshipping it as their cultural root. It was believed that the customs of Shang, which took white as its national color, were passed down to Gija Joseon, and were preserved through the years to the present Joseon. In the Joseon era, Han Chinese culture was considered advanced, and Gija brought this advanced culture to Joseon, establishing Joseon's position as its successor in history. The logic that white clothing, typically associated with funerals, was a custom from Gija Joseon allowed its everyday use. In observing the correlation between the white clothes phenomenon and Gija Joseon, it should be noted that costume is an important medium reflecting the culture of an era. Having received a positive interpretation from the leading culture, these clothing customs gained support, and as the leading culture changed following the Japanese rule, a different interpretation was applied to the same clothing customs. Even longstanding customs that have been continued by the same ethnic group of people can be subject to different perspectives, and the white clothing phenomenon is a representative example in Korean costume history. 백의(白衣)는 한국인에게 한민족을 상징하는 전통문화이며, 한민족이 매우 오랫동안 지속한 풍습으로 일컬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역사적 원인에 대해서는 긴 역사에서 비교적 최근이고 백의풍습이 약화되는 시기인 20세기 이후 인물의 의견을 중심으로 살펴본 경우가 많았다. 본 연구에서는 백의풍습 성행 시기로 지목되는 조선후기(17~19세기)에 당시 사람들이 백의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주목하였다. 연구과정에서 현재 한국에서는 매우 낯선 국가인 기자조선이 백의를 긍정적으로 인식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는 기록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기자조선과 백의풍습의 연관성 생성의 원인과 영향에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았다. 문헌 기록은 조선시대에 중시한 유교경전에 있다. 경전에는 백색은 중국 고대 국가인 상나라의 국가 상징색이라는 기록이 있고, 조선시대 사람들은 이 내용을 당시에 문화 시조로 숭상하였던 상나라 후손 기자와 연결하였다. 백색을 국색으로 한 상나라의 풍습이 기자가 건국한 나라인 기자조선에 전래되고, 매우 오랜 시간이 지난 현재의 조선에도 지속된다고 생각하였다. 조선시대에 중국 한족의 고대문화는 선진문명으로 인식되었다. 기자는 선진문명의 전달자였고, 조선을 선진문화의 계승자로 증명해주는 역사적 근거였다. 기자조선의 풍습이라는 논리는 상복색이 분명한 백색이 평상복색으로 허용되는 큰 기반이 되었다. 조선후기 백의풍습 인식과 기자조선의 상관성 고찰에서 주목할 사항은 복식이 당시 문화를 반영하는 주요 매체라는 특징이다. 주도 문화에서 긍정적인 해석을 부여받았기에 해당 복식풍습이 지지를 받았으며, 일제강점기 이후에 주도 문화가 변화하면서 같은 풍습에도 다른 해석이 적용되었다. 동일한 민족이 오랜 기간 동안 지속한 동일한 풍습이라도 다른 인식이 가능하며, 한국복식문화에서는 백의풍습이 대표 사례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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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와 중앙아시아 황금문화 유사성 -잉카 황금문화로의 그 유사성 확장에 대한 시론적 연구-

          권현주 한복문화학회 2019 韓服文化 Vol.22 No.1

          In this study I mainly focus on similarities of ancient gold culture among Shinla, Central Asia and Inca. I first raise a question as to how golden relics such as Gold-filigreed Sword and gold crowns which were widely attributed to the West including Rome and Central Asia could have been found in Shinla located in the end of the Far East. In answering this question, I advocate the hypothesis that those relics were as a result of migration of particular groups. This is based on the claim that the northern gold culture had been introduced to Shinla by Xiongnu over a few different periods of time in the history and further gorgeously reincarnated in Shinla by collaboration of the moved Xiongnu with elaborated skills and the Shinla people with creativity. I then extend discussion on the observation that the gold culture of Inca in South America also has interesting similarities with that of Shinla-Central Asia together with other relics. Considering that humans had moved from Asia to America over various periods of time since BC 10,000 or earlier, I make a preliminary claim that the similarities in question support the above hypothesis; that is, the Inca gold culture resulted from migration of particular groups. However, also noting some variances in gold cultures between the two continents, perhaps due to different climatic and geographical conditions, I leave them for future study. 본 연구에서 연구자는 주로 신라, 중앙아시아, 잉카 사이의 고대 금 문화의 유사성에 초점을 맞추었다. 나는 우선 로마와 중앙아시아 등 서구에 널리 귀속되었던 금제검, 금제관 등 황금유적이 극동 말기 신라에서 어떻게 발견될 수 있었는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였다. 이 질문에 답을 하면서, 나는 그 유물들이 특정 집단의 이동의 결과라는 가설을 지지한다. 이는 역사상 몇 가지 다른 기간에 걸쳐 시온누에 의해 신라에게 북방 금 문화가 소개되었고, 정교한 기술을 가진 움직이는 시온누와 창의력을 가진 신라족의 협동으로 신라에서 더욱 화려하게 환생했다는 주장에 근거한다. 그리고 나서 나는 남아메리카의 잉카의 금 문화도 다른 유물들과 함께 신라-중앙아시아의 금 문화와 흥미로운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는 관측에 대해 논의를 확장한다. BC 1만 년 이전부터 여러 기간에 걸쳐 인간이 아시아에서 미국으로 이주해 온 것을 고려하면, 나는 문제의 유사성이 위의 가설을 뒷받침한다는 예비 주장을 한다; 즉 잉카 금 문화는 특정 집단의 이주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또한 기후와 지리적 조건이 다른 탓인지, 나는 두 대륙 사이의 금 문화의 일부 분산에 주목하여, 그것들을 향후 연구를 위해 남겨둔다.

        • KCI등재

          신한복 저고리에 대한 인식과 디자인 선호도에 관한 연구

          안명숙,허승연,차수정 한복문화학회 2020 韓服文化 Vol.23 No.2

          A questionnaire was constructed based on the analysis of women's hanbok and its online shopping site. It consists of 36 questions, including actual wearing conditions, perception of new jeogori, and preference for design components. The survey was distributed to 408 adult women over age 20 and older across the country. New jeogori is fast becoming popular nowadays. Thus, this study focused on actual wearing conditions and perception of new jeogori design and analyzed design preferences on new hanbok's jeogori. Women over age 60 had the highest experience of wearing and the most possessing new jeogori, and the older had more experience of wearing new jeogori. The most preferred form of jeogori was medium length. While women in the 20s preferred short length jeogori styles, women in the 50s preferred the medium length jeogori styles. The regular fit was more preferred than over oversized or undersized fit, and princess line jeogori was the most preferred. Round git, regular width git, no dongjeong, same color git and dongjeong, front closing with a wide overlap, one goreum, fitted sleeve, and long sleeve designs were preferred. The most preferred jeogori color scheme was a monochromatic color, and accent colors with a solid color piece were next preferred. The most preferred color was achromatic color, red and blue were followed. Contemporary materials were preferable to traditional materials, and the preferable fabric was cotton. Contemporary medium-sized patterns were preferred, and the preferable pattern was a floral pattern. As a pilot study, this research is to inherit Korean traditional culture and develop a new hanbok jeogory style.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distinct jeogori design is needed to develop by different age levels rather than by materials and patterns. Increasing visibility of the values of hanbok, a design framework according to age group, needs to be created. 본 연구는 오프라인 신한복 브랜드 매장에서 살펴본 신한복 저고리와 웹사이트 분석을 바탕으로 신한복 저고리에 대한 착의실태와 인식, 디자인의 형태와 색상, 소재로 구성된 36문항을 조사하여 분석하였다. 전국의 20대 이상 성인여성 40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는 현대사회에 와서 빠르게 유행되고 있는 신한복 저고리를 중심으로 착용실태와 인식 조사를 하였고, 신한복 저고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디자인 선호도를 분석하였다. 신한복 저고리의 착용경험 및 보유는 60대 이상이 가장 많아, 연령이 많을수록 착용경험이 많았음을 알 수 있었다. 가장 선호하는 저고리 형태는 중저고리였으며, 20대는 짧은 저고리를 가장 선호하였고, 연령층이 높은 집단에서는 특히 50대에서는 중저고리를 가장 많이 선호하였다. 핏감은 너무 밀착되거나 헐렁한 저고리보다는 보통의 디자인을 대부분 선호하였고, 저고리 라인은 프린세스라인을 넣은 것을 가장 선호였다. 세부적인 디자인으로는 둥근깃, 보통의 깃너비(4-6cm), 동정없는 저고리, 저고리 깃과 같은 동정색, 겹침이 많은 여밈법, 한 개의 고름, 착붙는 소매형태, 긴팔 소매가 가장 선호되는 디자인이다. 저고리 색상은 단색계열을 가장 선호하였고 단색에 무늬를 부분적으로 넣은 것도 선호도가 그 다음으로 높았다. 저고리 색상계열로는 무채색을 가장 선호하였고 그 다음 빨간색, 파란색 등을 선호하였다. 소재는 전통소재보다 현대적인 소재를 더 선호하였고, 그 중 면직물을 가장 선호하였다. 저고리 문양은 현대적 문양을 선호하였고, 문양 크기는 중간크기의 문양을 그 중에서도 꽃문양을 가장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고리 디자인 선호도 조사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현대인의 감성에 부합하는 신한복 저고리 디자인을 개발하기 위한 선행연구로서 큰 의미와 가치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연구 결과에 비추어 볼 때 소재나 문양보다는 연령에 따른 디자인에 차별화가 필요하다 생각되고, 추후 연령층에 따른 디자인 커스터마이징 틀을 개발해 새로운 디자인을 공급해 지속적인 한복 착용을 넓힐 수 있도록 하는 연구를 계속할 것이다.

        • KCI등재

          한국과 일본의 문화색채특성

          김지언(Kim Ji-Eon), 김지영(Kim Ji-Young) 한복문화학회 2008 韓服文化 Vol.11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search the similarity and difference of color application in culture of Korea and Japan. The subject of this research is the costume color of Changgeuk and Kabuki. First, a bibliographical inquiry includes the attributes of cultural color in Korea and Japan and the costume attributes of Changgeuk and Kabuki. Second, this survey analyzes Munsell's 3 attributes(Hue, Value, Chroma), tone by extracted color data.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 1. The cultural color factors of Korea and Japan are classified geographical factor, internal cultural factor and external cultural factor. 2. Changgeuk costume much more used high value and medium & low chroma for korean temperate climate. But Kabuki costume prefers low chroma color because of Japanese climates of high humidity, as geographical factor. 3. Changgeuk costume much more used YR color(no-dyeing color) because of korean white robe perference, as internal cultural factor. The tone of Changgeuk and Kabuki show dualism of color practice. 4. Changgeuk costume show the practical use of ascetic color like as jade green and no-dyeing color. Compound color much less used by the theory of exponents of the five elements doctrine, as external cultural factor.

        • KCI등재후보

          팬톤의 패션 컬러 트렌드를 활용한 한복 웨딩드레스와 웨딩 네일아트 디자인

          김경환,권태일 한복문화학회 2019 韓服文化 Vol.22 No.1

          Growing interest in beauty and desire for self-expression have led to a diversification of wedding culture.Changes in modern society are also influencing wedding culture related to wedding dresses. Wedding dresses as ceremonial clothing items are changing according to individual tastes. Recently, there has been an increase in women wearing Hanbok wedding dresses that have incorporated elements from traditional Korean wedding costume. This total fashioning has driven a diversification in wedding applications of dresses, hair, make-up, and accessories, expressing the individual image of the bride according to changing trends. The changing annual color trends have a strong influence on nail art, make-up, hair, and fashion. Given the absence of existing research on the application of nail art color trends to wedding dresses, this paper aims to apply the annual color trends from the world-renowned Pantone Color Institute to create nail art designs consistent with the image of the dress, in terms of color and design. Through this research, we find the potential significance of nail art color and design in a bride's wedding styling when combined with a modern dress that retains traditional elements from traditional Hanbok. Unlimited potential to create different looks was also confirmed. Thus this research aims to contribute to the continuous growth of the nail art industry by expanding the expressive scope of wedding dresses and applying Pantone's color trends. This should lead to further research on trends related to applying elements from fashion and art to nail art designs.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과 자신만의 개성표출에 대한 욕구가 높아짐에 따라 결혼식 문화도 다양화 되고 있다. 현대사회의 변화는 웨딩드레스를 입는 결혼식 문화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웨딩드레스는 신부를 아름답게 돋보이기 위한 예복으로, 자신의 개성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되고 있다. 그래서 현대에는 서양식 웨딩드레스뿐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과 미를 추구하면서 우리나라의 화려한 전통 혼례복을 응용한 현대적인 한복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하는 여성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토털 패션화로 드레스, 헤어, 메이크업, 장신구 등 웨딩연출의 다양화는 트렌드 변화에 따른 신부의 개성적인 이미지를 잘 표현해주는 역할을 한다. 그 해의 컬러 트렌드는 네일아트, 메이크업, 헤어, 패션 등 많은 영향을 주고 있으며 변화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패션 중에서도 웨딩드레스와 네일아트 컬러 트렌드를 접목시킨 연구가 전무하므로,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갖는 색채연구소인 팬톤의 컬러 트렌드를 이용하여 일관성 된 네일아트 디자인을 웨딩드레스의 이미지에 맞는 컬러와 디자인을 접목시켜 신부가 결혼식에서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한 웨딩드레스와 네일아트 컬러 트렌드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본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전통 의복인 한복의 자태는 그대로 살아 있고 현대의 미적 감각을 더한 한복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웨딩연출에 네일아트 컬러와 디자인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가능성의 관점에서 표현할 수 있었다. 또한 이미지 변화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웨딩드레스의 표현 영역을 확대하고, 팬톤의 컬러 트렌드를 활용하여 네일 산업이 끊임없이 발전하는 것에 기여하고자 한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패션, 미술, 예술 분야와 네일이 접목된 트렌드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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