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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부산지역 설사환자에서 분리한 Campylobacter jejuni의 항균제 감수성과 유전자형 분석

        박선희,김병준,권영희,황인영,성경혜,박은희,진성현 대한임상미생물학회 2019 Annals of clinical microbiology Vol.22 No.2

        부산지역 설사환자에서 분리한 Campylobacter jejuni 의항균제 감수성과 유전자형 분석부산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연구부 미생물팀박선희, 김병준, 권영희, 황인영, 성경혜, 박은희, 진성현배경: Campylobacter는 식품매개질환의 중요한 원인균으로, 본 연구에서는 부산지역 설사환자에서 분리한 Campylobacterjejuni의 분리경향, 항균제 내성률, 유전자형 분석에 대해 조사하였다. 방법: 2014년부터 2017년 9월까지 급성설사질환 감시사업 및 5건의 식중독 사례에서 97주의 Campylobacter jejuni를 분리하였다. 항균제 감수성 검사는 9종류의 항균제(ciprofloxacin (CIP), nalidixic acid (NAL), tetracycline (TET), chloramphenicol,azithromycin (AZI), erythromycin (ERY), streptomycin (STR), gentamicin, telithromycin)에 대하여 액체배지미량희석법으로 실시하였고, 유전자형은 pulsed-field gel electrophoresis (PFGE)로 분석하였다. 결과: Campylobacter jejuni의 4년간 평균 분리율은 2.0%였으며 해마다 분리율은 증가하였다. 항균제 내성률은 NAL90.9%, CIP 89.4%, TET 13.6%, AZI와 ERY 각 3.0%, STR 1.5% 순이었고, 다제내성률은 18.2%였으며 다제내성균주 모두quinolone계 항균제(CIP-NAL)를 포함하고 있었다. SmaI 제한효소로 처리한 PFGE 패턴은 모두 17개 cluster로 분류되었으며 이 중 cluster 11이 부산지역에서 분리되는 Campylobacter의 주요 유전자형 패턴이었다. 결론: 본 연구는 적절한 항균제 사용과 항균제 내성 관리를 위한 유용한 자료를 제시하며, 향후 증가가 예상되는Campylobacter로 인한 식중독의 역학 조사를 위한 자료 축적에 도움이 될 것이다. Background: Campylobacter jejuni is an importantfood-borne pathogen that causes human gastroenteritis.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incidence of isolation, antimicrobial susceptibility pattern,and C. jejuni genotype from diarrhea patients inBusan, Korea. Methods: A total of 97 C. jejuni were isolated fromdiarrhea patients during five food-borne outbreaksfrom 2014 to September 2017. Antimicrobial susceptibilitytests were carried out by the broth microdilutionmethod for ciprofloxacin (CIP), nalidixic acid(NAL), tetracycline (TET), chloramphenicol, azithromycin(AZI), erythromycin (ERY), streptomycin(STR), gentamicin, and telithromycin. To investigateC. jejuni genotypes, pulsed-field gel electrophoresis(PFGE) profile analysis was performed. Results: The isolation rate of C. jejuni was 2.0% forthe last 4 years and increased annually. Antimicrobialresistance rates of C. jejuni were shown to be in theorder of NAL (90.9%), CIP (89.4%), TET (13.6%),AZI (3.0%), ERY (3.0%), and STR (1.5%). The proportionof multidrug-resistance was 18.2%, and theycommonly contained quinolones (CIP-NAL). Analysisof PFGE patterns of SmaI-restricted DNA of C. jejuniisolates showed 17 clusters; cluster 11 was the majorgenotype pattern. Conclusion: This study will provide useful data forthe proper use of antimicrobials and the managementof resistant C. jejuni. Also it will help to providedata for the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of foodbornediseases caused by C. jejuni, which is expectedto increase in the future.

      • KCI등재

        ‘2004년 법’과 프랑스 라이시테 원칙 적용의 문제점

        박선희 한국유럽학회 2014 유럽연구 Vol.32 No.2

        Being one of the key values of French Republican Universalism, laîcité principlehas spurred debates over its meanings and practices in the recent years raised bythe so called headscarf affair. The debate over whether Muslim girls should beallowed to wear their headscarves in the public school has exposed exclusionarylaîcité interpretation of laîcité principle in comparaison to the initial devise of theThird Republic. In this article, I will provide an analysis of the principle of laîcité and of itsimportance in French Republican Universalism thought. I argue that the ‘2004 law’diverges from the initial devise of laîcité principle and the ‘2004 law’ will only actto exclude Muslim children from the French education system. The ‘2004 law’seems to bring shift from inclusionary laîcité to exclusionary laîcité as the newlegislation falls short to unite the country but divide it more than ever. Finally,the paper argues that ‘2004 law’ has provided important obstacles to theintegration of certain groups of immigrants, particularly Muslim immigrants. 프랑스 혁명중에 태동한 라이시테 원칙의 근원이 당시 프랑스 정치체제를 억압하는 가톨릭의 종교적 압제로부터 벗어나려고 정치적인과 종교적인 것의 분리를 내세웠지만 이는동시에 종교적 자유를 천명하는 보편주의적 원칙에 근간을 둔 것이었다. 라이시테는 이처럼 지배적 종교기관을 정치권력으로부터 분리시키기 위해 고안되었지만 동시에 구교와 신교가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 주었다. 그렇다면 이러한 라이시테 원칙은 점점 더다양화되고 이질적으로 변하는 오늘날의 프랑스 사회를 통합할 수 있는 도구로써 여전히유효한가? 1989년부터 불거진 히잡 착용문제는 라이시테 원칙의 의미와 실제 적용상의문제점에 대해서 고찰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한다. 더욱이 “라이시테 원칙에 준거한 공립 중⋅고등학교에서 종교적 외양을 드러내는 옷이나 상징물의 착용에 대한 2004년3월 15일 법”(이하 2004년 법)은 현대 프랑스 사회의 가장 큰 도전인 무슬림에 대해서프랑스가 어떤 입장을 취하는지를 드러내고 있다. 본 논문은 ‘2004년 법’이 프랑스적 정체성과 무슬림 문화와의 갈등을 한층 더 점화시킨 법령으로 보고 라이시테 정신이 프랑스의 종교⋅문화적 갈등의 해결장치로서의 기능을 수행해 왔다면 2004년 법은 프랑스 사회의 제 2의 종교가 된 무슬림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대해서 해결장치로서의 기능을 제대로수행하지 못하고 있음을 고찰할 것이다. 2004년 법은 무슬림 근본주의자에 의한 위협의식과 더불어 지구화, 이주민 문제 그리고 유럽통합이 진전되면서 프랑스적인 정체성에 위기를 느끼면서 프랑스적 정체성을 재확립하기 위한 선제적인 행동으로 고찰할 수 있다. 2004년 법이 라이시테의 이름으로 소수 종교인 무슬림을 겨냥하고 있다는 점에서 오늘날라이시테 원칙을 적용하는데 있어서 공화주의적 보편주의가 애초에 갖고 있는 포용적인정신보다는 배제의 성격이 한층 더 강조되고 있음을 고찰할 것이다.

      • KCI등재

        설계 쟁점에 따른 한국 대형 공원 설계의 비판적 분석

        박선희,배정한 국토연구원 2013 국토연구 Vol.76 No.-

        Since the 2000s, a number of large parks have constructed in Korea. These large parks work like infrastructure in urban field. Then, how to design the large parks? As part of the answer to this question, this study proceeds that the following discussion. First, this study derives the three concepts as design issues of a large park: publicity, ecology, aesthetics. Through the large parks design, designers intend to restore and expand the value of the publicity of the park. And they intend to integrate the city and ecosystems. Besides, they overcome the limits of traditional aesthetics of the park. If so, how these design directions appear in the actual design? In order to do this, this study analyzes the design competition winners for the leading three large parks that occurred in Korea. These competitions are as following: Ttukseom Forest Park Design Competition(2003), International Design Competition for Central Open Space in Multi- functional Administrative City(2007), and International Competition for Master Plan of the Yongsan Park(2012). As a result, large parks suggest a new role to the space of parks. The large parks designs transformed a park to an operated and organic space. However some problems have found in designs, so designers should review it. In addition, due to a new strategy of large parks, the intrinsic function of the park is overlooked. So recovering the intrinsic function of the park is required. 2000년대 이후 한국의 도시에는 다수의 대형 공원이 계획˙조성되었다. 이들 대형 공원은 도시와의 관계 속에서 기반시설처럼 작동한다. 그렇다면 대형 공원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본 논문은 이에 대한 답의 일환으로 먼저 공공성, 생태, 미학이라는 세 가지의 설계 쟁점을 도출하였다. 대형 공원 설계에서는 공원의 공공성 가치를 회복하고 확장시키고자 한다. 또한 도시와 생태계를 통합하고, 전통적 공원 미학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설계 방향은 실제 설계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나타나는가? 본 논문은 ‘뚝섬 숲(안) 조성 현상공모(2002)’, ‘행정중심복합도시 중앙녹지공간 국제 설계공모(2007)’, ‘용산공원 설계 국제공모(2012)’의 수상작들을 분석하였다. 결론적으로, 대형 공원은 공원의 역할에 새로운 좌표를 제시했다. 각각의 설계안들은 공원을 도시 내에서 보다 작동적이고 유기적인 공간으로 만들고자 했다. 그러나 다각도에서 설계상의 한계가 나타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지속적인 피드백이 필요하다. 한편, 대형 공원 설계에서 간과되는 일상적이고 사소한 공원 본연의 역할을 되돌아보게 된다. 공원의 본질적인 역할과 가치에 대한 재검토를 통해 공원 설계의 성숙한 진화를 모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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