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펼치기
        • 수여기관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지도교수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한국어 '­고 하' 융합형에 나타나는 증거 양태 연구

        손유정 韓國外國語大學校 大學院 2020 국내박사

        RANK : 248639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meanings of various modalities in the "-dago," "-dani," "-damyeonseo," and "-danikka" groups as Fused final endings in Korean and also the semantic category of each subtype of the modalities. The study also set out to examine the meanings of modalities based on discourse analysis. Based on corpora found in TV drama scripts and movie scenarios, the study examined the frequency of the "-dago," "-dani," "-damyeonseo," and "-danikka" forms used for the meanings as non-restorative and fused final endings and also the frequency of a modality's semantic area as a subtypes of evidential modality. The drama scripts and movie scenarios used as corpora materials for the quasi-spoken language were converted into text files and underwent tagging works to be searched based on Lee Gyu-ho(2016). The materials were put through the Hanmaru 2.0 program, which is the corpus search engine for Korean provided by the National Institute of the Korean Language, to analyze discourses in which the "-dago," "-dani," "-damyeonseo," and "-danikka" forms were found. Also analyzed were different forms of "-dago" including "-(i)rago," suggestive "-jago," interrogative "-nyago," and imperative "-rago." The analysis scope of "-dani" included "-(i)rani," "-jani," "-nyani," and "-rani" forms. That of "-damyeonseo" included the "-damyeo" form often omitted in a discourse situation and the abbreviated forms often used in spoken language such as "-damae" as well as "-(i)ramyeonseo," "-jamyeonseo," "-nyamyeonseo" and "-ramyeonseo" forms. The analysis scope of "-danikka" included "-(i)ranikka," "-janikka," "-nyanikka" and "-ranikka." The study analyzed corpus materials including approximately 15,500,722 syllables in 210 TV drama scripts for 15 years from 2001 to 2015 and 415,739 syllables in 30 movie scripts. In this study introduced concepts related to modalities as a theoretical foundation for discussions in the present study. It discussed the concept of modality introduced in Korean, its subtypes, and its implementation categories and examined the semantic areas of modalities expressed in the subtypes of each modality. Epistemic Modality and Evidential Modality is often claimed that evidential belongs to epistemic modality. There are different views on their relation. Based on differences in their definition, basic concepts, and relation to tense, the paper claims that epistemic modality and evidential are separate categories. First, in this study examined the meanings of evidential modality in the group of fused final endings form of "-go ha-." In order to analyze the type of meaning in the context of the discourse, the contents of the information delivered by the speaker must be analyzed. If the content delivered by the speaker is analyzed, the acquisition path of the information and the type of evidence delivered by the speaker can be identified. The results of an analysis of what the speaker wants to convey are as follows. The speaker's message included "delivery of speech" to deliver "speech by the speaker," "speech by the listener," and "speech by a third party" as evidential meanings, as well as "delivery of a situation," "thoughts by the speaker," experiences by the speaker," and "common sense." Second, subtypes of evidential modality were analyzed. After classifying the type of information that the speaker delivers, it can be analyzed whether it is directly or indirectly experienced by the speaker. According to the analysis, what is directly related to the speaker, such as what the speaker's direct speech or experience, can be analyzed in the direct of the evidential modality. But The patterns of indirect evidence appeared when delivering from a third party, or from another person, such as common sense, that unrelated to the speaker. This is mainly shown in the meaning of reports and hearsay. Third, this study investigated the attitudes of the speaker, modality meaning of in the group of fused final endings form of "-go ha-." It could see the speaker's various emotional attitudes expressed together with the information the speaker delivered. According to the results, The speaker's various emotional attitudes were expressed, with emphasis on what the speaker conveys, ask, refuting, sarcastic, surprised, irritated, ask back, admired, questioned, disappointed and disapproved.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types of evidence and modality meanings of propositions delivered when the form the group of fused final endings of "-go ha-." Such as "-dago," "-dani," "-damyeonseo," and "-danikka". These final endings are fused with the Quotation Construction in Korean. It was examined that the abbreviation and fusion of "-go ha-" used in the quotation is the same in form but has different meaning functions. 본 연구는 한국어 ‘-고 하-’ 융합형 종결 어미를 통해서 전달되는 명제의 증거 유형과 양태적 의미를 살피는 데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본고에서는 ‘-고 하-’ 융합형 종결 어미인 ‘-다고’류, ‘-다니’류, ‘-다면서’류, ‘-다니까’류의 형태에서 표현되는 증거 양태의 의미를 살펴보고자 한다. ‘-다고, -다니, -다면서, -다니까’를 연구 대상으로 삼았으며 이들의 평서형, 청유형, 의문형, 명령형의 형태도 포함시켰다. 담화 상에서 증거 양태의 유형과 의미를 밝히기 위해 TV드라마 대본인 준구어 말뭉치 자료를 사용하여 담화 분석을 하였다. 본고에서 사용한 말뭉치 자료는 2001년부터 2015년까지 약 15년 간의 TV 드라마 대본 210편의 약15,500,722어절과 30편의 영화 시나리오 415, 739어절이다. 문법 범주로서의 양태는 ‘명제 내용이나 사태에 대해 화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주관적인 태도’로 정의된다. 양태의 하위 범주로는 인식 양태, 증거 양태, 의무 양태, 동적 양태 등이 논의되어 왔다. 감정 양태는 최근에서야 논의의 대상이 되고 있다. 증거 양태는 기존의 양태 연구에서 인식 양태의 범주에서 논의되어 왔다. 그러나 증거 양태는 인식 양태의 하위 범주에 속하지 않고 인식 양태와 같은 위계에서 의미 범주와 체계를 가지는 것으로 논의되고 있다. 증거 양태는 더 이상 인식 양태 범주의 하위 의미가 아닌 인식 양태와 같은 층위에 놓고 독립적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다. 증거 양태의 주된 의미는 화자에 의해 전달되는 명제의 출처인 증거를 찾는 것이다. 첫째, 본고에서는 담화 상황에서 증거 양태의 의미 유형을 분석하기 위해 전달되는 증거의 내용을 분석한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화자가 전달하려고 하는 명제의 증거 유형에는 ‘화자의 발화’, ‘청자의 발화’, ‘제3자의 발화’, ‘상황’, ‘생각’, ‘경험’, ‘일반 상식’ 등이 나타났다. 둘째, ‘-고 하-’ 융합형 종결 어미에 나타나는 증거 양태의 증거 유형을 분석한다. 전달되는 명제 내용이 화자의 것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화자의 발화’, ‘화자의 경험’ 등은 직접 증거 양태로 분석되었다. 그러나 전달되는 명제 내용이 화자의 것과 관련이 없는 경우인 누군가로부터 들어서 알게 되었거나 보편적인 지식과 같은 ‘일반 상식’ 등은 간접 증거 양태의 유형으로 분석되었다. 셋째, ‘-고 하-’ 융합형 종결 어미에 나타나는 양태의 의미적 특징을 살펴본다. 양태 의미는 화자가 전달한 명제 내용이 화자에게 이미 내면화된 정보도 있고 내면화 정도가 낮은 정보도 있으며 전혀 내면화되지 않은 정보도 포함될 수 있다. 이런 정보의 성격에 따라 화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다양한 양태 의미가 나타났다. 화자는 전달하는 명제를 강조하고, 확인하여 되묻고, 반박하고, 비꼬고, 놀라고, 짜증을 내고, 감탄하고, 실망하고, 못마땅하게 여기는 것과 같은 화자의 감정적인 태도가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인용 구문에서 ‘-go ha-’가 융합된 종결 어미들을 통해 전달되는 명제에서 증거의 내용 유형과 증거 양태의 의미를 살펴보았다. 융합되기 전의 형태에서 나타나는 의미와 기능이 융합된 후의 형태에서 나타나는 의미와 기능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go ha-’가 융합된 종결 어미를 양태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화자가 표출하고자 하는 다양한 양태의 의미를 밝혔다.

      • 한국과 미국의 음악교육 석사학위관련 교과과정 연구

        손유정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5 국내석사

        RANK : 248639

        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의 일반대학원과 교육대학원 음악교육전공의 교과과정을 비교·분석하고 미국의 교과과정과 비교해봄으로써 각 대학원 음악교육전공의 특수한 기능과 교육목적에 부합하는 교과과정의 개선 및 편성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론적 배경에서는 한국의 대학원 체제와 음악교육전공 석사과정이 개설된 교육대학원의 설립배경을 일반대학원과 비교하여 기능상의 차이점과 미국의 음악교육의 발전과정에 대해 조사하였다. 그리고 음악교과과정의 개념을 재정립하고 음악교육 석사과정에서 지향해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았다. 또한 미국의 음악교육 석사과정의 체제와 교과과정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한국의 음악교육 석사교과과정의 편성에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미국의 경우는 US 뉴스 & 월드 리포트지에서 조사한 사범대학원(Graduate School of Education) 순위에 나와 있는 10개의 우수학교들 중 음악교육전공을 설치한 3개(Teachers College in Columbia University, University of Michigan, University of Oregon)의 대학을 중심으로 연구하였다. 한국의 교육대학원은 2000년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발표한 10개의 우수교육대학원 중 음악교육전공이 설치된 6개(이화여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전북대학교, 우석대학교, 영남대학교, 공주대학교)의 대학과 일반대학원 음악교육이 설치된 2개(서울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의 대학을 중심으로 학위취득 요건과 학사운영 실태를 조사하였으며 설정교과목은 임의대로 영역별, 학교별로 분류하여 분석하였다. 이 연구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대학원과 일반대학원 모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과정과 이미 취득한 교사들을 위한 과정이 통합하여 개설됨으로 현직교사들에게 알맞은 교과목이 부족하여 교사재교육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둘째, 학위취득을 위한 요건이 대학별로 다르게 나타나고 있어 대학의 기능에 부합하는 기준이 필요하다. 셋째, 교육대학원과 일반대학원의 대학간 과목 수 , 교과교육학· 교과내용학과목의 비율이 학교별로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넷째, 한국의 교육대학원의 설정교과목은 교과내용학 영역에서 가장 많은 과목이 설정되어 있으며 음악교과 교육학 과목이 부족하다. 다섯째, 세계화 시대에 부합하는 다문화 교육에 대한 설정과목이 부족하다. 여섯째, 각 대학별 교과 영역에 대한 필수학점 설정이 필요하다. 일곱째, 교사재교육과 교원양성교육을 담당하는 교육대학원과 연구기능을 가진 일반대학원 모두 국악과목에 대한 설정이 부족하다. 이 연구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한국의 음악교육 석사과정이 설치된 교육대학원과 일반대학원은 기능상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한국의 음악교육의 발전과 음악교육의 전문화를 위해 교원재교육 프로그램, 교원양성 프로그램 그리고 음악교육연구 프로그램에 대한 일반대학원과 교육대학원의 특성화가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analyze and compare the music education curriculum of both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nd general graduate schools within South Korea as well as that of the USA. By close examination of the specific function and educational objective of each institution, this study will ultimately provide the fundamental data to improve and reorganize the current music educational curriculum in South Korea. For this study, aim of establishment of education program in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nd general graduate school are also analyzed and compared. Furthermore, the functional differences in different institutions in South Korea is compared with the development of music education program in the USA. Therefore, the result of this study can reorganize the concept of music education curriculum and can eventually lead us to the "right" direction. In the case of the USA this study investigates 3 schools (the Teachers College in Columbia University, University of Michigan and University of Oregon) which have music education programs that are ranked amongst the top 10 in the U. S. media. In the case of South Korea, this study investigates it is to find a curriculum of the Korean music education by comparing analyses of curriculums in the music education major from 6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Ewha Womans University, Sookmyung Women's University, Chonbuk National University, Woosuk University, Yeungnam University, Kongju National University) in that are ranked in the top 10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Human Resource Development in the year 2000 and 2 general graduate schools(Seoul National University,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Based on the above analysis, this paper study concludes as follows; 1. Certificate programs and degree courses for teachers should be separated from the courses and programs for non-teachers. 2. The criterion for the certification of teachers must be more strictly standardized because currently most korean universities have very different standards. 3. The number of subjects offered, pedagogy of courses and music in each university is unbalanced. 4. There is a shortage of core music pedagogy subjects. 5. In preparation for South Korea as a member of the global community an increased focus on international music subject is necessary. 6. The required credits for the completion of the music major needs to be standardized for all of the university. 7. Korean Universities have a duty to pay homage to traditional korean music, Unfortunately, they are not meeting these duties. According to this study, there is no functional difference betwee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nd general graduate school that offer music education program. Therefore, we need teacher retraining program, specialization and variety in research programs on music education to develop and professionalize our education program.

      • 음악치료 수퍼바이지의 자기효능감, 작업동맹, 자기개방 간의 구조적 관계검증

        손유정 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8639

        본 연구는 음악치료 수퍼바이지의 수퍼비전 작업동맹이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한 자기개방의 매개효과 검증을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이를 위하여 현재 수퍼비전을 받고 있거나 최근 1년 이내에 수퍼비전을 받은 경험을 가진 학사 과정 이상의 음악치료 전공자 및 음악치료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음악치료 전문가 154명의 설문지를 연구 분석자료로 활용하였다. 연구자료는 SPSS 25.0 프로그램을 사용해 분석하였고, 최종 산출 결과의 간접효과 검증을 위하여 SPSS Process macro를 활용해 부트스트랩 검증을 실시하였다. 연구가설에 따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음악치료 수퍼바이지의 작업동맹이 자기효능감에 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은 지지되었다. 둘째, 음악치료 수퍼바이지의 작업동맹과 자기효능감의 관계를 자기개방이 매개할 것이라는 가설은 지지되었다. 즉, 음악치료 수퍼바이지의 수퍼비전 작업동맹이 자기효능감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동시에 자기개방을 통해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본 연구는 수퍼바이지의 자기효능감, 작업동맹, 자기개방 간의 구조적 관계를 밝힘으로써, 수퍼바이저가 수퍼바이지를 독려하는 수퍼비전 환경의 필요성을 재조명하고 수퍼비전 관계에 대한 참고적 정보를 제공한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This study aimed to examine the effect of music therapy supervisory working alliance on music therapy supervisees’ self-efficacy and the mediating effect of self-disclosure. To this end, a survey was conducted on 154 music therapy students and professionals, who were either currently under supervision or who had received supervision within the past year, the results of which were used as research data for analysis. The research data were analyzed using SPSS 25.0, and bootstrapping was conducted using the PROCESS macro for SPSS to verify the indirect effect of the final results. The results correspond to the research hypotheses as follows: First, the hypothesis that the music therapy supervisory working alliance has a positive effect on the self-efficacy of the supervisee was supported. Second, the hypothesis that the relationship among music therapy supervisees’ self-efficacy, supervisory working alliance, and self-disclosure was supported. In other words, the music therapy supervisory working alliance has a direct effect on the self-efficacy of the supervisee, while additionally indirectly affecting supervisee self-efficacy through the mediating effect of self-disclosure.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lies in that by examining the structural relationship among music therapy supervisees’ self-efficacy, supervisory working alliance, and self-disclosure, it provides reference information on the supervisory relationship on music therapist training.

      • 무기계약직 제도 시행상의 문제점 분석

        손유정 경북대학교 2012 국내석사

        RANK : 248639

        본 연구는 비정규직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하면서 그 해결책으로 제시된 기간의 정함이 없이 계약한다는 무기계약직 제도의 실태 분석을 통하여 이 제도가 현실에서 시행되면서 드러난 쟁점과 문제점은 무엇이며, 과연 비정규직 문제의 해법으로 무기계약직 제도가 대안이 될 수 있는지 살펴보고, 우리 사회가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의 분석에는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법률과 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고용노동부 통계자료, 각종 연구 및 용역 보고서, 정부정책자료, 노동단체 자료, 선행연구 등이 이용되었다. 분석결과 무기계약직 제도 시행 상의 문제점은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무기계약직 전환을 회피할 수 있는 다양한 예외사유 존재, 둘째, 근로조건의 개선 미흡, 셋째, 복지제도 차별 및 승진 제한, 넷째, 간접고용 확대로 인한 고용불안정, 다섯째, 분리직군제를 통한 차별의 고착화 우려이다. 무기계약직 제도는 도입 전부터 많은 논란이 있었고, 시행이 현실화 되고 있는 현재에도 여러 논란이 있다. 법적으로는 정규직으로 여겨지지만 현실적으로는 정규직도 아니고 비정규직도 아닌 중간계층으로 취급되고 있는 무기계약직이 비정규직의 해법이 될 수 있을지는 아직 시행 초기라 명확하지 않지만 분석 결과 드러난 문제점 개선을 위해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제시할 수 있다. 첫째, 무기계약직 전환의 기준을 분명히 제시해야 한다. 둘째, ‘정규직화’가 아닌 ‘정규직’이 되어야 한다. 셋째, 간접고용, 분리직군제의 확산을 막아야 한다. 넷째, 정부의 대책은 실효성 있고, 명확해야 한다. 비정규직 문제는 정부에서 강제적으로 제시하는 방안으로 해결되기는 어렵다. 기업은 장기적 시각을 가지고 기업의 생산품을 꾸준히 구매할 수 있는 소비자 확보 측면에서라도 안정된 일자리 창출에 공감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와 협조해야 한다. 또한 노동단체는 정부에서 당장의 표를 의식한 단기적 정책보다는 근로자 간 분화를 막고 차별을 시정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정책을 내놓도록 이익집단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

      • 뇌과학에 기반한 내러티브의 사회과교육적 함의 : '장소 학습'을 사례로

        손유정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8639

        본 연구에서는 사회과교육에서의 내러티브의 필요성 및 내러티브가 가진 성격과 교육적 의미를 밝히고, 내러티브의 작용 양상을 뇌과학적 관점에서 파악한 뒤, 이것이 사회과교육의 장소 학습에서 갖는 의미를 고찰하였다. 내러티브는 주관적 심리화와 인식의 수단이라는 교육적 의미를 갖는다. ‘주관적 심리화로서의 내러티브’라는 것은, 내러티브의 맥락성과 체험성을 바탕으로 학습 내용을 심리적인 측면에서 주관적으로 체험하도록 하는 것이다. ‘인식의 수단으로서의 내러티브’는 내러티브를 통하여 의미를 구성하고 만들어진 의미를 공동체 속에서 공유해가는 것을 말한다. 내러티브 구조는 맥락과 인과관계 등의 플롯 구조를 통하여 경험들의 질서를 잡아주고 교과목 속의 핵심 개념들을 의미 있게 구성하는 조직자 역할을 한다. 이렇게 구성된 내러티브는 사회문화적 맥락 속에서 이야기되고 수용되는 과정을 통하여 구성원들끼리 공유되고 확장된다. 내러티브는 뇌과학적 측면에서 다음과 같이 작용한다. 첫째, 내러티브가 만들어 내는 심상과 정서의 작용에 의하여 정보는 정교하게 조직되며 정서가 수반된 내용은 장기기억으로 쉽게 형성된다. 둘째, 뇌의 완전화 경향은 내러티브 문법에 기초하여 이야기를 구성하려 하며, ‘관습적 스키마’로 작용하는 내러티브 문법은 세상에 대한 의미 해석의 법칙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셋째, 인간은 자신을 돌아보고 타인과 상호작용하기 위한 자기성찰지능과 대인관계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뇌의 거울 신경 시스템을 통한 공감과 감정이입을 통하여 타인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내면화하여 내러티브를 공유한다. 본 연구는 내러티브를 통한 장소 학습으로, 장소 체험을 위하여 내러티브를 방법적 소재로 사용하는 학습 형태와 자기 내러티브를 통한 장소감의 구성 및 공동체 내러티브 참여를 통한 장소 만들기를 제시하였다. 첫째, 내러티브를 방법적 소재로 이용하는 경우는, 지리학적 사실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내러티브로 학습하는 것으로 내러티브를 통하여 상상력과 심상을 작용시키고 정서를 관여시킴으로써 학습 효과를 높인다. 이 방법은 대행경험을 통하여 장소를 파악하여 단순한 물리적 공간이었던 곳을 의미를 지닌 장소로 만든다. 둘째, 자신의 일상 영역에 대한 ‘자기 내러티브’의 의미구성을 통하여 장소감을 인식하고 지리적 자아를 발달시킨다. 어린이들은 장소에 대한 자기 내러티브를 표현함으로써 장소 정체성을 공고히 해 나간다. 셋째, 어린이들은 어른들이 만든 공간을 재구성하여 자신들만의 장소를 만든다. 그리고 만들어진 장소에 대한 내러티브를 표현하고 타인의 내러티브를 수용하고 공유하는 과정을 통하여 공동체의 장소를 만들어 간다. 내러티브가 가진 정서적·구조적 체계는 실제 체험 못지않게 구체적·맥락적으로 장소를 경험하게 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측면을 고려하여 학습이 조직되어야 하며, 어린이들의 장소 정체성 발달을 위하여 그들이 자신의 내러티브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제공되어야 한다. 또한 어린이들의 장소를 인정해주고, 그들 서로간의 내러티브적 상호작용을 격려해야 할 것이다. The present study explained the necessity of narratives in Social Studies Education and the nature and educational meanings of narratives, examined the working patterns of narratives from the viewpoint of brain science, and inquired into the meaning of place learning in Social Studies Education. Narratives have educational meanings such as subjective psychologization and the means of perception. In terms of subjective psychologization, narratives provide subjective experiences in the contents of learning based on the context and experience of narratives. Narratives as a means of perception mean that learners construct meanings through narratives and share the meanings in their community. The structure of narratives plays the role of an organizer that establishes order of experiences and organizes key concepts of a subject in a meaningful way through plot structures such as context and causal relation. Narratives constructed in this way are told in socio-cultural contexts and accepted, and through the process, they are shared and spread among the members. In the aspect of brain science, narratives work as follows. First, information is organized elaborately by imageries and emotions produced by narratives, and contents accompanied with emotion are easily transformed into long-term memories. Second, due to the brain’s inclination to perfection, people try to make a story based on narrative grammar, and narrative grammar working as a conventional schema is sometimes used as a rule of semantic analysis. Third, humans have intrapersonal intelligence and interpersonal intelligence for looking into themselves and interacting with others, and share narratives by receiving and internalizing others’ emotion through sympathy and empathy by the mirror-neuron system of the brain. For place experience, which is place learning through narratives, the present study suggested a form of learning using narratives as methodological materials, and place making through the development of a sense of place using self-narratives and through participation in community narratives. First, when narratives are used as methodological materials, it is learning from narratives on geographical facts or places, enhancing the effect of learning through stimulating imaginations and imageries by narratives and involving emotion. This method identifies places through vicarious experiences, and turns simple physical spaces into meaningful places. Second, through the meaning construction of self-narratives on their daily areas, the learners obtain a sense of place and develop a geographical self. Children solidify their place identity through expressing self-narratives on places. Third, children make their own places by restructuring spaces made by adults. In addition, they create places of community by expressing narratives on the places made and receiving and sharing others’ narratives. The emotional and structural system of narratives allows children to experience places specifically and contextually as effectively as actual experiences. Thus, learning should be organized in consideration of this aspect, and for the development of their place identity, children should be provided with many opportunities for expressing their narratives. Furthermore, their places should be acknowledged, and their narrative interaction with one another should be encouraged.

      • 필라테스 짐볼 운동이 정신장애인의 뇌파와 인지기능에 미치는 영향

        손유정 西南大學校 2017 국내석사

        RANK : 248639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Pilates gymball exercise on EEG, cognitive function persons with mentally disabled. This study was progressed from July 14 to September 1 2016. We selected the mentally disabled who can understand the purpose of this study, communicate and interview for 3 months from S vocational rehabilitation social welfare center in B city. Thirty-eight subjects who agreed with the experiment was randomly distributed; 19 to Pilates gymball exercise group and 19 to control group. The data was taken from 11 subjects in Pilates gymball exercise group and 10 in control one, except 8 subjects in each group who failed due to personal affairs. K-MMSE and EEG were taken as a pretest. EEG measured relative alpha power and relative beta power. The four areas (Prefrontal lobe, Frontal lobe, Parietal lobe, and Occipital lobe) of the EEG were measured on the left and right side of each area. Each group was applied to the exercise program for 50 minutes (warming up for 10 minutes, main exercise for 30 minutes, cool down exercise for 10 minutes), three times a week, for 6 weeks and posttest was taken in the same way as pretest. Covariance analysis (ANCOVA) was performed to determine the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The results are as follows: 1. There was a significant decrease in the relative alpha power in Fp1, Fp2, and F3(p<0.05). 2. There was a significant increase in the relative beta power in Fp1(p<0.05). 3. The K-MMSE score of the cognitive function test was increased in both groups after 6 weeks of exercise, bu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In this study, we analyzed the changes of EEG and cognitive function of Pilates gymball exercise group. Pilates gymball exercise affected brain cognitive function and EEG changes in the frontal lobe area. As a result of this study, application of Pilates gymball exercise to people with low activation of brain function seems to be a method of exercise that can be used in clinical practice for improving brain activation and cognitive function. 본 연구는 필라테스 짐볼 운동이 정신 장애인의 뇌파와 인지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았다. 연구 기간은 2016년 7월 14일부터 2016년 9월 1일까지 진행되었다. 3개월 동안 B시에 소재한 S직업재활 복지관에 본 연구의 목적을 이해하고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면담에 응할 수 있는 정신장애인으로 선정하였다. 본 실험의 동의한 대상자 38명을 각각 필라테스 짐볼 운동군 19명, 뻗침 운동군 19명 무작위로 나누어 배정하였다. 각 군에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탈락한 각 군 8명을 제외한 필라테스 짐볼 운동군 11명, 뻗침 운동군 10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사전 측정으로 인지기능을 알아보고자 K-MMSE를 이용하였으며, 뇌파를 알아보기 위해 상대알파파워, 상대베타파워를 측정하였다. 뇌파의 부위는 4개 영역(앞이마엽, 이마엽, 마루엽, 뒤통수엽)이었으며, 각 부위의 왼쪽과 오른쪽에서 측정하였다. 각 군에 주 3회, 50분씩(준비 운동 10분, 본 운동 30분, 마무리 운동 10분)동안 운동프로그램을 적용한 후 6주 후 사후 검사도 사전 검사와 동일한 방법으로 실시하였으며, 두 군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공분산분석(ANCOVA)를 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뇌파 중 Fp1, Fp2, F3 영역의 상대알파파워는 필라테스 짐볼 운동군이 뻗침 운동군에 비해 유의한 감소를 보였다(p<0.05). 2. 뇌파 중 Fp1 영역의 상대베타파워는 필라테스 짐볼 운동군이 뻗침 운동군에 비해 유의한 증가를 보였다(p<0.05). 3. 인지기능검사인 K-MMSE 점수는 두 군 모두 운동 전에 비해 운동 6주후에 모두 증가하였지만, 두 군 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필라테스 짐볼 운동군의 뇌파와 인지기능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볼 때, 필라테스 짐볼 운동은 이마엽 부위의 뇌파 변화와 인지기능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뇌의 기능이 저하된 사람들에게 필라테스 짐볼 운동은 뇌 활성화를 유발하면서 인지기능 향상할 목적으로 임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운동방법이라 생각된다.

      • 한국과 미국의 음악교육과정 비교연구 : 중등학교를 중심으로

        손유정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8639

        예전부터 교육체계는 각 나라의 실정에 맞게 추진되거나 진행중에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 또한 제 7차 교육과정이 시행중에 있다. 우리나라 교육과정이 국제화 시대에 걸맞게 변화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선진국들의 교육제도를 조사하여 우리나라의 현 교육제도와 비교, 분석함으로써 학생들이 좀 더 나은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하고 보완하고자하는 취지에서 본 논문을 연구하게 되었다. 선진국들 중 우리나라와 밀접한 교류를 형성하고 영향을 받고 있는 미국을 비교국으로 택하였고, 비교해보고자 하는 교육 연령층으로는 초등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형성된 학생의 학습능력과 생활태도의 향상과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는데 교육목표를 두고있는 중학교 교육을 중심으로 분석하였으며, 또한 이러한 중등교육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정서적 함양에 도움을 주는 음악과목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따라서 본 논문의 주제를 한국과 미국의 중등부 음악교육과정의 비교, 분석으로 정하였다. 일반중등부에서의 음악교육은 결코 전문적인 음악가를 양성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 개개인으로 하여금 그들의 타고난 음악적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달시켜 음악을 표현하고 감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더불어 음악에 대한 심미적 안목과 창조적 표현능력 및 바람직한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그 목적을 찾을 수 있다. 이러한 음악교육의 목적을 달성하기위해서는 음악교육의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는 교육과정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침서이다. 따라서 두 나라의 중학교 음악교육과정을 연구. 비교하여 유사성과 차이점을 파악하고 끊임없이 수정, 보완하면 향후 우리나라 교육내용체제의 발전에 많은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본다. 이에 본 논문은 한국의 제 7차 교육과정과 미국의 Goals2000의 개혁법안을 중심으로 MENC가 제시한 음악교육의 국가기준, 학술지, 뉴욕 교육과정 번역과 분석에 관련된 논문 등을 참고하여 우리나라와 미국의 음악과 수업시간부터 개정 중점방향과 구성방향 그리고 주요 활동까지 비교하였고 학교음악수업에 있어 학생 수준에 맞게 알맞은 내용체계를 갖추고 있는지도 알아보았다. 그 결과 우리나라의 학교 음악교육도 미국처럼 다양한 악기사용과 다양한 음악적 활동을 통해 학교에서도 개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과 관계자들의 계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꾸준히 이루어질 때 음악교육은 한 층 더 발전될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Each country has established and developed its own educational system with a basis of its social and cultural circumstances. The educational system of Korea is currently under the 7th curriculum guidelines. This study has its ultimate purpose of improving the current curriculum and providing students with better educational environment, investigating the curriculums of developed countries and comparing them to our current curriculum. This study has specifically selected the US as the country to be compared because the US has a good relationship with Korea and influencessocially and culturally. In addition, this study examines the middle school level curriculum with its educational goals of establishing good citizenship and improving academic performance and manners which have already been established at the elementary level. Moreover, this study focuses mainly on the music subject which plays an important role of enriching students' social and emotional development. Therefore, the main concern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and compare the music curriculums of the middle school between Korean and the US. The goals of the music education at the middle school level are not to train to be professional musicians, but to discover and support individual students' musical talents through the continuous experience of musical appreciation, as well as to shape an artistic eye, creativity, positive perspectives in the field of music. In order to reach these goals, the curriculum guidelines play an essential role of leading the direction of the music education. Therefore, it is important to study the middle school music curriculum guidelines of both countries, find out their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and make continuous improvements which students can benefit from. In this respect, this study examines and compares thevarious music genres, music class schedule, music curriculum content and music activities of two countries, based on the sources of the 7th curriculum guidelines of Korea, the Goals2000 of the US, the music lesson guidelines of MENC (the National Association of Music Education), New York curriculum standards for music, and educational publications. This study also examines how appropriatelythe music curriculum content and activities are designed for middle school students in both countries. As a result, through this study, it concludes that the Korean music education will be advanced when the music curriculum encourages performing various musical instruments and experiencing diverse music activities. Therefore, educational institutions and practitioners need to continue their support and endeavor to provide students with the best education as they could.

      • 이집트 시대 피부미용 문화에 대한 연구

        손유정 신라대학교 산업융합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48639

        피부 관리 역사는 고대 문명이 시작됨과 동시에 거대한 역사를 간직한 고대 이집트에서부터 이어져 내려와 현대인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피부 관리 및 화장 또한 종교적인 의미가 담겨있으며 고대 이집트 시대의 피부 관리 및 화장을 미적인 수단이며 의학 및 약학의 일부였다. 이러한 제정일치 사회였던 고대 이집트는 뜨거운 태양과 사막에서부터 오는 먼지, 뜨겁고 건조한 기후에서 그들은 자신을 보호하고 신을 닮아가기 위해 새로운 피부 관리방법과 화장품을 고안하였다. 세기의 미녀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고대 이집트 여왕 클레오파트라이다. 현대사회에서도 클레오파트라가 즐겨 썼던 피부 관리 재료나 피부 관리 방법들이 많이 응용되어 쓰이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집트 시대의 피부미용에 사용했던 화장품원료와 피부 관리에 대해 중점적으로 연구했다. 첫째, 화장품 원료를 살펴보면 색조화장품은 공작석, 멜라카이트, 안티모니, 코울, 헤나, 붉은 황토가 있었다. 기초화장품은 아몬드 오일, 호호바 오일, 머드, 꿀, 우유 등 자연적인 재료로 화장품을 만들어 사용했다. 화장품 도구를 살펴보면 석고나 상아, 유리, 뼈 또는 마노로 만들어진 항아리에 보관되었다. 코끼리의 상아에 새, 물고기 모양을 새긴 화려한 화장품 박스에는 거울, 얼굴과 몸에 털을 깎는 면도기, 향수병, 눈썹 뽑는 족집게, 아이라인과 아이섀도우를 그리는 상아, 금, 은으로 만든 막대기를 넣고 다녔다. 둘째, 피부 관리를 살펴보면 이집트는 향 문화가 생활의 일부분이다. 향의 원료를 보면 계피, 꿀, 훈양, 포도주, 몰약, 사이프러스 등을 혼합한 가장 애정 했던 키피향이 대표적이다. 향료는 고대 문명기 아래 귀중품으로 취급되어 금, 은, 보석과 함께 값비싼 상품으로 취급되어 왔다. 이집트인들은 아주 위생적이었다. 목욕 문화는 이중우유(쉰 우유), 어린이 소변, 천유(당나귀 젖), 맥주로 목욕을 했다고 한다. 기원전 2300년경에 그려졌던 이집트 사카라 물리학자의 무덤에 있던 벽화에서 남, 여 하인들이 손과 발을 마사지했던 증거가 발견되었다. 관절을 뚝뚝 꺾어 풀어주기며, 부피감을 주기 위하여 엉덩이를 때리는 일도 서슴치 않았다. 이집트에서는 기후적 조건이 거의 사막건조기후로 모래바람으로 인해 늘 가렵고, 습진 등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제모를 했다고 한다. 제모 시에는 아몬드오일, 호호바 오일, 참기름 등 오일류를 바른 후 면도날과 족집게 등을 사용하여 털을 제거하였다고 한다. 이집트 문명이라는 거대한 줄기에 피부미용문화가 응용되어 현대에 커다란 부가가치를 올리고 있다. 본 연구는 고대 이집트 피부미용문화 연구를 바탕으로 미래의 피부미용문화에 활용되길 기여한다. The skin care history starting from the ancient civilization was passed down to the ancient Egypt of a huge history. Such skin care history is still inspiring to modern people. Skin care and makeup also have religious meanings and were part of medicine and pharmacy as well as aesthetic means of skin care and makeup from ancient Egypt. In ancient Egypt, a society that was consistent with this, they devised new skin care methods and cosmetics to protect themselves and resemble God in the hot sun and desert dust, hot and dry climate. The beauty of the century is Cleopatra, the queen of ancient Egypt. In modern society, many of Cleopatra's favorite skin care materials and skin care methods have been applied. This study focused on beauty culture during Egyptian times such as cosmetics raw material and skin care. First of all, the ancient Egyptians used malachite, antimony, coal, henna, and red clay for color cosmetics ingredients. Also, natural ingredients such as almond oil, jojoba oil, mud, honey, and milk were used for making basic make-up cosmetics. The make-up tools were stored in a jar made of plaster, glass, ivory, agate, or bone. The ancient Egyptians kept mirror, razor for shaving face and body, perfume bottle, eyebrow tweezers, and eye shadow stick made of ivory, gold, or silver in a fancy ivory cosmetics box decorated with bird or fish shape. Second, if you look at the skin care the aromatic culture was part of Egyptians’ life. The representative ingredients were cinnamon, honey, paste , wine, myrrh, cypress, and cassia while the kyphi scent was loved the most. Also, aroma was treated as a valuable from ancient civilization times and it was regarded as an expensive product like gold, silver, and jewel. Ancient Egyptians were very hygienic. It is said that the Egyptians took a bath in sour milk, child’s urine, donkey’s milk, and beer as a part of their bathing culture. A mural found in the tomb of Egyptian Saqqara physicist was drawn around BC 2300 and the mural showed the evidence that male and female servants massaged the hands and feet of ancient Egyptians. During the massage, the servants bent joints for loosening and even slapped the hip for the volume. In Egypt, climate conditions are mostly desert dry climate it is always itchy from the sandstorm it is said waxed because it was easy to get eczema. Waxing uses almond oil, hohoba oil, sesame oil, etc after applying oil, the hair was removed using razor blades and tweezers. The huge stem of Egyptian civilization is now being applied with a skin-and-beauty culture, which adds great value to modern times. This study on the ancient Egyptian skin care culture would contribute to the future skin care culture.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