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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과 미국의 음악교육 석사학위관련 교과과정 연구

        손유정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5 국내석사

        RANK : 249711

        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의 일반대학원과 교육대학원 음악교육전공의 교과과정을 비교·분석하고 미국의 교과과정과 비교해봄으로써 각 대학원 음악교육전공의 특수한 기능과 교육목적에 부합하는 교과과정의 개선 및 편성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론적 배경에서는 한국의 대학원 체제와 음악교육전공 석사과정이 개설된 교육대학원의 설립배경을 일반대학원과 비교하여 기능상의 차이점과 미국의 음악교육의 발전과정에 대해 조사하였다. 그리고 음악교과과정의 개념을 재정립하고 음악교육 석사과정에서 지향해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았다. 또한 미국의 음악교육 석사과정의 체제와 교과과정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한국의 음악교육 석사교과과정의 편성에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미국의 경우는 US 뉴스 & 월드 리포트지에서 조사한 사범대학원(Graduate School of Education) 순위에 나와 있는 10개의 우수학교들 중 음악교육전공을 설치한 3개(Teachers College in Columbia University, University of Michigan, University of Oregon)의 대학을 중심으로 연구하였다. 한국의 교육대학원은 2000년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발표한 10개의 우수교육대학원 중 음악교육전공이 설치된 6개(이화여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전북대학교, 우석대학교, 영남대학교, 공주대학교)의 대학과 일반대학원 음악교육이 설치된 2개(서울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의 대학을 중심으로 학위취득 요건과 학사운영 실태를 조사하였으며 설정교과목은 임의대로 영역별, 학교별로 분류하여 분석하였다. 이 연구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대학원과 일반대학원 모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과정과 이미 취득한 교사들을 위한 과정이 통합하여 개설됨으로 현직교사들에게 알맞은 교과목이 부족하여 교사재교육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둘째, 학위취득을 위한 요건이 대학별로 다르게 나타나고 있어 대학의 기능에 부합하는 기준이 필요하다. 셋째, 교육대학원과 일반대학원의 대학간 과목 수 , 교과교육학· 교과내용학과목의 비율이 학교별로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넷째, 한국의 교육대학원의 설정교과목은 교과내용학 영역에서 가장 많은 과목이 설정되어 있으며 음악교과 교육학 과목이 부족하다. 다섯째, 세계화 시대에 부합하는 다문화 교육에 대한 설정과목이 부족하다. 여섯째, 각 대학별 교과 영역에 대한 필수학점 설정이 필요하다. 일곱째, 교사재교육과 교원양성교육을 담당하는 교육대학원과 연구기능을 가진 일반대학원 모두 국악과목에 대한 설정이 부족하다. 이 연구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한국의 음악교육 석사과정이 설치된 교육대학원과 일반대학원은 기능상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한국의 음악교육의 발전과 음악교육의 전문화를 위해 교원재교육 프로그램, 교원양성 프로그램 그리고 음악교육연구 프로그램에 대한 일반대학원과 교육대학원의 특성화가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analyze and compare the music education curriculum of both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nd general graduate schools within South Korea as well as that of the USA. By close examination of the specific function and educational objective of each institution, this study will ultimately provide the fundamental data to improve and reorganize the current music educational curriculum in South Korea. For this study, aim of establishment of education program in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nd general graduate school are also analyzed and compared. Furthermore, the functional differences in different institutions in South Korea is compared with the development of music education program in the USA. Therefore, the result of this study can reorganize the concept of music education curriculum and can eventually lead us to the "right" direction. In the case of the USA this study investigates 3 schools (the Teachers College in Columbia University, University of Michigan and University of Oregon) which have music education programs that are ranked amongst the top 10 in the U. S. media. In the case of South Korea, this study investigates it is to find a curriculum of the Korean music education by comparing analyses of curriculums in the music education major from 6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Ewha Womans University, Sookmyung Women's University, Chonbuk National University, Woosuk University, Yeungnam University, Kongju National University) in that are ranked in the top 10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Human Resource Development in the year 2000 and 2 general graduate schools(Seoul National University,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Based on the above analysis, this paper study concludes as follows; 1. Certificate programs and degree courses for teachers should be separated from the courses and programs for non-teachers. 2. The criterion for the certification of teachers must be more strictly standardized because currently most korean universities have very different standards. 3. The number of subjects offered, pedagogy of courses and music in each university is unbalanced. 4. There is a shortage of core music pedagogy subjects. 5. In preparation for South Korea as a member of the global community an increased focus on international music subject is necessary. 6. The required credits for the completion of the music major needs to be standardized for all of the university. 7. Korean Universities have a duty to pay homage to traditional korean music, Unfortunately, they are not meeting these duties. According to this study, there is no functional difference betwee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nd general graduate school that offer music education program. Therefore, we need teacher retraining program, specialization and variety in research programs on music education to develop and professionalize our education program.

      • 일반사회전공 교육대학원생의 다문화 태도와 다문화적 효능감에 관한 연구

        천지영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9695

        우리나라 사회는 2000년 이후 다문화가정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다문화 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사회과는 사회와 국가의 요구를 민감하게 다루기 때문에 다문화 교육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러므로 사회과 교사의 역할에 대해 살펴보는 것이 중요한데, 다문화가정 학생의 수치로 미루어 현 예비 사회과 중등교사들이 교사가 될 시기에는 다문화 교육은 필수적인 주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런 의미에서 예비교사를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예비교사 중에서도 학력이 높을수록 다문화 교육 인식수준이 높다는 선행연구에 따라 다양한 배경 변인을 갖춘 일반사회전공 교육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또한 이들의 다문화 태도와 다문화적 효능감에 대해 살펴보았다. 다문화 교육에 있어서, 교사의 다문화 태도는 다문화가정 학생 뿐 아니라 다문화가정을 바라보는 일반학생의 태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다문화적 효능감은 교사가 다문화적 환경에서 잘 가르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의미하며, 이러한 교사의 다문화적 효능감이 높을수록 학생들의 학교적응도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다문화 태도와 다문화적 효능감은 다문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인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설문지를 이용하여 수도권에 소재하는 14개 대학 일반사회전공 교육대학원생 162명을 대상으로 일반사회전공 교육대학원생의 다문화 태도와 다문화적 효능감에 대해 연구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18.0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연구 문제에 따라 기술통계, t-test, 일원배치분산분석, Scheffe test, 상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첫째, 일반사회전공 교육대학원생들의 다문화 태도는 대체로 높은 수준이었다. 전체 평균이 4.08점으로 그렇다 수준의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고 하위영역을 보면, 교사교육태도 4.26점, 교육과정에 대한 태도 4.15점, 교사역할에 대한 태도 4.04점, 교사의 일반적 태도 3.92점 순으로 긍정적 태도를 보였다. 배경변인에 따른 다문화 태도를 살펴보면, 교육대학원 학기는 다문화 태도 중 일반적 태도와 교사역할태도에서 3,4학기 학생이 1,2학기나 5,6학기 학생보다 낮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사후검정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직업은 교사의 일반적 태도, 교사역할태도, 교사교육태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는데, 사후검정에서도 기타직군이 가장 높고 학생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해외체류여부는 교사의 일반적 태도와 교사교육태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는데, 1년 이상 체류 집단이 세 집단보다 좀 더 긍정적 태도로 나타났다. 해외체류목적은 일반태도, 교사교육태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해외에 거주하거나 봉사 등의 기타 목적으로 체류한 집단이 어학연수, 유학, 여행 보다 긍정적 태도로 나타났다. 다문화 관련 수업 수강 경험은 교사의 일반적 태도, 교사역할태도, 교육과정태도에서 다문화 관련 수업을 수강한 경험이 있는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해 긍정적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집단 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다문화 보도자료 관심도는 다문화 태도의 하위영역 모두에서 다문화 보도자료에 관심이 높은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 보다 긍정적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집단 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다문화가정 자녀 접촉여부는 교사의 일반적 태도에서만 접촉이 있었던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다문화 태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다문화 관련 수업 수강 경로, 종교유무, 중·고등학교 성장도시, 연령, 전공, 교육대학원 입학동기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둘째, 일반사회전공 교육대학원생의 다문화적 효능감의 전체 평균은 다문화 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3.67점이었고 인간관계증진측면 3.87점, 일반기능측면 3.79점, 다문화가정 배려측면 3.69점, 수업기능측면 3.39점 순으로 긍정적 효능감을 나타내었다. 배경변인에 따른 다문화적 효능감을 살펴보면, 교육대학원 학기에서는 다문화가정배려측면에서만 집단 간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나 사후검정에서는 유의하게 나타나지 않았다. 성별은 일반기능과 인간관계증진측면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높게 나타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종교유무는 일반기능과 수업기능에서 종교가 없는 집단이 종교가 있는 집단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다문화 수업 수강경로는 인간관계증진 측면에서 학교 외 특강, 대학원수업, 학부수업, 기타경로로 나타나 집단 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중·고등학교 성장도시는 일반기능, 인간관계증진, 다문화가정배려영역의 효능감 모두 특별시·광역시에서 자란 집단보다 읍·면, 중·소도시에서 자란 집단의 다문화적 효능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문화 관련 수업 수강 경험, 다문화 보도자료 관심도, 다문화가정 자녀 접촉여부에서는 하위영역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해외체류여부, 해외체류목적, 연령, 전공, 교육대학원 입학동기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셋째, 다문화 태도와 다문화적 효능감은 정적인 상관관계를 보였는데, 다문화 태도 전체와 다문화적 효능감 전체의 상관관계는 상관계수 r=.563(p<.001)으로 높은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다문화 태도의 하위영역과 다문화적 효능감과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교사의 일반적 태도가 상관계수 r=.591(p<.001)로 가장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며 상대적으로 교육과정태도가 r=.266(p<.01)으로 가장 낮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문화 태도의 하위영역과 다문화적 효능감의 하위영역 간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일반기능 측면의 효능감에서는 교사의 일반적 태도가 r=.539(p<.001)로 가장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교사역할, 교사교육, 교육과정태도 순으로 정적인 상관관계를 나타났다. 다음 수업기능측면에서도 교사의 일반적 태도가 r=.507(p<.001)로 가장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교사역할, 교사교육의 순으로 정적인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교육과정에 대한 태도와는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았다. 그 외 인간관계증진과 다문화배려측면의 효능감에서도 교사의 일반적 태도가 가장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이고, 교사역할에 대한 태도, 교사교육태도, 교육과정태도 순의 정적 상관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일반사회전공 교육대학원생의 다문화 태도와 다문화적 효능감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나 다문화적 효능감의 하위영역 중 수업기능측면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그러므로 예비교사 양성과정에서는 학습자료 개발 및 수업지도 과정이 포함된 교육과정이 개발되어야 한다. 이와 더불어 다문화 수업 수강경험, 다문화가정 접촉, 다문화 보도자료 관심이 교육대학원생의 다문화 태도와 다문화적 효능감에 긍정적인 태도 및 효능감을 형성하는 만큼, 중등 사회과 예비교사 교육과정에서는 직접 다문화 관련 경험을 해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개발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This country is expanding to a multicultural society as the outburst of multicultural family, thus, a multicultural education would be significant before everything else. Since social studies education, particularly, handles the demand of society and state sensitively, it is germane to the multicultural education, and it is very important to examine the role of social studies education teachers. Moreover, as judging from the figure of multicultural student, the chances that the multicultural education becoming an essential issue are pretty excellent by the time when the current social studies education preservice teacher become the actual one. In that sen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multicultural attitude and efficacy of the social studies education i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who are qualified with some diverse background factors among the preservice teachers. We carried out survey targeting on social studies education in 14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locate in metropolitan area. We have collected 177 papers overall, and selected 162 out of them as the object of research except for 15 papers which were answered faithless or by current or short-term teachers. For this study, we have used SPSS win 18.0 program to analyze, and the findings are as in the following. First, the multicultural attitude and efficacy of social studies educaion major i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recorded each 4.08 and 3.67 points that are quite high by and large. On the other hand, the lesson function aspect was answered low relatively. Second, the multicultural attitude and efficacy are a correlation coefficient, r=.563(p<.001), and it showed high normal correlation. As we examine the correlation between the subordinate scope of the multicultural attitude and efficacy, all those subordinate scopes turned up as static correlation. But in the aspect of lesson function, all showed the meaningful static correlation except the attitude towards the education procedure. Third, as we look up the multicultural attitude and efficacy in accordance with the background variable of social studies education major students in graduate school, the semester showed some meaningful differences statistically in the general attitude and the instructor’s role attitude among the multicultural attitude, and the students in the third and fourth semester showed some meaningful differences from each students in the first and second semester or in the fifth and sixth. Though the multicultural efficacy also showed the meaningful difference between the groups in the aspects of the consideration to multicultural family, it didn’t turned up meaningful in the post-hoc comparison. The occupation, the status of living abroad, and the object of living abroad showed meaningful differences statistically only in the multicultural attitude. First of all, the occupation showed statistically meaningful difference in the general attitude, the teacher’s role attitude, and the teacher education attitude. The status of living abroad showed statistically meaningful difference in the general attitude and the teacher education attitude. The object of living abroad showed statistically meaningful difference in the general attitude and the teacher education attitude. The gender, religion status, the route of registering the multicultural lesson, and the senior secondary school growing city showed statistically meaningful difference only in the multicultural efficacy. First, the gender showed statistically meaningful difference in the aspects of the general function and the improvement in personal relationship as the male appeared higher than the female. For the religion status, the group with no religion showed statistically more meaningful difference in the general function and the lesson function than of the group with religion. The route of registering the multicultural lesson showed meaningful difference between the groups as it appeared as the special lecture off the campus, the graduate course, the undergraduate study, and some other routes in the aspect of the improvement in personal relations. In the senior secondary school growing city, the group grew up in the small towns and the small and medium sized cities showed higher multicultural efficacy for the domains of the general function, the improvement in the personal relations, and the consideration to multi-cultural family than of the group grew up in the metropolitan cities.The experience of registering lessons related to the multiculture, the degree of interest in the press release related to the multiculture, and the contact condition with the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y showed high multicultural efficacy and attitude, thus there has shown very clear difference. In the multicultural attitude, since the group has experiences of taking lessons related to the multiculture showed more positive attitude than the group with no such experience in the teacher’s general attitude, teacher’s role attitude, and the education procedure attitude, there is meaningful difference between the groups. It showed statistically meaningful difference in the multicultural efficacy as all the subordinate scopes appeared higher. For the degree of interest in the press release related to the multiculture, the group with higher interest in the press release showed more positive attitude and efficacy in both subordinate scopes of the multicultural attitude and efficacy in comparison with the other group with no interest in the press release. For the contact condition with the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y, the group which has only experience in contact in the general attitude among the multicultural attitudes showed higher multicultural attitude than of the group with no contact. On the other hand, it showed statistically meaningful difference in the multicultural efficacy, because the group which has experience in contact with the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y showed higher efficacy than of the group with no contact. The gender, the major, and the purpose of admission to the graduate school all showed no meaningful difference statistically both in the multicultural attitude and efficacy. Namely, although the multicultural attitude and efficacy of social studies education major students i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re relatively higher than of the college students who are the preservice teacher, the aspect of the lesson function in the subordinate scope of the multicultural efficacy showed relatively lower. As a consequence, further expansion of the curriculum including the development of learning material and the lesson instruction process is necessary. In addition, since the experience in registering the lesson related to the multiculture, the contact with the multiculture, and the degree of interest in the press release related to the multiculture has formed positive attitude and efficacy in the multicultural attitude and efficacy of social studies students i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it implies that more opportunity for experiencing the multiculture in person should be provided in aspect of the teacher education in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 현행 교육대학원 음악교육전공 교과과정에 대한 연구 : 서울소재 10개 교육대학원을 중심으로

        유종희 梨花女子大學校 敎育大學院 199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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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사회가 고도로 전문화·정보화됨에 따라 교육의 여러 분야에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고등교육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이러한 고등교육의 육성에 있어서 전문대학원의 일종으로서의 교육대학원은 실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하겠다.본 연구는 서울시내 소계 음악교육전공을 설치한 10개의 교육대학원을 중심으로 설립의 기준이 되는 목적을 조사·비교하였으며, 교육대학원의 기능과 역사적인 발달과정을 알아보고 교육대학원 및 음악과 교과과정에 있어서 바람직한 운영방안을 모색해 보았다. 이러한 조사를 토대로 각 학교별 학사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설정교과목을 분석하여 교과과정 운영상근본적인 문계점과 개선책을 연구하는데 목적이 있다.이와 같이 교과과정을 연구한 결과 전공과목은 음악학 영역이 58.8%, 음악교육학 영역이 31.4%, Research 영역이 2.7%로 나타났으며 교과과정 운영상 근본적인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교육대학원의 목적 및 성격규정에 대한 별도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대학원 교육의 비효율성을 초래하므로 이에 대한 법적 근거마련이 시급하다.둘째, 학사운영을 비롯한 학칙규정이 강계적·획일적이므로 학생들의 여건과 교육적 욕구를 고려한 융통성 있는 운영이 필요하다.셋째, 학위취득에 필요한 외국어 및 종합 시험의 객관적·합리적 기준이 마련되지 못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검토가 요구된다.넷째, 전공·교직과목 개설수가 부족하여 질적·양적인 면에서 미흡하므로 이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다섯째, 전공과목이 학부과정의 답습에 지나지 않는 교과목 편성을 나타내므로 실제 학교현장에서 필요한 과목으로 대치시켜 교육대학원의 특성을 살리도록 한다.여섯째, 교과과정 구성상 국악관련 과목이 절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므로 그 비중을 높이도록 하며, 특히 실제 지도에 유용한 과목을 위주로 한 구성이 이루어지도록 한다.이러한 문제점의 근본원인은 교육대학원이 학부나 일반대학원의 부속 기관의 차원에서 그 특수성과 독립성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찾아볼 수 있겠다. 그러므로 교육대학원의 정체성 회복과 위상 정립을 위해서는 이러한 근본적인 문제점의 검토가 우선적으로 시행되어져야 할 것이다.본 연구는 서울시내 소계 음악교육전공을 설치한 10개 교육대학원에 한하여 실시되었다. 그러나 후속 연구에서는 음악교육전공을 설치한 우리나라 교육대학원 전체를 대상으로 보다 포괄적이고 다각적인 차원에서의 연구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As the modern society gets highly specialized and informed, the necessity of higher education in the various fields of education is increasing. In this upbringing of higher education, a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s a special school has an important role.This study is designed to examine the purpose of establishment of 10 graduate schools of music education in Seoul and the function and historical development of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nd try to find a solution to a desirable management in music curriculum and the education in Graduate School. On the basis of these researches, we have a purpose to take the problems and suggest for improvement on the management of curriculum by grasping the present situation of each school's management and analyzing the course of study and their purpose.As a result, major courses appear that music theory department is 58.8%, music education department is 31.4%, Research department is 2.7%, and basic problems and suggestions for improvement on management of curriculum are as follows:First, there is no legal basis on the purpose and definition of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so the legal basis should be made urgently.Second, school management and regulations are compulsive, and we need more elastic management which considers students given condition and their educational desire.Third, we have no resonable standard on the tests of foreign languages and qualifing exam which are necessary to acquire a degree, so there should be investigations on it.Fourth, we lack the major courses and related offerings, so we need some supplements both in quality and quantity.Fifth, major courses are no better than the review of undergraduate schools, so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should have their own specialty by substituting those courses with the programs which are needed in real school situations.Sixth, we are short of traditional Korean music courses and they should be focused on pedagogical instructions.The fundamental causes of the problems written above are that the peculiarity and independence of a graduate school are not guaranteed, and mistaken for the supplementary institute of most private colleges. Therefore, the examination on fundamental problems should be taken for the restoration of the identity of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This study was limited to 10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in Seoul which have music education major. However, we hope more comprehensive and various studies will be done with the whol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in the future studies.

      •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교육의 역사적 고찰과 현황

        강진아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0 국내석사

        RANK : 249695

        기독교학교의 역사는 개화와 함께 개신교 선교사의 내주로부터 시작된다. 개신교 선교사들이 한국선교를 위해 취한 중요한 방법의 하나는 바로 교육사업이었다. 이는 개화기 서양문물에 대한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근대교육의 필요성이 부각되자 개신교 선교사들이 교육 사업을 통하여 선교를 실천하고자 한국에 내주하여 많은 기독교학교를 설립한 것이다. 그러나 선교를 목적으로 설립된 기독교학교는 오늘날 학문의 수월성(academic excellence)을 추구하면서 그 근본기능인 선교의 목적을 상실해가고 있다.이에 본 연구자는 한국의 기독교학교 중에서도 여성교육을 주도한 이화여자대학교의 기독교교육의 변천사를 살펴보고, 현재 이화여대 기독교교육의 현실을 파악해봄으로써 앞으로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 교육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본 논문의 서론인 제1장에서는 기독교학교인 이화여자대학교의 설립이념을 밝히고 현재 기독교교육의 현황과 문제점을 지적하여 연구의 필요성을 밝힐 것이다. 또한 연구의 방법과 제한점도 함께 기술할 것이다.제2장에서는 한국의 기독교학교가 설립된 배경과 과정을 살펴보고 대표적으로 배재학당, 이화학당, 경신학교, 정신여학교의 설립과 교육 이념을 간단히 기술할 것이다.제3장에서는 대표적 기독교학교인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교육의 변천과정을 채플과 기독교 절기행사, 기독교 교양과목의 세 측면에서 고찰해 볼 것이다.제4장에서는 현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실시되는 기독교교육에 대해 재학생 2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의 결과를 제시하고 분석할 것이다.제5장에서는 기독교대학인 이화여자대학교의 교육이념을 다시금 밝히고 선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기독교교육의 나아갈 방향을 채플과 기독교 교양과목을 중심으로 제시할 것이다. 그리고 본 논문의 내용을 요약하고 이화여자대학교의 보다 나은 기독교교육을 위한 몇가지 제언을 할 것이다. The history of mission school begins with the missionaries moving into the Korea in the age of civilization. As peoples' interest about the Occident civilization was increased, the modern education was required in Korea.So the Protestant missionaries practiced the education business as one of the important method for missionary work and established many mission schools.However, orientating academic excellence, the mission school is now losing the basic purpose as missionary work.For this reason, I researched the historical changes in religious education at Ewha which could be appreciated as the leader of the education of women and presented the direction of religious education of Ewha University, as pointing out the problems through the present diagnosis.The study is consist of the following chapters.Chapter One reviews the ideology of Ewha's establishment and the necessity of present condition of religious education, as pointing out the problems.The way of study and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for further studies are also suggested.Chapter Two explores the background and the process of the establishment of mission school. I choose nest four mission schools and shortly described the ideology of educational establishment ; Paichai Haktang, Ewha Haktang, Jungshin girl's school.Chapter Three exams the historical changes of religious education in Ewha. I classified this as the three aspects; chapel, christian subdivisions of the seasons the ideology of education and christian.Chapter Four examines the present religious education practised in Ewha analyzing the result of making up questions.Chapter Five explained the ideology of education of Ewha again, and suggest the direction of religious education to reach the goal of missionary. And content of this treatise is summarized and a number of suggestions are presented for more religious education at Ewha Womans University.

      • 미술치료 교과과정의 조사 연구 : 한국과 미국 10개 대학 내 미술치료 교과과정을 중심으로

        박진형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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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미술 치료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는 실태이다. 반면 우리나라의 미술 치료에 대한 역사와 연구 진행 상태가 첫 걸음마 수준이며 미술 치료사 양성을 위한 교육에 대해서는 우리의 열악한 수준을 극복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현재, 여러 대학에서 미술치료사를 양성하는 교과과정이 이루어지고 있으며,앞으로 더 많은 학교에서 미술치료 교과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는 그 때를 대비해서 보다 체계적인 미술치료 교과과정에 대해서 대책을 강구하는 일이 시급하다고 본다. 본 연구의 목적은 현재 미국과 한국 대학 내 실행되고 있는 미술치료사 교과과정과 교과내용의 특징을 살펴보는 데 있다. 이 연구를 근거로 우리나라의 미술치료사를 양성하는 교과과정 방향설정 정립에 근거를 마련하고 더불어 교과과정의 개발 연구 시 어느 정도 유효한 기여를 할 수 있는가를 고찰하는 데에 있다. 이번 연구에서는 한국과 미국의 미술치료 교과과정을 비교하기 보다는 현재 두 나라의 대학 내에 실시되고 있는 교과과정의 전반적인 흐름을 살펴보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우리는 올바른 미술치료 교과과정의 확립을 위해서 이번 두 나라의 교과과정에 관한 연구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본 연구의 사례로 한국과 미국 10개의 대학 내에서 실시하고 있는 미술치료 교과과정에 대해서 조사하였다. 연구에 앞서 임상 예술치료에서의 전반적인 의미와 미술치료의 개념과 가치에 대하여 문헌고찰을 하였다. 연구 분석에서는 한국과 미국 일부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교과과정을 5개의 분석기준에 의해 살펴보았다. 5개의 분석기준은 (1)소속 및 학과 분석 (2)입학자격 및 시험 분석 (3)교육 내용 및 교과목 분석 (4)졸업 후 자격으로 나누어서 조사하였다. 한국과 미국 대학의 미술 치료 교과과정을 조사 연구해서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1) 학과 및 소속별 분석한국은 2000년 11월을 기준으로 총 6개의 대학교에서 미술치료사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늘어날 예정이다. 그러나 이 과정의 대부분은 정식으로 대학 내에 학과가 개설되어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관련학과의 전공과목 및 전공선택 과목 혹은 사회교육원에서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반면 미국은 주로 석사 박사 과정에 중점을 둔 미술치료 교과과정이 실시되고 있으며 정식으로 전공 학과가 개설이 되어 운영되고 있는 상태이다. 현재 잘 알려진 학교의 미국의 일부 대학으로는 뉴욕대, 조지워싱턴대, 프랫대학,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 캔사스 대학을 꼽을 수 있다.한국 4개 대학 내에 실시되고 있는 미술치료사 교육과정 중에서 2개는 특수 대학원 과정과 나머지 2개의 대학에서는 사회교육원과 평생교육원 소속으로 교과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미국 6게 대학은 각 학교마다 대학원의 소속에서 조금씩 차이를 보이고 있었으나 대학원 소속의 석사과정이 대부분이었다. (2) 입학자격 분석한국 대학 내 미술치료사 교과과정의 입학조건은 미국에 비해서 아주 까다로운 편은 아니었다. 각 학교들 가운데에서도 사회교육원과 평생교육원 소속의 교과과정의 입학조건을 살펴보면, 비교적 간단한 절차의 입학자격을 제시하고 있거나 대부분이 학부졸업자에 한해서 미술치료에 관심을 두고있는 자들에게 한하여 입학을 허가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연구결과, 2개 학교에서 학부졸업자에 한해서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통한 자에 인하여 입학을 허가하도록 되어 있었다.대구대학교와 원광대학교의 미술치료 교과과정에서는 다른 학교에 비해서 제시하는 입학조건이 많았다. 그 이유는, 미술치료사가 되기 위한 기본적인 능력을 바탕으로 대학원 석사과정을 이수해야 해야하는 학위과정이기에 다른 학교과정에 비해서는 엄격한 입학자격을 제시하고 있었다. 미국은 한국과는 달리 미국의 미술치료사가 되기 위한 교육과정은 전문인을 양성하는 만큼 그 조건도 까다롭고 정해진 절차가 있었다. 우선 미국의 대학은 대체적으로 미술이나 심리 분야를 학부에서 전공한 자들에 한해서 입학조건의 기본으로 제시하며, 때로는 병원에서 환자들을 상대하는 의사나 간호원, 상담자 등 미술치료와 관련된 직종자들에게도 미술치료학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보통은 면접시험에서 간단한 그리기 테스트를 하기도 하며 포트폴리오의 심사로 입학 희망자의 미술적인 측면을 심사한다. 또한 교수추선서, 성적증명서, 자기소개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외국 학생의 입학허가시, 토플(TOEFL)이나 GRE와 같은 영어 테스트의 결과를 참고로 하기도 한다. (3) 교육 내용 및 교과목 분석각 대학마다 미술치료사 양성을 위하여 전문적으로 교육시키는 것을 목적을 두고있으나 그 내용을 비롯하여 접근하는 방법면에서는 조금씩 차이가 따를 수 있다. 그 원인은 학과의 교수진과 각 대학에 영향을 미친 관련 학자들과 교수진들의 개념과 가치의 방향 등으로 인해 내용의 구성이 다른 학교와는 차이점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내용. 전체적으로 미술 치료사가 되기 위한 기본적인 교과 내용은 교과 과정 안에 포함시키고 있었으며 각 학교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개성을 학교에서 제시하는 교육 개념의 개요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한국의 4개 대학 중 2개 대학 미술치료 교과과정을 제외하고는 모두 강좌형태의 교육이 실행되고 있는 관계로 교육개념의 개요에 대한 설명부분이 미흡한 점이 있었으나 모두 학교와 교육시키는 교수의 특성에 맞게 미술치료학에 대한 개성있는 소개 및 목적을 포함시키고 있었다.먼저, 대구대학교는 재활과학 대학원의 영향을 받아 재활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미술이라는 장르를 통해서 정신건강의 발달을 도모하는 미술치료사를 양성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으며, 세종대학교는 예술치료학과 내의 미술치료 전공과정으로 다른 학교에 비해서 임상위주의 능력있는 전문가 양성을 위한 유능한 치료사를 양성에 목표를 두고 있었다. 그 외의 학교는 각 학교의 특성에 맞추어 미술치료사를 양성하는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4개 대학에서는 다소 새로운 분야인 미술치료 교과과정 분야인 미술치료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미술치료사의 기초를 다지는 것을 기본으로 교과목이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6개 대학의 미술치료 교과과정의 교과목을 살펴보면 공통점으로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교육을 강조하고 있는 과목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특히, 미술치료사 양성을 위해서 강조하는 교육에는 기본적인 미술활동을 바탕으로 이론, 심리, 실기 및 현장 학습의 교과목을 모두 중시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특히, 교육과정기간 동안에 미술활동을 임상에서 직접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훈련시켜서 사회에서 요구하는 전문 직종인을 양성하는 데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과목의 구성도 다양하게 나타났다. 한국과 미국의 교과개념에는 두 나라 모두 전문가로서의 미술치료사를 양성하려고 하는 공통점이 있으나 한국의 실정은 미술치료사 교과과정을 이수한 자들에게 임상에서 그들의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여건이 사실상 부족한 실정이기에 실제와 차이가 있다는 점을 배제할 수 없다. (4) 취득 학위 및 자격 분석한국의 대구대학교와 원광대학교 교과과정을 이수한 자에 한하여 이학석사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대구대학교에서는 재활과학 대학원에서 수여하는 미술치료 이학석사 학위를 원광대학교에서는 예술치료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동국대학교, 세종대학교에서는 미술치료 과정을 이수에 한하여 수료증을 수여하며 사회교육원과 평생교육원의 소속인 관계로 학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대부분의 대학교에서는 미술치료 교과과정을 이수한 자들에게 한하여 이학석사학위(Master of Arts)를 취득하게 된다. 또한 졸업 후 정해진 임상 경험과 논문 등을 미국 미술치료사협회 (AATA)에 제출하여 통과가 되면 전문가 자격증을 주고 있다. 이번 연구에 조사된 6개의 학교 전 과정에서는 석사학위를 수여하며 석사의 명칭에는 약간 차이가 있는 학교도 있었으나 대부분 미술치료 이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랫대학교의 경우, 졸업 이후에는 이학석사학위(M.P.S)를 취득하게 되는데 이 학위의 명칭은 다를 수 있으나 (Master's of Professional Studies) 대학원 과정의 이학석사학위와 같은 학위라고 볼 수 있다. 본 연구결과로 볼 때, 미술치료사를 양성하는 교육의 주축은 대학원 과정에서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며, 교육 내용도 미술치료 관련 과목·심리치료 및 교육 관련 과목·미술 관련 과목·임상 실습·세미나 등의 교과과목을 교육받은 후, 특히 임상 체험과 감독에 대한 부분에 충분한 실습과정의 전문감독관에 의해서 전문적인 교육에 중점을 두어야 하겠다. 그리고 대학원의 석사과정을 통해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도록 한 후, 졸업 후에도 계속 이 분야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전문인을 양성하는 교육에 신경을 써야 하겠다. The interest on arts therapeutics is rapidly risen at present in Korea while a study on its history and progress of study are in an initial stage and the poor situation in training for arts therapist is hard to be overcome. Study course to cultivate arts therapist by many universities is processed under this situation and it is forecast that study course of arts therapeutics will be implemented in many universities in future. Therefore, it is urgently required to pursue the scheme of arts therapeutics study course in order to cope with that time. The objectives of this study are to understand overall trend of study course executed in universities of two countries, Korea and U.S.A., to examine the study course and contents features of course relevant to arts therapist in Korea and U.S.A., to provide the basis in establishing the direction of study course to promote arts therapist in Korea as well as and to find out how much it will be effective when study course is developed. Literal study on the general meanings, concept and value of clinical arts therapeutics has been executed prior to the study and study course of arts therapeutics to be progressed in 10 universities in Korea and U.S.A. has been researched based on the 5 standards of analysis such as (1) analysis of relevant belonging department (2) analysis of qualification of entry and test (3) analysis of contents of education (4) analysis of study subject (5) qualification after graduation. Its conclusion are provided as following. 1. With regard to the department and belonging, study course of arts therapeutics is included in that of graduate school relevant to university in Korea and U.S.A. Department is founded and operated in graduate school in U.S.A. On the other hand, arts therapeutics department has not been established officially in Korea. Instead, arts therapeutics study course has been executed as a major of relevant department and special course of Social Education Center. 2. Concerning the conditions of entry, many conditions including graduation of bachelor, interview, examination of portfolio, recommendation by professor, certificate of school score and self introduction etc. have been demanded and examined in U.S.A. while it was more flexible in Korea. 3. In terms of contents of education and that of subject, both Korea and U.S.A. have proposed the direction of professional, systematic, practical and various education for arts therapist. But, contents of study course of Korea has been limited with insufficient practicality. On the other hand, not only more diverse and detailed study course was available, but also many areas of genre have been studies in depth by U.S.A in comparison with Korea in terms of analysis of study subject.4. As a result of analysis of degree to be required and qualification, master degree of science is provided after graduation of arts therapeutics department in university. Master degree has been provided by only two universities such as Daegu University and Wonkwang University among six universities in Korea as a study course of university while other universities confer a certification of course to be completed by Social Education Center and Continuing Education Center. It has been verified that education of arts therapist is considerably insufficient in Korea. On top of that, study course to cultivate arts therapist and efforts to develop the area in a short term are very important. Though method of study was simple and study was processed with many limits, it is required to establish arts therapeutics department in universities so that it could be utilized to position the curriculum. Furthermore, study on more systematic and professional contents and structure of study course is expected.

      • 음악교육대학원생들의 진학동기 및 진로선택에 관한 연구 : 교육대학원 경험을 중심으로

        김하영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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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is designed to find out what caused the students majoring in the music education at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to study this field and what they want to do after graduation as well as what kinds of experiences at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ffected their career choice. For this study, the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to 110 students studying at 3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located in Seoul and the collected data was used for the frequency analysis and cross analysis depending on the study issues. Among the free descriptive questions and the in-depth interview data were categorized into the topics by summarizing the responses in the words or sentences. results of the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responding to the question of the motive for entering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the students of music education answered the most with “to become teachers”. They also answered that the persons who affected them the most in terms of “my personality and interest” were themselves. In addition, in the in-depth interview, external motives such as 'recommendations of others' and 'job stability', as well as 'one's aptitude and interest' at the time of admission to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In this way, it was confirmed that music education graduate students are the most interested in internal motivation such as their own aptitude and interest when they enter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while external motivation also influences decision to go to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Second, it was found that as the future career, most students majoring in the music education want to become music teachers after they graduate from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Even the students who did not hope to become music teachers when they applied for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showed high hopes of becoming music teachers after their graduation. That shows that their experience at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has a big effect on their selection of music teachers as their future job. Third, it was revealed that the education experience of graduate school of music education which had the most influence on career choice of graduate students was the major 'teaching method and instruction class'. The relationship with colleagues, who had an influence on career choice, was found to have a greater effect on the relationship with colleagues than on the relationship with professors. It was shown that with peers, they are influenced b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eers with the same major', and with professors, they are influenced by 'the relationship within the class'. In addition, through in-depth interviews, it was found that graduate students of music education wanted counseling with professors and practical help for their career choices. Through these results, it was found out to be prerequisite to encourage career counseling and counseling outside class for students' career choices. Fourth, it was also found that the students majoring in the music education wanted more support related to the information on recruitment of teachers from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they want more practical experiences which would be good for their being teachers such as ‘more practical experience’, and ‘lecture made by actual teachers’. This shows that it is necessary to balance the curriculum appropriate to the purpose of the graduate school with practical educational experience opportunities to reflect the needs of students at the graduate school. This study was designed to prove that the various experiences at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make a big effect on the future career for the students majoring in music education. This found out that most of the students majoring in music education wanted more experiences at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which would be more helpful for their becoming music teachers, which was found to be their favorite career after graduation. It is expected that this study would make a positive effect on the making of the environment where the students can get more practical experience in education at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as well as on their favorite future career. 본 연구는 교육대학원 음악교육전공생들의 교육대학원 진학동기와 졸업 후 희망진로를 알아보고, 진로선택에 영향을 미친 교육대학원 경험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서울에 소재한 세 곳의 교육대학원의 재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심층면담을 통하여 연구의 내용을 보완하였다. 수집된 설문자료는 연구 문제에 따라 빈도분석과 교차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설문지의 자유기술형 문항과 심층면담 자료는 응답을 나타나는 단어나 문장으로 정리하여 주제별로 범주화 하였다. 다음은 연구의 결과를 요약한 것이다. 첫째, 음악교육대학원생들의 교육대학원 진학동기로는 ‘교사가 되기 위하여’진학하였다는 응답이 가장 많이 나타났으며, 교육대학원에 진학할 당시‘나의 적성 및 흥미’를 가장 많이 고려하였고, 타인의 영향보다 ‘본인’의 의지로 진학하였다는 응답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심층면담에서는 교육대학원 진학 당시 ‘자신의 적성 및 흥미’ 뿐만 아니라 ‘주변의 권유’, ‘직업의 안정성’과 같은 외적동기도 교육대학원에 진학을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쳤다는 응답이 나타났다. 이를 통하여 음악교육대학원생들이 교육대학원에 진학할 때 자신의 적성이나 흥미와 같은 내적동기를 가장 많이 고려하지만 외적동기 또한 교육대학원 진학을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둘째, 음악교육대학원생들은 교육대학원 졸업 후 희망진로로 ‘음악교사’를 희망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이 나타났다. 교육대학원 진학당시 음악교사를 희망하지 않았던 재학생들 중 상당수가 교육대학원 진학 이후 음악교사를 희망하게 되었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보아 교육대학원에서의 경험이 ‘음악교사’라는 직업을 선택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셋째, 음악교육대학원생들의 진로선택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 교육대학원의 교육경험은 전공과목인 ‘교수법 및 지도법 수업’으로 나타났다. 진로선택에 영향을 미친 교수 및 동료와의 관계에서는 동료와의 관계가 교수와의 관계보다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동료와는 ‘같은 전공 동료와의 관계’, 교수와는 ‘수업 내의 관계’에서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심층면담을 통해 음악교육대학원생들은 진로선택을 위해 교수와의 상담과 실질적인 도움을 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이러한 결과를 통해 재학생들의 진로선택을 위하여 교수와의 진로상담이나 수업 외의 면담이 장려되어야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넷째, 음악교육대학원생들은 교육대학원에서 ‘임용’과 관련된 보다 많은 지원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뿐만 아니라 ‘더 많은 실습 경험’, ‘현장교사 특강’ 과 같은 음악교사가 되는 데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험들을 더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교육대학원에서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교육대학원의 목적에 맞는 커리큘럼과 실질적인 교육경험 기회에 균형을 맞추어 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본 연구는 교육대학원에서의 다양한 경험이 음악교육대학원생들의 진로선택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으로, 음악교육대학원생 대부분이 교육대학원 졸업 후 희망하는‘음악교사’가 되기 위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대학원에서의 경험을 더 원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교육대학원에서 재학생들이 보다 실질적인 교육경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그들이 희망하는 미래를 준비하는데 보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교육대학원 미술교육전공 교과과정에 대한 비교연구 : 한국과 미국의 교육대학원을 중심으로

        최은성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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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사회의 문화는 점점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엄청난 지식과 정보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런 시대의 국가의 대외경쟁력은 얼마나 많은 정보와 지식을 가지고 적용 하느냐에 따라 결정되고 그러한 인력을 생산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이다. 그렇기에 세계의 여러 나라들이 교육에 투자하고 교육을 개혁하기 위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그러한 교육개혁이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실질적으로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의 자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고 더 나아가 교육학자, 교육행정관, 정책입안자들의 자질 또한 중요하다.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위한 교육대학원의 기능을 분석하고 실제적인 전문가들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대학원의 교과과정과 학사운영실태를 분석하고자 한다. 그리고 미술교육전공의 설정교과목을 분석하고 미국의 교육대학원 미술교육전공 과정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책을 연구하는데 목적이 있다.이와 같은 목적으로 연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첫째, 현직교사를 위한 교직과목에 대한 개발이 이루어져야 하고, 더 나아가 자격증 취득과정과 교사들을 위한 학위 과정이 따로 있었으면 한다.둘째, 전공과 교직과목이 한 학기당 설정과목의 개설수의 부족과 운영상의 문제점으로 인해 한 강좌 당 학생수가 많다. 설정과목을 각각 다른 시간대에 개설하고, 한 학기당 설정교과목의 개설 수를 늘리면 과목당 학생 수가 줄어들게 되고 대학원 수준의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다.셋째, 미술교육전공의 설정교과목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한국 교육대학원의 경우 미술교과 교육학 영역 31%, 미술관련 이론 영역 46%, 연구 및 세미나 영역이 10%, 미술실기 영역 11%, 기타 영역 2%로 나타났다. 미국의 교육대학원의 경우 미술교과 교육학 영역 53%, 미술관련 이론영역 4%, 미술실기 영역이 5%, 연구 및 세미나 영역이 16%, 실습 영역이 13%, 기타 영역이 9%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 한국의 교육대학원의 설정교과목은 미술관련 이론 영역에 많은 과목이 설정되어 있어 미술교과 교육학 과목이 부족하다. 교과과정에 미술교과 교육학 영역에 보다 비중을 둔 미술교과 교육학 과목의 개발이 필요하다. 미국의 경우는 한국과는 반대로 미술교과 교육학에 너무 많은 비중을 두어 미술관련 이론 영역의 과목이 부족하다.넷째, 대학원으로써의 학문적 연구 기능을 살리려면 연구 및 세미나 영역에 대한 과목 연구 및 개발이 필요하다.다섯째, 다양한 분야의 실습과목이 필요하다. 꼭 교사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학교에서의 실습과정 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술교육영역에서의 실습이 필요하다. 미술교육은 더 이상 학교 안에서만 필요한 영역이 아니다.미술관에서의 미술교육과 정규 학교과정 이외의 평생교육으로서의 미술교육에 대한 실습과목이 필요하다.오늘날의 교과 교육학 학문은 하루아침에 탄생한 것이 아니고 많은 세월을 거치면서 학문자체가 교과로 그대로 통용되었기 때문에 교과 교육학의 정립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그러나 근래에 들어 교육 연령이 다양해짐에 따라 학문을 그대로 전달하는 수준으로는 해결되기 어렵기 때문에 교과 교육학의 정립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지만 교과교육을 연구할 전문 인력이 많이 부족하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나라도 교육대학원에 박사과정을 만들려는 움직임이 최근 급속히 논의 되고 있다. 이 연구 논문에서는 우리나라에 미국의 학위제도와 설정 교과목을 소개함으로 우리나라에도 교육학박사 전문과정이 개발되어 좀 더 발전된 교과과정과 교과목이 개발되었으면 하고, 더 나아가 미술교과 교육학에 대한 활발한 연구와 학문적 정립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The culture in the current society is quickly changing and the world is full of various kinds of knowledge and information. Korea's international competition in this age is dependent on how suitable knowledge and information that we have are applied and how much manpower increased through education. Therefore many countries in the world are investing in education and doing research to reform it. It is by enhancing the ability of current teachers that we can obtain the most excellent results in educational reform. Education reform should be applicable not only to current teachers, but also to educational scholars, administrators, and policy makers.This paper will analyze the function, curriculum, and administration of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where educational professionals are trained.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find the weak points and to improve a curriculum of Korean art education by comparing analyses of curriculums in the art education major with ones from schools in the United States in order to train art professionals in curriculum education.The results of this research are as follows:First, the study of subjects for current teachers in service is needed and even more certificate program and degree course for teachers should be separated from programs for non-teachers.Second, due to the limited number of classes and the unskilled management, many students enroll in a class, various kinds of classes should be available throughout the day so that more smaller numbers of students are enrolled in a class, and the quality of the classes are enhanced as a result.Third, there is a shortage of art educational subjects which are most important for the curriculum education. In reality, because the courses of art and art practice in the graduate schools of education are unbalanced in Korea, other courses are not offered.Fourth, in order to activate the function of doing research and seminars in a graduate school, the study of the subjects about the research field is needed.Fifth, we need to take practice courses in more diverse areas. Practice courses not only in the school to be certified as a teacher, but also in other art educational fields are required because art education is needed outside the school. Especially the practice courses of an art education in the art museum and of a lifelong education are needed.We did not know that it is necessary to design the curriculum because it has been understood through the long term with general academy as it is. Student are diverse in their ages, it is very difficult to just transfer academic knowledge. That's why the systematic design of the art curriculum education is getting more crucial in these days. Also because there is no manpower to research curriculum education in the profession, the movement to set up the Ph.D. degree course i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is actively being discussed in recent times. Various degree systems of the United States and created curriculums that are not in our educational system will be introduced to assist in developing diverse degree systems and professional courses for an educational doctoral degree.

      • 교육대학원 중국어교육전공 교과과정 및 교육수요자 연구

        김주현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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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论文的研究目的是对作为汉语教师培训机关的教育研究生院汉语教育专业学科加以分析,考察现有的专业学科是否符合学习者的需求。通过这项研究,阐明现在汉语教育硕士专业学科中存在的问题,以此为基础探索方案,为今后应如何设置相关课程,建立培养模式指明方向。这项研究按照分析方法可分为三大部分。第一,以首尔‧京畿道的10所教育研究生院为对象,对专业学科进行分析研究。主要分析的是每个学期汉语教育专业所开设的课程数目、汉语教学类课与语言类课的开设比率、新设课程等。第二,以首尔‧京畿道的3所教育研究生院为对象,采取问卷调查的方式进行学习者分析研究。第三,为了确保内容的准确性,采取焦点采访的方式进行学习者深层分析。研究表明汉语教育专业课程体系中存在着以下几个问题:第一,与中国语言文学专业学科相比,汉语教育专业学科在课程设置和所学内容上没有区别。 第二,汉语教育专业开设的课程数目及类型非常有限,重复开设的课程很多。第三,没有与中学的汉语教学内容紧密联系起来。第四,汉语教学类课程与语言类课程的设置比率不均衡。通过以上研究得出的主要结论如下:第一,汉语教育硕士专业必须特色化和专业化,为培养汉语教学人才设置相应的高质量的课程。第二,必须确保师资,聘用专业对口的专任教授和有能力专门教汉语教学类课程的教师。第三,聘用中学汉语教学经验丰富的讲师,使得现在的教学内容与实际的中学汉语教学情况相挂钩。第四,汉语教学与汉语语言学应该更加紧密地结合起来,使汉语教育学发展成一门实践性强的学科,在中文学界占据一席之地。 본 연구는 국내 교육대학원 중국어교육전공의 교과과정을 교육수요자의 관점에서 다각적으로 분석하여 교과과정 상의 문제를 짚어보고 그에 대한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 대상은 크게 둘로 나뉘는데, 하나는 교육대학원 중국어교육전공의 교과과정이고, 또 다른 하나는 교육대학원 중국어교육전공의 교육수요자이다. 교과과정 및 교육수요자에 대한 총체적인 연구를 통해 교육대학원 중국어교육전공이 중국어 교원 양성 기관에 적합한 교과과정을 개발하고, 중국어교과교육학 연구 기관으로 자리 잡는 데 필요한 토대적 논의를 제공하고자 한다.본 연구는 연구 방법에 따라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 중국어교육전공의 실제 개설 교과목 분석. 둘째, 설문조사를 통한 중국어교육전공 교육수요자 인식 분석. 셋째, 포커스 인터뷰를 통한 중국어교육전공 교육수요자 심층 분석이다. 본 연구의 핵심이 되는 부분은 제Ⅲ장과 제Ⅳ장이다. 제Ⅲ장에서는 국내 10개 교육대학원 중국어교육전공의 교과과정을 연구하였다. 우선 각 대학원에서 제시하고 있는 기본 교과과정표를 참고하여 중국어교육전공의 기본 교과과정을 살펴본 후, 제Ⅲ장 2절에서는 각 대학원마다 매 학기 실제로 개설되고 있는 교과과목을 조사하여 그것을 근거로 개설교과목 수 및 중복 개설교과목 수, 중국어교육학 및 중국어내용 학 개설 비율, 신설 교과목 현황 등을 분석하였다. 제Ⅳ장에서는 교육대학원 중국어교육전공의 다양한 교육수요자를 대상으로 인식 연구를 실시하였다. 이를 위하여 제Ⅲ장 교과과정 연구 결과 개설교과목 수 및 개설 비율 등의 측면에서 보다 의미 있는 연구대상이라 여겨진 3개 대학원을 선정하여 3개 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 내용은 교과과정 전반에 대한 만족도, 현직 교원과 예비 교원의 교과과정에 대한 만족도, 중국어교육전공 재학생의 자기 평가 등 5개 영역으로 구성되며, 설문 결과는 기술 통계 분석, 신뢰도 분석, T-검증, 일원배치 분산분석, 상관 분석 등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또한 제Ⅲ장과 Ⅳ장의 연구에서 주목할 만한 연구 문제 몇 가지를 선정하여 포커스 인터뷰를 통해 교육수요자들의 교육적 요구를 보다 심층적으로 연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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