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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 분야 간 기술파급 효과에 관한 실증 연구 : 항공기 기업에서 자동차 기업으로

        박준우 서강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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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chnological knowledge accumulated in one field can improve productivity and enhance cost-saving in another field when spillover of technological knowledge exists. Applying this framework to the aircraft industry and the automobile industry, it is not surprisingly that the spillover from the aircraft firms positively influences the financail performance of the automobile firms. This study empirically identifies causal relationships between the flow of the technological knowledge of the aircraft and the performance of automobile industry through patent data and financial indicators of firms. The data used in this study were obtained from The National Bureau of Economic Research (NBER) and Datastream, a database of Thomson Reuter. The results indicate that the flow of technological knowledge of aircraft firms contributes to the improvement of the market value of the automobile firms. However, it does not affect the revenue of the firms. 기술지식의 파급효과 (spillover)는 어느 한 분야에 축적된 기술지식이 다른 분야로 이동하여 생산성 향상 및 비용절감을 유발하는 것으로, 이러한 기술지식의 이동은 기술적 연관성 (relatedness)이 높은 경우에 활발히 이루어진다. 이 프레임워크를 항공기 산업과 자동차 산업에 적용해보면, 두 산업 간 기술적 연관성이 존재함으로 인하여 항공기 산업으로부터 자동차 산업으로 기술지식의 이동이 발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항공기 산업으로부터 발생한 파급효과는 자동차 기업의 경제적 성과에 영향을 미친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특허 데이터와 기업의 재무지표를 통해 항공기 기술지식의 이동과 자동차 기업의 성과 간에 인과관계가 존재하는지를 실증적으로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전미경제연구소 (The National Bureau of Economic Research, NBER)에서 만든 특허 데이터와 Thomson Reuter의 데이터베이스인 Datastream에서 기업의 재무지표를 반출하여 연구에 활용하였다. 그 결과 항공기 기술지식의 이동은 자동차 기업의 시장가치를 올리는 반면에 매출액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동차 기업이 특허 활동에 있어 항공기 산업의 기술지식을 통해 기업의 시장가치를 올릴 수 있지만, 항공기 산업의 기술지식의 파급효과가 매출액으로 직결되지 않는다는 점을 시사한다.

      • 기술 융합이 인수 합병(M&A)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권영택 서강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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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creasing complexity of innovation and recent technological convergence across industries have made firms to acquire external knowledge via various ways. Many global leading firms, such as Amazon and Google, have actively implemented Merger and Acquisitions (M&As) to achieve rapid technological progress, but, admittedly, many technological M&As have not ended up successful learning. In technological M&A, success will highly depend on the technological fit between the acquirer and target firms, such as how much their technologies relatedness and to what extent the acquirer can create synergy using the target firm’s knowledge. To explore this issue in-depth, the current research investigates the impact of external technological relatedness and examines the influence of the technological recombination on M&A in the semiconductor industry. For this, three different data sets, 144 semiconductor international M&A deals, world patent data, and firm demographic data were integrated; consequently, data on 144 international technological M&As over the period 2005 to 2015 was analyzed. The results provide the following important findings. First, the relatedness with external technology (i.e., common forward citation to acquire and target firms from external technology) and technological originality (i.e., the common backward citation to external technology) positively affected the M&A deal value. Second, the relatedness and originality positively impacted the firm’s performance. but there was a time lag in this positive impact. This paper enhances our understanding on the influences technological relatedness and originality between the acquirer and target firms and provides some important managerial implications. 최근 기술산업 전반에 걸쳐 기술혁신의 복잡성과 기술융합이 증가함으로 인해 기업은 다양한 방법으로 외부지식을 흡수하였다. Amazon, Google과 같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들은 기술변화가 빠른 산업에서 경쟁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기술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전략으로 인수합병(M&A)을 선택하고 있지만, 모든 인수합병이 당초 기대했던 긍정적인 결과를 창출하는 것은 아니다. 이는 인수기업이 피인수기업의 지식을 흡수할 때 기술적 특성을 파악하고 이러한 요인들이 인수합병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파악해야 함을 시사한다. 이에 본 연구는 반도체 산업에서 외부기술과의 기술적 연관성과 독창성의 정도가 인수합병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였고 이를 위해 세 가지 다른 데이터를 병합하여 사용하였다.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144건의 인수합병 건과 국제 특허 인용 데이터, 기업현황 데이터를 연계하여 통합 데이터를 구축 하였다. 분석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가 도출되었다. 첫째, 외부기술 연관성(즉, 인수기업과 피인수기업의 특허를 공통 전방인용하는 특허수)과 기술의 독창성(즉, 인수기업과 피인수기업이 공통 후방인용하는 특허수)는 인수합병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흡수되는 모든 기술이 아니라 핵심기술, 즉 외부기술 연관성과 기술의 독창성이 인수합병의 가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시사한다. 둘째, 외부기술 연관성과 기술의 독창성은 인수합병 후 장기적인 측면에서 기업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인수기업이 외부 지식을 흡수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너지를 창출하기까지 일정시간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본 연구의 결과는 외부기술과 연관되는 부분(연관성)과 얼마나 독창성이 있는가가 인수합병의 중요요소임을 제시하고 있다.

      • 혁신성과와 기업성과를 기준으로 한 벤처기업군의 차별화 경영요소 연구

        김은상 서강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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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venture business is understood as the cradle of job creation and the engine of growth in a country, the social and economic importance of venture firms has increased since the late twentieth century. For this reason, governments in industrialized countries rush to implement policies to support the venture business. In spite of their significance, many of these firms disappear from the market not long before their creation. One of the reasons why they fail too often is that efforts for innovation do not guarantee innovation as a result; and innovation performance do not guarantee economic performance either. In this thesis, I intend to propose a conceptual model to identify the characteristics of a venture firm and to help devise a strategy for a firm to move towards higher economic or innovation performance. I classify venture firms into nine groups by their economic and innovation performance and give careful consideration on the inter-group differences in their management components. Based on these findings, this work aims to offer an entrepreneur a specific strategy for moving his/her firm toward higher economic and innovation performance. For the empirical study, this thesis uses 2012 Survey of Korea Venture Firms that surveyed 2,034 of accredited venture companies. This data that contains the answers of venture firms to specific questions about management components, is reliable so the Korean government makes use of it for understanding the actual condition of the venture business and for making policies for the venture business. With a cluster analysis on the economic and innovation performance of venture firms, I identify and map nine groups on the three-by-three matrix which indicate three levels of economic and innovation performance respectively. We name each group as Dust, Surviving, Economic, Dreaming, Planet, Gathering, Potential, Practicing, and Star. Then, we assume five growth paths on the three-by-three matrix in order to get practical implications. I analyze the differences of neighboring groups along the paths in their management components by using probit analysis about six dimensions of management components: founder, organization, technology, fund, marketing, and the utilization of external resources. The analysis on the transition of a firm along the five paths shows that management components which a firm needs to move toward an adjacent group are different among groups on the same path as well as on different paths. For example, given a level of economic performance, the result between the low and middle degree of innovation performance is different from that between the middle and high innovation performance. Likewise, given a level of innovation performance, the result between the low and middle degree of economic performance is also different from that between the middle and high economic performance. My model provide an entrepreneur with a conceptual model to locate their position on the matrix of the economic and innovation performance and to conceive his/her firm strategies: how to control the management components for higher innovation and/or economic performance. 벤처기업은 국가 성장 동력 및 일자리 창출의 요람으로 그 경제적, 사회적 중요성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벤처기업이 창업 후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하지 못하고 시장에서 사라져간다. 벤처기업이 사라지는 이유 중 하나는, 벤처기업이 신제품 개발 및 신시장 개척과 같은 혁신성과를 이루기 위해 많은 자원을 투자함에도 불구하고 혁신성과를 이루기 힘들뿐만 아니라, 이러한 혁신성과가 창출된다고 하더라도 기업성과로 연결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벤처기업을 혁신성과와 기업성과라는 두 축을 기준으로 벤처기업을 분류하고 각 그룹 간 경영요소의 차이점을 고찰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벤처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혁신성과 및 기업성과 향상에 대하여 구체적인 전략적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본 논문은 실증연구를 위하여 벤처협회가 매년 대규모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하는 벤처정밀실태조사 자료를 사용하였다. 이 자료는 정부가 벤처기업의 실태 파악하고 벤처 육성을 위한 정책을 마련할 때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신뢰성 높은 자료이며, 벤처기업들의 경영자원들에 관한 상세한 설문문항을 포함하고 있다. 본 연구는 벤처기업의 혁신성과와 기업성과에 대하여 군집분석을 실시하였다. 벤처기업 혁신성과의 상, 중, 하 수준 및 기업성과의 상, 중, 하 수준에 따라 9가지 그룹(Dust, Surviving, Economic, Dreaming, Planet, Gathering, Potential, Practicing, Star)으로 분류할 수 있었다. 이후, 실무적인 시사점을 얻고자 9가지 그룹에 대해 5가지 경로를 설정하고 프로빗 분석을 실시하여 각 경로상의 그룹 간 경영요소 차이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기업연령과 기업규모 외에도 기업가, 조직, 기술, 자금, 마케팅, 외부자원활용의 6가지 차원으로 경영요소를 세분화하여 분석을 진행하였다. 분석결과 각 경로 간에 유의미한 경영요소가 다르게 나타났으며, 경로 내에서 이웃한 그룹 간 유의미한 경영요소 또한 그룹의 혁신성과와 기업성과의 정도에 다르게 나타났다. 예를 들면, 기업성과가 낮은 그룹들 간의 분석에서, 혁신성과가 낮은 그룹과 중간인 그룹의 경영요소 차이는 혁신성과가 중간인 기업과 혁신성과가 높은 그룹의 경영요소 차이와 다른 결과를 보여주었다. 마찬가지로, 혁신성과가 낮은 그룹들 간의 분석에서, 기업성과가 낮은 그룹과 중간인 그룹의 경영요소 차이는 기업성과가 중간인 기업과 높은 그룹의 경영요소 차이와 다른 결과를 보였다. 이를 통해 본 논문에서는 기업가가 자사의 혁신성과와 기업성과의 정도에 따라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향후 전략적 방향에 따라 어떤 경영요소를 고려해야 할 것인지에 대하여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었다.

      • 한국벤처캐피탈의 최고경영진 특성이 투자전략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이승용 서강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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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top management team’s characteristics on the strategies of venture capitals based on upper echelon perspective theory. The strategies include the investment on early-stage venture and the level of investment on various industries. This study also examines organizational factors moderate the investment strategies of venture capital by top management team. The organizational factors of venture capitals are the investment fund size and the reputation of venture capitals. This study used the survey of venture capitalists working in 54 venture capitals of all 101 ones in Korea. As the results, more top managers with start-up experience are in venture capital, the more invest in early-stage ventures. Second, more top manager with science/engineering education are in venture capital, it is less likely to invest in various industries. Third, investment fund size weakens the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start-up experience of top managers and the investment strategy of early-stage ventures. Finally, the reputation of venture capitals weakens the negative relationship between the science/engineering education of top managers and the investment strategy of various industries. 본 논문은 벤처캐피탈(Venture Capital, VC)의 투자전략에 영향을 주는 최고경영진의 개인적인 특성을 파악하여, 벤처캐피털의 투자펀드 운영과 벤처기업의 투자 유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최고 경영층 관점(Upper Echelon Perspective) 이론을 바탕으로 벤처캐피털 최고경영진의 개인적 특성이 벤처캐피털의 투자전략수립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였다. 벤처캐피털의 투자 전략은 초기 단계의 벤처기업 투자 여부와 다양한 분야 분산 투자 정도로 나누었다. 벤처캐피탈 투자의사결정자들의 투자전략 수립에 벤처캐피탈 조직의 특성이 영향을 주는지도 확인하였다. 벤처캐피털의 조직 특성은 투자가용재원 규모와 명성으로 설정하였다. 실증분석 자료는 국내 101개 벤처캐피털 회사에 종사하는 임직원을 대상 설문조사의 결과를 활용하였다. 분석에 따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창업 경험이 있는 최고경영진이 많을수록 초기단계 벤처기업 투자에 적극적이다. 둘째, 이공계 학사학위를 가진 경영진이 많을수록 분산투자에 소극적이다. 셋째, 창업경험을 가진 최고경영진이 많을수록 초기 단계의 벤처기업 투자성향은 증가하지만 투자가용재원이 이를 약화시키는 조절효과가 나타난다. 마지막으로, 이공계 학사학위를 가진 최고경영진이 많을수록 분산투자에 부정적이지만, 벤처캐피털의 명성 수준은 이를 약화시킨다. 이번 연구의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벤처캐피털 최고경영진에서 창업경험자 비율이 높을 경우 초기벤처기업에 투자할 성향이 클 수 있으므로 초기벤처기업 투자펀드를 운영할 벤처캐피탈의 선정 시에 최고경영진의 창업 경험을 주요 평가기준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 또한, 초기벤처기업 투자에 투자가용재원의 부정적 조절효과를 고려하여, 초기 벤처기업 투자를 전체적으로 늘리기 위해서 투자가용재원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벤처캐피탈들을 더 많이 지원할 필요가 있다. 또한, 특정한 산업분야에 집중하는 투자펀드를 운영할 경우 분산투자 경향이 낮은 것으로 나타난 이공계 전공자의 벤처캐피탈 최고경영진 내 비율을 파악할 필요가 있으며, 이때, 명성에 따른 부정적 영향도 고려하여야 한다. 창업단계의 벤처기업들이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벤처캐피탈 최고경영진 중의 창업경험자 비율을 파악할 필요가 있으며, 이때, 투자가용재원 규모에 따른 부정적 영향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즉, 초기단계 벤처기업은 최고경영진의 창업경험자 비율이 높고, 투자재원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벤처캐피탈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의 노력을 한다면 성사 가능성이 더 높아질 수 있다.

      • 대학에 대한 정부 연구비 지원의 변화가 기술이전 수입료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 연구 : 잠재성장곡선 모형을 이용한 종단적 관계 분석

        박근주 서강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201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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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대학 연구비 지원에 기반하여, 기술사업화 정책을 추진하여 왔다. 정부지원 연구비는 대학들에게 기술사업화와 관련한 동형화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었고, 동형화 과정에서 공통적으로 대학들은 기술사업화 실적을 강화하였다. 그러나 지역에 정착된 구성요소에 의해 기술의 혁신과 파급효과가 차이를 보이게 되어, 대학의 소재지역에 따라서 동형화의 불균형성을 보일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상의 주장을 확인하기 위해서, 신제도주의 이론을 바탕으로 정부의 연구비 지원 변화가 기술사업화 성과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였고, 대학 소재지에 의한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시간적 변화 분석에 통용되는 구조방정식 모형(SEM) 기반의 잠재성장곡선 모형(LGM)을 활용하여, 2009년~2017년 9년 간 전국 4년제 138개 대학의 종단 데이터 변수의 증가율 간 관계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연간 정부지원 연구비의 변화는 당해 년도와 차년도 기술이전 수입료 증가에 영향을 미치며, 정부지원 연구비는 비수도권 대학보다 수도권 대학의 기술이전 수입료 증가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하였고, 이를 통해 대학의 기술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정부의 연구비 지원 정책의 효과성을 시사하였다.

      • R&D 협력 파트너 선택의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 독일 제조기업을 중심으로

        김동복 서강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2016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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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2009년 독일 유럽경제센터(ZEW, Centre for European Economic Research)에서 독일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독일 기술혁신조사(GIS, German Innovation Survey)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기업이 R&D 협력 파트너를 선택하는 데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요인에 대해 실증적으로 분석한다. 기존 문헌들과는 달리 본 연구는 파트너 유형을 공급사슬 위치(수직적, 수평적 협력), 파트너의 지리적 위치(국내 협력, 국제 협력)로 구분하고 각각의 형태에 따라 R&D 협력 파트너 선택에 결정요인이 미치는 영향의 정도를 분석한다. R&D 협력 결정요인으로는 기술요인, 기업 내부요인, 혁신목적 및 경쟁환경을 고려한다. 독일 제조업에 속한 1,440개 기업을 로짓 회귀 모형(logit regression)으로 분석한 결과, 혁신목적이 제품개발인 기업은 수직적 협력을 선호하며, 기술 수준이 높은 산업에 속해있는 기업은 수직적 협력과 수평적 협력을 동시에 수행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또한 수출 비중이 높고, 해외의 경쟁을 인식하는 기업은 국제 협력을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위와 동일한 분석 모델을 한국에 적용한 결과, 한국의 기업은 내부 R&D 활동을 하거나, 정부의 재정적인 지원을 받을수록 협력을 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며, 한국 기업의 R&D 국제 협력 활동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 기업의 신사업 역량과 관련 혁신활동이 신사업 성과에 미치는 영향

        김은정 서강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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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wing to the radical changes in technology and market development, many firms have recognized a new business creation as an effective approach developing dynamic capability and achieving new growth momentum. However, relatively little attention has been paid on what factors affects a firm’s new business formation and its performance,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Korean firms. To address this research gap, the current study attempts to analyze the influence of new business development capabilities and activities on new business performance using 2012 Korea Innovation Survey data. The econometric analysis results suggest that (1)setting up a R&D-oriented new business organization can have a positive impact on the performance of new businesses, (2)the more firms with explorative innovation capabilities(e.g., product and market innovation), the more positive new business performances can be achieved, and (3)strategic cooperation with external organizations can positively influence new business performance. The results emphasizes the fit between innovation capabilities and the new business creation, which suggests that firms have to develop and complement the necessary innovation capabilities in the process of new business formation.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기업은 성장 동력 확충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이러한 점에서, 신사업 개척은 기업의 동태적 역량 확보와 생존 가능성 제고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나, 제조혁신과 같은 전통적인 기술혁신에 비해 신사업 혁신에 관한 실증연구는 아직 부족한 편이다. 이 같은 문제인식하에, 본 연구는 2012년 기술혁신 활동 조사 데이터를 사용하여 기업의 신사업 창출 역량과 관련 혁신활동이 신사업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실증분석 결과, (1)연구개발 중심의 신사업 전담조직 보유여부가 신사업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2)제품혁신과 마케팅혁신과 같은 탐색적 혁신역량을 보유한 기업일수록 긍정적인 신사업 성과가 도출될 수 있고, (3)외부조직과의 전략적 협력활동이 신사업 창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모든 종류의 혁신역량과 혁신활동이 신사업 성과창출에 도움이 되지는 않을 수 있음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이 신사업 개발에 필요한 역량을 효율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방향으로 혁신활동을 수행해야 함을 시사한다.

      • 액셀러레이터의 효용성 연구 : 벤처캐피탈 사례 연구

        박준모 서강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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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 생태계에서 중요한 이해 관계자인 벤처캐피탈은 고위험-고수익을 추구하는 태생적인 특성으로 인해 언제나 불확실성(uncertainty)과 정보의 간극(information gap)과 같은 핸디캡을 안고 있으며, 이를 포함한 여러 리스크를 감소시키고 유용한 초기 정보를 얻기 위해 단계별 자금 투입, 실사, 클럽 딜 등 여러 가지 전통적인 해법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10여 년 전부터 과학과 정보 기술의 발달로 창업 생태계에도 새로운 경제적 실험(economic experimentation)이 가능해 졌으며, 더구나 스타트업의 보육과 육성을 위해 기존에 취해 왔던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메커니즘을 지닌 액셀러레이터가 새로운 이해 관계자로 급속히 부상하고 있다. 이 논문은 ‘액셀러레이터 현상이 창업 생태계에 어떤 유효한 영향이 있는가’, 특히 ‘액셀러레이터가 보육한 스타트업의 잠재적 투자자인 벤처캐피탈과의 관계에서 얼마나 상호 보완적인 효용성을 가지는가’에 대해 조사한다. 이를 위해 액셀러레이터의 동작 메커니즘을 파악하여 세 가지(aggregating, screening, value up) 분석 프레임워크를 만들고 다중의 벤처캐피탈의 사례를 이에 적용하여 액셀러레이터의 효용성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한다. 이러한 연구 사례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액셀러레이터의 효용성에 관한 새로운 명제를 제시한다.

      • 해외 기업 인수를 통한 기술 학습의 효과성 연구 : 한국 STX 조선해양 사례

        조가혜 서강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2016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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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은 내부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외부 자원을 인수하고 통합하는 과정에서, 가치 창출에 실패하기 쉽다. 이 논문은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과 조직 학습(organizational learning)의 측면에서, 기업이 인수를 통한 가치 창출에 실패하는 원인을 파악한다. 이 연구를 위해, 한국 STX와 STX 조선해양이 유럽 Aker Yards를 인수하여 유럽 크루즈 건조 기술을 국내로 이전하고 학습에 실패한 사례를 분석한다. 이 논문은 기업 인수 과정에서 두 조직 간의 핵심 역량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조직 학습에서 실패하게 되는 원인을 파악한 후 이 분석과정에서 통합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안하고, 그것의 일반화 가능성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프레임워크는 초기 두 기업이 다르게 가지고 있는 핵심 역량(core competency)과 조직 구조(organization structure)의 관계를 설명하고, 이 두 기업의 핵심 역량의 차이를 극복하고자 시행하는 조직 학습에 조직 구조가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설명한다. 또한, 조직의 학습 전략에 인수 기업이 가진 사전 지식(prior knowledge)과 학습하고자 하는 지식의 암묵성(tacitness)을 고려한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It is difficult for a company to successfully create value from the process of obtaining and integrating resources from external sources, with regards to overcoming the constraints of its own resources. Considering knowledge transfer and organizational learning, this study traces the learning process to find out the reason for failure when attempting to create value through acquisition. To do so, this paper studies the reasons behind the failure at STX and STX Offshore & Shipbuilding in Korea. These firms acquired Aker Yards in Europe for the transfer of cruise ship construction technology, but failed to achieve their strategic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reason they failed to incorporate external knowledge through the acquisition based on existing theories. From this exploration, an integrated framework of organizational learning is proposed and examined to see whether it has a possibility to be generalized. This framework depicts organizational learning as a means to cope with gaps in core competencies between acquiring firms and target firms. Their existing organizational structures reflect each core competency, which affect the potential for organizational learning. This framework also suggests that knowledge management, considering the prior knowledge of acquiring firm, and the tacitness of target knowledge are integral to learning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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