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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에 대한 신뢰 및 불신 연구: 지질자원기술을 중심으로

          김찬석,이현선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9 자원환경지질 Vol.52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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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measure the trust and distrust perception of our society about science and technology. In addition to examining trust and distrust in science and technology, we also looked at trust and distrust in geoscience technology. In addition, by comparing the levels of trust and distrust in science and technology and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the implications for improving the reliability of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are drawn. This study surveyed male and female office workers over 20 years of age working in the Seoul metropolitan area on the trust and distrust of science and technology.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at respondents showed above-average trust in science and technology and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According to the gender or age of respondents, there was no difference in trust and distrust of science and technology and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difference between trust and distrust in science and technology and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respondents showed higher trust scores in science and technology than geological resource technology. These results suggest that current communications activities on geological resources should be more active and diversified. 본 연구는 과학기술에 대하여 우리 사회가 갖는 신뢰와 불신 인식을 측정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과학기술에대한 신뢰와 불신을 살펴보는 것과 동시에 지질자원기술에 대하여 신뢰와 불신을 함께 살펴보았다. 또한 과학기술과지질자원 기술에 대한 신뢰와 불신의 수준을 비교함으로써, 지질자원기술의 신뢰성을 높이는데 필요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수도권에서 근무하고 있는 20세 이상의 남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과학기술 및 지질자원 기술에 대한 신뢰와 불신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분석 결과, 전체적으로 응답자들은 과학기술 및 지질자원 기술에 대한 신뢰를 보통 수준 이상으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성별이나 연령대에 따라서는 과학기술및 지질자원 기술에 대한 신뢰 및 불신에 대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과학기술과 지질자원 기술에 대한 신뢰 및불신에 대한 차이를 살펴본 결과, 응답자들은 지질자원 기술보다 과학기술에 대한 신뢰도 점수가 좀 더 높게 나타남을 알 수 있었다.

        • KCI등재

          한반도 동남부 백악기 경상분지의 형성과 변형에 관한 질의

          유인창(In-Chang Ryu),최선규(Seon-Gyu Choi),위수민(Soo-Meen Wee)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06 자원환경지질 Vol.39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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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동남부에 위치하는 백악기 경상분지의 지구조적 진화에 대한 이해를 위해 기존에 발표되었던 층서퇴적학, 고생물학, 고지자기학 및 지구물리학 자료들이 재검토되었다. 이들 자료와 분지 내 화성활동 및 광화작용에 대한 지질연대 자료와의 통합을 통해 경상분지에 대한 새로운 층서틀 및 경상분지 형성과 변형에 관한 구조적 모델이 제안되었다. 새로운 층서틀은 경상분지 내 퇴적층이 전열개, 동시열개, 변형 I, 변형 II, 변형 III 단계로 대표되는 5개의 층서단위로 세분될 수 있다는 것을 지시한다. 경상분지는 쥬라기 말 남-북 방향의 신장응력에 의한 전열개 단계와 전기 백악기의 동-서 방향의 신장응력에 의한 동시열개 단계를 거쳐 분지가 형성되었다. 후기 백악기에 들어오면서 남-북 및 북서-남동, 동-서 방향의 3단계 순차적인 압축응력에 의해 분지가 변형되었다. 이러한 경상분지의 발달사는 백악기 동안에 북에서 북서 방향으로 전이되어진 이자나기판의 이동 방향의 변환에 의해 지배된 것으로 나타난다. 전기백악기에 이자나기판은 북쪽을 향하여 유라시아판 밑으로 섭입을 시작하였으며, 한반도 남부에 좌수향의 주향이동성단층계를 형성시켰다. 이 주향이동성 단층계의 좌수향 이동에 의해 한반도 동남부에 동-서 방향의 신장응력이 발생되어 경상분지와 같은 인리형 분지들이 발달되었다. 그러나 후기 백악기 동안에 일어난 이자나기판의 북서 방향으로의 섭입은 분지 내 광범위한 화산활동과 함께 순차적인 변형을 주도하였던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의 결과로 제시된 경상분지에 대한 새로운 층서틀 및 분지발달 모델은 한반도 백악기 경상분지에 대한 새로운 지사의 정립과 함께 분지 내 부존되어 있는 유용자원의 탐사와 개발에 있어 효율성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인접 지역 에 위치하는 백악기 퇴적분지들과의 시간 및 공간적 대비를 통해 동아시아 백악기 지체구조운동 발달사 연구를 위한 새로운 지질학적 사고의 틀을 제공한다. Previously published stratigraphic, sedimentologic, paleontologic, paleomagnetic and geophysical data are reviewed to make an understanding on the tectonic evolution of the Cretaceous Gyeongsang (Kyongsang) basin, southeast Korea. A stratigraphic framework and a tectonic model on the formation and deformation of the Gyeongsang Basin are newly proposed on the basis of integration these data with magmatism and mineralization ages in the basin. A newly proposed stratigraphic framework indicates that strata in the basin can be subdivided into five distinct stratigraphic units that represent pre-rifting, syn-rifting, inversion I, II, and III stages. The Gyeongsang Basin was formed initially as a pre-rifting stage due to north-south extension in the Late Jurassic prior to a syn-rifting stage that resulted from east-west extension during the Early Cretaceous. In the Late Cretaceous, the basin was deformed by three-staged sequential deformation of north-south, northwest-southeast, and east-west compressions. The tectonic history of the basin has been largely controlled by the change of motion of the Izanagi Plate from north to northwest during the Cretaceous. In the early Cretaceous, the Izanagi Plate began to subduct northward beneath the Eurasian Plate and caused the left-lateral strike-slip fault systems in the southern part of the peninsula. The left-lateral wrenching of these fault systems was causally linked to development of pull-apart basins, such as the Gyeongsang Basin in the southeastern part of the peninsula. However, northwestward movement of the Izanagi Plate during the Late Cretaceous probably led to the extensive volcanism as well as sequential deformations in the basin. The stratigraphic and tectonic model, which is newly proposed as a result of this study, may be expected to enhancing the efficiency for exploration and exploitation of useful mineral resources in the basin as well as establishing geologic history in the Cretaceous Gyeongsang Basin. Together with the spatial and temporal correlation of the Cretaceous basins in adjacent areas, this stratigraphic and tectonic model provides a new geologic paradigm to delineate the sophisticated tectonic history of East Asia during the Cretace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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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육상 자력탐사

          박영수,Park, Yeong-Sue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06 자원환경지질 Vol.39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자력탐사는 신속, 간편, 저렴한 물리탐사법으로서 자원 탐사, 지질구조 조사, 토목, 환경 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 효과적으로 적용된다. 특히, 항공 탐사는 유용 지하자원의 부존 및 개발에 대한 잠재력 평가 뿐 아니라 국토 전반에 대한 지질 특성 평가를 통하여 국토의 효율적인 활용 계획의 수립과 지질 재해의 예측 등 국가의 기본적인 지구과학 정보를 제공한다. 자력탐사는 가장 역사가 오래된 물리탐사법으로서, 우리나라에도 비교적 일찍 도입되었다. 일본 강점기에도 지구자기장을 관측하였고 광상조사와 온천조사에 이용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해방과 한국전쟁의 혼란이 끝난 1950년대 중반부터 산업화를 위한 지하자원의 개발이 요구됨에 따라 우라늄, 철광을 비롯한 금속 광물자원, 석탄 그리고 지하수 등을 대상으로 자력탐사가 활발하게 수행되었는데, $1958{\sim}1959$년의 Apache 항공 자력탐사와 그 결과 확인된 이상대에 대한 육상 확인 자력탐사들을 대표적인 사례로 들 수 있다. 1970, 80년대는 물리탐사 전문 인력이 많이 배출되었고, 탐사 장비가 현대화되었으며, 컴퓨터가 활용됨으로써 탐사, 자료처리 및 해석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였다. 1981년 한국동력자원연구소에서는 전국토에 대한 광역적인 자력 이상 분포를 파악하여 지질 구조를 규명하고 광상 부존의 잠재력을 평가하기 위한 항공 자력탐사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는데, 이것은 이 시기에는 이러한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할 만한 기술, 인력 그리고 연구비 등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198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광업의 쇠퇴는 자력탐사를 비롯한 물리탐사의 관심이 전통적인 광물, 에너지 자원에서 새로운 지하자원으로 대두한 지하수, 지열 등으로 옮겨갔으며, 물리탐사의 본질인 지질 구조 조사 연구가 활발해졌다. 또한 1990년대 이후 등장한 토목, 환경 물리탐사라는 새로운 대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력탐사도 부지평가, 지반조사 지하 매장물 환경오염 등의 문제에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다. Magnetic method is rapid, cheap and simple geophysical exploration technique, and has wide range of applications such as resources prospecting, geological structure investigation and even geotechnical and environmental problems. Especially, aeromagnetics gives fundamental and useful geoscientific data fnr not only assessment of potential resources, but also national land planning. Magnetic method, perhaps the oldest geophysical technique, was relatively early introduced into Korea. Documents during Japanese occupation says that magnetic method was used for exploring metallic ore deposits and hot spring, and that a geomagnetic observatory was operated. From mid 1950's, after Korean War, magnetic explorations for natural resources such as metallic ore, uranium, coal, and groundwater were intensively executed for industrialization. Apache aeromagnetic survey project during $1958{\sim}1959$ and its ground follow-up surveys are typical and important cases in those days. Magnetic survey techniques were rapidly advanced during 1970's and 1980's with improvements of instruments, growth of geophysical manpower, and availability of computers. The national aeromagnetic mapping project by KIGAM in 1981 showed the improved technical capability of those days. Decline of mining industry since mid 1980's moved the exploration objects from traditional resources to new ones such as groundwater and geothermal resources, and applications to investigation of geological structure were revived. Recently appeared applications such as natural hazard assessment, and engineering and environmental studies increased the magnetic method's utility in the realm of expl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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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ew] 법률과 관련된 지질유산: 그 가치와 의미

          이광춘(Kwang Choon Lee) 대한지질학회 2014 지질학회지 Vol.50 No.1

          암석, 광물, 지질구조, 화석, 동굴, 지형, 토양 등등의 지질학적 대상들 중에서 특히 보존가치가 높은 구체적인 대상이며, 길이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유산적 가치를 갖는 지질학적 사물 또는 현상을 지질유산이라고 한다. 지질유산은 한번 파괴되면 복원할 수도 없고 재생도 불가능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지질유산의 보전은 법적인 보호조치를 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지질유산의 보전과 관련되는 법률은 문화재청의 문화재보호법과 매장문화재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 그리고, 환경부의 자연공원법과 자연환경보전법이다. 문화재보호법에서의 지질유산의 보전방법은 국가지정문화재나 시?도지정문화재로 지정하는 것으로써 가장 강력한 보존조치이다. 또한 자연공원법에서는 지질공원으로 인증을 받는 것이며, 자연환경보전법에서는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이다. 제주도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와 세계지질공원 인증으로 인하여 지질유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날로 증가되고 있어, 이를 계기로 대한지질학회에서는 지질유산의 보전?관리?교육?활용의 대중화에 많은 노력을 하여야 할 것이다. Geoheritages are geological features or processes which should be inherited to future generations. Geological features or processes with geoheritage values include rocks, minerals, geological structures, fossils, caves, landforms, soils, etc. Geoheritages are non-renewable resources. The most effective way for geoheritage conservation is through legal protection. The legislation for geoheritage conservation includes the Cultural Heritage Protection Act, Act on Buried Cultural Heritage Protection and Research, Natural Park Act and Natural Environment Conservation Act. The most strong geoheritage protection through Cultural Heritage Protection Act should be accompanied by State-, City- or Province-designated Heritage. Other ways for protection are through the endorsement of geoparks by Natural Park Act or designation as a Ecological Landscape Protected Area by Natural Environment Conservation Act. The significance of geoheritage has been recognized recently from the inscription of Jeju Island as a Natural Heritage on the World Heritage List by UNESCO and the endorsement of Jeju Island Geopark as a UNESCO-assisted Global Geopark. Thus, it is necessary to promote conservation, education, management and sustainable development of geoheritages by the Geological Society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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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지역 하상퇴적물에 대한 지질집단별 지구화학적 연구

          김종균(Jong Kyun Kim),박영석(Young Seog Park)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05 자원환경지질 Vol.38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에서는 광주지역 하상퇴적물에 대한 지질집단별 지구화학적 특성에 대해 규명 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물이 흐르고 있는 1 차 수계를 대상으로 하상퇴적물시료 104 개를 채취하였고, 실험실에서 자연건조 시켰다. 화학분석을 위한 시료는 알루미나 몰타르를 이용하여 200 메쉬 이하로 분쇄하였고, XRF, ICP-AES, NAA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지역 하상퇴적물에 대해, 지질집단별 지구화학적 특성 비교와 기존 암석에 대한 연구에서 얻어진 암석화학적인 특성과의 비교를 위해, 선캠브리아기 화강편마암 지역, 쥬라기 화강암 지역, 백악기 화순안산암 지역으로 분리하였다. 광주 지역 하상퇴적물의 주성분원소 함량은 SiO 2 51.89~70.63 wt.%, Al 2 O 3 12.91~21.95 wt.%, Fe 2 O 3 3.22~9.89 wt.%, K 2 O 1.85~4.49 wt.%, MgO 0.68~2.90 wt.%, Na 2 O 0.48~2.34 wt.%, CaO 0.42~6.72 wt.%, TiO 2 0.53~1.32 wt.%, P 2 O 5 0.06~0.51 wt.%, MnO 0.05~0.69 wt.% 이다. 하상퇴적물과 암석에 대한 AMF 삼각도에서, 암석은 칼크-알칼리계열에 도시되는데 비하여, 하상퇴적물은 솔레아이트 계열과 칼크-알칼리계열의 경계부위에 도시된다. 이는 Fe 2 O 3 함량이 암석에서보다 하상퇴적물에 더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SiO 2 에 대한 K 2 O+Na 2 O 의 비교그림에서, 하상퇴적물은 암석에서와 같이 subalkaline 계열에 점시된다. 하상퇴적물의 미량성분원소 및 희토류 원소 함량은 Ba 590~2170 ppm, Be 1~2.4 ppm, Cu 13~79 ppm, Nb 20~34 ppm, Ni 10~50 ppm, Pb 17~30 ppm, Sr 70~1025 ppm, V 42~135 ppm, Zr 45~171 ppm, Li 19~77 ppm, Co 4.3~19.3 ppm, Cr 28~131 ppm, Cs 3.1~17.6 ppm, Hf 5~27.6 ppm, Rb 388~202 ppm, Sb 0.2~1.2 ppm, Sc 6.4~17 ppm, Zn 47~389 ppm, Pa 8.8~68.8 ppm, Ce 62~272 ppm, Eu 1~2.7 ppm and Yb 0.9~6 ppm 의 범위를 보인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termine geochemical characteristics for stream sediments in the Gwangju area. We collect the stream sediments samples by wet sieving along the primary channels and dry these samples slowly in the laboratory and grind to under 200mesh using an alumina mortar for chemical analysis. Major elements, trace and rare earth elements are determined by XRF, ICP-AES and NAA analysis methods. For geochemical characteristics on geological groups of stream sediments, we separate geologic groups which are derived from Precambrian granite gneiss area, Jurassic granite area and Cretaceous Hwasun andesite area. Contents range of major elements for stream sediments in the Gwangju area are SiO 2 51.89~70.63 wt.%, Al 2 O 3 12.91~21.95 wt.%, Fe 2 O 3 3.22~9.89 wt.%, K 2 O 1.85~4.49 wt.%, MgO 0.68~2.90 wt.%, Na 2 O 0.48~2.34 wt.%, CaO 0.42~6.72 wt.%, TiO 2 0.53~1.32 wt.%, P 2 O 5 0.06~0.51 wt.% and MnO 0.05~0.69 wt.%. According to the AMF diagram for stream sediments and rocks, the stream sediments are plotted on boundary of tholeiitic series and calk alkaline series, which shows that contents of Fe 2 O 3 are higher in stream sediments than rocks. According to variation diagram of SiO 2 versus (K 2 O+Na 2 O), stream sediments are plotted on subalkaline series. Contents range of trace and rare earth elements for stream sediments in the Gwangju area are Ba 590~2170 ppm, Be 1~2.4 ppm, Cu 13~79 ppm, Nb 20~34 ppm, Ni 10~50 ppm, Pb 17~30 ppm, Sr 70~1025 ppm, V 42~135ppm, Zr 45~171 ppm, Li 19~77 ppm, Co 4.3~19.3 ppm, Cr 28~131 ppm, Cs 3.1~17.6 ppm, Hf 5~27.6 ppm, Rb 388~202 ppm, Sb 0.2~1.2 ppm, Sc 6.4~17 ppm, Zn 47~389 ppm, Pa 8.8~68.8 ppm, Ce 62~272 ppm, Eu 1~2.7 ppm and Yb 0.9~6 p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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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 교육프로그램과 운영에 대한 연구

          김태형(Tae Hyeong Kim),임종덕(Jong-Deock Lim),김경수(Kyung Soo Kim) 대한지질학회 2014 지질학회지 Vol.50 No.1

          지질공원 해설사를 양성하고 이를 활용하는 것은 관람객들의 교육적 만족도를 높이고 지질공원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지질공원 해설사는 다양한 관람객들에게 지질유산(지질명소) 등을 설명하고 안내하는 사람으로 관람객들의 지질공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국내외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 교육프로그램을 파악하여 지질공원 해설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국내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 교육프로그램의 방향을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첫째, 지질공원 활성화를 위해서는 관램객과 직접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지질공원 해설사를 차별화하여 모집 양성해야 한다. 둘째, 지질공원 해설사의 전문성을 위해서 실질적인 전시해설 전략을 습득할 수 있는 경력 해설사와의 멘토링을 통해 양성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해야 한다. 셋째,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 교육은 지질공원과 관련한 기본 지식과 해설 능력에 필요한 기술을 해설사의 수준에 맞추어 교육 내용을 심화해가면서 계속적이고 반복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 나선형 교육과정(spiral curriculum)이 효과적일 것이다. 넷째, 현 교육과정의 개정과 함께 「전문 과정」에 ‘공통 과정’과 ‘현장 실습’을 신설하여, 우리나라 국내 지질공원 해설사가 반드시 이수해야 할 지질공원 관련 기초 공통 이론 과목과 지질공원 해설 및 실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상과 같이 지질공원 양성 교육프로그램의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지질공원 해설사의 전문화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Training geopark guides and hiring them can help improve the visitors" educational satisfaction and competitiveness of geopark. A geopark guide explains geoheritage (geosites) to people and helps them understand about the geopark. In this research, the domestic and foreign geopark guide training programs were studied, and the ways of the educational program of training national geopark guides were pointed out for improving expertise of geopark guide. First, to vitalize a geopark, a geopark guide who can specially interact with the visitors should be trained with specific training courses. Second, for expertise of a geopark guide, a training program should be developed by an experienced guide who has practical interpretation skill and mentoring system. Third, in the geopark guide training program, it will be much more effective to teach fundamental knowledge and explanation skill by considering the intellectual and skill level of the trainee, and have a spiral curriculum which includes repetitive training and ever-deepening learning process. Fourth, with the revision of current training process, adding a ‘common curriculum’ and ‘field exercise’ to a specialized course will make an national geopark guide trainee to take mandatory subjects such as fundamental theory of geopark, explanation skill, and practical training. As mentioned above, this paper suggests the way to improve the specialty of geopark guides by building a systematic geopark guide training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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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국가지질공원의 지질명소와 지질유산의 가치

          강가령(Karyung Kang),조형성(Hyeongseong Cho),김현주(Hyun Joo Kim),김선웅(Sunwoong Kim),손문(Moon Son),김진섭(Jin-Seop Kim),백인성(In Sung Paik) 대한지질학회 2014 지질학회지 Vol.50 No.1

          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 중요성 및 우수한 경관을 가지는 지역을 보전하고 활용하기 위한 제도로서, 지질명소의 보호와 동시에 이들을 교육 및 관광산업 등에 활용하여 지역주민의 소득향상과 지역의 경제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대안적 공원제도이다. 부산광역시는 12곳의 지질명소를 선정하여 2013년 11월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다. 이번 연구에서는 부산 국가지질공원의 지질명소 12곳 중 지질탐방로가 개발되어 있는 낙동강 하구, 송도반도, 태종대, 오륙도, 이기대 그리고 금정산에 위치한 지질유산을 상세히 조사하고, 지질공원으로서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고찰하였다. 국내 최대 규모의 현생 삼각주 지형인 낙동강 하구 지질명소는 다양한 연안 퇴적 지형을 관찰할 수 있어, 학술적, 교육적 가치가 매우 높다. 당겨열림형 구조분지인 다대포분지에 위치하는 송도반도 지질명소는 백악기말 한반도 남동부의 지각변형사, 퇴적환경, 지구조환경 등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학술적 가치를 지니는 독특하고 희귀한 지질유산들이 산재해 있다. 태종대 지질명소에는 다양한 해안침식과 융기지형이 수려한 경관을 이루고 있어 관광자원으로의 가치가 높으며, 다양한 지질구조와 퇴적구조들 또한 관찰된다. 오륙도와 이기대 지질명소에는 백악기말의 격렬한 유천층군 화산활동을 보여주는 다양한 지질기록들이 해안침식 지형과 어우러져 빼어난 경관을 형성하고 있으며, 산지에 위치한 금정산 지질명소에서는 수려한 화강암 풍화 지형들이 나타난다. 이처럼 각 지질명소는 탁월한 지질다양성을 지니고 있으며, 학술논문 및 교과서 게재와 학술답사지로의 이용 등을 통해 다각적으로 학술적 가치가 입증되어 있다. 또한, 이들 지질명소는 대중교통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다양한 교육?관광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는 등 도시형 지질공원의 이점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다양한 대중을 대상으로 지구과학 교육이 가능해 지질유산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킴은 물론, 지질유산 분포지역 주민들에게는 지질유산의 가치와 보존에 대한 인식을 증대시켜 지역 경제의 활성화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다변화된 관광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부산 국가지질공원은 지질유산의 자연사적 가치와 유용성을 매우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임은 물론, 대도시에 위치하고 있어 도시형 지질공원의 선도적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Geopark is a new system for development of the local economy through conservation, education, and tourism that is an area of scientific importance for the earth sciences and that has outstanding scenic values. The Busan National Geopark, composed of 12 geosites, was certificated by the Minister of Environment in November, 2013. In this study, we discussed value and significance of the park based on the study of some geoheritages, especially focused on geotrail courses including the Nakdonggang estuary, Songdo peninsula, Taejongdae, Oryukdo-Igidae, and Geumjeongsan. Various estuary landforms and sedimentary structures are scattered all over the Nakdonggang estuary geosite, which is the nation’s largest present delta. The Songdo peninsula geosite, located in the Dadaepo Basin which is a pull-apart basin, provides a basis for the interpretation of tectonic setting, deformation history, sedimentary environment of the SE Korea in the Late Cretaceous. The Taejongdae geosite has a variety of coastal erosion and uplift landforms with a high tourism value. Furthermore, geological structures and sedimentary features with a high scientific and educational value are discovered in the site. The Oryukdo and Igidae geosites have a variety of geoheritages related to the Yucheon Volcanism in the Late Cretaceous with later coastal erosion landform. Lastly, the Geumjeongsan geosite located in mountain area has gorgeous granite weathering landforms. All the geosites show the geodiversities and have been posted on previous research papers or used in academic purposes, so that their academic values have been demonstrated. The Busan National Geopark also has a significant advantage of urban geopark in accessibility to the geosites through public transportation, well-equipped education system, and tourism infrastructures in Busan metropolitan city. The inhabitants can thus develop the local economy by preserving the geoheritages and nature resources and participating in the geopark operation. Consequently, the geopark will play a leading role in satisfying diverse demands of recent tourism as a successful urban geo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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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와 세계지질공원의 자격과 전망

          우경식(Kyung Sik Woo) 대한지질학회 2014 지질학회지 Vol.50 No.1

          최근에 국내 여러 지자체와 지질관련 전문가들은 지질유산으로서 가치지 있는 지역을 보전하고, 지질관광을 통해 관광객에게 지구의 역사에 대해 흥미를 가지면서 배울 수 있는 교육관광을 시행하며, 지역경제활성화까지 도모할 수 있는 지질공원 프로그램에 관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세계지질공원 프로그램은 2004년에 시작하여 아직 10년도 안된 국제적으로 시작단계의 프로그램이고 아직 유네스코의 정식 프로그램으로 채택되지 않아 유네스코에서 시행하고 있는 세계유산(World Heritage)이나 생물권보전지역(Man and Biosphere, 인간과 생물권계획) 프로그램에 비해 아직도 그 운영이나 체계가 여러가지로 미흡한 편이다. 그 결과 세계지질공원의 자격과 신청, 그리고 운영방법에 관련된 여러 정보가 유네스코의 지원에 의해 가이드라인으로서 제시되고는 있지만 몇몇 부분에서 명확하고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한 점이 있다. 이는 최근에 국가지질공원이나 세계지질공원을 추진하고 있는 관련 전문가와 기관에 많은 혼선을 주고 있다. 이 논문은 이제까지 제주도지질공원과 다른 여러 세계지질공원의 신청과 지정사례, 그리고 세계지질공원 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해 이제까지 지질공원을 추진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사항을 정리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가와 세계지질공원으로 신청하기 전에 그 지역이 가져야할 지질유산의 지질학적 가치와 중요성의 의미, 지질명소의 보전방법, 관리기구의 역할, 교육관광의 지향점,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질공원망의 의미를 설명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국내에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는 지질유산의 가치를 주관적으로 평가하여 앞으로 국가와 세계지질공원의 자격을 가지고 있는 지역을 제시하고자 한다. Recently local governments and geologists in Korea have been interested in geopark program through which valuable geoheritage sites can be conserved, and educational geotourism and local sustainable socioeconomic development can be achieved. Because global geopark program started from 2004 and it is a relatively young program, it is not as systematic as World Heritage or MAB (Man and Biosphere) program by UNESCO. As a result, some aspects for qualification, application and management of national and global geoparks are not clear even though they are suggested as an "Operational Guideline". This has confused geologists and local governments who have tried to work on the nomination for national and global geoparks. This article explains the application and endorsement procedure of Jeju Island and other global geoparks, and notes basic requirements for their qualifications though the corresponding experiences with international geopark experts. Also the meaning of geological values of geoheritages, conservation methods of geosites, proper requirement for geopark management, effective way for educational geotourim and the meaning of local economic development through geopark program and networking are described. Based on geoheritage values throughout the Korean Peninsula and adjacent areas potential national and global geoparks are suggested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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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도심지의 지하 지질구조와 단층손상과 관련된 지질위험도 분석

          손문,이선갑,김종선,김인수,이건,Son, Moon,Lee, Son-Kap,Kim, Jong-Sun,Kim, In-Soo,Lee, Kun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07 자원환경지질 Vol.40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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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도심지 지하 지질과 지질구조 그리고 단층손상에 의한 지질위험도를 해석하기 위해 위성영상 및 전산음영기복도, 203개의 시추공 검층, 텔레뷰어, 그리고 지구물리 탐사 자료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통하여 연구지역 지하 지질은 백악기 안산암질$\sim$데사이트질 화산암류, 반려암, 화강암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래단층을 비롯한 최소 3개의 단층파쇄대가 존재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지형적 특성, 지질단면상의 파쇄대의 폭과 제4기 퇴적층과 기반암 풍화 잔류물의 심도 분포 등을 근거로 할 때, 연구지역의 동래단층은 북쪽으로 갈수록 파쇄대의 폭과 파쇄강도가 줄어들며 연구지역 북부의 서면교차로와 양정교차로 사이 지역에서 분절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서면교차로보다 남쪽의 도심지 계곡부는 대부분 제4기 동안 해침을 경험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단층핵과의 거리, 코아회수율, 암질지수, 일축압축강도, S파 탄성파 속도를 입력변수로 작성된 지질위험도는 연구지역의 지하 단층들에 의한 기반암의 손상정도를 가시적으로 표현하는데 유용하였다. 따라서 이러한 평가방법은 기존 암반분류법을 보완하고 지질학적 요인들을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암반평가를 실시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A variety of informations obtained from satellite image, digital elevation relief map (DEM), borehole logging, televiewer, geophysical prospecting, etc were synthetically analyzed to investigate subsurface geological and structural characteristics and to evaluate geohazard pertinent to fault-damage in the Busan metropolitan city. It is revealed that the geology is composed of the Cretaceous andesitic$\sim$dacitic volcanics, gabbro, and granitoid and that at least three major faults including the Dongrae fault are developed in the study area. Based on characteristics of topography, fault-fractured zone, and isobath maps of the Quaternary sediments and weathered residuals of the basement, the Dongrae fault is decreased in its width and fracturing intensity of damaged zone from south toward north, and the fault is segmented around the area between the Seomyeon and Yangieong junctions. Meanwhile, we drew a geohazard sectional map using the five major parameters that significantly suggest damage intensity of basement by fault, i.e. distance from fault core, TCR, RQD, uniaxial rock strength, and seismic velocity of S wave. The map is evaluated as a suitable method to express the geological and structural characteristics and fault-damaged intensity of basement in the study area. It is, thus, concluded that the proposed method can contribute to complement and amplify the capability of the present evaluation system of rock m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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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지질공원해설사 현황과 해설사 양성교육에 대한 제언

          이성록(Sung-Rock Lee),이규성(Gyu Seong Lee),박수준(Soo-Joon Park),장세원(Se-Won Chang) 대한지질학회 2014 지질학회지 Vol.50 No.5

          2013년 이후 2014년 7월까지 지질공원해설사 양성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해설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은 전체 102명이며, 지질공원해설사 보유 지방자치단체는 제주특별자치도를 비롯하여 7개 지자체이다. 이 연구에서는 지질공원해설사 102명을 대상으로 성별 및 연령, 학력, 직업 그리고 해설사 희망 동기 등의 사례 분석을 통해 해설사 현황을 분석하였다. 여성이 남성에 비해 1.5배 정도 많으며, 여성은 40대 연령층이 많은 반면 남성은 50대 연령층이 많음이 특징이다. 전체의 약 43%가 대졸 이상의 높은 학력을 보여주며, 직업 현황에서는 48명이 숲해설사, 문화관광해설사, 자연환경해설사 등의 유사 해설사 활동을 하고 있다. 지질공원해설사를 희망하는 주요 동기로는 현재 활동 중인 해설 분야를 바탕으로 지질공원해설사로서의 전문지식을 얻고자 하는 강한 욕구와 지역내의 지질유산과 지질공원에 대한 자긍심을 살려 지질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것으로 요약될 수 있다. 또한 현행 지질공원해설사 양성 교육 분야 조정, 유사한 분야의 해설사 양성교육 과정과 비교 그리고 지자체에서 지질전문가 확보와 교육 등을 통하여 지질공원해설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 The total number of geoparks interpreters who have acquired official certificate are 102 from seven local governments including Jeju Island since 2013 until July 2014. This study has comprehensively analyzed the status of interpreters such as sex, age, educational experience, current job and personal motivation to be an interpreter. The number of female group exceeds male group by 50% more. And the age group of 40s is the highest distribution in female group, whereas the age group of 50s highest in male group. The 43% of total interpreters are higher than university graduates. And 48 interpreters, less than 50% of the total interpreters, are currently doing similar interpretation activities in the field of forest and ecology, culture and tourism, natural environment, and etc. They are seeking to learn the knowledges in geology and geoparks combined with their interpretation activities, and they hope to contribute to the vitalization of local geotoursm through geoparks interpretation activities. For the improvement of interpreting quality, the adjustment of current curriculum of training program, comparision with education program in the similar interpreter training and the recruit of geology expertise in the local government ar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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