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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학교 역세권 주변의 블록 내측공간 활성화를 위한 건축계획안 : 화양동 6번지를 중심으로

        김형두 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200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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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의 도시는 기능에 따라 평면적으로 분할하고, 길로써 블록을 구성하게 되는데 블록의 크기와 구성방법은 지역의 성격에 따라 다르므로, 전형적인 블록 구성 방법이 지역의 성격이 변할 경우 적응력이 떨어지게 된다 이러한 경우 도시와 블록, 블록과 건축이 유기적인 연계를 갖고 성장하기 힘들게 만든다 특히, 선적으로 발달될 경우 경제성에 치우친 가로변 개발의 확산으로 인하여 블록의 불균형적 발전을 초래하였고, 블록 내측 공간이 활용되지 못하여 이용률이 저하되었다. 그리고 활성화된 가로에서 블록 내측공간으로의 접근과 시각적 노출이 불량하여 보행자들의 이용빈도가 떨어졌으며, 공간의 유기적 관계형성이 결여되어 점점 침체되어가며 도시환경악화의 부작용을 낳고 있는 실정이다.건대(능동로)지구의 대학과 역세권이라는 요소는 이 지역 일대에 많은 유동인구를 유발하였고, 이들의 소비 요구를 채워줄 상업시설의 수요증가로 상권은 주변지역의 주거지까지 확산되어 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가로변 위주의 개발로 인해 상업시설 전면에 위치한 가로에서의 흐름만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을 뿐 블록 내측으로의 접근성이 불량하여 공간의 유기적 관계 형성이 떨어져 내측공간은 저밀도, 저활용, 슬럼화되어 주변공간과 단절되어가고 있으며, 단일 성격의 시설로 채워져 학생들과 젊은 직장인들의 다양한 문화욕구와 행태를 담을 수 있는 공간과 중심으로 인지할 만한 쾌적한 외부공간(장소)이 전무한 상태이다. 또한 고가전철역은 지역의 지점과 지점을 이동하는 이동수단으로의 역할을 충족시키고는 있지만 구의로 일대는 고가전철역으로 인해 남북으로의 흐름이 단절되어있고 역에 면한 가로의 환경이 낙후되어 있어 가로의 기능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고, 고가전철 진출 입 환경이 낙후되어 있다이에 본 연구는 대학가 역세권 주변의 블록 내측공간의 활성화를 통해 도시공간의 토지활용을 높여 상업시설의 수평적 팽창과 인근 지역의 장식을 늦추고, 블록 내측으로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공간의 유기적 관계형성과 보행자들의 다양한 요구와 행태를 담을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함으로서 도시공간의 쾌적성을 향상시키며 개발의 밀도를 높일 수 있는 건축적 방안을 모색한 것이다그 방법으로, 먼저 사례들의 고찰 과정에서 현대 도시에서 블록의 내측공간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하였고, 이를 토대로 건국대학교 역세권 주변의 블록 내측공간에 건축 계획안을 제시하였다.도시블록의 내측공간을 활성화시키는 방법으로 내측 공간에 빈 공간(Void Space)을 준비하여 다양한 문화 수용과 보행자들의 요구와 행태를 담을 수 있는 장소로 활용함으로 블록 내측의 사면(四面)은 보행인구의 유입을 통해 활성화를 패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고가 전철역의 진출·입 장소를 블록 내측공간과 연계시키고, 블록 내측에서 기존의 활성화 되어있는 가로와 주변 블록과 연결될 수 있는 시각적 연계와 통로를 마련하여 보행자들의 다양한 접근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낙후된 도시블록의 내측공간에 도시환경 개선 및 지역의 정체성을 부여할 수 있는 건축적 방안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 알고리즘적 사고에 의한 공간디자인과 그 특성에 관한 연구 : 이토 토요의 작품을 중심으로

        조규항 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50687

        최근 발표되고 있는 건축 및 공간디자인 작품들의 표현 방법 중에서 알고리즘적 사고를 공간디자인 프로세스에 도입한 사례들이 새로운 창의적 발상법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알고리즘적 사고를 공간디자인 프로세스에 도입함으로써 기존의 공간디자인 수법에서 얻지 못했던 새로운 공간디자인 요소를 얻을 수 있었으나, 이론적 확립과 방법론으로서의 체계적 정립은 아직 명확히 이루어지고 있지 못하고 일부 선진적인 건축가와 디자이너들의 실험적인 시도의 단계에 머물고 있다고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알고리즘적 사고에 의한 공간디자인의 새로운 접근은 다양한 표현수법이 요구되어지는 현대건축공간에 유용한 방법이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기도 하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알고리즘적 사고를 공간디자인 프로세스에 도입하여 다양한 공간적 제안을 시도하고 있는 일본의 건축가 이토 토요와 그의 최근 작품들을 대상으로 하여 알고리즘적 건축공간사고를 도입하는 목적과 그 의미를 고찰하고, 그의 알고리즘적 공간사고에 의해 구현된 작품에서 보이는 디자인적 특성을 분석함으로써 새로운 창의적 공간의 디자인 방법론으로서 알고리즘적 사고에 기반을 둔 공간디자인의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하였다.이러한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알고리즘적 건축공간사고가 태어나게 되는 배경이 된 비선형적 공간개념이 등장하게 된 배경을 먼저 고찰하였다. 이러한 새로운 공간개념의 영향을 받아 다양한 건축가나 디자이너들에 의해 시도된 사례들을 취합하여 그 유형과 경향을 분석하였다.이상과 같은 배경연구를 토대로 이토 토요의 작품 중 2001년 이후의 작품을 중심으로 이토 토요의 저서 및 잡지 등을 통하여 건축의 진행과정에 있어서 사고의 발상 과정과 알고리즘적 수법에 대한 해설이 본 연구의 취지를 달성하기에 필요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 프로젝트 7건을 선정하여 분석 대상으로 하였다.사례 분석 결과, 이토 토요가 알고리즘적 사고를 공간디자인 프로세스에 도입하는 목적은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내는 창의적 발상법으로서 도입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으며, 그 구체적인 접근 방법에 있어서는 구조적인 해석을 통한 접근과, 공간구조적인 접근, 그리고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유일무이한 디자인 요소를 도출하는 방식의 세 가지 접근방식으로 크게 분류할 수 있었다.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알고리즘적 건축공간사고를 통해 유일무이한 디자인 요소를 도출하여 공간디자인에 활용하는 이토 토요의 디자인 방법론을 따라서 소규모의 복합휴게공간을 설계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숲과 같은 그림자를 만들어낼 수 있는 인공구조물로 된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컨셉을 표현하기 위해서 알고리즘적 건축공간사고를 도입하였다.컴퓨터를 활용한 알고리즘 설계에 의해 비교적 간단한 기하학적 알고리즘을 통해서 다양한 패턴을 빠르게 생성시키고, 그렇게 생성된 대안을 손쉽게 비교 검토하여 공간디자인 요소로 활용할 수 있었던 반면, 구조적 해석이나 변수가 더 많은 복잡한 알고리즘의 설계를 위해서는 전문적인 컴퓨터 프로그래밍 지식이 요구됨을 파악할 수 있었다.본 논문은 이상과 같이 알고리즘적 사고의 창의적 디자인 방법론으로서의 가능성과 그 특징을 살펴볼 수 있었으며, 본 논문을 통해서 알고리즘적 공간사고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파악하고, 다양한 실험적 시도를 통해서 창의적 디자인을 창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Among the new spatial design method, algorithmic thinking is receiving wide interest. By adapting algorithmic thinking to spatial design process, new and unique design elements were able to acquired. However, theoretical establishment hasn't been completed. Therefore, algorithmic thinking-adapted design process has been used only by a number of pioneer architects and designers, regarded as an experimental process.This study attempts to investigate, an pioneer architect who adapts algorithmic thinking, Toyo Ito, his design process and his recent works to clarify his motive and goal to adapt algorithmic thinking, and to present possibility as a new creative process.In this study, six design projects of Toyo Ito after the year of 2001 were selected to be analyzed. The study was conducted through reviewing detailed design process provided in magazines and publications.Based on the result, despite the detailed design methods are different from each other, Toyo Ito adapts algorithmic thinking into his design process to acquire a new form and shape which never have existed before. In design project, I effectively used similar algorithmic design method which Toyo Ito used in his projects. By adapting algorithmic method, I could rapidly and easily produce variety of patterns from a designed algorithm by adjusting two simple parameters. Acquired unique patterns were used to produce unique spatial design elements.In conclusion, adapting algorithmic thinking could be a valid method as a new creative design method. However, designing and implementing computer programs or scripts could be difficult to understand. Therefore, close collaboration between professional computer programmers and architects is needed in order to develop or implement more complex algorithms.

      • 헤르조그와 데뮤론의 건축공간에서 나타나는 텍토닉의 개념과 표현방법의 특성에 관한 연구

        송윤희 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50687

        헤르조그와 데뮤론은 건축의 근본적 타당성을 가정하고 그 특유함에서 새로움을 추구하는 건축의 본질에 의의를 두고 있다. 이데올로기와 주변적 상황에서의 새로움이 아니라 전통적인 새로움의 추구로 인간의 직관적 기억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작품과 사상을 공간에 그대로 반영한다. 즉, 대중에게 이해되는 건축으로 마음과 문화의 층을 극복하고 감성에 이르는 작품을 추구한다. 또한 건축을 오감으로 표현하고 생활에 활력을 주려 노력한다. 건축을 인식하기 위해 건축을 지각하는 사람은 건축가의 의도를 건물을 통해서 인식하고 있지만 헤르조그와 데뮤론은 인식을 강요하는 것이 아닌 인식자들로 하여금 그들의 감각에 의해 인식되어지기를 원한다. 헤르조그와 데뮤론은 ‘건축이란 건축 그 자체라고 생각하는 반 관념적 사고를 지니고 있으며 건축의 힘은 방문객에게 남기는 즉각적이고 본능적인 영향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들은 존재론적 관점에 의해서 건축을 실험과 경험의 틀 안에서 구축해내고자 하였고 일상의 현상에서 드러나는 본질, 즉 우리 주변을 둘러싸는 현상들의 본질을 드러내어 건축으로 구체화시키고자하였다. 그들은 이러한 ‘현상’에 관심을 가지면서도, 주로 표면에 나타나는 현상과 텍토닉적 표현을 통해 건축과 외부와의 관계 구축의 방식에 보다 큰 관심을 보인다. 그들의 공간은 기술적인 정확성을 의미할 뿐 아니라, 텍토닉적 구조와 형태를 나타내는 구축과도 연관 지어 표현과 구조사이의 거리를 통해 고정되지 않고 건축과 지각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구축성을 주장한다. 그것은 지각을 통한 건축과의 소통을 통하여 생성되고 이는 집합적인 기억을 바탕으로 형성되어진다. 건축은 시각적이고 객관적인 논리를 통해 이해되는 것이 아니라 감각이 혼재된 집성체적인 조직 안에서 촉각적 감성을 통해 인식된다고 주장한다. 구축성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다양한 주관적 해석의 가능성을 가지며 시간과 자연 등 유동적 요소를 받아들여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유동적 요소는 조형적 예술성을 동반하게 되는데 인간의 신체와 경험을 통해 장소성이 형성되고 그것으로부터 문화의 행태도 생성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공간특성들은 공공 공간과 개인 공간, 물리적 공간과 정신적 공간, 재료의 물성을 다양한 사람들이 자유롭게 사용하여 서로가 소통하는 공간 등으로 표현된다.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체험되어지는 건축이 아니라 개개인의 다양한 환경과의 경험의 체득정도에 따라 구축에 의해서 새롭게 생성되어지는 것이다. 헤르조그와 데뮤론의 건축공간에서 나타나는 디자인 특성과 표현방법은 크게 다음의 4가지로 나타난다. 첫째, 건축의 매스는 대지의 지형조건과 주변의 맥락적 다양한 요소들을 연결시키는 하나의 구축성으로 재해석되어 나타난다. 둘째, 그들의 공간은 외부와 내부의 구분 없이 서로가 유동적으로 상호작용을 한다. 또한 설명하지 않아도 시각적으로 용이하게 인지되는 재료를 사용한다. 셋째, 사용자의 행위를 적극적으로 개입시켜 다양한 체험을 유발하는 공간을 제시하여 인지되기 쉽고 그 표면적으로 실체가 드러나는 공간을 형성한다. 넷째, 신체의 움직임에 의해 유동적으로 나타나는 기억과 지각의 활성화를 유발하기위한 체험적 요소를 적극적으로 도입한다. 체험적인 요소로써 기억과 인지를 통한 공간의 유동적인 활성을 보여준다. 체험적인 요소로써 기억과 인지를 통한 공간의 유동적인 활성을 보여준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헤르조그와 데뮤론의 현상학적 측면에서 나타나는 텍토닉의 특성을 바탕으로 건국대학교 언어교육원의 새로운 계획안을 제안하였다.

      • 도심아파트단지의 경계 재해석을 통한 가로변 활성화 계획안 : 강남구 청담동 진흥아파트 3단지를 중심으로

        최명훈 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2004 국내석사

        RANK : 250671

        현대 도시주거의 역사적 경험이 축척되어 있는 서구의 여러 나라 도시주거 단지에 비해 20세기 우리나라의 주거지 형성과 그 변화의 측연은 급격한 근대화의 물결 속에서 전통적인 도시구조를 유지하지 못한 채 경제적 논리에 입각한 구축방법과 영역성 확보에 급급해 양적이고 공간적으로만 확장되어 도시구조와 흐름이 변화하였다.특히 도심지의 주거단지 중 대규모 아파트 단지의 형성과 규모가 과거 도시 수준의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소규모 단지와 같은 개념으로 계획을 수립해 도시내 서로 다른 성격의 블록들의 경계의 확실성에 의한 사회적인 단절과 폐쇄적 도시구조를 만들었다. 그리고 아파트 단지를 한정하는 경제요소로 담, 벽, 간단한 조경, 구릉지의 옹벽, 간선도로에 인접한 거대한 mass 등은 주거단지의 영역성과 안전을 위한 건축적 장치임에도 불구하고 가로 활성화 저해, 인근 주민들의 위화감 조성, 인위적 도시 블록 발생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위와 같은 문제들은 대규모 단지가 가지는 도시성의 실현 기회의 상실, 개별 주거단위의 폐쇄적 삶을 조장하는 도시환경을 초래한다.단지의 경계요소가 단지 거주자에 대한 사적영역설과 안전성의 관점이 아닌 거주자와 인근지역주민, 보행자, 도시환경 모두를 만족함과 동시에 도시건축의 측면에서 또한 부합할 수 있는 반공적인 공간의 의미를 부여하여 아파트단지 경계부분의 공공성을 회복하고자 한다.따라서 본 연구는 근대이후 경제적 논리에 의해 점유되고 형성된 대규모 도심아파트단지의 경계형성과 문제점에 대해 살펴보며, 아파트단지의 경계 형성이 단지 영역과 안전적인 이유가 아닌 단지의 경계로 형성된 물리적요소를 재해석한다. 그리고 단차에 의한 건축적 대안을 제시하고 적극적인 프로그램 설정은 랜드스케프개념과 건축적 장치를 통해 경사지의 단차를 극복하는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또한 경계요소는 단순히 영역의 경계가 아닌 보행자와 단지 내 거주자에 대한 커뮤니티와 공공성의 회복 등의 의미를 부여를 통해 단절된 도심 아파트단지의 경계의 공공성 회복에 대한 대안을 건축적으로 제시하고 도심아파트단지 경계부에 대한 prototype을 제시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첫째 아파트단지의 경계는 지역 특성에 따라 발생되는 레벨차를 이용한 SET BACK과 DECK, 가벽(WALL)은 단지주민의 사적영역과 안전성 확보의 유지뿐만 아니라 보행자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부여하여 커뮤니티의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다.둘째 랜드스케이프 건축 개념을 통한 OPEN SPACE의 계획은 건축과 대지의 관계가 이질적요소가 아닌 대지에 대한 건축의 순응을 통해 대안을 제시하였고, 공공공간은 어린이와 지역주민에게 공공의 장소성의 제공과 함께 NETWORK된 녹지의 흐름을 근린공원으로 이어줌으로써 녹지체계와 보행자 동선의 연속성을 부여하였다.셋째 고층아파트와 저층주거단지의 완충적 표현으로 건축물과 OPEN SPACE들 통해 아파트단지의 경계가 사직영역의 요소가 아닌 반공적인 공공성의 영역으로 제시하였다. 그 외에도 구체적인 건축적 방법은 본문에서 제시하였고 대안적 차원에서의 방법론이라고 하겠다.본 연구는 현실적인 실현 가능성은 희박하다. 하지만 기존아파트단지와 새롭게 형성되는 아파트단지의 경계부분에 대한 건축적 대안을 제시하고 사적인영역인 단지의 경계가 반공적인으로 설정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의 영역으로 의미를 부여하고자 하였다.

      • 소우 후지모토의 건축공간에 나타난 숲의 은유와 모호성 표현 방법

        기혁승 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50671

        Many architects were inspired from nature, using natural elements in architectural design recently. One of the most representative architects is Sou fujimoto, who stressed that his designs are in a weak architecture. It’s a architectural form which features users-focused, inclusiveness and uncertainty. In order to show the style of the weak architecture, Sou fujimoto designs with the motif of mountains, forests and caverns, especially the use of forests. He believes that the architecture is a diversified place which is similar with the forest.The architectural features of Sou fujimoto is to form the complex and various architecture through a large amount of simple geometrical shapes. Although it seems like the random pile of mass, the size of the user has been taken into consideration to accurately calculate. The architecture regards users as the center and then derives multiple spaces.Through the study of Sou fujimoto’s works and interviews, it is easy to learn his design ideas and processes, and extract the words and sentences regarding forests. Four features of his architectures can be concluded in this paper: ambiguity in territorial boundaries, ambiguity in function, ambiguity in relationship and ambiguity in form. Based on the analysis of his works, the methods to make the ambiguity in territorial boundaries are the variation and gradation of the density and the decomposition of the boundaries. The methods to make the ambiguity in function are functional affordance and combining functions. The method to make the ambiguity in relationship is mainly reflected on the variation of the architecture mass, in which makes the angle rotation of the architectures and realizes the relationship diversification through the variation of the position and size. Finally, the method to make the ambiguity in form is to establish the architectural spaces without fixed form which is similar with the forests by using the fractal theory in nature.This project is mainly used the ambiguity in territorial boundaries and relationship to solve the problems of modern inhabitation, such as the plane simplification, the functional immobilization and the territorial enclosing. The forest-like architectures can be built through the two ambiguities.The variation of the space density breaks the inherent boundary, and all kinds of void spaces form courtyards in the living. The variation of the light density makes the public and private space of the residences to be distinguished without any obvious boundaries. The space caused by the variation of the mass position will be regarded as the outer-space such as the balcony. And the variation of the mass size results in the multiple combination of the space. This research discusses breaking the inherent ideas of modern architectures through these space ambiguities to achieve more varied, comprehensive and interconnected in residential designs. 최근에 "자연스러운 건축"이 이슈가 되어 많은 건축가 들이 자연에 계시를 받아서 자연요소를 차용하여 건축 디자인을 진행한다. 일본 건축가 소우 후지모토(Sou Fujimoto, 1971-)는 그중에 하나이다. 후지모토가 저서에서 자신의 건축은 '약한 건축'으로 설명하고 '약한 건축'은 사용자중심으로 포용적이고 불확정성이 있는 건축철학이다. 이런 건축철학을 구현하기 위해서 후지모토가 자연 중 구름, 산, 동굴 등으로 모티브를 차용하고 디자인한다. 그 중에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은 숲의 차용이다. 그 원인은 후지모토의 생각에는 건축도 숲과 같은 다원적인 장소이다. 후지모토의 건축 특성을 중합하면 단순한 기하형태 쌓는 방식으로 복잡하고 다양한 외관을 만들어낸다. 보기에 마치 난잡하게 쌓는 매스는 사용자의 스케일과 그 안에 일어나는 행위를 고려하여 정밀한 계산을 한다. 그리고 사용자 중심으로 하나의 공간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본 연구 후지모토의 저서 및 인터뷰를 통해서 그의 디자인 사상 및 특성을 이해하고 그 작품 중에 숲을 묘사하는 단어를 추출하여 그의 숲과 같은 건축의 특징은 경계의 모호성, 기능의 모호성, 관계의 모호성, 그리고 형태의 모호성으로 귀납할 수 있다. 그의 건축 작품을 분석하면 경계의 모호성을 나타난 방식은 밀도의 변화와 경계의 분해가 있고, 기능의 모호성을 나타난 방식은 기능 지원성과 기능의 약화하는 방식이 있다. 관계의 모호하는 방식은 매스의 변화에 나타나고 매스의 각도변화, 위상변화, 크기변화 등으로 관계의 다양성을 구현된다. 마지막에 형태의 모호성은 자연 속에 프랙탈적 방식으로 숲과 같은 고정적 형태가 없는 건축을 구현한다. 본 프로젝트 주로 경계의 모호성과 관계의 모호성을 통해 현대주거에서 평면의 획일성, 프로그램의 고정성, 그리고 영역의 폐쇄성 문제를 해결하고 숲과 같은 건축을 만들려고 한다.공간 밀도의 변화는 고유의 경계를 깨뜨려 다양한 보이드 공간을 창출하여 각양각색의 정원을 만들어 내고 빛의 밀도의 변환은 주거에서 공적과 사적공간을 구분하지만 명확한 경계를 그리지 않는다. 매스의 변화로 구성한 사이의 공간은 주택의 테라스 등 외부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고 매스의 크기의 변화는 공간의 조합을 다양하게 만들었다. 본 연구는 이런 공간의 모호성을 탐구하고 고유의 주택의 양식을 깨뜨려서 더욱 다양하고, 포용적이고, 관계성 있는 건축을 디자인한다.

      • 도심지 노후 아파트의 재생 : 다양한 기능의 도입을 통한 회현 제2시민아파트의 재사용 계획

        신연경 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50671

        한국 전쟁 이후 주택의 부족은 수도 서울에서 매우 심각한 문제 중 하나였으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파트라고 불리는 새로운 주거방식이 등장했다. 이후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산업화와 도시화를 거치면서 경제적 고속 성장과 함께 인구의 급격한 증가 등과 같은 이유와 더불어 주거의 양적 성장 시기에 대응하면서 열악한 주거 지역을 개선하기 위한 해결 방안으로서 아파트 건설의 시대가 막이 오른 것이다. 소위 아파트 공화국이라는 명성을 얻을 만큼 건설 산업이 아파트에 집중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지역적 혹은 사회적 특성이나 역사적 의미가 결여된 수요를 위한 공급만을 주목적으로 한 주택 정택을 통하여 선택의 빈곤 속에서 아파트가 대한민국의 대표적 주거유형으로서 대변되는 현실에 놓여지게 만들었다. 아파트가 우리의 대표적 주거유형으로 안착한 이후로는 기존 저층주거지의 단독주택 혹은 연립주택 등과 비교하여 개선된 주거환경으로서 그 장점만이 너무나 크게 부각되어 버리고, 기존의 저층주거지와는 다른 인프라 등의 차이로 생기는 아파트 담장 밖 주변과의 관계의 문제나 저층 저밀도에 대비되는 고층 고밀도 등의 밀도의 문제에 초점이 맞춰진 획일화된 구성이 이웃과의 단절을 야기하는 것과 같이 사회적으로도 구별 짓는 수단이 되어버린 채 아파트가 도심에서 섬처럼 고립되어 버린 결과와 같은 어두운 이면의 이슈들은 외면된 상태로 성장해왔다. 하지만 최근에 들어서는 경기 침체나 인구 증가 정체로 도래된 고령화 시대의 진입과 함께 1인 혹은 2인 가구의 급증 등과 같은 사회구조의 변화에 따른 연령층 혹은 사회적 특성 그리고 경제적 특성 등과 부합되는 라이프 스타일이나 생애주기에 맞는 세분화된 다양한 주거 유형에 대한 개념과 양보다는 질을 선호하는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다른 방식의 주거 유형 등이 현재의 보편적이면서 대표적인 주거 유형으로서의 아파트를 대안 할 새로운 주거 유형의 가능성으로서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다. 아파트 건설의 시대가 배경이 되었던 시기에 지어진 아파트들은 현재 재개발 혹은 재건축이라는 미명하에 사라졌지만 여전히 도심지 곳곳에 현존하고 있고 노후화 된 아파트들의 미래가 새로운 문제로서 당면하게 되는 현실에 놓여 있다. 이러한 도심지 노후 아파트들을 철거의 대상이 아닌 지속 가능한 건축으로서 재생의 관점에서 보고자 제안함과 동시에 기존의 아파트라는 주거 유형에 대한 문제점들을 되짚어 고민하고 현시대를 반영하여 다양한 기능의 도입을 통한 회현 제2시민아파트의 재사용을 계획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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