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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단오제 기록물 관리에 관한 연구

        박찬웅 강릉원주대학교 일반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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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단오제는 유네스코가 세계적으로 보존해야할 문화유산으로 선정할 정도로 중요한 가치가 있는 강릉시의 문화자원이다. 강릉단오제는 국비, 도비, 시비 및 각 단체의 후원금과 행사 수익금을 통해 사단법인인 강릉단오제위원회와 강릉단오제보존회가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다. 이는 특정 조직의 개입 없이 시민의 대표인 강릉단오제위원회와 강릉단오제보존회가 중심이 되어 행사에 참여하는 개인 및 단체와 협의하여 강릉단오제를 발전해나가기 위한 것이다. 즉, 공공기관은 행정적,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보조적인 기능만을 담당하고 민간기관인 강릉단오제위원회와 강릉단오제보존회가 행사의 핵심적인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기록관리에서 민간기관은 공공기록물 관리체계를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체적인 관리체계에 의해서 기록을 관리하게 된다. 따라서 기록의 생산, 관리, 보존, 활용은 업무담당자의 자율적인 판단에 의해서 진행되는 것이다. 이에 강릉단오제위원회와 강릉단오제보존회가 생산한 기록물을 관리하는 체계에 대한 분석을 통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강릉단오제 기록관리의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강릉단오제의 전승과정과 구성내용을 분석하여 강릉단오제 기록의 가치와 특징을 도출하고, 강릉단오제 기록물을 생산하는 주요기관인 강릉시청, 문화재청, 강릉단오제위원회, 강릉단오제보존회의 기록물 관리현황을 조사하여 강릉단오제 기록물 관리체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했다. 강릉단오제는 전승과정에서부터 지역민의 자발적 참여에 의해 지속적인 발전이 나타났고, 일제강점기에도 전승이 단절되지 않을 수 있었다. 또한 전승과정에서 나타난 일련의 변화들이 현재의 강릉단오제에도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기록관리에 있어서 강릉단오제는 무형문화재의 특성을 고려한 원형보존의 측면과 강릉단오제 예산지원에 대해서 제출해야 하는 행정적 가치를 가진 기록을 관리하는 데 중점이 맞춰져 있다. 따라서 강릉단오제 핵심기록을 생산하고 있는 강릉단오제위원회와 강릉단오제보존회가 기록물을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강릉단오제 관련 민간기록물을 수집할 수 있는 기록관리 프로세스, 수집정책 등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강릉단오제 기록물에 대한 공공영역만이 아니라 민간영역까지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여 역사문화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강릉단오제 기록물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본 논문의 목적이다.

      • 강릉지역의 장기간(2000 - 2020년) 활강 강풍 특성분석

        정지훈 강릉원주대학교 대학원 202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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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영동지역의 강풍 피해는 주로 지형적 요인에 의한 풍하측 활강 강풍(downslope windstorm)에 의해 발생하는데, 주로 봄철 남고북저 형태의 기압배치 하에서 풍하측 바람이 강해지며 발생한다. 활강 강풍은 풍하측을 건조하게 만들어 산불 등 여러 재해를 유발하기 때문에 활강 강풍 특성을 이해하고 사전에 예보하는 것은 중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21년간[2000년~2020년] 수집된 풍상측[원주], 산 정상[대관령], 풍하측[강릉, 동해, 속초] 지상 ASOS(Automated Synoptic Observing System)자료 분석을 통해 활강 강풍 분류 조건을 제시하고자 한다. 먼저, 강풍 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1분 평균 풍속에 대한 통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장기간 자료 분석 결과 풍상측(원주), 산 정상(대관령), 풍하측(강릉)의 상위 1% (99 백분위수) 풍속은 각각 4.3m/s, 11.5m/s, 7.3m/s이었으며, 풍상측 풍속이 비해 풍하측에 비해 약 1.7배 증가하였다. 강풍 사례 분류는 강릉의 풍속을 기준으로 ⅰ) 1분 평균 풍속이 7.3m/s 이상이며, ⅱ) ⅰ의 조건이 하루에 60분 이상 지속되는 조건을 강풍 사례로 정의하였다. 이 중, 지형적 요인을 고려한 활강 강풍 사례를 선별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추가조건을 고려하였다. ⅰ) 태백산맥의 남북방향 배열을 고려하여 풍향이 180°~300°인 조건, ⅱ) 대기가 산 정상에서 하강하며 건조해지는 것을 고려하여 풍하측(강릉) 상대습도가 하위 10% 이하[RH강릉 = 26.1%]인 조건, ⅲ) 지형적 영향으로 인한 단열 승온 효과를 고려하기 위해 강릉의 온위가 대관령보다 높은 조건을 모두 만족하면 활강 강풍 사례로 정의하였다. 위 조건을 만족하는 강풍 사례는 지난 21년간 총 459일(6.3%)이었으며, 이 중, 활강 강풍 사례는 총 94일로 강풍 사례 중 21%를 차지하였다. 추가로 강풍 발생의 월별 발생 빈도를 조사한 결과, 활강 강풍은 봄철에 집중되었고(3~5월 52일), 여름이 최소 발생하는 뚜렷한 연변화를 보였다. 2000년부터 2020년까지의 강풍 및 활강 강풍 사례의 경년변화를 분석한 결과, 강풍 사례는 2004년을 정점으로 이후 감소하였고, 활강 강풍 사례 또한 지속해서 감소추세임을 확인하였다. 또한, 활강 강풍 사례 특성 분석을 위해 강릉과 대관령의 기상 특성을 분석하였다. 활강 강풍 발생 시 강릉과 대관령의 풍속은 각각 8.6m/s, 9.4m/s이었으며, 장기간 분석 결과 풍속[강릉 7.3m/s, 대관령 11.5m/s]과 비교하여 강릉 풍속은 강화되고, 대관령 풍속은 약화되는 특징을 보였다. 강풍 지속시간은 178분으로 약 3시간이었다. 또한, 강릉 상대습도는 장기간 통계치의 10 백분위수(26.1%)보다 낮은 19.1%이었으며, 대관령은 36.1%였다. 반면, 온위는 강릉 282.4K, 대관령 281.2K로, 강릉이 약 1.2K 높았다. 산 정상(대관령)과 비교하여 강릉에서 온위의 증가와 상대습도 감소는 활강 강풍 시 지형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활강 강풍 효과 때문으로 판단된다.

      • 평창올림픽 개최지 이미지와 음식관광, 행동의도 및 지역활성화와의 영향관계 연구 : 강릉올림픽특구를 중심으로

        정규선 강릉원주대학교 대학원 2019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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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메가 이벤트 개최에 따른 개최지 이미지에 관한 선행연구에 근거하여 평창올림픽 개최지 이미지․음식관광․행동의도와의 영향 관계를 정립하고, 이러한 변수들의 파급효과로써 강릉올림픽 특구의 이해관계자 및 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지역 활성화 정도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는 지속가능한 관광에 필요한 변수 요인을 파악하여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 것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과 범위를 두고 연구를 하였다. 실증적 연구는 연구모형․가설 검증을 위해 각 변수들을 측정 가능한 척도로 구성하였으며, 설문조사는 전문가 검토 후, 2019. 2. 1~2. 20까지(20일간) 강릉시민과 강릉 방문관광객을 대상으로 이원화하여 강릉시내 및 강릉올림픽특구 일원에서 강릉시민, 강릉올림픽특구 관광업계 이해관계자 및 강릉 방문관광객(20대~60대)을 대상으로 실시한 뒤, SPSS 22.0 통계패키지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실증 분석을 하였다. 그 결과, 첫째, 평창올림픽 개최지이미지 요인으로서 인지적․정서적․행동적 이미지를 도출하였고, 음식관광 요인으로는 본질적․경제적․경험적․추구적 가치를 도출하였다. 둘째, 요인별 강릉시민과 강릉 방문관광객에 대하여 상관관계 분석결과, 개최지 이미지, 음식관광, 행동의도, 지역 활성화 간에 높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셋째, 연구가설 검증 결과, 강릉시민이 인지하는 평창올림픽 개최지 이미지와 음식관광과의 관계에서 가설이 부분 채택되어 개최지 이미지가 음식관광의 다양한 부분에 영향관계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이는 강릉시민이 인지하는 개최지에 대한 인지적 이미지는 음식관광의 본질적․경제적․추구적 가치에 영향을 주었으나, 경험적 가치에는 영향이 없었고, 정서적 이미지는 음식관광의 하위변수인 4개 가치에 모두 영향관계가 있었으며, 행동적 이미지는 본질적 가치에만 영향이 없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넷째, 음식관광과 지역 활성화와의 관계에서 음식관광의 경제적․추구적 가치는 지역 활성화에 영향을 미쳤으나, 본질적․경험적 가치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강릉시민이 인지하는 개최지 이미지와 지역 활성화 간의 관계에서 인지적․정서적 이미지는 지역 활성화에 영향을 미쳤으나 행동적 이미지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여섯째, 강릉 방문관광객이 인지하는 개최지 이미지와 음식관광과의 관계에서 인지적․정서적 이미지는 음식관광의 본질적․경제적․추구적 가치에 영향을 미친 반면, 경험적 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없었으며, 행동적 이미지는 음식관광의 본질적 가치에는 영향이 없었으나 경제적․경험적․추구적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개최지 이미지 3개요인 모두 경제적․추구적 가치에 모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일곱째, 강릉 방문관광객이 인지하는 평창올림픽 개최지 이미지와 행동의도 간의 관계에서 개최지 이미지는 관광객 행동의도에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덟째, 개최지 이미지를 강릉시민․강릉 방문관광객 등 2개 집단에 대해 대응분석 결과, 개최지의 이미지 요인 3개의 변수 중 정서적 이미지를 제외한 인지적․행동적 이미지에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향후 강릉시에서 관광정책을 수립함에 있어 인지적 이미지 및 행동적 이미지 측면을 고려한 도시 분석을 통해 ‘로컬 관광지 강릉’만의 차별화 요소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 GIS를 이용한 토석류 위험도 및 신뢰성 평가

        박명진 강릉원주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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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는 세계 각국에서 주요 의제가 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최근 100년 동안 기온의 상승 및 강수량 증가 호우일수 증가 등의 이상기후가 발생하였다(NIMR, 2009). 또한, 우리나라의 기후특성상 전체 강우의 약 88.8%가 6~9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하였다(행정자치부국립방재연구소, 1999). 이로 인해 장마, 태풍, 집중호우로 인한 사면재해 및 토석류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공용 고속도로에서도 낙석 및 토석류로 인한 도로유실 및 파손, 교통체증 증가뿐만 아니라 운전자들의 생명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의 공용고속도로 위험도 평가방법(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2010), 산림청 산사태 위험지도를 이용한 위험점수 평가방법(산림청, 2002) 그리고 강릉원주대학교 산사태 및 토석류 위험도 평가 모델(이승우 등, 2013)을 이용한 토석류 위험도 평가를 수행하였다. 분석결과, 한국도로공사 위험도 평가의 경우 65% 분류정확도를 보였고, 산림청 산사태 위험지도를 이용한 위험도 점수 비교분석 결과 58% 분류 정확도를 보였다. 강릉원주대학교 모델의 경우 동해고속도로 39.3% 분류 정확도를 보였다. 차후 위험지역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추가적 영향인자를 확보함으로서 위험도 평가등급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In the recent times, abnormal climate due to global warming has been top topic in all the world. In the case of Korea, there was abnormal climate such as temperature rise, precipitation increment, etc. in latest 100 years(NIMR, 2009). The average annual rainfall is about 1300 mm, but approximately 90% of the rainfall concentrated in the summer season from June to September. For this reason, natural disasters has been increased due to typhoon and localized heavy rain. Therefore a lot of slope failures triggered by rainfall induce economic loss and casualty in the expressway. In this study, risk assessment was conducted by using risk analysis method such as Korea expressway corporation risk assessment, landslides disaster map of Korea forest service and Gangnueung-Wonju University model. As a result of analysis, classification accuracy of Korea expressway corporation risk assessment was 65%. Classification accuracy of disaster map of Korea forest service was 58%. Classification accuracy of angnueung-Wonju University model was 39.3%. If additional factor was added to the risk assessment through field survey, it could enhance accuracy of risk assessment.

      • 국제무형문화도시연합(ICCN)을 연계한 인류무형문화유산 강릉단오제의 발전방안

        심상희 강릉원주대학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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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지역축제 활성화를 위한 방법으로 단오제 관련 자료를 비롯하여 강릉단오제의 평가보고서 및 모니터링, 방문객 설문조사, 단오제 방문객 관련 설문 조사 자료평가를 통해 ‘ICCN과 연계한 인류무형문화유산 강릉단오제의 발전 방안’에 대해 고찰하였다. 연구목적의 달성을 위하여 다음의 세부 연구 과제를 수행하였다. 첫째, 강릉단오 관련 자료들을 고찰하여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서의 강릉단오의 핵심적 가치와 특징을 재정립함으로써 계승해야 할 문화유산의 내용과 가치를 명확하였다. 둘째, 강릉단오제의 평가보고서 및 모니터링, 방문객의 설문조사, 선행연구 등 2차 자료를 수집 분석하였고, 강릉단오제 관련 분야 전문가 인터뷰를 통하여 강릉단오제에 관한 1차 자료를 수집하였다. 셋째, ICCN의 네트워크와 역할, 회원국의 문화유산 전승의 사례(원형보존, 무형문화유산의 문화관광 상품화, 마케팅 전략 등)들을 분석하여 강릉단오에 적용 가능하거나 해결의 촉매 역할을 할 수 있는 요인들을 찾아냈다. 넷째, 분류된 문제점은 유형별로 ICCN을 연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였다. ICCN은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으므로 강릉단오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부각시킬 수 있는 통로로서 중요한 기구이다. 그러나 단순히 공연을 보여주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그 문화가 갖고 있는 역사 등 스토리를 공유함으로써 상대 문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므로 관광객과의 소통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ICCN의 회원국 사례에서 전승 및 홍보와 관련된 지역 간 국제적 협력을 이끌어 내어 발전시킨 것으로 평가되는 헝가리의 ‘탄차즈(Tanchaz) 방식’은 좋은 본보기라 할 수 있다. 본 연구의 범위는 인류무형문화유산 가운데 강릉단오제만을 주 연구 대상으로 한정하였다. 이론적 고찰의 범위 또한 강릉단오의 직면한 문제점 도출에 필요한 사후평가보고서 및 관련 연구자료, 관계자 인터뷰 등으로 제한하여 축제로서의 전체적 측면을 보기보다는 본 연구의 목적에 부합하는 내용만으로 하였다. 사례연구 방법은 ICCN의 회원국 가운데 기존의 기록을 검토하는 방법을 채택하여 일부 회원국가 및 회원도시의 사례를 조사하였다. 전문가 인터뷰는 강릉지역 내에 거주하는 사람들로 한정하였고, 인터뷰는 2017년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관내기관 및 단체를 방문하여 녹취록과 메모로 남겼다. 이를 통해 ICCN을 연계한 인류무형문화유산 강릉단오제의 발전 방안에 대한 견해를 수렴하였다. 본 연구자는 이러한 자료와 ICCN 사례분석을 통하여 단오콘테츠의 문제점을 ICCN을 연계한 강릉단오제의 발전 방안으로 단오문화콘텐츠와 전승 및 원형보존, 그리고 관광상품화와 홍보 발전 방안을 제시하였다. 관광객의 유입을 늘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각종 위협 요인을 줄이고 편리한 접근성과 소비자 감동 같은 강점 요소를 늘려야 한다. 이제 강릉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이하는 시점에 인천공항과 강릉 구간을 1시간 30분 이내에 주파하는 고속열차 KTX가 운행되는 호기를 맞이하였다. 강릉단오제의 발전을 위해서는 먼저 강릉단오제가 우리 지역은 물론이고 타 지역, 나아가 해외 거주 관광소비자의 욕구를 자극하는 관광 매력물로 기능하려면 현재와 같이 이렇다 할 문화콘텐츠가 결여된 단오축제 진행을 지양하고 강릉을 대표할 수 있는 독자적이고 고유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또한 ICCN 의장도시로서의 이점을 살려 해외에 강릉단오제의 우수성과 매력을 알리는 노력 병행되어야 한다. 이렇다 할 생산산업이 없는 강릉이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여 관광소득을 통해 경제 활성화를 꾀하려면 문화상품이 있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해외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 강릉단오제의 핵심 콘텐츠인 무속과 제례, 가면극을 배경이나 바탕으로 삼고 여기에 지역 내 독자적 아름다움을 지닌 로맨스 설화를 중심 스토리로 하는 무대극을 기획 제작하는 일은 전문가들의 협의체를 통한 심도 있는 논의를 전제로 한다. 강릉은 ICCN의 의장도시이자 사무국이 위치해 있는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홈페이지의 데이터베이스와 회원도시 간의 네트워크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본 연구자는 논문 작성에 필요한 정보 검색에 맞는 결과물을 찾기가 용이하지 않았다. 또한 ICCN의 사무국 역할에 대한 강릉시민들의 인식이 부족한 점도 연구 수행에 많은 어려움을 초래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본 연구자는 강릉단오제 행사에 직간접으로 참여한 경험이 있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실시하였다. 그러나 강릉단오제의 주요 참여집단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확인하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이에 대해서는 향후 국내・외 축제와 무형문화유산 행사에 직접 참여/경험하거나 매체를 활용한 영상 시청 및 지역문화 자료들의 광범위하면서 질적・양적 연구방법의 균형을 맞추어 연구하고자 한다.

      • 커피 소비성향에 따른 관광경제적 영향에 관한 연구 : 강릉시 소재 커피전문점의 방문객을 중심으로

        김민정 강릉원주대학교 2017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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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강릉의 커피소비 증가와 함께 정책적, 사업적인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강릉의 커피소비에 따른 관광경제적 효과를 산출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어, 본 연구에서는 강릉의 커피 소비성향에 따른 관광경제적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커피소비의 특성과 커피소비성향을 분석하였다. 커피소비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강릉의 커피 소비시장의 규모와 권역별 커피전문점 수 변화를 분석하였고, 커피 소비시장의 규모를 추정하기 위해 강릉시 커피전문점을 대상으로 매출액을 조사하였다 커피 소비성향은 평균소비성향과 한계소비성향을 토대로 분석하였고, 전국 커피전문점 매출액은 SK증권(2015) 자료, GDP는 통계청(2016)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 강릉 커피전문점 매출은 강릉시 연도별 사업체수에 매출액 중위수에 해당하는 1억 5백만 원을 곱하여 산출하였다. 또한 지역주민, 관광객, 사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관광경제적 영향인식을 분석하였다. 관광경제적 파급효과의 분석결과를 보면 강릉시 커피산업의 규모는 약 33,180백만 원으로 강릉시 지역내총생산(GRDP)의 0.8%이며, 강릉시 숙박 및 음식점의 17.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릉 권역별 커피전문점 수는 2010년 35개에서 2016년 304개로 증가하였으며 연평균 4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릉 전체를 해안권과 시내권으로 구분하여 분석한 결과 해안권의 연평균 성장률은 56.6%, 시내권은 37.9%로 나타나 해안권의 사업체수 증가가 더 크게 나타났다. 소득 중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하는 커피의 평균소비성향은 전국에 비해 강릉의 커피전문점 매출액의 크기가 작기 때문에 평균소비성향의 계수가 작게 나타났지만 연평균성장률을 고려할 때 강릉 커피소비의 증가폭이 더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 소득변화에 대한 소비변화의 비율을 나타내는 한계소비성향은 전국의 경우 소득이 1% 증가할 때 커피소비는 5.8% 증가하였으며, 강릉의 경우 소득이 1% 증가할 때 커피소비는 9.6% 증가하였다. 한계소비성향의 분석결과를 고려 볼 때 강릉의 커피소비시장의 규모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릉의 커피소비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를 보면 강릉시 커피산업의 생산유발계수는 2.0984로 전체산업 중에서 7위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커피산업에 다양한 기계와 제품이 투입되기 때문에 음식점 및 숙박서비스업의 생산유발계수인 2.0819(10위)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강릉시 커피산업의 생산유발효과는 69,626백만 원이며, 부가가치유발효과는 24,769백만 원, 소득유발효과는 11,274 백만 원, 취업유발효과 966명으로 전체산업 중에서 14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관광경제적 영향인식(긍정, 부정)과 지지도간의 영향관계와 관광경제적 영향인식(긍정, 부정)의 집단간의 차이를 분석 결과 집단간 긍정적 영향인식은 지지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부정적 영향인식은 지지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분석결과 커피소비성향 향상에 따른 강릉시 커피산업은 실제로 경제적인 파급효과를 크게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강릉시의 커피산업은 지역주민의 소득과 고용증가, 관광객 유입효과, 지자체의 세수증가 등 다양한 관광경제적 영향을 견인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강릉시 커피산업의 계획 수립과 예측, 산업정책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커피산업의 관광경제적 효과를 유지하고 지역성장의 중심축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A Study on the economic impact of tourism and individual propensity to consume coffee - Focusing on visitors of coffee shops in Gangneung city - Kim, Min Jung Department of Tourism Graduate School, Gangneung-Wonju National University Recently, with increasing coffee consumption, interest in policies and businesses related to coffee consumption is also increasing. In light of this increase, there is a growing need to calculate the economic impact on tourism resulting from coffee consumption in Gangneung city. In an effort to analyze this development, both objective and subjective data were gathered and analyzed regarding features and individual propensity toward coffee consumption, with the goal of measuring the economic ripple effects of this consumer behavior based on objective data. To grasp the features of coffee consumption, the size of the coffee consumption market in Gangneung and the change in the number of the regional coffee shops were analyzed. To estimate the former, the sales figures of coffee shops in Gangneung were researched. Individual propensity toward coffee consumption was analyzed based on average propensity to consume (APC) and marginal propensity to consume (MPC), using the sales figures of nationwide coffee shops based on materials provided by SK Securities Co., LTD.(2015), and GDP based on materials provided by the National Statistical office(2016). The sales figures of coffee shops in Gangneung were calculated by multiplying the number of businesses per year in Gangneung by the 105 million won corresponding to the median sales figures. Perceptions of tourism’s economic impact were analyzed by conducting a survey targeting local residents, tourists and businesses. According to this analysis of the economic ripple effects of tourism, the size of the coffee industry in Gangneung, as measured by sales figures is about 33,180 million won, which represents 0.8% of Gangneung's gross regional domestic product(GRDP) and accounts for 17.5% of lodges and eating facilities in Gangneung. The number of the regional coffee shops in Gangneung increased from 35 in 2010 to 304 in 2016. This figure represents an average annual increase of 43.4%. When Gangneung is divided into the coastal area and the downtown area, the average annual growth rate in the coastal area is 56.5% while that in the downtown area is 37.9%. In other words, the increase in the coastal area is greater. When it comes to the average individual propensity to consume coffee, which constitutes a fraction of the income spent, the figures are low because the sales figures of the coffee shops in Gangneung are lower, on average, when compared to national sales figures. However, considering the average propensity to consume coffee, the increase in consumption in Gangneung is greater than the national average. In the case of marginal propensity to consume, i.e., the proportion of the change in consumption divided by the change in income, when income rose by 1% all over the country, coffee consumption rose by 5.8%. However, in Gangneung, coffee consumption rose by 9.6%. Considering these figures, the size of the coffee market has increased every year. When it comes to the economic ripple effects related to coffee consumption in Gangneung, the production inducement coefficients of the coffee industry in Gangneung are 2.0984, which earns the area a rank of 7th in the whole industry. This figure is higher than those of lodges and eating facilities, which are 2.0819(10th), due to the need to invest in a variety of machines and items in the coffee industry. Aside from the effect on production inducement of 69,626 million won, the effect on value added inducement of 24,769 million won, and the effect on income inducement of 11,274 million won, the effect on employment inducement, which stands at 966 people, was calculated by use of value added inducement coefficients, income inducement coefficients, employment inducement coefficients and inter-industry analysis. Analyz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erception of the economic impact of tourism and support levels, and taking into account the intergroup differences between the perceptions, this analysis demonstrates that intergroup positive perceptions affected the support level, but negative perceptions didn't. This study shows that the coffee industry in Gangneung has clear economic ripple effects, and in the case of policies, this study can be used for planning, prediction, and industrial policies affecting the coffee industry in Gangneung. The coffee industry in Gangneung has various economic influences on tourism, including effects on local residents' income, increases in employment, influxes of tourists, local government increases in tax revenue, etc. To continue to enjoy these economic effects of tourism resulting from the c effects of tourism resulting from the these effects as the central axis of local growth, the potential of various policies needs to be considered.

      • 관광지 선택속성이 관광객의 지각된 가치, 자기효능감, 관광만족 및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 - 강릉시 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

        고한두 강릉원주대학교 일반대학원 2021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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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객의 관광지 선택은 여행의사결정과정의 핵심단계이며, 자신이 추구하는 관광활동욕구 충족을 위하여 관광지 선택단계에서 개인적, 환경적 영향요인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결정하게 된다. 더욱이 COVID-19 팬데믹 상황과 같은 개인이 통제불가능한 환경에서 관광객은 지각된 위험은 최소화하고 지각된 가치는 최대화 할 수 있는 관광지를 선택하려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즉 자연자원 중심의 새로운 관광지 탐색, 아웃도어형 관광활동 증가, 가성비·소확행 관광소비 추구, 관광지 위생·안전 관심 증가 등 관광트렌드의 변화를 가져왔다. 이에 강원도는 청정관광지로 인식되어 2019년 대비 연중 방문자수가 증가하였으며, 특히 강릉은 강원도 대표관광지로서 지속적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강릉방문자수는 해마다 3천만 명 을 웃도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같은 통계들은 방문자의 수, 거주지, 활동유형, 소비액 등 관광객행동의 결과로 나타난 외형적 동향분석은 가능하나, 관광객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개인적 요인을 파악하기에는 역부족이다. 따라서 관광객을 목적지로 유인하는 내면의 숨겨진 행동요인들과 변화된 가치관 등을 연구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된다. 본 연구의 목적은 관광지 선택속성이 관광객의 지각된 가치, 자기효능감, 관광만족 및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강릉방문자를 대상으로 분석하여 강릉시의 관광정책수립과 관광마케팅전략의 실증적 자료를 제공하려는 것이다. 연구목적 달성을 위한 구체적 연구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이론적 고찰과 선행연구로부터 관광지 선택속성, 지각된 가치, 자기효능감, 관광만족, 행동의도의 하위측정요인을 추출한다. 둘째, 추출된 측정변수의 하위요인(독립변수)들이 종속변수와 어떤 영향관계가 있는지 실증분석을 통해 검증한다. 세부 분석내용은 관광지 선택속성의 구성요인들과 관광객의 지각된 가치, 자기효능감, 관광만족과의 영향관계, 지각된 가치와 자기효능감과의 영향관계, 지각된 가치와 자기효능감이 관광만족에 미치는 영향관계 등을 분석한다. 셋째, 관광만족이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분석하여 강력한 만족요인이 무엇인지 밝히고자 한다. 넷째, 관광지 선택속성과 관광만족 사이에서 지각된 가치와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측정하고 인과관계를 규명한다. 다섯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학문적으로는 관광소비자행동분야에서 관광객 인지이론영역 가운데 지각된 가치와 자기효능감을 실증연구에 적용하였다는 의의를 지닐 수 있으며, 실무적으로는 강릉시의 관광정책 및 관광마케팅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와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연구방법으로는 2차자료를 탐색, 분석한 문헌연구와 1차자료를 얻기위해 실증연구를 병행 실시하였다. 연구범위는 시간적 범위로는 2018년 1월 1일부터 2021년 2월 15일까지 강릉시를 방문한 20대 이상 내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1년 2월 17일부터 3월 29일까지 총 41일간 구글 온라인 설문조사(www.google.com)를 실시하였으며, 편의표집법을 통해 503명의 대상을 최종분석에 활용하였다. 공간적 범위로는 강원권 내에서 1위의 지명도를 가지고 있는 강릉시를 중심으로 하였다. 내용적 범위로는 학문적으로 관광소비자행동분야에 속하고 있으며 그 해당하는 부분 중 인지이론영역인 관광지 선택속성 중심으로 관광객의 지각된 가치, 자기효능감, 관광만족, 행동의도 분야로 한정하였다. 분석방법은 SPSS 22.0 통계프로그렘을 사용하여 빈도분석, 기술 통계분석, 탐색적 요인분석, 신뢰도분석, 상관분석을 실시하고, 가설검증을 위하여 AMOS 21.0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한 구조방정식모델링을 실시하였다. 연구모형과 가설설계는 이론적 고찰과 선행연구의 분석을 바탕으로 추출된 관광지 선택속성 구성요인이 지각된 가치, 자기효능감, 관광만족과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연구모형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연구모형을 근거로 총 9개의 가설과 하위가설 20개를 수립하고, 조사설계를 통해 실증조사를 실시하였다. 실증조사분석 결과, 가설 총 29개 중 12개는 채택, 17개는 기각되었으며, 주요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강릉관광지의 선택속성인 프로그램, 지각된 위험, 접근성, 물리적 속성 순으로 관광객의 지각된 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지각된 가치는 자기효능감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고 있어 관광객의 지각된 가치가 높을수록 자기효능감이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관광객의 지각된 가치는 관굉만족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관광만족은 행동의도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어 관광객의 지각된 가치는 관광만족과 행동의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입증되었다. 넷째, 관광객의 지각된 가치는 관광지 선택속성과 관광만족의 관계에서 서비스품질, 접근성, 프로그램은 부분매개, 물리적 속성과 지각된 위험은 완전매개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강릉관광지 선택속성이 강릉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관광만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기도 하지만, 지각된 가치를 통해 관광만족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 다섯째, 여행의사결정과정과 관광객행동에 중요한 역할과 삶의 만족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자기효능감은 강릉관광지 선택속성과 관광만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들은 선행연구(신형섭, 2019; 이경숙·전보람, 2018; 하흠, 2018; 박선심, 2016; 전형규, 2008)결과를 지지하였다. 본 연구가 기존 연구와의 비교해 가지는 학문적 의의는 관광객의 자기효능이론을 적용한 자기효능감 매개변수를 추가 구성하여 관광소비자행동분야의 인지이론영역차원으로 발전시켰고, 향후 이 부분에 대한 연구의 토대를 마련하였다는 것이다. 실무적 시사점은 강릉관광지 선택속성별로 관광마케팅전략을 제시하고 있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강릉시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독특하고 새로운 관광기회를 제공하여 강릉시의 관광수익 등 성과 있는 관광사업에 활용하길 바란다. 본 연구의 한계는 첫째, 조사대상에 대한 표본의 한계점이다. 둘째, 표본의 대표성과 일반화 한계점이다. 셋째, 관광객의 지각된 가치와 자기효능감의 측정항목 개발의 한계점이다. 끝으로 향후 연구 방향은 첫째, 다양한 형태의 관광지에서 자료를 수집하여 연구결과가 일반화될 필요가 있다. 둘째, 관광객의 지각된 가치에 대한 선행변수와 결과변수에 관한 상호관계들은 관광객의 라이프스타일, 관여도, 이전의 방문경험 등 여러 가지 변수들에 의해 조절될 것으로 보이므로 관광객의 지각된 가치와 관광민족간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조절해야 할 것이다. 셋째, 관광객의 지각된 가치와 자기효능감의 차원을 단일차원에서 다차원으로 세분화시켜 측정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표본의 인구통계적 특성, 관광행태적 특성에 따라 다차원적 지각된 가치에서 차이가 있는지를 세분화할 필요가 있다. 주제어 : 관광지 선택속성, 지각된 가치, 자기효능감, 관광만족, 행동의도

      • 지방자치단체의 국제교류 성과증진을 위한 발전방안 연구 : 강릉시를 중심으로

        김동원 강릉원주대학교 경영정책과학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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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화 시대의 첨단 기술과 교통·통신의 발달로 세계는 하나의 지구촌으로 축소되었다. 전 세계는 국경을 넘나들며 인적·물적 상호 교류가 확대되었다. 이런 세계화의 흐름 속에서 지역의 고유한 특성이 전 세계로 퍼지면서 보편성을 갖는 지역화 현상도 나타났으며 이 둘의 장점을 찾아 발전시킨 세방화(glocalism) 현상이 확산되면서 지방자치단체는 국제교류의 주체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맡을 수 있게 되었다. 강릉시는 수려한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이 풍부한 관광도시이며 2018년 동계올림의 빙상경기가 열리는 도시로서 국제적인 도시로의 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강릉시는 현재 세계적인 도시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외적 환경에 놓여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연구 배경을 바탕으로 강릉시의 자매결연 분석과 행정체제 분석, 국제교류 정책 분석을 통하여 문제점을 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제교류 성과 증진에 필요한 정책 제언을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의 내용적 범위는 지방자치단체의 국제교류 사업을 분석하였으며 다음으로 법령과 제도, 조직과 인력 그리고 정책적 측면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분석의 결과로 첫째, 강릉시는 강원도 내 타 지방자치단체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많은 국외도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그러나 지역적으로 살펴보았을 때 중국 도시에 교류가 편중되어 있고 내용을 보면 대표단의 상호방문 등의 행정교류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기관장 및 지역 유력인사 들의 관광차원의 친선방문 등 의례·답례 차원의 비중이 높아 교류의 다양성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국제교류의 행정적 체제의 분석결과로 법령과 제도에 있어서 강릉시는 관련 자치법규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직과 인력에 있어서는 전담 조직과 인력을 갖춘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연례 반복적인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변화하는 국제정세에 대비하며 총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기에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정책적인 측면의 분석 결과 강원도 내 주요 지방지차단체의 사례를 보면 정책 목표에 국제교류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설정했을 때, 국제교류 관련관심과 적극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국제교류와 관련하여 자매결연 분석 외에 교류사업을 통해 얻게 되는 성과와 그 발전 방안에 대해서 보다 심도 있게 다루고자 하였으나 다소 미흡한 점이 있었으며,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국제교류를 추진하는데 있어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강릉대성황사의 변천과 역사성

        임승빈 江陵原州大學校 201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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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ngneung Danoje’ was listed as the 'UNESCO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in 2005, and it has become a valuable cultural heritage not only for Korea but also for all humanity. Although its values are recognized in various fields such as history, folklore, religion, and arts, the shape of the prototype has been transformed and destroyed as the ‘DaeSengwangsa Shrine’, the central space of the ‘Gangneung Danoje’, was demolished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The understanding of the ‘Daeseonghwangsa Shrine’ includes the history and folklore of the ‘Gangneung Danoje’ and contains the characteristics of the Korean people who has been long cherished the way of thinking based on the various gods. The Daeseonghwangsa Shine is the object of restoration in ‘Gangneung Danoje’. The seonghwang-faith, which was originated from China, spread through out the nation as least the end of the king Seongjong in the Goryeo Dynasty(918~1392). Therefore, it can be seen that seonghwang-faith was accepted as a religion that could be utilized as a proper means to govern the local people both in the central and local political circles through the common belief of seonghwang god by local entities. The seonghwang-faith was run as a national ritual throughout the 'Koryo' and 'Chosun' dynasties, and it became a religion in praying for goodwill and good harvest in the local area. Thus, seonghwang-faith contributed in establishing the identity of the community and served as a psychological haven for the people. The ‘seonghwangsa Shrine’ was mainly located in the 'Chisso', that is, the administrative center, and later the Shrine was also installed in the mountains as it was combined with the mountain seonghwang-faith. The ‘seonghwangsa Shrine’ was commonly located at the central area of both government and religion. It can be seen from the location that the seonghwang-faith was the main religion recognized by the state and local people. It seems that the ‘Gangneung Daeseonghwangsa Shrine’ was built at least in 1392 according to the national ritual maintenance policy expressed as 'Sasa Supan' as a facility related to 'Chisso' in these standards. The center of governing area in Gangneung was formed from the early age of Goryeo Dynasty around the “Im Young-gwan’, but the typical form of castle city was established at Jeonson Dynasty(1392~1897). The castle town of Gangneung was built at the end of the Goryeo period and rebuilt as a stone castle at the mid Joseon Dynasty, it was intermittently repaired until the late Joseon Dynasty. Since there was no change of the castle city during the Chosun Dynasty, it can be said that the there was no change in location of the sacred place 'Gangneung Daeseonghwangsa Shrine' throughout the dynasty as it was one of constituents of the castle city. After the establishment of the Joseon Dynasty, the nation ritual was improved in the process of establishing the state system in accordance with the Confucian order. In this process, local ceremonies were also systematized to include the whole country in Confucian order. The local governors had a responsibility to hold all local ceremonies and rituals at the ‘samdan-ilmyo including 'seonghwangsa Shrine', 'sajigdan', 'yeodan' and 'munmyo'. ‘Gangneung Daeseonghwangsa Shrine’ was the place for the ‘Eupseong Sanghwangje’ led by the local governor in the spring and autumn, and for special ritual ‘Gangneung Danoje’ led by the villagers. Many records shows that the ‘Daeseonghwangsa’ was the place for Danoje. Nowadays, ‘Gangneung Danoje’ is being held on the side of the Namdae Stream tentative altar. However, the prototype ‘Gangneung Danoje’ was held at the ‘Daeseonghwangsa Shrines’, while making tour administrative building and down town area. In ‘Gangreung Daeseonghwangsa Shrine’, there were 12 gods that were closely related to the history and the lives of local residents. It is easy to understand the relationship with the gods from historical figures, as there are many historical documents. However, it is difficult to know the relationship with the other gods, people rely on the inference based on folklore rather than the document data. In the future, the research on this field can be regarded as a task of both historical and folklore studies. It seems that the ‘Gangreung Daeseonghwangsa Shrine’ was transformed by Park Yeong - hyo 's reform proposal on April 4, 1895. People became not to serve th 12 gods any more, and naturally the role of ritual and festival disappeared. In addition, Japanese imperialism carried out the 'hyangsalijeong' as part of the colonial policy. As a result, national rituals at the Seonghwangdan and Sancheondan were forbidden, the tradition of ‘Gangneung Danoje’ was further shrunk. If the prototype ‘Gangneung Daeseonghwangsa Shrine’ is restored, it is inevitable to change the current structure and contents of ‘Gangneung Danoje’. After the destruction of the ‘Gangneung Daeseonghwangsa Shrine’, the shape of ‘Gangneung Danoegye’ of the past 100 years should be reorganized again. Therefore, after the ‘Gangneung Daeseonghwangsa Shrine’ is restored, we need to decide whether we would use it as a place for the ritual of the protype Danoje or place for educational and historic site. It seems thae more discussion needs to build social and cultural consensus on the place. Recently, the cultural democracy has become common in building cultural policy direction. In other words, policies on culture have been decided by citizens by themselves who are direct beneficiaries of those policies. The way of utilization of Gangneung Daeseonghwangsa should also follow the policy direction. 강릉단오제는「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2005년)되면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인류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되었다. 이에 역사·민속·종교·예술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지만, 강릉단오제의 제의적 중심 공간이었던 ‘대성황사’가 일제강점기에 훼철되면서 원형의 모습은 축소·변형되어 전승되고 있다. ‘대성황사’에 대한 이해는 강릉단오제라고 하는 역사성과 민속성을 아우르는 우리 민족의 오랜 祭神的 사고와 강릉 대성황사의 諸神的 특성을 담고 있는 것이며, 강릉단오제의 마지막 복원 대상이기도 하다. 중국에서 기원된 성황신앙은 늦어도 고려 성종대 이후부터 널리 확산되어 갔다. 이에 성황신앙은 지역별 성황신이라는 공통된 믿음의 대상을 통해 중앙은 지방세력을, 지방세력은 지역사회를 통치하기 적합한 수단으로 활용 가능한 신앙으로서 받아들여졌다고 볼 수 있다. 성황신앙은 고려와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국가의 공식 제의로 치제되었고, 지역에서도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신앙으로 자리잡아 계승되었다. 따라서 성황신앙은 지역 공동체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민들의 심리적인 의존처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에 이르렀다. 성황사는 주로 治所 즉, 행정 중심지나 이와 관련되었던 곳에 위치하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였고, 산신신앙과 융합되면서 산중에 설치되기도 하였다. 성황사 입지는 통치와 신앙의 중심지역이라는 공통적인 부분이 있다. 즉, 성황신앙은 국가와 지역민들이 인정한 지역의 중심적 신앙의 대상으로 여겨지고 있음을 입지형태를 보아 알 수 있다. 강릉대성황사도 이러한 기준 속에 치소와 연관된 시설로 “使司受判”으로 표현되는 국가의 사전정비책에 따라 최소 공양왕 4년(1392) 이전에 건립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강릉지역은 고려초부터 임영관을 중심으로 한 통치의 중심지역은 형성되었으나 조선조에 와서 전형적인 읍성의 모습을 갖추어 갔다고 볼 수 있다. 강릉읍성은 고려말에 축조되어 조선 중기에 석성으로 개축되고 조선후기까지 간간히 수보하고 개축되는 과정을 거쳤다. 조선시대를 통해 읍성의 변동이 없었던 까닭으로 읍성의 구성요소로서 제의 공간이던 강릉대성황사는 건립 당시부터 그 위치에 대해서는 큰 변화없이 강릉 읍성내에 존재하였다고 볼 수 있다. 조선 왕조는 성립 이후 유교적 질서에 따라 국가의 체제를 확립해가는 과정에서 국가의례를 정비하였다. 이 과정에서 국가 전체를 유교적 상징질서에 포괄하기 위한 군현의 의례 역시 체계화되었다. 군현을 통치하는 수령은 군현의 의례를 주관해야 하는 의무를 가졌는데, 군현의례는 三壇一廟 이른바 성황사, 사직단, 여단과 문묘에 대한 제사가 그것이었다. 강릉 읍치지역에서도 삼단일묘의 제례 공간을 갖추고 있었다. 사직단이 부의 서쪽 1리, 성황사가 부의 서쪽 1백보, 여제단이 부의 북 1백보의 거리에 각각 전승되고 있었으나, 일제강점기로 접어들면서 철거된 것으로 보인다. 강릉대성황사는 춘․추로 수령이 주제하는 관주도형 읍치 성황제와 호장 중심의 ‘別祭’인 강릉단오제가 이루어지던 곳이다. 여러 기록을 통해 대성황사를 중심적 공간으로 강릉단오제가 시작되고 끝이 났음을 알 수 있다. 지금은 강릉단오제가 남대천 임시제단을 중심으로 난장, 공연, 단오굿이 진행되고 있지만, 강릉단오제 원형의 모습은 대성황사가 중심이 되어 관아와 도심 일대를 순회하며 축제가 펼쳐졌음을 알 수 있다. 강릉대성황사에는 지역의 역사와 지역민들의 삶과 관련이 깊은 12신을 모시고 있었다. 이 중 역사적 인물에 대한 자료는 풍부한 편이라 강릉과의 연관성을 이해하기 쉽지만, 그 외 신들에 대해서는 자료가 매우 부족한 사항이라 강릉과의 연관성을 문헌자료보다 민속성에 근거한 추론에 의지하고 있다. 앞으로 이 분야에 대한 연구는 사학계와 민속학계 모두의 과제라 할 수 있다. 강릉대성황사는 갑오개혁 중 제2차 갑오개혁기인 1895년 4월 4일 박영효의 개혁훈시에 의해 변화를 맞이한 것으로 보인다. 즉 이를 계기로 12신을 모시지 않게 되고 자연히 제례의 역할도 사라지게 되었다고 본다. 또한, 일제는 식민지 정책의 일환으로 ‘享祀釐正’을 실시하였다. 이에 따라 성황사를 비롯한 산천단 등에 대한 제사를 국가적으로 제사를 지내지 않게 되었고 강릉단오제는 더욱 위축되었다. 강릉대성황사의 복원’이 이루어지면, ‘강릉단오제’의 틀과 내용은 지금과 크게 달라질 수밖에 없다. 강릉대성황사 훼철 이후 지금까지 이어져 온 백년의 강릉단오제의 모습이 다시 재편되는 일이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대성황사 복원에 따른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먼저 원형 보존을 위한 제례 공간으로 활용할 것인지, 아니면 전통 교육과 역사적 장소로서만 활용할 것인지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와 사회 문화적 공감대 형성 과정을 거칠 필요가 있다. 최근 문화민주주의가 새로운 문화정책의 방향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즉, 지금까지의 일방적인 문화정책 결정이 아닌, 문화정책의 직접적 수혜자인 시민들에 의해 결정되고 추진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대성황사 복원 후 활용 방안도 마찬가지다.

      • 강릉지역 2009-2018년 해풍 분류 및 발생 특성 분석

        황혜원 강릉원주대학교 일반대학원 202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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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지역은 지형적인 특징으로 인해 중규모 기상현상이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특히 해풍은 하층 대기상태를 변화시켜 기온, 바람 일변화, 강수 등에 영향을 미 친다. 그러나 국내 해륙풍 연구들은 일부 에피소드 분석이나 수치모델링 연구에 한정되어 있다. 특히 강릉지역은 바다와 인접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지형적인 특성에 적합한 해풍 분류법과 장기적인 해풍분석이 부족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장기간 (2008-2018년) 관측 자료를 사용하여 강릉지역 해풍 분류방법을 제시하고 해풍의 장기 통계적 특성과 수직· 및 수평 구조를 이해하고자 한다. 강릉과 북강 릉 지점의 종관기상관측장비(ASOS)를 활용하여 강릉지역 해풍 발생빈도를 분석 하였으며, 북강릉의 수직측풍장비를 활용하여 해풍의 연직구조를 파악하였고, 동 해 부이자료를 사용하여 해양의 기압과 온도를 구하였다. 강릉지역 해풍 사례 선 정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일 강수량은 10mm 미만, 2) 해풍발생시간은 일출시 간+1~일몰시간 이내, 3) 풍향이 0~110° 3시간 이상 지속, 4)육풍으로 전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야간에 3시간 이상의 110~360°의 바람 지속, 5) 육지와 해양의 온 도차가 양(+)의 값, 6) 해양과 육지의 해면기압차가 0.5hPa 이상일 때를 분류기준 으로 정하였다. 11년간 선정된 사례는 강릉이 595사례로 나타났으며, 북강릉은 890일로 강릉보다 해풍발생 횟수가 많았다. 계절별로 강릉은 봄 252사례, 여름 188사례, 가을 106사례, 겨울 49사례, 북강릉은 봄 358사례, 여름 279사례, 가을 181사례, 겨울 72사례로 주로 봄과 여름에 해풍의 발생빈도가 높았다. 그러나 7, 8월은 여름철 강수로 인해 빈도가 감소하는 특징을 보였다. 또한 해풍의 월 변화 와 시간변화는 5, 6월에 해풍의 시작시간이 빨라지고 종료시간이 늦어져 해풍의 유지시간이 가장 길게 나타났으며, 12월에 가장 해풍 진입이 늦고 해풍 유지시간 이 가장 짧았다. 2018년 4월 16일~18일 사례기간의 해풍의 일변화와 진입고도를 분석하였다. 오전 9-10시경에 해풍이 진입하여 오후 17시까지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었다. 그리고 3일간 800 m 이내의 고도까지 해풍이 유입됨을 보였다. 이상 의 해풍진입 사례들에 대한 해풍진입 여부에 따른 온도변화 이해는 여름철 폭염 예보개선, 레저나 스포츠 분야, 기상서비스 그리고 해안지역 대기질 예보 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The Gangneung region has various mesoscale meteorological phenomena due to its geographical characteristics. Especially, the sea breeze changes the atmosphere of the lower level and affects the temperature and wind changes. This study aims to understand overall characteristics of sea breeze largely based on long-term (2009-2018) ground observation data. We used Automated Synoptic Observing System (ASOS) data and additionally a Wind Profiler at Gangneung, Buoy at the East Sea. We proposed a selection criteria of sea breeze developing day. 1) Daily precipitation < 10mm, 2) wind direction is 0-110° at daytime for more than 3 hours, 3) wind direction is 110-360° at nighttime for more than 3 hours, and 4) Land and sea air temperature difference is positive, 5) Sea and land sea-level pressure difference < 0.5hPa. A total of 595 days was selected for the past 10 years with the proposed criteria; 252 days in Spring, 188 days in Summer, 106 days in Fall, and 49 days in Winter. It was found that sea breeze generally occurred mainly in Spring and Fall. The sea breeze events of April 16-18, 2018 were intensively examined. As a result, Typical temporal variations of temperature are demonstrated such flattening of temperature during the midday by virtue of cooling by breeze. The sea breeze duration was about 9 hours with its height of 400-800 m. Understanding the changes in temperature depending on whether sea wind has entered will contribute to the improvement of coastal temperature foreca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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