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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교육이 지방자치 발전에 미치는 영향 : 원주시 주민자치대학 운영을 중심으로

        변강순 강릉원주대학교 경영정책과학대학원 202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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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엔 그 동네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주민이 있다. 지역의 문제를 지역에서 찾고 가까이에서 주민의 목소리에 빠르게 반응할 수 있고 해결 방안 또한 직접 참여해야 꼭 필요한 것을 찾을 수 있다. 원주시 주민자치대학 수료생들은 현장 실질 교육을 통한 실무중심의 교육과 주민자치 활성화로 지역 성공사례 교육, 주민 참여자들의 실무에 관한 토론으로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는 수업으로 진행했다. 자치 교육은 주민들을 민원인에서 실제로 자기 주권을 가지고 있는 주민임을 고취 시키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고 우리지역을 행복지수 높은 마을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한다. 원주시는‘한국지방자치시민연구회’(2015/김00)는 시민들의 구성된 단체로 주민자치를 고민하며, 자급자족의 주민자치를 추구하였다. 그래서‘원주시 주민자치대학’(2018)은 주민운동으로 주민들이 시작한 주민자치교육이었다. 원주의 주민자치교육은 주민자치를 연습하는 과정에서의 훈련으로 현장의 걱정과 우려를 넘어 주민들의 자치력을 높이고 마을공동체 운영과 실무교육의 경험을 공유해야 한다. 또한 주민자치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발전함으로써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권한을 더욱 확대해 나가는 방향을 중점에 두고 있다. 주민자치대학에서는 교육을 통해 주민이 정책 결정에 중심이 되는 주민자치의 시도와 노력으로 아래로 부터의 민주주의인 풀뿌리 자치의 역량을 강화해 수강후 지역 발전에도 수료생들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지방자치는 지역에 따라 활성화가 다르기 때문에 지역 특성에 맞도록 원주시주민자치형(김00박사)인 농촌형(10,000명이하), 도농형(20,000명이하), 도시형(20,000명이상)의 맞춤형으로 이루어져야한다. 한국의 지방자치는 자생적인 지방정부의 출발이 아니다. 지역의 특성에 맞는 지방자치 보다는 효율적인 행정을 하려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제도를 중심으로 보지 말고 마을의 주민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중앙정부 제도는 지방자치 친화적이어야 한다. 생활밀착형 주민자치, 주민이 자발적으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을 다하며 주권을 행사하여야 한다. 바람직한 주민자치는 주민의 참여와 역량을 높이고 제도적 기반을 키우며 현장에서 변화하고 있는 주민들의 자치력을 높이기 위한 대책으로 평생교육과 주민의 역량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지방자치를 위한 주민자치회의 목적과 활동을 잘 알고 민원인이 참여하여 구성하고 지역의 문제를 체험하여 알고 지역을 다녀보고 스스로 해결하려고 해야 한다. 지금의 주민자치회는 단체자치(지방자치단체가 단체로서 또는 법인으로서 자치권을 갖는 것)가 강화되어있는 상황에서 행정이 가지고 있는 예산들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총회를 통해 의사를 결정할 수 있는 구조로 주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어있다. 이에 주민자치교육으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대학에서 주민참여 교육과 실무교육으로 마을공동체 운영 및 사업 그리고 합리적인 분권으로 주민자치와 자치분권, 시민 각자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살려주어 솔선수범하는 우리 지역의 주역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한다. 주민자치 교육과 역량이 필요하고 지역 간, 지방간 계층 간의 격차를 줄이기 위한 교육시스템과 정치, 경제, 수도권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여러 가지 한계를 주민자치, 지방자치, 풀뿌리 민주주의로, 지역이 성장하는데 주민자치대학(지역 맞춤형 교육시스템)의 역할은 크다. 지역 특성에 맞는 제도와 더욱 탄탄한 민·관·학의 협업 플랫폼 구축을 통한 차별화된 지역사회 협업혁신으로 주민자치대학의 주민자치의 평생교육은 꼭 필요하다. 지역형 주민자치모델은 아래와 같은 조건이 있을 때 지역형 경쟁력을 갖춘다. ①지방자치단체는 주민자치의 많은 관심과 최소한의 예산지원(주민자치 자립화모델), 최소한의 행정관여로 주민들의 자급자족의 행정력 갖추도록 지원해야 한다. ②지역 현실에 맞는 지역형 주민자치모델(원주시형 모델- 농촌형10,000명 이하, 도농형 20,000명 이하, 도시형20,000명 이상/인구수 기준) 개발 운영해야 한다. ③ 지역형 주민주도형 운영시스템이나 지역 위탁단체에 위탁운영으로 지역주민들의 요구사항과 행정기관의 최소의 교육비 지원과 최소의 행정 관여를 해야 지방자치 교육이 관 중심이 아닌 지역 시민들이 참여하고 지역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주민 중심의 지방형 교육시스템이 완성된다. 또한 지방자치단체는 지속 가능한 주민자치 교육 사업으로, 주민자치교육은 지자체의 최소한의 주민자치 자립화 교육비 지원을 통해 양질의 환경으로 지역 스스로 고유한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 스스로 최소한의 행정자치에 대한 자급자족하여 시민들이 주민자치대학에 적극적인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강릉시 청년정책 현황 및 발전방안

        정광민 강릉원주대학교 경영정책과학대학원 202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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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시 청년정책 현황 및 발전방안 정 광 민 강릉원주대학교 경영정책과학대학원 지역개발학과 경제사회개발전공 청년 실업 혹은 청년 취업난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 된 가운데 청년 일자리 문제와 청년들의 전반적인 삶의 수준을 해결하고 안정적으로 지속시키기 위한 ‘청년정책’이 절실하게 필요한 때이다. 본 논문은 기초 지방자치단체인 강릉시의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의 방향성 모색에 목적을 두고 강릉시의 청년정책 현황 및 발전방안을 연구하였다. 이를 위해 청년정책의 대상인 청년의 개념, 정책대상으로서의 청년, 청년정책의 개념을 살펴보고,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청년정책의 현황을 분석하였다. 그리고 전국의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 비수도권이며, 산업기반이 비교적 취약하고, 조례제정에 따른 청년정책기본계획을 수립한 도시 중 강릉시와 문화적, 경제적, 자연‧환경적 입지가 비슷한 도시 네 곳으로 강원도 춘천시, 경상북도 경주시, 충청남도 서산시, 전라북도 남원시를 선정하여, 각 도시의 「청년기본조례」 및 청년정책기본계획을 강릉시와 비교‧분석하였다. 연구방법은 첫째, 청년정책에 관한 선행연구 및 청년정책동향에 대한 문헌연구, 2차 통계자료와 전년도 통계자료에 대한 연구, 청년 관련 법규 자료 등으로 청년정책 동향에 대해 분석하였다. 둘째, 강릉시와 춘천시, 경주시, 서산시, 남원시의 청년정책에 대한 관련 자료와 통계데이터에 대한 2차 자료 분석과 각 기초 지방자치단체의「청년기본조례」, 청년정책기본계획을 비교․ 분석 하였다. 본 연구를 위하여 먼저 청년정책의 대상인 청년의 개념, 정책대상으로서의 청년, 청년정책의 개념을 살펴보고,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청년정책의 현황을 분석하였다. 청년정책은 청년이라는 특정 연령을 대상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사회의 전 분야를 관통하는 정책으로 최근 청년문제가 광범위하고 심각하게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단순한 일자리 문제로 접근하기 보다는 청년들이 처한 상황전체를 살피는 포괄적인 개념의 청년정책이 요구되고 있다. 청년은 ‘신체적ㆍ정신적으로 한창 성장하거나 무르익은 시기에 있는 사람’으로 사전에 정의되고 있으며, 정책대상으로서의 청년은 연령범위를 중심으로 정의하게 되는데, 높은 청년 실업률과 얼어붙은 고용시장의 여건, 오랜 취업 준비기간 등의 현실이 반영된 연령범위를 필요로 한다. 최근 공포된「청년기본법」에서는 ‘청년이란 19세 이상 34세 이하인 사람’으로, 각 지방자치단체의 「청년기본조례」에서는 연령 하단의 경우는 15세, 18세, 19세, 20세로, 연령 상단의 경우는 29세, 34세, 39세, 45세, 49세로 해당지역의 여러 상황에 맞게 다양하게 규정하고 있다. 청년정책추진에 있어서는 중앙정부는 청년정책에 대한 장기적인 비전과 목표 수립, 청년 관련 데이터베이스의 구축과 그에 기반을 둔 정책 수립, 통합적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점검과 평가를 담당하고 지방자치 단체는 해당 지역의 청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의 특성에 기반을 둔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 단체의 바람직한 역할이 될 것이다. 우리사회에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합당한 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상황에 맞게 절충․보완하며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간다면 성공적인 정책이 될 것이다. 앞으로의 청년정책은 포용적 사회정책의 비전에 맞게 삶의 전 영역과 생애주기 전체를 아우르는 방향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 각 도시의「청년기본조례」및 청년정책기본계획을 강릉시와 비교‧분석하였다. 강릉시, 춘천시, 경주시, 서산시, 남원시의「청년기본조례」(춘천시는「청년발전지원조례」)는 모두 대동소이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도 비슷하다. 각 지역이 처한 상황과 기반이 다르므로 지역 고유의 특성을 살린 구체성을 지닌 조례의 제정이 필요한 부분이다. 다섯 도시의 추진사업과 예산을 살펴보면, 조례에 의해 수립된 청년정책기본계획의 세부추진과제 중 추진사업 분야를 살펴보면 강릉시와 춘천시는 주거·복지지원분야에, 경주시, 서산시, 남원시는 청년 창업과 일자리에 관련된 분야에 주력하고 있다. 각 도시별 총예산 중 가장 많은 예산을 편성한 분야는 경주시, 서산시, 남원시의 경우 청년 창업과 일자리에 관련된 분야에 가장 많은 예산을 편성하였으나 강릉시는 첫 번째로 ‘역량강화 주거·복지지원’분야에 52%를 편성하고, 두 번째로 ‘일자리, 취·창업지원’분야에 33%의 예산을 산정하고 있다. 이러한 예산편성은 기초 지방자치단체에서 주력하는 부분이 일자리창출임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청년정책기본계획의 청년예산과 2020년 청년예산을 비교해 보면 강릉시의 청년 1인당 예산은 2020년 48,951원으로 청년정책기본계획 예산 30,518원(2020년 예산대비 62.3%) 보다 많이 편성되어있다. 2018년 대비 청년인구는 감소하였으나 청년정책기본계획의 예산 대비 실제적인 예산편성은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 경주시의 청년 1인당 예산은 2020년은 46,199원이고 청년정책기본계획예산은 13,752원(29.7%)으로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인구가 비슷한 강릉시와 비교해 보면 기본계획 예산이 현실성이 낮은 예산편성임을 알 수 있다. 서산시의 청년 1인당 예산은 2020년 기준 27,322원이고 기본계획 예산은 176,473원(645.9%)으로 2020년 예산보다 6배를 훨씬 넘는다. 남원시의 청년 1인당 예산은 2020년 기준 44,803원으로 기본계획 예산은 221,557원(494.5%)으로 2020년 예산보다 거의 5배가 많다. 강릉시와 경주시가 인구 20만이 넘는 도시이고 서산시는 17만, 남원시가 8만 임을 감안한다면 그 차이는 더욱 극명하여 서산시와 남원시의 기본계획상의 예산편성이 해당 지자체의 재정자립도와 무관하게 편성되어 그 실효성에 큰 의문을 가지게 된다. 이처럼 실무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청년정책과 유리된 현실성 없는 기본계획은 조례에 따른 요식행위로 비춰질 뿐이다. 현실성을 담보한 실제적인 계획이 필요해 보인다. 지금, 청년은 자율적 활동과 공정한 기회, 균형 잡힌 행복한 일상을 지향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해당 지방자치단체는 청년들의 특수한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정책방안을 도입하고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해야 한다. 또한 지역의 청년 노동시장에 대한 보다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며, 지방자치단체는 독립성과 자율성을 확보하고 지역단위의 고용정책들을 개발시켜 나가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산업 환경과 인구구조 변화에 대비하는 장기적인 정책 준비와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위한 지원 정책의 수립과 지역특수성에 기반한 지역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며, 이제는 지방자치단체가 고용정책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지역의 고용관련 단체와 함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에 특화된 정책을 펼쳐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청년문제를 우리 모두의 문제로 인식하고 함께 고민하는 포용적 자세가 필요하며 이를 청년정책에 반영하고 폭넓고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여야 할 것이다. 청년들이 더 이상 정신적․경제적으로 피폐한 상황에 함몰되지 않게 하는 실질적인 정책이 절실한 때이다. 본 연구가 강릉시의 청년정책의 수행에 좋은 영향을 미쳐 청년들이 꿈꾸며, 청년다운 삶,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구가하는 살기 좋은 강릉으로 거듭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 GIS를 이용한 토석류 위험도 및 신뢰성 평가

        박명진 강릉원주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9647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는 세계 각국에서 주요 의제가 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최근 100년 동안 기온의 상승 및 강수량 증가 호우일수 증가 등의 이상기후가 발생하였다(NIMR, 2009). 또한, 우리나라의 기후특성상 전체 강우의 약 88.8%가 6~9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하였다(행정자치부국립방재연구소, 1999). 이로 인해 장마, 태풍, 집중호우로 인한 사면재해 및 토석류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공용 고속도로에서도 낙석 및 토석류로 인한 도로유실 및 파손, 교통체증 증가뿐만 아니라 운전자들의 생명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의 공용고속도로 위험도 평가방법(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2010), 산림청 산사태 위험지도를 이용한 위험점수 평가방법(산림청, 2002) 그리고 강릉원주대학교 산사태 및 토석류 위험도 평가 모델(이승우 등, 2013)을 이용한 토석류 위험도 평가를 수행하였다. 분석결과, 한국도로공사 위험도 평가의 경우 65% 분류정확도를 보였고, 산림청 산사태 위험지도를 이용한 위험도 점수 비교분석 결과 58% 분류 정확도를 보였다. 강릉원주대학교 모델의 경우 동해고속도로 39.3% 분류 정확도를 보였다. 차후 위험지역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추가적 영향인자를 확보함으로서 위험도 평가등급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In the recent times, abnormal climate due to global warming has been top topic in all the world. In the case of Korea, there was abnormal climate such as temperature rise, precipitation increment, etc. in latest 100 years(NIMR, 2009). The average annual rainfall is about 1300 mm, but approximately 90% of the rainfall concentrated in the summer season from June to September. For this reason, natural disasters has been increased due to typhoon and localized heavy rain. Therefore a lot of slope failures triggered by rainfall induce economic loss and casualty in the expressway. In this study, risk assessment was conducted by using risk analysis method such as Korea expressway corporation risk assessment, landslides disaster map of Korea forest service and Gangnueung-Wonju University model. As a result of analysis, classification accuracy of Korea expressway corporation risk assessment was 65%. Classification accuracy of disaster map of Korea forest service was 58%. Classification accuracy of angnueung-Wonju University model was 39.3%. If additional factor was added to the risk assessment through field survey, it could enhance accuracy of risk assessment.

      • 강릉 초당동지역 신라 고분 연구

        안소희 강릉원주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국내석사

        RANK : 249631

        강릉 초당동지역은 1993년 최초의 정식발굴조사가 이루어진 후 현재까지 38여개 소에서 총 450여기의 신라 고분이 조사되었다. 목곽묘·석곽묘·옹관묘 등 다양한 묘제의 신라 고분이 초당동 일대 전역에 걸쳐 조성되었다. 초당동 곳곳에는 중형급의 봉분을 갖춘 고총고분이 조성되었으며 출토유물로는 신라 중앙세력으로부터 하사된 것으로 보이는 위세품과 다량의 토기류, 마구류, 무기류가 확인되었다. 이와 같이 초당동 고분군은 강릉지역에서 확인된 신라 고분 중 중심고분군의 역할을 하면서 높은 위계를 나타낸다. 기존의 연구에 따르면 초당동에서 초축된 신라 고분의 묘제는 수혈식석곽묘이며 이후에 목곽묘가 함께 조영되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초축 시기는 연구자들마다 4세기 후엽과 5세기 전엽으로 차이를 보인다. 그러나 최근의 발굴조사를 통해 신라 고분의 수가 현격하게 증가하였고 수혈식석곽묘보다 선축된 것으로 보이는 목곽묘가 확인됨에 따라 초당동지역 신라 고분의 초축 시기 및 축조 양상 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살펴보았다. 따라서 최근 발굴 조사된 자료와 함께 기존에 조사된 강릉 초당동지역의 신라고분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와 신라 고분의 축조 양상을 살펴보았다. 그 중 주묘제로 채택된 목곽묘와 석곽묘의 규모 및 평면형태, 시상의 형태, 축조 방식, 유물부장 양상을 통하여 형식 분류하고 단계 설정을 시도하였다. 그리고 초당동을 비롯하여 강릉지역에 신라 고분이 축조되기 시작하는 배경을 문헌기록과 비교·검토하였다. 초당동지역에서는 4세기 후엽부터 초당동 제1사구지대의 북쪽 구역을 중심으로 목곽묘가 조성되기 시작하며 4세기 말 무렵부터는 목곽묘와 함께 수혈식석곽묘가 축조된다. 5세기 전엽이 되면 석곽묘는 초당동지역의 주묘제로 자리 잡게 되고 신라 중앙 세력의 간접지배의 산물로 보이는 위세품이 부장된 고총고분도 등장한다. 그 후 지속되던 목곽묘와 석곽묘는 신라의 강릉지역에 대한 완전한 영역화와 함께 6세기 전엽에 조영이 중단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이와 같은 초당동지역의 신라 고분 축조 양상을 문헌기록과 함께 살펴본 결과, 강릉을 포함한 동해안지역의 예족은 일찍부터 서북한 정치세력과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당시 신라는 고구려와의 교섭을 비롯한 북방진출이 용이한 거점지로서 강릉지역을 이용하려고 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먼저 송정동·안현동 일대로 진출해 고분을 조성했던 신라세력은 4세기 후엽부터는 초당동으로 묘역을 옮겨 고분을 축조하기 시작했으며 그 입지를 다져나갔다. 그들은 신라 중심세력의 직접 이주 방식을 택하기보다는 간접지배의 방식을 택했는데 초당동 재지세력에게 위세품을 하사하여 지역민에 대한 자율과 통제를 병행하였다. 기존의 강력했던 재지세력의 기반을 해체시키지 않고 상대적인 자율성을 부여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신라의 지배방식은 6세기 전엽에 이르러 강릉지역에 대한 편제를 본격화하고 강력한 지배·통치를 시작하면서 변화를 맞았고 초당동의 신라 고분 또한 위세품이 사라지고 유구와 유물의 위세가 현저하게 낮아진 모습을 보이며 조영이 중단된다. In Chodangdong, Gangneung, a total of 450 Silla tombs has investigated in 38 sites since the first official excavation survey in 1993. Silla tombs of various types, including wooden chamber tombs(木槨墓), stone-lined tombs(石槨墓), and jar coffin tombs(甕棺墓), were built throughout Chodangdong. Medium-sized stone-lined tombs with mounds were constructed as well, and the excavated artifacts were identified with a large number of potteries, harnesses, and weapons, along with prestige items considered to have been given by the central forces of Silla. As such, the Chodangdong Ancient Tombs represent a high hierarchy while serving as the central ancient tomb group among the Silla tombs found in the Gangneung area. Almong the Silla ancient tombs in Chodangdong, Gangneung, the stone-lined tombs were constructed first, followed by the wooden chamber tombs. However, a recent excavation revealed a significant increase in the number of Silla tombs and found that the wooden chamber tombs seem to have been bulit first opposed to the stone-lined tombs; therefore, it was considered necessary to review the timing and construction pattern of Silla tombs in Chodangdong. Therefore, along with recently excavated data, an overall review of the Silla tombs in the Chodangdong area in Gangneung, which were previously investigated, and their construction pattern was conducted. These included the size and plane shape of the wooden chamber tombs and the stone-lined tombs, which were adopted as the main tomb types; the form of the statue; the construction method; and the pattern of the relics, which were classified and a stage setting was attempted. In addition, the background of Silla tombs whose construction began in Gangneung, including Chodangdong, was compared and reviewed with literature records. In Chodangdong, The wooden chamber tombs were first built around the northern area of the 1st Dune in Chodangdong from the late fourth century, and from the end of that century, stone-lined tombs were constructed. By the beginning of the fifth century, stone-lined tombs were established as the main tomb type for the Chodangdong area; there were also medium-sized stone-lined tombs with mounds that contained buried prestige items, which seem to be the result of the indirect control of the central Silla Dynasty. Afterward it was confirmed that the construction of wooden chamber tombs and stone-lined tombs, which continued throughout Chodangdong, stopped in the early sixth century with the complete territorialization of the Gangneung area of Silla. An examination of the construction of Silla tombs in Chodangdong alongside literature records, found that the Ye group(濊族) on the east coast, including Gangneung, were actively interacting with political forces in the north and west. At that time, it seemed that Silla tried to use the Gangneung area as a base for easy entry into the north, including negotiations with Goguryeo. First, Silla, which advanced to Songjeongdong and Anhyeondong to create Silla tombs, moved its tomb site to Chodangdong in the late fourth century to build tombs and strengthened its position. Instead of a direct migration of central forces, Silla chose an indirect method of controlling local resident’s autonomy by granting prestige products to Chodangdong inhabitants. It is presumed that relative autonomy was given without dismantling the foundation of the predominant ruling power at the time. In the beginning of sixth century, Silla’s control method changed with an organization of the Gangneung area and a strong goveming system. The tomb of Silla in Chodangdong ended with the disappearance of prestige items, and the status of relics and relics greatly diminished.

      • 강릉지역의 장기간(2000 - 2020년) 활강 강풍 특성분석

        정지훈 강릉원주대학교 대학원 202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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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영동지역의 강풍 피해는 주로 지형적 요인에 의한 풍하측 활강 강풍(downslope windstorm)에 의해 발생하는데, 주로 봄철 남고북저 형태의 기압배치 하에서 풍하측 바람이 강해지며 발생한다. 활강 강풍은 풍하측을 건조하게 만들어 산불 등 여러 재해를 유발하기 때문에 활강 강풍 특성을 이해하고 사전에 예보하는 것은 중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21년간[2000년~2020년] 수집된 풍상측[원주], 산 정상[대관령], 풍하측[강릉, 동해, 속초] 지상 ASOS(Automated Synoptic Observing System)자료 분석을 통해 활강 강풍 분류 조건을 제시하고자 한다. 먼저, 강풍 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1분 평균 풍속에 대한 통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장기간 자료 분석 결과 풍상측(원주), 산 정상(대관령), 풍하측(강릉)의 상위 1% (99 백분위수) 풍속은 각각 4.3m/s, 11.5m/s, 7.3m/s이었으며, 풍상측 풍속이 비해 풍하측에 비해 약 1.7배 증가하였다. 강풍 사례 분류는 강릉의 풍속을 기준으로 ⅰ) 1분 평균 풍속이 7.3m/s 이상이며, ⅱ) ⅰ의 조건이 하루에 60분 이상 지속되는 조건을 강풍 사례로 정의하였다. 이 중, 지형적 요인을 고려한 활강 강풍 사례를 선별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추가조건을 고려하였다. ⅰ) 태백산맥의 남북방향 배열을 고려하여 풍향이 180°~300°인 조건, ⅱ) 대기가 산 정상에서 하강하며 건조해지는 것을 고려하여 풍하측(강릉) 상대습도가 하위 10% 이하[RH강릉 = 26.1%]인 조건, ⅲ) 지형적 영향으로 인한 단열 승온 효과를 고려하기 위해 강릉의 온위가 대관령보다 높은 조건을 모두 만족하면 활강 강풍 사례로 정의하였다. 위 조건을 만족하는 강풍 사례는 지난 21년간 총 459일(6.3%)이었으며, 이 중, 활강 강풍 사례는 총 94일로 강풍 사례 중 21%를 차지하였다. 추가로 강풍 발생의 월별 발생 빈도를 조사한 결과, 활강 강풍은 봄철에 집중되었고(3~5월 52일), 여름이 최소 발생하는 뚜렷한 연변화를 보였다. 2000년부터 2020년까지의 강풍 및 활강 강풍 사례의 경년변화를 분석한 결과, 강풍 사례는 2004년을 정점으로 이후 감소하였고, 활강 강풍 사례 또한 지속해서 감소추세임을 확인하였다. 또한, 활강 강풍 사례 특성 분석을 위해 강릉과 대관령의 기상 특성을 분석하였다. 활강 강풍 발생 시 강릉과 대관령의 풍속은 각각 8.6m/s, 9.4m/s이었으며, 장기간 분석 결과 풍속[강릉 7.3m/s, 대관령 11.5m/s]과 비교하여 강릉 풍속은 강화되고, 대관령 풍속은 약화되는 특징을 보였다. 강풍 지속시간은 178분으로 약 3시간이었다. 또한, 강릉 상대습도는 장기간 통계치의 10 백분위수(26.1%)보다 낮은 19.1%이었으며, 대관령은 36.1%였다. 반면, 온위는 강릉 282.4K, 대관령 281.2K로, 강릉이 약 1.2K 높았다. 산 정상(대관령)과 비교하여 강릉에서 온위의 증가와 상대습도 감소는 활강 강풍 시 지형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활강 강풍 효과 때문으로 판단된다.

      • 강릉단오제와 연계한 생태체험학습 프로그램 개발과 적용

        김광년 강릉원주대학교 교육대학원 202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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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추어 만들어진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중점은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으로 개정 교육과정과 환경교육에서는 융합을 강조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지역전통문화, 교육과정, 생태체험학습을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지역의 대표 전통문화인 강릉단오제 행사 장소를 중심으로 생태체험학습 장소를 선정하고 식생조사 등 현장 조사, 자료 수집, 프로그램과 연계 가능한 중등 과학과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분석하였다. 교육자원을 선정하고 세부 프로그램별 주제를 정하여 생태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장소별 거리와 동선을 고려하여 국사성황사 일대 프로그램, 구정면 학산서낭당, 굴산사지터 일대 프로그램, 성산면 구산서낭당, 여성황사 및 남대천 단오제 둔치 일대 프로그램으로 세 개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현장체험 사전 활동과 현장체험 사후 활동을 구성하여 전체 프로그램의 짜임새을 더했다. 생태적, 문화적 가치가 높은 핵심 장소인 국사성황사 일대는 계절에 따른 숲의 생태경관이 바뀌어 교육요소가 달라져 봄, 여름, 가을 세 계절별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개발된 프로그램이 생태, 강릉단오제에 대한 지식, 인식 및 태도 변화에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고등학교 2, 3학년 8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적용하였다. 체험 전, 후 생태지식과 강릉단오제에 대한 인식, 숲에 대한 태도 검사를 실시하여 효과성을 확인하였다. 개발한 프로그램은 생태 및 강릉단오제에 대한 지식 습득과 인식 변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p<.05). 생태와 강릉단오제에 대한 새로운 지식에 대해 많이 알게 되거나 이해하였다는 결과도 있었다. 숲에 대한 태도는 체험 전후에 모두 긍정적이었다. 체험 전후의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는 없었지만 체험 후에 다소 긍정적인 답변이 증가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학습 참가 학생들이 모두 생명과학 과목을 수강하며 생명과학에 대한 관심과 지식이 많았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프로그램 만족도’, ‘생태와 전통문화 융합 교육프로그램의 추가 개발 필요성’, 숲에 대한 태도 ‘우리지역 숲을 더 사랑하게 되었다.’라는 문항에 대하여 참가학생들은 긍정적으로 반응하였다. 개발한 프로그램은 생태와 전통문화에 대한 지식, 인식 및 태도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전통문화와 생태에 대한 연관성을 파악하고 생태계 다양성, 문화 다양성을 배우며 생태·문화 자원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올바른 가치관 형성이라는 연구 목적에 부합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 박완서 소설의 여성의식과 형상화 연구

        배숙자 강릉원주대학교 교육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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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박완서 소설의 여성의식과 형상화 연구 배 숙 자 이 논문은 박완서 소설의 여성의식과 형상화 방법에 관하여 연구하였다. 박완서 소설의 주인공은 거의 대부분이 여성들이다. 소극적이고 순종적인 여성들도 등장하나, 뿌리 깊은 가부장제로 말미암은 남성중심문화의 부당함 속에서 갈등하고 저항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나가는 과정들이 펼쳐져있다. 근대로부터 현대까지 작가의 자전적인 체험과 더불어 시대적 현실을 반영하여 천의무봉이라 일컫는 특유의 유려한 필체로 독자들을 사로잡아 왔다. 본고는 박완서의 문학작품에서 드러내고자 하는 여성의식과 형상화 방법의 특징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았다. 여성의식의 변화 양상에서는 첫째, 근대여성으로서의 자아 각성과 ‘신여성’의 허실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시골의 무지로부터 벗어나 교육만이 새로운 삶을 가져다 줄 것을 확신한 어머니의 교육관과 가치관은 박완서의 근대의식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 것을 볼 수 있다. 둘째, 전쟁상황 속의 모성의 구현과 그 비극성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전쟁으로 인한 아들의 죽음은 모성의 존재목적을 표류하게 만든 것을 본다. 셋째, 1970년대 여성의 자의식 변화와 이에 대한 비판적 인식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뿌리 깊은 가부장제 관습에서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찾아 나아가는 긍정적인 인물과, 아울러 배금주의에 사로잡혀 세속적 욕망에 이끌리는 부정적인 인물들을 내세워 세태를 비판한 것을 볼 수 있다. 넷째, 민주화 과정 속의 여성의 자각의식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특히 민주화 운동의 주변부에 있는 여성 화자들의 의식을 고찰하였다. 마지막으로 모든 것의 중심부에서 한 발 물러나 삶을 관망하는 노년여성들이 어떻게 정체성을 찾아 나가는지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형상화 방법의 특성에서는, 첫째, 수다, 넋두리, 진솔한 내면 고백으로서의 언어가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문체를 대상으로 인간 본연의 정서를 공감케 하는 작가만의 특징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억척스러울 정도로 인간의 심리를 파헤쳐 적나라하게 묘사하는 방식은 겹겹이 싸여 있는 여성 특유의 내밀한 의식을 표현하는 데 적격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체험적 자아의 시점으로 유년시절과 아울러 여성의식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그리움과 회상의 정서를 구체적으로 표현한 부분을 고찰해보았다. 셋째, 이야기 또는 삽화를 중심으로 서사화된 플롯상의 특징을 살펴보았다. 작품의 대부분이 1인칭 서술자나 전지적 서술자로 서술되어 감각적 이미지의 전달을 용이하게 하는 것도 작가의 독특한 구성방식이며, 인물들에게 나타나는 극심한 내면의 갈등처리를 통해 진정한 화합을 이끌어내는 반전의 구성도 간과할 수 없다. 위에 제시한 형상화의 방법을 통하여 작가의 자전적 체험을 바탕으로 표면화되지 않았던 여성들의 욕망과 속내를 드러내며 주제의식을 구현한 것을 볼 수 있다. 이상의 연구를 통해 박완서 소설에 나타난 여성의식의 전개 양상과 이것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형상화되었는지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차후 이와 관련된 심도 있는 연구를 기대한다. ※ 본 논문은 2016년 11월 강릉원주대학교 교육대학원 위원회에 제출된 교육학 석사학위 논문임.

      • 성장마인드셋과 협동적 조직문화가 유아교사의 직무열의에 미치는 영향

        김남희 강릉원주대학교 교육대학원 202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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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유아교사의 성장마인드셋과 유아교육기관의 협동적 조직문화가 유아교사의 직무열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이에 강원도와 경기도에 근무하고 있는 유아교사 453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여 교사의 연령, 학력, 교육경력, 기관유형에 따른 유아교사의 직무열의를 알아보고 유아교사의 성장마인드셋, 유아교육기관의 협동적 조직문화, 유아교사의 직무열의 간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유아교사의 성장마인드셋과 유아교육기관의 협동적 조직문화가 유아교사의 직무열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문제 1. 유아교사의 성장마인드셋, 유아교육기관의 협동적 조직문화, 유아교사의 직무열의 일반적 경향은 어떠한가? 연구문제 2. 사회 인구학적 특성에 따라 유아교사의 직무열의는 차이가 있는가? 연구문제 3. 유아교사의 성장마인드셋, 유아교육기관의 협동적 조직문화, 유아교사의 직무열의 간의 관계는 어떠한가? 연구문제 4. 유아교사의 성장마인드셋, 유아교육기관의 협동적 조직문화가 유아교사의 직무열의에 미치는 영향력은 어떠한가? 4-1. 유아교사의 성장마인드셋, 유아교육기관의 협동적 조직문화가 유아교사의 직무열의 하위 범주인 활력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4-2. 유아교사의 성장마인드셋, 유아교육기관의 협동적 조직문화가 유아교사의 직무열의 하위 범주인 헌신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4-3. 유아교사의 성장마인드셋, 유아교육기관의 협동적 조직문화가 유아교사의 직무열의 하위 범주인 몰두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본 연구에서 유아교사의 성장마인드셋, 유아교육의 협동적 조직문화, 유아교사의 직무열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다음과 같은 측정도구를 사용하였다. 유아교사의 성장마인드셋 측정도구는 Dweck(2008)이 개발하고 박선의, 이창식, 황연경(2016)이 번안 및 수정한 유미옥(2016)의 도구를 사용하였다. 협동적 조직문화 측정도구는 정일환(2003)의 도구와 이 도구를 유아교육기관에 맞춰 수정한 이정희(2004)의 도구를 참고한 한종화(2014)의 도구 중 협동적지도성, 교사의 협동성, 동료지원, 학습동반자, 전문성개발의 총 5개 영역 28문항을 사용하였다. 유아교사의 직무열의 측정도구는 Schaufeli & Bakker (2004)의 UWES(Utrech Work Engagement Sclae)를 손지향(2020)이 번안한 것을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Statistics 23.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독립표본t-검증(t-test)과 일원 배치분산분석(One-way ANOVA), Scheffé 사후검증, Pearson 상관관계 분석, 다중회귀분석(Regression Analysis)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유아교사의 성장마인드셋은 5점 총점에 평균 3.80(SD=.59)으로 중간보다 약간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유아 교육기관의 협동적 조직문화는 5점 총점에 평균 4.01(SD=.50)로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하위요인별로 살펴보면 동료지원, 협동적 지도성, 전문성개발, 학습동반자, 교사의 협동성 순으로 나타났다. 유아교사의 직무열의는 7점 총점에 평균 5.05(SD=.96)으로 중간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하위 요인별로 살펴보면 헌신, 활력, 몰두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유아교사의 연령에 따른 교사의 직무열의의 차이는 20대, 30대, 40대, 50대 순으로 연령이 높아질수록 교사의 직무열의가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학력에 따른 교사의 직무열의는 2-3년제 대학교 졸업 집단, 4년제 대학교 졸업 집단, 대학원(석사과정)졸업 이상 순으로 학력이 높을수록 직무열의가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교육경력에 따른 교사의 직무열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는 3-5년, 1-3년, 6-10년, 11-15년, 15년 이상 순으로 교육경력에 따라 유의한 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아교육 기관유형에 따른 교사의 직무열의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셋째, 유아교사의 성장마인드셋과 유아교사의 직무열의 간의 관계에서, 유아교사의 성장마인드셋과 유아교사의 직무열의 전체와 정적인 상관관계를 보였다. 또한 유아교육기관의 협동적 조직문화와 유아교사의 직무열의 간의 관계에서, 유아교육기관의 협동적 조직문화 전체는 유아교사의 직무열의 전체와 정적인 상관관계를 보였다. 넷째, 유아교사의 성장마인드셋과 유아교육기관의 협동적 조직문화가 유아교사의 직무열의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유아교사의 직무열의에 미치는 변인으로 유아교사의 성장마인드셋과 유아교육기관의 협동적 조직문화 순으로 영향력이 높았다. 유아교사의 성장마인드셋과 유아교육기관의 협동적 조직문화가 직무열의 하위범주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유아교사의 직무열의 하위요인 활력에 미치는 변인으로 유아교사의 성장마인드셋과 유아교육기관의 협동적 조직문화 순으로 영향력이 높았다. 유아교사의 직무열의 하위요인 헌신에 미치는 변인으로 유아교사의 성장마인드셋과 유아교육기관의 협동적 조직문화 순으로 영향력이 높았다. 유아교사의 직무열의 하위요인 몰두에 미치는 변인으로 유아교사의 성장마인드셋과 유아교육기관의 협동적 조직문화 순으로 영향력이 높았다. 이에 본 연구는 유아교사의 성장마인드셋과 유아교육기관의 협동적 조직문화가 유아교사의 직무열의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였다. 유아교사의 직무열의 증진을 위한 방안에 기초자료가 되는 것에 의의가 있다.

      • AHP 기법을 이용한 교육기관 웹 사용성 평가 방안에 관한 연구

        金潤慶 강릉원주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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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교육기관 웹 사이트에 적용할 수 있는 사용성 평가 방안에 관한 연구로, AHP 기법을 이용하여 도출한 가중치를 적용함으로써 사용성 평가의 정확성을 향상시키는 것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선행 연구 분석을 통한 사용성 요소를 도출함으로써 객관화된 사용성 평가 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사용성 평가를 적용할 웹 사이트를 ‘교육기관’으로 정하고, 사용성 요소를 분류하고 세부 항목을 작성할 때, 그에 맞게 진행하였다. 사용성 평가 시스템 개발을 위해 본 연구에서는 총 다섯 단계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첫째, 교육기관의 특징에 맞는 사용성 요소를 개발하기 위하여 선행 연구 분석을 하였다. 분석을 통해 디자인, 신뢰성, 인터페이스, 콘텐츠, 만족도, 네비게이션, 최신성, 상호작용, 속도, 이해 용이성, 학습 용이성, 편리성, 오류, 접근성, 일관성 총 15가지의 항목이 도출되었다. 둘째, 분석을 통해 얻은 15가지의 사용성 요소들을 교육기관 웹 특성에 맞게 ‘정보성’, ‘행정서비스’, ‘시스템’, ‘개인만족도’ 총 네 가지의 영역으로 나누어 재분류를 하였다. 셋째, 평가할 세부 항목을 사용성 요소별로 각각 작성하였다. 넷째, AHP 기법을 이용하여 각 항목 별 가중치를 산출하였다. 마지막으로, 개발된 사용성 평가를 강릉초등학교, 교동초등학교, 경희초등학교 총 세 곳의 초등교육기관에 적용하였다. 사용성 평가를 적용한 결과 경희초등학교가 가장 높은 사용성 점수를 보였으며, 강릉초등학교와 교동초등학교의 경우 사용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 시뮬레이션 기반 교육에 대한 간호대학생과 교수자의 인식:상호지향성 모델을 중심으로

        이지영 강릉원주대학교 일반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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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뮬레이션 기반 교육은 가상의 시나리오를 이용하여 교수자와 간호학생 간 상호작용하는 주관적인 몰입의 경험이다. 이에 학생들은 같은 시나리오를 실습하더라도 경험에 대한 인식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Yeun et al., 2014). 이처럼 간호대학생과 교수자의 시뮬레이션 기반 교육에 대한 교수자와 간호학생의 주관적인 인식을 알아보고, 교수자와 간호학생이 추정하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그들의 느낌이나 생각 등의 주관적인 견해를 알아보는 질적연구는 미비하다. 본 연구의 목적은 Q방법론을 이용하여 간호학생과 교수자의 시뮬레이션 기반 교육에 대한 주관적 구조 유형과 그 특성을 파악하고, 두 집단 간 인식의 차이를 상호지향성 시각으로 분석하고, 상호간 이해의 폭을 확장하여 효과적인 시뮬레이션 기반 교육 운영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2017년6월부터 9월까지 시뮬레이션 기반 교육을 경험한 교수자와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하였다. P표본은 강원도 소재 G대학, S대학, 경기도 소재 Y대학의 간호학생 총 46명과 전국의 간호대학 교수자 총 38명으로 이루어졌다. Q-모집단은 관련문헌, 선행연구, 개방형 질문지를 통하여 총 110개를 도출하였다. Q-표본은 NLN & Jeffries Simulation 모델을 근거로 범주화하고 분류한 후 전문가 집단에 의하여 최종 35개 진술문을 완성하였다. Q분류는 9점 척도로 강제정규분포한 후 양극단 항목을 후속 서술 하였다. 자료 분석은 PC-QUANL program을 이용하여 Eigen Value 1.0 이상을 기준으로 유형을 선택하였다. 간호대학생과 교수자의 인식유형의 차이는 상호지향성 모델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시뮬레이션 기반 교육에 대한 간호대학생 인식유형은 발전적 수련형, 교수자 의존형, 내적 동기 중시형이었다. 교수자가 추정한 간호대학생 인식유형은 소극적 의존형, 긍정적 몰입형, 촉진자적 교수 요구형, 심리적 부담형이었다. 교수자 인식유형은 간호역량 강화형, 교수자 역할 중시형, 실제상황 추구형이었다. 간호대학생이 추정한 교수자 인식유형은 간호역량 중시형, 학습강화 추구형, 디브리핑 중시형이었다. 상호지향성 시각으로 정확도를 분석한 결과 교수자가 추정한 간호대학생 인식유형 중 심리적 부담형은 간호대학생 인식유형에는 나타나지 않았으며, 교수자 인식 유형 중 실제상황 추구형은 간호대학생이 추정한 교수자의 인식 유형에는 나타나지 않았다. 본 연구결과 교수자는 학생들의 학년별 경험이나 성취수준을 고려한 시뮬레이션 기반 교육 내용을 구성하여 운영하여야 한다. 또한 교수자는 시뮬레이션 수업으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몰입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교수학습법을 개발하여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본 연구는 시뮬레이션 기반 교육에 대한 간호학생과 교수자의 인식의 이해를 돕고 Q-방법론과 상호지향성 모델을 가지고 두 집단의 관계를 확인한데 의의가 있다. 이를 통해 간호교육 실무 개발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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