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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당에 대한 유권자의 금전적 지원 규모와 정당득표율 간 인과관계에 대한 연구 : 2007년부터 2018년까지의 선거를 중심으로

        정하선 서울대학교 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8655

        본 연구는 정당에 대한 유권자의 금전적 지원 규모가 당해연도 선거에서 정당의 평균 득표율로 나타나는가에 관한 연구이다. 정치 자금을 자금 제공자에 따라 나누어 각 항목이 선거에서 정당의 평균 득표율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였다. 선거에 관한 기존 연구는 개별 선거별 지역구, 후보자 특성과 같은 미시적 요소를 고려한 실증적 분석에 그쳤으며, 패널 데이터로써 개별 개체인 정당에 관한 연구가 미흡하였다. 또, 유권자의 정당 선호를 정당일체감과 정당호감도로 구분하는데, 해당 지표의 기존 측정 방식인 과거 투표기록 혹은 직접 설문에 의한 조사는 한국 정치 환경을 고려하였을 때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이 있었다. 본 연구에서는 정당에 대한 유권자의 금전적 지원 방식을 통해 정당에 대한 유권자의 선호 체계가 표출된다고 보아 이러한 금전적 지원의 규모가 정당의 운영 목적이자 성과인 선거에서의 득표로 이어지는가에 대한 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 대상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공한 ‘정당의 활동개황 및 회계보고’에 기록된 모든 정당이며, 분석의 시간적 범위는 2007년부터 2018년까지 12개년도이다. 정당에 대한 유권자의 금전적 지원 규모가 정당의 평균 득표율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Pooled OLS 모형, 고정효과 모형, 확률효과 모형을 이용한 패널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종속변수인 ‘전체 선거 평균 득표율’과 ‘3대 선거 평균 득표율’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통계시스템을 근거로 정당별 득표율을 유 효 투표수로 가중평균하여 각각 하나의 값으로 산출하였다. 독립변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매년 발간하는 ‘정당의 활동개황 및 회계보고’에 기록된 값을 근거로 정치 자금의 제공자에 따라 당비, 기탁금, 기부금, 전년도 이월금, 선거보조금으로 나누었고, 선거 비용을 포함하여 분석하였다. 독립변수와 종속변수의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연도, 여당, 평균 득표율 2%를 기준으로 나눈 그룹, 선거 유형을 통제변수로 모형에 포함하여 분석하였다. 본 논문의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당비, 기탁금과 기부금, 전년도 이월금의 규모 증가는 각 정당의 당해연도 ‘전체 선거 평균득표율’에 유의미한 정(+)의 관계를 가진다. 둘째, 당비, 기탁금과 기부금의 규모 증가는 정당의 당해연도 ‘3대 선거 평균 득표율’에 유의미한 정(+)의 관계를 가진다. 셋째, 당비의 규모 증감의 영향은 ‘비례대표선거 평균 득표율’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며 기탁금과 기부금의 규모 증감 영향은 ‘지역구 선거 평균 득표율’에서 높게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조절변수로써 ‘선거 유형’은 유권자의 금전적 지원 규모의 영향력에 대해 조절 효과를 가지지 않았다. 본 연구의 분석 결과를 종합하여 도출한 함의는 다음과 같다. 정당 선호 체계를 유권자의 금전적 지원 규모를 통해 측정하여 유권자의 금전적 지원의 규모에 정당에 대한 유권자의 정치적 태도와 의사가 반영되며, 이러한 유권자의 태도가 당해연도 선거에서 투표 행태로 이어져 정당의 득표율에서도 드러난다는 것이다. 본 연구는 선거에 관한 기존 연구의 경우 개별 선거의 미시적 요소를 고려한 질적 방법에 따라서 대부분 이루어졌으며 정당 선호의 측정 방식을 기존과 같은 직접 설문에 의한 것이 아닌 유권자의 금전적 지원 규모로 한 것이라는데 학문적 의의가 있다고 생각된다. 또, 분석 대상이 개별 선거가 아니라 정당을 분석 대상으로 했다는 점, 또 12개년의 자료를 이용한 패널 데이터를 구축하였고, 상호작용항을 이용한 조절 효과를 분석하는 것과 같은 계량적 분석을 시도한 연구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is study is an attempt to account for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voter’s financial support for the political party and the party’s vote share in the election of the year as an outcome. The subjects of the analysis of this study are all political parties recorded in the "Party's Activity Overview and Accounting Report" provided by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and the time range of the analysis is 12 years from 2007 to 2018. A panel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using the Pooled OLS model, fixed effect model, and random effect model to analyze the impact of the size of voters' financial support on the party's average vote shares. The dependent variables "average overall election votes" and "average vote rates in the three major elections" were calculated based on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s electoral statistics system, by weighted average of the votes by effective votes. The independent variables were divided into the party membership fee, deposits, donations, carryovers, and election subsidies, which is classified according to the political fund provider, based on the annual according report of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As control variables this study includes the year, the governing party, the group divided by 2% average vote share, and the election type as dummy variables, which could affect the relationship between independent variables and dependent variables. Analyzing the panel data on the financial reports of Korean political parties provided by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the main result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First, the increase in party membership fee, donations to the political fundraising association, the deposition to the Election Commissions, and carryover in the previous year has a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 with each party's average percentage of votes. Second, the increase in the party membership fees, donations and depositions has a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 with the average percentage of votes in the party's three major elections. Third, the impact of the increase in the size of party membership fees was relatively high in the average percentage of votes in the proportional representation election, and the impact of donations was relatively high in the average percentage of votes in first-past-the-post election. Finally, the "type of election" did not have a moderating effect on the voters' financial support. This study implicates that the party preference measured in the size of the voters' financial support, reflecting party identification and the attitude to political parties, leads to voting behavior in the election of the year.

      • 지배결속이론과 영어 교육

        정하선 全南大學校 1993 국내석사

        RANK : 248639

        본 논문은 언어학 이론과 외국어 교육은 불가분의 관계를 가진다는 전제하에, 지배결속이론의 이론적 배경과 기본 개념 및 원리를 알아보고, 이것을 현재의 우리 나라 영어교육에 응용하려는 목적으로, 지배결속이론의 영어교육 특히 분법 부분에로의 도입 가능성 및 방안을 조심스럽게 다루었다. 2장에서는 언어학과 영어교육간의 관계를 논하였는데, 특히 전통문법과 Grammar-Translation Method, 구조문법과 Audio-lingual Method, 변형생성문법과 Cognitive Approach 간의 관계를 알아보고 그 장단점을 서술하였다. 3장에서는 변형생성문법의 변화, 발전 과정을 보기 위하여 표준이론, 확대표준이론, 수정확대표준이론, 지배결속이론의 순으로 그 특성과 원리를 알아 보았다. 4장에서는 지배결속이론의 하위 원리 체계의 기본 개념 및 중심 원리를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살펴 보았다. 즉, 투사원리, (X ̄)-theory, 한계이론, 의미역이론, 지배이론, 격이론, 통제이론, 결속이론을 소개하였는데, 특히, 이를 영어교육에 응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려는 측면에서 고찰하였다. 5장에서는 지배결속이론의 영어교육에의 도입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우선 지배결속이론과 외국어 교육, 언어교육에서의 문법의 위상에 대하여 논한 다음, 대명사, PRO와 부정사, α-이동과 흔적, 수동태 등의 분야에 대하여 그 문제점 혹은 대책을 다루었다. 즉, 대명사의 지시 관계를 밝혀주는 결속이론, 부정사의 눈에 보이지 않는 주어 PRO, α-이동과 이로 인하여 생기는 흔적 및 그 이동을 막는 제약 등에 관한 기본 개념을 영어교육에 응용하여야 함과, 수동태에 관한 교육은 과거의 변형적 접근 방법에서 이동현상으로 설명할 수 있음과 또 그래야 할 당위성을 주장하였다. The aim of this thesis is to examine the possibility of introducing GB theory in our English education, especially in grammar, for the purpose of improving our English teaching method from the view point of the theoretical bases and concepts of GB theory. This study is composed of 6 chapters. In chapter 1. a brief account of the purpose and orientation of this study is presented. Chapter 2 comprises a brief discussion of the relation between linguistics and language education, considering the respective, correlation of the traditional, structural, generative transformational grammar with the Grammar-Translation Method, the Audio-lingual Method, and the Cognitive Approach. They are so closely related that we cannot and must. not teach a language without the basis of linguistics. Chapter 3 deals with development processes of generative transformational grammar from Standard Theory(ST), Extended Standard Theory(EST), Revised Extended Standard Theory(REST), to GB Theory, outlining the characteristics and important principles of them. In Standard Theory, the meaning of a sentence is regarded to be solely determined in its deep structure. Transformation rules cannot change the meaning on the basis of the meaning-preserving hypothesis. IN EST, the ST model changed a little to the effect that semantic interpretation is determined in surface or intermediate structure as well as in depp structure. REST introduces trace theory, and all the semantic interpretation is done only in S-structure thanks to the trace left in its original place after movement. So it is also called as Trace Theory. In GB theory, all the transformation rules are reduced to Move-α, using constraints and principle system. Some scholars include GB theory in REST, or REST is also called GB theory. Chapter 4 gives a conspectus of basic concepts and principle modules of GB theory in the order of Projection principle, X-bar theory, Bounding theory, Θ-theory, Government theory, Case theory, Control theory, and Binding theory. In chapter 5, the possibility and way of introducing GB theory into our English education is presented. After discussing language education with regard to GB theory and the role of grammar in language education, the writer touched prudently upon the measures or problems in teaching pronoun, PRO and trace, to-infinitive, Move-α, passive, and sentence patterns. The tentative conclusions are as follows: we can introduce, in dealing with relevant subjects, concepts of Binding theory clarifying the reference of pronouns, PRO which is the invisible subject of to-infinitive, Move-α and trace, and constraints preventing ungrammatical movements. Passive can be explained as a kind of NP-movement not as the complex transformational phenomenon of the past. Finally, chapter 6 presents a concluding reamrks on English education, the vision of Chomsky's theories, and this study.

      • 社會福祉組織 管理者의 리더십과 組織效果性에 關한 硏究

        정하선 상주대학교 산업대학원 2008 국내석사

        RANK : 248639

        우리사회가 고도로 산업화, 정보화, 세계화되어감에 따라 사회복지에 대한 인간의 욕구와 기대감은 점차로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가족에서 사회복지조직으로 옮겨가고 있다. 급변하는 내·외적 환경 변화에 의해 서비스의 전문성, 책임성, 효과성 검증에 대한 강한 요구를 받고 있으며, 새로운 시각에서 사회복지조직 관리자의 리더십을 조명해 보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할 수 있겠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최근 리더십 연구에서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는 변혁적 리더십과 거래적 리더십을 복지생활시설에 적용하여 효과적인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또한 리더십 각 하위요인들이 조직효과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여 향후 바람직한 복지생활시설장의 리더십 유형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표본은 경상북도 내의 복지생활시설에 근무하는 종사자를 대상으로 2007년 8월 25일부터 2007년 9월 15일까지 300부의 설문지를 직접 또는 우편으로 배포하였으며, 280부를 회수하여 분석하였다. 최종분석에 사용된 자료는 총 280부였다. 본 연구를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조사대상자의 리더십 인지정도를 살펴보면 변혁적 리더십 전체의 평균이 3.5570으로 나타났으며, 거래적 리더십 전체평균은 3.1303으로 나타나, 변혁적 리더십을 다소 높게 인지하고 있었다. 구체적인 변혁적 리더십에서는 감화동기의 평균이 3.7524로 가장 높게, 거래적 리더십에서는 조건보상이 3.270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조사대상자의 리더십 유형과 조직효과성과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는 모든 요인 간 높은 정적상관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무만족과 조직헌신은 리더십 요인 가운데 변혁적 리더십 전체(r=.609)가 가 장 높게 나타났으며, 직무성과는 리더십 요인 가운데 지적자극(r=.412)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변혁적 리더십 전체(r=.401), 즉, 조직효과성은 변혁적 리더십수준이 높을수록 조직효과성이 높게 나타났고, 감화(r=.503), 지적자극(r=.536), 개별배려(r=535)가 높을수록 조직효과성 또한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조건보상(r=.503), 예외적 관리(r=.174) 등 거래적 리더십 수준이 높을수록 조직효과성이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조직효과성은 리더십 유형의 모든 요인과 매우 높은 상관을 보이고 있으며, 사회복지 조직관리에서 특히 변혁적 리더십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As our society becomes highly industrialized, informational, and globalized, the human desire and expectation for the social welfare is growing and its responsibility is shifting from family to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Due to rapid changing external and internal environment, the demand for verification of professionalism, responsibility and efficiency of the service is strong. In such sense, it is significant to review the leadership quality of the managers of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with a new viewpoint. Thu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effective leadership by applying the revolutionary leadership and transactional leadership that are widely applied to the leadership studies in recent days to the welfare facilities. Also, the study intended to propose desirable leadership type for the chiefs of welfare facilities by identifying the impact of sub-factors under the leadership on the organizational efficiency. To extract samples, 300 copies of questionnaire were distributed directly or by mail to the workers of welfare facilities within Kyungsangbukdo from August 25, 2007 to September 15, 2007, among which 280 copies were returned and analyzed. The total copies of questionnaire used in the final analysis were 280. Below is a brief summary of this study. For the level of leadership recognition of the research objects, the complete revolutionary leadership was 3.5570 in average while the transactional leadership was 3.1303 in average, which indicates that the revolutionary leadership was slightly more recognized. For the specific revolutionary leadership, the influential motive was the highest with the average of 3.7524, while the conditional compensation was the highest in the transactional leadership with the average of 3.2702.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leadership type and organizational efficiency of the research objects, it was found that all factors have high static relation. For the work satisfaction and devotion to organization, the complete revolutionary leadership(r=.609) was the highest among all leadership factors. For the work performance, the intellectual stimulation(r=.412) was the highest among all leadership factors, followed by the complete revolutionary leadership(r=.401). In other words, the organizational efficiency was shown higher as the level of revolutionary leadership is higher. It was also higher when the influence(r=.503), intellectual stimulation(r=.536), and individual consideration(r=535) were higher. Also, the organizational efficiency was higher when the level of transactional leadership such as conditional compensation(r=.503) and exceptional management(r=.174) was higher. Therefore, the organizational efficiency has a very high relation with all factors of leadership type, and the management of social welfare organization particularly shows the importance of the revolutionary leadership.

      • 결혼이민여성의 부부갈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분석

        정하선 대구한의대학교 2012 국내박사

        RANK : 248639

        본 연구는 부부관계에서 갈등을 겪고 있는 결혼이민여성들의 증가함에 따라 그 요인을 문화접변태도와 가족 치료적 방법으로 접근하고자 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결혼이민여성들이 한국의 가정문화에 보다 잘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내용은 결혼이민여성이 원가족 안에서 경험하는 전반적인 건강성과 자아분화, 자아존중감, 문화접변태도 그리고 현재의 부부갈등에 대한 것으로, 이들이 지각하는 원가족 경험이 현재 부부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조사․분석하였다. 어머니의 문화접변태도는 Berry(2001)의 The East Asian Acculturation Measure (EAAM)척도, FOS-55를 수정한 김경자의 원가족척도, 제석봉의 자아분화척도, 이정숙이 번역한 Rosenberg의 Self-Esteem 척도, 결혼만족도(K-MSI) 중 현경순에 근거하여 부부갈등 부분만을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모든 척도는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역번역 되었다. 조사된 자료는 AMOS를 사용한 구조방정식 모형을 통해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결혼이민여성이 지각하는 원가족의 건강성, 자아분화수준은 평균이상을 나타내며 긍정적이라 할 수 있다. 원가족의 건강성, 자아분화, 부부갈등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결혼이민여성의 원가족 건강성과 자아분화수준은 부부갈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원가족 경험이 건강할수록 자아분화수준이 높을수록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부부갈등은 적었다. 둘째, 결혼이민여성의 문화접변태도 중 동화는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나타났고, 원가족경험이 건강하지 못할수록 자아분화 수준이 낮을수록 문화접변태도는 분리의 형태로 나타났다. 원가족경험이 좋을수록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통합적 문화접변태도를 보였다. 세째, 결혼이민여성의 동화적, 분리적 및 통합적 문화접변태도는 부부갈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또한 원가족경험과 자아분화, 자아존중감은 부부갈등에 직·간접적으로 모두 영향을 비쳤다. 즉, 자아존중감이 높고 원가족경험이 건강할수록 문화접변태도는 통합의 형태를 취하고 부부갈등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원가족경험이 좋지 않을수록 자아분화가 잘 안될수록 문화접변태도는 분리의 형태를 취하고 부부갈등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이민여성의 원가족 경험은 부부갈등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발견함으로써 결혼이민여성의 부부관계 개선을 위한 가족상담이나 부부교육 프로그램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부부갈등 완화에는 통합적 문화접변태도가 동화적 및 분리적 문화접변태도보다 상대적으로 더 높은 영향력을 갖는다는 점에서, 결혼이민여성이 자신의 고유문화를 유지하면서 우리문화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 결혼이민여성이 경험하는 부부갈등의 요인을 문화접변태도와 가족관계적 입장에서 살펴봄으로써, 결혼이민여성의 가족체계 역동성을 좀 더 깊이 이해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현재 가족관계의 문제를 다세대적 전수과정으로 접근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둘 수 있을 것이다.

      • 김죽파 줄풍류와 강태홍 줄풍류의 비교연구

        정하선 이화여자대학교 2018 국내석사

        RANK : 248639

        The purpose of dissertation is to look at the similarities between two pungnyu by comparing the composition and title of music, the number of movements and beats, the form of melody, and the type of rhythm while focusing on <Jallyeongsan and Soyeongsan>・<Garakjeji and garakdori>・<Sanghyeon>・<Jandodeuri>・<Hahyeon> among music of julpungnyu passed down from Kim Jukpa and Gang Taehong. The result of the study is as follows. First of all, Kim Jukpa Julpungnyu is composed of 15 pieces of music, and Gang Taehong Julpungnyu is composed of 8 pieces of music in the form of the special tune. The music titles for Kim Jukpa Julpungnyu are <Jallyeongsan> and <Garakjeji>, and music titles for Gang Taehong Julpungnyu are <Soyeongsan> and <Garakdori>. Titles such as <Sanghyeon>, <Jandodeuri>, and <Hahyeon> are used in both pungnyu. Secondly, both <Jallyeongsan> of Kim Jukpa Julpungnyu and <Soyeongsan> of Gang Taehong Julpungnyu consisted of 5 movements. Also, both <Garakjeji> of Kim Jukpa Julpungnyu and <Garakdori> of Gang Taehong Julpungnyu consisted of 3 movements. <Garakdori> had a characteristic containing ‘dolgarak’ aside from movements. <Sanghyeon> had different movement classifications as Kim Jukpa Julpungnyu was composed of 3 movements and Gang Taehong Julpungnyu was composed of 5. As for <Jandodeuri>, Kim Jukpa Julpungnyu consisted of 7 movements, and Gang Taehong Julpungnyu consisted of 6 movements and 3 movements of dolgarak. <Hahyeon> showed different movement classifications; Kim Jukpa Julpungnyu consisted of 3 movements and Gang Taehong Julpungnyu had no classification for movement as it only consisted of one movement. The study about the number of beats were as follows; <Jallyeongsan> of Kim Jukpa Julpungnyu was composed of 18 beats, <Soyeongsan> of Gang Taehong Julpungnyu was composed of 18 beats, <Garakjeji> of Kim Jukpa Julpungnyu was composed of 15 beats, and <Garakdori> of Gang Taehong Julpungnyu was composed of 15 beats. As for <Sanghyeon>, both Kim Jukpa Julpungnyu and Gang Taehong Julpungnyu consisted of 26 beats. As for <Jandodeuri>, Gang Taehong Julpungnyu had one more beat than Kim Jukpa Julpungnyu as Kim Jukpa Julpungnyu had 85 beats and Gang Taehong Julpungnyu had 86 beats. For <Hahyeon>, both Kim Jukpa Julpungnyu and Gang Taehong Julpungnyu had 26 beats. The number of movements appeared to be different in both types of pungnyu depending on the classification, but the number of beat was similar as there was only one beat difference. Third, <Jallyeonsan> of Kim Jukpa Julpungnyu and <Soyeongsan> of Gang Taehong Julpungnyu did not appear to have the same melody. There was 10.55% more appoggiatura in Gang Taehong Julpungnyu than Kim Jukpa Julpungnyu. Tone and melody with same rhythms appeared 11% more in Kim Jukpa Julpungnyu than Gang Taehong Julpungnyu. <Garakjeji> of Kim Jukpa Julpungnyu and <Garakdori> of Gang Taehong Julpungnyu did not contain the same melody. There was 11.02% more appoggiatura in Gang Taehong Julpungnyu than Kim Jukpa Julpungnyu. Tones and melody with same rhythms appeared 9.32% more in Kim Jukpa Julpungnyu than Gang Taehong Julpungnyu. There was not any same melody in <Sanghyeon>, and Gang Taehong Julpungnyu had 17.94% more of appoggiatura than Kim Jukpa Julpungnyu. Tone and melody with same rhythms appeared 7.69% more in Kim Jukpa Julpungnyu than Gang Taehong Julpungnyu. The percentage of the same melody in <Jandodeuri> was quite low as it was only 1.17%, but it was considered the most among pieces of music that were compared. Appoggiatura appeared 12.94% more in Gang Taehong Julpungnyu than Kim Jukpa Julpungnyu. Tone and melody with same rhythms appeared 6.07% more in Kim Jukpa Julpungnyu than Gang Taehong Julpungnyu. There was no same melody in <Hahyeon>. Appoggiatura appeared 19.23% more in Gang Taehong Julpungnyu than Kim Jukpa Julpungnyu. Tone and melody with same rhythms appeared 10.25% more in Kim Jukpa Julpungnyu than Gang Taehong Julpungnyu. The following type of rhythm was used in <Jallyeongsan> of Kim Jukpa Julpungnyu; . <Soyeongsan> of Gang Taehong Julpungnyu used and appoggiatura rhythm type. <Garakjeji> of Kim Jukpa Julpungnyu used the following type of rhythms; . Whereas, <Garakdori> of Gang Taehong Julpungnyu used and appoggiatura rhythm type. In <Sanghyeon>, of Kim Jukpa Julpungnyuu the following type of rhythms; and Gang Taehong Julpungnyu used and appoggiatura rhythm type. In <Jandodeuri>, Kim Jukpa Julpungnyu used the following rhythm type; . Whereas, Gang Taehong Julpungnyu used and appoggiatura rhythm type. In <Hahyeon>, Kim Jukpa Julpungnyuu the following type of rhythms; . Gang Taehong Julpungnyu used and appoggiatura rhythm type. 본 논문은 김죽파 전승 줄풍류와 강태홍 전승 줄풍류의 악곡 중 <잔령산과 소영산>·<가락제지와 가락도리>·<상현>·<잔도드리>·<하현>을 중심으로 악곡구성과 명칭, 악장과 장단의 수, 선율의 형태와 리듬 유형 등을 비교연구 함으로써, 두 풍류의 유사점을 알아보는 것에 목적이 있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악곡구성은 김죽파 줄풍류 15곡, 강태홍 줄풍류 8곡으로 별곡(別曲)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악곡 명칭은 김죽파 줄풍류의 <잔령산>, <가락제지>는 강태홍 줄풍류에서 <소영산>, <가락도리>로 사용하며 그 외 <상현>, <잔도드리>, <하현>의 명칭은 두 풍류 모두 동일하게 사용했다. 둘째, 악장의 수는 김죽파 줄풍류의 <잔령산> 5악장, 강태홍 줄풍류의 <소영산> 5악장으로 동일하게 나타났고 김죽파 줄풍류의 <가락제지>는 3악장, 강태홍 줄풍류의 <가락도리>는 3악장으로 동일하게 나타나며 <가락도리>에는 악장 외에‘돌가락’을 포함하는 특징이 있다. <상현>은 김죽파 줄풍류 3악장, 강태홍 줄풍류 5악장으로 악장의 구분이 다르며 <잔도드리>는 김죽파 줄풍류 7악장, 강태홍 줄풍류는 6악장과 돌가락 3악장으로 악장의 구분이 다르게 나타났다. <하현>은 김죽파 줄풍류 3악장, 강태홍 줄풍류는 악장의 구분없이 1악장으로 악장의 구분이 다르게 나타났다. 장단의 수는 김죽파 줄풍류의 <잔령산> 18장단, 강태홍 줄풍류의 <소영산> 18장단, 김죽파 줄풍류의 <가락제지> 15장단, 강태홍 줄풍류의 <가락도리> 15장단, <상현>은 김죽파 줄풍류 26장단, 강태홍 줄풍류 26장단으로 동일하게 나타났으며 <잔도드리>는 김죽파 줄풍류는 85장단, 강태홍 줄풍류는 86장단으로 김죽파 줄풍류의 장단수보다 강태홍 줄풍류의 장단 수가 1장단 더 나타났다. <하현>은 김죽파 줄풍류 26장단, 강태홍 줄풍류 26장단으로 동일하게 나타났다. 두 풍류의 악장의 수가 장의 구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지만 장단의 수는 1장단의 차이로 비슷하게 구성되었다. 셋째, 선율의 형태는 김죽파 줄풍류의 <잔령산>과 강태홍 줄풍류의 <소영산>의 동일선율은 나타나지 않았고 꾸밈음은 김죽파 줄풍류보다 강태홍 줄풍류에서 10.55% 더 출현하였으며, 구성음과 리듬이 동일한 선율은 김죽파 줄풍류가 강태홍 줄풍류보다 1.11% 더 출현하였다. 김죽파 줄풍류의 <가락제지>와 강태홍 줄풍류의 <가락도리>의 동일선율은 나타나지 않았고 꾸밈음은 김죽파 줄풍류보다 강태홍 줄풍류에서 11.02% 더 출현하였으며, 구성음과 리듬이 동일한 선율은 김죽파 줄풍류가 강태홍 줄풍류보다 9.32% 더 출현하였다. <상현>의 동일선율은 나타나지 않았고 꾸밈음은 김죽파 줄풍류보다 강태홍 줄풍류에서 17.94% 더 출현하였으며, 구성음과 리듬이 동일한 선율은 김죽파 줄풍류가 강태홍 줄풍류보다 7.69% 더 출현하였다. <잔도드리>의 동일선율은 1.17%로 적게 나타났지만 비교 악곡 중 가장 많이 나타났다. 꾸밈음은 김죽파 줄풍류보다 강태홍 줄풍류에서 12.94% 더 출현하였고 구성음과 리듬이 동일한 선율은 김죽파 줄풍류가 강태홍 줄풍류보다 6.07%로 더 출현하였다. <하현>의 동일선율은 나타나지 않았고 꾸밈음은 김죽파 줄풍류보다 강태홍 줄풍류에서 19.23% 더 출현하였으며, 구성음과 리듬이 동일한 선율은 김죽파 줄풍류가 강태홍 줄풍류보다 10.25%로 더 출현하였다. 리듬유형은 김죽파 줄풍류의 <잔령산>에서 의 리듬유형을 사용하였고 강태홍 줄풍류의 <소영산>에서는 와 꾸밈음의 리듬유형을 사용하였다. 김죽파 줄풍류의 <가락제지>에서 의 리듬유형을 사용하였고 강태홍 줄풍류의 <가락도리>에서는 와 꾸밈음의 리듬유형을 사용하였다. <상현>에서 김죽파 줄풍류는 의 리듬유형을 사용하였고 강태홍 줄풍류는 와 꾸밈음의 리듬유형을 사용하였다. <잔도드리>에서 김죽파 줄풍류는 의 리듬유형을 사용하였고 강태홍 줄풍류는 와 꾸밈음의 리듬유형을 사용하였다. <하현>에서 김죽파 줄풍류는 의 리듬유형을 사용하였고 강태홍 줄풍류는 와 꾸밈음의 리듬유형을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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