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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자기초점적 주의 성향과 정신병리의 관계: 적응적 대 부적응적 자기초점적 주의

        이지영 한국심리학회 2010 한국심리학회지 일반 Vol.29 No.2

        Self-focused attention has been considered to contribute to both psychopathology and psychotherapy. Thus Lee and Kwon (2005) developed the Scale for Dispositional Self-focused Attention in Social situation (SDSAS) in order to differentiate two types of dispositional self-focused attention in social situation, with postulating the existence of two types of dispositional self-focused attention, defensive self-focused attention and nondefensive self-focused attention.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if two types of dispositional self-focused attention distinguished by SDSAS can be differentiated on psychopathology measures. For this purpose, SDSAS and the Symptom Checklist-Revised (SCL-90-R) were measured among undergraduate students. First, correlation analysis between SDSAS and SCL-90-R showed that there was no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general dispositional self-focused attention scale and psychopathology scores, whereas self-absorption scal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psychopathology scores. Second, defensive/nondefensive self-focused attention group and low self-focused attention group were selected by SDSAS and participants' levels of psychopathology were compared. Results revealed that defensive self-focused attention group showed significantly higher scores on psychopathology measures than nondefensive self-focused attention group and low self-focused attention group. Furthermore,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psychopathology scores between nondefensive self-focused attention group and low self-focused attention group.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are discussed. 자기초점적 주의는 정신병리 영역에서는 우울 및 불안을 유발 및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심리치료 영역에서는 심리적 적응과 건강에 기여하는 요인으로 간주되어져 왔다. 이에 이지영과 권석만(2005)은 질적으로 다른 두 가지 자기초점적 주의 성향의 존재를 가정하고 이를 구분해낼 수 있는 자기초점적 주의 성향 척도(SDSAS)를 개발하였다. 본 연구는 SDSAS의 두 가지 자기초점적 주의 성향이 정신병리 및 정신건강 측정치 상에서 타당하게 구분되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대학생 집단을 대상으로 SDSAS와 간이정신진단검사(SCL-90-R)를 실시하였다. 먼저, SDSAS의 두 하위척도와 SCL-90-R의 상관분석을 실시한 결과, 일반적 자기초점적 주의 성향 척도는 정신병리와 유의미한 상관을 보이지 않은 반면, 자기몰입 척도는 높은 정적 상관을 나타냈다. SDSAS의 두 하위척도 점수에 근거해 방어적/비방어적 자기초점적 주의 성향 집단을 선발하고, 자기초점적 주의 성향이 낮은 집단을 비교집단에 포함시켰다. 종속측정치 상에서의 세 집단 간의 차이를 조사한 결과, 방어적 자기초점적 주의 성향은 비방어적 자기초점적 주의 성향 집단과 자기초점적 주의 성향이 낮은 집단에 비해 정신병리 수준이 유의미하게 높았다. 비방어적 자기초점적 주의 성향 집단과 자기초점적 주의 성향이 낮은 집단은 정신병리 수준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끝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앞으로의 연구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 KCI등재

        초등학생의 책 선택 요인에 관한 이론적 고찰

        이지영,이지영 한국초등국어교육학회 2011 한국초등국어교육 Vol.46 N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synthesizing literatures about child-readers'book selection and reorganizing the factors which influence on child-readers'book selection. Those literatures are synthesized by the purpose, subject, and method of research. To begin with, the factors which influence on child-readers' book selection are categorized into ‘text factor’, ‘reader-inside factor’, and ‘context factor’. The text factor includes ‘difficulty-related physical characteristics’, ‘visibility -related physical characteristics’, ‘book-related meta-data’, and ‘contents-related factor’. The reader-inside factor - ‘interest’, ‘self-efficacy’, ‘reading inclination’,and ‘reader's background knowledge’ - are considered as a readers' affective characteristics that play an pivotal role during the readers' book selection process. The context factor includes ‘situated context’ and ‘socio-cultural context’. The ‘situated context’ is closely related to situation of readers' bool selection; otherwise, The ‘socio-cultural context’ is the social and cultural background which influences on the book selection of readers. This study might be able to provide the list of factors which affect on the book selection of readers. To develop this research area, more scrutinized and detail researches about each factors' effect on various readers' book choice are requested. 이 논문은 초등학생의 책 선택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관한 기존의 연구물들을 검토하여 책 선택의 요인을 재구조화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책 선택에 관한 국·내외의 연구물들을 연구 목적, 연구 대상, 연구 방법에 따라 검토하였다. 독자의 책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텍스트 요인’, ‘독자 내적 요인’, ‘맥락 요인’으로 범주화할 수 있다. 텍스트 요인에는 난도와 관련된 물리적 특성, 독자의 시선을 끄는 텍스트의 물리적 특성, 텍스트와 관련된 상위 정보, 텍스트 자체 내용이 있다. ‘독자 내적 요인’은 책 선택에 관여하는 원천적이고 잠재적인 독자의 기본 성향인관심·흥미, 자아효능감, 독서 성향,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논의하였다. 독자 내적 요인은 책 선택에 영향을 주는 다른 요인을 작동시키는 강력한 내적 동기이자 결정적인요인이다. ‘맥락 요인’은 상황 맥락과 사회·문화적 맥락으로 나누었다. 상황 맥락이 독자가책을 고를 때 처해있는 상황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요인이라면, 사회·문화적 맥락은독서 공동체나 상호텍스트와 같이 책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문화 전반에 걸친요인으로 볼 수 있다. 책 선택 요인에 대한 연구는 책 선택과 관련된 실증 연구나 책 선택 지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 KCI등재

        사회불안과 자기초점적 주의 성향의 관계

        이지영,권석만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2009 인지행동치료 Vol.9 No.1

        자기초점적 주의란 자신의 생각, 느낌, 행동이나 외모 등에 초점이 맞추어지는 주의로서, 사회불안 및 사회공포증의 유지와 악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제안되어 왔다. 그러나 사적자의식 척도(Pri SCS)를 사용하여 이루어진 자기초점적 주의와 사회불안 및 사회공포증의 관계에 대한 연구는 비일관된 결과를 보여주었다. 이는 심리적인 적응과 건강에 기여하는 한편, 불안 및 우울과 같은 부적응적인 측면에도 관련되는 자기초점적 주의의 이중성이 사적자의식 척도에 혼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본 연구는 이러한 두 가지 자기초점적 주의 성향을 구분해내기 위해 이지영과 권석만(2005)이 개발한 자기초점적 주의 성향 척도(SDSAS)를 사용하여, 사회불안과 자기초점적 주의 성향의 관련성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 1에서는 사회불안 상/하 집단의 자기초점적 주의 성향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사회불안 성향자들은 방어적 자기초점적 주의 성향을, 사회불안이 낮은 사람들은 비방어적 자기초점적 주의 성향을 나타냈다. 연구 2에서는 사회적 상황에서 자기초점적 주의 성향이 사회불안 증상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을 통해 검증하였다. 면접상황 동안 방어적 자기초점적 주의 성향 집단이 다른 집단들에 비해 가장 불안 수준이 증가하였고, 부정적인 자동적 사고를 많이 보였으며, 자신의 불안행동을 실제로 관찰된 수준보다 과장되게 지각하였다. 끝으로 본 연구에 대한 시사점과 제한점, 그리고 추후 연구에 대해 논의하였다. Self-focused attention refers to focus on one's own thoughts, feelings, behaviors, and appearance. It has been suggested to play a central role in maintaining and exacerbating social anxiety and social phobia. However, studies regarding the relationship of self-focused attention to social anxiety and social phobia by using the Private Self-Consciousness Scale showed inconsistent results. The reason is that self-focused attention contributes to the health and adaptation as well as the maladaptation such as anxiety and depression, and this duality of self-focused attention is reflected in the Pri SCS.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anxiety and dispositional self-focused attention, using the Scale for Dispositional Self-focused Attention in Social situation(SDSAS) which distinguishes two types of self-focused attention(Lee & Kwon, 2005). Study I explored the characteristics of the dispositional self-focused attention in high and low socially anxious individuals. Results indicated that high socially anxious individuals have defensive self-focused attention and low socially anxious individuals have nondefensive self-focused attention. Study Ⅱ was designed to evaluate the effects of dispositional self-focused attention on social anxiety symptoms in social situation. The results of the experiment indicated that during the interview, defensive self-focused attention group showed the most increase in anxiety and the most negative automatic thoughts and perceived their anxious behaviors exaggeratively compared to the evaluation of the interviewer. Finally,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e study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are discussed.

      • KCI등재

        주몽신화를 통해본 건국신화 속의 건국과정의 두 양상 : 시조모에 대한 새로운 인식

        이지영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2006 한국문화연구 Vol.10 No.-

        주몽신화를 전하는 문헌 가운데『삼국사기』에는 시조모 유화가 아들에게 새로운 땅에 가서 나라를 세우게 하지만,〈동명왕편〉에는 시조 주몽이 스스로 건국의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여성신격과 남성신격이 각각 건국사업에 주체적으로 관여하는 모습을 보인다는 점에서 중요하고, 그런 점에서 시조모의 두드러진 역할을 담고 있는『삼국사기』의 자료적 가치는 크다. 이를 바탕으로 남녀 신격이 건국사업에 어떻게 주체적으로 관여하는지 살필 필요가 생겼다. 먼저, 남성신격이 주체적으로 관여하는 경우인데, '천신이 그 자식을 지상에 내려보내어 나라를 세우게 한다'는 내용이 직접하강형 건국신화에서 확인된다. 그리고 이는 다시 지상에서 탄생하는 건국시조의 신화에서 다양한 형태로 변모되어 나타난다. 곧, 제3자의 꿈(해부루신화에서 아란불, 수로신화에서 허황옥의 부모 등)을 통한 간접전달 방식을 택하거나, 하느님의 자손으로 자처하며 특정의 지역을 차지했음을 과시하고(주몽), 또는 자신이 직접 하늘의 명을 받아 하강하여 건국하게 됨을 과시하는(수로) 모습으로 변모된다. 그리고 특이하게 신라신화에는 국인(國人)의 통치자와 건국 요구에 하늘이 응답하여 시조를 내려보내는 방식도 활용되고 있다. 다음으로, 후대에 이루어진 왕가의 신화 및 무속신화에도 이러한 건국과정의 다양성이 나타난다. 석탈해신화에는 '왕이 그 아들을 건국을 위해 다른 곳으로 파견하면서도 이를 하늘에 축원하는' 내용으로 변모된다. 삼성신화에는 제3자의 말을 통해 시조(세 신인)의 건국 사실이 간접적으로 전달되며 그것도 시조의 혼인 과정에서 이 내용이 언급되어서 수로신화와 상당히 닮은 데가 많다. 무속신화로서 당신본풀이나〈성주무가〉등은 천상에서 득죄하여 하느님으로부터 지상에 내쫓긴 뒤 신격으로 좌정한다는 데서 공통적이다. 여성신격이 건국사업에 주체적으로 관여하는 내용의 건국신화는 주몽신화 외에 없지만, 우리 주변 민족의 건국신화에는 그런 내용이 나온다. 가령, 만주족의〈포고리옹순〉에는 유화와 같은 역할을 하는 불고륜이 있다. 일본의〈오호쿠니누시〉신화에는 특이하게 남녀 신격이 각각 시조의 건국에 주체적으로 관여하고 있다. 아이누족의〈시조신의 자서〉에도 여성산신이 시조의 건국사업을 폭넓게 관여하고 있다. 우리의 구전신화에는 여성신격이 주체적으로 특정지역이나 신직을 차지하는 데 관여하는 경우가 많다. 가령, 가야산 여신, 부안 죽막동의 수성할미, 그리고 지리산 성모들은 자기 자식들에게 일정한 지역을 치소로 주어 다스리게 하는 주체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은 유화의 그것과 유사하다. 건국신화에서 누락시킨 여성신의 이야기가 민간의 구전신화에 남아 전하고 있는 것이다. In Samkuksaki, among many literatures relating the Jumong myth, Yuhwa, the Founding Mother, makes her son found a new state in a new territory, while Dongmyeongwangpyeon shows the Founder Jumong displays his will to do it himself. These two cases show that each of female-deity and male-deity takes part in founding the state independently. Therefore Samgugsaki is an important reference, in so far as it includes a role of mother of the founder. A need has arisen to review, according to these two cases, how the female-and male-deity has independently involved in the business of founding a state. In the case of male-deity having the active role, according to the Keonkug myth, God sends his son down to the Earth and has him found a new state there. This myth changes into the one where the Founding Father, after having been born on the Earth, founds a state. There are several versions of describing how the Will has been conveyed to the Founding Father. In one version, the Will has been delivered rather indirectly, via a dream of a third person. In the other, the Founding Father claims to be the son of the God, and demonstrates his power of ruling a certain territory, as in the case of King Jumong. Still in another, the Founding Father claims to have received the order direct from the God to descend himself to found a state, as in the case of King Suro. Shilla myth is peculiar in the sense that the Heaven sends down the Founder, as a response to the people's request for their ruler and a new state. The diversity of the processes of state-founding can also be observed in the myths of royal family and Musok myth, which were created at the later years. In Seogtalhae myth, the king prays for Heaven, while sending his son to a new place to found a new state.〈Samseong myth〉is much similar to Suro myth in the sense that the news of a new state founded by the Founder(three God-men) is related through the words of a third person, and it was in the wedding of the Founder.〈Dangsinbonpul〉and〈Seongjumuka〉share the common feature of the Founder's acquiring the deity after having committed a crime in, and been expelled from the Heaven down to the Earth. While the Jumong myth is the only myth of Koreans that involves the female-deity who is actively engaged in the state-founding business, there are many among Keonkug myths of neighboring countries, For example, in〈Pogoriongsoon〉of Manchurians, Bulgoryoon takes the similar role to Yuhwa. In Japanese Ohokuninusi myth, peculiarly, both male- and female-deity are actively involved in the Founder's creating a new state. In Korean oral myths, there are many cases where the female-deity takes a control of a particular region or assumes a deity post. For example, Mt. Kaya goddess, Suseong Halmi of Jugmagdong in Buan, and Mt. Jiri goddess assumes the active role of relegating their children the power to control a certain region, which is similar to what Yuhwa has done in the Jumong myth. This examples demonstrates that the stories of female-deity, omitted in the Keonkug myths, survive in the oral myths of common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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