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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의 건강심리학 :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강혜자(HyeJa Kang),손정락(ChongNak Son) 한국심리학회 2018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ol.23 No.1

          본 연구는 한국 건강심리학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의 변화를 예측해보려는 의도로 시도되었다. 첫째, 1994년에 발족된 한국건강심리학회의 그간의 노력을 알아보려고 하였다. 즉 학회의 역사와 발전, 회원들의 활동 영역, 건강심리학 세미나 및 월례회,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학술대회 및 워크숍, 연구회 및 지부학회, 소식지, 한국 건강심리전문가들의 ‘한국 건강심리학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구상’, 그리고 회원현황을 알아보았다. 둘째, 건강 증진에 대한 견해에 관해서는, 한국의 건강 증진 정책의 이해(한국보건복지부)를 알아보고, 미국의 건강한 국민 2020(USDHHS, 2010)에서 중요한 건강 지표들을 알아보았다. 끝으로, 미래의 건강심리학 분야의 변화를 예측해보았다. This study was intended to look into the past and present timeframe in regard to an identified Korean health psychology and works to predict future changes within that paradigm. First, we tried to explore the efforts of the Korean Health Psychological Association established in 1994: its history and development; the fields of its activities, seminars and monthly meetings on health psychology; the Korean Journals of Health Psychology; conferences and workshops; News Letters; "Plans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he Korean Health Psychology Association" of the experts in the clinical health psychology; as well as a review of the status of its members. Second, we looked at understanding Korea`s health promotion policy (Korea`s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nd important health indicators in Healthy People 2020(USDHHS, 2010). Finally, we predicted a change in the future issues related to health psychology.

        • KCI등재

          한국인의 신뢰의식에 나타난 토착심리 탐구

          박영신(Young Shin Park),김의철(Ui Chol Kim) 한국심리학회 2005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Vol.11 No.1

          이 글의 주된 목적은, 한국인의 신뢰의식에 나타난 토착심리를 탐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인의 신뢰의식과 관련된 경험 과학적인 연구들에서 밝혀진 결과들을 종합적으로 재분석함으로써, 그 심층에 자리 잡고 있는 한국인의 토착심리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 글은 크게 다음과 같은 세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첫째, 이 글의 서론에 해당하는 ‘탐색을 시작하며 던지는 질문들’에서는, 한국의 가정 학교 직장 사회에서의 신뢰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질문을 하였다. 1) 한국의 가정은 흔들리고 있는가? 2) 한국의 학교는 무엇을 가르치는가? 3) 한국의 직장은 무엇을 목표로 하는가? 4) 한국 사회에 신뢰가 존재하는가? 둘째, ‘한국인의 신뢰의식에 나타난 토착심리: 경험 과학적 탐구’에서는, 한국인의 신뢰의식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는 경험 과학적 연구 결과들을 종합 정리함으로써, 한국인의 신뢰의식 저변에 자리 잡고 있는 토착심리를 세 가지 특성으로 정리하여 논의를 시도하였다. 1) 관계문화의 뿌리: 신뢰형성에서 우리 관계의 중요성 2) 정서적인 유대관계의 중요성 3) 능력보다는 도덕성: 끊임없이 자기수양 하는 인격자에 대한 인정과 역할 충실의 중요성. 셋째, 이 글의 결론에 해당하는 ‘앞으로의 과제’에서는, 선행연구 결과들의 종합을 토대로, 발전적 한국 문화의 창조를 위해 보완해 나가야 할 세 가지 내용을 제안하였다: 1) 신뢰형성과정에서 가족관계의 확대와 외집단에 대한 개방적 태도 2) 합리와 정서의 조화 및 공과사의 분별 3) 신뢰의 기준으로서 자기조절과 더불어 환경 통제 및 객관적인 능력의 균형.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concept of trust in Korean culture using the indigenous psychological analysis. First, this paper raises central questions that arise in Korean families, schools, companies and society: 1) Why are some Korean families disintegrating? 2) What core values do Korean schools teach? 3) What are the goals that Korean companies pursue? 4) Does trust exist in Korean society? Second, this paper reviews a series of empirical studies conducted using the indigenous psychology approach. The results indicate the following three major themes: 1) trust is based on relational culture and ingroup identity; 2) emotional attachment and bond provide the basis of trust; 3) the emphasis on cultivation of virtue through constant self-cultivation rather than ability and the control of the environment. Third, this paper raises central issues that need to be addressed: 1) the extension and expansion of trust beyond the narrow confines of the family and ingroup to include outgroup members; 2) recognition and balance of public rationality and private emotions and relations in society; 3) the achievement of balance between self-regulation and the control of the environment.

        • KCI등재후보

          한국 사회와 사람에 대한 사회적 표상과 신뢰

          김의철(Ui Choi Kim),박영신(Young Shin Park) 한국심리학회 2004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Vol.10 No.3

          이 연구에서는 한국 청소년과 성인의 한국 사회와 사람에 대한 사회적 표상과, 신뢰의식의 기저에 있는 심리 문화적 토대를 토착심리학적 시각에서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첫째, 한국에 대한 사회적 표상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사람에 대한 인식의 다섯 가지 측면에서 접근하였다. 둘째, 한국에 대한 신뢰와 불신의 이유를 분석함으로써, 한국 사람 신뢰의식의 토착심리를 이해하고자 시도하였다. 분석대상은 총 1,064명으로서, 학생 418명(중학생 218명, 대학생 200명), 성인 646명(중학생의 부 218명, 중학생의 모 218명, 교사 210명)이었다. 질문지는 연구자에 의해 제작되었으며, 자료는 2003년 4월-6월에 수집되었다. 한국에 대한 사회적 표상을 분석한 결과, 첫째, 한국 정치에 대해 응답자의 94.5%가 부정적인 지각(불신, 정치인 자질부족, 부정부패, 파벌주의, 후진성, 변화필요성)을, 한국 경제에 대해 84.9%가 부정적인 지각(불안, 불경기, 구조적 문제, 불평등, 비관적)을, 한국 사회에 대해 78.2%가 부정적인 지각(부정부패, 급격한 변화, 불안, 빈부격차, 이기주의, 보수적, 연고주의)을 하였다. 한국 문화에 대해서는 긍정적 지각(자부심, 오랜 전통, 아름다움, 독창적)이 54.3%, 부정적 지각(주체성 상실, 문화사대주의, 자긍심 부족, 보수적)이 45.7%를 차지했다. 한국 사람에 대해서는 부정적 지각(이기적, 도덕성 결여, 조급성, 체면/권력지향)이 58.6%, 긍정적 지각(인정, 착함, 단결력, 근면)이 41,4%였다. 둘째, 한국에 대한 신뢰 이유로는 우리나라(30.2%)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이외에 가능성, 한국인의 인간미, 한국인의 노력 등이 지적되었다. 한국에 대한 불신 이유로는 정치인 불신(30.3%) 부정부패/비리(22.7%)가 가장 대표적이었으며, 이외에 공공기관 불신, 경제적 불안 등이 포함되었다. 이러한 결과에 토대하여 두 측면이 논의되었다. 1)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표상 변화를 위한 효능적 신념의 필요, 2) 신뢰와 불신의 심리적 기반으로서 관계지향 문화와 도덕성. This article examines the Korean adolescents and adults` social representation and trust of Korean society and people using indigenous psychological analysis. Respondents were asked to write in an open-ended questionnaire their perception of the following five aspects: Korean politics, economy, society, culture and people. They were then asked to report why they trust or distrust Korean society. A total of 1,064 respondents (218 middle school students, 200 university students, 218 fathers of the middle school students, 218 mothers of the middle school students, and 210 teachers) completed a questionnaire developed by the present researchers. The data were collected during April to June, 2003. The results indicate that 94.5% of Koreans view the existing political system and politicians as being corrupt, inept, factional, and lacking in integrity. A vast majority (84.9%) recognize the existence of systemic problems in the Korean economy. A total of 78.2% see problems in Korean society being dominated by selfishness, factionalism, conservatism, and social uncertainty. For Korean culture, a majority of respondents report being proud of its cultural tradition, accomplishment, and creativity. At the same time, 45.7% report loss of cultural identity and pride due to external influences. More than half of the respondents report negative aspects of Korean people (i.e., selfish, lack of morality, rushed, and overly focused on their social image), while nearly half of the respondents report positive aspects of Korean people as being compassionate, cooperative, good-natured and hard-working. As for reason for trusting Korean society, around a third report "because it is our country," followed by its future potential, and the good-nature and willingness of Korean people to work hard. The reasons for distrusting Korean society is the dishonesty politicians, corruption, institutional ineptness, and economic uncertainty. These results indicate a low level of collective efficacy in influencing and affecting change in Korean society.

        • KCI등재

          한국 사회와 교육적 성취(1)

          김의철(Ui Chol Kim),박영신(Young Shin Park) 한국심리학회 2008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Vol.14 No.1

          2008년 `한국심리학회지: 사회문제, 14(1), 특집호`는 한국 사회와 교육적 성취라는 대 주제를 중심으로, (1) 성취의 이론적 토대, (2) 한국 청소년의 학업성취, (3) 한국 청소년의 일탈행동, (4) 문화적 배경과 국가간 비교, (5) 한국 사회의 맥락과 과제라는 하위주제들을 다루는 다섯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글에서는 이번 특집호의 배경이 된 `2006 아시아 교육의 기적 국제학술대회`를 개관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 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첫째, 한국 교육의 현실을 SWOT 접근의 틀에 기초해서 약점, 위협, 기회, 강점 요인의 측면에서 분석하였다. 둘째, 2006 국제학술대회의 목표와 의의를 검토하였다. 셋째, 한국심리학회지: 사회문제 특집호 제작의 배경과 내용을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검토를 기반으로 2006 국제학술대회 및 특집호의 한계와 가능성이 진단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발전방향에 대한 모색으로서, 한국 사회에서 교육적 성취와 삶의 질의 문제 및 토착심리 연구의 필요성이 지적되었다. The special issue of Korean Journal of Psychological and Social Issues focuses on the educational achievement in Korea. This article reviews the following five themes: (1) Theoretical analysis of educational achievement; (2) Educational achievement of Korean adolescents; (3) Delinquency among Korean adolescents; (4) Cultural context and cross-national comparisons; and (5) Korean society and future prospects. This article analyzes the outcome of the 2006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sia`s, Educational Miracle. First, this article examines the strengths, weaknesses, opportunities and threats facing Korean society and education. Second, the purpose and significance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are examined. Third, background and focus of the publication of the special issue are reviewed. Finally, the limitations and potential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and the special issue are analyzed. Through this analysis, the need for indigenous psychological analysis of educational achievement and quality of life are outlined.

        • KCI우수등재

          무엇이 한국인을 한국인으로 만드는가: 한국인의 국가 정체성과 인종 정체성에 대한 외현적 태도와 암묵적 태도의 비교

          정재욱,허주형,나진경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020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 Vol.34 No.3

          Korean society is rapidly shifting to a more multiethnic and multicultural society and the perception on Korean identity may be changing as well. The current studies compared Koreans’ perceived importance of the components of Korean identity, focusing on Korean ethnicity and nationality. Specifically, we asked participants to compare between a group of non-ethnic Koreans who are Korean nationals (national group) and ethnic Koreans who are foreign nationals (ethnic group), in terms of each group’s perceived closeness to Korea and the likeability of each group. In Study 1 where we measured explicit attitude using a self-report measure, university students (N = 126, male = 48, mean age = 21.88) reported that national group felt more Korean and was more likeable than ethnic group. However, in Study 2 where we measured the students’ implicit attitude using IAT, ethnic group was more strongly associated with Korea (N = 65, male = 21, mean age = 22.39) and was seen in a more positive light (N = 65, male = 24, mean age = 22.43). These results help us understand Koreans’ psychological complexities when facing the shift toward a more multiethnic and multicultural society. 한국 사회는 지금 빠른 속도로 다인종․다문화 사회로 변하고 있고, 그로 인해 한국인 정체성의 지각 역시 달라졌을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인 정체성 지각에 영향을 미치는 인종 범주와 국적 범주의 효과를 비교하였다. 구체적으로 외국 출신의 한국 국적자들(국적집단)과 한국 출신의 외국 국적자들(인종집단)을 얼마나 한국에 가깝다고 느끼는지 그리고 각 집단에 대해 얼마나 호감을 느끼는지 질문하였다. 자기보고식으로 외현적 태도를 측정한 연구 1에서 대학생 응답자들은 국적집단을 인종집단보다 더 한국적으로 느끼고, 더 큰 호감을 느끼는 것으로 보고하였다. 그러나 IAT를 사용하여 대학생들의 암묵적 태도를 측정한 연구 2에서는 반대로 인종집단이 한국집단보다 더 한국에 강하게 연합되어 있었고, 인종집단을 더 긍정적으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가 다민족․다문화 사회로의 변화를 맞이하는 한국인의 복합적인 심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재한 중국인 근로자의 한국문화 적응 척도 개발 및 조선족과 한족 간 상이한 내적구조 탐색 예비연구

          고경화(Qinghua Gao),윤정미(Jungmee Yoon),이순묵(Soonmook Lee),이빛나(Bitna Lee) 한국심리학회 2016 한국심리학회지 산업 및 조직 Vol.29 No.2

          본 연구는 한국에서 취업한 중국인 근로자의 한국문화 적응을 측정할 수 있는 척도를 개발하고 그 타당도를 검증하고자 실시되었다. 연구1에서는 문헌고찰과 심층면접을 통해 한국문화 적응의 특성을 측정하는 4개 하위차원, 24문항을 선정하였다. 연구2에서는 한국문화 적응척도의 구성개념을 검증하기 위해 중국인 근로자 405명에게 설문조사를 하였다. 조선족과 한족 집단으로 분류하고 탐색적 구조방정식 모형의 틀에서 탐색적인 분석을 실시하였다. 집단별로 하위차원을 살펴보면 조선족 집단에서는 3차원(직장환경 적응, 생활환경 적응, 심리적 적응), 한족 집단에서는 4차원(직장환경 적응, 생활환경 적응, 심리적 적응, 의사소통 적응) 구조를 도출하였다. 특히, 의사소통 적응은 요인분석을 통해 한족에서만 도출된 요인이었다. 이는 조선족이 사용하는 언어가 한국어와 유사한 것에 원인이 있음을 시사하였다. 연구3에서는 한국문화 적응 척도의 측정모형이 집단 간 일반화되거나 차별화될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다집단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한국문화 적응의 3요인(직장환경 적응, 생활환경 적응, 심리적 적응)에서 동일성이 성립하는 문항들에 대해 집단 간 동등한 해석이 가능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한 한국문화 적응 척도는 중국인 근로자의 독특한 한국문화적응을 평가할 수 있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develop a scale which can measure the Korean culture adjustment of Chinese workers employed in Korea. In the study 1, we selected 4 sub-dimensions and 24 questions that measure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culture adjustment through literature review and in-depth interviews. In the study 2, we conducted surveys on 405 Chinese workers to verify the constructs of the Korean culture adjustment scale. Subjects were divided into the two groups of Korean Chinese and Han Chinese, exploratory analysis was conducted in Exploratory Structure Equation Model frame. If sub-divisions are observed by group, the Korean Chinese group showed a 3 dimensional (adjustment to occupational environments, adjustment to living environments, psychological adjustment) structure and the Han Chinese showed a 4 dimensional (adjustment to occupational environments, adjustment to living environments, psychological adjustment, communicational adjustment) structure. In particular, communicational adjustment was a factor drawn only from the Han Chinese through factor analysis. This implied that the reason is because the language used by the Korean Chinese is similar to the Korean language. In the study 3, multi-group analysis was performed to observe whether a measurement model of the Korean culture adjustment scale can generalize or differentiate between groups. As a result, equal interpretation between groups was possible for questions forming coidentity. The Korean culture adjustment scale developed in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can assess the unique Korean culture adjustment of Chinese workers.

        • KCI등재

          Post-COVID-19 한국임상심리학회 발전 로드맵

          서수연(Sooyeon Suh),이영준(Youngjoon Lee),이주영(Joo Young Lee),한영경(Young-kyoung Hahn),허지원(Ji-Won Hur),어유경(Yookyung Eoh),김석웅(Seok-Woong Kim),안우영(Woo-Young Ahn),이원혜(Won Hye Lee),진주희(Juhee Chin),천정현(Junghyun Chu 한국심리학회 2020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Vol.39 No.4

          이 보고서는 2020년 6월 19일부터 10월 26일까지 활동한 56대 한국임상심리학회 포스트코로나위원회의 결과 보고서이다. 코로나와 기술혁명이 맞물리는 대변혁의 환경에서 한국 임상심리학회를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성을 가진 발전로드맵이 필요하다는 절박한 인식에서 포스트코로나위원회가 구성되었다. 2020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5년 기간을 기준으로 한국임상심리학회의 비전과 핵심과제를 도출하였고 각 핵심과제별 현황을 파악하고 실천 방안을 제시하였다. 향후 한국임상심리학회의 도약적 발전을 위해 중요한 토대로 기여하기를 바란다. This work is an overview of the workings of the Post-COVID-19 Committee of the 56th Korean Clinical Psychology Association, which was active from June 19th to October 26th, 2020. The Post-COVID-19 Committee was established from the desperate need for a systematic and sustainable development roadmap for the Korean Clinical Psychology Association in response to an era of transformation wherein the COVID-19 pandemic and technological revolution intertwine. For the five-year period from September 2020 to August 2025, the vision and core tasks of the Korean Clinical Psychology Association were derived, and the current situation of each of the core tasks was identified and action plans were suggested. It is hoped that this work will contribute as a foundation for the Korean Clinical Psychology Association to take a leap forward.

        • KCI등재

          형태소인식의 한국어와 영어 간 전이와 읽기 쓰기와의 관계

          김지연,김상미,조증열 한국심리학회 산하 한국발달심리학회 2015 한국심리학회지 발달 Vol.28 No.2

          This study investigated cross-language transfer from Korean morphological awareness to English,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morphological awareness and word reading and writing in Korean Hangul and English, among Korean 5th graders. The results show that Korean morphological awareness contributed to English morphological awareness over and above English vocabulary. Specifically, derivational and compound awareness in Korean uniquely explained derivational awareness in English, and Korean compound awareness explained English compound awareness. In addition, English morphological awareness contributed to Hangul reading and writing over and above Korean vocabulary and morphological awareness. The final beta values indicate that English derivational awareness independently explained significant variance in reading and writing in both Korean and English. In addition, Korean derivational awareness explained English reading, and Korean compound awareness explained Hangul writing. Our results suggest that morphological awareness transfers from Korean to English, and that derivational awareness is important in reading and writing in both Korean and English. 본 연구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의 형태소인식에서 영어 형태소인식으로 전이되는지의 여부와, 한국어와 영어의 형태소인식이 한글과 영어 읽기 및 쓰기와 관련이 되는지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한국어 어휘력을 통제한 후에 한국어 형태소인식은 영어 형태소인식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한국어 합성 및 파생 형태소인식은 영어 파생 형태소인식의 변량을 고유하게 설명하였고, 한국어 합성 형태소인식은 영어 합성 형태소인식을 설명하였다. 또한 한국어 어휘력과 형태소인식을 통제하고 영어 형태소인식은 한글 읽기와 쓰기를 유의하게 설명하였다. 최종 베타 값을 보면 영어 파생 형태소인식은 영어와 한글의 읽기 및 받아쓰기의 변량을 고유하게 설명하였다. 한국어 파생 형태소인식은 영어읽기를 설명하였으며, 한국어 합성 형태소인식은 한글 받아쓰기를 설명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형태소인식이 상위언어적 기술로 한국어에서 영어로 언어 간 전이되는 것을 시사한다. 또한 파생 형태소인식은 초등학생의 영어와 한글의 읽기, 쓰기에 중요한 것을 시사한다.

        • KCI등재

          한국상담심리학회 현황 및 발전방안에 대한 학회원들의 인식 Ⅰ: 학회 제반 활동에 대한 학회원들의 만족도 및 요구

          서영석,안수정,안하얀,이소연 한국상담심리학회 2019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Vol.31 No.4

          The Korean Counseling Psychological Association (KCPA) has strived to the promote academic development and professionalism of its members throughout the past half century. This study explored future development directions for the KCPA to promote efficient operation and growth amid social and environmental changes. To this end, a survey questionnaire encompassing nine areas was developed, following examination of research on the current status and development of academic societies within and outside of counseling, and to the current major activities of the KCPA. The survey was provided to members with KCPA certificates, with data collected from 926 individuals, representing 15.82 percent of the 5,779 eligible members. Using the Scientist-Practitioner-Advocate model, the findings were classified into four categories (academic activities as scientific societies, education and training activities, social justice/advocacy activities, and organizational operation). Based on the problem consciousness of the members revealed through the results, short-term and mid- to long-term development measures are discussed. 한국상담심리학회는 지난 반세기의 역사를 통해 상담의 학문적 발전과 학회원들의 전문성 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본 연구는 한국상담심리학회가 사회환경 변화 속에서 효율적으로 조직을 운영하고 보다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국내외 유사 학회들과 다른 학문 분야의 학회에서 실시한 학회 현황 및 발전방안 연구와 한국상담심리학회의 주요 활동 내용을 참고해서 총 9개 영역에 걸친 설문 문항을 제작하였다. 자료 수집을 위해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전문가 자격증(상담심리사 1급, 2급)을 보유한 학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고, 자격 소지자 5,779명 중 15.82%에 해당하는 926명으로부터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과학자-실무자-옹호자 모델을 토대로 세 개의 범주(‘과학을 지향하는 전문 학회로서의 학술 활동’, ‘상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수련 활동’, ‘사회적 책무 수행을 위한 사회정의/옹호 활동’)로 구분하고 ‘학회 조직 운영’을 추가하여 총 네 개의 범주로 기술하였다. 설문조사를 통해 드러난 학회원들의 문제의식을 토대로 학회의 단기 및 중장기 발전방안을 논하였다.

        • KCI등재

          일본인의 한국 대중문화 수용실태 및 소비경험에 관한 연구

          채지영(Jee Young Chae),윤유경(You Kyung Yoon) 한국심리학회 2006 한국심리학회지 소비자·광고 Vol.7 No.3

          본 연구는 일본인들의 한국 대중문화 수용실태와 소비경험에 관한 분석을 통해 한류의 영향력과 한국 대중문화 상품의 특성을 살펴보았다. 연구 1에서는 한류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일본인 355명의 유효 응답을 대상으로 한류에 대한 설문조사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연구 2에서는 한국 문화상품 매니아 층이라 할 수 있는 15명의 자원자를 대상으로 FGI를 사용하여 한국 대중문화 상품의 특성을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일본인의 한국 대중문화 선호는 일본, 미국, 유럽에 비해 상대적으로 호감도가 낮았으며, 한국 대중문화의 주요 호감요인은 배우의 외모 및 배경음악으로 나타났고, 한류의 실제적인 영향은 일본인의 일부가 한국에 대한 관심도를 증가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대중문화를 경험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한국에 대한 관심 및 이미지, 한국 전자제품에 대한 평가가 긍정적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대중문화 경험이 국가 이미지와 타 산업에 파급효과를 줄 수 있음을 시사하였다. 한국 대중문화의 소비경험에 대한 인터뷰에서는 한국 문화상품의 장점으로 가족적, 도덕적, 따스함, 정, 순수함, 인간미로 나타났으며, 단점으로는 특히 드라마의 경우, 정형화된 전개 방식과 급조된 인상, 엔딩의 미흡, 일본보다 긴 드라마 길이 등을 지적하였다. 한류가 하나의 문화산업으로 자리하기 위해서는 그 특성상, 국가와 문화,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모두 결합된 양식이라는 점에서 다양한 접근 방법과 지속적 분석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This research is intended to focus from an objective point of view on the social value of the Korean Wave in Japan without exaggerating or underestimating the Korean Wave based on an interview with the maniacs of the Korean Wave who consume Korean Wave products in Japan. Also, survey was conducted targeting the general Japanese public for comparison.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the significant social ripple effects include positive changes in the image of Korean economy and society, an increasing awareness that discerns and distinguishes South Korea from North Korea, an increased interest in Korean society and culture such as Korean food, trips to Korea, history, the growing enthusiasm of learning the Korean language, and a positive influence on the formation of the viewpoint towards Korea by children who consume the Korean Wave products with their parents. However, it was found that the results of the research of the maniacs show considerable differences from that of the survey of the general people and we should avoid exaggerating the value of the Korean Wave only with the research on the maniacs; rather, we should pay attention to the reaction of the whole of Japan. On the other hand, the Japanese have evaluated highly the understandable, heart-warming, moral, humane, and familial Korean Wave dramas and movies, but do not like the obvious story development the same stereotyped forms of stories like involving fatal diseases, unrealistic situations, and the poor quality of the hastily produced products. Additionally, the Japanese, who are used to watching their own serial dramas made up of ten to thirteen installments, complain that the twenty to fifty installments of a Korean soap opera are too much for them to watch to the end and that the happy moment of the happy ending after many difficulties is relatively too short. If this research is conducted only once, it will simply be the data reporting the current situation. Data on the Korean Wave and the culture industry will be more valuable when accumulated vertically and horizontally and compared by nations and by time. We hope, based on this research, further positive researches on the Korean Wave and the culture industry will continue to be carried out by 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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