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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계 사상에서 이(理)의 능동성의 의미

        양명수 ( Myung Su Yang ) 퇴계학연구원 2015 退溪學報 Vol.138 No.-

        理의 능동성은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理의 작용에서 찾는 문제이다. 理發에서 理의 능동성은 칸트가 말한 대로 도덕명령 자체가 의지를 규정하는 동기가 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퇴계의 理는 도덕명령 곧 천명일 뿐 아니라, 인자한 마음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理는 서양 형이상학에서 말한 우주적 능동인의 모습을 띠기도 한다. 동기를 넘어 능동인이 되면, 理는 개인 의지의 규정근거를 넘어서 세상을 섭리하는 힘이 된다. 그 점을 말하는 것이 퇴계의 우주론에서 말하는 理動의 문제이다. 한편 퇴계는 진리인식에서 주객관계를 강조했다. 내가 물리의 극처에 이르고 내 마음이 이른다는 것이 1567년의 글에서 강조한 바이다. 이처럼 주객관계를 강조한 것은 진리인식이 신비주의적 물아일체가 아니라, 도덕적 실천을 위한 分殊理를 파악하는 데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1570년의 글에서 퇴계는 理가 스스로 이른다고 하는 理自到를 말한다. 인식에서 理의 주재와 능동성을 말하는 것이다. 理到는 인간의 노력에 진리가 화답하는 듯한 모양새요, 그래서 인간과 진리의 관계는 주체 대 주체의 관계이다. 대체로 理의 능동성은 理發에서 理動을 거쳐 理到에 이르는 과정에 더 강화되고 분명해진다고 할 수 있다. Activity or effectivity of Li is the problem of motivating force that leads the moral mind. It is most likely that Toegye means the mind-determining power of Li as the heavenly mandate by his controversial term, Issuance of Li. The power can be understood in the light of the pure motif of Kant’s practical reason. However, Li is not only considered to be moral mandate but defined as humane mind in the cosmological level. In this respect, Li plays the role of the efficient cause as the providential power that presides over the world’s naissance and change, just like the unmoved mover or God in the western metaphysics and onto-theology did. That is what Toegye’s Movement of Li indicates. Meanwhile, the activity of Li in the epistemological area is expressed in terms of the Arrival of Li. It seems as though Li reveals itself in the reply to human’s epistemological effort. This extends well beyond subject-object relation between man and the truth. As Toegye shifts from the Issuance to the Movement and the Arrival of Li, he felt and mentioned more clearly the activity of Li, even allegedly breaking the principle of non activity of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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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정의 - 죄인의 인권에 관한 인문학적 고찰

        양명수(Yang, Myung-Su)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20 인문학연구 Vol.33 No.-

        우리 사회에서 큰 문제가 된 사건의 피의자에 대한 인권 침해는 심각하다. 대중은 형벌의 과정에 끼어들어 정의의 이름으로 인격살인이라는 폭력을 휘두른다. 신분제도가 사라진 근대에 정치주체로 등장한 대중은 극대화된 모방욕망을 지니고 있으며, 부러움을 살만한 피의자는 대중의 좌절된 욕망이 낳은 복수심을 분출할 희생양이 된다. 칸트와 헤겔은 형벌의 본질을 보편이성을 가진 범죄자 자신의 의지에서 찾음으로써 그의 인격을 보호하려고 했다. 이러한 형벌철학은 복수의 악순환을 막고 피의자를 대중으로부터 보호한다. 이들의 법철학에 영향을 준 루터는 범죄자의 육체는 형벌을 받지만 그의 영혼은 신의 영역이므로 누구도 건드릴 수 없다고 주장했다. 죄와 죄인을 구분하여 죄에 대해서는 법적 정의를 실현하고 죄인에 대해서는 사랑이라는 복음의 원리를 실현하는 형벌신학은 죄인의 인권을 위해 크게 유용하다. Human rights violations against suspects in our society is a serious issue. The public intervenes in the process of juridical punishment and uses violence in the name of justice. With the cast system disappearing, the public has a desire for maximum imitation, and the enviable suspect can be a scapegoat created by frustrated desire. Kant and Hegel sought to protect the personality of a criminal by finding the nature of punishment from the criminal"s own will with universal reason. Kant and Hegel"s philosophy of law was influenced by Luther’s theology, which argued that the body of a criminal must be punished but that no one could touch his/her own person because his/her soul belongs to God. Punishment theology, which combines legal justice for sin and theological of love for a sinner, has great significance for our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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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틴 루터의 두 왕국론과 내면의 원리

        양명수(Myung-Su Yang) 한국기독교학회 2018 한국기독교신학논총 Vol.108 No.-

        루터의 두 왕국설은 개인의 내면을 강화시켰다. 루터는 바깥세상과 구분되는 인간의 내면세계에 초점을 맞추고, 거기서 하나님 나라를 찾고자 했다. 바깥의 모든 직무수행은 내면의 신앙의 연장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신학적 진리가 계시되는 개인의 내면은 인문주의자들의 도덕 양심의 내면보다 더 깊은 내면이다. 안의 안에서 개인은 타자와 세상에 대해 있기 전에 자기에 대해 있다. 자기에 대해 있음은 하나님에 대해 있음을 가리킨다. 내면의 하나님 앞에서 자유로워진 개인은 해석학적 주체가 된다. 루터는 개인이 사제의 권위를 벗어나 성서를 통해 스스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다고 했다. 이처럼 개인이 진리 인식의 주체가 됨으로써 권위의 중심이 밖으로부터 각 개인의 내면으로 옮겨진다. 루터의 해석학적 주체는 수동적 주체라는 점에서 신률적 주체이지만, 타율을 벗어났다는 점에서 근대의 인간관인 자율적 주체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Luther’s two kingdoms theory unprecedently strengthened individual’s inner world. He focused on each human being’s interior world and made it the place of the kingdom of God distinguishable from the exterior worldly kingdom. Human activities in the world must be preceded by the inner belief in God. Individual’s inner mind in which the theological truth is revealed is more interior than the humanistic philosophical mind. Individual exists for God, as being for himself or herself prior to being for others or the outer world. Liberated self due to the grace of God becomes hermeneutic subject of the truth. Luther insisted that each layman can know the will of God through the biblical texts on his own without the authoritarian and traditional intervention of priests. In so far as individuals become the cognitive subject of the eternal truth, each of them end up playing a role of the center of authority, which led to the emergence of the modern autonomic 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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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트의 이성종교 이해: 바람의 대상과 두 가지 이율배반을 중심으로

        양명수(Yang Myung-Su) 한신대학교 신학사상연구소 2012 신학사상 Vol.0 No.158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칸트에게서 종교는 희망 곧 ‘바람’에서 생긴다. 도덕적 의무와 관련해서 인간이 ‘바랄 수 있는 것’은 두 가지다. 하나는 의무의 완전한 이행이다. 도덕적 자기완성 곧 최상선이다. 또 하나는 최상선과 결합하는 행복 곧 최고선의 문제다. 이 두 가지 바람은 각각, 바랄 수 없는 가운데 바라는 것이고, 바라서는 안 되는 것을 바라는 것이므로, 이율배반이라고 할 수 있다. 도덕적으로 완전한 인간이 되는 것은 인간의 악의 성향 때문에 이 땅에서 바랄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보다 더 선해야 하는 의무가 있고, 그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는 도덕적 악에 대한 용서를 받아야 한다. 그래야 도덕적 노력을 지속할 수 있다. 여기서 요청되는 것이 대속의 은총이다. 보충해주는 은총이 있어야 도덕적 완성의 의무를 이행할 것을 바랄 수 있다. 또 하나는 최고선의 차원이다. 인간은 도덕적 자기완성을 바라면서 동시에 복이 거기에 더해지기를 바라게 된다. 이것은 세상에서 이루어지기 어려운데, 그래서 도덕적이면서 전능한 신의 존재가 필연적이게 된다. 칸트의 종교는 이처럼 두 가지 이율배반에서 필연적으로 은총에 대한 신뢰가 생기는 데서 비롯된다. 도덕적 이념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은총의 힘을 믿게 된다. 그 믿음은 인식인데, 이론적 인식이 아니고 실천적 인식이다. 칸트가 말하는 종교는 도덕에 의한 도덕을 위한 도덕의 종교다. For Kant, religion is related to hope or wish. In connection with moral duty, what human can hope are two things. One is accomplishment of moral mission, which leads to the state of a saint or of a perfectly free being. The other is the hope for happiness. These two kinds of hopes are antinomies, in so far as they are respectively cannot and should not be wanted at first. To be a perfectly free person is not to be expected because of unremovable human inclination for evil. However, we have to push to reach it, because the commandment does not command what is impossible to do. So it is impossible and possible at the same time. This is an antinomy of external help and internal self-accomplishment. Here comes the necessity of non-autonomous grace of pardon or prosecution even in order to make endless efforts for the goal of moral being. Another asking for grace appears on the level of the highest and total good, which adds the good of happiness to the expected moral perfection. In so far as the universal moral law, which obliges us to realize the ideal of moral perfection on our own, is the fact of reason, the existence of God is but to be necessary. Like this, he who does its best to reach the reality of the ideal gets to believe the grace of God. This belief is comprehension, which is not theoretical knowledge but practical conviction. Religion, for Kant, is for the moral and by the mo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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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쾨르가 본 칸트: 악의 문제를 중심으로

        양명수(Yang Myung Su) 한신대학교 신학사상연구소 2011 신학사상 Vol.0 No.155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칸트는 인간의 악의 성향을 강조했다. 그는 종교를 윤리의 시각으로 보려고 하는 근대주의자였지만, 윤리적 자기 완성을 위해서는 인간의 의지가 약하다는 것을 알았다. 한편으로는 순수 선을 추구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순수하기에는 너무나 약한 인간의 현실을 철학의 주제로 삼았다. 그 두 가지 축 때문에 칸트의 윤리는 종교 문제를 다루게 된다. 악의 성향을 순간순간 이길 수는 있지만, 악의 성향 자체를 뿌리 뽑을 수는 없다. 악의 성향을 이기는 것이, 선을 행하는 문제이고, 악의 성향을 근절하는 것은 선한 사람이 되는 문제다. 선의 완성은, 선한 사람이 되어 저절로 선을 행하는 데 있다. 그와 같은 도덕의 완성을 칸트는 도덕적 의무의 차원에 둔다. 그러나 악의 성향을 근절할 수 없다는 시각에서 보면, 그 의무는 이행할 수 없는 의무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의무로 주어졌지만, 악의 성향으로 보건대 이행할 수 없는 의무다. 그러한 불가능의 가능성 차원이 칸트에게서 희망의 차원이다. 종교는 도덕적 자기완성의 희망과 보상의 희망에서 생긴 믿음이다. 리쾨르는 칸트의 한계의 철학을 중시한다. 종교를 희망과 연결시켜 생각하는 것을 리쾨르는 수용한다. 그러나 인간의 한계 곧 죄의 문제를 칸트보다 더 심각하게 의식한다. 그래서 은총을 강조한다. 리쾨르의 종교철학은 칸트와 아우구스티누스의 종합이라고 할 수 있다. Kant stressed on the human inclination to evil. Although a modernist who turns a religion into ethics, he realizes that human will is too weak to accomplish ethical perfection. He seeks pure good and at the same time brings into a philosophical theme the human nature that seems to be too feeble to be pure. It is these two poles that lead Kant’s moral philosophy to philosophy of religion. One cannot completely uproot his or her inclination to evil, although he or she can overcome it at times. Uprooting is the question of being a moral being, while occasionally overcoming is the question of doing moral deeds. Moral perfection consists in being a good being and doing naturally good deeds. Such moral perfection is regarded as moral duty by Kant. However, from the aspect of uprooting the human inclination to evil in vain. the moral duty cannot be accomplished. It is given as a duty because we can, but it is out of our ability because of the radical evil rooted in our nature. Kant’s horizon of hope designates such an impossible possibility. According to Kant, religion is the practical faith coming out of the hope of moral perfection and ultimate compensation. Ricoeur receives the philosophy of limits from Kant. He accepts Kant’s position relating religion to the dimension of hope. Ricoeur’s difference can be found basically in the fact that he is more deeply conscious of human radical evil than Kant. It results in his considering the imagination of external grace as key to a ethical reli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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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실의』의 천주(天主)와 성리학의 리(理)의 차이

        양명수(Yang, Myung-Su)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2009 철학사상 Vol.31 No.-

        아퀴나스나 주희는 존재의 이유가 존재보다 앞선다고 하는 중세의 사유방식을 대변하고 있다. 그래서 우주의 근원으로 여겨지는 천주나리는 모두 목적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은 모두 도덕적 자기완성을 인간의 중요한 목적으로 삼았다. 그런데 그 목적을 실현하는 힘이 어디서 오느냐에 따라서 천주와 리가 달라진다. 능동인은 그 문제에 대한 답이라고 봐야 한다. 그리스도교 신학의 창조론과 도덕에서의 은총론을 결정짓는 것은 능동인이다. 마테오 리치의 천주는 이념으로 통치할 뿐 아니라 개별 현상에 직접 개입함으로 통치한다. 그처럼 능동인이 사물 밖의 초월자에게 주었기 때문에, 천주는 기본적으로 초월자다. 초월자이지만, 형상인으로 또는 능력으로 내재한다. 반면에 성리학에서 리는 보편적 표준으로 초월적이지만, 각구일극(各具一極)으로 내재해 있으며, 능동인은 리의 몫이 아니라 기의 몫이다. 그래서 리는 이념으로 또는 천명으로 통치할 뿐이며,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는 존재론적 실체가 아니다. 천주는 목적이지만 목표가 될 수 없다면, 성리학의 리는 성인관(聖人觀)에 기초해서 목적이자 목표가 된다. Matteo Ricci"s T"ien-chu Shih-I (天主實義) is well known for its historical value regarding the encounter of Eastern and Western cultures. Its tremendous effect on Korean society in the epoch of Cho Seon Dynasty has prompted many Korean scholars to question the philosophical and theological essence of Matteo Ricci"s apology to Christianity. This study is in line with those previous works on the possible comparison of the Western God and the Confucian principle known as the Great Ultimate: (太極) or Li: (理). What is especially of interest to this study is that the position of the efficient cause in its relation with the final cause may explain definitely the difference of the Christian God and Neo-Confucian Li. Following Aquinas, Matteo Ricci regards the Christian God as both the final cause and the efficient cause of myriad things of this world, while Li cannot be the efficient cause at all. Li is possibly the final cause as the ultimate standard, but the efficient cause must be attributed to Ki: (氣, the material force) in the Neo-Confucian philosophical system. This seemingly cosmological difference between God and Li leads us to examine the moral foundation of both metaphysics. The fact that the Christian God works as both the final cause and the efficient cause means that God is the ultimate goal of moral self-accomplishment of human beings and, at the same time, He moves us toward the goal. It is God who causes and leads the achievement of moral goodness. On the contrary, the famous debate on the issue of whether Li is active or not among Korean Neo-Confucian scholars reflects the fact that moral initiative in the Neo-Confucian system cannot be found anywhere else than in the human mind. Li rules only as a moral ideal, while the Christian God rules as an ideal and by direct involvement in moral accomplishment. This difference of transcendence of Li and God is linked to the immanent character of both, and, ultimately, to the different anthropology regarding moral capability of human beings in Christian and Neo-Confucian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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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비나스, 근대의 자율적 주체에 대한 비판

        양명수(Myung Su Yang) 한국기독교학회 2011 한국기독교신학논총 Vol.77 No.-

        Levinas accuses the modern autonomous subject of its being based on the egoistic solipsism. Husserl inspired Levinas of the exteriority of one`s conscience. However, the husserlian intentionality falls in solipsism by turing one`s conscience into the creator of meaning of the world. Kant conceives an other person by means of the universal concept of human as a reasonable being. When it comes to Heidegger, he reduces a concrete being to the impersonal Being and ignores the ethics. Levinas thinks of the history of western thoughts as that of ontology and identification. It is an ego-centric order with others separated from me. Such separation is for the purpose of one`s enjoyment, taking limited and measured responsibility for others` suffering. The modern autonomous subject exists in himself and for himself. The other persons are conceived from one self by one self. For Levinas, the other person cannot be grasped through the universal concept but leads me to unlimited responsibility for him. One has the sense of unlimited responsibility for others before he knows and intends spontaneously. It is through the passivity of such sensibility that Levinas intends to make ethics as an infinite responsibility for others the first philosophy. It is a way to prevent human thought from the violence of reducing the other to the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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