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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발전방향에 대한 고찰

          정한용,이강준,이해국,백종우,나경세,최원석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14 신경정신의학 Vol.53 No.6

          The Korean Neuropsychiatric Association (KNPA) should protect members' rights, and also plan long-term policy for public activity in a society. In these efforts, creation of mission, vision, and core values is of utmost importance. Second, effective communication among members is important for sharing and discussing the mission, vision, and core values of the KNPA. Third, public relations play a key role in advertising the policy and providing information. Based on the above major issues and results of representatives questionnaire, the authors suggest that careful planning of long-term policy and roles of the KNPA is needed.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효과적으로 논의하고 설정하여,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으로 학회가 더 나은모습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그 토대가 되는 기본적인 미션과 비전, 핵심가치가 설정되어야 하고 이에 대해 회원들 간의 폭넓고 자유로운 소통이 이루어져야 한다. 본고에서 제시된 내용들이 향후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를 하는 데 초석이 되기를 희망하는 바이다.

        • KCI등재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의 리더십, 윤리의식, 사회적 역할 및 향후 진출 방향

          이상민,박경민,노성원,서용진,최원석,황태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14 신경정신의학 Vol.53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Objectives The traditional roles of psychiatrists are being threatened according to the changesof requests from society. Psychiatrists need to rapidly adapt to new upcoming circumstances,improve leadership skills, and prepare for emerging ethical problems. The aim of this study is topredict and suggest what will happen in the future in the area of mental health, what role modelsmight be required, what we should do and how we can prepare. Methods The authors interviewed seven mental health professionals on topics of leadership,participating roles of psychiatrists. Three models for psychiatrists were suggested : clinical model,community leader model, and mental health promoting model. Afterwards, a questionnaire oneach role model was distributed to members of the Korean Neuropsychiatric Association via emailand results were analyzed. Results Experts and stakeholders suggested that the following components from the interviewwill be fostered in the future : leadership in collaboration with other communities, introduction ofleadership programs for young psychiatrists, strategies for sensitization of ethical issues, activecommunication with community partners, training professionals in legislation and administration. Regarding the questionnaire, 32 members responded. The most preferred role model was theCommunity leader model (46.9%, n=15), followed by the mental health promoting model (34.4%,n=11) and clinical model (15.6%, n=5). Most responders recognized that these issues areemerging and answered affirmatively on the developmental potential of each role model. A questionabout primary agents who are supposed to take charge of development of a suitable modelwas answered as follows : university professors for the clinical model (37.5%, n=12), psychiatristsworking for public hospitals both for community leader (28.1%, n=9), and mental healthpromoting model (43.8%, n=14). Various opinions on leadership and strategies for fulfilling therole model were proposed. Conclusion This study investigated leadership, ethics, social roles, and future directions ofpsychiatrists in order to provide suggestions on how to properly respond to changes of environment. It is expected that this study will be helpful in establishment of guidelines for leadershipdevelopment and improving ethical orientation of psychiatrists, and will provide an opportunityfor Korean NeuroPsychiatric Association members to have deep consideration and radical debateon our transforming roles. 본 연구에서는 현 시점에서 정신건강의학과의 미래를 예측해 보고 거기에 바람직한 리더십, 윤리의식의 개념을 정립해 보며, 사회적 역할 및 향후 진출방향에 대해 알아보고자하였다. 연구 주제로 정신건강 영역 전문가 7명을 대상으로면접 조사를 시행하였고, 결과를 바탕으로 정신건강의학의미래 방향에 대한 세 가지 역할 모델을 설정하였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회원에게 역할 모델에 대한 이메일 설문조사를 시행하였으며 그 결과를 분석하였다. 면접 조사에서 여러전문가들은 다른 직역과의 공존하는 리더십, 리더십 교육프로그램 도입, 윤리의식 향상 방안, 지역사회와의 적극적 소통, 입법 및 행정 분야 전문가 양성 등 주제와 관련된 여러내용들을 강조하였다. 설문 조사는 32명이 응답하였으며 가장 선호하는 역할 모델은 지역사회리더 모델(46.9%, n=15)이었으며, 가장 선호하지 않는 모델은 정신건강증진 모델(34.4%,n=11)이었다. 각 역할 모델의 실현 및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응답하였으며, 역할 모델 발전에 적합한 직역주체는 임상의학 모델은 대학교수(37.5%, n=12), 지역사회리더 모델과 정신건강증진 모델은 국공립병원 의사[(28.1%,n=9), (43.8%, n=14)]라고 답했다. 역할 모델 수행을 위한 리더십과 전략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다. 향후 본 연구 결과들이 추후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의리더십과 윤리의식 지침 마련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미래의 변화된 우리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는 계기가마련되기를 기대한다.

        • KCI등재

          정신간호조무사 양성소 교육과정 전후의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조사

          최석민,장경준 大韓神經精神醫學會 1996 신경정신의학 Vol.35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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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 변화가 적절한 교육에 의하여 변화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정신질환자 치료에 일익을 담당하게 정신간호조무사를 양성하는 국립서울정신병원 부설 정신 간호조무사 양성소의 학생을 대상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 조사를 하여, 정신과 교육이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보았다, 연구 방법은 1993년과 1994년에 양성소 교육을 받고 전과정을 수료한 39명을 대상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를 묻는 설문지를 사용하여 정신과 교육전, 후의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의 변화를 보았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양성소 교육이 정신질한에 대한 태도에 미친 영향을 보면 다음과 같다. 1) 정신병 환자에 대한 개념 및 태도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하였다(p<0.05). 2) 정신병원에 입원한 환자에 대한 치료 전망, 개방병동에 대한 태도의 변화는 부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였다(p<0.05). 3) 나머지 신경증에 대한 개념,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 편견, 정신질환의 치료 예후에 대한 태도, 입원치료와 가정내 보호에 대한 태도, 정신병동의 기능에 대한 태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의 변화가 없었다. 이 연구의 조사 대상군의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동일한 설문을 사용하여 조사한 일반인 군, 의과 대학생 군과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이 연구의 교육전 대상군은 정신과 실습을 받지 않은 의과대학생군과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를 묻는전체 문항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2) 이 연구의 교육적 대상군은 일반인보다 신경증에 대한 개념, 정신질환의 치료 예후에 대한 태도, 정신병원에 입원되어 있는 환자의 치료전망에 대한 태도를 묻는 문항에서 일반인보다 부정적으로 대답하였다. Objective : This study was designed to evaluate the effect of the psychiatric nursing assistant education done at Seoul National Psychiatric Assistant School on the attitude toward mental illness. Methods : The subjects were 39 graduates from Seoul National Psychiatric Assistant School, during 1993- 1994. They were assessed during pre- and post-education periods with Scale for Mental Health Attitude(Star 1952). Chi-square test was used for statistical analysis. Results : 1) Statistically significant changes were shown in concepts and attitudes toward mentally ill patients, therapeutic prospect to inpatient, and attitude toward open ward (p<0.05). 2) Statistically significant changes were not shown in concepts of neurosis, negativistic bias toward mental illness, therapeutic prognosis of mental illness, attitude toward inpatient treatment and care in home, and attitude toward function of psychiatric ward. Conclusion : We conclude that psychiatric nursing assistant education needs further improvement.

        • KCI등재

          병원 개신교 교역자들과 교회 교역자들의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비교

          강두현,정용균 大韓神經精神醫學會 1997 신경정신의학 Vol.36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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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조사 연구는 교회 교역자들과 병원 교역자들(정신과가 없는 병원 교역자와 정신과가 있는 병원 교역자로 구분)의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 및 치료 개념의 차이를 알아보고.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교역자들에게 정신질환에 대한 정신의학적 계몽과 교육의 기초, 정신과 의사와 교역자들과의 효과적인 교류를 위해, 병원 교역자들을 통한 교육 효과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이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실시하였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위하여 교회 교역자 225명, 병원 교역자 225명을 대상으로 우편 설문지 조사를 실시하였고, 완전한 응답을 한 교회 교역자 60명, 병원 교역자 88명 (정신과가 없는 병원 교역자 35명 정신과가 있는 병원 교역자 53명), 총 148명을 최종 분석 대상으로 하였다. 조사자료의 통계는 빈도, 백분율 및 Chi-square test를 실시하였다. 본 조사 연구의 분석 결과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인 항목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종교 행사(부흥회나 산기도회)에 참석하여 정신이상이 발생된 경우, 원인과 치료에 대한 견해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는데 원인에서 '악령과 관련이 있다'라고 응답한 경우에 교회 교역자군은 90.0%, 정신과가 없는 병원 교역자군은 82.9%, 정신과가 있는 병원 교역자군은 56.6%의 순서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 < .001), 치료 방법으로 정신과가 있는 병원 교역자군에서 '정신과 치료'를 가장 많이 선택하였고, 세군 간에서도 유의하게 가장 높았다(각각 16.7%, 22.9%, 39.6%, p < .05). 2) 마귀(귀신)들림과 일반질환은 '구별이 가능하다'라고 각각 85.0%, 80.0%, 69.8%로 응답하였다 치료자 선택에 대한 세군 모두 '신유은사 받은 자'라고 응답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고(각각 61.7%, 57.1%, 34.0% 순서로), '정신과 의사를 선택한다고 응답한 경우에서는 병원 교역자군 특히, 정신과가 있는 병원 교역자군에서 가장 높았으며(각각 3.3%, 17.1%, 34.0%), 세군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 < .01). 3) 정신질환의 원인에 대한 견해에서 세군 모두 '심리적 정신적 갈등'에 가장 높게 응답하였으나(각각 98.3%, 94.3%, 94.3%), 세군 간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치료방법에 대한 응답에서 '심리요법'에 응답한 경우 세군(각각 46.7%, 42.9%, 66.0%)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 < .05). 4) 교역자 가족중에서 정신질환이 발생될 경우. 치료 선택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는데 '정신과 치료를 선택한다는 경우에서 세군(각각 13.3%, 14.3%, 35.8%)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 < .01). 이상의 결과를 통해 볼 때 교역자들에게 정신질환에 대한 정신의학적 인식 및 지식을 형성하는데 정신과 의사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교역자들에게 정신질환에 대한 적절한 인식 및 지식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병원 교역자들과의 적극적이고 포괄적인 교류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고, 앞으로 이에 대한 방법론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0bjectives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the conception toward mental illness out of protestant pastors and preachers in the Hospital and Church. Methods : The sample in this study consisted of 95 pastors and 53 preacher. The data were collected through a mail questionnaire survey using the questionnaire of Jin-Wook Sohn and Bou-Yong Rhi(1983). Statistics employed for the analysis were the Chi-square test. Results : 1) The hospital pastors/preachers had demonological orientation significantly less than the church pastors/preachers in explaining the mental breakdown during and/or after the revival service. In this case, the hospital pastors/preachers chose psychiatric treatment as a treatment mode significantly more than those in the church. 2) The hospital pastors/preachers chose psychiatrist as a curer of demon possession significantly more than those in the church. 3) The pastors/preachers in hospitals with department of psychiatry chose psychological treatment significantly more than dose in the church and in the hospital without department of psychiatry as a treatment mode of mental illness. 4) In the case of a family member of hospital pastors/preachers having mental illness, the hospital pastors/preachers would choose psychiatric treatment as a treatment mode significantly more than those in the church. Conclusion : The results from this study suggest that the role of psychiatrists might be very instrumental to pastors and preachers in being able to become aware of correct conceptions toward mental illness. Furthermore, the pastors/preachers working in the hospital would be more proper and moderate objects than those working in the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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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일간지에 보도된 정신병에 대한 기사 분석

          김성완,윤진상,이무석,이형영 大韓神經精神醫學會 2000 신경정신의학 Vol.39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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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정신병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낙인은 질병의 예방, 조기치료 및 재활을 어렵게 한다. 이러한 부정적 시각은 다양한 대중매체에 의해서 강화될 수 있다. 본 연구는 질병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신문이 정신병에 대해 기술하는 내용을 분석하였다. 방법: 1998년 3월부터 2000년 2월까지 2년 동안 동아일보와 조선일보의 신문기사를 천리안의 뉴스복수정보 검색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조사하였다. 검색어로는 일반인과 신문기사가 정신병을 지칭한다고 생각되는 정신분열, 정신병, 정신질환, 정신이상을 선택하였다. 이러한 검색어를 포함한 총 326건의 기사를 정해진 범주에 따라 분류하여 양적 및 질적 분석을 하였다. 정신병에 대한 시각을 알아보기 위해 신문기사를 부정적(직접적 또는 간접적) ② 객관적 또는 긍정적, ③특별한 시각 없음으로 분류하였다. 결과: 326건의 기사 중 부정적 기사는 직접적 177건, 간접적 51건으로 모두 228건(69.9%)이었다. 반면 객관적 또는 긍정적인 기사는 각각 29건, 14건으로 총 43건(13.2%)이었고 특별한 시각 없음은 55건(16.9%)이었다. 부정적 기사 중 가장 많은 것은 정신병 환자는 위험하거나 난폭하며 범죄를 잘 저지른다는 용을 전달하는 기사였다(118건). 이외에도 정신병 환자는 엉뚱하거나 특이하다(27건), 사회적 기능 행을 잘 못한다(18건), 정신병은 사회적으로 창피한 병이다(14건), 낫지 않는 만성질병이며 가족은 힘들고 부담스럽다(16건), 격리 수용해야 한다(6건)는 부정적 측면의 내용이 있었다. 또한 병의 원인에 대한 편견(18건), 상대를 비하하거나 어떤 현상의 심각성을 표현하기 위해 정신병이란 용어가 사용되는 경우(35건)와 더불어, 정신병원 입원에 대해서도 수용, 감금, 처넣다 등의 단어로 부정적인 기술(18건)을 하였다. 정신이상, 정신병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경우에 부정적 기사의 비율이 높았고, 기사에 환자가 직접 묘사되는 경우에 부정적 기사의 빈도가 높았다. 사건뉴스, 정치, 방송, 문화 기사에서 부정적 기사가 많았다. 반면 건강 기사에서 부정적 기사가 상대적으로 적었고 객관적 또는 긍정적 기사의 비율은 가장 높았다. 결론: 정신병에 대한 신문의 올바른 보도를 유도하는 것은 일반인의 질병개념 형성과 치료방법의 선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나아가 환자의 효율적인 사회적응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정신병에 대한 신문기사의 부정적인 기술과 편견 전달을 체계적으로 모니터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대중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정신병에 대한 정보를 일반인에게 사실적으로 전달하려는 노력이 요구된다. 중심단어:정신병·신문·대중매체·낙인·정신분열. Object: Social stigma and prejudice against schizophrenia hinder the prevention of the disease, early treatment and social rehabilitation. This stigma and the negative viewpoint against schizophrenia are enhanced by the mass media. This study investigated newspaper articles on psychosis, which strongly influence the public recognition of the illness. Method: The newspaper atricles of Dong-A Ilbo and Chosun Ilbo from March 1998 to February 2000 were reviewed through a news-searching program in Chollian. The search words, which were regared as psychotic illness, were Schizophrenia, Psychosis, Mental illness, and Mental derangement. A total of 326 articles were classified by category and analyzed quantitatively and qualitatively. The viewpoint of articles on psychosis consisted of these : ①negative(direct or indirect) ② neutral or positive ③ no specific viewpoint. Result: Of the 326 articles, the number with a negative description was 228(69.9%), the number with a neutral or positive description was 43(13.2%), and the number with no specific viewpoint was 55(16.9%). The most frequent negative theme was psychotic patients are dangerous or violent or may commit a crime(n=118). Other negative themes were these : psychotic patients are bizarre or grotesque(n=27), psychotic patients can't function in society well(n=18), psychosis is incurable and families should bear great burden(n=16), psychosis is shameful(n=13) and psychotic patients should be institutionalized(n=6). There were also prejudices against the cause of the illness(n=18), the description of psychosis in degrading terms(n=22) and the negative description of psychiatric hospitalization(n=18) with the words such as institutionalization, imprisonment and put into etc. In the artcles using the terms mental derangement or psychosis compared with mental illness, schizophrenia and in the articles describing psychotic patient compared with illness itself, the frequency of negative articles was high. Within each type of artcle, news, politics and culture artcles more frequently had a negative description, while health artcles less frequently had a negative description and most frequently had a neutral or positive description. Conclusion: There should be a program for monitoring newspapers for appropriate in-formation on psychosis. It might reduce social stigma and consequently help rehabilitation of psychotic patients. Also there should be endeavors to monitor other mass media and to develop a public education campaign through the mass media. KEY WORDS:Psychosis·Newspaper·Media·Stigma·schizophrenia.

        • KCI등재

          대학병원에서 자문의뢰 의사의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와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

          류석환,이양현 大韓神經精神醫學會 2002 신경정신의학 Vol.41 No.6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연구목적 : 본 연구는 자문의뢰 의사의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와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를 알아보고,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와 정신과 자문만족도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 본 연구는 대구가톨릭대학병원에 근무중인 비정신과 의사 159명을 대상으로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와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에 관한 설문지를 이용하였다. 135명이 설문에 응답을 하였다. 문항의 내적 일치도는 Cronbach의 α계수를 구하였고, 구조 타당도 검증을 위하여 요인 분석을 시행하였고, t-검정과 일원변량분석검정을 시행하였다. 결 과 :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 설문결과에 따라 28문항 중에서 23문항으로 7개의 요인이 추출되었다. 23개 문항에 대한 Cronbach의 α계수는 0.8594였다.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의 하위척도인 정신과 의사의 태도와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하위척도인 정신과 영역의 장점 사이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ρ=0.442(p=0.0001))가 있었다.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의 하위 척도인 환자의 정신과에 대한 이해와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하위척도인 일어날 수 있는 남용과 사회적 비난 사이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ρ=0.378(p=0.0001))가 있었다.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의 하위 척도인 정신과 자문 응답 신뢰도와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하위 척도인 효용 사이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ρ=0.482(p=0.0001))가 있었다.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의 하위 척도인 자문의뢰 의사의 정신과에 대한 이해와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하위 척도인 일어날 수 있는 남용과 사회적 비난 사이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ρ=0.411(t=0.0001))가 있었다.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의 하위 척도인 정신의학에 관한 지식과 정신과에 대한 인식과 태도의 하위 척도인 정신과 영역의 장점 사이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ρ=0.413(p=0.0001))가 있었다. 결 론 :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는 정신과 의사의 태도와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으며, 환자와 자문의뢰 의사 모두가 정신과와 정신과 질환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일수록, 자문의뢰 의사가 정신의학적 지식이 많을수록 정신과 자문의뢰 만족도가 높았다. Objective : The aim of this study were to investigate degree of satisfaction in referring physicians' psychiatric consultation services and their altitudes and opinions toward psychiatry, and the correlation between two them. Method : A total of 159 survey questionnaire were distributed to physicians in a University Hospital. The questionnaires contained the level of satisfaction in referring physicians' psychiatric consultation services and their attitudes and opinions toward psychiatry. 135 surveys were returned, representing 85% return rate. Statistical method used were Cronbach's alpha coefficient for testing reliability, factor analysis for testing validity, and t-test or ANOVA with SAS. Results : Internal consistency reliability was tested by Cronbach's alpha. Cronbach's α was 0.8594 for total 23 items. Twenty-three items and seven factors were emerged and these contributed 66.8% of the variance in the total score. Factor Ⅰ in the psychiatric consultation questionnair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overall merits of the field of psychiatry in the attitude questionnaire, factor Ⅱ in the psychiatric consultation questionnair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possible abuses and social criticisms in the attitude questionnaire, factor Ⅲ in the psychiatric consultation questionnair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efficacy in the attitude questionnaire, factor Ⅴ in the psychiatric consultation questionnair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possible abuses and social criticisms in the attitude questionnaire, factor Ⅵ in the psychiatric consultation questionnaire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overall merits of the field of psychiatry in the attitude questionnaire. Conclusions : Our results supported the hypothesis that referring physicians' satisfaction to the psychiatric consultation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psychiatrists' attitude, and that physicians with more positive attitudes and those had more knowledge on psychiatry showed greater satisfaction in psychiatric consultation service than those with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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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정신보건사업 모델개발 : 2. 도시형 초등학교 정신보건사업 모델개발

          민성길,오경자,김한중,이혜련,신의진,이기연,하은혜,김소라,배주미 大韓神經精神醫學會 1997 신경정신의학 Vol.36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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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교육 기간동안 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학교 보건체계와 지역사회 보건체계를 연결시켜 효율적인 학교정신보건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 연구방법으로는 시범적으로 서대문구 지역의 2개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지역사회내의 정신건강 전문가가 2년간 개입하여, 교사, 아동, 학부모를 대상으로 조기발견과 조기개입. 교사와 학부에 대한 교육, 문제아동에 대한 자문 및 상담활동, 고위험군 아동에 대한 특별 프로그램 시행, 등 학교정신보건사업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문제아동의 조기발견, 조기치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개 초등하고 1, 2, 3학년 아동 1,732명 중 161(9.3%)가 CBCL 설문조사에 의해 문제 아동 1차 선별되었다. 1차로 선별된 문제아동 중 31명(19.4%)이 정신과적 정밀검사를 받았고 이중 25명(80.6%)에서 정신과적 장애가 있다고 진단되었으며, 이들에게 전문적 치료를 권고해도 2명(8%)만이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익명성이 보장되는 전화상담의 경우 40.0%가 전문치료에 응하였다. 2)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아동정신건강에 관한 교육프로그램은 공개강좌, 소집단 부모교육, 가정통신문을 통한 교육 등을 실시하였다. 자녀의 정신적 문제에 대해 상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서 학교내 방문 상담프로그램, 전화상담을 실시하였다. 교육 프로그램중에서는 가정통신문을 통한 교육을 가장 선호하였고, 학교내에서 자녀의 정신적 문제에 대해 상담하는 교내방문상담보다는 전화상담을 선호하여, 전반적으로 학부모들은 익명성이 보장되는 방법을 선호하였다. 이런 결과 역시 일반인들의 정신적 장애 관한 편견과 무지에서 기인된 것으로 생각되며 향후 지속적인 부모 교육프로그램이 시행되어 정신적 문제에 대한 편견을 타파하는 것이 필요하다. 3) 교사들의 아동정신건강에 관한 교육프로그램으로 공개강좌, 사례자문회의를 통한 교육이 실시되였으며, 그의 아동의 정서, 행동상의 문제에 대한 전문가의 방문상담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교사들은 이론적인 강의보다는 구체적인 토론이 가능한 사례자문회의와 학교내 상담프로그램에 대해 많은 참여와 관심을 보였다. 학부모들과 달리 교사들은 아동들의 정신적 문제해결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아동의 문제를 잘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은 있으나 아동정신건강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며, 아동의 문제해결을 위한 구체적 노력에는 소극적이고 회피적이었다. 따라서 교사들에게 아동정신건강에 대한 실질적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교육대학시절부터 제공하는 곳이 바람직하며 졸업후에도 연수교육 등을 통해 교육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마련이 필요하다. 4) 고위험 아동군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실시된 방과후 활동 프로그램은 교사와 학생, 자원 봉사들 모두가 만족하였으며 그 효과 역시 컸었다. 현재 정신과 진단을 내릴 정도는 아니지만 학교내 부적응을 보이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 프로그램을 확대실시하는 것이 아동의 정신적 문제를 예방한다는 차원에서 바람직한 것이다. 결 론 : 이러한 연구결과는 어린이정신건강 문제에 부모에 이해부족과 낙인(stigma)에 대한 문제와 소아정신의학에 대한 교사들에 대한 교육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시사한다. 이러한 시사를 근거로 학교와 가정(학부모), 그리고 지역사회(전문치료기관, 자원봉사체계)를 상호 연결하는 학교정신보건사업 체계에 대한 하나의 모델을 제시하였다. This research was aimed at developing a model for school mental health service. Subjects were students at two elementary schools located in an urban community. The goals of the study included ; 1) early detection and intervation in children with mental health problems ; 2) developing educational programs for parents and teachers ; 3) developing programs linking mental health resources in the community with the school system(school consultation, telephone counselling, and group activities for high risk-students). Subjects were 1,732 students at 2 primary schools in a community of Seoul. Problem children were selected through screening with CBCL and were examined by psychiatrist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 1) Of 1,732 students, nearly 8% had mental health problems. The parents of the students with mental health problems were urged to seek psychiatric care. However, only 8% of them had a positive response. On the other hand, telephone counselling was preferred and 40% of them said they had visited a psychiatric clinic. 2) Regarding the education of parents, they preferred telephone counselling and written information to direct counselling or participating in education programs. In most cases, they avoided talking about their children's problems. 3) Teachers showed a good sense for decting children's mental health problems, but they suffered from a feeling of helplessness because of lack of knowledge and skills. 4) Special education programs were needed for students with serious behavior problems. Group activities, which were directed by college student volunteers, had been proved to be effective in helping children with high risks. 5) This suggests that the stigma for mental disorder is still an obstacle in mental health service and that fechers need on-going systemic education on children's mental health since college period. Based on these study results, the authors suggest a model of school mental health service linking the school system, family(parents) and professional mental health resources in the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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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중장기 정책방향에 대한 고찰 : 내부 및 외부 전문가 설문조사를 중심으로

          백종우,이해국,이승엽,나경세,이강준,최원석,정한용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15 신경정신의학 Vol.54 No.1

          As the official organization of psychiatrists in South Korea since 1945, the Korean Neuropsychiatric Association (KNPA) has played important contribution in academic and mental health development. It is time to plan long-term policy for future strategy. Thus, the authors tried to perform brainstorming in members of a special task force team and survey for internal specialists in the KNPA and external professionals. Based on the above major issues and results of the survey, the authors suggest the overall direction of the long and mid-term policy for KN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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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지역 일반인들의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인식 및 태도

          이은희,김경자,이신영 大韓神經精神醫學會 2000 신경정신의학 Vol.39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연구목적 : 본 연구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과 태도를 알아보기 위해서 실시되었다. 방 법 : 1999년 1월말부터 2월초까지 광주시내에 거주하는 일반인 709명을 대상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태도를 묻는 설문 조사를 시행하였다. 결 과 : 1)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주관적인 정의를 살펴보면, 심한 스트레스나 정신적인 충격, 마음에 상처를 받아서 마음의 병에 걸린 불쌍하고 약한 사람으로 기술하였으며, 정신질환의 원인으로 생물학적이나 유전적인 측면보다 심리적, 사회적인 측면에 대해 더 많이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2)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인식과 태도를 살펴보면, 일반인의 76.4%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면서도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의 결혼 가능성이나 지역사회 내에서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해서는 여전히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신질환은 치료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정신병원에서 치료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상당히 부정적이며 특히 정신병원에 대한 인식이 매우 부정적이었다. 집단별로 살펴보면, 본인이 직접 정신질환을 경험했던 집단에 비해 주변인 중에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을 경험하지 않았던 집단이 거의 모든 항목에서 더 부정적으로 응답했다. 3) 선행연구와 비교해보면,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은 1970년대보다 상당히 긍정적으로 변화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 론 :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인식과 태도가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나 실제적으로 자신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부분에서는 여전히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를 변화시키고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 대한 오해나 편견을 줄이기 위해서는 체계있는 대중교육이나 사실에 기반을 둔 대중매체의 노력뿐만 아니라 실제적으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을 만나서 직접 경험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Objectives : This study was conducted for the purpose of identifying the attitudes of laypersons towards the mentally ill. Methods : From the end of January to the beginning of February of 1999, the 709 subjects who lived in Kwangju were surveyed with a questionnaire regarding their attitude towards mental illness. Results : 1) On the question requiring the subjective definitions of a person with mental illness, the subjects described a person with mental illness is pitiful and weak person who became mentally ill due to severe stress, mental shock, or hurts in mind. And they responded on psychological and social factors move than biological or genetic ones to the question asking the causes of mental illness. 2) Positive attitudes were shown in 76.4% of the subjects on the question of awareness and attitudes towards the mentally ill, while about the possibility of their marriage and living together in the community, quite negative attitude was shown, In addition, even though the subjects considered that mental illness could be cured, they had quite negative thoughts on the treatment effects in psychiatric hospitals, especially, the attitude towards the psychiatric hospitals was very negative. On the examination by groups, the group of subjects who had never experienced mental illness replied more negatively in almost all items than the group of subjects who had direct experiences. 3) Compared with previous studies, it appeared that the overall awareness of the mentally ill was changed in a quite positive direction than the 1970s'. Conclusion : Even though the attitude towards the mentally ill has changed in a positive direction, many people still have negative attitudes if it is related to and affect their lives directly. To change the attitudes and to reduce the prejudice and misunderstanding against the mentally ill, it may be helpful to let people make direct contact with the mentally ill, as well as to make efforts with systematic public education or with the media based upon the f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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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과전공의 수행평가 5년간의 분석과 전망

          강웅구,구민성,서호석,윤보현,이경욱,전덕인,정성훈,정한용,최종혁,정인원,정성훈,하태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09 신경정신의학 Vol.48 No.5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Objectives: The in-training examination (Performance Examination, PE) for psychiatric residents in Korea was launched 5 years ago by the Korean Neuropsychiatric Association (KNPA). This article analyzes 5-year accumulated data on the PE, and tries to make some suggestions for further development of the PE. Methods: The 5-year data, previously utilized for the generation of formal annual reports were reanalyzed, with an emphasis on longitudinal trends. ResultsZZThe analyses indicated the following;1) Higher-year residents earned definitely higher scores than their lower-year colleagues on the PE. This trend was especially prominent in the area of psychopharmacology-biological psychiatry, geriatric psychiatry,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the emergency-organic psychiatry. There was no year-related performance difference in the area of psychoses. 2) In the area of anxiety-somatization disorder, psychophysiological disorder, and geriatric psychiatry, the residents in the university-affiliated hospitals outperformed those in the specialized psychiatric hospitals. 3) Through analyzing multiple-times examinees, it was found that their first-and second-time performances were moderately correlated, and that their ranks tended to improve, demonstrating a continuously improving performance according to the training year. Conclusion: These result suggested that the KNPA PE is a feasible measure for the estimation of an individual resident's performance as well as the adequacy of the environment provided by the training institutes. 정신과전공의 수행평가는 비교적 최근 시작되어 2009년에 제5회 시험을 시행하였으며, 향후 새로운 발전 및 변화가 필요하다는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수련위원회는 지난 5년간의 수행평가를 정리-분석하여 향후 논의를 위한 토대로 삼기 위해 이 논문을 작성하게 되었다. 논문 작성을 위해 지난 5년간의 수행평가 관련 공식자료를 취합하고, 종적 변화에 대한 자료를 새로이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 다음 소견을 얻었다. 1) 연차별로 수행능력의 차이가 있어서, 고년차로 갈수록 성적이 향상되는 것이 뚜렷이 관찰되었다. 그런 경향은 특히 정신약물학-생물학적 기초, 노인 정신의학, 소아 정신의학 및 응급정신의학-기질성 장애 분야에서 잘 나타났다. 정신증 분야에서는 저년차와 고년차간 수행능력에 차이가 없었다. 2) 수련기관의 형태별로 수행능력의 일부 차이가 있어서, 불안장애-신체형 장애, 정신생리장애 및 노인정신의학 분야에서 대학병원이 정신과전문병원보다 높은 성적을 보여주었다. 3) 중복수험자의 성적 분석 결과, 2회의 성적 간에 연관성은 있지만, 연차가 올라갈수록 수행능력이 증가하는 경향도 관찰되었다. 이상의 결과는 정신과전공의 수행평가가 전공의 개인의 현재 수행능력 및 수련에 따른 능력 향상, 수련기관별 강점 및 취약성 등을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가능 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를 통해서 전공의 개인은 및 수련기관 모두 자신의 취약점과 강점을 이해하고 보완함으로써 더 개선된 정신과 전공의 수련을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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