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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리드 로켓 저주파수 연소불안정 천이 구간의 후연소실 연소 거동

          문영주(Young Joo Moon), 이창진(Changjin Lee) 한국추진공학회 2016 한국추진공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2016 No.5

          하이브리드 로켓 저주파수 연소불안정 현상에서 관찰된 500 Hz 대역의 압력-연소반응 진동과 20 Hz 대역의 연소반응이 어떤 유동 특성 변화로 연관되어 있는지 관찰하였다. 이를 위해 안정, 천이, 불안정 연소 진동에서 관찰된 공간적 특성과 시간적 특성을 비교분석 하였다. 공간적 특성 분석 결과, 안정 연소에서 불안정 연소로 발달하는 동안, 층 형의 화염구조가 원형으로 변화할 뿐 만 아니라 후연소실 전방 영역의 화염이 소멸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시간적 특성 분석 결과, 연소 불안정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500 Hz 대역의 연소반응 진동이 크게 증폭되었고, 양의 관계를 갖는 주파수 영역이 넓어졌다. 따라서 천이 연소에서는 양의 관계를 갖는 압력-연소반응 진동 현상이 점차 더 많이 발생하며, 이는 화염 시작 부분에서의 연소반응을 약화시키는 것으로 판단된다. Hybrid rocket engine (HRE) combustion frequently displays a sudden amplification of combustion pressures leading into low frequency instability (LFI) with peak frequency of 10~20Hz. In a recent experiment, it was discovered that the phase relations of p' and q' were different for each modes in LFI. p'and q'were in-phase for both frequency in unstable mode. 500Hz was regarded as representing the destabilization of shear layer by the unburned fuel from end of solid fuel. It was shown that flow induced oscillations and main amplified pressure have different frequencies in LFI although it seems for two frequency phenomenon to be related to occur instability. Therefore, investigations were conducted to identify the phase between p' and q' for various unstable cases in this study. The results showed that p' and q' are in-phase for unstable cases. It is suspected that the phenomenon of 500Hz plays a key role as a precursor for LFI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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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분석과 토픽모델링을 적용한 복지행정 연구동향 분석

          문영주 ( Moon¸ Young-joo ) 한국거버넌스학회 2020 한국거버넌스학회보 Vol.27 No.3

          이 연구는 내용분석과 토픽모델링 분석을 적용하여 지난 15년간 복지행정에 관한 연구동향을 살펴봄으로써 향후 연구방향과 시사점을 제시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최근 15년간 복지행정 관련 국내 논문을 조사한 결과, 총 474편의 학술논문을 확보할 수 있었다. 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내용분석 결과, 연구방법 측면에서는 질적 연구에 비해 양적 연구가 더 많이 수행되고, 연구대상 지역에서는 국내 연구가 가장 많이 수행되고 있었으며, 공동연구에 비해 단독연구가 더 많이 수행됨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주제어의 빈도분석 결과, 상위 주제어(키워드)는 사회복지사, 직무만족, 사회서비스,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일반행정, 사회적 기업, 조직몰입, 사회복지관, 사회복지조직, 사회복지, 사례관리, 복지행정, 소진, 질적 연구, 자원봉사, 이직의도, 비영리조직, 매개효과, 감정노동 등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토픽모델링 분석결과 도출된 13개의 토픽 비중을 살펴본 결과, ‘직무태도와 조직행동', ‘사회복지 조직관리', ‘직무스트레스와 소진', ‘척도개발과 타당화', ‘노인복지', ‘사례관리실천', ‘사회서비스', ‘자원봉사와 기부', ‘사회적기업의 성과', ‘지역사회복지', ‘휴먼서비스 종사자의 업무 수행경험', ‘신공공관리와 정책집행', ‘노인일자리사업'순으로 비중 있게 다루어졌음을 알 수 있었다. 이상을 종합하여 복지행정 연구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 필요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set out to examine the research trends of welfare administration for the last 15 years throughout content analysis and topic modeling analysis and propose future research directions and implications. The investigator examined all the domestic papers about welfare administration published and identified 474 papers. The major analysis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 content analysis results show that more quantitative studies were performed than qualitative studies in terms of research methods, and domestic studies were performed the most in the study area, and more independent studies were performed than joint studies.; secondly, the frequency analysis results of keywords show that the top keywords include social workers, job satisfaction, social service, public social workers, public administration, social enterprise, organizational commitment, community welfare centers,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social work, case management, welfare administration, burnout, qualitative research, volunteering, turnover intention, NPO, mediating effects, and emotional labor.; and finally, the study examined the relative importance of 13 topics identified after topic modeling analysis and found the greatest importance placed on job attitude and organizational behavior, which was followed by management of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job stress and burnout, 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scales, elderly welfare, case management practice, social service, volunteering and donation, achievements of social enterprises, community welfare, job performance experiences of practitioners, new public management and policy implementation, and employment promotion programs for the elderly in that order. Based on these findings, the study provided implications for research of welfare admini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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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조직의 사회적 자본 척도 구성과 그 적용에 관한 연구

          문영주 ( Young Joo Moon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2011 사회복지연구 Vol.42 No.3

          본 연구는 사회복지조직의 사회적 자본을 연구하는 연구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타당하고 신뢰도가 높은 사회적 자본 척도를 구성하여 적용해 봄으로써 사회복지조직 간 사회적 자본 수준의 차이가 나는지 살펴보는 연구이다. 이를 위해 전국 15개 시·도의 사회복지조직을 대상으로 우편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잠재평균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탐색적 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본 연구에서 구성한 사회적 자본 척도는 타당하고 신뢰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분석 수준에 대한 검토 결과, 사회적 자본 변수는 조직 수준에서 해석 가능함이 확인되었다. 셋째, 사회적 자본의 형태 동일성, 측정 동일성, 절편 동일성 확인결과, 본 연구에서 개발한 사회적 자본 척도는 사회복지조직에 공통적으로 적용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잠재평균분석을 통하여 사회적 자본의 하위 지표인 네트워크 연결성, 비전 설정 및 공유, 호혜적 규범, 신뢰 및 협력, 단체참여에 대한 사회복지조직 간 차이를 살펴본 결과, 네트워크 연결성, 호혜적 규범, 신뢰 및 협력, 단체참여에 있어 조직 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발견되었으나, 비전 설정 및 공유에 있어서는 조직 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사회복지 조직관리에 필요한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This study set out to construct an social capital scale that could be commonly used by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and to apply it to examine any differences in social capital among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For those purposes, the study distributed a questionnaire by mail to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in 15 cities and provinces across the nation and conducted latent means analysis. The major research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as a result of exploratory factor analysis and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the validity and reliability in measurement indicators of social capital were proved to be satisfactory level. Secondly, social capital were found to be interpreted at the organizational level through the review of levels of analysis. Meanwhile, the configural, metric, and scalar invariance of social capital scale were confirmed, which indicates that the social capital scale can be commonly applied to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Finally, latent means analysis was carried out to examine differences among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in the subindexes of social capital including network connectivity, setting and sharing of vision, reciprocal norm, trust and cooperation, and group participation. As a resul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in network connectivity, reciprocal norm, trust and cooperation and group participation but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them in sharing of vision, goal and core value. Those findings led to implications needed to manage of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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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친화적 인적자원관리와 이직의도 간의 관계에서 이중몰입의 매개효과에 관한 연구

          문영주(Moon Young Joo)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2015 인적자원관리연구 Vol.22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사회복지사의 이직률이 높은 것은 비단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며, 이로 인해 사회복지 학계에서는 오랫동안 사회복지사의 이직의도 관련 연구를 시도해 왔다. 그러나 사회복지사의 이직의도에 관한 기존 연구들은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인구사회학적 요인을 탐색적으로 살피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으며,사회복지사들이 어떠한 요인에 의해 이직의도를 갖게 되는지, 그리고 여성친화적 인적자원관리와 관련하여 살펴본 연구는 거의 없다. 이러한 점에서 본 연구는 여성친화적 인적자원관리와 사회복지사의 이직의도 간의 관계에서 이중몰입(조직몰입, 경력몰입)의 매개효과를 살펴보고자 한다. 연구목적 달성을 위해 부산ㆍ경남 지역 사회복지관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1,162명을 대상으로 우편 설문을 실시한 후, 회수된 875명 자료를 최종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사회복지조직의 여성친화적 인적자원관리는 사회복지사의 이직의도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이중몰입은 여성친화적 인적자원관리과 이직의도를 완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효과분해 결과, 경력이동의도에는 조직몰입의 매개효과가 더 크고, 경력변경의도에는 경력몰입의 매개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사회복지관의 여성친화적 인적자원관리와 관련한 시사점 및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하였다. The high turnover rates among social workers have long been an issue in the sector, and the social welfare academy have conducted researches on social workers' turnover intentions. The previous studies, however, remain in the stage of exploring the factors to affect turnover intention. There are few studies that analyzed which factors caused social workers to develop turnover intention and what patterns their turnover intentions took based on a women-friendly human resources management. Thus this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women-friendly human resources management on turnover intention among social workers and examine their turnover intentions in details by focusing on the mediation effects of dual commitment(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career commitment). For that purpose, the study conducted a survey by mail with 1,162 social workers working for community welfare centers around Busan and Gyeongnam Province. Of the collected questionnaires, a total of 875 were used in the final analysis.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 women-friendly human resources management in community welfare centers had no direct effects on social workers' turnover intentions. Secondly, dual commitment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women-friendly human resources management and social workers' turnover intentions. To be specific, organizational commitment had the most significant impacts on career mobility intention, And career commitment had the most significant impacts on career withdrawal intention. Implication for agency practice and further research, particularly in the area of women-friendly human resources management in community welfare centers, a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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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사의 가족친화문화인식이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 -일-가정갈등과 일-가정확충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문영주 ( Young Joo Moon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2014 인적자원관리연구 Vol.21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일과 가정의 상호관계 관련 그동안의 연구들은 주로 일과 가정 강 부정적 관계에 주로 초점을 맞추었으며 이는 전통적으로 일-가정 갈등으로 개념화되었다. 그러나 최근들어 일과 가정 간 긍정적 상호작용인 일가정확충에 관한 연구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일-가정 갈등 뿐 아니라 일-가정확충에도 주목하여, 가족친화문화인식이 사회복지사의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이 어떠한지, 그리고 일-가정갈등과 일-가정확충이 매개효과를 갖는지 살펴보는 연구이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사의 긍정적 직무태도 형성을 위한 인적자원관리 측면의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이루어졌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2011년 9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A광역시에 소재한 민간 사회복지시설ㆍ기관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우편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총 1,621부의 설문지가 배포되었고, 이 중 952부가 회수되었으며, 회수된 설문지 중 889부를 중심으로 최종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사회복지사의 가족친화 문화인식은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일-가정갈등과 일-가정확충은 사회복지사의 가족친화문화인식과 직무태도(직무만족, 조직몰입)를 완전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일-가정갈등과 일-가정확충과 관련한 사회복지시설ㆍ기관 운영 및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하였다. In the past, research on the work-family interface has focused on the negative connections between work and family life. Traditionally, work-family interface has been conceptualized in terms of work-family conflict. Recently, researchers have suggested that there may also be a positive interaction between work and family roles referred as work-family enrichmen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perceived family supportive organizational culture on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mong social workers. The study specifically aimed to test the mediating effects of work-family conflict and work-family enrichment. For that purpose, a mail survey was conducted with social workers in private social welfare facilities or institutions in A cityfrom September 15 to 30, 2011. Of 1,621 questionnaires distributed, 952 were returned and 889 were included in the final analysis.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 perceived family supportive organizationalculture among social workers had no direct effects on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lso, work-family conflict and work-family enrichment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perceived family supportive organizational culture and job attitudes such as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mong social workers. Implication for agency practice and further research, particularly in the area of work-family conflict and work-family enrichment, a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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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보건수련사회복지사의 전문적 능력과 직무 동기가 직무수행에 미치는 영향

          문영주(Moon, Young-Joo), 권자영(Kwon, Ja-Young)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2015 한국사회복지행정학 Vol.17 No.3

          본 연구는 정신보건수련사회복지사의 전문적 능력과 직무 동기가 직무수행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지 혹은 전문직 정체성을 통해 간접적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특히 정신보건수련사회복지사의 전문적 능력과 직무동기가 직무수행에 미치는 직 · 간접적 영향이 기관 유형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았다. 연구목적 달성을 위해 정신보건 2급 수련사회복지사 326명을 대상으로 대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분석에 있어서는 구조방정식 모형을 설정한 후, 측정모형과 구조모형 분석을 실시하고, 구조모형에서 유의하게 나타난 직접 및 간접효과에 있어 기관유형의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았다. 분석 결과, 전문적 능력과 직무 동기 모두 직무수행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직무수행에 미치는 영향력에 있어서 직무 동기보다는 전문적 능력의 영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나, 정신보건 관련 전문지식과 실천기술을 보유하고 클라이언트와 그 가족, 나아가 다른 전문직들과의 관계형성능력이 뛰어날수록 정신보건수련사회복지사의 직무수행도가 높아짐을 알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정신보건수련사회복지사의 직무 동기와 직무수행의 관계에서 전문직 정체성의 매개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나 정신보건수련의 제반 과정에서 학습동기가 높고, 성취지향적일수록 전문직으로서의 정체성을 형성하게 하여 궁극적으로 직무수행도를 제고하는 데 기여함을 알 수 있었다. 한편, 정신보건수련사회복지사의 전문적 능력과 직무동기가 전문직 정체성을 통해 직무수행에 미치는 영향은 기관 유형에 따라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정신보건수련사회복지사의 직무수행도를 제고하기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This study was to examine whether professional ability and job motivation of mental health social worker trainees have a direct effect on their job performance or an indirect effect through professional identity. In particular, it was also analyzed whether the direct and indirect effects of professional ability and job motivation on job performance according to institution type. For this purpose, a face-to-face survey was conducted for 326 second-level mental health social worker trainees. After setting a structural equation model and analyzing the measurement model and structural model, it was investigated if there were any differences in the significant direct and indirect effects of the structural model according to institution type. According to analysis results, professional ability and job motivation both have a positive (+) effect on job performance. Especially, professional ability appeared to have a greater effect on job performance. The more knowledgeable a trainee is about mental health related professional knowledge and practical skills, and the better the trainee is in forming relationships with the client, his or her family, and even other professionals, the better the job performance of that trainee. Moreover, the mediating effect of professional ability in the relation between job motivation and job performance is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refore it is revealed that the higher the academic motivation throughout the entire training process and the more achievement-oriented a trainee is, the more likely that an identity as a professional is created, ultimately contributing to enhancing job performance. On the other hand, there were not differences in the effects of professional ability and job motivation of mental health social worker trainees on job performance according to institution type. Based on these results, implications for enhancing the job performance of mental health social worker trainees were dr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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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요법: 깨달음을 통한 치유의 과정

          문영주(Young Joo Moon)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 2011 한국기독교상담학회지 Vol.22 No.-

          This study explained that Christotherapy, the process of healing through enlightenment is centering the existential diagnosis. Tyrrell stated four key forms of enlightenment concerning the process of healing through enlightenment. These are existential diagnosis; existential discernment; conversion; and mysticism. By adopting these four key forms of enlightenment structurally into the process of healing through enlightenment, this study wants to set up the healing paradigm of Christotherapy through macro process. Mind-fasting and spirit-feasting as a key existential method of Christotherapy can be flexibly mixed and combined independently sometimes dependently by repeating micro process. Additional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pport the process of healing through Christotherapy, as Tyrrell proposed existential diagnosis form of Christotherapy and existential clarification diagram which are based on the components of “the gates of hell and the gates of paradise” expressed figuratively in order to help existential diagnosis and mind-f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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