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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회복지행정의 연구동향과 과제

            황성철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2002 한국사회복지행정학 Vol.4 No.2

            This article examined the conceptual scope and domain of social welfare administration, and the historical development of Korean social welfare administration. Based on these effort, this article analysed research trend of social welfare administration from the year of 1979 to 2002. The number of published studies and articles related to social welfare administration has been increased in recent years. But until 1992, most of the articles were normative studies rather empirical research. Published studies and articles in recent 10 years covered diverse area of social welfare management such as organizational, environmental, resource, and program management. The author found lack of theoretical study and other research methods useful for the development of scientific research among 39 articles published on the Korean journal of social welfare administration. Future research agenda for the development of the studies on social welfare administration and managerial tasks required to cope with changing internal and external environment of the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were identified and discussed in this article. 이 논문의 목적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 사회복지행정의 개념적 범위와 영역을 확정하고 한국사회복지행정의 역사적 발전과정을 실천과 교육의 관점에서 조망한 후 사회복지행정에 관한 연구동향을 분석하여 향후 학문 발전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여 과제와 방향을 제시하는 데 있다. 사회복지행정은 사회복지정책을 서비스로 전환시키는 조직의 목표달성을 위한 구성원의 협력적인 활동의 체계와 과정으로 개념화될 수 있고 주로 사회복지기관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행정 및 관리과정에 초점을 둔다. 사회복지행정의 영역을 수평적으로 보면 크게 환경관리, 조직관리, 자원관리, 프로그램관리의 4개 영역으로 나눌 수 있고 수직적으로 보면 정책, 관리, 서비스영역으로 나눌 수도 있다. 한국에서 사회복지행정은 사회복지조직이 출범한 시점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으나 1980년대 이전까지 실천현장인 사회복지조직에서 행정 및 관리활동은 크게 중요성이 인식되지 않았다. 한편 사회복지행정에 관한 대학교육은 1960년대부터 시작되었으나 실천현장과는 유리된 채 별도로 진행되었다. 1980년대 이후 사회복지행정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실천의 기반이 사회복지조직이 팽창하기 시작하고 199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사회복지행정의 중요성이 연구와 실천 영역에서 동시에 크게 부각되었다. 한국사회복지학회지가 처음으로 출간된 1979년 이후부터 1992년까지 14년간 게재된 연구논문 가운데 사회복지행정관련 연구논문의 출현빈도는 9.3%이었으나 1993년부터 2002년까지 연구논문의 출현빈도는 11.3%로 증가하여 사회복지행정관련 연구논문이 점차 증가하고 있었다. 그러나 초기연구는 문헌연구를 기초로 한 규범적 연구가 대부분이었다가 최근 10년간의 연구는 경험적 연구를 비롯하여 다양한 연구방법이 활용되었고 주제에서도 조직, 자원, 프로그램, 환경, 전달체계 등 행정의 다양한 영역을 망라하고 있었다.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지에 게재된 연구논문 39편을 분석한 결과 사회복지행정의 주요 영역이 골고루 연구되었으나 이론 연구의 부재와 경험적 연구의 완성도에서 문제점이 노출되었다. 향후 한국 사회복지조직이 당면한 과제를 분석하여 이에 대응하는 한국사회복지행정학의 과제와 방향을 학문적 정체성의 확립, 기초이론의 정립 및 연구방향의 정교화, 사회복지관리자 아카데미의 설치 및 운영, 그리고 사회복지행정 지식정보시스템 구축 및 확산이라는 차원에서 제시하였다.

          • KCI등재후보

            한국 사회복지조직의 형성 과정에 관한 역사적 연구:1950~70년대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김영종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2003 한국사회복지행정학 Vol.5 No.3

            A Historical Study On Formation Process of Korean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Busan Province, The Period of the 1950s ~ 1970s. 본 연구는 한국 사회에서 현대적 의미의 사회복지와 사회복지조직이 생성되었던 시기를 한국전쟁 직후인 1950년대에서 1970년대까지로 설정하고, 이 시기에 배태되었던 한국 사회복지조직의 행태적 원형을 분석, 설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의 주된 내용은 당시 사회복지적 욕구의 특성과 법적/제도적 조건들을 파악하고, 그러한 조건하에서 이루어졌던 행위자들의 상호작용을 분석해서, 현재까지도 이어지는 한국 사회복지조직의 역사적 맥락 형성을 기술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부산 지역이 갖고 있던 지정학적 특수성에 대한 역사적 함의도 함께 고려되었다. 연구를 위해 수집되고 활용된 자료들은 역사적 기록물과 생존 행위자들의 기억 등이 주가 되었다. 자료 분석을 위해서는 질적 방법이 쓰여졌으며, 분석결과에 대한 서술은 귀납적 과정에서 도출된 몇몇 테마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분석의 결과, 한국의 현대적 사회복지조직의 생성기에 있어서 부산의 역사적, 지정학적 중요성은 세 가지 근거에서 명확히 드러났다. 1950년 한국전쟁 직후에 나타난 이전과는 구분되는 대규모적이고 성격이 다른 사회복지적 욕구의 형성, 외원을 비롯한 공식적인 자원수급 체계의 집결, 조직적 구호에 대한 마인드와 기술을 보유한 주체 집단의 등장 등이 그것들이다. 연구를 통해 드러난 한국 사회복지조직의 초기 특성적 원형은, 민간 주도의 사회복지서비스 조직, 빈곤문제에 대한 수용보호 기술의 적용, 지역사회 외부 자원에의 의존성, 시설의 사유화와 폐쇄적 문화 등으로 설명되었다. 이러한 특성들은 현재까지도 사회복지조직의 행태에 영향력의 일단을 발휘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그 결과 현재와 미래의 사회복지서비스와 서비스 조직들을 혁신하기 위해서도 초기 형성기의 역사적 맥락에 대한 이해가 한층 더 중요하다는 함의를 이끌어 냈다.

          • KCI등재

            한국 사회복지행정학의 역사적 평가와 과제

            김영종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2010 한국사회복지행정학 Vol.12 No.1

            This study intends to review the historical path followed by Korean academy of social welfare administration(KASWA), by which proposed are the future directions for social welfare administrative practices to be followed. KASWA in Korean society has experienced the distinctive historical pathway. Academically, it's been influenced by the position and changing roles of Korean academy of social welfare. The direct impact has been given by the increasing demands of administrative knowledge from the fields of social welfare. Recently, the social welfare provision has been experiencing a fundamental reform. The so called 'new public management' prioritizes a series of movements including privatization, profit organization, pseudo-marketization, which cause devastating impacts on the overall social welfare practices. The various sectors of the academy of korean social welfare are responsible for adapting to this change. Especially, the main burden of it is given to KASWA which should prepare for the core knowledges of the administrative methods of this new provisional paradigm. This study is based on the perspective of path dependency theory. So, based on the historical pathway reviewed, this study provides the future directions of KASWA as follows : (1) Three assignments regarding theoretical systemic change, (2) five assignments regarding realignment of educational curriculum. 이 연구는 한국 사회복지행정학의 역사적 발달 과정을 조명해보고, 이를 기반으로 현재 대두되고 있는 사회복지의 행정적 실천 과제들에 대응하는 방향을 제시하려는 것이다. 한국 사회에서 사회복지행정학은 독특한 발달 과정을 겪어왔다. 학문적으로는 한국 사회에서 사회복지학이 차지하던 위상과 역할의 변용에 수반되는 영향을 받아왔다. 1990년대 이후에는 사회복지 실천 영역에서의 행정 지식의 수요 증대로 인한 직접적 영향도 받아왔다. 현재 사회복지 실천 현장은 심각한 변화를 겪고 있다. 이른바 신공공관리론(new public management)에 의해 주도되는 일련의 민영화와 영리화, 준시장화(pseudo-marketization) 등의 접근이 사회복지 공급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공급 질서의 변화에 대해 사회복지학의 제반 영역들이 적절히 대응해야 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등장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패러다임적 변화 상황에서 핵심 지식을 공급해야 하는 사회복지행정학의 바람직한 변용은 치명적으로 중요하다. 이 연구는 한 학문 분야의 발달을 경로-의존적(path-dependent) 관점으로 파악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한국 사회복지행정학의 미래적 좌표와 과제를 (1) 이론체계적 과제 3가지, (2) 교육 과정의 정비 5가지 등으로 정리했다.

          • KCI등재

            한국 사회복지행정학의 역사적 평가와 과제

            김영종(Kim, Young-Jong)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2010 한국사회복지행정학 Vol.12 No.1

            이 연구는 한국 사회복지행정학의 역사적 발달 과정을 조명해보고, 이를 기반으로 현재 대두되고 있는 사회복지의 행정적 실천 과제들에 대응하는 방향을 제시하려는 것이다. 한국 사회에서 사회복지행정학은 독특한 발달 과정을 겪어왔다. 학문적으로는 한국 사회에서 사회복지학이 차지하던 위상과 역할의 변용에 수반되는 영향을 받아왔다. 1990년대 이후에는 사회복지 실천 영역에서의 행정 지식의 수요 증대로 인한 직접적 영향도 받아왔다. 현재 사회복지 실천 현장은 심각한 변화를 겪고 있다. 이른바 신공공관리론(new public management)에 의해 주도되는 일련의 민영화와 영리화, 준시장화(pseudo-marketization) 등의 접근이 사회복지 공급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공급 질서의 변화에 대해 사회복지학의 제반 영역들이 적절히 대응해야 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등장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패러다임적 변화 상황에서 핵심 지식을 공급해야 하는 사회복지행정학의 바람직한 변용은 치명적으로 중요하다. 이 연구는 한 학문 분야의 발달을 경로-의존적(path-dependent) 관점으로 파악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한국 사회복지행정학의 미래적 좌표와 과제를 (1) 이론체계적 과제 3가지, (2) 교육 과정의 정비 5가지 등으로 정리했다. This study intends to review the historical path followed by Korean academy of social welfare administration(KASWA), by which proposed are the future directions for social welfare administrative practices to be followed. KASWA in Korean society has experienced the distinctive historical pathway. Academically, it"s been influenced by the position and changing roles of Korean academy of social welfare. The direct impact has been given by the increasing demands of administrative knowledge from the fields of social welfare. Recently, the social welfare provision has been experiencing a fundamental reform. The so called "new public management" prioritizes a series of movements including privatization, profit organization, pseudo-marketization, which cause devastating impacts on the overall social welfare practices. The various sectors of the academy of korean social welfare are responsible for adapting to this change. Especially, the main burden of it is given to KASWA which should prepare for the core knowledges of the administrative methods of this new provisional paradigm. This study is based on the perspective of path dependency theory. So, based on the historical pathway reviewed, this study provides the future directions of KASWA as follows : (1) Three assignments regarding theoretical systemic change, (2) five assignments regarding realignment of educational curriculum.

          • KCI등재

            사회복지의 책임성 변화에 대한 비판적 고찰

            김제선(Kim, Je-Sun)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2010 한국사회복지행정학 Vol.12 No.2

            본 연구의 목적은 최근 사회복지현장에서 적용되고 있는 소위, ‘새로운 책임성'(New Accountability)이 과연 사회복지서비스의 전달에서 발생될 수 있는 문제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이러한 책임성의 변화의 현실적 적용과 관련된 우리나라의 기존 연구들은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지를 비판적 시각에서 고찰해 보는 것이다. 현재의 사회복지 책임성은 전통적 책임성과 다른 것이다. 즉, 신자유주의 등의 이념을 기초로 하고 있는 신공공관리는 계층적이고 피라미드적인 메커니즘을 강화하고자 함으로서 명확한 거버넌스 구조를 불투명하게 한다. 오히려 민간위탁, 바우처 등에서 더욱 평가와 인증제 등과 같은 것을 통해 행정통제를 강화하고자 한다. 때문에, 사회복지현장에서 책임성 적용은 민간의 사회복지조직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외부환경 또는 자원을 고려하지 못하고, 일반 행정과 다른 사회복지행정의 특수성 및 가치를 충분히 담고 있지 못하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학술적인 측면에서의 연구들은 미국의 사회복지행정학에서의 연구 경향과는 달리, 새로운 책임성에 관한 논의는 고사하고, 전통적인 책임성에 대한 논의도 부족하며 개념이나 의미, 영역과 범위, 세부 기준 등에 대한 이론적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사회복지조직의 특수성을 반영한 책임성에 관한 연구가 많지 않아 사회복지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등에 대한 적용은 여전히 지속될 것으로 예견해 볼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critically to review ‘new accountability' applied to the field of social welfare and to review previous studies regarding these issues. Accountability operates through external as well as internal processes, such that an emphasis on external oversight and control misses other dimensions of accountability essential to human service organizations The analysis examines that the first criterion of accountability in the delivery of social welfare service is not efficiency. It should take precedence over that it is a professional service in order to achieve the effect of intervention for the client. For this purpose, the realm of accountability should be included in the role of human service organizations, as well as government.

          • KCI등재

            직무스트레스 원천이 맥락적성과에 미치는 영향

            정상원(Jong, Sangwon), 송은지(Song, Eunjee)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2017 한국사회복지행정학 Vol.19 No.2

            본 연구는 민간기관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민간과 공공이라는 소속 기관의 특성에 따라 맥락적성과와 원천별 직무스트레스 수준에 차이가 있는지와 직무스트레스 원천별 스트레스 요인들이 사회복지사의 맥락적성과에 미치는 영향의 상대적 차이를 규명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를 위해 2015년 광주시 민간 사회복지 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 371명, 사회복지직 공무원 276명의 자료에 대해 다중회귀분석 연구방법을 사용하여 연구모형을 검증하였다. 분석결과 민간기관 사회복지사의 맥락적성과가 공공기관의 사회복지직 공무원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민간과 공공이라는 조직의 특성에 따라 맥락적성과에 미치는 직무스트레스 원천의 크기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민간기관 사회복지사의 경우 맥락적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환경변화인식(β=.025), 클라이언트의 고객불량행동(β=-.016)으로 나타났으며,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경우 환경변화인식(β=0.20), 비인격적감독행동(β=-0.16), 직무불안(β=-0.14)이 유의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민간과 공공이라는 사회복지조직의 특성에 따른 사회복지사의 맥락적성과, 원천별 직무스트레스의 차이 및 사회복지사의 맥락적성과에 대한 직무스트레스 원천별 영향의 상대적 차이를 확인하여 사회복지사의 직무스트레스를 낮추고, 맥락적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직차원의 관리 과제 및 이에 따른 정책적, 실천적 시사점에 대하여 제안하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differences between types of organizations (i.e., social workers in the non-profit sector and social workers in the public sector) in relation to sources of job stress and contextual performance. Particularly, the aim is to examine the differences among the two groups, the effect of stress sources from social welfare environment changes, dysfunctional customer behavior, abusive supervision, and job insecurity on social workers'contextual performance. Research data were collected from 371 social workers from non-profit organizations and 276 social workers from the Department of Human Services in Gwangju, South Korea. In the main analysis, the effect of sources of job stress on contextual performance was tested using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The result shows that social workers at non-profit organizations have more positive relationships with contextual performance than social workers at public organizations. Also, among social workers at non-profit organizations, there were significant relationships between social welfare environment changes (β=.25, p<.001), dysfunctional customer behavior (β=-.16, p<.01), and contextual performance. In addition, there were significant relationships between social welfare environment changes (β=.20, p<.05), abusive supervision (β=-.16, p<.5), and job insecurity of employees (β=-.14, p<.5) on contextual performance. Such results are expected to suggest practical and political implications and to verify the effects of differences of sources of job stress depending on organization type to support an alleviation tool for relationships in order to enhance suggestions on finding ways to relieve the job stress of social workers.

          • KCI등재

            지역복지 자원의 현황과 과제

            김정현(Kim, Junghyun), 김가희(Kim, Ka-Hee)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2015 한국사회복지행정학 Vol.17 No.4

            사회보장의 지방분권 이후 본격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사회복지 자원의 지역 불균형 문제는 사회적 형평의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다. 본 연구는 지역복지 자원 중에서도 지역 주민의 욕구에 민감하게 대응하여야 하는 사회복지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전국의 지역별 사회복지 자원의 분포 수준을 비교하고 그 영향 요인을 탐색하였다. 궁극적으로는 지방자치단체의 욕구에 맞는 사회복지시설 공급안을 제시하고 장기적인 운영방안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전국을 기준으로 입지계수를 적용하여 시군구별 대상인구(수요) 대비 사회복지 이용시설(공급)이 타 지역에 비해 얼마나 충분한 지 살펴보았다. 또한 지역 간 복지 자원 격차를 논함에 있어 시‧군‧구라는 공간단위를 고려하기 위해 GIS 공간분석을 활용하였다. 사회복지 이용시설 입지계수의 공간자기상관성 분석결과 각 지역의 입지계수는 주변 지역의 입지계수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타나났다. 이에 근거하여 실시한 공간자기회귀모델 분석 결과, 시설 유형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사회복지 이용시설 입지계수의 영향요인에 차이가 있었다. 그러나 노인이용시설(경로당 포함)을 제외한 사회복지 이용시설의 분포는 공통적으로 대상인구 분포와 일치하지 않았다. 이는 그동안 사회복지 이용시설들이 대상 인구분포를 고려하여 공급되지 않았음을 반증하는 것이다. 따라서 향후 지역과 대상의 욕구에 맞는 자원 배치의 기준을 어떻게 구체화 할 것인지에 관한 정책적 논의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구체적인 사회복지시설 자원배치 기준 마련을 위해 우선적으로 현존하는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 개선을 통한 보다 효율적이고 정확한 근거 제시의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factors influencing distribution of social welfare facilities for the elderly, children, the disabled, and the poor in South Korea. This study uses spatial autoregressive model(SAR) analysis to determine factors affecting relative sufficiency of social welfare facilities in the 230 regions. The units of analysis are the number of social welfare facilities and the number of target population in each region. A dependent variable is Location Quotient(LQ). Independent variables are (1)region, (2)population rate, and (3)financial autonomy rate. Results from the SAR model show that variables of social welfare facilities are supplied regardless of the size of demands. In particular, there are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factors explaining the distribution of welfare facilities for the disabled and the elderly using facilities while there exist statistically significant factors for the elderly using local senior centers. Findings suggest that policy makers need to consider making criteria for distributing social welfare facilities based on regional resources and needs.

          • KCI등재

            환경변화에 따른 사회복지법인 제도의 비판적 고찰

            김진우(Kim, Jin-Woo)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2015 한국사회복지행정학 Vol.17 No.3

            최근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이 제정됨에 따라 민간 사회복지 전달체계 구축방향을 모색해야 하는 법적·사회적 요구에 직면하여 사회복지법인 제도의 의미와 사회복지법인의 역할에 대한 논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 글은 공공 전달체계를 체계화하면서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민간 전달체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사회복지법인이 사회서비스 제공형태 및 공급주체의 다양화, 민법 개정과 사회적 경제기본법 발의 등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어떻게 변화·발전해야 하는지를 살펴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사회복지법인은 민간전달체계의 중심적 위치에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접근성, 지속성과 책임성등 공공성을 확보하는 교두보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장기발전계획의 수립, 전국적 실태조사에 따른 자료의 데이터베이스화 등 기본적인 토대가 갖추어져야 한다. 아울러 사회복지법인 설립요건 완화, 운영의 융통성 확보 및 퇴출구조 방향 정립 등의 정책적·제도적 변화를 모색하여 역할 다변화의 토대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기반하에 사회복지법인은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민간부문에서의 파트너로서 공공 전달체계와 적극적인 협력을 모색하는 주체성을 담보해 내야 할 것으로 본다. According to the enactment of 『Act on Reception and Provision of Social Security Provision and Finding Prospecting Welfare Recipients』 recently, social concerns on how to construct delivery system of non-governmental sector. In addition recent changes such as diversity of service providers, service user-oriented provision patterns and external circumstance changes like revision of Civil Law and enactment of Basic Social Economic Act provoked social concerns on the role of social welfare foundation. Basically it is very important to establish long-term development planning and construct database through national survey on social welfare foundation regardless of finding out the prospecting role of social welfare foundation. Policy changes like lowering the strictness on establishment of social welfare foundation and setting direction on securing financial flexibility are required to zoom the role of social welfare foundation. With these preconditions there needs to search the way to utilize basic asset of social welfare foundation on the way to accommodate the role of enhancing the level of community welfare under the partnership with public sectors.

          • KCI등재

            사회복지의 책임성 변화에 대한 비판적 고찰

            김제선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2010 한국사회복지행정학 Vol.12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critically to review 'new accountability' applied to the field of social welfare and to review previous studies regarding these issues. Accountability operates through external as well as internal processes, such that an emphasis on external oversight and control misses other dimensions of accountability essential to human service organizations The analysis examines that the first criterion of accountability in the delivery of social welfare service is not efficiency. It should take precedence over that it is a professional service in order to achieve the effect of intervention for the client. For this purpose, the realm of accountability should be included in the role of human service organizations, as well as government. 본 연구의 목적은 최근 사회복지현장에서 적용되고 있는 소위, ‘새로운 책임성'(New Accountability)이 과연 사회복지서비스의 전달에서 발생될 수 있는 문제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이러한 책임성의 변화의 현실적 적용과 관련된 우리나라의 기존 연구들은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지를 비판적 시각에서 고찰해 보는 것이다. 현재의 사회복지 책임성은 전통적 책임성과 다른 것이다. 즉, 신자유주의 등의 이념을 기초로 하고 있는 신공공관리는 계층적이고 피라미드적인 메커니즘을 강화하고자 함으로서 명확한 거버넌스 구조를 불투명하게 한다. 오히려 민간위탁, 바우처 등에서 더욱 평가와 인증제 등과 같은 것을 통해 행정통제를 강화하고자 한다. 때문에, 사회복지현장에서 책임성 적용은 민간의 사회복지조직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외부환경 또는 자원을 고려하지 못하고, 일반 행정과 다른 사회복지행정의 특수성 및 가치를 충분히 담고 있지 못하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학술적인 측면에서의 연구들은 미국의 사회복지행정학에서의 연구 경향과는 달리, 새로운 책임성에 관한 논의는 고사하고, 전통적인 책임성에 대한 논의도 부족하며 개념이나 의미, 영역과 범위, 세부 기준 등에 대한 이론적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사회복지조직의 특수성을 반영한 책임성에 관한 연구가 많지 않아 사회복지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등에 대한 적용은 여전히 지속될 것으로 예견해 볼 수 있다.

          • KCI등재

            사회복지사의 전문성과 공감능력이 이용자 옹호에 미치는 영향 : 소진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김소희,김미옥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2018 한국사회복지행정학 Vol.20 No.1

            This study focuses on the features of a social worker affecting advocacy, and identifies the effects of social worker's advocative qualities of professionalism and empathy ability on advocacy. Also, by analyzing the effects of burnou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m in the aspect of the social worker's motifs, it intended to suggest implications to improve social worker's advocacy. The analysis data used in this study is a survey on workers of 252 institutions registered in Caritas Seoul. A total of 417 questionnaires were replied, and after excluding insufficient replies, 329 questionnaires were used as final data for analysis. In this study, analysis of structural equation model was used as a research method to verify hypotheses of effects of factors on social worker's advocacy. For this, PLSgraph 3.0 program, based on PLS(Partial Least Square), was used to evaluate the measurement model and structural model. As result of the research, social worker's ‘professionalism' such as knowledge, skills, significantly affected advocacy to users(H1), and the ‘empathy ability' of the social worker also significantly affected advocacy to users(H2). Here, the ‘burnout' of social worker controlled the effects of professionalism on advocacy(H3), whereas it did not control the effects of empathy ability on advocacy(H4). 이 연구는 사회복지사의 옹호실천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자로서의 사회복지사 특성에 초점을 맞추어 그 영향 요인을 밝히고자 한 것이다. 이를 위해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공감능력, 소진이 옹호실천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 지를 살펴보고, 사회복지사의 옹호실천 향상을 위한 함의를 제시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에 사용한 자료는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 등록된 252개 기관의 사회복지종사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것이다. 총 417부의 설문지가 회신되었으며, 이 중에서 응답이 부실한 설문을 제외하고 최종분석에는 총 329부가 사용되었다. 본 연구에 사용된 연구방법은 사회복지사의 옹호실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관한 가설들을 검증하기 위해 구조방정식 모형 분석 방법을 사용하였다. 이를 위해 최소자승추정법(PLS: partial least square)에 근거하여 개발된 PLSgraph 3.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측정모형과 구조모형을 평가하였다. 연구결과, 사회복지사의 지식, 기술 등 ‘전문성' 정도는 이용자에 대한 옹호실천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며, 사회복지사의 ‘공감능력' 또한 이용자에 대한 옹호실천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때 사회복지사의 ‘소진'정도는 전문성이 옹호실천에 미치는 영향을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공감능력이 옹호실천에 미치는 영향을 조절하지는 않음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결과는 사회복지사의 옹호실천에 대한 기초연구로서 그 함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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