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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세미나 미주 초기 이민의 출판 활동에 관한 연구 - 범우출판럼, 일제강점기 해외 한민족 출판 연구

        김영란,Kim,,Yeong-Ran 대한인쇄문화협회 2011 프린팅코리아 Vol.10 No.12

        범우출판포럼(회장 부길만)은 지난 10월 20일 출판문화회관 4층 강당에서 제11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대한인쇄문화협회 유창준 전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세미나는 일제강점기 해외 한민족 출판에 관한 연구를 대주제로, 제1주제는 순천향대 박몽구 외래교수가 '디아스포라 극복과 재일 한국인 출판'을 발표했으며 제2주제는 도서출판 북산책 김영란 대표가 '미주 초기 이민의 출판 활동에 관한 연구'를 발표했다. 본지에서는 연구 전례가 적었던 이민 초기 미국 이민사회의 인쇄 및 출판을 연구한 김영란 대표의 '미주 초기 이민의 출판 활동에 관한 연구'를 2회에 걸쳐 게재한다.

      • 학술세미나 미주 초기 이민의 출판 활동에 관한 연구 - 범우출판포럼, 일제강점기 해외 한민족 출판 연구(2)

        김영란,Kim,,Yeong-Ran 대한인쇄문화협회 2012 프린팅코리아 Vol.11 No.1

        범우출판포럼(회장 부길만)은 지난해 10월 20일 출판문화회관 4층 강당에서 제11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대한인쇄문화협회 유창준 전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세미나는 일제강점기 해외 한민족 출판에 관한 연구를 대주제로, 제1주제는 순천향대 박몽구 외래교수가 '디아스포라 극복과 재일 한국인 출판'을 발표했으며 제2주제는 도서출판 북산책 김영란 대표가 '미주초기 이민의 출판 활동에 관한 연구'를 발표했다. 본지에서는 연구 전례가 적었던 이민 초기 미국 이민사회의 인쇄 및 출판을 연구한 김영란 대표의 '미주초기 이민의 출판 활동에 관한 연구'를 2회에 걸쳐 게재한다.

      • 국제결혼 이주여성은 누구인가? -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의 다양한 모습 -

        김영란 한국인간식물환경학회 2009 인간식물환경학회 학술대회 Vol.2009 No.추계

        이 글은 2009년 한국인간식물환경학회에서 개최하는 ‘다문화가정(이주여성)의 현황 및 이들을 위한 원예치료'라는 주제의 특별강연을 위해 준비되었다. 학회의 강연 제안을 받았을 때 인류학, 여성학, 사회학, 사회복지학 등의 인문사회과학분야가 아닌 영역에서 다문화가정과 이주여성에 대한 주제를 다룬다는 것이 새로우면서도 한편, 얼마나 우리 사회가 다문화로 인해 다양한 사고와 행위의 주체가 되었는지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나라는 1991년 ‘외국인 산업기술연수생'이라는 이름으로 이주노동자의 합법적인 입국을 허락하기 전까지 전형적인 인력 송출국이었다. 1902년 하와이 사탕수수밭으로 이주하였던 최초의 조선인 미주이민단 212명을 비롯하여 일본제국주의 침략기 동안 만주와 사할린으로 이주한 수많은 동포들, 1960년대와 70년 독일로 간 광부와 간호사, 베트남전의 군인, 중동지역의 건설노동자, 일본으로 간 여성결혼이민자 등 정치적 · 경제적 이유로 이주한 우리 국민의 규모는 엄청났다(김영란,2008:106). 그러나 지금 우리 국민 중에서 정치적 망명을 하는 사람은 물론이거니와 국내로 돈을 벌어오기 위해 이주하는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다. 오히려 자녀교육을 위한 이민이나 혹은 더 나은 선진의료서비스를 받기 위한 이민 등 생존을 위한 이주가 아니라 자기발전을 위한 자발적 이주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이와 반대로 지금 국내에서는 과거 우리처럼 생존을 위해 이주해 온 외국인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지난 10년 사이에 우리나라에 체류 중인 외국인의 수가 드디어 100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주민등록인구의 2%를 차지하였으며(정귀순,2008:203), 현재까지도 그 수는 증가하고 있는 등 우리나라는 일본과 더불어 아시아지역을 대표하는 인력송입국으로 급격히 변모하였다. 더불어 국내 체류 외국인 중 일정기간 동안 노동력을 제공하다가 본국으로 돌아가는 계약직 외국인 노동자와는 달리, 혼인이라는 법적 과정을 거쳐 평생 대한민국 국민이 되어 살기로 결정한 결혼이주여성의 등장으로 인해 단일민족의 순수혈동의 우월성을 믿어왔던 사람들은 심한 혼란을 겪고 있다. 이렇게 급속한 다문화사회로의 변화를 준비하지 못한 한국사회는 ‘다양성'을 인정하고 우리와 자신과 동질적이지 않은 타인을 존중하는데 서투르며, 오히려 소외, 무시, 갈등 등 왜곡된 관계맺기를 하였다. 따라서 곳곳에서 이주자들에 대한 차별대우와 인권침해가 발생하고, 국제사회로부터 지탄을 받을 만한 폭력사건들이 속출하게 되었다. 이런 문제들은 신문기사를 넘어 연구자들과 정부에 고민을 안겨주었고, 결국 대대적인 실태조사와 구체적 사안들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국가의 법과 제도를 바꾸거나 새로이 만들며,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각계 각층에서 급격히 대응하고 있다. 이 글은 그러한 과정에서 나타난 결과들을 모아서 다문화가정과 결혼이주여성에 대해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준비되었다. 즉 저자는 이 글을 통해 학문적 주장을 펼치기 보다는 정보제공자로서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또한 저자는 가능하면 이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모습을 왜곡하거나 편파적으로 설명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였다. 본 글은 저자가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다문화와 결혼이주여성을 이해하는 데 반드시 고려되어야 할 것이라고 판단되는 내용-관점, 현황, 연구경향, 실제적 삶, 정책과 서비스-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결혼이주여성의 삶은 결혼동기부터 시작하여 결혼과정, 가정형성, 자녀출산과 양육, 일상생활과 사회생활, 국적취득, 디아스포라에 이르는 내용을 포함함으로써 결혼이주여성에 관한 가능한 ‘모든 것'을 설명하려고 시도하였다.

      • KCI등재
      • KCI등재

        모성 본능 중심의 산전교육에 의한 산모의 모성 행동과 태도 변화 - Korean Gentle Birth (KGB) Program의 효과 평가 -

        김영란,민유선,장우식,남문희,전채민,전진호,손혜숙 한국모자보건학회 2012 한국모자보건학회지 Vol.16 No.2

        Objectives: To evaluate the effects of a well-designed, maternity-oriented antenatal education program (Korean Gentle Birth, KGB) that introduced from the Leboyer Birth and modified in Korea. Methods: Subjects were over 16 weeks primipara pregnant women who visited an obstetric hospital (one of the current six membership health organization of KGB in Korea) in Kimhae city for antenatal care and informed consented to join in this study; the total 182, 89 with KGB (case) and 93 with only general antenatal care without KGB (control). They were collected during four terms of the KGB from August 2010 to March 2011. Value of maternity, cognition to antenatal education, attitudes to labor, interests and cooperations of the spouse, executing mother-infant attachment and the desirable maternal performance after delivery were surveyed with direct interview using questionnaire. Data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MedCalc (ver 11.5, Mariakerke, Belgium). Level of each categories' responses were presented and compared as the score out of 100. The rate and mean compared by chi-square test, t-test, and paired t-test. And,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MLR) analysis conducted on the over five times use of ‘room in one' and the over one year's intention of breast feeding. p<0.05 was considered statistically significant. Results: There were no differences in age, education, income, whether planned pregnancy, and experiences of abortion between the two groups. Instead, attitude of pregnant education was higher in case than control (p=0.003) with proportion of above education group, 84.3% and control group 79.4%, respectively. As result of comparison between the two groups, almost surveyed items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case than control group (p<0.05). And, as result of comparison between the pre- and post- in the case, almost surveyed items significantly improved in post survey (p<0.001). As result of the MLR, the OR (95% CI) of the over five times use of ‘room in one' and the over one year's intention of breast feeding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KGB group compared to control group; 6.6 (2.8~15.5) and 13.9 (5.4~35.5), respectively. Conclusion: Maternity identification and desirable maternal behaviors apparently improved with the KGB. This efforts considered that to support strengthening maternity and build-up the sound culture for pregnancy and birth. When performing antenatal care, introduction and application of the KGB is highly recommended. Hope to this study actively used to motivate interests and conduct further studies related to the GB concepts and orientations.

      • KCI등재SCOPUS

        The change od Women's Social Status in Korea : Progress and Reaction

        김영란 숙명여자대학교 아시아여성연구원 2011 Asian Women Vol.27 No.1

        This paper examines changes in Korean women's social status over the last 30years, both before and after the enactment of the Women's Development Act in 1995. Social status is a social form of differentiation and value assessment, and the status of men and women are positioned differently within its process. Thus,social status is not naturally granted, but it shows the vicissitudes of society. Women's social status appears in the context of overall society, and this research examines the type variation of gender equality- as gender neutrality, gender recognition,and de-gendering or deconstructing the gender- as the status changes in politics, economy, human rights through statistics, and the status changes through laws and systems. By tracing the improvement in Korean women's social status over the last 30years, I show that women's social status has become practically equal to men's in many social sectors, such as in occupation, legal rights, education, political participation,and other areas. However, despite all this evidence of official equality,there are still questions about the true improvement of women's social status and gender equality due to remaining inequalities, such as the scarcity of women in professional fields, the prevalent imbalance in housework, and the increase of sexual and domestic violence towards women, the coherent belief in gender differences,and others. In the future, the endeavor for the improvement of women's social status should explain the paradoxical inequality hidden underneath the superficial success that has been seen thus far.

      • 여성 베이비부머, 그들은 누구인가?

        김영란 한국여성정책연구원(구 한국여성개발원) 2011 젠더리뷰 Vol.20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농촌관련 사회복지 연구의 경향과 쟁점: 사회복지학분야 학회지 게재 논문을 중심으로

        김영란,김대건,김형준,조미형 비판과 대안을 위한 사회복지학회/ 건강정책학회 2021 비판사회정책 Vol.0 No.70

        이 연구의 목적은 농촌관련 사회복지연구 경향을 분석하여 향후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난 20년간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목록에서 사회복지학 분야로 분류된 학술지 27개를 추출해서 제목에 농촌을 포함한 논문 73편을 게재연도, 연구자 수, 연구대상, 연구비지원, 연구방법, 자료수집방법, 자료분석방법, 분석대상자료, 분석자료의 범위, 농촌에 대한 조작적 정의를 변수로 분석한 후 쟁점을 도출하였다. 논의된 쟁점은 첫째, 농촌 연구 논문 수의 부족, 둘째, 연구대상의 편향성, 셋째, 농촌에 대한 정의 부재, 넷째, 연구방법의 편향성, 다섯째, 연구 데이터의 부족과 부적절성, 여섯째, 연구결과 해석의 혼란, 일곱째, 연구지원체계의 미비였다. 이들 쟁점을 바탕으로 사회복지학에서 농촌관련 연구가 더 많이 확대되어야 함을 주장하면서, 몇 가지 방안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analyze the trends of social welfare research related to the rural societies and recommend some issues for future research. To do this, we, first, have studied 73 rural-related articles published in the social welfare journals in Korea for about last two decades. We, then, have selected seven issues, and discussed them. Those issues are as follows. 1) lack of number of the articles, 2) bias of the research subject, 3) absence of definition of rural areas applied in that paper, 4) bias of research methodologies, 5) lack and inadequacy of research data, 6) confusion of interpretation of research results, 7) insufficiency of research support system. Based on our findings, having suggested for more rural-related research in the academic fields of social welfare, we have made some recommendations as follows: including rural welfare section in the academic community in social welfare filed, conducting research about rural-centered community care and social farming, selecting various research subject and extending the area of research upto service delivery system and social security in rural section, setting the definition of rural in strict way, practicing more qualitative research method, gathering reliable data and sharing the data with public, including rural situation in social welfare curriculum, creating or enforcing formal support system for rural welfar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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