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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학교 영어과 수준별 수업의 개선 방안

        김소리 한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7631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to analyze the current level-differentiated English classes, the teaching materials, and the level-differentiated assessment methods at a high school and to improve the management of the level-differentiated English curriculum. Chapter Ⅱ discusses the theoretical background of the level-differentiated English curriculum based on the literature survey. Chapter Ⅲ deals with how to organize the level-differentiated study groups and how to develop the level-differentiated learning contents and materials. It also addresses the pros and cons of the level-differentiated learning, and the emotional effects of the learning by examining the second year high school students who experienced the English classes at a high school in Daejeon city. Chapter Ⅳ analyzes the survey results for students, teachers, and parents. Chapter Ⅴ provides the ways of improving the level-differentiated instruction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analysis. In conclus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not only teachers' constant effort to develop effective learning-teaching activities and materials but also the institutional reformation are required to overcome some difficulties in managing the level-differentiated English classes.

      • 구매자-사용자 불일치 구매의도 모델에 관한 연구

        김소리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2008 국내박사

        RANK : 247631

        In marketing, a consumer, the subject of the exchange, is considerably important. Therefore, marketing researchers have applied a lot of sociology and psychology theories to consumer behavior models to explain their behavior. Most of the theoretical consumer behavior frameworks have not distinguished buyer from user, however there are plenty of cases that buyer and user is not the same person in actuality. As recognizing the necessity of alternative model which is conducted under conditions that the buyer is isolated from user, this research is progressed dividing into two parts; Study 1 and 2. Study 1 is consisted of 3 hypotheses. Hypothesis 1 is for demonstrating alternative model, 'Buyer-User Disconfirmation Behavior Intention Model', and the model is as follows. ◁수식 삽입▷(원문을 참조하세요) Goodness-of-Fit of SEM (Structural Equation Model) is so satisfied, that we can find BI (Behavior Intention) is affected by AB (Attitude toward Behavior), PUAB (Perceived User Attitude toward Behavior), SN (Subject Norm) and PBC (Perceived Behavioral Control) and AB is influenced by PUAB. Hypothesis 2 is that 'Buyer-User Disconfirmation Behavior Intention Model' is more predictive one than Fishbein and Ajzen's TRA (Theory of Reasoned Action) and Ajzen's TPB (Theory of Planned Behavior) in this situation. The result of this analysis indicates that alternative model is more suitable than existing consumer behavior models. In testing the moderating role of Attitude Confidence, we analyze Hypothesis 3. As suggested, Attitude Confidence mediates the relation between AB and BI, but no moderating effect is found between PUAB and BI. So when consumer's attitude affects his/her Behavior, the confidence of his/her attitude mediates the relations. Study 2 is comprised of Proposition 1 and 2. Proposition 1 deals with the differences of variables of this research whether user spends a product private or public. According to the analysis, buyers estimate BI and PBC similarly under the conditions. On the other hand, AB and SN are evaluated high in case of buying a private product, and PUAB is assessed high at buying a public product. Finally, Proposition 2 is for testing the differences of variables according to the advertising model's type. The consequence of this analysis, the difference of variables is finding only PUAB, so when the image of advertising model is matched with user's image, PUAB is more positive. Remarkable poin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even though previous models account for considerable proportion in consumer behavior, this study extends the domain of consumer behavioral work, by focussing on the purchase situation when a buyer is separated from a user. Second, the proposition model is not only proper to esteem consumer behavior, but also should lay the foundations of a more sophisticated behavioral model by supplementing new useful predictor, PUAB, and direct path from PUAB to AB. Finally, when some product is used not from buyer, the implication of these findings should assist marketers more comprehensive in forecasting various effect factors. 마케팅 분야에 있어서 소비자는 교환의 주체로서 매우 중요한 연구대상으로, 소비자의 행동을 예측하기 위해 사회학이나 심리학의 이론들을 이용하여 많은 모델들을 발전시켜왔다. 기존의 소비자 행동 연구는 구매자와 사용자를 특별히 구별하지 않고 구매자의 구매의도를 연구한 것이 대부분이었지만, 실제 현실에서는 구매자와 사용자가 일치하지 않는 구매행위를 빈번히 발견할 수 있다. 기존 연구에서 다루어지지 않았던 사용자와 구매자가 불일치하는 상황에서의 소비자 행동을 예측하기 위한 모델의 필요성이 인식됨에 따라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이 실증연구 1과 2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선 실증 연구 1은 총 3개의 가설로 구성되었으며, 가설 1은 사용자와 구매자가 일치하지 않는 구매 상황에서 연구자의 제안모델인 ‘구매자-사용자 불일치 구매의도 모델’이 적합한 모델임을 검증하기 위한 것으로, 연구자의 제안모델은 다음과 같다. ◁수식 삽입▷(원문을 참조하세요) 실증 분석 결과 구조방정식 모형이 모든 적합도 수준을 만족하여, 구매의도(BI)는 그 행동에 대한 구매자의 태도(AB)와 사용자가 구매행동을 어떻게 받아들일지에 대한 구매자의 지각(PUAB)과 사용자를 제외한 주변사람들의 반응(SN), 그리고 행동에 대한 지각된 조절 가능성(PBC)에 양(+)의 영향을 받으며, 행동에 대한 구매자의 태도(AB)는 사용자가 구매자의 행동을 어떻게 받아들일지에 대한 구매자의 지각(PUAB)에 양(+)의 영향을 받는다. 가설 2는 ‘구매자-사용자 불일치 구매의도 모델’과 기존 소비자 행동 모델을 비교한 것으로, 분석 결과 사용자와 구매자가 불일치하는 구매 상황에서의 구매 의도를 예측하는 데에는 제안모델이 Fishbein과 Ajzen의 합리적 행동 이론이나 Ajzen의 계획된 행동 이론보다 해당 상황을 더 적합한 모델이라는 가설이 지지되었다. 가설 3은 태도에 대한 자신감이 ‘행동에 대한 구매자의 태도(AB)가 구매의도(BI)에 미치는 영향(가설 3-1)’과 ‘지각된 사용자 태도(PUAB)가 구매의도(BI)에 미치는 영향(가설 3-2)’에 조절변수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것으로 가설 3-1은 지지되었지만, 가설 3-2는 기각되어 태도에 대한 자신감은 행동에 대한 구매자의 태도(AB)가 구매의도(BI)에 미치는 영향에는 조절적 역할을 수행함을 알 수 있었다. 실증연구 2는 연구문제 1과 2로 구성되었으며, 연구문제 1은 사용자가 해당 제품을 공적으로 사용하는지, 사적으로 사용하는지에 따른 측정변수들이 차이를 분석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 결과 구매자는 사용자가 제품을 공적이나 사적으로 사용하는 것과 관계없이 구매의도(BI)와 지각된 행동 통제(PBC)를 비슷하게 평가하였으나, 행동에 대한 태도(AB)와 주관적 규범(SN)의 경우에는 사적인 제품을 구매하는 것에 대해 더 높이 평가하였고, 지각된 사용자 태도(PUAB)는 공적인 제품을 구입할 때 더 높이 평가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연구문제 2는 광고의 표현방식에 따라, 구매자와 사용자가 다른 상황의 구매행동은 차이가 있을 것이라는 것으로, 분석결과 광고모델에 따른 차이는 지각된 사용자 태도(PUAB)에 있어서만 발견되어, 광고모델이 사용자와 일치할 때에 지각된 사용자 태도가 더 긍정적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시사점이 있다. 첫째, 본 연구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구매자와 사용자가 일치하지 않는 구매 상황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 된 것으로, 기존 소비자행동 연구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영역으로 연구 범위를 확대했다는 데에 학문적인 의의가 있다. 둘째, 본 연구의 제안모델은 구매자와 사용자가 일치하지 않는 구매상황을 예측하는 데에 적합한 모델일 뿐만 아니라, 지각된 사용자 태도(PUAB)라는 새로운 변수를 모델에 포함시켜 소비자 행동 모델을 더 정교하게 표현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했다고 생각한다. 셋째, 마케터가 소비자의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제반 요인을 잘 예측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측면에서 실무적인 의의가 있다.

      • 머신러닝을 이용한 버그 리포터 우선순위 예측

        김소리 단국대학교 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47631

        소프트웨어가 복잡해지고 커지면서 투입되는 인력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생명주기에 있어 큰 비용을 초래하는 유지보수 및 관리는 과거와 현재에 있어 큰 화두에 있다. 이에 따라 개발 프로세스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 품질 관리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소프트웨어 프로세스의 개발조직 및 품질조직은 업무의 생산성을 위해 협업을 해야 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Issue Tracking을 사용한다. 소프트웨어는 제품으로 나오기 전까지 수많은 프로세스 과정을 거치면서 버그가 산출된다. 이러한 결과를 가지고 이슈를 등록하고 이때 발견된 버그에는 발생한 버그에 대한 다양한 구성요소가 포함된다. 버그가 산출되고 수정되는 과정에서 수동적인 방법을 통해 개발조직에 버그의 우선순위를 부여하여 수정을 거친다. Bug Report에서 우선순위와 심각도의 요소가 하나로 묶여 사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요소가 따로 분리되어 사용되는 경우 소프트웨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범위를 측정 후 결함을 해결해야 하는 순위를 정하게 된다. 심각도와 우선순위가 따로 분리되어 사용되는 경우엔 첫 번째로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심각도가 높게 측정된 경우 우선순위가 높을 확률이 있지만, 통계적으로 정확하다고 일으키기엔 어려움이 있다. 예로 들면 응용프로그램과 웹페이지가 충돌된 경우 사용자 관점에서 심각도가 낮게 측정되고 충돌 관점에서 확인할 경우 심각도가 높게 측정되어 심각도가 높지만, 우선순위가 낮음으로 측정될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버그 선별 시 수동으로 측정되고 있는 우선순위를 자동화한다. 이러한 자동화 시스템을 이용하여 현재 진행 중인 이슈의 해결 순서와 회귀 버그에 대한 문제를 해결시킴으로써 프로세스가 저하되는 한계점을 극복하고 작업 효율성을 높인다. 예측모델을 만들기 위하여 2007년부터 2016년까지 Eclipse Project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추출한다. 데이터가 한쪽으로 편중되는 데이터 편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샘플링 과정 중 생성되는 중복 행이 예측모델 생성 시 큰 영향이 있음을 확인한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 모델 생성한 후 기계학습 기법 중 Decision Tree와 Random Forest 분류 알고리즘의 비교를 통해 80%의 우선순위를 예측하는 모델을 제안한다. Maintenance and management, which results in high costs in the software life cycle as well as the manpower injected by the software complexity and growth, are at the forefront of the past and present. As a result, the importance of quality control is also increasing in order to successfully complete projects in the development process. The software process's development and quality organizations require collaboration to ensure work productivity and use the value tracking process. Software is generated through a number of processes before it is released into the product. Issues are registered with these results and the bugs found include various components of the bug that occurred. The bug is calculated and modified in the process of being modified by prioritizing the bug to the development organization through passive means. If the elements of priority and severity are sometimes used in a Bug Report in a single group, but separately separated elements are used, the scope that can affect the software will be measured and then the fault will be resolved. When used separately for severity and priority, it is important to understand the meaning first. Although there is a high probability of prioritization if the severity is measured, it is difficult to cause statistical accuracy. For example, if an application has a web page conflict, the severity may be low from the user's point of view, and from the point of view of the conflict, the severity may be high, but the priority may be low. This paper automates the priority manually being measured in the selection of bugs. Use these automated systems to address the sequence of resolution and regression bugs in the current issue, thereby overcoming the limitations of the process and increasing task efficiency. Data collected through the Eclipse project is extracted from 2007 to 2016. To resolve data bias issues where data are skewed to one side, check that the redundant rows created during the sampling process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the creation of the predictive model. After this process, we propose a model that predicts 80% priority through comparison of the Decision Tree and Random Forest classification algorithms among machine learning techniques.

      • 임신 및 출산을 경험한 여성목회자를 위한 여성주의 목회상담

        김소리 서울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7631

        The author claims that the female exclusion from church ministry during the maternity leave is not a problem that individuals can deal with. Therefore, along with the feministic counseling with individual clients, the author argues that there has to be the structural efforts of churches to solve the problems. To be more specific, there has to be a structural system that assures the maternity leave as well as the paternity leave. Along with the systematic efforts, there has to be the change of perception in relation to the maternity leave of female pastors. With the structural aid for and the individual efforts of perceptual changes on the maternity leave, the genuine meaning of the community to which both of female and male pastors belong can be redeemed.

      • A study on Venetian Games (1960-61) by Witold Lutoslawski

        김소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7631

        The present study is about Venetian Games written by Witold Lutoslawski in 1960-61 and focuses on the general analysis of the piece. Venetian Games, composed of four movements, is the pivotal work as transitional and composer’s musical development. After being influenced from American composer John Cage’s work Concert for Piano and Orchestra (1957-58), this work is important because Lutoslawski used aleatory techniques first time. However, unlike the Cage’s “indeterminate” music, the composer utilized “limited aleatory” into his work, Venetian Games. On the controlled material of the way to play, harmony, rhythm and dynamics, the composer intends to sound “aleatory”, which is came from the freedom of playing (ad libitum). From this stand point, this work has the significant role of contemporary music history in the late 20th century and early 21st century. Thus, this thesis centers on two critical points. First, focusing the sound organization, the paper studies the timbre, rhythm and harmony. Moreover, the significant characteristics of each movement is also going to be examined. This work, with four movements, processes with mostly contrasting features. Each orchestration group represents the contrasting features between the texture, timbre, harmony and register and these characteristics are shown in all four movements commonly. Therefore, the paper is demonstrating that each movement connects organically. Second, according to the analysis of the work, this article also studies how Lutoslawksi used the limited aleatorism into his work. Furthermore, in focusing on Lutoslawski’s and Cage’s “chance music”, the dissimilarities between two composers are provided in the aleatory techniques, feature of notation, and musical effectiveness aspects. Therefore, this thesis demonstrates the sound organization and aleatory technique in Venetian Games. The composer uses his new musical language into the work and this influences other composers later. In his composition, each instrument makes their own harmony horizontally, and when merged, each instrumental group creates its own pitch collection. Through this sound organization, the composer intends to make the aleatory counterpoint vertically and horizontally. Moreover, the performer play ad libitum within the controlled circumstances, so that the work is able to create “limited aleatory”, thus resulting the notational change of Lutoslawski’s work. 본 논문은 비톨드 루토슬라브스키 (Witold Lutoslawski)의 관현악곡 “베네치안 게임 (Venetian Games, 1960-61)”에 관한 연구이다. 민속 음악 (folk music)에 영항을 받은 그의 이전 시기의 작품들과 달리, “베네치안 게임”을 계기로 하여 그는 자신의 음악 어법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과도기를 맞이하게 된다. 미국 작곡가 존 케이지 (John Cage)의 작품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콘서트 (Concert for Piano and Orchestra, 1957-58)”의 영향을 받은 루토슬라브스키는 이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우연성 기법 (aleatory technique)’을 작품 안에 도입하였으며, 그의 후기에 이 기법을 더욱 발전시켰다. 루토슬라브스키의 우연성 음악 기법을 연구함에 있어, 한 가지 주목할 만한 것은 케이지가 사용한 우연성의 기법과 달리 ‘제한된 알레아 기법 (limited aleatory technique)’을 사용했다는 점이다. 그래픽적인 요소를 악보에 도입하여 연주자의 주관적인 해석을 통한 우연성을 이끌어낸 케이지와 달리, 루토슬라브스키는 음구조, 리듬, 다이내믹, 연주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으며, 주어진 틀 안에서 ‘연주의 자유 (ad libitum)’를 연주자에게 부여하여 그 안에서 나타나는 우연성을 추구하였다. 이와 같이, 우연성 기법을 작곡가의 독자적인 방법으로 발전시킨 점과 악곡 내에 제시된 독창적인 음구조의 사용이 이 작품의 주된 특징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본 논문은 위의 두 가지 특징을 착안하여 다음의 두 가지 주요한 목적을 가진다. 첫째, 음 구조 (sound organization)를 중심으로 하여 작품에 나타난 음악적 색채, 리듬, 화음도 함께 연구하여, 작품 전체의 구조와 각 악장별 세부사항을 고찰한다. 각 악장을 분석함에 있어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다양한 편성을 가진 악기 그룹간의 ‘대조’이다. 음색의 대조, 다양한 편성으로 구성된 악기 그룹간의 대조, 화음의 대조, 음역의 대조 등이 나타난다. 1악장은 우연적인 요소가 사용된 악기의 그룹과 전통적인 음악 요소가 사용된 나머지 그룹의 대조가 특징적으로 나타나며, 화음도 이에 따라 각각 다른 음 구성이 나타난다. 2악장에서는 전통적인 박절의 진행 안에서 현악기군과 나머지 오케스트라 그룹의 대조적인 텍스처, 리듬의 진행이 보인다. 3악장의 독주악기와 이에 따른 오케스트라 반주의 대조, 계속적으로 진행하는 독주악기의 진행 안에서 오케스트라의 대위적인 우연성 기법 등의 사용이 두드러지게 사용된다. 마지막 4악장에서는 앞의 3개의 악장에서 나타난 각 악기군의 텍스처, 박자(tempo), 리듬, 화음 등의 대조가 함축되어 있으나, 이전의 악장들과는 달리 더욱 발전적인 형태로 나타난다. 이러한 요소를 특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작곡가는 독창적인 기보법을 사용하였다. 결론적으로 전체 4개의 악장에서 나타나는 주제적 요소, 화음, 우연성 기법, 리듬 등을 통해 각 악장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둘째, ‘제한된 알레아 기법’의 특징과 이 작품에 사용된 방법론을 연구한다. 루토슬라브스키의 알레아 기법을 고찰하기 위하여, 이 기법에 영감을 준 케이지의 ‘우연성 음악’을 선행연구로 분석하여 두 작곡가의 ‘우연성 기법’간의 차이점 또한 연구한다. 케이지는 작곡가가 일정하게 제시된 모호한 기보법 안에서 간략한 연주 방법을 부여하여, 연주자로 하여금 그만의 독자적이고 주관적인 연주가 나올 수 있도록 제시하였다. 반연에 루토슬라브스키는 작곡가가 정확한 악보 안에서 연주자에게 자유를 주는 방식을 사용하였다. 하지만 통제된 요소 안에서 이루어지는 방식을 채택하여 예상 가능한 결과를 얻고자하는 ‘제한된 알레아 기법’을 사용하였다. 서로 다른 우연성 기법의 특징이 나타나는 두 작품의 분석을 통해, 작곡가들이 이러한 양식을 표현하기위해 사용한 기보법적 특징과 각각의 효율성에 대해서도 분석한다. 그러므로 이 작품에 사용된 음 구조와 알레아 기법을 고찰함에 따라, 다음의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각 악기들은 수평적으로 독자적인 화음을 만들어 나가며 나아가 악기의 그룹이 모였을 때 이루어지는 음 구성을 통해, 작곡가는 수직적, 수평적인 대위법적 우연성 음악(aleatory counterpoint)을 만들고자 하였다. 또한 통제되어있는 다양한 음악적 요소들 안에서, 연주의 자유로움을 부여하여 그 안에서 새롭게 창출되는 미시적, 거시적 움직임의 ‘우연성’을 강조하였다. 전통적인 방식과 새로운 방식의 두 가지 기보법이 그의 작품 안에서 공존하며, 이를 더욱 효과적으로 부각시키기 위하여 '단편적인 악보의 형태(cut-out score)'를 사용하였다. 따라서 20세기 말, 21세기 초 현대음악사에서 이 작품이 지닌 의미는 새로운 기보법을 제시하였다는 점과 그 만의 독창적인 방법으로 ‘제한된 알레아 음악’을 발전시켰다는 것이다.

      • 수소에너지 사용 확대에 따른 유리업종의 온실가스 배출량 연구 : 유리용기업종을 중심으로

        김소리 세종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7631

        신기후체제 출범에 따라 우리나라도 온실가스 감축 의무를 갖게 되었으며 산업계는 더욱 적극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해야 한다. 온실가스를 적게 배출시키는 연료 사용 확대도 온실가스 감축 방안의 하나로 제안되고 있다. 본 논문은 유리용기업종의 수소에너지 사용 확대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 연구를 진행하였다. 유리용기업종은 24시간 가동되는 용융로에 의하여 에너지를 지속해서 사용하는 특성이 있다. 용융로의 에너지 공급은 현재 전력을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일부 화석연료를 사용하기도 한다. 연구는 유리용기업종에서 사용되는 전력과 화석연료의 수소에너지 사용 확대를 시나리오로 설정하였다. 또한, 수소의 생산방법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계수를 산정하여 시나리오에 반영하였다. 유리 생산량 및 에너지 수요량은 과거 2013년~2018년의 자료를 기준으로 큰 변동없이 점진적 감소추세로 가정하였다. 정부 수소 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기반으로 수소에너지 사용 확대에 따른 시나리오를 설정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의 변화를 비교·분석하였다. 온실가스 배출량 분석 결과, 예상한 대로 배출량이 줄어들었으나, 추출수소의 비율이 높은 2022년에는 오히려 증가하였다. 결과를 통하여 수소 공급방식이 수소에너지의 온실가스 배출량에 큰 영향을 미침을 확인하였다. Green 수소 확대에 따라 수소 배출계수가 더 낮아진다면 더 효과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수소에너지 사용 확대에 대한 온실가스 배출량 분석을 제조업 단위에서 시행하였다는 부분에서 의미가 있다. 제조업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생산량 변동이 발생할 수 있으나, 생산량 변동이 에너지 사용량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업종은 본 연구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였다. 연중 에너지 사용패턴이 일정한 유리업종을 선정하였고, 생산 공정특성 등의 몇 가지 이유로 유리용기업종을 선정하였다. 본 논문을 참고하여 향후 다양한 부문에서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 단체교섭의 상대방으로서 사용자의 개념에 관한 고찰

        김소리 경희대학교 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7631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비용절감 측면에서 기업이 택하는 수단으로는 고용과 구조에서 탄력화 방안이 있다. 전자의 대표적 예로 비정규직 고용비율의 증대이고, 후자의 경우 20세기 후반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해 온 사업양도, 기업의 합병‧분할을 들 수 있다. 이러한 방법들은 단기적으로 비용절감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이에 대한 폐해는 고스란히 근로자들에게 돌아온다. 즉, 노동법은 주로 대기업의 정규직을 전제로 하여 입법화된 부분이 많아 비정규직이나 기업의 구조조정의 경우 기존의 근로관계 및 노사관계에 대한 규정이 미비한 상태이다. 따라서 기업들은 법의 사각지대라는 점을 이용하여 비정규직 근로자의 장기간 근로, 낮은 임금 등의 근로조건을 저하시켜 생존권을 침해하거나 표면적인 기업회생을 이유로 구조조정을 통해 대량 해고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어 근로자의 인간다운 생활에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더구나 기본적인 근로관계는 근로계약이나 근로관행 등을 형성한다 하여 자주적인 단결권 행사를 통해 노동자 단체를 형성하고, 이들을 통해 집단적 교섭을 시도하려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으나 무엇보다 단체교섭의 상대방인 사용자의 개념이 노동법에 명확히 규정되어 있지 않아 실질적으로 이들 근로자에게 노무지휘권을 행사하는 자가 직접적인 근로계약의 당사자가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단체교섭을 거부하는 문제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개별적 근로관계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지만, 개별적 근로관계에서의 사용자 개념과 집단적 노사관계에서의 사용자 개념은 그 양상을 달리한다. 즉, 개별적 근로관계에서의 사용자는 근로기준법의 준수의무자로 파악되는 반면, 집단적 노사관계에서의 사용자는 노동조합의 상대방(노조법 제2조 4호 가목), 단체교섭의 상대방(노조법 제29조 및 제30조), 부당노동행위금지의 수규자(노조법 제81조 내지 제85조) 및 노동쟁의의 규율 대상으로서의 의미를 가짐으로서 양자의 논의의 대상은 상이하다. 특히 집단적 노사관계에서 실질적으로 근로조건을 협상하는 단체교섭에서의 사용자개념은 근로조건 결정에 실질적으로 영향력을 미치는 자를 직접 교섭의 상대방으로 확정해야만 단체교섭의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다. 그러나 헌법 제33조에서는 사용자의 의미와 범위에 대해 별다른 정의를 내리고 있지 않기 때문에 노조법 제2조 제2호상의 ‘사용자’의 의미가 노동3권 전반에 걸쳐 동일하게 해석되어야 하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개별적 근로관계와는 달리 단체교섭의 상대방의 범위에 대해 아직까지 명시적인 입법이 없고, 연구 역시 개별 판례에서 제시한 단편적인 기준에 대한 평석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현재의 노동시장에서 빈번히 문제되고 있는 비정규직 및 기업구조조정 과정에서 문제되는 근로자의 단체교섭 상대방인 사용자의 범위를 구체적으로 다루었다. 제1장에서는 연구의 목적을 기술하였다. 현행 노동법이 예정하지 못한 다양한 고용관계의 출현에 따른 단체교섭의 상대방으로서의 사용자 개념의 확정 문제의 등장원인을 검토하고, 이에 대한 연구 방법으로 개별 장의 간략한 내용을 기술하였다. 제2장은 문제제기 부분으로, 본격적으로 단체교섭의 상대방을 확정하기 전에 노조법상 사용자개념 일반 및 단체교섭권 보호의 필요성을 고찰해 보고, 단체교섭의 상대방으로서의 사용자 개념의 확정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검토하였다. 현행 헌법 제33조에서는 단체교섭의 상대방의 범위에 대한 제한이 없을 뿐만 아니라 노조법 전반을 해석하더라도 실질적인 노무지휘권을 보유한 사용사업주의 단체교섭의 상대방으로서 포섭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제3장에서는 본격적으로 단체교섭의 상대방인 사용자 개념이 문제되는 첫 번째 영역으로 간접고용과 사용자 개념을 검토하였다. 파견사업의 경우 사내하도급과 구별하면서 각기 사용사업주의 사용자성을 집중적으로 연구하였다. 파견근로와 사내하도급은 명시적‧묵시적 근로계약이 존재하지 않은 제3자라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근로자를 지배‧관리할 수 있는 지위에 있다면 단체교섭의 상대방으로 봄이 타당하다. 모자회사는 모회사와 자회사의 법인격이 별개라는 점에 착안하여 노동법에서 법인격부인이론이 적용되기 위해 ‘지배관계’의 의미와 정도에 대해 연구하였다. 제4장에서는 기업조직변경에 따른 단체교섭의 상대방에 대해 검토하였다. 근로자의 생존이 걸린 노사관계를 근로자들의 개입 없이 구조조정의 주체들의 의사만으로 결정하기에는 근로자의 노동기본권에 대한 침해가 중대하다. 무엇보다 집단적 단결을 통해 노사대등성이 확보되더라도 기업을 양수한 제3자가 단체교섭의 상대방인지 확정되지 않아 기업구조조정 이후 근로조건 등 근로자의 경제적 이익 제반과 노사관계를 협상할 수 없어 근로자의 노동기본권 침해로 이어질 수 있다. 실질적으로 양수인은 기업의 구조조정을 통해 양도기업의 설비뿐만 아니라 양도기업이 누리던 경제적 이익까지 양수인이 승계한다는 점을 고려해 보았을 때 양수인이 양도인이 보유한 단체교섭의 상대방으로서의 지위 역시 승계한다고 보는 게 자기책임원칙에 오히려 부합한다고 보여진다. 마지막으로 제5장에서는 전체적인 내용에 대한 결론으로 간략하게 논의의 핵심을 기술하였다. 사용자성 판단에 있어서 노무지휘권을 행사하는 제3자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입법화되지 않는 이상 구체적 사건을 해결하는데 있어 근거제시가 불명확할 수 있다. 더욱이 단체교섭의 상대방으로 인정될 경우 부당노동행위의 수규자의 지위를 부여받음으로서 노동법상 벌칙과 과태료의 대상이 될 수 있어 죄형법정주의의 제약이 뒤따른다. 따라서 그간의 이론적 연구과 판례의 경향 및 노동현실을 고려하여 입법자로 하여금 다양한 고용형태를 반영한 노사관계법률의 체계적 정비를 촉구함으로서 이 글을 마무리 하였다. Nowadays many employers are trying to take all kinds of measures to provide the flexible employment, to slim the business systems, and to reduce the production cost in the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he typical methods for improving the flexibility of industrial structure are hiring the atypical employment, like temporary workers, part-timers, contract-workers, dispatched workers etc. and the M&A and divestiture which have been fast increased since the late 20th century. These methods could save the cost of running business in short term, but in long run, damages could directly reflect employees. In other words, labor law is often enacted with the large companies' regular workers, so the regulations about existing labor relations and labor-management relations for atypical employment and corporate restructuring are incompleted. Thus, those companies employ non regular workers in low wages and poor working conditions because of the blind spot of the labor law which menace their right to live, and the surface meaning of corporate workouts will justify the mass layoffs which menace the human rights. Moreover, labor unions which are composed by atypical employee are built by the exercise of right to organize, and these unions try to collective bargaining to employ, but they have difficulty in collective bargaining because the employ who really has the right of labor direction frequently rejects the demand of collective bargaining for not having the labor contract relation. These problems appear to be same individual employment relationship, thus definition of the concept of employer in individual labor relations and the collective labor-management relations are differ in that aspect. In other words, employer in individual labor is realized as a observer of the Labor Standard Act relations, while the concept of employer in the collective labor-management is realized as the opposite side of the trade unions (Article 2 (4) of TRADE UNION AND LABOR RELATIONS ADJUSTMENT ACT), the opposite side of bargaining group (Article 29 and Article 30 of TRADE UNION AND LABOR RELATIONS ADJUSTMENT ACT), prohibition of unfair treatment of labor practice disciplinarian (Article 81 or Article 85) and discipline of labor disputes. In particular, in collective labor-management, deciding the concept of employer as a person who has labor directions is effective to the trade union which can make work conditions favorable in the process of collective bargaining. However, due to not clarifying the defining of Article 33 of the Constitution it is not certain that the concept of employer in Article 2 (4) of TRADE UNION AND LABOR RELATIONS ADJUSTMENT ACT can applicate in whole interpretation about labor's three primary rights. Unlike individual labor relations, there are no explicit legislation in the other side at group bargaining and the study also presented in individual cases mostly based on fragmentary plain translation. Therefore, this article covers current problems about the concept the employer who is the other side at collective bargaining in the labor market that is often issued in atypical employment and the process of corporate restructuring.

      • 오스트리아 국립예술대학교 음악전공 교육과정 연구 : 학사학위 과정을 중심으로

        김소리 조선대학교 교육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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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서양음악 교육은 제도와 그에 따른 운영에 있어서 서양의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다. 서양은 19세기 이후에 음악의 학문적인 연구와 음악교육학의 발전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한국은 20세기 초에 서양음악을 도입하게 되면서 해방 전후 대학의 음악교육과 서양 음악교육이 이루어 졌다. 음악 교육은 실기교육과 이론교육으로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한국과는 다르게 유럽에서는 실기 위주의 교육을 콘서바토리에서 중점적으로 배우고 이론 교육과 실기교육을 중점으로 배우는 곳을 우니버시티 라고 부른다. 유럽의 오랜 전통을 바탕으로 현재 우리나라의 고등음악교육기관에서는 학생들이 습득하고 배우고 있는데 이 논문은 서유럽에 한정지어 오스트리아 국립음악대학교를 위주로 비엔나국립음악대학교와, 그라츠국립음악대학교, 잘츠모차르테움에 대한 학사과정에 대하여 입학정보와 교육과정 졸업과정에 대하여 조사 연구를 했다. 본 연구는 기존의 고등 음악교육과정에 대한 선행연구가 전혀 없기 때문에 졸업생과의 인터뷰 또는 뉴스와 해당 학교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조사 연구가 이루어 졌다. 본 연구자는 후학들이 직접 유럽으로 유학을 가지 않고서도 오스트리아의 국립음악대학에 대한 교육과정과 국내 음악대학들의 학사 교육과정에 대한 비교 인식을 가져 올 수 있는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Western music education in Korea leads to think about Western history in the system and its operation. While the academic research and eduction of Western music developed after 19th century, Korea introduced Western music in the early 20th century for western music education of before and after liberation. Music education can be divided into practical and theoretical education. Unlike in Korea, in Europe, students are focusing on practical education in conservatory and university provides both theoretical and practical educations. Based on long history of Europe, this thesis is limited into research study for Austria’s National Music Universities, such as Vienna National Music University, Graz National Music University, Mozarteum University Salzburg bachelor’s degree, admission, graduation and curriculum informations. This study is based on interviews with graduated students or media and the website of the school due to the unavailability of precedent research on the existing high school music education curriculum. The researchers are expecting to provide information for current students to understand the curriculum of the National Music University of Austria and the curriculum of the bachelor’s education in domestic music colleges without having to study abroad to Europe.

      • 초등학교 저학년 인성교육을 위한 동요 지도방안 연구

        김소리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7631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인성이 강조되어왔다. 인성이 강조되는 사회에서 어린이들은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할 줄 알고, 타인에게 예의를 갖출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게 되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인성 상태가 심각한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 특히 학교폭력과 관련된 법은 더욱 강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다방면으로 급속한 발달을 이루는 시기인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인성교육은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인성교육의 한 방법으로 올바른 사고와 가치관을 길러줄 수 있는 동요를 선택하여 교수-학습 과정안을 계획하고 수업에 적용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의 동요 지도를 통해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바른 인성을 길러주는 것에 목적을 두었다. 동요는 2000년도부터 2010년까지 MBC 창작동요제의 입상곡 중 가족, 친구, 본인이라는 항목에 따라서 선택하였고, 선택된 곡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인성요소를 추출하여 그에 맞게 교수-학습 과정안을 작성하였다. 동요 지도는 서울시에 위치한 OO초등학교의 돌봄교실에서 10주간 진행되었으며. 10주간의 과정 전후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동요 지도가 인성교육에 어떠한 효과를 보였는지 알아보았다. 설문조사는 사전조사와 사후조사로 나누어 실시하였다. 설문지의 내용은 가족, 친구, 본인이라는 각 항목에 따라서 나누어진 인성요소에 맞춘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학생들이 6개의 답변 중 하나를 고르도록 하였다. 학생들의 답변은 SPSS 25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사전과 사후의 비교를 위하여 Wilcoxon 부호 순위 검정을 사용하였다.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한계점과 개선점을 제시하였다. 본 논문에서 실행한 동요 지도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위한 인성교육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Character has been emphasized traditionally in Korea. In a society where character is stressed, children have been cultivated as the persons who are able to think others first before themselves and be courteous to other people. However, the personality of children and teenagers growing up in modern society is exceeding a serious level. In particular, laws related to school violence are becoming stricter. Therefore, character education should be mandatory for the lower grades students in elementary school, who are in a period of rapid development in many ways. In this study, children’s song is chosen as a way of character education that can foster upright thinking and values and the teaching-learning course plan is prepared and applied to the class.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oster the upright character in the lower grades of elementary school through the children’s song teaching. The songs were selected from the prize-winning songs of the MBC Creative Children Song in Korea from 2000 to 2010 according to the categories of family, friend and oneself, from which the personality factors that can be found were extracted, and the teaching-learning course plan was developed accordingly. The children’s song teaching was implemented for 10 weeks in the Care Class of OO Elementary School located in Seoul. Before and after the 10-week course, surveys were conducted to find out how the children’s song teaching had an effect on character education. The surveys were implemented by being divided into ex-ante survey and ex-post survey. The contents of the surveys consist of questions tailored to personality factors which were divided according to each category of family, friend and oneself, and students were asked to choose one of the six answers. The students' answers were analyzed using the SPSS 25 program, and Wilcoxon signed-rank test was used for comparison between the ex-ante survey and ex-post survey. Based on the results of the analysis, the limitation and improvement of this study are presented. The author hopes that the children’s song teaching implemented through this study will help in character education for low-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

      • 유치원 교사의 행복감이 자아탄력성과 교사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김소리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의 목적은 유치원 교사의 행복감이 자아탄력성과 교사효능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본 연구의 목적에 따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1. 유치원교사의 행복감, 자아탄력성, 교사효능감의 수준은 어떠한가? 2. 유치원교사의 행복감이 자아탄력성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3. 유치원교사의 행복감이 교사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이를 위해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에 소재한 공ㆍ사립 유치원에 재직 중인 교사 303명을 연구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유치원 교사의 행복감을 측정하기 위해 김명소, 김혜원, 차경호(2001)의 심리적 안녕감 척도(PWBS)를 사용하였고, 자아탄력성을 측정하기 위해 민동일(2007)이 사용한 자아탄력성 척도를 사용하였다. 마지막으로 유치원 교사의 교사효능감을 측정하기 위해 서주희(2013)가 유치원 교사에게 적절하게 수정ㆍ보완하여 사용한 과학 교수 효능감 척도(STEBI)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0.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상관분석, 다중회귀분석 등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유치원 교사의 행복감, 자아탄력성, 교사효능감의 수준은 모두 보통보다 높게 나타났다. 행복감의 하위요인 중에서는 긍정적 대인관계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자율성이 다른 요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으며, 자아탄력성의 하위요인 중에서는 긍정적 미래지향성이 가장 높고, 감정조절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교사효능감 하위요인의 경우에는 개인적 교수효능감이 일반적 교수효능감보다 높게 나타났다. 둘째, 유치원 교사의 행복감과 자아탄력성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치원 교사의 자아탄력성에 대한 행복감 하위요인들의 설명력은 56.3%로 나타났다. 또한 유치원 교사의 행복감은 자아탄력성의 하위요인인 긍정적 미래지향성, 흥미와 관심의 다양성, 감정조절 순으로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유치원 교사의 행복감과 교사효능감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치원 교사의 교사효능감에 대한 행복감 하위요인들의 설명력은 37.3%로 나타났다. 또한 유치원 교사의 행복감은 교사효능감의 하위요인인 일반적 교수효능감 보다 개인적 교수효능감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유치원 교사의 행복감이 자아탄력성과 교사효능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effects of kindergarten teachers’ happiness on ego-resilience and teacher efficacy. For this purpose, research questions were as follows: 1. How are the levels of kindergarten teachers’ happiness, ego-resilience and teacher efficacy? 2. How does kindergarten teachers’ happiness have effects on ego-resilience? 3. How does kindergarten teachers’ happiness have effects on teacher efficacy? In response to research questions, 303 public and private kindergarten teachers in Seoul, Gyeonggi, and Incheon were selected as subjects and they participated in survey. In this study, Psychological Well-Being Scale(PWBS) developed by Kim Myeong-So, Kim Hye-Won and Cha Gyeong-Ho(2001) was used to accessing kindergarten teachers’ happiness. Ego-Resilience Scale employed by Min Dong-il(2007) also was used to accessing teachers’ ego-resilience. Lastly, Science Teaching Efficacy Beliefs Instrument(STEBI) revised by appropriately for kindergarten teachers in Korea by Seo Ju-Hui(2013) was used to accessing teacher efficacy. The descriptive statistics, correlation analysis, and regression analysis in SPSS 20.0 were used to analyze the data.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it revealed that levels of kindergarten teachers’ happiness, ego-resilience, and teacher efficacy were higher than the average. Positive relationship which was a sub factor of happiness was highest, and autonomy was lowest relatively. Positive futuristic factor in ego-resilience was highest, and emotional control was lowest relatively. Personal teaching efficacy which was a sub factor of teacher efficacy was higher than general teaching efficacy. Second, it revealed that kindergarten teachers’ happiness was correlated with ego-resilience and the coefficient of determination was 56.3%. In addition, kindergarten teachers’ happiness had effects on positive futuristic factor, diversity of interests, and emotional control which were sub factor of ego-resilience in sequence. Third, it revealed that kindergarten teachers’ happiness was correlated with teacher efficacy and the coefficient of determination was 37.3%. In addition, kindergarten teachers’ happiness had more effects on personal teaching efficacy than general teaching efficacy. In conclusion, it suggested that kindergarten teachers’ happiness had a meaningful effect on ego-resilience and teacher effic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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