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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says on the target setting in executive annual bonus contracts

        권세원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7 국내박사

        RANK : 247631

        My dissertation examines the determinants on the target setting of executive annual bonus contracts. Prior research in managerial accounting has documented that external information, such as peer performance, is typically used in target setting. However, there is only limited evidence of what specific information is actually used in this process. My first essay examines how analysts’ annual earnings forecasts influence target setting for executives’ bonus contracts. I provide novel evidence that analyst forecasts are positively associated with firms’ bonus target revisions. Furthermore, the use of analyst forecasts in target setting is less pronounced when the forecasts are noisier, and it is more prominent when analysts have an informational advantage over managers. I find that target ratcheting is attenuated for favorable performance and becomes severe for unfavorable performance when past performance is greater than analyst forecasts. Finally, the results from additional analyses are not consistent with alternative explanations that both bonus target revisions and analyst forecasts are influenced by internal planning information or that analyst forecasts are influenced by bonus target revisions (i.e., reverse causality). Recent studies have suggested that annual bonus has an incentive effect comparable to stock compensation (Frydman and Jenter 2010; Jensen and Murphy 2011; Guay, Kepler, and Tsui 2016). However, only a limited number of papers have addressed annual bonuses. The aim of my second essay is 1) to overview the comprehensive landscape of executive bonus plans 2) and to investigate the determinants of pay-for-performance sensitivity (hereafter, “PPS”) and the convexity of annual incentives. I find that the 80/120% rule for target setting holds on average, with differences across industries. I also show that firms’ growth options are one of the key elements in determining bonus PPS and the convexity of bonus payouts after controlling for peer information and other economic factors.

      • 산업안전보건법상 도급인의 형사책임에 관한 연구

        권세원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47631

        최근 도급사업에서 하청근로자들의 사망사고가 빈번해지면서, “도급사업 = 위험의 외주화”라는 공식이 성립한다는 사회적 인식이 확산되어 있다. ‘일의 완성’이 아닌 ‘업무의 외주화’가 도급사업의 일반적 모습으로 자리잡게 되면서, 도급사업은 간접고용을 촉발시키는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최근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5명 중 1명은 간접고용근로자이며, 위험한 업무의 외주화는 하청근로자의 사망의 빈도를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건설업과 조선업에서 하청근로자의 사망비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 아래에서, 본 논문은 2019년 1월에 전부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상 도급인의 안전 및 보건조치의무위반에 대한 형사책임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살펴본다. 먼저 제2장에서는 도급계약의 개념, 간접고용의 유형 그리고 산업안전보건법상의 사업주의 책임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업무의 외주화의 대표적 유형인 사내하도급의 규모, 활용원인을 살펴본 후 업무의 외주화에 따른 산업재해현황을 분석하였다. 제3장에서는 현행 산업안전보건법상 사업주의 의무와 의무위반에 따른 책임의 내용을 개관하였다. 특히 산업재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안전보건조치의무와 그 위반에 대한 사업주의 형사책임에 대해 정리하였다. 제4장에서는 현행 산업안전보건법상 도급인의 안전보건조치의무의 내용과 의무위반에 대한 형사책임의 내용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도급인의 형사책임을 인정하기 위한 구조를 분석하였다. 제5장에서는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상 도급인의 안전보건조치의무와 형사책임의 내용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도급인의 형사책임측면에서 문제점과 개선점을 제시하였다. 산업안전보건법은 도급사업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급인에게 안전보건조치의무를 부여하고 있으며, 이러한 의무를 위반하면 벌칙으로서 의무이행을 담보하고 있다. 그동안 산업안전보건법은 도급인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안전보건조치의무를 확대하거나 벌칙의 수준을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개정되어 왔다. 2019년 1월 전부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이 공포되었는데, 이 법 또한 동일한 방식으로 도급인의 안전 및 보건조치의무를 확대하고, 안전 및 보건조치의무위반에 대한 벌칙의 수준을 강화시켰다. 특히 도급사업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하면, 도급인에게 수급인과 동일한 수준의 형사책임이 부과된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에서 도급인의 형사책임이 강화되었으나, 몇 가지 문제점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우선 도급인의 안전 및 보건조치의무가 확대되어 도급사업시 산업재해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도급사업에서 이루어지는 사업 중 부수적으로 이루어지는 서비스관련사업은 도급인의 안전 및 보건조치의무의 범위에서 제외시켜야 할 것이다. 대기업 대표이사의 형사책임의 제한과 소극적인 양벌규정의 적용관행은 법의 개정으로 해소되지 못하였다. 그리고 신설된 수강명령은 시행일 이전 관계부처와 충분한 논의를 통해 실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입법정책적 측면에서 사람의 생명 혹은 건강이라는 법익이 침해된 경우에는 과실범 규정을 도입할 필요성이 존재한다. 그리고 기업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보건관련법령의 범죄억제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기업의 범죄능력을 인정하는 법이 제정되어야 할 것이다.

      • OECD 회원국의 공공사회복지지출이 생애주기별 자살률에 미치는 영향 : 공공사회복지지출 세부 정책별 영향에 대한 분석

        권세원 연세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2019 국내박사

        RANK : 247631

        Suicide is an important social issue that must be resolved on a global scale and requires national-level resources.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he influences of public social welfare spending on suicide rates by policy area of such expenditures. Data covering 1996 through 2013 from 28 OECD member countries were analyzed in a two-way fixed effects model. Data used to validate the analytical model were extracted from the WHO Mortality Database, the OECD Statistical Database, and the World Bank Database. The dependent variable was a country’s suicide rate derived from the WHO Mortality Database’s microdata to compute the number of suicides per 100,000 people by ages. Ages were categorized into four groups by year (15–29, 30–49, 50–69, and 70 or older) by applying the WHO’s age criteria used for national comparisons of suicide rates and policy proposals. The independent variables were drawn from the OECD Statistical Database’s information on public social expenditures. Public expenditure policy areas were: healthcare policy, family policy (services’ support or financial support), labor market policy, unemployment policy, and elder policy (services’ support or financial support). The control variables in the model were economic growth rate, income inequality, and some social factors, such as alcohol consumption, divorce rate, and unemployment rate.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How do public social expenditures influence suicide rates by age group?” Public social expenditures implicitly influenced suicide rates, which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for those aged 30–49 years and those aged 50–69 years. For every one percent increase in public social expenditures in a given year, the rate of suicide in that year among those aged 30–49 years decreased by 0.380, and the suicide rate of those aged 50–69 years decreased by 0.344. The suicide rates of people aged 15–29 years and those aged 70 years or older were not significantly influenced. Second, “How is the influence of public social expenditures on suicide rates by age group different by policy area?” The influence of public social expenditures on suicide rates by age group differed by policy area. For every one percent increase in active labor market policy spending, the suicide rate of people aged 15–29 years decreased by . Although the influence of public social expenditures on the suicide rate of people aged 15–29 years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overall, the analysis of the individual policy areas found a significant result for that age group regarding active labor market policy spending. Third, public social expenditures, which overall influenced the suicide rate of people aged 30–49 years, was negative regarding family policies, such as services’ support, and active labor market policy. Specifically, the suicide rates of this age group decreased by 3.133 for every one percent increase in services’ support expenditures and by 4.964 for every one percent increase in the active labor market policy expenditures. Fourth, The influence of public social expenditures on the suicide rate of people aged 50–69 years was specifically the active labor market policy, such that, for every one percent increase in active labor market policy spending, the suicide rate decreased by 4.433. Fifth, The specific public social expenditures that influenced the suicide rate of people aged 70 years or older were spending via the policies on services’ support for elders, which decreased that group’s suicide rate by 3.055 for every one percent increase in expenditures. Based on the above results, detailed policies were categorized and suggested for enhancing public social expenditures to reduce suicide rates by age group. 자살은 전 세계가 공동으로 해결해야 할 중요한 사회 문제이다. 이에 본 연구는 공공사회복지지출이 생애주기별 자살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공공사회복지지출의 세부 정책별로 구분하여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OECD 회원국들 중 28개 국가를 대상으로 1996년-2013년의 데이터를 추출하였으며, 패널분석 방법 중 이원고정효과모형을 적용하였다. 연구 모형 검증을 위한 분석 자료는 WHO Mortality Database, OECD Statistical Database, World Bank Database에서 추출하였다. 자살률은 WHO Mortality Database의 마이크로데이터를 활용하여 생애주기별 인구 10만 명당 자살자 수를 구하였다. 생애주기에 따른 연령은 4개 집단[15-29세(청년), 30-49세(장년, 壯年), 50-69세(중년 및 초기 노년), 70세 이상(노년)]으로 구분하였다(WHO, 2014). 공공사회복지지출은 OECD Statistical Database를 활용하였다. 공공 사회복지의 세부 정책별 지출 항목은 보건 정책, 가족 정책(서비스 지원, 현금 지원),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 실업 정책, 노령 정책(서비스 지원, 현금 지원)으로 구성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공공사회복지지출이 생애주기별 자살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검증 결과 공공사회복지지출이 장년기, 중년 및 초기 노년기의 자살률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에서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공공사회복지지출이 1% 증가할 때, 장년기 자살률은 0.380명, 중년 및 초기 노년기 자살률은 0.434명 감소한다. 반면에 청년기와 노년기의 자살률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둘째, ‘공공 사회복지 세부 정책 지출이 생애주기별 자살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검증 결과 생애주기별 자살률에 영향을 미치는 세부 정책이 다르게 나타났다. 청년기 자살률에 영향을 미치는 공공사회복지지출은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으로,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 지출이 1% 증가할 때 자살률은 2.043명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연구 문제 1에서는 공공사회복지지출이 청년기 자살률에 미치는 영향이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으나, 정책별로 세분화하여 분석한 결과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이 유의미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셋째, 장년기 자살률에 영향을 미치는 공공사회복지지출은 가족 정책 중 서비스 지원과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으로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가족 정책 중 서비스지원지출이 1% 증가할 때 자살률은 3.133명 감소하였으며,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 지출이 1% 증가할 때 자살률은 4.964명 감소하였다. 넷째, 중년 및 초기 노년기 자살률에 영향을 미치는 공공사회복지지출은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으로,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 지출이 1% 증가할 때 자살률은 4.433명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다섯째, 노년기의 자살률에 영향을 미치는 공공사회복지지출은 노령 정책 중 서비스지원지출로, 노령 정책의 서비스지원지출이 1% 증가할 때 자살률이 3.055명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문제 1에서는 공공사회복지지출이 노년기 자살률에 미치는 영향이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으나, 정책별로 세분화하여 분석한 결과 노령 정책 중 서비스 지원 지출이 유의미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자살률 감소를 위한 공공사회복지지출의 확대 방안에 대해 세부 정책별로 나누어 제언을 하였다.

      • 전방십자인대 재건술 후 경골터널 확장에 대한 잔유조직 보존의 효과

        권세원 순천향대학교 일반대학원 2007 국내석사

        RANK : 247631

        자가이식건을 이용한 전방십자인대 재건술시 인대의 잔유조직의 보존이 경골터널의 확장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기 위하여 잔유조직을 보존한 군과 제거한 군의 경골터널을 방사선학적으로 계측하여 그 결과를 비교분석하고자 하였다. 2004년 2월부터 2005년 10월까지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자가이식건을 이용한 재건술을 시행하였던 43예를 대상으로 하였고, 최종 추시기간은 평균 36.4(25-69)주였다. 모든 예에서 대퇴부는 횡고정 핀(RIGIDfix system, Mitek??, USA)으로, 경골터널은 흡수성 간섭나사로 이식건을 고정하였으며, 이중 경골부착부 잔유조직을 제거하였던 28예와 1cm 이상 잔유조직을 보존하였던 15예의 두 군으로 나누어 술 후 및 술 후 6개월 이상 추시 시 방사선 전후면 및 측면 사진에서 경골고평부 1cm 하부의 경골터널 확장 정도와 그 형태를 계측하여 비교 분석하였다. 방사선 촬영은 슬와부를 필름 카세트에 밀착한 후 튜브를 40 inch 높이에서 수직으로 위치시킨 후 촬영하였고, 계측은 PACSPia??(version 1.0, ICM)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통계학적 검증법으로는 SPSS(version 12)의 모수검정법(T-test)과 경향분석법(Linear by linear association)을 사용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술 후 및 최종 추시에서 경골터널은 잔유조직 제거군이 7.9(7.1-9.5)mm에서 10.6(8.8-14.5)mm로 2.725(±1.2793)mm 확장되었고, 잔유조직 보존군은 7.8(7-9.1)mm에서 9.4(7.2-11.8)mm로 1.647(±1.1420)mm 확장되어 잔유조직을 제거한 술식에서 경골터널 확장이 더 증가되었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P=0.009). 2. 확장된 터널의 형태에 따라 보존군은 선형이 12예, 공동형이 2예, 원뿔형이 1예이었으며, 제거군은 선형이 17예, 공동형이 6예, 원뿔형이 5예로 보존군보다 제거군에서 원뿔형이 많은 경향을 보였으나 두 군간의 통계적 차이는 없었다(p=0.148). 이상의 소견을 종합하여 보면 생물학적 인자인 활액의 터널내 유입이 어느 정도 경골터널 확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되며, 따라서 전방십자인대 재건술에서 잔유조직을 보존하는 술식은 터널 확장을 최소화하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사료된다. The diameters and the shapes of tibial tunnel were radiologically measured to evaluate that the preservation of remnant influence tibial tunnel widening following anterior cruciate ligament(ACL) reconstruction, and their results were attempted to compare and analyze. Forty three cases who had undergone reconstruction because of ACL injury during the period of February 2004 to October 2005 were used for this study, and the final follow-up period was an average of 36.4(25-69) weeks. In every case, the grafted tendon was anchored using cross pins(RIGIDfix system, Mitek??, USA) on the femoral socket and bioabsorbable interference screw on the tibial tunnel. The subjects were divided into 2 groups, 28 cases who had been eliminated the ACL remnant of the tibial attached site, and 15 cases who had been preserved the remnant over than 1cm. The diameter of tibial tunnel was measured at 1 cm point below the tibial plateau on radiographic A-P and lateral views after operation and final follow-up after more than 6 months postoperatively. Radiological filming was done by putting the knee area against the film cassette, and arranging on 40 inch height and perpendicularly between the tube and the cassette. Measurement was done by using the PACSPia (version 1.0, ICM) program and statistical analysis was done by T-test and linear by linear association using the SPSS(version 12) program. 1. Postoperative and final follow-up results showed a tibial tunnel widening of 2.725(±1.2793)mm, from 7.9(7.1-9.5)mm to 10.6(8.8-14.5)mm, in the remnant eliminating group, and the remnant preserving group showed a widening of 1.647(±1.1420)mm, from 7.8(7.0-9.1)mm to 9.4(7.2-11.8)mm, so the remnant eliminating group showed a significantly widening of the tibial tunnel than the remnant preserving group(P=0.009). 2. The widened tibial tunnels were classified according to their shapes and the former showed 17 cases of linear type, 6 cases of cavity type, and 5 case of cone type. The latter showed 12 cases, 2 cases, and 1 case respectively. The remnant eliminating group had the higher incidence of cone-shaped type but no significant statistical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p=0.148). There may be indirect evidence that the preservation of the tibial remnant of ACL has some effect to prevent the leakage of synovial fluid into the tibial tunnel and to decrease widening of the tibial tunnel following ACL reconstruction.

      • (The) effect of CEO compensation structure on CSR disclosure

        권세원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7631

        The determinants of CSR disclosure are not yet studied much. In this research, using traditional voluntary disclosure studies’ framework, I connect CEO compensation structure with CSR disclosure. I find that if CEO’s stock compensation and debt compensation become higher, the firm discloses CSR report more frequently. These results are robust if I replace the level of CEO stock and debt compensation with relative ratio of CEO’s stock and debt compensation in total compensation or log value of CEO’s stock and debt compensation. Furthermore, although the founder CEO does not issue CSR disclosure frequently(Chen et al. 2008), if the founder CEO receives much stock compensation, the probability to issue CSR report increases.

      • 잔유조직 보존 술식을 이용한 전방십자인대 재건술 후 대퇴부 고정법이 경골터널 확장에 미치는 영향

        권세원 순천향대학교 일반대학원 2012 국내박사

        RANK : 247631

        경골 부착부 잔유조직 보존술식을 이용한 전방십자인대 재건술을 시행한 환자에서 대퇴부 고정법에 따라 경골 터널의 확장 정도 및 형태를 방사선학적으로 계측하여 생역학적 인자인 이식건-골터널 간 운동이 경골터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분석하고자 하였다. 2001년 4월부터 2007년 11월까지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잔유조직 보존술식으로 자가이식건을 이용한 재건술을 시행하고 1년 이상 추시가 가능하였던 53 예를 대상으로 하였고, 최종 추시기간은 평균 24.4(12-104) 개월이었다. 전방십자인대 재건술은 모든 예에서 경골 부착부 잔유조직을 보존하였고, 대퇴부는 Rigidfix?? cross pin(Mitek; Norwood, MA, USA)을 이용한 팽창 고정법(33 예, group A)과 다발성 봉합사(multiple suture)를 이용한 피질골 현수 고정법(20 예, group B)으로 고정하였으며, 경골부 고정 방법은 동일하였다. 임상적 평가는 수술 전과 최종 추시 시 Hospital for Special Surgery(HSS) Knee Score와 International Knee Documentation Committee(IKDC) score를 비교하였으며, 술 후 및 최종 추시 방사선 사진에서 경골터널의 상단부(A1, L1), 중간부(A2, L2), 하단부(A3, L3)의 전후면 및 측면의 6 지점의 확장 정도를 계측하였고, 확장 형태를 선형(linear type), 공동형(cavity type) 또는 원뿔형(cone type)으로 분류하여 비교 분석하였다. 계측은 PACS(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s System)상의 digital caliper(± 0.01 mm 정확도)를 이용하였으며, 나사못 또는 꺽쇠의 실제 길이를 방사선적 계측값과 비교하여 확대율을 보정한 후, 술 후 및 최종 추시 방사선 계측값의 차이를 구하였다(DA1 ~ DA3, DL1 ~ DL3). 통계학적 검증법으로는 SPSS(version 14.0)의 비모수검정법(Mann-Whitney 검정)을 사용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HSS score는 팽창 고정군이 수술 전 평균 71.6 점(71.6±20.5)에서 술 후 최종 평균 90.0 점(90.0±7.4)으로 호전되었으며, 현수 고정군은 수술 전 평균 73.1 점(73.1±15.2)에서 술 후 최종 평균 91.3 점(91.3±5.6)으로 호전되었다. IKDC score는 팽창 고정군이 수술 전 비정상에서 술 후 거의 정상으로 호전되었으며, 현수 고정군도 수술 전 비정상에서 술 후 거의 정상으로 호전되었다. 임상적으로 팽창 고정군과 현수 고정군 모두에서 수술 전보다 술 후 최종 추시의 증상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호전되었다(p=0.0001). 2. 술 후 및 최종 추시에서 경골터널은 팽창 고정군이 DA1, DA2, DA3에서 각각 1.094 ± 0.828 mm(mean ± SD), 1.191 ± 0.968 mm, 1.164 ± 1.113 mm이었으며, 현수 고정군에서는 1.09 ± 0.604 mm, 0.85 ± 0.494 mm, 0.66 ± 0.587 mm로 측정되었다. 팽창 고정군의 DL1, DL2, DL3는 각각 1.309 ± 1.082 mm, 1.248 ± 1.087 mm, 1.273 ± 1.114 mm이었으며, 현수 고정군은 1.275 ± 1.106 mm, 0.86 ± 0.675 mm, 0.495 ± 0.625 mm로 계측되었다. 통계적으로는 DL3에서 유의한 값을 얻은 반면(p=0.010), 나머지 다섯 지점에서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3. 확장된 터널의 형태에 따라 팽창 고정군은 선형이 26 예, 공동형이 3 예, 원뿔형이 4 예이었으며, 현수 고정군은 선형이 14 예, 공동형이 1 예, 원뿔형이 5 예로 팽창 고정군보다 현수 고정군에서 원뿔형이 많은 경향을 보였으나 두 군 간의 통계적 차이는 없었다(p=0.321). 이상의 소견을 종합하여 보면 잔유조직 보존술식을 이용한 전방십자인대 재건술이 대퇴부 고정 방법에 따른 이식건-골터널 간 운동과 같은 생역학적 인자의 영향을 낮추어 경골 터널의 확장을 줄이는 데 유용한 방법이라고 사료된다. This study analyzed the impact of graft-tunnel motion on the tibial tunnel, the biomechanical factor, by radiologically measuring the degree and form of the widening of the tibial tunnel according to the femoral fixation methods in patients who received anterior cruciate ligament(ACL) reconstruction using the tibial remnant preserving technique. Fifty three cases who had undergone ACL reconstruction with autogenous hamstring tendon graft using remnant preserving technique because of ACL injury during the period of April 2001 to November 2007 were used for this study, and the final follow-up period was an average of 24.4(12-104) months. In every case, the tibial remnant was preserved, the grafted tendon was anchored using expansion fixation method(33 cases, group A) with Rigidfix?? cross pins(Mitek; Norwood, MA, USA) and suspension fixation method(20 cases, group B) with multiple sutures and knots on the extracortical femur. Methods on the tibia were same. The Hospital for Special Surgery(HSS) Knee Score and the International Knee Documentation Committee(IKDC) Score were taken for clinical evaluation. Further, the degree of widening was measured on six anteroposterior and lateral spots of the tibial tunnel in the postoperative and final follow-up radiograph, and was classified into any of a linear, cavity, or cone type for comparative analysis. Measurement was done by using the PACS(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s System) program and statistical analysis was done by the SPSS(version 14.0K) program. 1. Post-operative HSS knee score improved in both A and B groups. Both group showed enhanced IKDC score from abnormal preoperatively into nearly normal postoperatively, while their postoperative symptoms improved significantly compared to preoperative symptoms(p<0.05). 2. The postoperative and final follow-up radiologic measurements revealed that for the tibial tunnel, DA1, DA2 and DA3 were 1.094 ± 0.828 (mean ± SD), 1.191 ± 0.968 and 1.164 ± 1.113 mm, respectively in the group A, and were 1.09 ± 0.604, 0.85 ± 0.494 and 0.66 ± 0.587 mm, respectively in the group B. In the group A, DL1, DL2 and DL3 were 1.309 ± 1.082, 1.248 ± 1.087 and 1.273 ± 1.114 mm, respectively; for the group B, they were 1.275 ± 1.106, 0.86 ± 0.675, 0.495 ± 0.625 mm, respectively. All but DL3 in the group B didn't show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ecrease(p=0.010). 3. On the final follow-up radiographs regarding the type of widening, there were 26 cases of the linear type, 3 cases of the cavity type and 4 cases of the cone type in the group A. Further, there were 14 cases of the linear type, 1 cases of the cavity type and 5 cases of the cone type in the group B; this suggests that for the type of the widened tunnel, there were more cases of the cone type in the group B than A, but no significant statistical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p=0.321). the impact of graft-tunnel motion on the tibial tunnel, one of the biomechanical factors may be low after ACL reconstruction using tibial remnant preserving technique. In ACL reconstruction, preservation of the remnant tibial footprint has a positive effect on reduction of influence of biomechanical factors.

      • 내측 반월상 연골판 후방 골 기시부 파열의 견인 봉합에서 경골터널의 위치에 따른 추시 결과 비교

        이현욱 순천향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7615

        연구 목적 : 내측 반월상 연골판 후방 기시부 파열 환자에서 원주테 장력(hoop tension)의 회복을 위해 정확한 위치로의 봉합이 필요하다. 이 논문은 해부학적인 위치로의 견인봉합을 위한 노력으로 경골터널의 내측 터널군과 외측 터널군간의 추시결과를 비교하여 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2010년 4월부터 내측 반월상 연골판 후방 기시부 견인 봉합술을 시행한 이차 관절경 추시가 가능하였던 5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CT에서 골 기시부 관상비(Coronal Ratio Of Root Attachment(CRORA)를 정의하고, 수술 전, 후의 오차를 계산하였다. 내측 터널군과 외측 터널군간의 COROA오차 및 임상결과를 IKDC 점수와 Lysholm 점수로 평가하고 관절경으로 관절연골 상태를 비교하였다. 결 과: 수술 후 CRORA를 수술 전 CRORA로 나눈 오차 비율은 내측 터널군은 0.86 ± 0.11, 외측터널군은 1.02 ± 0.06로 내측 터널군이 유의미하게 적은 수치를 보였다.( P =0 .001) 이는 내측 터널군에서 수술 후 봉합위치가 내측으로 전위되기 쉽다는 것을 의미하며, 임상결과를 확인하기 위한 점수나 관절염의 진행정도에 있어서는 두군간에 의미있는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 결 론: 내측 반월상 연골판 후방 기시부 파열 환자에서 COROA는 수술전, 후에 봉합 위치에 대해 관상면에서 평가하는 기준이 될 수 있으며, 외측 경골 터널은 내측 경골 터널에 비해서 가이드 핀이 내측으로 미끄러짐을 적게 하여 해부학적인 위치로의 봉합에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s: Medial meniscus posterior root tear (MMPRT) should be repaired to the correct position as possible to maintain hoop tension of the meniscus. In this study, We propose a comparison of the outcome between the medial tunnel and the lateral tunnel in the pull out suture technique using the tibial tunnel for anatomical repair of posterior root tear of medial meniscus. Materials and methods: From April 2010, of patients who underwent pull out suture, 51 cases (24 medial tunnel group (MTG) and 27 lateral tunnel group (LTG)) were able to follow up with second look arthroscopy. Coronal Ratio Of Root Attachment (CRORA) was defined as the ratio of the distance from the medial edge of the tibial plateau to the root attach site divided by the entire tibial medial-lateral (ML) width on preoperative CT. Error between postoperative CRORA and preoperative CRORA was calculated. We compared this error, clinical outcome and arthroscopic finding between MTG and LTG. Results: The mean error ratio of postoperative CRORA divided by preoperative CRORA was 0.86 ± 0.11 in MTG, which was significantly (P = .001) lower that that (1.02 ± 0.06) in LTG. The mean value of the root attach point in the MTG with a Post/Preop CRORA value of 0.86 ± 0.11 means statistically significant medialization after the operation.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changes of IKDC and Lysholom score between MTG and LTG. The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of arthritis progression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Conclusion: In patients with MMPRT, CRORA may provide a basis for coronal assessment of root repair position before and after surgery and lateral tibial tunnel technique can help anatomical repair by reducing technical error due to guide pin slip medially compared to medial tibial tunnel tech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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