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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상동맥 성형술에서 일반 스텐트와 약물방출 스텐트 사용에 따른 혈청 sCD40L 및 neopterin의 농도변화

        박승훈 순천향대학교 일반대학원 2007 국내석사

        RANK : 249647

        배경 및 목적: 스텐트를 이용한 관상동맥 성형술에서 재협착은 주로 혈관내 평활근의 세포 과증식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관상동맥 성형술로 손상받은 혈관의 염증반응도 일부 관여한다고 알려져 있다. 일반 스텐트와 약물 방출 스텐트로 관상동맥 성형술을 시행한 예에서 염증반응의 지표인자인 soluble CD40 ligand(sCD40L)와 neopterin의 혈청농도를 측정하여 그 변화추이를 비교 검토하기 위하여 연구를 시행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5년 1월부터 2005년 8월까지 안정형 협심증 및 불안정 협심증, 급성 심근경색으로 내원하여 스텐트를 이용한 관상동맥 성형술을 시행한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스텐트 시술을 할 때와 6개월 후 추적 관상동맥 조영술을 시행할 때 혈청 sCD40L 및 neopterin의 농도를 측정하여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일반 스텐트로 시술받은 20명의 환자군과 약물 방출 스텐트로 시술받은 20명의 환자군간에 연령과 성별, 위험인자에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sCD40L 농도는 일반 스텐트 군에서 관상동맥 성형술 시술전 2.72±4.32ng/mL, 시술 후 1.26±1.45ng/mL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 약물 방출 스텐트 군에서 관상동맥 성형술 시술전 4.05±5.22 ng/mL, 시술 후 2.73±4.34ng/mL였으며 일반 스텐트 군과 약물 방출 스텐트 군간에 유의한 차이도 없었다. neopterin 농도는 일반 스텐트 군에서 관상동맥 성형술 시술 전 6.69±5.66nmol/L, 시술 후 5.38±4.52 nmol/L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 약물 방출 스텐트 군에서도 관상동맥 성형술 시술 전 6.84±6.93nmol/L, 시술 후 7.41±6.41nmol/L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고, sCD40L와 마찬가지로 일반 스텐트 군과 약물 방출 스텐트 군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론: sCD40L 와 Neopterin의 혈청 농도 비교 분석에 있어 관상동맥 질환 환자에서 관상동맥 성형술 시술 전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 일반 스텐트와 약물 방출 스텐트 사용에 따른 차이도 없었다. Background: Drug-eluting stents(DES) had decreased the frequency of coronary restenosis. We therefore hypothesized that DES would be associated with reductions in serum levels of soluble CD40L and neopterin after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PCI). Methods and Results: We studied 40 patients who underwent PCI and who had repeated angiograms at 6-month follow-up. Plasma sCD40L and neopterin were measured before and 6-month after PCI. Patients treated with DESs(n=20) did not differ in baseline characteristics , sex, age and risk factors. Both DES and BMS(bare metal stents) groups did not show difference between before and after PCI in serum levels of sCD40L and neopterin (mean 2.72±4.32ng/mL vs 1.26±1.45ng/mL, p = 0.141 in BMS and 4.05±5.22ng/mL vs 2.73±4.34ng/mL, p = 0.411 in DES for sCD40L, mean 6.69±5.66nmol/L vs 5.38±4.52nmol/L, p = 0.079 in BMS and 6.84±6.93nmol/L vs 7.41±6.41nmol/L, p = 0.715 in DES for neopterin). Patients treated with DES did not show diffrence in changes of sCD40L and neopterin (mean -1.31±7.00ng/mL vs -1.45±4.23ng/mL, p = 0.940 for sCD40L, 0.578±6.99 nmol/L vs -1.31±3.16nmol/L, p = 0.278 for neopterin). Conclusions: Serum levels of sCD40L and neopterin were not associated with late restenosis after PCI. Also both of sCD40L and neopterin did not differ by DES use.

      •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기능상태와 가족 부담감 및 가족 교육요구도

        김희선 순천향대학교 일반대학원 2007 국내석사

        RANK : 249647

        This study was conducted in order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of the functional condition of acute stroke patients, family burden, and family educational needs and to provide basic materials in developing a nursing intervention program that can decrease the burden experienced by families of acute stroke patients and fulfill their educational needs. Data for this study was collected from July of 2006 to September of 2006, and 121 care takers of patients who are family members of patients who have been receiving treatment for acute stoke as inpatients for two weeks at the neurology and neurosurgery department of Sooncheonhyang University Hospital located in Bucheon were selected as subjects of study. The gathered data were statistically analyzed using SPSS version 12.0 and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1) Age distribution of acute stroke patients showed 49% of patients (60 patients) were in their 60's and the average age was 57.7 years of age. As characteristics of acute stroke patients, 45.5% of stroke was caused by cerebral infarction, 39.7% was caused by cerebral hemorrhage, and 14.9% was caused by cerebral ischemia. According to functional condition of acute stroke patients assessed using a Functional Independence Measure, motor skill was the lowest at 3.36 points followed by self care motions at 3.76 points. The average overall functional condition score was 4.08 and total average score of 73.44. 2) For age distribution of families of stroke patients, 78.5% were under the age of 49, and for the sex of family members, 55.4% were women. In family relationships, 50.4% were children of patients and 28.1% were spouses. Great majority of family members (80.0%) stated they did not receive any education for taking care of stroke patients, and for subjective health condition, somewhat healthy was most frequent at 34.7%, followed by average at 27.3%. The average score for family burden was relatively high at 2.93 points. In family educational need, all areas including knowledge of the disease, patient care, and managing family and social problems received high scores of greater than 4. Average score for the need for education was relatively high at 4.46 points. 3) Based on patient's general characteristics that include sex, religion, and education level, functional condition did not display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at the 95% confidence level. All disease related specific variables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at the 95% confidence level. 4) The area that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family burden based on the general specific variables of families was age, subjective health condition of family, and experience of education. The area that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need for family education based on general specific variables of families was subjective health condition of family, and families who belong to the group with poor health conditions showed a higher score in the need for family education. 5) In family burden based on functional condition of patients, the group in which patients have a high degree of dependence in their functional condition scored highest in all areas of family burden. In addition, in the need for family education based on functional condition of patients, group in which patients have a high degree of dependence in their functional condition scored high in their need for family education. 6) In the correlation analysis of functional condition of patient, family burden, and family educational need, family burden (r=- .751) and family educational need (r=- .607) both increased with poorer functional condition of patient, and as family burden increased, family educational need also increased (r= .626). 본 연구는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기능상태와 가족 부담감, 가족 교육요구도를 알아보고 이들 사이의 관계를 규명하여 이 시기의 뇌졸중 환자 가족의 부담감을 경감 시키며 교육적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간호중재를 개발하는데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실시하였다. 경기도 지역의 일개 종합병원 신경과, 신경외과에서 급성기 뇌졸중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입원 2주 이내의 환자와 환자를 돌보고 있는 가족 121명을 대상으로 2006년 7월부터 9월까지 조사를 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연령분포는 60대 이상이 60명으로 49%였고, 평균연령은 57.7세였다. 여자환자가 52.9%였으며, 종교를 가진 사람은 32.2%였다. 교육수준에서는 고졸이상이 45.4%로 나타났다.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질병 특성에서 발병원인은 뇌경색이 45.5%, 뇌출혈은 39.7%이었으며, 일시적 뇌허혈증은 14.9%였다. 인지장애가 있는 경우는 37.2%, 언어장애가 있는 경우는 61.2%였으며, 과거력상 고혈압을 가진 사람이 60.3%로 과반수이상이었고, 당뇨가 있는 사람은 26.4%로 나타났다.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기능적 독립성 측정도구(Functional Independence Measure)로 측정한 기능상태에서는 가동능력이 가장 낮은 점수였고, 신변 처리동작이 그 다음으로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한편 의사소통과 인지능력은 상대적으로 기능상태가 좋게 나타났으며, 전체적 기능상태 평균점수는 4.08점, 평균합계는 73.44점이었다. 2) 환자 가족의 연령별 분포는 49세 미만이 78.5%였으며, 성별에 있어서는 여성이 55.4%로 많았다. 환자와의 관계에서는 자녀가 50.4%, 배우자가 28.1%이었다. 뇌졸중 환자 간호에 대한 교육경험이 없는 경우가 80.0%로 대다수였으며, 주관적 건강상태는 ‘약간 좋다’가 34.7%로 가장 많았고, ‘그저 그렇다’가 27.3%로 그 다음으로 많았다. 가족 부담감은 시간에 대한 부담감이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 재정적 부담감이 높았고 가족 부담감은 보통이상으로 높은 편이었다. 가족 교육요구도는 질병에 대한 지식영역, 환자관리 영역, 가족 및 사회 문제관리 영역 모두 평균 4점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이 중 질병에 대한 지식영역이 가장 높았다. 교육요구도의 평균 평점은 4.46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3) 환자의 일반적 특성인 성별, 종교, 교육 수준 등에 따른 기능상태는 모든 변수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질병관련 특성에 따른 기능상태는 모든 변수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진단명에서는 뇌출혈이 가장 기능상태가 낮았으며, 뇌경색, 일시적 뇌허혈증의 순이었다. 발병 횟수에서는 발병횟수가 많은 경우 기능상태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양측 마비부위인 경우 기능상태가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지장애나 언어장애가 있는 경우, 고혈압과 당뇨 등이 있는 경우에 상대적으로 기능상태가 낮았다. 4) 가족의 일반적 특성 변수에 따른 가족 부담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인 항목은 연령, 뇌졸중 환자 간호에 대한 교육경험, 그리고 주관적 건강상태였다. 환자가족의 연령이 높은 경우, 뇌졸중 환자 간호에 대한 교육경험이 있는 경우, 주관적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 가족 부담감 점수가 높았다. 가족의 일반적 특성 변수에 따른 가족 교육요구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인 것은 주관적 건강상태로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 가족 교육요구도 점수가 높았다. 5) 환자의 기능상태에 따른 가족 부담감에서는 모든 항목에서 환자 기능상태 의존도가 높은 경우 가족 부담감 점수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환자의 기능상태에 따른 가족 교육요구도에서도 모든 항목에서 환자 기능상태 의존도가 높은 경우 가족 교육요구도 점수가 높게 나타났다. 6) 환자의 기능상태와 가족 부담감, 가족 교육요구도의 상관관계 분석에서는 환자의 기능상태가 좋지 않을수록 가족 부담감과 가족 교육요구도는 증가하는 관계에 있으며, 가족 부담감이 커질수록 가족 교육요구도는 증가하는 관계를 보였다.

      • 초등영재와 일반학생의 창의성 수준에 따른 정신건강 지수 비교

        주소영 순천향대학교 일반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초등영재와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성 수준에 따른 정신건강 지수를 비교해 봄으로서 두 요인 간에 어떠한 관련성이 있는지를 밝히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러한 목적을 규명하기 위한 본 연구는 다섯 가지 연구문제를 제시하였다. 첫째, 초등영재는 창의성 수준(고, 보통, 저)에 따라 정신건강의 유의한 차이가 있는지, 둘째, 일반학생은 창의성 수준(고, 보통, 저)에 따라 정신건강의 유의한 차이가 있는지, 셋째, 고창의성 초등영재와 고창의성 일반학생의 정신건강에는 유의한 차이가 있는지, 넷째, 보통창의성 초등영재와 보통창의성 일반학생의 정신건강에는 유의한 차이가 있는지, 다섯째, 저창의성 초등영재와 저창의성 일반학생의 정신건강에는 유의한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았다. 이와 같은 연구를 수행하기 위하여 본 연구 대상은 충청남도 소재의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4~6학년을 대상으로 현재 영재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 150명, 영재교육을 받고 있지 않은 학생 150명, 총 300명을 대상으로 K-FCTES(초등도형창의성검사)와 AMHI(정신건강검사-초)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WINDOWS용 SPSS 12.0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일원변량분석과 독립표본t검증을 사용하여 알아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영재의 창의성 수준에 따른 정신건강 지수를 비교한 결과 초등영재의 창의성 수준과 정신건강 하위요인과의 유의미한 차이점은 존재하지는 않는다. 이는 영재들의 창의성 수준이 전체적으로 높고 정신건강 수준이 우수하기 때문인 것으로 예측된다. 둘째, 일반학생의 창의성 수준에 따른 정신건강 지수를 비교한 결과 미래정신건강, 심리적자원의 목표지향성, 자존감, 사회적 기술, 심리적 자원 총점에서 유의미한 차이점을 보였다. 본 연구자는 이러한 결과가 일반학생 고창의성 집단은 저창의성 집단에 비해 스트레스를 덜 경험하며, 스트레스가 발생해도 잘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보았다. 셋째, 고창의성 초등영재와 고창의성 일반학생의 정신건강 지수를 비교한 결과 두 집단 간에 유의미한 차이를 보인 것은 학업 스트레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자는 이러한 결과가 고창의성 초등영재에 비해 고창의성 일반학생이 학교나 학원, 과외 등 학습과 관련된 상황을 불편하게 생각하고 시험에 대한 불안과 스트레스, 학습 영역에서의 스트레스 또한 높을 것으로 본다. 넷째, 보통창의성 초등영재와 보통창의성 일반학생의 정신건강 지수를 비교한 결과 두 집단 간에 유의미한 차이를 보인 것은 심리적 안녕감, 현재 정신건강, 미래 정신건강, 심리적 자원에서 목표지향성, 자존감, 친사회성, 사회적 기술, 자기통제력, 가정 내 지지, 친밀한 대인관계, 심리적 자원총점, 스트레스에서 사회적 스트레스, 학업스트레스, 스트레스 총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보통창의성 초등영재가 보통창의성 일반학생에 비해 현재 자신의 삶에 매우 만족하며 긍정적인 사고와 함께 공부를 제외한 다른 영역에서도 인내심과 끈기를 가지고 노력할 것으로 보이며, 부적절한 충동이나 욕구를 스스로의 힘으로 잘 조절하고 친밀한 대인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보통창의성 일반학생은 보통창의성 초등영재보다 스트레스 영역에서 높은 수치를 보였는데, 이는 보통창의성 일반학생이 보통창의성 초등영재보다 대인관계, 학습영역에서 경험하고 있는 스트레스가 높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다섯째, 저창의성 초등영재와 저창의성 일반학생의 정신건강 지수를 비교한 결과 두 집단 간에 유의미한 차이를 보인 것은 미래정신건강, 심리적자원에서 목표지향성, 자존감, 친사회성, 사회적 기술, 심리적 자원 총점, 스트레스에서 사회적 스트레스, 학업 스트레스, 스트레스 총점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구문제 5의 유의미한 차이를 보인 요인들은 모두 연구문제 4의 결과와 일치하였다. 본 연구자는 이상과 같은 연구 결과를 통하여 창의성 수준이 높은 학생일수록 정신건강 지수가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일반학생보다 창의성 수준이 높은 초등영재학생들이 일반학생보다 정신건강 수준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초등영재학생과 일반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신장시킬 수 있는 창의성과 관련된 교육과 활동이 제공되어야 하며, 저창의성에 속하는 일반학생 뿐만 아니라, 영재학생 중에서도 저창의성에 속하는 학생들은 정신건강이 낮을 수 있으므로 학생들의 정신건강을 높이기 위해 창의성을 신장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 모색, 개발된다면 학생들의 정신건강 수준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면역조직화학적 염색과 SISH를 이용한 유방암조직내 HER2 유전자 발현율 결과의 비교

        권순하 순천향대학교 일반대학원 2014 국내석사

        RANK : 249631

        Background : HER2 gene amplification which is the most frequently observed in breast cancer, is involved in breast cancer carcinogenesis and is used to predict response to specific systemic therapy. Investigating HER2 status in breast cancer is important process. Immunohistochemistry (IHC) which used to evaluate HER2 status is fast and economic. However, it is not quantitative and shows differences in range according to the institution. Silver-enhanced in situ hybridization (SISH) is a new method providing permanent signals and is visible on a conventional bright field microscope. Therefore, we studied the correlation of IHC and SISH in HER2 gene amplification in breast cancer. Methods : A total 511 breast carcinoma samples were collected from Soonchunhyang University Cheonan Hospital (Cheonan, Korea) between May 2001 and October 2013. IHC and SISH were performed using tissue microarray, and the results were analyzed. Result : The IHC results were negative, equivocal, and positive in 389 (76.1%), 46 (9.0%), and 76 (14.9%) cases. SISH results were negative, equivocal, and positive in 411 (80%), 2 (1%), and 98 (19%) cases. When the samples with equivocal IHC results were excluded, the concordance rate between central IHC and SISH was 99.5% (Pearson's chi-square test, p<0.001). Conclusion : The IHC and SISH results were highly concordant in this study, and data suggest that HER2 gene amplification by SISH may be valuable for determining the response to systemic therapy. 유방암에서 흔히 발견되는 HER2 종양유전자의 증폭은 유방암의 발생에 관여할 뿐 아니라 특정 치료 약제에 대한 반응을 예측하는 데에도 이용되고 있어 유방암 환자에서 HER2 종양유전자의 증폭 검색은 필수적이 과정이 되었다. 그러나 HER2 종양유전자의 과발현을 관찰하기 위한 방법은 IHC가 신속하고 경제적인 장점으로 보편적으로 이용되고 있으나, 이는 객관적인 판독의 어려움이 있으며 검사기관간의 오차도 큰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보다 정확하게 HER2 종양유전자의 증폭을 관찰하는 방법으로 DNA를 증폭하여 관찰하는 FISH가 있으나, 이는 형광현미경이 필요하며, 형광을 사용하기 때문에 결과의 영구 보존이 불가능한 단점이 있다. 최근 개발된 방법인 SISH는 IHC처럼 일반현미경으로 관찰이 가능하며 영구보관에 유리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에서 진단받고 수술한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IHC와 SISH를 이용하여 HER2 종양유전자의 발현율을 비교 분석하여 두 방법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2001년 5월부터 2013년 10월까지 13년 간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외과에서 유방암으로 수술을 시행 받은 환자 511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파라핀 포매된 유방암 조직 슬라이드를 재검하여 종양 대표 부위에서 2mm 크기의 종양 코어를 취하고 조직 미세분석(Tissue microarray, TMA)을 제작하였다. 환자 511명의 병리소견 및 임상정보를 분석하였고, IHC와 SISH를 이용하여 HER2 종양유전자의 발현율을 비교 분석하였다. 511례의 유방암 조직 미세분석 샘플 중에, 음성, 중등도 양성(equivocal), 그리고 양성 IHC 결과는 각각 389(76.1%), 46(9.0%) 그리고 76(14.9%)례 이었다. SISH의 결과는 음성, 중등도 양성, 그리고 양성이 각각 411(80%), 2(1%), 그리고 98(19%)례 이었다. IHC와 SISH결과는 463례의 샘플에서 일치했으며, 일치율은 90.6%에 달했다. 중등도 양성 IHC 샘플을 배제한다면, 두 방법간의 일치율은 99.5%(Pearson's chi-square test, p<0.001)의 결과를 보였다. 본 연구 결과처럼 최근 개발된 방법인 SISH 는 HER2 종양유전자의 발현을 IHC에 비해서 정확히 평가하며, 결과를 영구히 보전도 가능하고 유방암 환자에서 HER2 종양유전자의 발현이 있는 환자의 향후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증거기반 교수기법을 활용한 통합교과교육 프로그램이 지적장애학생의 지역사회생활 기술에 미치는 효과

        이성용 순천향대학교 일반대학원 2013 국내박사

        RANK : 249631

        지적장애학생이 성공적이고 독립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기술(예, 안전 관련, 물건 구입, 여가 선용, 은행 이용, 이동 기술 등)을 배워야한다. 이러한 기술 중에서 상점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기술은 지적장애학생의 독립생활을 위해 배워야하는 중요한 기능적 기술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는데, 물건 구입하기 기술은 여러 가지 연계되고 복잡한 하위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즉,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물건 구입 관련 단어 읽기, 지역사회 상점 찾아가기, 상점에서 물건 구입 절차 수행하기, 물건 값을 확인하고 화폐를 지불하는 기술 등의 기술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 기술을 교수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하위 기술을 통합하여 가르치는 방법을 고려해 교과 통합적 접근으로 지도해야 한다. 이에 본 연구는 지적장애학생이 지역사회에서 독립적으로 생활하기 위하여 학습해야하는 물건 구입하기 기술을 교수하고자 국어, 사회, 수학교과를 통합하여 교육내용(지역사회상점 이용)을 구성하였다. 그리고 최근 특수교육에서는 증거기반 실제(evidence-based practices) 또는 연구기반 실제(research-based practices)를 사용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이는 미국의 아동낙제방지법(No Child Left Behind Act) 이후 강조되었는데,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있어 과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교수기법으로 가르쳐야한다는 것이다. 이 증거기반 실제를 적용하면 교사는 교육목표와 내용을 가르치는데 효과적인 교수기법을 활용함으로써 교육의 실패가능성을 제거할 수 있고, 학생들의 학업성취수준을 높일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증거가 있는 교수기법을 마련하기 위해 지적장애학생에게 물건 구입하기 기술을 교수한 국내외 선행연구들을 메타분석과 문헌분석 방법을 활용하여 증거가 있는 교수기법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에서 증거가 있다고 확인된 교수기법은 시간지연, 반응촉진, 자극촉진, 비디오 모델링, 자기교수 훈련, 컴퓨터중심 교수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앞서 제시한 교육내용과 교수기법을 바탕으로 증거기반 교수기법을 활용한 통합교과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적용하여 지적장애학생의 지역사회생활 기술을 향상시키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충청북도에 있는 J초등학교 특수학급 6명으로 선정하였으며, 실험환경은 중재 환경과 일반화 환경으로 구성되었다. 중재는 중재 환경인 교실에서만 독립적으로 이루어졌고, 간헐적으로 지역사회 내 훈련을 받지 않은 지역사회 내 슈퍼마켓, 문구점, 분식점에 나가서 학습에 대한 일반화를 살펴보았다. 실험설계는 대상자간 중다 간헐 기초선 설계를 사용하였는데, 중재가 교과교육임을 감안하여 소집단으로 구성하였다. 실험단계는 기초선, 중재, 유지 단계로 설정하였고, 각 단계마다 일반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였다. 자료측정은 목표기술에 대한 직접관찰과 형성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자료 분석은 목표기술에 대한 과제성취수준을 그래프로 나타내어 시각적으로 분석하였다. 그리고 시각적 분석을 보완하기 위하여 통계적 분석도 실시하였는데, 본 연구는 중재 전?후 대상학생들의 과제성취수준을 비교하여 검증하는 비모수통계인 윌콕슨 부호순위검증(Wilcoxon’s signed-ranks test)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의 대상학생들은 모두 증거기반 교수기법을 활용한 통합교과교육 프로그램 중재 후에 지역사회생활 기술 습득의 과제수행률을 향상시켰다. 그리고 대상학생들은 모두 증거기반 교수기법을 활용한 통합교과교육 프로그램 중재 후 지역사회생활 기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였다. 또한 연구결과를 비모수통계인 윌콕슨 부호순위검증을 활용하여 통계적으로 살펴보았는데, 그 결과 통계적으로도 유의미한 차이(p<.05)를 보였다. 둘째, 본 연구의 대상학생들은 모두 증거기반 교수기법을 활용한 통합교과교육 프로그램 중재 후 지역사회생활 기술을 일반화하였다. 또한 연구결과를 비모수통계인 윌콕슨 부호순위검증을 활용하여 통계적으로 살펴보았는데, 그 결과 통계적으로도 유의미한 차이(p<.05)를 보였다. 따라서 본 연구의 중재인 증거기반 교수기법을 활용한 통합교과교육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생활 기술의 습득, 유지 및 일반화에 효과적이었다.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의의가 있다. 첫째, 교실 중재만으로도 지역사회생활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고, 일반화에도 효과가 있음을 증명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둘째, 지역사회생활 기술을 학교중심의 교육관점에서 학령기 초기인 초등학교학생에게 교육시켰다는 점도 의의가 있다. 셋째, 본 연구가 소집단 단일대상연구 설계라는 점과 증거기반 실제를 적용하여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마지막으로 통합교과 형태의 교육을 실시한 점이 특수교육 교과교육 관점에서도 큰 의의가 있다.

      • 대학생의 BMI와 골초음파상태에 따른 영양섭취실태조사

        제은주 순천향대학교 일반대학원 200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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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this study, we analyzed the relationship of nutrition intake conditions with BMI and bone mineral density of university students. T-score was generated with quantitative ultrasound method involving 886 students(male 462, female 424) of Soonchunhyang University. Using the Inbody 4.0(Biospace Co. Ltd, Seoul, Korea), we measured body fat, height, weight and then calculated BMI(Body Mass Index). The nutritional conditions were estimated through the 24-hour recall method, and the nutrition intake was analyzed with the CAN-Pro3.0(Computer Aided Nutritional analysis program for Professionals). Based on WHO standard, the bone mineral density was compared by T-score; T-score≧-1 is Normal group; T-score<-1 is Osteopenia group. Based on Asian standard of WHO, BMI was divided into 3 groups; BMI< 18.5 is UW group; 18.5≦ BMI < 25 is NW group; 25≦BMI is OW group. In the two bone mineral density groups, male students showed the distribution of 89.4% on the Normal group and 10.6% on the Osteopenia group and female students showd the distribution of 96% on the Normal group and 4% on the Osteopenia group. The male students were more in the Osteopenia group(p<0.001). In the three BMI groups, male students showed the distribution of 2.4% on the UW group, 45.0% on the NW group and 52.6% on the OW group and female students showed the distribution of 10.4% on the UW group, 71.9% on the NW group and 17.7% on the OW group. The female students were more in the UW group, and the male students were more in the OW group(p<0.001). In result of the multi- regression analysis of the elements affecting on student’s bone mineral density, the higher the BMI and the lower the body fat, the higher the bone mineral density. In case of the nutrient intake by bone mineral density group, male students had no considerable differences and female students showed considerable differences in vitamin C between the Normal group and the Osteopenia group(p<0.001). and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other nutrients. In case of nutrient intake by BMI group, male students had no considerable differences, and female students showed considerable differences in the energy, protein, pyridoxin, phosphorus, iron and zinc (p<0.05). In the qualitative and quantitative evaluation of meal by bone mineral density group, male students had no considerable differences between Normal group and Osteopenia group, but the evaluations of NAR, MAR, INQ was higher in the Normal group, and female students had considerable differences in the intake of vitamin C in the NAR(p<0.001). In the INQ, there were considerable differences in protein(p<0.05), vitamin C(p<0.001), niacin(p<0.01), zinc(p<0.05). In the qualitative and quantitative evaluation by BMI groups, there was no considerable differences in both of male and female students. In general, it has been well known that body fat helps enhance bone mineral density, but this study revealed that bone mineral density showed the positive relation with BMI but the negative relation with body fat. Therefore it is considered that on body fat and bone mineral density more studies are needed. 영양섭취는 적절한 신체활동과 함께 골밀도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환경적 인자 중 하나이다. 본 연구는 대학생들의 BMI와 골초음파상태에 따른 영양섭취실태와의 관계를 조사하고자 실시하였다. 대상자는 순천향대학교에서 실시한 학생대상 건강검진에 참여한 20~29세의 대학생 886명(남학생462명, 여학생424명)으로 비만도를 파악하기 위해서 신장과 체중을 이용한 BMI(Body Mass Indax)를 산출하였고, 체지방량은 BIA (Bioelectrical Impedence Analysis)를 이용한 Inbody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영양상태는 24시간 회상법을 이용하여 조사하였으며, CAN-Pro3.0을 이용하여 영양소 섭취량을 분석하였다. 골밀도의 측정은 골 조직을 통과하는 초음파의 감쇠와 속도를 측정하여 골다공증을 진단하는 정량적초음파(Quanitative ultrasound)법으로 broadband ultrasound attenuation (BUA; dB/MHz)를 측정하여 WHO에서 제시한 기준에 따라 20~30대 인구의 평균 골밀도를 기준으로 T-score를 산출하였다. 골초음파상태는 WHO에서 제시한 기준에 따라 T-score별로 T-score≧-1 은 정상군, T-score<-1 은 골감소군의 두군으로 나누어 영양섭취실태를 비교 하였다. BMI는 WHO의 아시아인의 기준에 따라 BMI< 18.5는 UW, 18.5≦ BMI < 25는 NW, 25≦ BMI는 OW의 세군으로 나누어 영양섭취실태를 비교하였다. 골초음파상태별 두 군의 분포는 남학생의 정상군은 89.4%, 골감소군은 10.6%의 분포를 보였고, 여학생의 정상군은 96%, 골감소군은 4%로 남학생이 여학생 보다 골감소군의 분포가 더 높았다(p<0.001). BMI별 세군의 분포는 남학생의 경우 UW군은 2.4%, NW군은 45.0%, OW군은 52.6%였고 여학생의 경우 UW군은 10.4%, NW군은 71.9%, OW군은 17.7%로 UW군은 여학생이 많았고 OW군은 남학생에서 더 많았다(p<0.001). 조사 대상자들의 골초음파상태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을 연령, 성별을 통제한 후 다중회귀분석을 통하여 분석한 결과 BMI가 높을수록 그러나 체지방의 비율은 낮을수록 골초음파 상태가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골초음파상태에 따른 영양소섭취량은 남학생의 경우 각 군별 영양소 섭취량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여학생의 경우 비타민C가 정상군과 골감소군사이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p<0.001). 다른 영양소 섭취량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BMI군에 따른 영양소 섭취량은 남학생의 경우 각 군별 영양소 섭취량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여학생의 경우 에너지, 단백질, 피리독신, 인, 철, 아연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p<0.05). 식사의 양적 질적 평가에서는 남학생에서 정상군과 골감소군 사이의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지만 정상군의 NAR, MAR, INQ 평가가 더 높았다. 여학생의 경우 NAR중 비타민C의 섭취량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p<0.001). INQ는 단백질(p<0.05), 비타민C(p<0.001), 나이아신(p<0.01), 아연(p<0.05)이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BMI군별 식사의 양적 질적 평가에서는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보면, 그동안 체지방은 골밀도를 높이는데 기여한다고 알려져 왔는데 본 연구에서는 골초음파상태가 BMI와는 양의 상관성을 체지방률과는 음의 상관성을 나타내었다. 그러므로 체지방과 골밀도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 외식산업의 신뢰,몰입,전환장벽이 재계약의도에 미치는 영향 : 위탁급식업을 중심으로

        김영금 순천향대학교 일반대학원 2014 국내박사

        RANK : 249631

        국문요약 본 연구는 점점 과열화되고 양극화되어가는 위탁급식시장이 좀 더 안정적이고 바른 시장형성을 위해서는 위탁급식 전문회사들이 신규시장 개척에만 주력하여 발생되는 초기투자의 낭비를 없애고 질적 급식을 위해 재계약 또는 장기계약이 필요하다고 인식하였다. 이러한 문제를 바탕으로 연구자는 수도권의 위탁급식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탁급식 재계약의사의 결정에 미치는 요인들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에 연구목적 달성을 위해 각각 설정된 가설들을 분석한 결과 첫째, 위탁급식업체의 운영요인이 신뢰에 미치는 영향을 보면 먼저 직접 운영요인의 하위요인별로는 비용단가, 메뉴관리, 위생관리, 서비스관리가 신뢰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신뢰에 영향을 주는 직접운영요인의 하위요인은 메뉴관리, 서비스관리, 비용단가, 위생관리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간접 운영요인의 하위요인별로 환경요인, 브랜드이미지가 신뢰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간접 운영요인은 환경요인과 브랜드이미지 순으로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위탁급식업체의 운영요인이 몰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먼저 직접 운영요인의 하위요인별로는 서비스관리가 몰입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서비스관리만이 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간접 운영요인의 하위요인은 몰입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신뢰가 몰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신뢰가 높아지면 몰입이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신뢰 및 몰입이 전환장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먼저 신뢰는 전환비용, 고객유대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신뢰가 높아지면 전환비용과 고객유대는 영향력이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몰입은 전환비용, 대안매력, 고객유대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몰입이 높아지면 고객유대, 전환비용, 대안매력 순으로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신뢰 및 몰입이 재계약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신뢰, 몰입은 재계약의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재계약의도에는 신뢰가 몰입보다 높은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전환장벽이 재계약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전환비용, 고객유대가 재계약의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환장벽에는 고객유대, 전환비용 순으로 재계약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곱째, 독립변수와 종속변수 간의 직·간접효과를 분석한 결과 먼저 전환장벽의 하위요인별 전환비용, 대안매력, 고객유대에 대한 신뢰, 몰입의 영향력은 직접효과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재계약의도에 대한 전환장벽의 하위요인별 전환비용, 대안매력, 고객유대의 영향력도 직접효과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신뢰와 몰입이 전환장벽을 경유하는 경로를 통한 간접효과 또한 긍정적이므로 전체 인과효과는 긍정적으로 제시되고 있다. 따라서 신뢰와 몰입은 그 각각의 요인만으로도 재계약의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환장벽의 매개역할로 인하여 보다 높은 재계약의도가 형성됨을 알 수 있다. 본 연구는 위탁급식의 재계약연구로 기존에 연구 되어왔던 기업과 고객 간의 관계인 B2C의 관계가 아닌 기업과 기업의 관계인 B2B의 관계로 전개 되었으며 B2B의 계약임에도 일반적인 상호 대등관계의 계약관계에서 벗어난 위탁사의 일방적인 재계약 의사 결정 구조로 기존의 연구들과는 많은 차이점을 두고 시작하였으며 결과 또한 기존의 연구들과는 다소 다른 결과를 나타내기도 하였다. 무엇보다도 큰 이론적 시사점은 이 분야는 직·간접 연구는 많지 않았고 본 연구에서 시도한 결과 신뢰와 몰입은 각각의 요인만으로도 재계약의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전환장벽의 매개역할로 보다 높은 재계약의도가 형성됨을 밝혀 재계약으로 이끌 수 있는 전략을 세울 수 있게 하였다. 결과는 통계적 오류를 최소화 하려 노력하여 통계를 다양하게 이용해 보았으나 선행연구들과 일치하지 않은 결과들이 간혹 있어 본 연구의 결과에 의구심이 들기도 하였으나 이는 다른 환대사업이나 타 업종의 연구들이 대부분 이었고 B2C의 관계 연구결과로 본 연구와의 차이점이라 할 수 있겠다. 세부적인 실무적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그동안 위탁급식의 선택속성 연구와 서비스품질 연구에서 필요한 요인들을 찾고 더 나아가 실무에서 필요하다고 느꼈던 요인을 추가하여 보다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중요한 세부적인 항목과 기존 위탁급식에서 다루지 않았던 요인으로 좀 더 고객의 욕구에 구체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위탁급식 업체의 고객욕구를 충족 시켜 위탁사로 부터 신뢰를 쌓고 그 신뢰를 바탕으로 관계몰입을 형성시켜 장기계약 관계를 유지해 가도록 하기 위해 신뢰와 몰입 및 전환장벽에 대한 속성을 운영에 재인식 시 킬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신뢰와 관계몰입을 잘 형성 하더라고 전환 장벽이 낮아 전환에 어려움이 없다면 재계약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게 된다. 이에 전환장벽에는 어떤 요인들이 있는지 이것은 각각 어떻게 재계약에 영향을 미치는 지를 파악하여 미리 전환장벽을 찾아 전환할 수 있는 요인들을 찾아내 장벽을 높이거나 제거하여 최대한 전환을 예방조치 하는데 기여하리라 본다. 이에 중소위탁급식 업체들은 식자재유통, 프랜차이즈, 전처리사업 등 다른 분야에서 고객에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전략 등으로 대기업과의 경쟁에서 틈새시장과 그들만의 색깔로 고객만족을 이끌어야만 매출유지 등을 할 수 있다. 또한 정부는 대기업의 규제로 관공서 등의 수주를 막았으나 그것은 오히려 몇몇 중견 기업으로 쏠림현상이 두드러져 위탁급식산업의 시장을 더욱 혼돈으로 빠뜨리고 있다. 이에 정부는 좀 더 현실적인 대안으로 외식산업 특히 위탁급식산업의 시장을 개선할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 연구를 진행하는 과정과 분석결과를 통해 제기할 수 있는 몇 가지 한계점과 향후 연구 과제를 본다면, 향후 연구과제로는 좀 더 폭넓은 지역적 선택과 급식의 형태에 따른 분류로 산업체, 병원, 오피스, 관공서, 대학교 등 세부적인 위탁급식 재계약 영향의 연구가 필요하리라 보며 또한 다른 환대산업 등 서비스 기업이나 일반기업에서도 경영학적 측면에서 본 연구가 이루어 질 수 있다고 본다. 본 연구는 수탁사가 개인사업자, 중·소기업, 대기업으로 나뉘어 있으며 이중 중·소기업자의 비중이 높은 관계로 좀 더 세분화된 연구로 정확성을 기하지 못했다는 점과 향후 연구에서는 실제 업체선정이나 계약 및 재계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직급자들 만이 참여하여 설문자료에 좀 더 정확성을 기할 수 있는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연구활동종사자들의 일반적인 건강수준 조사

        김혜미 순천향대학교 일반대학원 201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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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실험실에 근무하는 연구활동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현재의 질병상태를 확인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효과적인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하는데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10년부터 2011년까지 충남소재의 종합대학에서 연구개발활동에 종사하는 연구원, 대학생, 대학원생 및 연구보조원 10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건강검진을 실시하였다. 결과 전체 연구 대상자 105명 중 임상검사 결과 체질량 지수 이상자 37명(35.2%), 혈압 이상자 8명(7.6%), 고지혈증 8명(7.6%), 간기능 이상자 11명(10.5%), 폐기능 이상자 1명(1.0%), 요중 마뇨산(cr보정) 이상자 1명(1.0%)이였다. 조사대상자의 설문조사를 통하여 일반적인 특성, 알레르기 증상호소, 유기용제 자각증상, 스트레스, 직업 노출력을 파악하고, 건강검진결과 이상자율에 대해 비교한 결과 성별, 흡연, 유기용제 자각증상에서 체질량지수와 간기능 이상자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또한 유기용제 자각증상에 따른 알레르기성 천식의 천명경험, 알레르기성 비염의 증상경험과 12개월 내 증상경험, 알레르기성 눈병의 증상경험, 12개월 내 증상 경험이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결론 연구활동종사자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식생활 관리 프로그램을 통한 체중조절, 운동, 음주, 흡연에 대한 건강관리가 요구된다. 본 연구결과가 연구활동종사자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고, 예방,관리 하는데 유용한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 아산 노령인구의 환경적 유해인자 노출평가와 3-phenoxybenzoic acid를 활용한 자가보고 우울감 증세 유무와의 관련성 평가

        정아라 순천향대학교 일반대학원 2014 국내석사

        RANK : 249631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이후, 초고령화 사회를 예측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노인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그에 따른 대응책이 미비한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여러 문제 중 환경 보건적 관점에서 농촌 거주 노령인구의 우울감 증세 관련 잠재적 유해인자로서 사회경제적, 정서적 요인과 더불어 환경적 유해 요인 특히, 농약 노출 수준과 노인 우울감 증세 유무의 관련성을 평가하고, 농촌 거추 노령인구의 환경적 위해 저감 방안 마련을 위한 정량적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2012년 12월부터 2017년 7월까지 농촌 지역인 충청남도 아산시에 거주 중인 60세 이상의 노인 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또한 생체지표(소변)를 채취한 후 살충제 대사산물인 3-PBA를 분석하여 연구에 활용하였다. ○ 연구대상 노인들은 교육 수준, 소득 수준, 결혼 형태의 특성에서 남녀 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p<0.001). 남녀 모두 단독주택 거주가 가장 많았으며 난방연료로 석유와 가스 사용이 많았고 석유 사용 빈도는 도시 거주 노인들에 비해 높은 편이었다. ○ 살충제 노출력은 타 계절에 비해 여름에 사용 빈도가 높았고 연간 7일 이하 사용, 평균 1∼2시간 살포, 등짐형 수동식 분무 방법을 주로 사용하며 남성의 경우 직접 살포, 여성은 다른 가족이 주로 살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호구 착용 수준은 남녀 모두 보호 장갑, 모자, 장화, 마스크는 항상 착용하는 편으로 나타났으나 보안경, 방제복 상, 하의는 없음/착용 안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약 살포 작업 시 준수사항에서는 남녀 모두 준수사항을 잘 지키는 편으로 나타났으나 농약을 희석할 때에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는 것은 타 항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 본 연구에서는 보험형태에 따라 일반층(공·교, 직장, 지역), 저소득층(의료보호)으로 나누었고, 이에 따른 저소득층의 경우, 여름철 모기약 사용 빈도와 난방연료로 석유를 사용하는 빈도가 일반층에 비해 높은 편임을 알 수 있었다. 살충제 노출력은 저소득층의 여성의 경우 살충제를 연간 1∼5시간 사용한다는 응답이 많았으며 일반층과 저소득층 그룹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0.010). 농약 살포 시 보호구 착용 수준은 저소득층 남녀 모두 보안경, 방제복 상, 하의는 착용 수준이 낮은 편이었고 보호 장갑, 모자, 장화, 마스크는 착용 수준이 높은 편으로 나타났으며 남녀 모두 일반층과 저소득층 그룹 간의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p<0.001). ○ 혼란변수(보험형태, 자가 인식 건강 상태, 결혼 상태, 연령, 여름철 모기약 및 살충제 사용)를 보정한 후, 요 중 3-PBA 농도와 자가보고 우울감 증세 유무와의 관련성을 살펴보았다. 여성의 경우, 3-PBA의 단위 농도가 1㎍/g(크레아티닌 농도 보정) 증가할 때, 우울감 증세가 있다고 보고하는 정도가 약 13%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OR=1.13, 95% CI 1.01-1.26). 하지만 남성의 경우에는 유의한 관련성이 나타나지 않았다. 우울지수를 활용한 관련성 평가도 동시에 실시하여 결과를 함께 제시하였다. 결론적으로 아산 지역에 거주하는 60세 이상의 노인 중 특히 여성은 자가보고 우울감 증세 유무 및 우울 지수에 따른 3-PBA 농도와의 관련성을 확인하였다. 자가보고 우울감 증세가 있다고 응답한 경우는 여러 혼란변수를 보정한 후에도 그 관련성을 확인하였으나, 우울 지수를 사용한 모델에서는 그렇지 않았다. 추후 여성을 대상으로 보다 자세한 연구가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본 연구에서는 아산 지역 거주 노인들을 대상으로 농촌 관련 환경유해인자인 살충제 및 모기약 노출 수준이 여름철에 타 계절에 비해 높은 것을 확인하였고, 살충제의 생체지표인 요 중 3-PBA 농도와의 관련성을 통해 건강 상태가 노인 우울감 증세에 영향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임을 알 수 있었다. 여러 기존 연구들은 인구통계학적, 사회경제적(낮은 소득, 결혼 상태, 농업 종사 경험), 기타(만성질환, 의료시설 부족 등) 요인들이 우울감 증세와 관련이 있음을 보고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살충제를 사용하는 농사 관련 활동 시에도 보호구 착용이 권장되는 바이다. 또한 우울감 증세가 있는 노인은 스스로 건강에 대하여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으므로 농촌 지역 특성에 맞는 운동프로그램이나 건강검진 등을 통하여 노인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이에 맞는 적절한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 흉 요추부 파열 골절의 후방 척추경 나사못 고정술 후 나사못 인장의 원인 분석

        권혁룡 순천향대학교 일반 대학원 201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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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ll-out of pedicle screw in posterior pedicle screw fixation for thoracic and lumbar burst fractures Hyuk-Ryong Kwon Major in Orthopaedics, Department of medicine Graduate School of Soonchunhyang University Asan, Korea (Supervised by Professor Jong-Seok Park) Study Design : Retrospective study Purpose : Pull-out of pedicle screw in posterior pedicle fixation for thoracic and lumbar burst fractures causes delayed rehabilitation, persistant pain, and imblance of sagittal plane. In this study we try to analyse the factors that cause the pull-out of pedicle screw. Materials and Methods : From March 01, 2006 to December 31, 2009, we assorted into two group; Group I for pull-out pedicle, Group II for control. Plane lateral x-ray view film of thoracolumbar spine was taken on preoperation, postoperation, the first time when screw was pulled out and last follow up. we measure inserted angle for the upper endplate of screw , convergency angle and change of body height loss and kyphotic angle. We analysed corelation between these measuring values and pedicle screw pull-out by Mann-Whitney test and T-test. Results : Pull-out of pedicle screw was found at mean 5weeks among nine cases. For inserted pedicle screws, which place in upper and lower vertebral body of fractured one, Value of inserted angle for upper end plate and convergency angle was found non-significant(p>0.05, Mann-Whitney test). Restoration of height loss and kyphotic angle of fractured vertebral body was statically significant (p<0.05, T-test) Conclusion : In posterior pedicle fixation for thoracic and lumbar burst fractures, sufficient restoration of height loss and kyphotic angle is important factor for prevention of screw pull-out than inserted angle for upper end plate and convergency angle at a short period of time. Therefore we think that sufficient anterior fixation of vertebral body and restoration of kyphotic angle have a decisive effect on prognosis of patients. 흉 요추부 파열 골절의 후방 척추경 나사못 고정술 후 나사못 인장의 원인 분석 권 혁 룡 순천향 대학교 일반 대학원 의학과 정형외과학 전공 (지도 교수 박 종 석) 목 적 : 흉 요추부 불안정성 분쇄 골절로 후방 척추경 나사못을 이용한 고정술 후 발생한 척추경 나사못의 인장은 환자의 재활 지연 및 통증의 지속을 유발하며 시상면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저자들은 척추경 나사못의 후방 고정술 후 발생한 나사못 인장에 대한 원인에 관하여 분석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 2006년 3월 1일부터 2009년 12월 31일까지 흉 요추부 불안정성 분쇄 골절로 후방 척추경 나사못을 이용한 고정술을 시행 후 나사못 인장을 보였던 9례를 I군으로, 인장이 없이 유합을 이룬 40례를 II군으로 하였다. 방사선학적 계측은 측면 단순 방사선 사진상 수술 전, 수술 직후 , 나사못 인장 발생의 최초 발견 시, 최종 추시시의 삽입된 척추경 나사못의 상부 종판에 대한 삽입각과 수렴각 그리고 손상 추체의 높이 소실, 후만각 소실 및 교정각을 측정하였다. 통계학적 검정은 Mann-Whitney 검정과 T-검정을 이용하였다. 결 과 : 후방 기기의 인장은 평균 5주에 발생하였으며 방사선학적 계측상 손상 추체의 상부 및 하부 추체에 삽입된 척추경 나사못의 상부 종판에 대한 삽입각과 수렴각 값은 I군과 II군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연관성은 없었고(p>0.05, Mann-whitney test) 손상 추체의 높이 및 후만각 변형의 교정값이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상관 관계가 있었다.(p<0.05, paired T-test) 결 론 : 불안정성 흉요추부의 후방 척추경 나사못을 이용한 고정술시 척추경 나사못의 상부 종판에 대한 삽입각과 수렴각보다는 손상 추체의 높이 및 후만각 소실의 충분한 교정이 단시간 추시상에서 척추경 나사못의 인장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따라서 충분한 추체 전방부의 지지 및 분절 후만각의 복원이 환자의 예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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