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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관광자원의 변화에 관한 연구

          김한규(Kim, Han Gyu) 북한대학원대학교 2017 현대북한연구 Vol.20 No.1

          본 연구는 북한 평양지역 관광자원의 변화를 고찰하고 그 변화 배경을 북한 사회 전반의 변화와 연계하여 분석하고 있다. 우선 일반적인 관광자원 유형과 북한 학계의 관광자원 유형을 참고하여, 본 논문에 적용하고자 하는 관광자원 유형을 설정하였다. 자연 관광자원, 문화 관광자원, 체제선전 관광자원, 사회시스템 관광자원, 예술 및 기타 사회관광자원, 쇼핑 및 식도락 관광자원, 기타 산업관광자원, 위락 관광자원으로 구분한 뒤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 평양 관광자원을 위 유형에 따라 분류하여 각 시기별 변화를 고찰하였다. 그 결과, 평양지역 관광자원은 기본적으로 체제선전 관광자원이 어느 시기에서나 핵심적인 관광자원으로 활용되었으며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였음을 파악할 수 있었다. 그러나 북한이 내세우는 평양지역 관광자원은 고정불변은 아니었다. 점차적으로 쇼핑 및 식도락 관광자원과 위락 관광자원의 활용도가 증가했으며 사회시스템 관광자원 또한 증가추세를 보였다. 특히 2010년대에는 이러한 변화가 눈에 띄게 확연히 증가했는데 그러한 변화의 배경으로는 무엇보다도 김정은 체제 등장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체제 정당성과 당위성을 보여주어 권력의 안정화를 도모해야 하는 ‘젊은 지도자' 김정은은 자신만의 미래 비전을 보여주기 위해 애민정치, 친서민적 이미지 구축을 시도했고 그 일환으로 위락관광자원과 쇼핑 및 식도락 관광자원 인프라 구축에 적극 나섰다. 또한 이러한 인프라를 외래관광객 유치에 활용함으로써 ‘평양 시내를 돌아다니는' 외국인은 다시 김정은 체제 안정에 기여하는 효과를 불러올 수 있었을 것이다. 물론 북한과 같은 통제사회에서 외래관광객 유치는 양날의 칼일 수 있지만 김정은 체제에서는 이러한 상황은 다소 옅어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쇼핑 및 식도락 관광자원과 위락 관광자원은 같은 관광자원 중에서도 더 많은 외화수입 창출이 가능하기에 다른 관광자원보다 강조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신흥계층의 등장으로 이들을, 아래로부터의 변화를, 받아 안기 위한 수단으로 이러한 관광자원이 적극 구축되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북한 관광자원의 변화는 주의 깊게 관찰해야 보이는 것일 수 있지만 단순히 관광차원에서만 의미 있는 것이 아니라 위에서와 같이 북한 사회의 변화를 드러내 보여줄 수 있는 훌륭한 소재로 활용할 수 있다. This research aims to study changes in tourism resources in the Pyeongyang region of North Korea and to analyze the ground of the changes in connection with the transition of the North Korean society. First, the categories of tourism resources are being identified which could indicate changes of it. Tourism resources are being classified into natural resources, cultural resources, resources with propaganda system, society system, art and other social resources, shopping and epicurism resources, industrial and recreational resources. Changes in each decade starting from 80s to 2010s are also being studied. The result of the study suggests that tourism resources with propaganda system has been used as core regardless of time period taking up the greatest portion of all other resources. However, the North Korea gradually started to make more use of shopping and epicurism resources and recreational ones as well as the social system resources. In 2010, changes became more visible which is assumingly resulted by Kim Jeong Eun's regime. In need of legitimacy of the power, the regime has been trying to show its future vision through politics for people and common people friendly images. In line with it, the regime initiated the building of the infrastructures of recreational and shopping and epicurism tourism resources which was aimed to lure foreign tourists to Pyeongyang. Foreign tourists walking in Pyeongyang could surely make contributions to the regime stability. In a closed society like the North Korea, attracting of foreign tourists could be a double wedged weapon. However, disadvantages seem to have been minor in the Kim's regime. Foreign currency brought up by shopping, epicurism and recreational resources could be one the of reasons why they are being put more emphasis on. Changes in tourism resources could be revealed through inspective observation and the study of it no longer has significance just in the field of tourism resources but in understanding of changes in the country's changes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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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인의 북한관광 변화 연구 : 1980년대부터 2017년까지의 전개과정과 그 의미를 중심으로

          김한규 ( Kim Han Gyu ) 동국대학교 북한학연구소(구 동국대학교 안보연구소) 2018 북한학연구 Vol.14 No.1

          중국인의 북한관광은 시대별로 나누어 그 변화 과정을 고찰할 수 있는데 방북관광이 처음 시작된 1980~1990년대, 유치 노력과 갈등 가운데 변곡점을 마련한 2000년대, 단체관광목적지(ADS) 지정 이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인 2010년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1980~1990년대에는 변경관광 형태로 방북관광이 이뤄졌으며 단둥과 훈춘을 중심으로 신의주와 라진선봉 지역 등의 변경관광 코스가 다양하게 확대됐다. 2000년대 초반에는 아리랑축전을 활용해 성장세를 보이다 중반들어 북핵실험 등으로 관광중단이 이어져 경색국면을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후반에는 북한이 중국의 단체관광목적지 국가로 지정되면서 일대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는데 2010년대 들어서는 본격적으로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중국인의 방북관광 규모는 대체적으로 박스권 안에서 갈지자 행보를 보이면서도 그 박스권이 점차 우상향하는 양태를 나타내고 있다. 갈지자 행보를 보이는 것은 변동폭이 크다는 것으로 그만큼 중국 관광객 유치가 대외 환경 변화에 취약하다는 것을 반증한다. 아울러 중국인의 북한관광은 북중관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을 제공하고 있는데 관광중단과 재개 흐름을 고찰함으로써 ‘주도권의 변화'라는 틀로 분석 가능하다. 2000년대 이전에는 대체로 북한이 관광 중단 조치를 내리는 주체였다. 이는 일반적인 인바운드-아웃바운드 관광 국가간 관계와는 다른 모습이다. 또한 북한의 실질적인 관광중단 사례를 살펴보면 북한은 정치군사적으로 국제사회와 대립각을 세워왔기에 관광중단 또한 정치적, 군사적 이유가 제일 많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의외로 관광조건 협상 차원에서 중단한 경우가 빈번했다. 북한은 중국 관광객 유치와 관련해서는 매우 실리적이고 경제적으로 접근한 셈이다. 그러나 2000년대 중반 이후에는 관광 중단 조치를 내리는 주체는 중국이 압도적이었으며 이는 관광 주도권이 중국으로 기울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중국의 관광 중단은 대부분 북핵실험과 관련돼 이뤄졌는데 중국은 북핵실험 등에 대한 압박수단으로 관광을 적극 활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The process of change in China's tourism to North Korea can be viewed chronologically, by 1980s to 1990s when the tourism first started, then by 2000s at a standstill, and by 2010s when the tourism showed the biggest growth since the ADS was appointed. Tourism in 80s and 90s was mainly the visits around the borders and became gradually expanded to other border areas such as Dandong and furthermore to Sinuiju and Rajin-Sonbong. In 2000, Arirang Festival seemed to escalate the growth, however, the nuclear experiments in the mid 2000s caused the tourism to a halt. In late 2000s, China designated North Korea as the group tour destination which marked a turning point in the industry followed by the biggest growth in the 2010s. The size of the China's tourism to North Korea shows fluctuated in the box pattern, but the pattern itself grows continuously. The fluctuation proves that the China's tourism to North Korea is vulnerable to changes in the external circumstances. Also it provides a window through which the relationship between North Korea and China can be observed. By considering flow of the cease and restart of the tourism can be analyzed in the frame of ‘change of initiatives and weaponization of tourism'. Before the 2000s, North Korea took the initiative in halting the tourism which is unusual in the relationships among countries with the inbound-outbound tourism. North Korea had been politically and militarily against the international society, hence, it is expected that the country ceased the tourism by the same ideological reason. However, contrary to the expectation, it often came to a halt by the failure of negotiations. In terms of attracting the Chinese, North Korea took the very practical and economical approach. After the mid 2000s, China took the dominant initiative in ceasing the tourism which shows the leadership has moved to China. The nuclear experiments by the North Korea are mostly blamed as the cause which also shows that China is actively utilizing tourism as a tool to pressure Nor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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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 역사 논쟁과 고구려 역사 논쟁

          김한규(Kim Han Gyu) 서강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5 서강인문논총 Vol.0 No.43

          2003년에 ‘동북공정' 에 의해 한국과 중국에서 야기된 고구려 역사의 귀속에 관한 논쟁은 그 과정과 내용이 학계는 물론 언론계와 시민사회에까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와 유사한 역사 논쟁이 비슷한 시기에 동아시아 각 방면에서 발생하여 진행되었거나 현재 진행되고 있음은 학계에서조차 잘 알려져 있지 않다. 티베트인과 중국인 사이에서 전통적 檀越關係등에 관한 논쟁이 있었고, 베트남인과 중국인 사이에서는 중월관계사 전반에 관한 논쟁이 있었으며, 타이완인과 중국인 사이에서는 統獨論爭, 몽골과 중국인 사이에서는 몽골역사의 귀속에 관한 논쟁, 동 투르키스탄인과 중국인 사이에서도 동 투르키스탄 역사의 귀속에 관한 논쟁, 일본인과 중국인 사이에서는 釣魚列嶼/尖閣諸島의 영유권에 관한 논쟁 등이 있었다. 이들 역사 논쟁은 모두 논쟁의 일방이 중국인이었고 ‘중국적 세계질서' 의 유산을 핵심적 쟁점으로 삼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따라서 이들 동아시아의 역사 논쟁들을 비교사적으로 정리하여 분석하면, 고구려 역사 논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통시대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구조적 특성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e process and contents of a debate on the history of Koguryu between Korean and Chinese societies have been widely known not only in academics but also in the media and the civil society. However, it has not been well known that the historical debates which were similar to the above argument were occurred in the various regions in East Asia during the similar period. For instance, between Tibetan and Chinese societies, there has been a controversy over the traditional priest-donator relationship, and Vietnamese and Chinese societies have exchanged an argument on the history of Sino-Vietnam relationship. For Taiwanese, a problem of independence from or unification with China has long been disputed with Chinese society. Moreover, an issue on the reversion of the Mongol history, and an issue on the reversion of the East Turkistan history have been debated between Mongolian and Chinese, and Uyghur historians and Chinese, respectively. Lastly, there also has been an argument over the dominium of the Tiao-y“u-tao or Senkaku islands between Japanese and Chinese societies. All of these historical debates has two traits in common:First, one of the counterparts of all debates was always Chinese society. Second, one of the key concepts that caused those debates was always the inheritances of the Chinese world order. Therefore, in order to obtain useful lessons to understand the debate on the history of Koguryu and the structural characteristics of the international order in the traditional East Asia, the analysis and arrangement of these historical debates by using the method of comparative history should be help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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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遼海編』의 史料的價値

          金翰奎(Kim Han-gyu) 서강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0 서강인문논총 Vol.0 No.28

          『遼海編』은 明초에 조선을 방문한 正使倪謙의 紀行詩文集으로, 지금까지 역사학 연구자들에 의해 한 번도 주목된 바 없지만, 몇 가지 중요한 史料的가치를 갖고 있다. 『요해편』은 正使가 직접 기술한 중국 최초의 기행 시문이고, 漢陽과 北京을 잇는 구체적 使行통로에 관한 정보를 처음으로 남긴 紀行詩文이며, 文學之士 출신의 侍臣으로 朝鮮에 처음 出使한 明朝사신의 여행 기록이고, 조선을 방문한 중국 사신과 조선 接伴使가 처음으로 酬唱한 倡和詩의 寶庫다. 또한 『요해편』에는 조선과 明사이에 교환된 冊封과 朝貢의 禮에 관한 논쟁이 기록되어 있고, 조선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명대 중국 지식인의 독특한 인식이 표현되어 있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요해편』이 갖는 이 같은 사료적 가치를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明使의 임무와 여정 등 전통시대 한중관계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몇 가지 중요한 정보들을 확보하려 했다. Liao-hai-pien is an account of travels written by Ni-Ch'ien(倪謙) who was an envoy dispatched to Chosen(朝鮮) in early Ming(明) dynasty. It was never researched by historians, but have several important values as the historical materials. It is the first account of travels written by Chinese senior envoy dispatched to Korea, the first poetic record about the envoy's passage and journey from Beijing to Seoul, the document about the first Chinese literary distinction envoy dispatched to Korea, the first collection of poems exchanged by Chinese envoys and Korean reception civilians, the first record about the ritual disputes between Chinese envoys and Korean officials, and the first materials recorded the Chinese envoy's views on the Korean history and cultures. Therefore in this thesis, not only these values as historical materials of Liao-hai-pien will be confirmed one by one, but also several attendant informations about the traditional Sino-Korean relationship of the approval and tribute will be ensured.

        • 자율적응 생산시스템 통합 운용기술 개발

          이석우(Seok-Woo Lee), 이종국(Jong-Kuk Lee), 김동훈(Dong-Hoon Kim), 김한규(Han-Gyu Kim), 남성호(Sung-Ho Nam) 한국공작기계학회 2010 한국공작기계학회 추계학술대회논문집 Vol.2010 No.-

          Unpredictable market needs strongly require for manufacturing industries to produce quality products satisfying cost and time constraints. The maker of machine tools have a several needs for enhancement of manufacturing companies. The needs are high functionality and intelligent of machine tools and integrated operation solution and network connection of machine tools etc. Because the before mentioned needs, the RMC(Reconfigurable Manufacturing Cell) and Integrated Operation system are the near future trend of machine tools industry. But the RMC market share of Korean machine tools companies is less then 3% of the world market size. To cope with such serious situation, the Korean government project named "Development of Integrated Operation Technology for Autonomous Reconfigurable Production System" is running. In this paper, we introduce this project and predict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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