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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漢文筆談 기록의 유형에 대한 試論: 韓·中·日 삼국의 연구동향과 관련하여 = The Categories of Chosŏn Dynasty Classical Chinese Written Conversations: Based on Research Trends of Korea, China, and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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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고는 조선시대(1392~1910) 漢文筆談 기록의 유형별 검토를 목적으로 한다. ‘한문필담’이라는 용어를 택한 이유는 전근대 및 근대 초기의 동아시아인들이 한문이라는 共同文語를 통하여 국경을 넘은 의사소통을 했다는 관점에서 필담 자료에 접근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이다. 한문필담은 또한 ‘동아시아 필담’이라는 용어로 대체할 수 있다.
      제2장에서는 먼저 한·중·일 삼국의 필담 연구동향과 관련하여 한문필담이라는 범주 설정의 필요성에 대해 논하였다. 특히 중국의 필담 연구자들이 동아시아 필담이라는 큰 틀에서 각국의 필담 문헌을 다루고 있음에 주목하였다. 이어서 제3장에서는 조선시대 한문필담 기록을 세 가지 기준에 따라 유형별로 검토하고 각 유형에 해당하는 자료군 및 그 성격에 대해 살펴보았다. 첫 번째는 필담이 진행된 상황에 따른 분류로, 4개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즉, 외국의 사절이 조선을 방문한 경우, 조선인이 외교사절로 외국을 방문한 경우, 조선인이 해외에 표류하거나 포로로 끌려가게 된 경우, 외국인이 표류로 인해 조선인을 만나게 된 경우이다. 구체적인 자료의 예시로 燕行錄 및 通信使 使行錄과 筆談唱和集, 修信使 필담 기록, 漂海錄 및 표류민 조사 기록 속의 필담에 대해 살펴보았다. 두 번째는 필담 주체에 따른 분류로서, 필담 상대자의 국적을 기준으로 조선-중국, 조선-일본, 조선-安南(베트남), 조선-琉球의 4개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여기서는 첫 번째 기준에서 하나의 자료군으로 제시하지 못했던 필담들, 즉 개항기 朝-中 필담, 연행록 속의 베트남 및 유구인과의 필담에 대해 보충 설명하였다. 또, 이 네 범주에 속하지 않는 필담, 즉 연행사와 서양인 선교사의 필담에 관해 언급하였다. 세 번째는 필담의 편집방식에 따른 분류이다. 주로 저자의 기억에 의존하거나 일정 기간의 재구성 단계를 거쳐 편집된 필담, 그리고 필담 완료 직후 최소한의 편집만을 거쳐 필담집으로 제작된 기록의 두 가지로 나누어 그 특징을 살펴보았다.
      결론에서는 이상의 검토를 바탕으로 남은 문제 두 가지에 대해 언급하였다. 첫째는 조선시대 한문필담의 존재 양상은 최근 중국 학계에서 제시한 동아시아 필담 문헌의 분류 방식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이 점은 향후 이 분야의 공동연구가 진전된 후에 다시 고민해 볼 문제이다. 또 하나는 자료 및 연구성과에 대한 접근성의 문제이다. 이는 궁극적으로 각국 소장기관 자료의 통합적인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해결될 수 있을 것인데, 이는 장기적인 노력을 요하는 부분이다. 그러나 온라인 사이트나 출판물 등을 통한 연구성과의 공유는 충분히 실현가능성이 있으므로 관련 분야 연구자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본고의 검토는 다음 단계로서 조선시대 필담 문헌의 전체 자료의 현황 파악 및 목록 작성으로 이어져야 할 것이다. 관련 분야 연구자들의 동참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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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조선시대(1392~1910) 漢文筆談 기록의 유형별 검토를 목적으로 한다. ‘한문필담’이라는 용어를 택한 이유는 전근대 및 근대 초기의 동아시아인들이 한문이라는 共同文語를 통하여 국...

      본고는 조선시대(1392~1910) 漢文筆談 기록의 유형별 검토를 목적으로 한다. ‘한문필담’이라는 용어를 택한 이유는 전근대 및 근대 초기의 동아시아인들이 한문이라는 共同文語를 통하여 국경을 넘은 의사소통을 했다는 관점에서 필담 자료에 접근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이다. 한문필담은 또한 ‘동아시아 필담’이라는 용어로 대체할 수 있다.
      제2장에서는 먼저 한·중·일 삼국의 필담 연구동향과 관련하여 한문필담이라는 범주 설정의 필요성에 대해 논하였다. 특히 중국의 필담 연구자들이 동아시아 필담이라는 큰 틀에서 각국의 필담 문헌을 다루고 있음에 주목하였다. 이어서 제3장에서는 조선시대 한문필담 기록을 세 가지 기준에 따라 유형별로 검토하고 각 유형에 해당하는 자료군 및 그 성격에 대해 살펴보았다. 첫 번째는 필담이 진행된 상황에 따른 분류로, 4개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즉, 외국의 사절이 조선을 방문한 경우, 조선인이 외교사절로 외국을 방문한 경우, 조선인이 해외에 표류하거나 포로로 끌려가게 된 경우, 외국인이 표류로 인해 조선인을 만나게 된 경우이다. 구체적인 자료의 예시로 燕行錄 및 通信使 使行錄과 筆談唱和集, 修信使 필담 기록, 漂海錄 및 표류민 조사 기록 속의 필담에 대해 살펴보았다. 두 번째는 필담 주체에 따른 분류로서, 필담 상대자의 국적을 기준으로 조선-중국, 조선-일본, 조선-安南(베트남), 조선-琉球의 4개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여기서는 첫 번째 기준에서 하나의 자료군으로 제시하지 못했던 필담들, 즉 개항기 朝-中 필담, 연행록 속의 베트남 및 유구인과의 필담에 대해 보충 설명하였다. 또, 이 네 범주에 속하지 않는 필담, 즉 연행사와 서양인 선교사의 필담에 관해 언급하였다. 세 번째는 필담의 편집방식에 따른 분류이다. 주로 저자의 기억에 의존하거나 일정 기간의 재구성 단계를 거쳐 편집된 필담, 그리고 필담 완료 직후 최소한의 편집만을 거쳐 필담집으로 제작된 기록의 두 가지로 나누어 그 특징을 살펴보았다.
      결론에서는 이상의 검토를 바탕으로 남은 문제 두 가지에 대해 언급하였다. 첫째는 조선시대 한문필담의 존재 양상은 최근 중국 학계에서 제시한 동아시아 필담 문헌의 분류 방식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이 점은 향후 이 분야의 공동연구가 진전된 후에 다시 고민해 볼 문제이다. 또 하나는 자료 및 연구성과에 대한 접근성의 문제이다. 이는 궁극적으로 각국 소장기관 자료의 통합적인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해결될 수 있을 것인데, 이는 장기적인 노력을 요하는 부분이다. 그러나 온라인 사이트나 출판물 등을 통한 연구성과의 공유는 충분히 실현가능성이 있으므로 관련 분야 연구자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본고의 검토는 다음 단계로서 조선시대 필담 문헌의 전체 자료의 현황 파악 및 목록 작성으로 이어져야 할 것이다. 관련 분야 연구자들의 동참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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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examines the categories of written conversations in Classical Chinese (漢文筆談, hanmun p’ildam) during the Chosŏn dynasty. The term ‘Classical Chinese written conversations’ was chosen in over to emphasize approaching these sources from the viewpoint of Classical Chinese, the literary lingua franca of premodern and early modern East Asians. ‘East Asian written conversations’ can also be used in lieu of Classical Chinese written conversations.
      The second chapter of this study first discusses research trends in Korea, China, and Japan on these sources and the need to establish categories of Classical Chinese written conversations. Focus is given to Chinese scholars for treating each country’s written conversations under the broader framework of East Asian written conversations. In the third chapter, Chosŏn written conversations are categorized according to three criteria, with their corresponding corpuses analyzed. The first criterion of category is the situation at the time of writing, numbering four categories as follows: (1) foreign envoys visiting Chosŏn, (2) Chosŏn envoys visiting foreign countries, (3) Chosŏn citizens shipwrecked or captured abroad, and (4) foreigners shipwrecked in Chosŏn. Examples analyzed in this study include records by Chosŏn envoys to Beijing, written conversations and poetry exchange collections by Chosŏn envoys to Tokugawa Japan, written conversations by Chosŏn envoys to Meiji Japan, and records by surveys of castaways. The second criterion is the nationality of their subjects, divided into the four categories of Chosŏn and China, Chosŏn and Japan, Chosŏn and Vietnam, and Chosŏn and the Ryukyu Kingdom. This criterion allows for discussing written conversations excluded by the first, such as Chosŏn-China conversations during the open port period, and conversations between Vietnamese and Ryukyu people appearing in records of envoys to Beijing. In addition, there are conversations between envoys to Beijing and Western missionaries, which fall outside the purview of these four categories. The third criteria concerns editing, subdivided and analyzed as two categories: (1) written conversations based mainly on the writer’s memory or reconstructed over a fixed period, and (2) written conversations lightly edited immediately after writing.
      The conclusion raises two issues raised by the above analysis. The first is that the nature of Chosŏn written conversations conflicts in part with the categorizing methods of Chinese scholars of East Asian written conversations. This demands contemplation as more joint scholarship in the field is produced. The other issue is accessibility of sources and research findings. Ultimately this issue can be solved by each country having databases of sources held by their institutions, which will take time. However, sharing research through online sites or publications is quite feasible if interest and effort is invested by scholars. The next step for this study can only be taken after cataloging and evaluating the Chosŏn written conversation corpus with the help of other schol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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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examines the categories of written conversations in Classical Chinese (漢文筆談, hanmun p’ildam) during the Chosŏn dynasty. The term ‘Classical Chinese written conversations’ was chosen in over to emphasize approaching these sour...

      This study examines the categories of written conversations in Classical Chinese (漢文筆談, hanmun p’ildam) during the Chosŏn dynasty. The term ‘Classical Chinese written conversations’ was chosen in over to emphasize approaching these sources from the viewpoint of Classical Chinese, the literary lingua franca of premodern and early modern East Asians. ‘East Asian written conversations’ can also be used in lieu of Classical Chinese written conversations.
      The second chapter of this study first discusses research trends in Korea, China, and Japan on these sources and the need to establish categories of Classical Chinese written conversations. Focus is given to Chinese scholars for treating each country’s written conversations under the broader framework of East Asian written conversations. In the third chapter, Chosŏn written conversations are categorized according to three criteria, with their corresponding corpuses analyzed. The first criterion of category is the situation at the time of writing, numbering four categories as follows: (1) foreign envoys visiting Chosŏn, (2) Chosŏn envoys visiting foreign countries, (3) Chosŏn citizens shipwrecked or captured abroad, and (4) foreigners shipwrecked in Chosŏn. Examples analyzed in this study include records by Chosŏn envoys to Beijing, written conversations and poetry exchange collections by Chosŏn envoys to Tokugawa Japan, written conversations by Chosŏn envoys to Meiji Japan, and records by surveys of castaways. The second criterion is the nationality of their subjects, divided into the four categories of Chosŏn and China, Chosŏn and Japan, Chosŏn and Vietnam, and Chosŏn and the Ryukyu Kingdom. This criterion allows for discussing written conversations excluded by the first, such as Chosŏn-China conversations during the open port period, and conversations between Vietnamese and Ryukyu people appearing in records of envoys to Beijing. In addition, there are conversations between envoys to Beijing and Western missionaries, which fall outside the purview of these four categories. The third criteria concerns editing, subdivided and analyzed as two categories: (1) written conversations based mainly on the writer’s memory or reconstructed over a fixed period, and (2) written conversations lightly edited immediately after writing.
      The conclusion raises two issues raised by the above analysis. The first is that the nature of Chosŏn written conversations conflicts in part with the categorizing methods of Chinese scholars of East Asian written conversations. This demands contemplation as more joint scholarship in the field is produced. The other issue is accessibility of sources and research findings. Ultimately this issue can be solved by each country having databases of sources held by their institutions, which will take time. However, sharing research through online sites or publications is quite feasible if interest and effort is invested by scholars. The next step for this study can only be taken after cataloging and evaluating the Chosŏn written conversation corpus with the help of other schol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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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장경남, "홍대용의 연행 필담집『간정동회우록乾淨衕會友錄』, 「간정필담乾淨筆譚」, 「간정동필담乾淨衕筆談」에 대하여" 한국국학진흥원 (38) : 385-428, 2019

      2 "한국학진흥사업성과포탈-조선시대 대일외교 용어사전"

      3 김풍기, "필담의 문화사 ― 조선후기 동아시아 문화 교류의 한 방법" 한국비평문학회 (42) : 151-176, 2011

      4 허경진, "표류기에 나타난 베트남 인식" 연민학회 15 : 275-289, 2011

      5 장진엽, "통신사 필담의 편집 과정에 대한 검토 - <朝鮮人來朝於津村御場筆語>를 대상으로 ­" 온지학회 (59) : 155-194, 2019

      6 이춘희, "지봉 이수광의 중국사행과 베트남 인식 - 「안남국사신창화문답록」을 중심으로 -" 동아시아고대학회 (51) : 369-404, 2018

      7 최영화, "조선후기 표해록 연구" 보고사 2018

      8 허경진, "조선후기 통신사 필담창화집 번역총서 1~40" 보고사 2013

      9 이혜순, "조선통신사의 문학"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1996

      10 원중거, "조선 후기 지식인, 일본과 만나다(승사록)" 소명출판 2006

      1 장경남, "홍대용의 연행 필담집『간정동회우록乾淨衕會友錄』, 「간정필담乾淨筆譚」, 「간정동필담乾淨衕筆談」에 대하여" 한국국학진흥원 (38) : 385-428, 2019

      2 "한국학진흥사업성과포탈-조선시대 대일외교 용어사전"

      3 김풍기, "필담의 문화사 ― 조선후기 동아시아 문화 교류의 한 방법" 한국비평문학회 (42) : 151-176, 2011

      4 허경진, "표류기에 나타난 베트남 인식" 연민학회 15 : 275-289, 2011

      5 장진엽, "통신사 필담의 편집 과정에 대한 검토 - <朝鮮人來朝於津村御場筆語>를 대상으로 ­" 온지학회 (59) : 155-194, 2019

      6 이춘희, "지봉 이수광의 중국사행과 베트남 인식 - 「안남국사신창화문답록」을 중심으로 -" 동아시아고대학회 (51) : 369-404, 2018

      7 최영화, "조선후기 표해록 연구" 보고사 2018

      8 허경진, "조선후기 통신사 필담창화집 번역총서 1~40" 보고사 2013

      9 이혜순, "조선통신사의 문학"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1996

      10 원중거, "조선 후기 지식인, 일본과 만나다(승사록)" 소명출판 2006

      11 박현규, "조선 사신과 청조 문사의 참된 우정과 필담록:?菊壺筆話?" 동방한문학회 (28) : 329-350, 2005

      12 김용태, "임오군란기 한중(韓中) 문인의 교유 양상-조면호(趙冕鎬)?김창희(金昌熙)의 활동을 중심으로-" 우리한문학회 17 (17): 499-525, 2007

      13 후마 스스무, "연행사와 통신사" 신서원 2008

      14 임기중, "연행록총간(燕行錄叢刊), DB"

      15 姚委委, "연행록을 통해 본 18세기 이전 한국인과 중국인의 접촉 양상 –연행사가 중국 지식인과의 필담자료를 중심으로" 105-131, 2012

      16 박향란, "연행록 소재 필담의 연구 :홍대용·박지원 등을 중심으로" 인하대학교 대학원 2010

      17 정승혜, "역학서와 국어사 연구" 태학사 89-120, 2006

      18 허경진, "수신사(修信使)에 대한 조선과 일본의 태도 차이" 열상고전연구회 (53) : 29-58, 2016

      19 장진엽, "계미통신사 필담 연구" 연세대 2017

      20 구지현, "계미(1763) 통신사 사행문학 연구"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6

      21 문순희, "개화기 한국인의 일본기행문과 일본인의 한국기행문 연구" 연세대 2015

      22 李德懋, "靑莊館全書"

      23 황득삼(黃得森), "漢文筆談文獻於中日韓越之整理匯編槪況 (중국․일본․한국․베트남의 한문 필담 휘편 현황 조사)" 연민학회 32 (32): 285-319, 2019

      24 洪大容, "湛軒書"

      25 刘雨珍, "清代首届驻日公使馆员笔谈资料汇编" 天津人民出版社 2010

      26 亀井南冥, "泱泱餘響·昭陽全集 제1권" 葦書房 1975

      27 金指南, "東槎日錄"

      28 이원식, "朝鮮通信使의 訪日과 文化交流 : 使行錄과 筆談唱和集을 中心으로" 동아인문학회 2 : 23-48, 1991

      29 김혜일, "朝鮮通信使 醫學筆談錄에 대한 考察 : 醫學 文獻, 理論, 疾患을 중심으로" 경희대 2016

      30 松浦章, "朝鮮国漂着中国船の筆談記録にみる諸相" 関西大学東西学術研究所 47 : 57-69, 2014

      31 王宝平, "日本藏晚清中日朝笔谈资料·大河内文书" 浙江古籍出版社 2016

      32 松浦章, "天草諸島の文化交渉研究" 関西大学文化交渉学教育研究拠点(ICIS) 115-138, 2011

      33 천금매, "壬午軍亂時期 韓中 文士들의 文化交流" 한국학연구원 (50) : 37-68, 2013

      34 "国家社科基金重大项目“东亚笔谈文献整理与研究”简介" 2019

      35 元重擧, "乘槎錄"

      36 王勇, "东亚笔谈文献研究丛书, 第1輯 1~7" 上海交通大学出版社 2018

      37 王勇, "东亚的笔谈硏究" 浙江工商大学出版社 2015

      38 김철, "『筆譚』을 통해 본 申翠微와 청대 문인 교류 양상 및 그 학문적 경향" 아시아문화연구소 16 : 25-45, 2009

      39 박한민, "『公私問答錄』을 통해 본 2차 수신사의 활동" 진단학회 (131) : 213-239, 2018

      40 이일재, "「江關筆談」에 대한 一考察" 한림대 아시아문화연구소 (19) : 163-205, 2003

      41 Li, David C.S., "Silent Conversation through Brushtalk (筆談): The Use of Sinitic as a Scripta Franca in Early Modern East Asia"

      42 김영죽, "<北轅錄>의 1760년 北京기록 - 子弟軍官과 동아시아 지식인 만남의 재구성" 대동문화연구원 (90) : 69-108, 2015

      43 최해연, "20세기 초 조선인의 중국 여행기록 연구" 연세대 2016

      44 이효정, "19세기 후반 조사시찰단(朝士視察團)을 통한 지식·문화 교류의 한 양상 - 『스에마츠 지로 필담록(末松二郞筆談錄)』을 중심으로" 한국문학회 (78) : 133-164, 2018

      45 임영길, "19세기 前半 燕行錄의 특성과 朝·淸 文化交流의 양상" 성균관대 2018

      46 허경진, "18세기 후반 일본에서의 『좌간필어』 간행의 의미" 조선통신사학회 (9) : 75-99, 2009

      47 정민, "18세기 한중 지식인의 문예공화국 : 하버드 옌칭도서관에서 만난 후지쓰카 컬렉션" 문학동네 2014

      48 다이텐(大典), "18세기 일본 지식인 조선을 엿보다: 평우록"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013

      49 신익철, "18세기 연행사와 서양 선교사의 만남" 한국한문학회 (51) : 445-486, 2013

      50 이효정, "1881년 조사시찰단의 필담 기록에 보이는 한일 교류의 한 양상 - 『三島中洲ㆎ川北梅山ㆎ崔成大筆談録』을 중심으로" 한국문학회 (56) : 103-128, 2010

      51 김기엽, "1881년 어윤중이 쓴 「담초(談草)」의 특징과 대담에 나타난 한·중·일의 정세" 한국학중앙연구원 41 (41): 303-334, 2018

      52 신로사, "1811년 신미통신사행과 조일 문화 교류 : 필담·창수를 중심으로"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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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12-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11-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9-07-02 학회명변경 한글명 : 근역한문학회(槿域漢文學會) -> 근역한문학회 KCI등재후보
      2009-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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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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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6 0.6 0.5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57 0.53 1.005 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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