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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순사건 연구의 현황과 쟁점, 그리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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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여순사건에 의해 형성되고 구축된 반공체제는 냉전체제가 사라진 지 한참 지난 지금도 여전히 유령처럼 떠돌면서 한국사회를 제어하고 규율하는 강력한 기제로 기능하고 있다. 따라서 여순사건 연구는 한국사회를 이해하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글은 지금 까지 역사학계에서 내놓은 논문을 중심으로 여순사건의 연구현황과 쟁점을 살펴보면서 향후 과제를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00년 이전까지만 해도 여순사건이라는 단일한 주제로 연구하여 학계에 내놓은 논 문은 4~5편에 불과하였다. 이들 논문은 기존의 반공주의적인 시각에 입각한 연구를 넘 어서려고 시도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2000년 이후 여순사건 연구는 양적인 면에서 도 진척되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로 접근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즉, 이승만 정권의 성격이나 국가폭력의 문제를 분석한 연구, 반공체제 구축과정과 반공국가 형성과정을 다룬 연구, 여순사건 주도인물이나 참가계층을 살펴본 연구, 여순사건에 영향을 받은 지역민의 실상이나 피해실태를 다룬 연구 등이 나왔다. 또한 빨치산 활동이나 빨치 산 진압작전, 그리고 이승만 정부의 전향정책이나 반공주체에 대한 대중동원체제 등으로 영역을 확대한 연구도 나왔다. 그러나 여전히 앞으로 연구해야 할 과제는 많이 남아 있다. 여순사건은 일제시기의 사회운동, 사회운동세력과 지역민의 유기적 관계, 해방 후 좌우세력의 갈등관계, 좌우세 력에 대한 지역민의 인식, 국가권력의 지역적인 침투, 민족문제와 계급문제 등이 결합되 고, 응축되어 발현된 의미심장한 사건이기 때문에 연구영역의 시공간을 넓힐 필요가 있 다. 이러한 연구에 의해 지역적 특성과 여순사건의 성격이 보다 명료하게 드러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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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순사건에 의해 형성되고 구축된 반공체제는 냉전체제가 사라진 지 한참 지난 지금도 여전히 유령처럼 떠돌면서 한국사회를 제어하고 규율하는 강력한 기제로 기능하고 있다. 따라서 여순...

    여순사건에 의해 형성되고 구축된 반공체제는 냉전체제가 사라진 지 한참 지난 지금도 여전히 유령처럼 떠돌면서 한국사회를 제어하고 규율하는 강력한 기제로 기능하고 있다. 따라서 여순사건 연구는 한국사회를 이해하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글은 지금 까지 역사학계에서 내놓은 논문을 중심으로 여순사건의 연구현황과 쟁점을 살펴보면서 향후 과제를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00년 이전까지만 해도 여순사건이라는 단일한 주제로 연구하여 학계에 내놓은 논 문은 4~5편에 불과하였다. 이들 논문은 기존의 반공주의적인 시각에 입각한 연구를 넘 어서려고 시도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2000년 이후 여순사건 연구는 양적인 면에서 도 진척되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로 접근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즉, 이승만 정권의 성격이나 국가폭력의 문제를 분석한 연구, 반공체제 구축과정과 반공국가 형성과정을 다룬 연구, 여순사건 주도인물이나 참가계층을 살펴본 연구, 여순사건에 영향을 받은 지역민의 실상이나 피해실태를 다룬 연구 등이 나왔다. 또한 빨치산 활동이나 빨치 산 진압작전, 그리고 이승만 정부의 전향정책이나 반공주체에 대한 대중동원체제 등으로 영역을 확대한 연구도 나왔다. 그러나 여전히 앞으로 연구해야 할 과제는 많이 남아 있다. 여순사건은 일제시기의 사회운동, 사회운동세력과 지역민의 유기적 관계, 해방 후 좌우세력의 갈등관계, 좌우세 력에 대한 지역민의 인식, 국가권력의 지역적인 침투, 민족문제와 계급문제 등이 결합되 고, 응축되어 발현된 의미심장한 사건이기 때문에 연구영역의 시공간을 넓힐 필요가 있 다. 이러한 연구에 의해 지역적 특성과 여순사건의 성격이 보다 명료하게 드러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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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nti-communism system which was formed and built through the Yosun incident is still now lingering like a ghost even after the cold war system came to an end years ago and is working as strong mechanism that controls and disciplines Korean society. Therefore, studying the Yosun incident is very significant to understand Korean society. This article aims at presenting future prospect with looking into research status and issues of the Yosun incident, centering on papers published by historians so far. Only four to five articles focused on, ‘Yousun incident’, were published in the academia before 2000. They were meaningful because they attempted to go beyond existing studies based on anti-communism. Since 2000, studies on the Yosun incident not only increased in quantity, but also approached a variety of subjects. That is to say, studies analyzing nature of Syngman Rhee’s regime or state violence, studies on building anti-communism system and establishing anti-communism state, studies on leadership or participants of the incident and studies on real situation of impacted local people or suffering and damage through the incident were carried out. Also studies on partisan activities and mopping-up operation against partisans were published. Then research was expanded to conversion policy of Syngman Rhee’s regime or mass mobilization system for anti-communism subject. However, there is still much to be studied in the future. The Yosun incident was the event of much significance in which social movement during the colonial period, organic relationship between social movement force and local people, conflict between left and right wing force after Korean liberation, local people’s recognition around left and right wing force, regional infiltration of the state power and national question and class issue were combined, condensed and revealed. We have to broaden research area of this significant event. Regional characteristics and nature of the Yosun incident will be revealed more clearly through these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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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ti-communism system which was formed and built through the Yosun incident is still now lingering like a ghost even after the cold war system came to an end years ago and is working as strong mechanism that controls and disciplines Korean society. Th...

    Anti-communism system which was formed and built through the Yosun incident is still now lingering like a ghost even after the cold war system came to an end years ago and is working as strong mechanism that controls and disciplines Korean society. Therefore, studying the Yosun incident is very significant to understand Korean society. This article aims at presenting future prospect with looking into research status and issues of the Yosun incident, centering on papers published by historians so far. Only four to five articles focused on, ‘Yousun incident’, were published in the academia before 2000. They were meaningful because they attempted to go beyond existing studies based on anti-communism. Since 2000, studies on the Yosun incident not only increased in quantity, but also approached a variety of subjects. That is to say, studies analyzing nature of Syngman Rhee’s regime or state violence, studies on building anti-communism system and establishing anti-communism state, studies on leadership or participants of the incident and studies on real situation of impacted local people or suffering and damage through the incident were carried out. Also studies on partisan activities and mopping-up operation against partisans were published. Then research was expanded to conversion policy of Syngman Rhee’s regime or mass mobilization system for anti-communism subject. However, there is still much to be studied in the future. The Yosun incident was the event of much significance in which social movement during the colonial period, organic relationship between social movement force and local people, conflict between left and right wing force after Korean liberation, local people’s recognition around left and right wing force, regional infiltration of the state power and national question and class issue were combined, condensed and revealed. We have to broaden research area of this significant event. Regional characteristics and nature of the Yosun incident will be revealed more clearly through these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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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초록>
    • Ⅰ. 머리말
    • Ⅱ. 여순사건 연구 현황
    • Ⅲ. 쟁점과 과제
    • Ⅳ. 맺음말
    • <국문초록>
    • Ⅰ. 머리말
    • Ⅱ. 여순사건 연구 현황
    • Ⅲ. 쟁점과 과제
    • Ⅳ. 맺음말
    • 참고문헌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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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김남식, "해방전후사의 인식 4" 한길사 1989

    2 황남준, "해방전후사의 인식 3" 한길사 1987

    3 서중석, "한국현대민족운동 연구: 해방후 민족국가 건설운동과 통일전선" 역사비평사 1991

    4 서중석, "한국현대민족운동 연구 2 : 1948~1950 민주주의·민족주의 그리고반공주의" 역사비평사 1996

    5 존 메릴, "한국전쟁의 기원과 진실" 두산동아 2004

    6 브루스 커밍스, "한국전쟁의 기원 상·하" 청사 1986

    7 임송자, "한국전쟁기 전남지역 빨치산 활동과 지역민" 동북아역사재단 (67) : 273-322, 2020

    8 이선아, "한국전쟁 전후 빨찌산의 활동과 성격"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2003

    9 이선아, "한국전쟁 전후 빨찌산의 형성과 활동" 역사학연구소 (13) : 155-188, 2003

    10 짐·하우스만, "한국 대통령을 움직인 美軍대위" 한국문원 1995

    1 김남식, "해방전후사의 인식 4" 한길사 1989

    2 황남준, "해방전후사의 인식 3" 한길사 1987

    3 서중석, "한국현대민족운동 연구: 해방후 민족국가 건설운동과 통일전선" 역사비평사 1991

    4 서중석, "한국현대민족운동 연구 2 : 1948~1950 민주주의·민족주의 그리고반공주의" 역사비평사 1996

    5 존 메릴, "한국전쟁의 기원과 진실" 두산동아 2004

    6 브루스 커밍스, "한국전쟁의 기원 상·하" 청사 1986

    7 임송자, "한국전쟁기 전남지역 빨치산 활동과 지역민" 동북아역사재단 (67) : 273-322, 2020

    8 이선아, "한국전쟁 전후 빨찌산의 활동과 성격"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2003

    9 이선아, "한국전쟁 전후 빨찌산의 형성과 활동" 역사학연구소 (13) : 155-188, 2003

    10 짐·하우스만, "한국 대통령을 움직인 美軍대위" 한국문원 1995

    11 안종철, "한국 근현대 지역운동사 II: 호남편" 역사문제연구소, 여강 1993

    12 J. R. 메릴, "침략인가 해방인가" 과학과 사상사 1988

    13 순천대학교·경상대학교 인문한국(HK) 지리산권문화연구단, "지리산권 저항자료 선집" 선인 2016

    14 이선아, "지리산권 빨치산의 형성과 활동" 남도문화연구소 (28) : 99-130, 2015

    15 임송자, "지리산권 근현대사 연구성과와 과제" 경남문화연구원 (53) : 255-289, 2017

    16 임송자, "제헌의원 황두연의 생애와 순천지역 활동" 남도문화연구소 (35) : 39-78, 2018

    17 임송자, "전향의 반공주체 형성과 동원-전라남도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사연구회 (185) : 203-247, 2019

    18 박정석, "전쟁과 고통:여순사건에 대한 기억" 역사문제연구소 (64) : 335-361, 2003

    19 정호기, "전시공간들에 재현된 여순사건의 기억과 활용" 역사문화학회 20 (20): 263-29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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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주철희, "예술작품을 통해 본 여순사건 연구 : 형상화와 역사적 연관성을 중심으로" 전북대학교 대학원 2014

    25 홍영기, "여순사건자료집 I" 선인 2001

    26 정호기, "여순사건의 제도적 청산과 진실규명의 실효" 한국사회사학회 (97) : 47-7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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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김득중, "여순사건과 이승만 반공체제의 구축"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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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정해구, "여순사건과 역사의 진실 - 『‘빨갱이’의 탄생:여순사건과 반공 국가의 탄생』 (김득중 저, 2009, 선인) 서평" 한국사학회 (95) : 225-236, 2009

    36 임송자, "여순사건과 시국수습대책위원회를 통해 본 정부와 국회의 갈등ㆍ대립" 숭실사학회 (35) : 269-313, 2015

    37 임송자, "여순사건과 순천지역 좌·우익 세력의 동향" 호남사학회 (73) : 165-204, 2019

    38 노영기, "여순사건과 국가폭력의 구조" 호남사학회 (75) : 215-242, 2019

    39 손태희, "여순사건 참가계층의 제유형" 순천대학교 교육대학원 2003

    40 주철희, "여순사건 주도인물에 관한 연구" 전북사학회 (43) : 255-298, 2013

    41 순천대학교 여순연구센터, "여순사건 자료집 I~IV권" 선인 2015

    42 김득중, "여순사건 자료집 2집" 여수지역사회연구소 1999

    43 여순사건 화해와 평화를 위한 순천시민연대, "여순사건 자료집 2"

    44 노영기, "여순사건 이후 한국군의 변화와 ‘정치화’" 역사연구소 (100) : 33-68, 2020

    45 임송자, "여순사건 이후 선무공작을 중심으로 본 지리산지구의 빨치산 진압" 한국근현대사학회 (81) : 183-213, 2017

    46 이선아, "여순사건 이후 빨치산 활동과 그 영향" 역사학연구소 (20) : 175-205, 2011

    47 노영기, "여순사건 이후 군의 정훈 활동과 그 의미" 수선사학회 (61) : 183-213, 2017

    48 정청주, "여순사건 연구의 현황과 과제" 13 (13):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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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여순사건 화해와 평화를 위한 순천시민연대, "여순사건 실태조사 보고서:제1집 여수지역편" 1998

    51 여순사건 화해와 평화를 위한 순천시민연대, "여순사건 순천지역 피해실태조사보고서" 2006

    52 김춘수, "여순사건 당시의 계엄령과 군법회의" 6 : 2009

    53 박종길, "여순사건 논문집 II" 여수지역사회연구소 2014

    54 이영일, "여순사건 논문집" 여수지역사회연구소 2006

    55 이영일, "여순사건 논문집" 여수지역사회연구소 2006

    56 반충남, "여순반란사건, 인민재판은 없었다" 1998

    57 이효춘, "여순군란 연구: 그 배경과 전개과정을 중심으로"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1997

    58 임종명, "여순'반란' 재현을 통한 대한민국의 형상화" 역사문제연구소 (64) : 304-334, 2003

    59 노영기, "여순 사건과 구례: 여순 사건 직후 군대의 주둔과 진압을 중심으로" 한국사회사학회 (68) : 37-67, 2005

    60 홍영기, "여수·순천지역에서의 피해 현황" 전남동부지역사회연구소 12 : 2000

    61 반충남, "여수14연대 반란과 송욱 교장" 1993

    62 백선엽, "실록 지리산" 고려원 1992

    63 윤기남, "순천시사(정치·사회편)" 순천시사편찬위원회 1997

    64 안종철, "순천시사(정치·사회편)" 순천시 1997

    65 주철희, "빨치산 사령관 '이영회'의 삶과 투쟁" 남도문화연구소 (28) : 67-97, 2015

    66 황병주, "빨갱이는 사라졌는가?, 김득중 저, 2009, 빨갱이의 탄생, 도서출판선인" 8-, 2009

    67 브루스 커밍스, "브루스 커밍스의 한국현대사" 창작과비평사 2001

    68 브루스 커밍스, "브루스 커밍스의 한국전쟁" 현실문화 2017

    69 주철희, "불량국민들" 북랩 2013

    70 윤충로, "반공국가, 그 잔혹한 탄생, 빨갱이의 탄생-여순사건과 반공국가의형성, 김득중, 선인, 2009" 2009

    71 주철희, "동포의 학살을 거부한다" 흐름 2017

    72 여수지역사회연구소, "다시 쓰는 여순사건 보고서" 2012

    73 정흥수, "내가 겪은 여순사건" 전남동부지역사회연구소 4 : 1990

    74 정흥수, "내가 겪은 여순사건" 전남동부지역사회연구소 3 : 1990

    75 정흥수, "내가 겪은 여순사건" 전남동부지역사회연구소 2 : 1990

    76 정흥수, "내가 겪은 여순사건" 전남동부지역사회연구소 1 : 1990

    77 이태, "남부군 상·하" 두레 1988

    78 김남식, "남로당 연구 I" 돌베개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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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전남일보 광주전남현대사 기획위원회, "광주전남현대사 2" 실천문학사 1991

    81 金奭學, "광복 30년(2)여순반란편" 전남일보사 1975

    82 육군본부, "공비토벌사" 백화사 1954

    83 樋口雄一, "麗水·順天蜂起" 62 :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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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佐佐木春隆, "韓國戰秘史 상권"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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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戰史編纂委員會, "韓國戰爭史 제1권(해방과 건군)" 1968

    88 安鍾澈, "解放直後 建國準備委員會 地方組織과 地方人民委員會에 관한 연구 : 全南地方을 중심으로" 全南大學校 大學院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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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김계유, "1948년 여순봉기-당시 일기를 토대로 재구성한 여수인민위원회 활동상과 ‘좌익협력자’에 대한 대량학살의 진상" 1991

    92 김춘수, "1946∼1953년 계엄의 전개와 성격"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2014

    93 노영기, "1945-50년 한국군의 형성과 성격"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2009

    94 여수문화원, "14연대 반란 50년 결산집(여순 10·19사건)"

    95 최선웅, "14연대 반군의 지리산을 향한 진군" 남도문화연구소 (28) : 9-34, 2015

    96 김남식, "(특별토론) 여순사건을 말한다" 5 : 1992

    97 임송자, "(서평) 여순사건과 지리산 빨치산 활동 연구의 기초자료" 32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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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12-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기타) KCI등재후보
    2010-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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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32 0.32 0.38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39 0.42 0.641 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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