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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전, 민주화 이행 그리고 한국학 연구 : 한국학중앙연구원 40년의 성과와 의의

          김원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2019 한국학 Vol.42 No.2

          본 연구는 1978년 개원한 한국학중앙연구원(당시 한국정신문화연구원)이 개원과 더불어 냉전 하에서 80년대 민주화 이행 이전 시기, 민주화 이행 이후 90년대 후반 그리고 신자유주의적 경쟁체제가 대학과 연구기관에 도입된 현재까지 세 시기를 중심으로 한국학연구기관으로서 의의를 평가하고, 이후 나아갈 방향에 대한 ‘제언'을 결론에서 제시하고자 한다. 1978년 정문연의 개원은 한국학 연구의 ‘제도적인 틀'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갖는다. 제1기에는 광범위한 국내 연구진의 결합에 기초한 한국학에 대한 학제간 연구, 사전과 분류사 등에 대한 연구, 제2기에는 한국학 기초자료의 수집과 연구 토대, 한국학의 세계화, 사료에 입각한 연구라는 한국학 연구의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물론 이는 각 시기별 정부정책, 연구기관의 특수한 문화, 운영 체계의 특수성, 조직원 간의 의사소통과 조직문화에 의해 영향을 받아왔다. 국민정신교육이 강조되던 시기에도, 민족문화에 기반한 백과사전 편찬, 민속, 구비 그리고 방언에 기초한 전통문화의 발견 그리고 사상사, 사회사, 자료사 대계가 전근대와 근대 시기를 망라하는 동시에, 당대 인문‒사회과학의 거의 모든 분야를 포괄하는 학제간 연구의 기반을 마련했다. 바로 한중연의 존재 의의는 현재 한국학 연구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이었다. 2000년대 이후 한중연의 존재의의는 장서각 자료에 기초한 왕실문화, 고전문학 등에 대한 어학, 문학, 예술, 역사, 사상 등 학제간 연구가 제도화된 연구과제 형태로 정착됐다는 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으로 전근대 및 근현대 분야의 각종 사전(공구서), 국내 근현대 1차 자료에 대한 영문번역을 통한 소스북 발간, 고전자료의 현대화에 기초한 다양한 연구의 확장을 들 수 있다. 이들 흐름은 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서 제기했던 민족문화의 개념을 세분화된 차원에서 확장한 연구한 동시에, 개념, 사건 그리고 자료를 중심으로 한국학 개념의 원천을 탐구한 시도였다. 뿐만 아니라 1990년대 국학진흥사업과 현대사연구소를 통한 근현대자료의 집성, 현대한국구술사연구사업과 구비문학증보사업을 통한 대규모 자료의 집적은 해당 분야에 대한 학계의 관심을 2000년대 확산시켰다. 특히 근현대 시기 연구에서 주목해야 할 지점은 사료라는 역사적 기반을 둔 연구들이 90년대 중반부터 현재 이르기까지 지속되어 오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2000년대 이후 다양한 연구 성과에도 불구하고, 그 성과가 부각되기보다 특정한 정치적 외부 논리에 의해 연구원이 평가되어온 이유는, 정책변화, 기관장 교체 등에 의한 불안정화/대립적 조직문화의 재생산 등에서 기인한 것이다. 1978년 개원 이후 주요한 논쟁은 ‘연구'와 ‘교육'의 비중 간의 긴장이었으며, 연구원의 전망 역시 각종 연구조직, 연구소 개폐, 대학원 직제개편 등을 둘러싼 연구와 교육이란 두 가지 문제를 연결시킬 수 있는 인적, 제도적 자원을 집중해 나아가는 방향을 둘러싼 문제이다. 연구기능과 교육기능을 둘러싼 연구원 성격 규정, 한국학의 범위를 확정하는 문제와 학제적인 한국학 연구, 기관의 자율성 확보, 중점사업 개발의 필요성, 대학원의 특성화, 연구결과의 확산 등 『개원 20년사』에서 제기했던 과제는 여전히 유효하다. 지난 10여 년의 역사를 반추한다면, 향후 연구와 교육의 기본 방향에 대한 구성원의 합의를 이끌어내는 작업이 ... This study focused on the Cold War, the transition to democracy, the late 1990s and the three periods to date, with the Academy of Korean Studies evaluating the significance of the study as a research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and then reviewing the direction to move forward. The opening of the Academy of Korean Studies in 1978 has great significance in that it created a “institutional framework” for the study of Korean studies. In the first period, the institute built an institutional foundation for Korean studies, including interdisciplinary research based on the combination of broad researchers, dictionary and classification history studies, and the collection of historical source on Korean studies in the second period, and globalization of Korean studies. In the 1980s, the compilation of encyclopedias, the discovery of national culture, and the study of thought history, social history were also conducted. At the same time, it laid the foundation for interdisciplinary research covering all areas of Korean studies.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2000s, interdisciplinary research based on Jangseogak source has been established in the form of a research project. Secondly, various studies based on the modernization of various dictionaries and classical materials in modern and contemporary fields have been expanded. Such research was an attempt to expand the concept of national culture, while exploring the sources of Korean studies, focusing on concepts, events and source. In addition, the collection of large‒scale research source through the Korean studies promotion project, oral history research project and korean studies on pre‒modern period project has spread the interest of academia in the field. Despite various research achievements since the 2000s, the reason why researchers have been evaluated for certain political logic rather than for their achievements has been because of changes in policy, instability of organizations due to the replacement of heads of institutions, and the reproduction of confrontational organizational culture. Over the past 40 years, the main debate within the researchers has been tension over the importance of ‘research' and ‘education.' The tasks raised in the 20 years history of the opening of the institute, including stipulating the nature of researchers surrounding research functions and educational functions, establishing the scope of Korean studies, securing autonomy of institutions, the need to develop intensive projects, specialization of graduate schools and the spread of research results, are still valid. Currently, the direction of korean studies should move forward is “link between Korean studies and education” and that it is a specialization through long‒term research that is difficult to do at ordinary universities or other Institute of Korea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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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정신문화연구』 30년의 회고와 전망

          박성진(Park Sung-jin) 한국학중앙연구원 2008 한국학 Vol.31 No.1

          학술지 『정신문화연구』가 1978년 10월 14일 제1호를 발간한 이래 2008년 3월 31일 현재 제110호(제31권 1호)를 발간하면서 30주년을 맞게 되었다. 이는 1978년 6월 한국정신문화연구원의 출범과 더불어 1978년 10월 ≪정신문화≫라는 원보(院報)로 출발한 『정신문화연구』가 어느덧 연구원의 대표적인 학술 소통의 장(場)이자 한국학 학계의 중견학술지로서 성장하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지난 30년간 『정신문화연구』는 총 1,325편에 이르는 한국학 분야의 각종 기획논문, 연구논문, 서평, 등의 글들을 게재해 왔다. 이중 약 34%가 기획논문, 44%가 연구논문, 서평이 13% 기타가 9% 정도를 차지했다. 특히 기획논문의 비중이 34%라는 것은 일반 학술지로서 상당한 수치이며, 이는 『정신문화연구』가 특정 학문 분야 및 주제에 관해 심화연구를 진행해왔음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논문게재자의 소속별 지역 분포로는 수도권이 82%로 압도적이어서, 국내 학계의 수도권 집중도를 간접적이나마 보여준다. 특히 1990년대 후반부터 학계에 불기 시작한 신자유주의적 시장 경쟁 논리와 이를 반영한 한국학술진흥재단의 등재(후보)학술지 사업은 『정신문화연구』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이 사업을 통해 전문 심사제도 및 체계적 발간 제도의 확립이라는 장점을 부인할 수 없지만, 이와 더불어 심각한 부작용도 생겼음은 무시할 수 없는 사실이다. 따라서 오늘날 국내 학술지들은 물론 『정신문화연구』도 학계의 격심한 환경 변화에 제2의 도약을 이룰 계기가 절실하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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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한국학의 현지화 연구

          김진량(Kim, Jin-ryang) 한국학중앙연구원 2019 한국학 Vol.42 No.1

          이 연구는 한국학중앙연구원 해외한국학 씨앗형사업의 성과 사례분석을 통해 해외한국학의 발전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지화 양상을 기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 결과는 아래와 같이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먼저, 해외에서 이루어지는 한국학 교육과 연구의 여러 양상과 성과, 전망에 관해 일관된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서 한국학의 의미에 관한 합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필요성에 따라 여러 시기와 관점에 따라 사용되는 한국학 개념을 살핀 다음 국학/본국학 개념은 배제할 수 있고 조선학/고려학/코리아학 등의 유사 용어 사용 또한 필요하지 않음을 보였다. 다음, 본고에서 사용하는 한국학 개념을 선명하게 하기 위해 해외한국학 개념을 재규정하였다. 여기서 해외는 단순히 장소나 연구자의 국적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고 한국학의 객체화가 본질적인 요인임을 밝혔다. 이에 따라 해외한국학은 한국학을 객체화(타자화)함으로써 기존 지식의 재해석과 변용이 가능하고 새로운 지식의 생산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학문적 실천으로 재의미화 하였다. 또, 해외한국학의 다양한 양상을 기술하기 위한 개념으로 ‘현지화'를 제시하였다. 현지화는 해외한국학의 교육과 연구에서 나타날 수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전략이며 궁극적으로 각 지역의 교육제도 안에 지속가능한 학문 활동으로 정착시키는 과정으로 정의하였다. 이러한 현지화의 정도를 평가하는 데 있어 지속성, 다양성, 자율성을 활용할 것을 제안하였다. 마지막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 해외한국학 씨앗형사업 성과 사례에 나타나는 한국학의 현지화 양상을 지속성, 다양성, 자율성 범주를 활용해 기술하였다. This research aims analysis of the achievement cases of ‘AKS SEED Project' to describe the feature of localization which appeared on the process of development of overseas Korean studies in the world. According to the result of this study there are four conclusions in this paper. First, an agreement on the concept of ‘한국학/ Korean studies' is necessary to have a consistent discussion on various features, results, and prospects of world wide education and research about Korea. Second, in this paper, ‘해외한국학/overseas Korean studies' is re-defined as a new academic practice to develop new knowledge on Korea after re-interpretation and transforming of existing knowledges. Third, localization was suggested as a concept to describe the diverse feature of ‘해외한국학/overseas Korean studies'. Continuity, variety, and autonomy are three classes for description of the features of overseas Korean studies. Fourth, the feature of localization of overseas Korean studies in the result cases of ‘AKS SEED Project' was described in the frame of the three classes above. All of these discussion aims to provide an idea for integration and evaluation of various overseas Korean studies in the world and to dedicate its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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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코 찰스(Charles) 대학의 한국학 운영 현황과 과제: 인문대학(Filozofická Fakulta[Faculty of Arts]) 한국학 전공을 중심으로

          황문환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2020 한국학 Vol.43 No.2

          This paper examines the current status of Korean Studies at Charles University by focusing on the Korean Studies major in the Filozofická Fakulta [Faculty of Arts]. In some cases, it compares the differences between Korean studies and Chinese or Japanese studies. Charles University, which housed Korean Studies since the 1950s, has distinctly maintained its orientation of pursuing Korean Studies for academic purposes when compared to other universities. This article analyzing the current status of Korean studies at Charles University can be a useful resource for finding ways to promote Korean studies in Central and Eastern Europe beyond Charles University. 이 글에서는 체코 찰스대학 인문대학(Filozofická Fakulta[Faculty of Arts]) 한국학 전공을 중심으로 찰스대학의 한국학 운영 현황을 한국학 학생과 교원 현황, 한국학 강좌 현황, 한국학 관련 기타 현황 등으로 나누어 점검하였다. 경우에 따라서는 중국학, 일본학 등과 비교하면서 상호간의 격차가 어떠한지를 파악하기도 하였다. 체코 찰스대는 이미 1950 년대부터 한국학을 운영해 왔을 뿐 아니라 타 대학과 비교할 때 ‘ 학문 목적의 한국학'에 대한 지향을 뚜렷이 유지해 왔다. 따라서 찰스대학의 한국학 운영 현황을 분석한 이 글은 찰스대학을 넘어 중유럽 내지 동유럽의 한국학 진흥 방안을 모색하는 데에 유용한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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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한국학 동향 분석 및 발전요인 연구

          곽수민 한국학중앙연구원 2012 한국학 Vol.35 No.3

          이 글의 목적은 해외한국학의 현황 분석을 통해 한국학 발전이 성숙단계에 이른 기관을 준별하여, 이 기관들이 어떻게 한국학 발전을 이루었는가를 이해하려는 것이다. 이 분석은 한국학 발전 도상에 있는 기관들의 발전을 기획하고 지원할 때 참고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2009년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발간된 Korean Studies Abroad 와 2007년 국제교류재단에서 발간한 ??해외한국학백서??의 자료 313건을 분석하여 해외한국학의 현황 분석을 시도하였다. 특히 해외한국학 개설 대학을 ① 전공과정 설치 형태, ② 전임 교원의 수, ③ 개설 과목의 다양성을 기준으로 분류하여, 발전단계에 따라 가장 성숙된 형태의 14개 해외한국학 개설 대학을 도출한다. 또한 성숙단계 대학의 핵심적 발전요인으로 해당 국가나 지역사회의 측면에서 조성되는 외부적 요구와 그와 연결고리를 형성해가는 내부적 리더십, 그리고 한국 정부의 재정적 지원에 주목하였다. 그 실증적 사례로 UCLA와 하와이대학, SOAS의 역사적 발전과정과 발전요인을 살펴보고, 향후 정책 추진에 대한 시사점을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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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 軍營과 지방군을 통해 본 조선후기 국방체제의 변화 양상

          노영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2015 장서각 Vol.0 No.33

          This article is an study of the ways in which the Joseon government deploy and employ forces: the central five military camps and local army. The Government gave priority to one of them, depending on domestic and international situation in the 17th and 18th centuries. It had become critical to modify military system since the Japanese Invasions of Korea. Joseon government tried to make new military system and organize local army in the early 17th century. After Yi Gwal's Insurrection in 1622 and the first Manchu Invasion of Korea in 1627, several central military camps were established. And the Second Manchu Invasion in Korea in 1636 was the main reason that the central five military bases played a pivotal role in the national defense. Joseon government altered the military system subsequently because the empire system of Qing Dynasty was completed and the international situations of Eastern Asia was stable in the late 1600s. Now the central five military camps and local army were operating together. Furthermore, since the mid-eighteenth century Joseon's military system had reflected not so much military situation as political and economical ones. 본 논문은 17~18세기 대내외적 상황에 따른 조선후기 국방체제의 변화 양상을 중앙의 5군영과 지방군이 시기별로 중점이 어디에 두어졌는지를 검토하는 것을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임진왜란 직후부터 17세기 초반에 걸쳐 새로운 군사제도와 지방군 정비가 모색되었다. 인조 초 이괄의 난과 정묘호란을 계기로 여러 중앙 군영이 창설되었고 병자호란을 계기로 중앙 군영이 조선 국방의 중심이 되었다. 17세기 말 청의 帝國 체제가 완성되고 동아시아 정세가 안정기에 들어서면서 조선은 과도한 軍備를 조정하고 중앙 5군영과 지방군이 병존하는 체제로 변화되었다. 18세기 중엽 이후에는 조선의 국방체제에서 군사적인 의미보다 정치, 경제적 의미가 더 중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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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코넬(Cornell) 대학의 한국학 운영 현황

          황문환(Hwang Mun-hwan) 한국학중앙연구원 2009 한국학 Vol.32 No.4

          이 글에서는 아이비리그(Ivy League)에 속한 미국 코넬(Cornell) 대학을 대상으로, 코넬대의 한국학 운영 실태를 한국학 강좌, 한국어 강좌, 한국학 자료 등으로 나누어 점검하였다. 구체적 목표는 학문적 연혁이 앞선 중국학이나 일본학과 비교할 때 한국학과 그들의 격차가 어떠한지를 파악하는 데 있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본원의 해외한국학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그 격차를 줄여나갈 구체적인 방안도 단편적으로나마 언급하였다. 코넬대의 한국학 실태는 한국으로부터 정부 차원의 지원이 없는 미국 내 상당수 대학에 공통될 것이므로, 이 글은 코넬대를 넘어 미국 내 한국학 진흥 방안을 모색하는 데 유용한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is about the present situation of Korean studies of Cornell University, one of the Ivy League in U.S.A, including Korean studies' course, the Korean language course, and the source materials of Korean studi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grasp the gap between Korean studies and Chinese studies and Japanese studies, which have been more developed academically. This study also suggested a solution, which was based on the academic activities of the Academy of Korean studies, to the problem of the gap. Since the actual conditions of Korean studies of Cornell University is similar to many other American universities all over the U.S.A in that they don't receive any support from Korean government, this study would be very valuable suggestion not only in Cornell University but also all over the United States for the development of Korean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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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과 전체상에 충실한 한국학을 위한 제언

          오수창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2019 한국학 Vol.42 No.2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review the specific problems of the field where scholars are researching Korean Studies. It would be one of various efforts to find a new path of Korean Studies. It can not be overemphasized that Korean researchers should explore the subject in the temporal and spatial context. Jeong Yag‒yong's political thoughts are considered to have opened a new era beyond the medieval limits. But, as confirmed by two cases of Banjeong(The Restoration of the Righteous King), the realities of Joseon's politics were more advanced than the idea of Jeong. Although the traditions of all provinces and towns are important, it seems to be more important that the studies of regional history in the late Joseon period should be conducted in the context of the construction of a unified national state. In the field of Korean literature, when we look into the place where Chunhyang and I‒doryeong first met and loved, It is revealed that the conventional explanation of Chunyang‒jeon have understood the novel in a streotyped and outdated framework. The researches of Korean Studies have placed too much importance on the words and writings of intellectuals. Scholars should make efforts to build the whole picture when they study intellectuals or a society. In order to achieve this goal, we must promote discussion and debate first of all. It is because there is a limit to the ability of every scholar. Scholars of Korean Studies are required to have basic knowledge in philosophy, history, social sciences as well as in literature and fine art. And there are more specific conditions. We need to increase the weighting of provocative agenda setting and active debates in peer reviews. It is desirable that academic conferences should be held on controversial themes. And a journal should be established that specializes in discussions and debates. 오늘날 한국학의 활로를 개척하는 방안으로 연구 현장의 구체적인 문제를 재검토하였다. 한국학 연구자들은 연구대상을 그 시간적・공간적 현장 속에서 탐구해야 한다. 예를 들어 정약용의 정치사상은 조선후기 정치사상의 신기원을 연 것으로 이해되지만, 조선왕조 개창, 반정의 현장은 그의 사상보다 더 나아가 있었다. 지방사・지역사 연구의 경우 주민공동체의 전통도 중요하지만 국민국가의 형성이라는 당대의 현장을 우선할 필요가 있다. 문학 연구에서도 춘향이 이도령을 만나고 사랑을 나누는 현장을 들여다보면 지금까지의 통설이 춘향전을 관념적이고 상투적인 틀 속에서 이해했음이 확인된다. 개인이든 사회든 그 특정한 일면을 돋을새김하여 의미를 부여하는 오류를 극복하여야 한다. 특히 지식인들의 말과 글은 사회를 구성하는 일부분에 그치므로 그것에 매몰되지 않고 전체상을 구성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전체상을 지향할 때 지금까지의 설명과 다른 면모가 확인될 사례로 정조와 정약용의 정치사상, 조선후기의 화이론, 조선시대 국왕의 권한 등을 들 수 있다. 한국학의 총체성은 근대 학문이 이룩한 분과학문의 전문성을 살리는 바탕 위에서 추구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 연구자들은 이웃 분야의 기본 식견을 공유한 위에서 토론을 활성화하여야 한다. 구체적으로는 학술지의 논문 심사에서 도발적 문제 제기와 논쟁에 대한 가중치를 높여야 하며, 학술대회를 논쟁 위주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토론과 논쟁 중심의 학술지를 운영할 필요도 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은 학계의 토론과 논쟁을 이끌어야 중앙을 자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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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어 중심의 한국학 연구 리뷰 정보 구축 및 활용

          임준근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2013 한국학 Vol.36 No.1

          정부의 집중적인 지원으로 인해 광복 이후 지금까지 한국학 연구 성과는 양적으로 크게 증가했다. 특히 최근 학문 간 융합, 한류 열풍 등의 요인에 힘입어 한국학 연구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성과는 더욱 많아지고 있다. 이제는 시대별·연구 주제별 균형성을 제고해야 할 때이다. 즉, 연구 지원 정책을 수립하고 수행하는 기관에서 그동안 소홀했던 분야를 발굴하고 여기에 좀 더 지원함으로써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주제별 또는 시대별 편중과 중복 최소화, 융합 가능 분야 발견, 새로운 연구 지원 대상 분야 발굴 등이 체계적으로 수행되어야 한다. 이 글은 균형 잡힌 연구 지원을 위한 정책적 판단의 기초 자료로서 한국학 연구 동향 및 통계 자료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고찰하기 위한 실용적 연구이다. 이를 위해 한국학 주제어 사전의 구축 및 활용 방안을 제안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구축된 연구 정보를 분석하여 ‘주제어 중심의 연구 논문 리뷰'를 체계적으로 작성하고, 수록된 주제어도 표준화되어야 한다. 표준화된 주제어는 연구 동향, 주제별 연구 성과 통계 등 다양한 통계의 수단이 될 것이다. 결국 이러한 목적을 위한 체계적인 자료 구축 방법이 이 연구의 초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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