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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다문화공생제도와 한국의 다문화정책

        박성호(朴成昊) 중앙대학교 일본연구소 2012 日本 硏究 Vol.0 No.33

        Japan is a homogeneous society like Korea for a long time. Japan has implement a Multicultural policy for social integration. Multicultural society is a society that the member of various countries and various races admit cultural difference and work on even terms. Even there are some underestimation of Multicultural symbiosis policy in Japan because of the central government"s reach is insufficiency, but Their Implications for Korean Multicultural policy aren"t exactly low. There are two fundamental differences between Multicultural policy of Korea and Japan. The one is the different levels of a local self-governing system. and the other is the difference the power of unity of foreign residents. The Local self-governing system in Japan has not mandatory affairs. and The gap of pocketbook of Korea and Japan is too big. so The Korean local government can not set up a new business. Korea establish countermeasures to protect human rights and social integration at central government level since public indifference of minority. But Minority in Japan like Korean residents in Japan draw public attention by conducting a campaign for anti-apartheid movement and refusing to be fingerprinted, etc. So some Japanese local government like Kanagawa and Kawasaki carry out a futuristic Multicultural policy. And some Japanese local government that Japanese-Brazilian live in large groups repeat various experiment for Multicultural symbiosis policy and complement a negative policy of the central government"s. Local government can cope with the situation where they have to decide immediately, so impor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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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문서로 복원한 운암<SUP>雲巖</SUP> 김연<SUP>金緣</SUP>의 생애

        박성호(朴成鎬) 한국국학진흥원 2018 국학연구 Vol.0 No.37

        이 연구는 최근 활발히 진행된 고문서 연구 성과 등을 토대로 경상도 예안에 세거한 광산김씨 가문의 현조인 운암 김연의 생애를 복원한 것이다. 본 연구를 통해 김연의 유년기 성장의 일면, 시권 발견을 통한 문과시험 과정의 구체적 정황, 친인척 관계를 기반으로 한 재산 증여의 실태, 문과 급제 이후의 관력, 별시첩 등을 통한 당대 인사들과의 교유 관계, 아들 김부의가 찍어 놓은 장서인을 통한 김연의 장서 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운암 김연은 1487년(성종18) 예안현 오천(외내)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총명하여 가문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고, 타고난 자질과 노력을 바탕으로 과거를 통해 관직에 나아갔으며, 이후 반평생을 관직자로 살면서 부모 봉양과 입신양명을 실천하였다. 1544년(중종39) 경주부 관사에서 운명하였고, 왕은 예관을 보내 그의 죽음을 애도하였다. 아들 김부의는 아버지가 남긴 책을 정리하여 별도의 표식을 남김으로써 그의 장서를 지금도 확인할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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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하곡사상 - 생리(生理)와 감통(感通)을 중심으로 -

        박성호(朴成浩) 한국양명학회 2020 陽明學 Vol.0 No.59

        본 논문은 하곡사상이 과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기준으로서의 보편적 가치를 내재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먼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전망과 과제를 ‘타율(他律)에서 자율(自律)로의 전환'과 ‘에고(ego)에서 에코(eco)로의 전환'으로 설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상적 실마리를 하곡사상 중 ‘생리(生理)'와 ‘감통(感通)'에서 찾아보고자 하였다. 첫째, 하곡의 생리설에 따르면 인간은 타율적인 도덕적 규범에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현실 상황 속에서 자율적으로 실천조리를 창출해가는 도덕적 생명의 주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인간내심의 창조성과 자율성에 대한 절대긍정의 명제라고 할 수 있다. 나아가 하곡이 생리의 본연[眞體]이 형기에 끌려 사의에 가려지지 않게 하는 내심의 수양을 강조한 것은 자율성의 무한긍정에 대한 부작용을 간파하고 도덕적 성취까지 담보하는 자율적인 자기회복의 길을 열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이처럼 하곡의 생리설은 타율에서 자율로의 전환을 풀어나가기 위한 하나의 사상적 실마리를 제공한다. 둘째, 하곡의 감통설에 따르면 본성 · 명덕 · 사단 · 양지 등은 모두가 천지만물의 생명 손상을 자신의 아픔으로 느끼는 ‘통각의 주체'로서 그 주된 기능은 천지만물과의 감통이다. 이러한 감통은 자신의 본성을 다함은 물론 자연만물의 본성을 실현하고 나아가 천지의 만물창생과 화육으로까지 귀결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천지만물과 하나 된 조화로운 삶은 저절로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주체가 되어 개체적 욕망인 사욕과 습기(習氣)를 제거하고 영명한 본성을 실현하는 수양이 수반되어야 함이 강조된다. 이상과 같은 하곡의 감통설은 인간과 천지만물간의 생태적 관계회복을 통해 ‘인류의 탐욕적 에고에서 지구의 생태적 에코로의 전환'을 풀어나가기 위한 사상적 실마리를 제공한다. The study aims at examining whether Ha-gok's thoughts have a universal value as a new standard in the post-COVID-19 era. The study explains the prospects and tasks of the post-COVID-19 era as the transition from heteronomy(他律) to autonomy(自律) and the shift from ego to eco and tries to find a clue to solve this problem from Living Principle(生理) and Empathy(感通) in his thoughts. First, according to Ha-gok's Living Principle theory(生理說), humans are not the subjects of the moral life that follow the moral norms of heteronomy, but they are the subjects of the moral life that autonomously create practical ways in real situations. This can be said to be an absolute positive proposition for creativity and autonomy in the human mind. Furthermore, Ha-gok's emphasis on the inner cultivation that allows the nature of Living Principle not to be covered by the selfishness of form-qi can be evaluated as opening a path for autonomous self-restoration, which detects the side effects of the infinitely positive autonomy and secures moral achievement. In this way, Ha-gok's Living Principle theory provides an ideological clue to the transition from heteronomy to autonomy. Second, according to Ha-gok's Empathy theory, those of nature(本性), bright virtue(明德), four beginnings(四端), and innate knowledge(良知) are the subjects of perception, in which everyone feels the damage to the life of all things in the universe, and its primary function is to feel empathy with the universe. This Empathy leads to the fulfillment of one's own nature and the creation and growing-up of all things in the universe. However, on the other hand, it is emphasized that a harmonious life with all things in the universe is not be guaranteed on its own, but that human beings should be involved in removing their individual desire and habitual disposition and cultivating their bright nature. Likewise, Ha-gok's Empathy theory provides an ideological clue to help solve the shift from the greedy ego of humankind to the ecological eco of the earth by restoring the ecological relationship between humans and all things in the universe.

      • KCI등재

        왕양명의 良知論에서 ‘虛靈'의 위상과 작용

        박성호(朴成浩) 한국양명학회 2019 陽明學 Vol.0 No.55

        본 논문은 왕양명의 양지론에서 ‘허령(虛靈)'의 위상과 그 작용을 개괄적으로 살펴보는데 목적이 있다. 맹자에 연원한 양지는 양명에 의해 순수지선한 천명지성(天命之性) 그 자체가 스스로의 밝은 빛을 드러내는 명각(明覺)으로서의 양지로 재규정된다. 허령불매(虛靈不昧)한 양지는 양명학이 양지를 중심으로 주체적이고 역동적인 철학을 만들어가는 위상을 갖게 하였다. 양지의 허령불매한 작용은 그의 저술인 「대학문(大學問)」에 특징적으로 드러나 있다. 「대학문(大學問)」에는 『대학』에서 제시한 ‘선을 행하고 악을 제거하는 공부'인 수신(修身)을 양지를 중심으로 격물 · 치지 · 성의 · 정심의 공부순서로 전개하고 있다. 이 같은 일련의 공부과정에서 양지는 의식구조 안에서 존재하면서 허(虛)라는 존재론적 본체와 령(靈)이라는 인식론적 작용을 통해 의념작용의 본체이면서 동시에 의념판단의 주체로서 의념의 선악을 감독하고 시비를 판단하며 나아가 악을 제거하고 선으로 나아가게 하는 주체적인 역할과 작용을 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provide an overview of the status of Xuling(虛靈) and its operation in Wang Yangming's Liangzhi(良知) Theory. Liang zhi, which is based in Mencius's philosophy, is redefined by Yangming as Mingjue(明覺), which is the nature of the Heavenly Mandate(天命之性) of the pure supreme goodness that emits its own bright light. Liang zhi as being empty, numinous, and unobscured(虛靈不昧) made Yangmingism a status of creating a subjective and dynamic philosophy, based on Liang zhi. Liang zhi's function as being empty, numinous, and unobscured is characteristic of his writing, Inquiry on the Great Learning(大學問). Inquiry on the Great Learning tells self-cultivation(修身), which is told ‘the study to do good and to remove evil' in the Great Learning, the order of study: Investing into things(格物), attaining the utmost knowledge(致知), making the thoughts sincere(誠意), and rectifying the heart(正心). In this series of the studies, Liangzhi, which is existing in the structure of consciousness, supervises the good and evil of thoughts, judges the right and wrong, and plays a subjective role and function by removing the bad and doing the good through Xu(虛) of ontological essence and Ling(靈) of epistemological fun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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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발견된 김한계, 배임 조사문서<SUB>朝謝文書</SUB>와 조선초기 오품이하 고신<SUB>告身</SUB>의 변천

        박성호(朴成鎬) 한국국학진흥원 2017 국학연구 Vol.0 No.32

        최근 조선초기 조사문서 3점이 추가로 발견되었다. 조사문서는 고려말과 조선초에만 존재하였던 문서로서 그동안 학계에서는 이 문서의 정체성을 두고 여러 견해가 제기되었다. 실록 등 관찬자료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고려말과 조선초기 연구에 있어서 새로운 조사문서의 발견은 학술적 논의를 진전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한계에게 발급된 조사문서 2점은 6품직 문관에게 이조에서 발급한 고첩 양식의 조사문서이고, 배임에게 발급된 조사문서는 기존에 알려져 있던 조사문서와 같은 날짜에 동일인에게 발급된 문서이다. 같은 날짜에 7품관에게는 하첩 양식의 문서를 발급하고, 6품관에게는 평첩양식의 문서를 발급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나아가 『경국대전』의 ‘문무관 오품이하 고신'이 정착되기 이전의 조선초기 오품이하 고신의 실체에 대하여 재고해 보았다. 조선초기에 발급된 조사문서는 그 자체로서 관원 임명문서였고, 시기별로 몇 차례 제도적 변천을 거쳐 경국대전 체제의 오품이하 고신으로 발전하였다. 본고에서는 원본 고문서와 실록 기사를 근거로 이 사실을 검증하였다. There have been three items of Josa documents recently discovered. Josa documents only existed during the late Goryeo and early Joseon Dynasty years, and over the years the academia had various opinions on what the documents are. The additional discovery of Josa documents are expected to progress academic discourse as the research on the era of late Goryeo and early Joseon Dynasty had to rely only on government records such as Silok. Two items of Josa documents issued to Kim Hangyeo are those of a Gocheop style issued by the Ministry of Personnel to 6th Pum civil officers, while those issued to Bae Im are documents issued to the same person on the same day as the existing Josa documents. On the same day, the 7<SUP>th</SUP> Pum officers were issued a Hacheop style document, while 6<SUP>th</SUP> Pum officers were issued a Pyeongcheop style document, which has been verified. Moreover, the paper reviews the identity of appointments of low-level officers that are of grade 5<SUP>th</SUP> Pum or lower during the early Joseon Dynasty before the appointment of low-level officials became well established. Josa documents issued during the early Joseon Dynasty were in themselves an official appointment document. They went through a series of systemic evolutions in each era and became low-level officers of 5<SUP>th</SUP> Pum or lower in the Gyeongguk Daejeon system. This paper verifies this based on the articles recorded in the Silok and the original copies of the ancient docu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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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곡 정제두의 이론체계와 그 양명사상

        박성호(朴成浩)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2017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Vol.73 No.-

        본 논문은 원불교 사상이 한국의 유학사상과의 학문적 비교연구를 할 때에 주자학자들에게만 치우치는 경향성에 대한 반성과 함께 한국의 유학사상사에서 엄연히 존재하는 양명학자들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으로 시작되었다. 다만 본 논문은 이러한 논제에 부합하기 위한 원불교 사상과의 비교연구가 아니라 이러한 논제에 접근하기 위해 먼저 선행되어야 할 한국의 양명학자들에 대한 기초연구의 일환이다. 그 중 한국의 양명학자로 대표되는 하곡 정제두(霞谷 鄭齊斗, 1649-1736)의 이론체계와 그 양명사상을 살펴보고자 한다. 한국 사상계에서는 과연 하곡을 순수한 양명학자로 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문제제기와 함께 다양한 견해가 있어왔다. 본 논문은 기존의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하곡이 과연 양명사상의 핵심을 간파하고 이를 수용한 순수한 양명학자인가에 대해 논증하기 위해 그의 이론체계를 리기론(理氣論)·체용론(體用論)·심성론(心性論) 세 가지 범주로 나누어 살펴보고, 하곡의 양명사상의 전개내용을 심즉리(心卽理)·치양지(致良知)·사구교(四句敎)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하곡의 리기론은 리기의 관계를 불가분의 관계로 규정하는 양명학의 사상적 특징을 계승하여 양명과 마찬가지로 리기합일(理氣合一)의 일체양면(一體兩面)적 입장을 갖는다. 이러한 하곡의 리기론은 공부론의 관점에서 수립된 것으로 리기론을 관념적 형이상학의 범주에서 구체적 공부론의 범주로 재해석했다는 특징이 있다. 체용론에 있어서도 하곡은 양명의 체용론을 계승한다. 양명의 체용론은 체와 용이 내재적 통일성과 동일성을 갖고 있어서 서로 떨어질 수 없는 불이(不二)의 관계임을 강조한다. 하곡은 이를 계승 발전시켜서 체용(體用)·이발미발(已發未發)·동정(動靜)을 둘로 나누는 주자학 중심의 학설을 비판한다. 심성론에서도 하곡은 리(理)와 심(心)을 나누어 두 개의 개념으로 만드는 것을 비판하며, 심은 성(性)의 기(器)요, 성(性)은 심의 도(道)로서 심과 성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여겼다. 이 역시 심성일원(心性一元)을 주장하는 양명학을 계승하는 심성론을 확립한 것이다. 하곡에 따르면 심즉리(心卽理)는 변화하는 현실 속에서 심이 스스로 도덕준칙을 창출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도덕기준이란 본래 고정된 정리(定理)라고 규정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러한 하곡의 견해는 양명의 심즉리설의 핵심을 간파하여 수용한 것이라 할 수 있다. 하곡은 양명이 말한 양지(良知)는 곧 측은(惻隱)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하곡은 주로 양지(良知)·인(仁)·생리(生理)라는 세 가지 개념을 사용하여 심체(心體)를 설명하였다. 이러한 입장은 지(智)로써 사단(四端)을 통섭한 양명과는 달리 양지의 진성측달(眞誠惻怛)적인 측면을 중시한 것이다. 하곡은 또한 사구교의 핵심을 무선무악심지체(無善無惡心之體)라 여겼다. 나아가 이를 윤리적인 선악과는 무관한 심체의 근본적인 무집착성(無执着性)내지 무작위성(無作爲性)을 드러내는 것으로 파악하고, 심체의 이러한 형식상의 특성을 무정형(無定形)·무정명(無定名)·허(虛)·무(無)·적(寂)등으로 표현한다. 양명 역시 심체를 규정하면서 무선무악으로 무집착성을 말하고, 동시에 지선으로 절대선을 말한다. 달리 말하면, 무집착성이란 심체의 형식상에서 말한 것이라면, 지선이란 그 내용상에서 말한 것이다. 이상의 내용을 통해 하곡과 양명의 핵심사상이 근본적으로 상통하며, 이는 하곡을 순수한 양명학자로 말할 수 있는 사상적 근거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Considering the future comparative studies between Won Buddhism and Korean confucianism, the paper began with the necessity of the research on the confucius scholars of Yangmingism, as well as with overcoming the tendency of the current researches to focus on Zuzhi(朱子)'s thoughts. This paper is not a comparative study of Won Buddhist thoughts to meet these issues, but it is a basic theoretical study of Korean scholars of Yangmingism for the preparation of the later comparative studies between them. Especially, Hagok Jeongjedu (霞谷 鄭齊斗, 1649-1736), a representative scholar of Yangmingism in Korea, is the main focus of the research with his theory and Yangminism. However, there has been a variety of views in Korea's ideology, such as the question of whether he can be regarded as a pure scholar of Yangmingism. Based on the previous studies, I will examine whether or not he understood the core of Yangmingism and accepted it into his thought by dividing his theory into three categories: Li(理)-Qi(氣), Ti(體, Substance)-Yong(用, Function) and Xin(心)-Xing(性). And I will also explore his Yangmingism with XinjiLi'(心卽理), Zhiliangzhi(致良知) and Sijujiao(四句敎). Hagok's Li-Qi theory inherits the ideological character of Yangmingism, which defines that Li and Qi are related inseparablely. Thus, it forms two aspects in one body(一體兩面) of Li-Qi unity(理氣合一). His Li-Qi theory has been formulated from the standpoint of academic theories, as well as reinterpreted into a practical aspect from a stance of the abstract metaphysics of Li and Qi. His Ti-Yong theory also succeeds Yangmingism. Yangming's Ti-Yong theory emphasizes that Ti and Yong cannot be separated from each other because they have the intrinsic unity and sameness. Inheriting Yangmingism, Hagok criticized the main theory of Zuzhi's thought, which divides Ti-Yong, Yifa(已發, the states after the arousal)-Weifa(未發, the states before the arousal) and Dong(動, motion)-Jing(靜, stillness) respectively in two. While he criticizes dividing Li and Xin and making them two different concepts, he regards Xin-Xing as an inseparable relationship with Xin as Xing's Qi(器) and Xing as Xin's Tao(道). This shows his Xin-Xing thought succeeds Yangmingism. According to Hagok's ‘Xin is Li', or XinjiLi, moral standards cannot be defined as a fixed theorem because Xin itself creates moral standards in the changing reality. Thus, his view can be explained to accept the essence of Yangming's XinjiLi. Hagok considers Yamgming's Liangzhi(良知) as Cheyin(惻隱). He uses three concepts of Lingzhi, Yin(仁) and Shengli(生理) to describe Xinti(心體). This explanation is to consider the true aspect of the Liangzhi. Even though Yangming's Liangzhi is, of course, an original mind and includes the Four Beginnings(四端), he integrates the Four Beginnings with wisdom(智). On the other hand, Hagok's Liangzhi emphasizes pitifulness. Hagok considers the essence of Sijujiao as ‘No good and no evil is the essence of Xin'(無善無惡心之體). In addition, he understands that Xinti has a fundamentally nonattached and irrelevant characteristic, not related to the ethical good and bad, so Xinti is expressed as Wudingxing(無定形), Wudingming(無定名), Xu(虛), Wu(無), Ji(寂) and so on. When it comes to Xinti, Yangming also tells both a nonattached characteristic as no good and no bad and the absolute good(絶對善) as the highest good(至善). In other words, if the aspect of nonattachment is used in a formal manner of Xinti, the highest good is told in its content. Therefore, Hagok and Yangming's thoughts fundamentally meet each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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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양명 지행론의 중층적 의미구조에 대한 일고

        박성호(朴成浩)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2018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Vol.77 No.-

        본 논문은 개념의 다의성이라는 관점에서 양명의 지행론에서 지와 행의 중층적 의미와 구조를 고찰해 봄으로써 지행합일설이 사실적 도덕실천을 목적으로 한 체계임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며, 이를 통해 양명의 지행론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이해와 실천의 길을 모색하고자 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본 논문은 먼저 양명의 지행본체와 입언종지(立言宗旨)를 통해 지행론의 기본맥락과 근본목적을 살펴보고, 양명의 지행론에서의 ‘지'를 ‘조리창출의 주체', ‘자각적 시비판단', ‘능동적 실천의지'라는 중층적 의미로, ‘행'을 ‘은(隱): 거악(去惡)'과 ‘현(顯): 위선(爲善)'이라는 중층적 구조로 살펴보았다. 양명의 지행론에서 말하는지는 곧 양지(良知)로서 단순히 외재적 객관세계에 대한 인식론적인 앎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대상과의 감응 속에서 주체적으로 상황에 부합되는 실천 조리를 창출하고, 시비에 대한 자각적인 판단을 하며, 실천의지를 능동적으로 발동한다는 중층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마음의 본체인 양지를 회복하는 공부는 그 의념 상에서 사의(私意)제거를 의미하며, 이는 양지가 실천행위로 이행되기 위한 전제조건이 된다. 같은 맥락에서 지행의 본체가 사의에 의해 단절되지 않게 하려면, 입언종지에서 주장하는 바와 같이 아직 구체적인 행위로 드러나지 않는 상태일지라도 마음속에 불선한 의념이 있다면 그것은 마땅히 제거해야할 대상이며, 그 뿌리마저도 철저히 제거하여 불선함의 가능성도 무의식에 잠복되어 있지 못하게 해야 한다. 이처럼 마음의 본체인 양지를 차폐시키는 것도 사의며, 지행본체를 가로막는 것도 사의로서 양명이 제창한 초년의 지행합일설과 만년의 치양지는 결국 사의제거를 통한 본체의 회복 내지 구현이라는 동일한 목적에 이르기 위한 서로 다른 명제라 할 수 있다. 양명의 지행론은 단순히 지식과 행위의 선후와 경중의 문제를 중심으로 논한 것이 아니라 심즉리, 치양지 등의 개념과 내재적인 연관성을 갖고 본체와 사의 개념을 중심으로 사실적 도덕실천을 중시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나아가 지행의 중층적 의미구조는 지행론의 입언종지 즉 사의를 제거하고 지행본체의 회복이라는 목적달성을 위해 필연적으로 요청되는 체계라 할 수 있다. This paper has confirmed that his theory is a system for realistic moral practice by examining the middle meaning and structure of geography and lines from the point of view of the diversity of concepts. The purpose of this is to seek a more in-depth understanding and practice of his theory. This paper first looks at the basic context and the fundamental purpose, and then we look at ‘Knowing(知)' as the subject of ‘creation of logic', ‘selfaware judgment', and ‘active intent of action.' Failure does not simply mean cognitive knowledge of the foreign objectivity world, but it actively creates practice that is in line with the situation in response to the object, and actively implies awareness and willingness to practice. Studying to restore the body of the mind, Yangzhi(良知), means removing the spirit from its spirit, which is a prerequisite for Yangzhi"s practice. In the same vein, in order to prevent the identity of the present from being cut off by the resignation, we must remove the possibility of insubordination from the mind, even though it may not yet be revealed as concrete acts. In addition, shielding Yangzhi, which is the main body of the mind, and blocking the main body, is the same theory of unity in early life and the restoration or implementation of the body through removal of the company. Yangming is not only concerned with the issues of knowledge and behavior, but with internal connections to concepts such as Xinjili(心卽理), Zhiyangzhi(致良知), he focused on realistic moral practices based on the concepts of the main body and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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