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 風水地理說의 한반도 전파에 대한 연구에서 세 가지 고려할 점

        尹弘基(Yoon Hong-Key) 한국고대사탐구학회 2009 한국고대사탐구 Vol.2 No.-

        風水地理說은 한국에서 생성되어 발전된 것(소위 自生 風水)이 아니고 중국의 황토 고원지대에서 생성되어 주변 지역으로 전파되었으며 한반도로는 고대 중국문물과 함께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風水思想 특히 풍수택지 원리가 정확하게 언제 한반도로 유입되었는지는 아직 규명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다음 세 가지 점은 풍수설의 한반도 전래를 연구할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점이라고 생각한다. (1) 고대국가의 수도나 중요한 도시의 풍수적인 지형 관찰의 핵심인 四神砂를 고려했다는 것은 풍수가 전래되었다는 증거일 수 있다는 점. (2) 고대 왕실에서 연못과 동산을 포함하는 정원을 궁의 남쪽 (앞) 마당에 만들었다는 것은 풍수지리가 전래되었다는 증거로 볼 수 있다는 점. 왜냐하면 풍수 원리에서는 生氣는 물을 건너지 못한다고 믿어서, 생기를 穴에 갈무리하기 위해서는 明堂 앞에 물(연못이나 개천 등)이 있는 것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3) 고대 풍수전파의 연구는 한국자료에 의한 한국의 경우만을 따로 고찰하기 보다는 일본ㆍ대만ㆍ베트남 등 중국의 주변지역들, 특히 일본의 경우와 비교하여 연구할 때 상당한 장점이 있다는 것 등이다. 풍수지리설이 한반도에 전래된 것은 일부 학자들이 말하는 8세기보다 훨씬 더 옛날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생각된다. Geomancy or pungsu (fengshui in Chinese) is not of Korean origin, but is of Chinese origin, probably from the Loess Plateau. This idea was introduced to the Korean Peninsula along with the first waves of ancient Chinese culture. The exact date of the introduction of geomancy into Korea is not yet known. When researchers investigate the diffusion of geomancy into Korea, it is important to consider the following three points. (1) That the ancient practice of using 4 guardian deities while observing landforms of a proposed capital city site could be evidence of the introduction of geomancy into Korea. (2) The establishment of gardens (ponds and hills) in the South side (front) ground of a palace could be evidence of the diffusion of geomancy into Korea. This is because geomantic principles require having a watercourse in front of an auspicious site (myongdang, hyol). In geomancy, it is believed that the vital energy (senggi in Korean, shengqi in Chinese) can not cross water and thus is stored in the auspicious site. (3) In the study of the introduction of geomancy into Korea, a cross-cultural investigation will provide important perspectives which would otherwise not be available. It is suggested that the date of introduction of geomancy into the Korean Peninsula may date much earlier than the 8th Century that has previously been suggested by some scholars.

      • KCI등재

        청와대라는 이름이 바로 ‘적폐 청산’의 대상이다

        윤홍기(Hong key Yoon)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18 문화 역사 지리 Vol.30 No.1

        요즈음 한국 사회의 주요 화두 중 하나가 적폐 청산이고, 정부에서는 그 대상을 찾아 청산해낼 것이라고도 한다. 문화지리학적인 면에서 보면 우리나라의 ‘적폐 청산’ 대상 1호가 바로 청와대 라는 대통령 관저의 이름이자 대통령 관저의 푸른 ‘청기와’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현대 문화지리학자들에게는 경관이란 다름아닌 사상(이데올로기)이 구체적인 형태로 변형된 것(텍스트)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1) 이러한 문화지리적인 견해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청와대(靑瓦臺: 푸른 기와 높은 집) 경관은 과연 어떤 사상이 변형되어 그렇게 형성되어 있는 것인가? 청와대라는 이름은 무엇을 상징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어떤 사상이 청기와를 지붕으로 하고 있는 대통령 관저로 변형되어 있는 것인가? 이것은 단적으로 말해 한국은 아직도 중국을 종주국으로 모시고 있고 중국을 세계의 중심으로 인정하고 우리는 스스로 중국 동쪽 변방의 오랑캐(東夷,동이족)라고 낮추는 사상이다. 대통령 관저의 청기와와 청와대란 이름에는 한민족 고유 사상이 들어 있지않다. 오직 한국을 자기들의 동쪽 변방의 오랑캐로 보는 중국 전통 세계관이 각인되어 있을 뿐이다. 중국의 우주관 및 세계관에 의하면 중앙은 누런 황색이자 황제의 색깔로서 문화의 중심지를 상징하고, 동쪽은 푸른 청색, 서쪽은 하얀 백색, 남쪽은 붉은 적색, 북쪽은 검은 흑색으로서 각각 변방의 오랑캐(비문화 민족들)들을 의미한다. 이러한 다섯 방향의 색깔론은 중국의 음양오행설에 기초를 두고 있는데 오행에 중앙을 흙 또는 땅(土, 황토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고, 동쪽을 나무(木, 동쪽에서 해가 뜨면 나무가 자라는 것, 팔팔하게 활동하는 생기), 서쪽을 쇠(金, 높은 산의 눈이나 사막의 모래, 열매를 맺는 활동이 통제된 상태), 남쪽을 불(火, 남향한 집이 따뜻한 것)과 북쪽을 물(水, 불의 반대쪽이니 물이 불을 끄는 것)로 보는 것이 오행(五行)의 속성이다.

      • KCI등재

        영어권에서 문화지리학의 발전과 연구동향

        윤홍기(Hong-key Yoon) 韓國文化歷史地理學會 2009 문화 역사 지리 Vol.21 No.1

        카알 사우어의 지리학 연구는 어떤 문화집단이 자연경관을 어떻게 문화경관으로 변경시켜왔는지를 집중적으로 조명하였다. 그와 그의 제자들 (버클리 학파라고 알려짐)은 주로 비서구지역이나 미국의 시골 지역 문화와 환경을 역사지리적인 관점에서 다루었다. 그러나 1980년대부터 영국의 신문화지리학을 표방반 일부 하자들이 이러한 버클리 문화지리 전통을 그들이 문화를 초유기체로 받아 드렸고, 경관에 나타나 있는 물질문화 유물들이나 공부하는 반면, 경관형태 막후에서 작용해온 메카니즘을 이론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고 하며 극력하게 비판했다. 신문화지리는 이제 경관을 텍스트로 보거나 보는 방법 정도로 다루고 있다. 신문화지리연구 토픽들 중에서 이 논문에서 다룬 것들은 텍스트로서의 경관, 상징물 해석으로서의 경관, 희미하게 지워진 경관, 음악경관, 자기와 다른 사람의 정체성 문제, 사회적 요소에 의하여 축조된 인종과 자연의 카테고리들, 텃밭 경관, 문학지리 및 필림 등의 영상경관 등이다. 그리고 이 논문은 전통적으로는 문화지리가 역사지리와 가장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있다고 결론 내렸다. Carl O. Sauer's geographic research emphasised how a certain cultural group could transform a physical landscape into a cultural landscape. He and his students (The Berkeley School)had a tendency to explore mainly historical topics of non-western culture or rural areas in the USA. However, since the 1980s a group of British geographers known as the promoters of "new cultural geography" severely criticised the Berkeley tradition for accepting culture as a superorganic entity, preoccupied with cultural artifacts, while not exploring the theoretically informed explanation of the mechanisms behind the morphology of cultural landscapes. Now 'new cultural' geographers view landscape as text and 'a way of seeing'. Among the various contemporary cultural geographic research trends, the topics briefly discussed in this paper are landscape as text, landscape as iconography, palimpsest in landscape, soundscape, self and other, social construction of race and nature, vernacular gardens, literary geography and filmscape. This paper concludes that the traditional Berkeley style cultural geography is closely associated with historical geography, while the new cultural geography is most closely related to social geography.

      • KCI등재
      • KCI등재

        한국지명의 문화적 특징에 대한 예비 토론

        윤홍기(Hong-Key Yoon)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12 문화 역사 지리 Vol.24 No.3

        이 논문은 다음과 같은 항목을 중심으로 한국지명의 문화적 특징을 개관하여 보고자 한다. 1. 현재 한국의 공식 지명은 한자로 된 지명이 그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그 중 상당수가 중국의 지명을 그대로 빌린 느낌이 강한 지명이다. 한국 토박이 말 지명은 대체로 공식지명에서 밀려나 비공식 토속지명으로 전락하였다. 2. 전통적으로 한국지명에는 유명한 사람의 이름 (제왕이나 영웅들의 이름)을 지명에 붙여서 기념하는 경우가 없었다. 조상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 전통에서 유래된 것이다. 3. 전통적으로 한국의 지명은 지형지물, 경관의 특징을 나타내는 이름들이 많다. 4. 한국 지명에는 한국의 종교신앙을 표현하는 이름들이 흔하다. 그 예로 와우산, 용수산과 같이 풍수신앙을 표현하는 지명과, 당산동과 같이 무속신앙으로 부터 유래된 지명, 불암산 같이 불교신앙을 표현하는 이름 및, 효자동처럼 유교 가치를 반영하는 지명을 들 수 있다. 5. 전통적으로 한국문화에서는 시가지 길 이름을 붙이지 않았다. 오직 최근래에 길 이름들이 붙여졌다. This paper aims to discuss the cultural characteristics of Korean place names with a special emphasis on the following aspects: 1. Sino-Korean names: Official Korean place names(e.g., the official names of administrative regions and cities) are Hanja (Sino-Korean) in origin. Sino-Korean place names often represent that these place names were directly imported from China or were adapted from Chinese names. 2. Traditionally, no places were named after great personalities: Traditionally no Korean place names of cities or administrative regions were named after national heroes or kings as a form of honouring and respecting them. This tradition must be from the Korean custom of avoiding the direct referance to one’s ancestors or great personalities by their first name. 3. The majority of indigenous Korean place names represent local landmarks or landscape characteristics 4. Korean place names are often associated with major religious beliefs. For instance, place names such as Wausan(Mountain of a reclining cow) and Yongsusan(Mountain of a dragon head) indicated people’s geomantic(fengshui) beliefs, while Puramsan(Mountain of a Buddha Head) was associated with Buddhism, and Hyojadong(Village of a filial son) represents society’s Confucian ethos. 5. Traditionally city streets in Korea were not named. Only after the introduction of Western culture to Korea were streets named.

      • KCI등재

        ‘우물을 못 파게 하는 민속’에 대하여

        윤홍기(Hong-Key Yoon)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13 문화 역사 지리 Vol.25 No.1

        한국에서 60-70년 전 까지만 해도 ‘우물을 못 파게 히는 민속’이 상당히 널리 퍼져 있었고, 이러한 전통이 유지되고 있던 마을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이러한 전통은 주로 풍수적인 이유 때문에 생겨나서 시행해 온 것으로 풀이 되었다. 풍수에서는 각 지역의 경치 즉 땅의 모양새를 사람 또는 물건에 비추어 파악하고 실제 그러한 사람이나 물건인양 취급하는 풍습이 있었다. 예를 든다면, 배가둥둥 떠가는 형(行舟形)에 위치한 마을에서는 우물 파는 것을 금하는데 왜냐 하면 우물파는 행동이 배 바닥에 구멍을 내는 격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물을 파지 못하게 하는 민속 뒤에는 이러한 풍수적인 설명이 따랐다. 이러한 우물금기 풍속은 행주형에 국한된 것으로 이제까지 알려졌으나 나는 최근 다른 풍수 형국인 금계포란형에서도 우물을 파지 못하게 하는 민속이 시행되었던 것에 주목하게 되었다. 금계포란형에서 우물을 못 파게 하는 이유는 알을 품고 있는 닭이 놀라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라거나 또는 우물에서 물을 퍼내는 것이 닭에서 피를 뽑는 격이라는 것이다. 행주형에서 우물을 못 파게 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이해가 쉽다. 그러나 금계포란형에서 우물을 못 파게 하는 이유는 견강부회적이고 이해가 쉽지 않다. 이러한 면을 통해서 우물 금기에 대한 풍수적 설명을 다시 고려해 볼 때 우물금기 배후에는 ‘우물을 파지 못하게 하는 민속’에 힘을 싣기 위하여 주술점인 힘이 있는 풍수적인 설명을 갖다 붙인 면을 보게 된다. 그래서 나는 우물을 못 파게 하는 민속이 풍수에서 나와서 풍수때문에 시행되었다기 보다는 별개로 존재하던 한국 고유 민속이 풍수설과 결부되어 사람들이 그 민속을 받아들이게 하기 위하여 풍수의 주술적인 힘을 빌려 풍수적인 설명을 하게 된 것이라고 추리하는 것이다. Many settlements in Korea are reported to have practiced the custom of forbidding wells in their settlements. The reasons that were frequently given for the avoidance of wells in Korean settlements (especially villages) were based on geomancy (pungsu in Korean). In geomancy, local landscapes are personified and named after animate or inanimate objects such as a 'reclining cow' or 'sailing boat'. In the geomantic landscape of a 'sailing boat', digging wells were prohibited, because such an action was analogous to making a hole in the bottom of a boat. This implies that a settlement in such a situation will lose fortune and experience misfortune. For this geomantic reason, the residents in 'the sailing boat' landscape were encouraged to fetch water from streams and rivers. It has been previously understood that 'the avoidance of wells' existed only in the geomantic landscape ofa sailing boat. However, I have noticed that a village in another type of geomantic landscape, 'a golden hen sitting on eggs', also prohibited the digging of wells. A geomantic explanation given for this case was that drawing water from the well may frighten the hen or was analogous to extracting blood from the hen. The analogy of digging wells in 'a sailing boat' case is more readily understandable, but the case of 'a golden hen sitting on eggs' is more difficult to account for. Upon closer analysis of the 'golden hen sitting on eggs' landscape, the supposed geomantic reasoning behind the prohibition on building wells on such dwelling sites appears contrived and senseless. Instead, it is most likely that geomantic reasoning was used as a convenient justification to avoid the digging of wells in certain villages. For these reasons, I conjecture that the folk custom of prohibiting wells in some Korean villages was not originally from geomancy but was an independent indigenous Korean idea apart from geomancy.

      • KCI등재
      • KCI등재
      • KCI등재

        풍수 고전 교리의 전설화 및 민담화 양상

        윤홍기(Hong-key Yoon) 국문학회 2022 국문학연구 Vol.- No.46

        중국 진나라 곽박이 썼다고 전하는 풍수 고전, 『장경(葬經)』에는 딱딱하고 형이상학적인 풍수 교리 중 으뜸이 되는 “사람들은 자기 몸을 부모로부터 받았다. 그래서 본체의 뼈(무덤에 묻힌 부모의 뼈)가 생기를 얻게 되면 지체(살아 있는 자손의 몸)도 그 생기(福)를 받게 되는 것이다(人受體於父母, 本骸得氣, 遺體受廕) (곽박,『장경』, 『내편』 1)”라는 구절이 있다. 명당을 구해서 죽은 조상의 뼈를 묻기 위하여 지관과 함께 산천을 헤매던 재래 한국인의 행태는 이 『장경』의 말에 근거를 두고 있다. 그러나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일반 백성들이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지관의 입장에서는 이 풍수 원리를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서 풍수신앙을 퍼트려야 자기들의 수입과 사회적 지위가 올라갈 것이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풍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민중이 좋아하는 이야기 형식으로 변형한 것이 “영의정이 날 명당을 안 지관” 계통의 설화이다. 『한국구비문학대계』에는 이 계통의 설화 8편이 채록되어 있는데 이들은 풍수 용어나 풍수 교리를 직접 거론함 없이 죽은 조상 해골의 안위(安危)가 살아있는 자손의 안위에 직접 영향을 준다는 것을 흥미롭게 설명한다. 본고에서는 이들 설화 8편을 (1) 해골이 명당에 방치된 이유, (2) 해골에 미치는 외부 영향을 시험한 방법, (3) 풍수 교리를 다루는 부분이 설화에서 차지하는 비중, (4) 설화 채집지 등을 고려하여 분석하였다. 이 분석에 근거하여 『장경』의 풍수교리 구절이 “영의정이 날 명당을 안 지관” 계통의 전설에서 어떠한 이본들(다른 전설이나 민담)로 발전했는가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또 이 풍수 설화의 발원지가 여러 가지를 고려해 볼 때 영남지방 특히 경남지역이 그 발원지일 확률이 높으며, 설화 제목 “영의정이 날 명당을 안 지관” 설화가 원본 또는 원본에 가까운 것(version)이라 추정했다. 왜냐하면 이 이야기의 내용이 가장 충실하고 다른 유의 설화와 혼합되지 않으며 이야기 전체가 죽은 조상 뼈의 안위가 살아있는 자손의 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면에만 집중하는 보다 순수한 풍수교리를 반영하는 전설이기 때문이다. 풍수 설화는 한국 설화 연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왜냐하면 풍수신앙은 한국 전통 사회에 만연하며, 풍수 설화는 이러한 한국인의 풍수적 사고방식을 잘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인의 정서와 멘탈리티를 이해하는 데는 풍수 설화가 매우 중요하다. 풍수설화는 한국 설화에서 가장 풍부한 자료(가장 많은 설화 수)를 제공하는 설화의 주제 중 하나이다. A classic in geomancy (known as “p’ungsu” in Korean and “fengshui” in Chinese) is Guo Pu’s Zangjing (葬經) or the Book of Burial. The book contains an important discussion on the nature of vital energy (saenggi: 生氣) and why it can be mysteriously transmitted to a living descendant. It argues that the relationships between deceased ancestors and their living descendants are like those between the tree branches and the tree trunk. Thus, the power of vital energy can be delivered from the ancestor in a gravesite to their living descendants. The explanation of vital energy in Zangjing is vague and metaphysical and is therefore difficult for a commoner to comprehend. That is perhaps why a clever geomancer might have produced a folk narrative on the subject in order to enlighten commoners about the transmission of vital energy from an ancestral grave to a living descendant. The legend of “the geomancer who recognised the auspicious site that will produce a prime minister” expounded the geomantic principle of vital energy without using any technical geomantic terms or jargons. A son in the legend became a prime minister, thanks to his biological father’s bones being placed in an auspicious grave site. However, when an eye socket of his father’s skull was attacked by a stick or a bundle of pine leaves, the son (the incumbent prime minister) suffered terrible pain in his eyes. When those foreign materials were removed from the skull, the pain in the eyes of the prime minister subsided. The legend effectively illustrated in an entertaining manner on how the deceased father’s bones affected the living son’s wellbeing. Out of the eight different versions of folk narratives dealing with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deceased father’s grave and living son, seven versions did not contain a love story in them and simply focused on how the wellbeing of the father’s skull influenced the wellbeing of the living son. However, one folk narrative from Ch’ungch’ŏng Province included a love story in it. I classify this legend with a love story as an evolution from a legend to a folktale. Thus, one can witness an evolution of a folk narrative from a solemn geomantic theory in Zangjing to a legend and then to a folktale by incorporating a love story. Korean folk narratives dealings with geomantic topics are numerous in numbers and provide rich resources for the study of Korean culture, history and traditional society.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