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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 비문자 대중매체와 한국무용 : 1930-1960년대 유성기음반과 영화를 중심으로

          석지훈 무용역사기록학회(구 한국무용사학회) 2020 무용역사기록학 Vol.58 No.-

          본 연구는 일제강점기 이후 1960년대까지 한국에서 유통, 기획, 생산된 근대 비문자(非文字, non-textual) 대중매체 가운데 가장 대중적인 파급력과 보급이 높았던 유성기음반(gramophone records)과 영화(film), 그리고 ‘한국무용의 관계를 현존하는 자료 위주로 검토하고자 한다. 먼저 1930 년대 이후 1960년대까지 한국에서 열렸던 각종 무용 공연에서의 유성기음반의 사용 상황과 실제 사용 된 음반들의 내용을 검토할 것이다. 그리고 근・현대 ‘한국무용에서 ‘민족' 및 ‘향토성'의 문제의식과 함 께 점차 변화한 ‘한국 춤'의 무용음악 문제를 시론의 형태로 검토하고자 한다. 다음으로는 1930년대 이후 한국에서의 신무용 정립 과정에서 제작된 다양한 영화 (극영화, 기록영화, 문화영화) 등의 제작 과정과 그 내용을 역사적인 시각에서 살펴보고, 이들 영화가 당시 신무용의 정립과 대중적 보급에 어떠 한 영향을 끼쳤는가를 간단히 검토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20세기 이후 근현대의 격변을 거치며 정립된 한국무용의 변천상을 돌아보는 한편, ‘원형' 혹은 ‘전통'의 논쟁에서 벗어나, 근현대 무대예술로서 정립 되어갔던 한국 신무용 또는 한국무용의 역사적 실체를 기록매체를 통해 접근해보고자 한다. This study focuses on the sociocultural and artistical interrelations between the "Korean Dance" and two of the most popular non-textual forms of mass media - commercial sound recordings (gramophone records) and films (feature films, newsreels, documentaries) - between the 1930s and 1960s. First, this study focuses on how gramophone records were employed through the Korean dance recitals during this period, as well as on what type of music was used in these recitals. Second, this paper examines the films documenting "Korean Dance" shot and produced during the time period in question, and discusses how these films were produced and how it has impacted establishing the "Korean Dance" through its mass distribution. By doing so, this paper attempts to provide a preliminary suggestion on how the "Korean Dance" has made its transitions over time, as well as an opportunity to historically understand the actual manifestation of "Korean dance" during its earlier days of a modern form of performing arts. It can be strongly argued that a strong sense of a historical parallel is revealed between the historic development of the Korean Dance in the early 20th century Korea and the development of the notion of Korean national culture, as both came into their modern manifestation through a series of constant interactions between Korean premodern cultures and the modern foreign cul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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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현대춤작가 12인전≫의 작품 경향 연구 : 남성 한국무용 안무가를 중심으로

          유승관 무용역사기록학회(구 한국무용사학회) 2016 무용역사기록학 Vol.40 No.-

          본 연구는 ≪한국 현춤작가 12인전≫에서 남성 한국무용 전공 안무가들의 작품 창작 경향을 연구 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의 방법은 공연팸플릿, 인터넷 뉴스라이브러리(newslibrary. naver.com)에서 관련기사를 1990년 까지 수집하다. 이후 각 회당 제전을 직접 관람하고 평론을 기술한 평론가들의 평문을 무용전문지 인 객석, 공연과 리뷰, 댄스포럼, 몸, 무용한국, 춤, 춤과 사람들에서 수집하여 정리하 다. 또한 이 제전에 다수 참가한 남성 한국무용 안무가 및 인터뷰 가능한 안무가와 직접 면 인터뷰 및 이메일 서신을 실시하여 안무자의 작품 창작 배경 및 주안점 등 작가의 시각을 본 연구에 수용 정리 하다. 1987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 현춤작가 12인전≫에 참가한 남성 한국무용 안무가는 총 15명이 며, 작품은 총 26편이다. 먼저 민족 동포애와 가족애가 내용인 작품에는 국수호의 <북한강가에서>와 김승일의 <몫>이 있다. 인생무상(人生無常) 및 윤회(輪廻)가 내용인 작품은 국수호의 <빈배>, <국수호 의 볼레로>, <신의정원 Ⅰ- 무(無)>, 채상묵의 <회심곡>이다. 이상추구(理想追求)는 정재만의 <비천무> 가 있으며, 현실극복 작품에는 채상묵의 <마른 풀꽃의 소리>와 김윤수의 <가벼운 바람>이 있다. 진혼 (鎭魂)및 굿(제의) 형식은 국수호의 <면암의 명상>, 임관규의 <열(熱)> 이홍재의 <나비로워>, 김용철의 <흑살풀이>가 있다. 자아(自我)를 발견하거나 도야하는 주제적 특성이 나타난 작품에는 김용철 <단야>, 김정학의 <Shadow>, 한상근의 <비가(悲歌)>, 이경수의 <Ego>, 김남용의 <먼>이 있다. 이렇듯 1987년도부터 진행되어온《한국 현춤작가 12인전》의 남성 한국무용 안무가들은 개성이 강한 작품들을 발표하며, 종교적, 철학적 사유를 표현하는 춤을 발표해 왔다. 전체적으로 인간과 그 환 경에 한 주제가 중요하게 다루어졌다. 한편, 여성 안무가들에 비해 남성안무가들의 비중이 많지는 않다. 그러나 이들은 각자의 삶의 방식과 경험을 토로 작가 정신을 표출하고자 하음을 알 수 있었 다. 한국무용 안무가로서 현춤 기법을 수용함에는 한국춤의 춤사위적 고유성을 표현하려 하기 보다는 한국의 분단현실이나, 작가 주변의 한국적 환경이 주제로 수용되는 특징이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rends in male choreographers' work in Korean dance, as demonstrated in “12 Korean Contemporary Dance Choreographers' Showcase.” For this study, the researcher observed the showcase before collecting and organizing critiques about the showcases from dance magazines, such as Auditorium, Performance and Review, Dance Forum, MOMM, Dance Korea, Dance, and Dance and People. These articles were collected from performance pamphlets and related news in the 1990s or earlier from the Internet News Libraries (newslibrary.naver.com). The researcher also interviewed and communicated via email with the choreographers who participated in the showcase. The interviews included questions about background information in creating the work, the focus of the dances, and their points of view. From 1987 to 2005, a total of 15 male choreographers in Korean dance participated in”12 Korean Contemporary Dance Choreographers' Showcase,” composing a total of 26 performances. Gook Soo-Ho participated in the showcase eight times, including two repeat performances. As this showcase emphasized premieres, Jeong Jae-Man had three performances, Chae Sang-Mook had two performances, and Kim Yong-Cheol had two performances. The Other 11 choreographers had one performance each. The choreographers demonstrated various themes in “12 Korean Contemporary Dance Choreographers' Showcase.” Performances with the themes of fraternity and love for family included “By the River in North Korea” by Gook Soo-Ho and “Share” by Kim Seung-Il. Performances with themes of nihil and samsara included “Empty Boat,” “Gook Soo Ho's Bolero,” “Garden of God Ⅰ- Nought (無)”by Gook Soo-Ho and “Mind Purifying Music” by Chae Sang-Mook. “Dance in the Sky” by Jeong Jae-Man illustrated the pursuit of an ideal, whereas “Sound of Dried Wild Flowers” by Chae Sang-Mook and “Light Wind” by Kim Yoon-Soo tried to overcome reality. There were also themes of exorcism (ritual ceremony) for the repose of souls: “Meditation of Myeonam” by Gook Soo-Ho, “Fever” by Im Gwan-Gyu, “Like Butterflies” by Lee Hong-Jae, and “Black Exorcism” by Kim, Yong-Cheol. Finally, there were themes of discovery of the ego and self-training, including “Danya (Red Bellow)” by Kim Yong-Cheol, “Shadow” by Kim Jeong-Hak, “Sad Song” by Han Sang-Geun, “Ego” by Lee Gyeong-Soo, and “Far Away” by Kim Nam-Yong. Since 1987, male choreographers in Korean dance have demonstrated unique performances in “12 Korean Contemporary Dance Choreographers' Showcase,” presenting dance performances with religious and philosophical speculation. Generally, they emphasize themes about human beings and the environment. There are fewer female choreographers in Korean dance than male choreographers. However, female choreographers also try to show their spirit based on their lifestyles and experiences. As choreographers in Korean dance, they adopted the division of Korea and the Korean environment as a theme rather than showing the uniqueness of Korean traditional dance movements in developing Korean contemporary dance techn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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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 : 해외공연이 최승희의 예술세계에 미친 영향

          최성옥 ( Sung Ok Choi ) 한국무용기록학회 2010 무용역사기록학 Vol.20 No.-

          본 논문은 해외공연활동이 최승희의 춤 정체성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고, 더 나아가 한국무용계의 발전에 어떠한 기여를 했는지를 연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일제강점기라는 시대에 무용 활동을 하면서 최승희는 한국인들의 민족적 아픔을 담아 민족적인 감정을 표현하였으며, 그녀가 민족을 대표하는 작품을 창작 할 때 사상적인 개념을 구축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었다. 또한 최승희의 스승인 이시이 바쿠의 영향으로 한국전통무용을 토대로 한국무용을 창작하게 되었다. 최승희는 1938년부터 1940년까지 미국, 유럽, 남미를 순회하면서 해외활동을 한 결과 한국 고유의 전통적인 소재로 창작한 한국무용이 외국에서는 더 많은 관심을 보인다는 것을 인식하고 한국의 전통무용을 최승희만의 독특한 체계로 확립시켜 새로운 무용으로 창작해나갔으며, 넓은 의미로 동양무용수립을 창조하고자 하였다. 또한 최승희는 ``최승희 동양 발레단``의 결성을 시도하고 한국에 발레무용을 창작하여 무용연구소를 설립하고자 하였으나 사회적인 상황으로 인해 실패되었다. 최승희의 미주순회공연이 그녀의 무용예술세계에 많은 영향을 주게 되었다는 것을 본 연구를 통해 알게 되었다. 미국과 유럽의 순회공연에서「보살춤」과「초립동」은 민족적 성격을 지닌 작품으로써 서양적인 발레나 현대무용 형식에 민족적인 내용을 소재로 한 작품에 더 관심을 가졌으며, 남미 순회공연에서는 한국적인 춤사위와 외국무용의 조화로움 속에 표현된 동양적인 신비함과 아름다움에 매료되었다. 이처럼, 최승희는 해외공연을 통해 서양에서는 한국적인 춤에 더욱 관심을 갖는다는 것을 인식하고, 한국 무용의 세계화를 위해 한국의 근대무용에 기틀을 세워 전통무용을 현대화시킴으로써 무용사에 큰 공을 세운 인물이다. 또한 그녀만의 예술관을 가지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많은 작품을 창작하여 한국의 무용계의 발전에 이바지하였다. 최승희는 일제강점기라는 혼란한 시대에 한국무용계의 근대화를 추구하여 신무용을 창시하였으며, 무용을 예술의 한 분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었다. 예술인들을 천시하여 무용을 독립된 예술로 인정하지 않았던 시대에 한국 무용계를 구축한 인물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시대를 지내는 과정을 걸쳐 월북함으로써 친일의 논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분단 상황과 이데올로기라는 시대에 의해 그 존재가 묻히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둘러싼 논란에도 불구하고 민족적인 최승희는 얼이 담긴 한국을 대표 할 수 있는 한국적인 무용을 창시하여 세계적인 예술로 승화시킨 인물이다. 한국무용역사에 큰 획을 그은 최승희의 업적은 사회적인 정치적 상황에도 불구하고 인정되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how much Ishii Baku and overseas dance performance tours had impacted Seung-Hee Choi`s choreography and her unique dance styles. This study also tries to show her contribution to the modernization of Korea`s traditional dance.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era, Seung-Hee Choi showed the pain of the Korean people who had lost their nation through dancing. This nationalistic aspect was the foundation of her choreography and her dance styles. She was influenced by Ishii Baku who was her Japanese dance teacher. With his influence, she choreographed the new form of Korean modern dance styles by incorporating Korean traditional dance movements to her own creative style. After overseas tours of dance performances in the U.S.A., Europe, and South America from 1938 to 1940, Seung-Hee Choi realized that her dance styles incorporating traditional Korean dance movements are more acclaimed by the foreigners than the domestic audiences. Thus, she decided to develop her own unique dance styles more incorporated with traditional Korean dance. Furthermore, she wants to establish East Asian dance styles. Choi tried to establish "Choi Seung-Hee East Asian Ballet Foundation" for a systematic study of Asian dances. However, her venture failed because the social and political milieu was not conducive at that time. This study confirms that Isihe Baku and the American dance tour had significant influences on building Choi`s own dance styles. In the American and European dance tours, she introduced "Bosalchum" and "Choripdong," which showed Korean national emotions and attracted the interest of Western ballet groups that tried to incorporate the nationalistic materials into the modern dance. During the South American dance tour, she expressed mistery and beauty of Asia by harmonizing Korean traditional dance movements and Western dance styles. After she recognized that traditional Korean dance movement attracted foreign interests, she devoted herself to internationalize Korean modern dance, which eventually became the foundation of Korean modern dance and modernized Korean traditional dances. With her own artistic ideas, she constantly created dance works. Therefore, she deserves to be recognized as one of the most significant figures in Korean dance history in spite of the political ideology and her achievements should be taught to the young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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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용구술채록문의 분석과 해석을 통한 한국근현대무용사 서술의 한계 극복

          최해리 무용역사기록학회(구 한국무용사학회) 2014 무용역사기록학 Vol.35 No.-

          유형의 작품을 남기는 다른 예술분야에 비해 무형의 공연예술인 무용에 대한 기록은 빈약할 수밖에 없다. 사진과 영상기록마저 변변하지 못하던 시절의 무용은 당시의 현장을 경험한 무용가와 관객의 기 억 속에서만 잔존할 뿐이다. 최근 대두한 무용구술사는 무용가들에게 자신의 역사에 대해 스스로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역사 서술에 참여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무용가들의 구술 텍스트인 무 용구술채록문은 무용사 쓰기의 지평을 확장시킬 수 있다. 현재 해방 이후의 한국근현대무용사와 관련된 문헌 자료는 역사의 공백처럼 빈약한 실정이다. 설령 문헌 자료가 있다 하더라도 그 내용은 초기 교육과정의 설립연도와 설립기관 및 규모, 관련된 인물명, 춤공연의 작품명과 초연 연도, 작품 관련 비평, 안무자를 확인하는 정도에 그치는 등 제한적인 범위에서 서술되어 있다. 반면에 당시를 경험했던 원로무용가들의 무용구술채록문에는 그들이 겪었던 시대와 문화 환경, 그들이 목격했던 무용공연과 무용가들에 대한 생생한 사료가 존재한다. 그리고 무용구술채 록문을 해석한다면 무용가들의 선택과 행위의 동기 및 그에 따른 평가에 의거하여 당대 무용가 혹은 당대 무용경향의 인류학적ㆍ사회학적ㆍ심리학적 배경도 추정할 수 있다. 따라서 한국근현대무용사 서 술에 무용구술채록문을 활용한다면 시대에 따른 무용가의 정체성이나 미의식의 변화 및 창작의 흐름, 또는 무용계의 구조 및 체제 변화와 같이 심화된 주제로 나아갈 수 있다. 본 논문은 기존 한국근현대무용사 서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무용구술채록문을 활용하 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기존 한국근현대무용사 문헌인 『한국현대 예술사대계 I』과 『우리무용 100년』을 분석하였고, 두 문헌에서 오류와 결락이 심각한 해방공간과 한국전쟁시기의 내용을 2008년 과 2009년 사이에 시행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의 원로무용가 구술채록문을 통해 보완하고 자 하였다. 본 논문은 무용가들이 남긴 구술 텍스트를 활용하여 새로운 한국근현대무용사 쓰기에 도전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한국근현대무용사에 대한 사료가 워낙 빈곤하다보니 무용구술채록문을 활용한 역사쓰 기는 결락되었거나 발굴되지 않았던 사실들의 발견에서 머무르고 말았다. 앞으로 무용구술사 혹은 무용 구술채록문을 활용하여 기존 문헌 중심의 역사쓰기와 대비한 대항적 기억의 발굴과 대안적 관점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새로운 무용사 쓰기가 시도되기를 바란다. Compare to the other arts forms, dance as an intangible performing arts foam is restricted in records. Until the photo and video materials were actively utilized for recording dance, the dance was only remained in memories of dancers and audience members who experienced the dance site of those times. Recently dance oral history is beginning to apply for writing new dance history. While dance oral history offers to dancers to testify their own histories, it makes dance people to participate in writing dance history. Thus, oral history scripts on dance that is dance peoples' oral texts can expend horizon of dance history's writing. In present, historical resources on the 20th century's Korean dance, particularly in the period of Korean Liberation (1945~1948) and the period of Korea War (1950~1953) are poor as if these periods are vacuity. Even if some documents related to these periods are existed, those contents are the event, the dancer, the dance work, the dance criticism, and dance organization which are limited evidence of these periods. On the other hands, oral history scripts on dance related to these periods provide vivid historical evidences on cultural environments and real situations of dance production and dancers. Because those oral texts were created by voices of senior dancers who lived in these periods. Futhermore, the scripts clue in on anthological, sociological, and psychological resources related to the dancer or dance trends in these two periods. Therefore, applications of oral history scripts on dance enable to write on deeper historical themes, such as the dancer's identity, changes of aesthetics, trends of dance creation, dance policies, and dance agencies in the 20th centur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how to overcoming limitations of writing on the 20th century's Korean dance history through the oral history scripts on dance. First of all, the researcher analyzed two dance history books, Hangguk Hyeondae Yesulsa Daegye I [An Outline of Arts History of the Korean Modern Period] and Woori Muyong Baeknyeon [100 Years of Korean Dance]. Then, the vacancy and the errs related to the period of Korean Liberation and the period of Korea War that discovered in those two books were made up with the texts of oral history on dance that completed in 2008 and 2009 by the Arts Resource Center of the Arts Council Korea. In result, this study has attempt to open new horizon for writing on history of the 20th century's Korean dance. Even though this study first attempts to apply the oral history text of senior dancers for writing dance history, the trail is limited to supplying new historical facts. That is, the study could not developed to writing new dance history because previous resources were so poverty than the researcher had expected. In the future the oral history scripts would aid not only dance history researchers to write alternative dance history, but also to discover counter memories compare to the previous dance history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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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껍데기와 알맹이: 교육내용으로서 한국무용정신의 구성요소 탐색

          최의창,박혜연,신주경 한국무용기록학회 2012 무용역사기록학 Vol.26 No.-

          최근 한국무용 교육의 본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한국무용을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이 기능적 차원에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다는 점이 많이 지적되었다. 무용교육이 진정한예술교육이 될 수 있기 위해서는 기술위주의 동작교육에서 벗어나야 한다. 예술교육으로서 한국무용에서 가르치는 교육내용과 교육방법의 성격을 파악하는 것이 그 첫걸음이 될 것이다. 본 연구는 한국무용교육의 핵심적 교육내용으로서 무용정신의 개념과 구성요소를 알아보고자 한다. 심층면접을 활용한 질적 연구방법론을 채택하여 명성적 사례표본 추출방법으로 한국무용과 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경험, 안목을 갖춘 주참여자 8인을 선정하였다. 주참여자들의 의견을 분석한결과, 한국무용 교수과정에서 핵심적으로 가르쳐야할 내용으로서의 정신은 신체적 차원, 인지적차원, 감성적 차원, 영성적 차원으로 나뉜다. 첫째, 한국무용정신의 신체적 차원은 총체적 성질의 신체와 자연스러운 호흡 중심으로 이루어진 동작의 원리에 대한 이해와 적용의 차원이다. 둘째, 한국무용정신의 인지적 차원은 한국무용을 둘러싼 철학, 역사, 예술 등의 문화적인 요소들에 대한 통찰의 차원을 뜻한다. 셋째, 한국무용정신의 감성적 차원은 무용 동작이나 음악에 내재된 한, 흥, 절제 등의 다양한 감정에 대해 주관적으로 해석하고 탐구하는 차원을 의미한다. 넷째, 한국무용정신의 영성적 차원은 무용을 통한 신명, 황홀경, 무아지경 등의 경지를 체험하고, 이를 제대로 하기 위한 예도 등의 마음가짐을 갖는 차원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한국무용정신의 구성요소들이 어떻게 학습되어지고 가르쳐지는지를 상세히 탐구하는 연구와 무용정신을 올바로 가르치는 교수방법과 통합적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가 필요함을 제언한다. There is rising interest about the core of Korean Dance Education. Many people have pointed that teaching and learning are focused on the technical. We have to get out of movement education focusing the technical to be dance education as art education. It can be first step to identify the character of educational content and method for teaching Korean Dance as art educ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components of dance spirit as core educational content of Korean Dance Education. We chose the qualitative research method. Based on reputational sampling selection, 9 people were chosen having knowledge, experiences, and sight about Korean Dance and education. Results are that Korean Dance Spirit as core educational content are composed of Physical, Cognitive, Emotional, Spiritual dimensions. First, ''hysical dimension''is related to the technique and the bodily, anatomical knowledge to movement contained. Second, ''Cognitive dimension''is related to the understanding of history, philosophy, religion, art, and literature on Korean Dance. Third, ''Emotional dimension''is related to a dancer 'expression of their feelings and emotions interpreted through movement and music. Fourth, ''Spiritual dimension''is related to ''enlightenment''that a dancer could achieve. Finally, we suggest study detail about how the components of Korean Dance Spirit are taught and learned. Also, it is necessary to study methods teaching right Korean Dance Spirit, and integrative program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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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현공연을 위한 무용기록물의 가치와 활용에 관한 연구 : <영성제>와 <사직대제>를 중심으로

          이소연,박주석 무용역사기록학회(구 한국무용사학회) 2016 무용역사기록학 Vol.42 No.-

          무용과 관련 있는 모든 종류의 기록물을 무용기록물이라고 하는데, 이는 무용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파생되는 모든 연구의 기초가 된다. 최근, 일부 기관 및 단체에서 무용기록물의 생산과 관리를 진행 중이지만, 이는 전체 기록물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무용기록물에 대해 소상히 이해하고, 향후 무용기록물을 효과적으로 생산, 관리, 활용하기 위해서는 그 가치를 확인하고 이를 활용한 사례를 알아보는 연구가 필요하다. 본 논문에서는 무용기록물에 내재되어 있는 가치와 활용에 관해 알아보기 위해 무용기록물과 재현공연을 비교·분석했다. 구체적으로는 무용기록물 『성단향의』와 『사직서의궤』를 토대로 재현한 <영성제>(2015년)와 <사직대제>(2014년)를 연구의 대상으로 했다. 연구 결과, 본 무용기록물에는 기록학적, 문화자원적 가치가 내재되어 있음을 실질적으로 증명했으며, 이를 활용한 사례를 분석해 보았다. Dance archives help researchers not only to understand performances, but also to promote related studies. Recently, dance archives have been produced and managed in some performances, although organizations producing and managing dance archives are still limited. Studies on the values and utilization of dance archives have to be carried out to understand and utilize dance archives. This study compared archives-Seongdanhyangui and Sajikseo Uigwe-and performances-Yeongseongje (2015) and Sakjikdaeje (2014)-to study the values and utilization of dance archives. The paper demonstrated that the archives value and cultural resources have inherent value in dance archives; it also analyzed cases of using its va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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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S 고려인의 전통춤 계승의 무용사적 의미

          홍세희,조기숙 무용역사기록학회(구 한국무용사학회) 2017 무용역사기록학 Vol.46 No.-

          본 논문은 최근 10여 년간 연구된 CIS(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독립국가연합)지역 고려인들의 한민족 전통문화 활동을 연구 조사한 논문과 서적 그리고 온라인 보도자료를 통해 한민족 인 그들이 거주국에서 지켜온 한국 전통춤 활동이 어떤 의미를 형성해 왔는가를 무용사적 관점으로 연구했다. 즉 본 연구는 그들의 전통춤문화 활동이 한민족의 무용사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연구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재외한인들의 디아스포라 문화와 그들의 전통춤 활동에 관한 연구는 한국무용사에서 드물게 이루어 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지역적으로는 가깝지만 외교문제로 오랫동안 교류가 없었던 중앙아시아 CIS에 거주하는 고려인들에 관한 춤 연구는 거의 전무하다고 볼 수 있다. 고려인은 1860년대 초 북부에서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한 한인들이며, 1937년 척박한 땅인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를 당한 뼈아픈 역사 를 지닌 한민족이다. 이들에 대한 관심과 전통문화 계승에 대한 연구는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한국 학중앙연구원 한국학진흥사업단, 고려대학교 한민족 공동체 연구센터, 디아스포라 문화연구 그리고 재 외한인연구회 등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무용학계에서는 거의 연구되지 않고 있다. 현재는 과거 활동했던 소인예술단 전통이 일부 부활하여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전통춤 활동은 그들에게 한민족으로서의 유대감을 심어주고 정체감을 공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CIS에는 몇 개의 고려인 가무단이 젊은 무용수들을 양성하며 드물지만 한국과의 교류 속에서 전통춤 활동을 하고 있다. 그들이 내한 공연과 워크숍 등 한국과의 지속적인 교류에 목말라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무용계 가 관심을 가지고 그들을 품어야 할 것이다. 고려인들은 150년 이민역사 속에서 제정 러시아, 소련, 독립국가연합으로의 역사의 격변을 겪었다. 생존을 위해 소련정책을 따랐고 우리민족의 정체성(identity) 또한 잊지 않는 이중적 특징을 견지하며 살고 있다. 그들은 그만큼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그들의 활동은 우리 문화예술의 영역 을 넓혀줄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그들과의 교류는 한민족 전통을 공유하는 것을 넘어 초국가적으로 유라시아 전역에 펼쳐있는 고려인들을 통해 한국과 교류가 없는 지역에도 한국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될 것이다. 이는 더 나아가 한국무용의 범위가 확대되는 결과를 나을 것이라고 본다. 앞으로 한국무용사에서는 고려인들 디아스포라의 한민족 춤 활동을 품고 동시에 한국의 춤문화가 세계에 뻗어나가기를 기대해 본다. This paper examines the meaning of the traditional dance culture that Korean people, particularly focusing on the CIS(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have preserved in other countries through the tradition of Korean traditional culture. Furthermore, using online press release and publications, the authors Xaim to study its meaning within the Korean dance history. The research on Korean diaspora culture and their traditional dance activities is being done rarely by the Korean Dance Department. It could be said that research about the Goryeo people living in the CIS is practically nonexistent. Currently, the tradition of the former Soviet art group has been revived and continues its tradition. The succession of traditional dance culture plays an important role in instilling a sense of bond and shared identity with Korean people the same. In CIS, several Goryeo delegates cultivate young dancers, but they are inheriting traditional dances through cultural exchanges through culture with Korea. Korean dancers should be interested in them because CIS dancers Goreyo dancers are thirsty for continuous exchange with Korea, such as performances and workshops. The CIS Goryeo people underwent a catastrophic change of history in the past 150-year history of immigration to Russia, the Soviet Union, and the CIS. They have followed the Soviet policy for survival but lived with dual characteristics that does not forget the tradition of their origin. They are forming a distinctive culture. Their activities indicate the possibility of expanding the area of Korean culture and arts. The exchange with them will go beyond sharing the tradition of Korean people, and will form a traditional network that can promote Korean culture even in regions where there is no exchange with Korea through the Goryeo people spreading across Eurasia in transnational countries. I think that this will contribute to expansion of Korean dance. In the future, Korean dancers will have to embrace Korean diaspora dance culture, and at the same time, I hope that Korean dance culture will spread to the world.

        • KCI등재

          한국무용사 연구의 내용분석을 통한 교육과정 개발방향의 탐색

          염현주,염현주 무용역사기록학회(구 한국무용사학회) 2016 무용역사기록학 Vol.41 No.-

          이 연구는 한국무용의 역사관련 연구를 내용분석 방법을 활용하여 분류 및 분석하다. 이들 연구에 나타난 연구결과 및 중심 내용을 바탕으로 한국무용 전공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한국무용의 역사교 육 콘텐츠를 개발하는 방향성을 탐색하는데 목적을 두고 이루어졌다. 총 111편의 한국 무용 분야 역사 연구들이 공통적으로 지닌 주제어는 모두 5가지로 구분되었다. 그 종류는 ‘시', ‘유파', ‘종류', ‘지역', ‘생애'로 범주화 할 수 있었다. 해당 연구들을 분석한 결과 향후 한국 무용 역사를 텍스트 중심의 교육 콘텐츠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개발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다. 첫째, 시적 사관을 중심으로 한국무용사의 재정립 필요와 전문 집필자의 구성. 둘째, 한국무 용 분류의 명확성 확보. 셋째, 한국무용관련 기관 및 조직의 협의체 구성이다. 특정한 문화가 교육 콘텐츠로 개발되기 위해서는 개발되고자하는 텍스트가 보편성, 일관성, 독창성 을 겸비해야 한다. 따라서 이 연구가 주장하는 개발의 방향성은 한국무용역사 교육콘텐츠의 체계적인 틀을 구성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선행작업이 될 것이다. There are 111 main conveniences that Korean dance has in common with history research areas. Both could be categorized as age, ryupa, kind, local, and life of five. This study analyzed Korean dance history in order to provide direction for the development of localized educational content. For this purpose, we redefined the needs and professional structure of the writers of Korean dance history around the cheotjae, or the contemporary Officer. The other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ensure the clarity of the Korean dance category and to express the needs of the Korean council of dance-related institutions and organizations. Prior to the development of the orientation of the educational content, the universality, consistency, and originality of Korean dance would need to be combined. This would construct a systematic framework for the educational contents of the Korean traditional dance historical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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