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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영재의 자기조절학습능력과 영재교육프로그램 수행수준의 상관분석- 과학영재교육원 중등 생물과학반 학생 대상 -

        김순영,황덕준 한국과학영재교육학회 2012 과학영재교육 Vol.4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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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confirm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elf-regulation learning ability and Gifted Education Programs of the scientifically gifted students. This research conducted a survey of 25 students of 7th and 8th grades who are enrolled in the biological science class in Science Education Institute for the Gifted at Andong National University. We carried out the correlation analysis between the self-regulation learning ability and gifted education programs. Selfregulation learning ability was measured using a “ Self-regulated Learning Inventory Instrument”and the performance level of gifted education programs was measured the results of academic performance of 1 year. Based on the results, the students showed the high average of motivation, and the goal orientation of motivation and the elaboration of recognition strategy turned out the welldeveloped relationship. And the performance level of Gifted Education Program is correlated with the motivation of Self-regulation learning ability. Therefore, the performance level of Gifted Education Programs would be improved with the support of the motivationenhanced program for the self-regulation learning ability of gifted students of middle school. 본 연구의 목적은 과학영재의 자기조절학습능력과 영재교육프로그램 수행수준 을 확인하는데 있다. 이를위해 안동대학교부설 과학영재교육원에 선발되어 영재교육을 받고 있는 중학교 1,2학년 생물과학반 영재학생 25 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하였다. 영재의 자기조절학습능력과 영재교육프로그램 수행수준을 상관분석 하였다. 자기조절학습능력은 검사지를 이용하여 측정하였고 영재교육프로그램 수행수준은 1년간의 학업성취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를 수치화하여 측정하였다. 연구 결과, 연구대상 학생들은 자기조절학습능력은 동기차원의 평균점수가 가장 높았고 동기차원의 목표지향성과 인지전략의 정교화능력 사이의 상관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영재교육프로그램 수행수준은 자기조절학습능력의 동기차원과 높은 상관관계를 가진다. 그러므로 영재의 자기조절학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동기차원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면 중등 과학영재의 영재교육 프로그램 수행수준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후보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 원격수업을 경험한 과학영재들의 과학영재교육원에 대한 기대와 반응 분석

        노현아(Noh, Hyeonah), 최재혁(Choi, Jaehyeok) 한국과학영재교육학회 2020 과학영재교육 Vol.12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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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 중등심화과정 과학반에 재학한 중학교 1학년 56명을 대상으로 과학영재교육원에 대한 기대와 원격수업으로 운영된 모든 프로그램에 대한 반응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과학영재교육원 프로그램이 종료한 시점에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설문의 내용은 과학영재교육원에 대한 기대, 과학영재교육원의 수업 진행 방식에 대한 의견, 2020년 진행한 17개 수업 주제별 수업난이도 및 만족도(만족스러운 점/아쉬웠던 점)로 구성되었으며 수업주제별 난이도에 대한 문항을 제외하고는 개방형 설문 문항으로 제작되었다. 설문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첫째, 과학영재들은 원격으로 진행된 블렌디드 수업(콘텐츠 활용 중심수업, 과제수행 중심수업,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에서, 직접 탐구를 통해 해결하는 과제수행 중심수업을 하기 위해 학생들은 콘텐츠 활용 수업으로 제시된 사전 동영상을 반복하여 학습하였고 추가적인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통하여 과학 개념 및 원리를 이해하려 노력하였다. 이와 같이 자기 주도적 학습을 통해 해결한 과제는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을 통해 확인하고 전문가 및 친구와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그들이 하고자 하는 수업에 맞춰갔다. 둘째, 과학영재교육원에 대한 기대는 크게 학교나 학원에서와는 다른 심화된 수업, 전문가(교수)가 직접하는 수업(39.7%), 실험기기가 제대로 갖춰진 환경에서 다양하고 심화된 실험 활동(42.9%), 친구나 선생님과 대화를 하며 생각을 공유하는 토론/토의(11.1%)이었다. 셋째, 원격수업 환경에서 과학영재들은 어려운 수업내용(23.7%), 과제수행 중 탐구 활동에 대한 어려움(15.7%), 과학영재교육원에서 실험하지 못함(12.3%), 교수님과 친구들과의 상호작용 부족(6.6%)을 아쉬워했다. 하지만, 집에서라도 탐구 활동을 할 수 있고(43.2%), 수업을 통해 지식을 얻고(45.8%), 실시간 수업을 통해 발표·토의활동을 할 수 있는 것에 만족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과학영재교육원에서의 수업, 실험, 상호작용 요인에 대해 과학영재들의 기대와 반응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보고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expectations for the science education center for the gifted affiliated with university and the responses to all programs operated by online classe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56 7th grade students in the science class in the secondary course of the science education center for the gifted affiliated with university. For this, questionnaires were conducted after all the science gifted education programs were conducted. The contents of the questionnaire consisted of expectations for the science education center for the gifted, opinions on the teaching method of the science education center for the gifted, and the level of difficulty and satisfaction (satisfactory/dissatisfactory) for each of the 17 lessons. Excluding the questions on the difficulty level of each subject, it was produced as an open-ended questionnaire. The results of analyzing the questionnaire are as follows. First, for science-gifted to conduct a task-oriented lessons that is solved through inquiry in online class, students repeatedly learned the lecture video presented as a content-based class, and they tried to understand science concepts and principles through self-directed learning. They confirmed the tasks solved through self-directed learning through real-time interactive online classes, and communicated with professors and friends. Second, the expectation for science education center for the gifted affiliated with university was to have in-depth classes different from those in schools or academies (39.7%), lessons taught by university professors, various and sophisticated experiments in an environment well equipped with experimental equipment (42.9%), and conversation with friends and professors (11.1%). Third, while taking online classes, science gifted students were dissatisfied with difficult content (23.7%), difficulty with inquiry activities during assignment (15.7%), unable to experiment at the gifted education center (12.3%), and lack of interaction with professors and friends (6.6%). Based on these results, the meaning of the expectations and responses of science gifted students to the factors of instruction, experimentation, and interaction at the science gifted education center was considered. In addition, the implications for the curriculum management process of the science gifted education center affiliated with the university were discussed.

      • 대학 과학영재교육원의 운영 사업 비교와 발전 과제

        최호성 한국과학영재교육학회 2009 과학영재교육 Vol.1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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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전국의 25개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 가운데 14개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의 제반 특성과 실태를 비교하여 분석하였다. 각 교육원의 운영 사업보고서를 토대로 교육목표, 조직 구성원, 과학영재선발과 관리 방법, 교육 프로그램 구성 체계와 내용, 학습 성취도 평가 방법, 대학별 특별 추진 사업 계획 등 6가지 측면에 분석의 초점을 맞추었다. 이러한 분석을 토대로 그동안 과학영재교육원이 미친 사회적 영향과 교육적 성과를 정리하고 향후 대학 과학영재교육원에서 중점적으로 고려하고 추진해가야 할 발전적 실천 과제들을 모색하였다.

      • 우리나라 과학영재교육 관련 논문의 주제 분석 : 1980년부터 2008년까지

        권언근,김윤경 한국과학영재교육학회 2009 과학영재교육 Vol.1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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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 과학영재교육의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과학영재교육의 질적향상을 위한 방향을 제안하고자 함이다. 우리나라 과학영재교육의 흐름을 확인하기 위해 1980년부터 2008년까지의 연구논문을 대상으로 연구주제를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를 연대별로 정리하였다. 국내과학영재교육의 도입기라 할 수 있는 1980년대에는, 교육개발영역에 대한 연구가주를 이루었으며 영재교육에 대한 기초연구와 영재아에 관한 연구도 다수 병행되었다. 국가적지원이 강화된 1990년대에는, 영재아에 대한 연구와 교사영역에 대한 연구가 큰 폭 상승하였다.2000년대에는, 다양한 정책적 변화가 있었으며 연구 분야에도 다양화 현상이 두드러졌다. 전반적으로, 학부모 및 영재아 환경요인에 대한 연구는 미흡한 실정이며 기초연구에 대한 부진현상도 극복해야할 과제로 남아 있다. 본 연구는 한국 실정에 맞는 과학영재교육에 관한 근본적인연구가 더 많이 이루어져야 함을 제안한다. 또한 과학영재교육에 관한 더 많은 연구가 수행되어야 하며, 이는 영재아와 그 부모를 포함하는 다방면의 연구이어야 함을 강조한다. 더불어 본연구의 분석결과에 근거하여, 전문적인 연수프로그램의 개발과 권위적인 학술지의 등장이라는제도적인 변화도 병행되어야 함을 제안한다.

      • 과학영재교육원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인식 및 요구도 조사 연구 : 강릉원주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을 중심으로

        김성춘 한국과학영재교육학회 2009 과학영재교육 Vol.1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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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대학 부설 과학영재교육원에 입학하는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과학영재교육원에 대한 인식, 영재교육의 필요성, 그리고 개인적 욕구, 기관⋅강사⋅수업에 대한 욕구를 조사하여 현 과학영재교육원의 교육과정과 방법을 고찰하고 향후 교육과정 개편에 도움을 주고자 함이다. 연구 결과, 학생 및 학부모 공통으로 영재들에게 우수하고 적합한 교육프로그램의 제공을 가장 기대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실험 위주의 수업 확대, 창의성 훈련 및 개별 관심에 대한 심화 학습의 욕구가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나 영재교육에 대한 정의나 교육 대상, 교육 기간, 강사 자질, 원하는 수업 내용 등에 있어서 학생 및 학부모간에 유의미한 욕구 차이가 있음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향후 학생 및 학부모, 과학영재교육원간의 지속적인 소통 및 교류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 KCI등재후보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 사사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지도교수의 인식 조사

        김흥태,홍준의 한국과학영재교육학회 2018 과학영재교육 Vol.10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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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mentors' perception of the goal of the gifted education center and the mentor's opinion about the mentorship program. The mentors were selected among professors teaching the science gifted students at the science gifted educational center attached to 20 universities. The questionnaires were sent to 142 mentors in 20 universities, and 46 questionnaires were analyzed.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it was generally accepted that the evaluation of the degree of enthusiasm and research ability of the selected students in the science gifted educational center attached to university was usually above average. Second, it was evaluated that the research topic selection was appropriate, and the research period was over the average. However, it showed negative to the research funding for the mentorship programs. In spite of the positive perception of the performance of the mentorship program, 44% of the survey participating mentors answered that the current mentorship program needs to be improved. Third, in terms of performance of mentorship program, the mentors responded positively to students' research ability, creativity, scientific problem solving ability, and contribution of mentee to improvement of intellectual curiosity. However, in spite of the positive perception of the performance of the mentorship program, 44% of the survey mentors mentioned the necessity of improvement of the present program. Fourth,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difference between the importance and satisfaction of the main elements of the curriculum, the overall average of importance and satisfaction was 3.90 and 3.53, respectively. The importance and satisfaction of the research topic and the instruction of the mentorship program were evaluated to be high, but the satisfaction of the science gifted educational center was the lowest. As a result of analyzing whether there is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importance and satisfaction of each element of education, all elements except the research topic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Based on the above results, the improvements in student selection, management of the mentorship program, and the goal and evaluation of the program were suggested. 본 연구는 전국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사교육의 문제점 및 지향 목표에 대한 지도교수의 인식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전국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에서 사사교육 학생을 지도하고 성과발표회에 참가한 27개 대학의 과학영재교육원에 사사교육 지도교수를 대상으로 하여 대학의 사사교육 담당 지도교수 142명에게 온라인 설문지를 발송하여, 최종적으로 응답한 46명의 설문내용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사교육 지도교수들은 현재의 사사교육 학생 선발 과정의 적합성과 선발된 학생들의 열의 및 연구 수행 능력에 대해 대체적으로 보통 이상이었다. 둘째, 사사교육 수행 과정과 관련하여, 연구 주제와 학생 연구 논문 지도수준은 평균 이상, 연구 장비 및 기자재 지원과 교육 및 연구 기간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보통 수준의 평가를 보였다. 그러나 사사교육을 위한 연구비 지원에 대해 보통 이하의 부정에 가까운 인식을 나타냈다. 셋째, 사사교육의 성과 측면에서, 조사대상 지도교수들은 학생들의 연구 능력, 창의성 및 과학적 문제 해결력, 지적 호기심 향상에 미치는 사사교육의 기여도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사사교육의 성과에 대한 긍정적 인식에도 불구하고, 현행 사사교육 과정의 전반적 개선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 조사 참여 지도 교수의 44%가 현행 사사교육이 개선될 필요가 있다는 응답을 보였다. 넷째, 사사교육 과정의 주요 요소에 대한 중요도와 만족도 차이를 분석한 결과, 중요도의 전체 평균은 3.90, 만족도의 전체 평균은 3.53으로 중요도가 더 높았다. 사사교육의 연구 주제와 실험 지도의 중요도와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 반면, 과학영재교육원의 지원에 대해서는 만족도가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다. 사사교육 각 요소별 중요도와 만족도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지 분석한 결과, 연구주제를 제외한 모든 요소에서 중요도와 만족도가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 선발 과정 및 학생 자원 관리, 사사교육의 수행, 사사교육의 목표 및 성과 평가의 측면에서 필요한 개선점을 제언하였다.

      • KCI등재후보

        영재교육 분야별 영재교육 변화요구도 분석

        이영주,김영민,최진수 한국과학영재교육학회 2020 과학영재교육 Vol.12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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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교육의 변화에 따 라 영재교육의 방향에 대한 요구도를 분석하고자 하 였다. 이를 위해 영재담당 교원연수에 참여한 교원 22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사회적 변화에 따른 영재교육현장 변화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영재교육 분야별 요구되는 교육현장 의 요구도를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 다. 먼저, 영재담당 교사들은 영재교육의 필요성과 영재교육 현장의 변화 필요성은 높으나 현재의 영재 교육 운영이나 사회적 변화에 대한 영재교육 현장의 대응이나 준비는 부족하다고 인식하였다. 둘째, 영재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핵심역량은 창의성과 비판 적 사고 및 문제해결능력, 협업능력으로 평가하였으 며, 인문분야는 과학분야보다 창의성에 대한 역량의 중요성을 더 높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재 학생들에게 요구되는 역량별 교육 요구도를 살펴보 면, 과학 분야에서는 의사소통 능력, 창의성, 비판적 사고 및 문제해결능력, 호기심, 인문분야에서는 창의 성과 끈기에 대한 교육요구도가 1순위로 나타났다. 셋째, 4차 산업혁명 대비 영재교육에서의 변화가 가 장 시급한 분야는 영재교육과정 및 교육내용에서의 변화로 인식하였다. 학생선발, 교육과정 및 교육내 용, 영재담당 교원역량 강화 및 연수 내용에서는 과 학분야와 인문분야에서 변화 요구도에서 차이가 있 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본 연구는 영재교육 영역 별 연구결과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영재교육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eachers' perception of educational needs and educational change in gifted education depending on gifted education areas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For this purpose, we surveyed 221 gifted teachers. The results are follows. First, Most teachers perceived gifted education and the educational reform in gifted education are necessary, but our gifted educational system is not ready for the change. Second, Teacher perceived creativity, critical thinking/problem solving abilities and cooperation are important abilities for the gifted students in the future. Especially, educational needs for science gifted areas are communication, creativity, critical thinking/problem solving abilities and curiosity. However, educational needs for liberal arts gifted areas are creativity and persistence. Finally, most gifted teachers perceived educational innovation in gifted educational curriculum and contents development in gifted educational curriculum is the most urgent. Also, educational change in gifted identification, educational curriculum and contents, professional development strategy, and gifted educational policies are discussed between science and non science areas. Implications of the study were discussed in depth based on the results.

      • 과학영재와 일반학생의 사교육 실태, 주관적 안녕감, 스트레스, 우울의 비교

        김호상,유미현 한국과학영재교육학회 2015 과학영재교육 Vol.7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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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private education, subjective well-being, stress and depression between science-gifted and general students and to analyze the relationships. To examine the research questions above, a survey about private education, subjective well-being, stress and depression was conducted with 272 sciencegifted students selected and educated by gifted education institutions affiliated with Seoul and Gyeonggido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and 97 average student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private education between gifted and average students was similar and over 90% of students received private education. Private education was recognized as positive help to the gifted education institution admissions of gifted students and school grades of average students. However, gifted students thought reading and in-depth learning in interested areas were more helpful in the gifted education institution admissions than private education. Second, compared to average students, gifted students showed higher subjective well-being, low stress and low depression. Third, comparison of gifted students'subjective well-being, stress and depression from private education showed the more hours were spent for private education, the lower selective well-being and the higher depression were. Fourth, analysis of the relationship among subjective well-being, stress and depression showed that gifted students with high subjective well-being had lower stress and depression. 본 연구의 목적은 과학영재와 일반학생의 사교육 실태, 주관적 안녕감, 스트레스, 우울을 비교하고 그 관계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과학영재와 일반학생을 정서적으로 보다 더 이해하고 지도하는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의의가 있다. 연구대상은 서울 및 경기도에소재한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에 선발되어 교육받고 있는 과학영재 272명과 일반학생 97명이다. 연구를 통해얻어진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과학영재와 일반학생의 사교육 실태 현황은 비슷하게 나타나 90% 이상의 학생들이 사교육을 받고 있었으며, 사교육이 과학영재의 영재교육기관 선발과 일반학생의 학교 성적에긍정적인 도움이 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둘째, 과학영재는 일반학생에 비해 주관적 안녕감이 높고 스트레스가 낮으며 우울 정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사교육 시간에 따른 과학영재의 주관적 안녕감, 스트레스, 우울 정도를 비교해본 결과 사교육을 받는 시간이 많을수록 주관적 안녕감은 낮고, 우울 정도는 높았다. 넷째, 주관적 안녕감, 스트레스, 우울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주관적 안녕감이 높은 과학영재가 스트레스, 우울정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영재교육기관별 중등 수학영재의 특성 비교

        손희림,유윤재 한국과학영재교육학회 2011 과학영재교육 Vol.3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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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gifted students with non-gifted students and gifted students with other gifted students in terms of cognitive and affective traits, social and family environment characteristics. The concrete research questions to examine the purpose are as follows: Is there a significant difference among the four groups - three groups of mathematically gifted students(Gifted education institutes in university, Gifted education institutes in office of education, Gifted classes) and one non-gifted students group - in terms of cognitive and affective traits, social and family environment characteristics? The findings of this research by analyzing statistical data are as follows: There is a significant difference among the four groups - mathematically gifted students(Gifted education institutes in university, Gifted education institutes in office of education, Gifted classes) and non-gifted students - in terms of cognitive and affective traits, social and family environment characteristics. In particular, the mathematically gifted students were shown to be superior to the non-gifted students in all features. and mathematically gifted students(Gifted education institutes in university) were shown to be superior to students in other groups in terms of family environment characteristics. The suggestions for the further study based on the above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we need the educational process, teaching-learning method and development of teaching-learning materials acording to the difference and characteristics of the mathematically gifted students. Second, we need further studies on the sources of the difference shown in the process of group comparison. 본 연구는 중학교 1학년 과정의 영재학생(대학부설영재교육원, 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영재 학급)과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수학교과에 대한 인지적․정의적 특성과 사회적 특성, 가정환경적 특성 에 대하여 영재학생과 일반학생 간 차이와 영재교육기관별 영재학생과 일반학생 간 차이를 분석하 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수학영재와 일반학생의 특성 비교에 관한 선행연구를 조사 하였으며, 대구광역시 영재교육기관(K대학부설영재교육원 1곳, 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4곳, 각 지 역 교육지원청별로 표집한 영재학급 11곳)과 표집한 영재학급과 동일 학교의 일반학급 11곳에서 총 840명의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자료 조사를 했으며, 수집된 자료 처리는 SPSS v.18을 사용하 였다. 본 연구 결과를 정리하면, 수학교과에 대한 인지적․정의적 특성, 사회적 특성, 가정환경적 특성 중 네 가지 특성에서 영재교육기관별(대학부설영재교육원, 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영재학급)로 차 이는 있으나 각 특성의 모든 하위영역에서 영재학생은 일반학생과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며 일반학 생보다 높은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학부설영재학생은 다른 영재학생과 일반학생 보다 가정환경적 특성에서 유의미한 차이로 높은 경향이 나타났다.

      • 초등 수학영재 수준을 고려한 무게중심에 대한 교수 학습 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

        이경숙,유미현 한국과학영재교육학회 2014 과학영재교육 Vol.6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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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초등 수학영재들의 수준을 고려한 무게중심에 대한 교수 학습 프로그램을 개발∙적용하여수준별 영재교육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탐색하였다. 수학영재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수학영재 교수∙학습 자료에서 무게중심에 대한 개발 및 적용 연구는 미흡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또한 교사가 가르쳐야할 대상별로 수준을 고려하여 내용이나 과정, 산출물, 교수∙학습 환경적인 측면에서영재들의 특성에 맞는 교수∙학습 자료가 개발되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러한 필요성에 의해 영재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한 주제탐구형 무게중심 수학영재 교수∙학습 자료를 개발하고 적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얻어진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영재 교육기관의 담당교사들은 영재교육 교육과정을 스스로 선정하는 경우가 많고교수∙학습 지도안의 구성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개발한 자료를 쓰거나 그것을 재구성하여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은 학교급간과 학년간의 연계성을 약하게 하여 영재교육을 받는 학생들이교육에 연속성을 가지지 못하게 될 우려가 있다. 영재교육담당교사들이 가장 많이 다루고 있는 주제는 대수와 기하, 수학 퍼즐, 확률∙통계, 문제해결 전략이었다. 교사들은 무게중심 주제가 영재교육주제로 다루는 것에는 매우적합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나 교재가 더 많이 개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둘째, 같은 영재교육기관의학생들 간에도 선행학습의 정도와 수학적 사고력, 일반화 능력에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수학영재의 수준을고려한 교재 구성과 수업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학생들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시킬 수 있었다. 개발된 자료는학생들에게 적용하고 분석을 통하여 계속적으로 수정∙보완되어 완성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었다. 셋째, 무게중심 교수 학습 프로그램은 영재학생들이 지금까지 대해 왔던 수학과는 새로운 느낌을 주는 내용이고 문제를 풀기 보다는‘실재'의 문제 상황을 실험이나 기타 활동을 통하여 개념을 이해하고 수학에서의 창조를 간접적으로 경험 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었다.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한 프로그램의 개발과 적용으로 수학영재학생들이 수업 만족도, 참여도 측면에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math programs for the gifted students in math to solve research tasks using mathematical knowledge and general knowledge and tools and to develop high level mathematical thinking and creative ideas. For this purpose, the programs utilizing the center of mass were developed and were applied it to education field.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ly, teachers in the gifted education institute tended to select the curriculum on their own, and used to use resources developed by the KEDI(Korea Educational Development Institute) for the structure of teaching guide or revised them to use. Such seems to have discontinuity in the education for students as it weakens the link between schools and grades. The most frequently dealt topics were algebra, geometry, math puzzle, probability∙ statistics and problem solving strategy. While teachers considered the center of mass was an appropriate topic, they thought that wider development of instruction guide was necessary. They expected that, through the center of mass instruction, students might improve integrated thinking in math and 초등 수학영재 수준을 고려한 무게중심에 대한 교수 학습 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 33 science and develop new interests in math. Secondly, there was a difference in the level of advanced learning, mathematical thinking and generalization ability among students in the same gifted education institute. Students could exert their capacity to the full extent by structuring teaching resources and progressing class activities according to the level of students. Thirdly, the program with higher completeness could be developed by continual revision and complement of resources after applying them to students and analyzing results. Thirdly, the class on the center of mass has a new content which they did not deal with so far, and consisted of activities for the understanding of concept and experience of creation in math indirectly through an ‘actual'problematic situation, experiment or other activities rather than a simple problem solving. By developing and applying the programs considering the level of students, it could get higher score in the satisfaction of students and in the degree of particip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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