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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에 겐자부로의 「인간의 양(人間の羊)」론-폭력과 성의 비판의식-

          성혜숙 중앙대학교 일본연구소 2010 日本 硏究 Vol.0 No.29

          지금까지 「인간의 양」에 나타난 갈등구조를 중심으로 하여 작품을 분석해왔다. 「인간의 양」에서는 세 가지의 갈등구조를 확인할 수 있는데, 첫 번째 갈등구조는 미국인 병사와 일본인 버스 승객간에 나타난 갈등으로 이에 대한 선행연구에서는 점령자와 피점령자 사이의 굴욕적 관계를 성의 이미지를 통해서 나타내고 있다. 이들 사이에서 성이미지는 피상적으로 사용된 것으로 보이고, 굴욕적 관계는 인간을 동물로 표현하는 의동물화에 의해서 강조되어 있다고 보인다. 이러한 기법은 「사육」에서도 사용된 기법으로, 각 인물들의 존엄성이 상실시키거나 추가시켜 지배와 피지배의 층위를 확고히 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오히려 성은 잠재적이기는 하지만 미국병사와 그들의 동행자인 일본인 여성들의 관계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보여진다. 이것이 두 번째 갈등구조이다. 일본인 여성들은 피점령자임에도 불구하고 점령자와 동일하거나 때로는 우위적 위치를 보이고 있는데, 이것은 성이 여성들의 위치를 변화시키는 기능을 한 것으로 추측된다. 이러한 특징들은 성이 정치적 기능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60년대의 「성적인간」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성의 중요한 특징과 일맥상통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성은 불합리한 방식으로 타자를 지배한다는 점에서 문제의식을 내포하고 있으며, 힘과 성이라는 불합리한 방식을 통해서만 사회관계가 형성되고 있다는 점에서 일본 사회에 대한 강한 비판의식이 엿보인다고 할 수 있겠다. 마지막으로 피해자와 목격자들이 고발이라는 사안에 대한 협의과정을 통해 나타나는 세 번째 갈등구조이다. 이 갈등은 피점령자 내부에서의 갈등이라는 점에서 특징적이다. 이러한 협의는 양보할 수 없는 각자의 의견차이 때문에 합의되지 못하고, 구타 혹은 위협이라는 또 다른 폭력을 통해 타자의 의사를 무효화시키고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고자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이와 같이 「인간의 양」에서 강조되고 있는 것은 개개인간의 갈등을 해소하는 방식으로 폭력이나 협박 혹은 성과 같은 비합리적 방식에 대한 문제제기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정치권력을 형성시키는 힘의 논리와 같은 방식으로 성이 등장하고 있다는 점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측면은 50년대 말 종전선언과 더불어서 이시하라 신타로의 『태양의 계절』 등에서 성이 향락적이고 소비적인 소재로 나타난 것과는 매우 대조적이다. 오에는 이러한 성에 사회인식을 추가하여 새롭게 재해석하여 60년대 이후에 성을 소재로 한 작품들을 집중해서 발표하는데, 「인간의 양』에서 그 맹아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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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한 국제결혼가정의 언어사용에 관한 연구 ― 일본거주 「夫日本-妻韓國」국제결혼가정을 중심으로 ―

          한영옥 중앙대학교 일본연구소 2010 日本 硏究 Vol.0 No.28

          This research focuses on the language-use of the family members from the multicultural household that consist of Japanese husband and Korean wife residing Tokyo and the capital regions of japan. The collected data includes the language-use of the wife, the husband, and the children as well as the entire household. Such data is analyzed according to the wife's age, level of education, and number of years of residence in Japan. As a result, the research has concluded that the language-use of each household differ more by the age rather than the level of education. Although the majority of the wives in all ages mainly speak only Japanese, the use of Japanese and Korean languages has increased as their education level increased. Lastly, although children, whose mothers are under fifties, mainly use Japanese and Korean languages, children, whose mothers are over fifties, use only Japanese language. In conclusion, Children's use of Japanese language increased as their mothers' age level has increased. Moreover, the use of both Korean and Japanese by the children has increased as their length of residence in Japan increased. Therefore, a correlation exists between the length of residence in Japan and the children's language-use. 본 연구는 세계적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다문화․다민족가정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받아들이고, 나아가 그들만의 특성을 살려 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다문화사회 발전프로그램 중, 언어영역의 기초 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夫日本-妻韓國」의 국제결혼 부부를 대상으로 하여 다문화가정의 언어사용을 조사․분석한 것이다. 고찰을 통하여 얻어진 지견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일본의 총 결혼 건수에 국제결혼은 1975년에 0.6%이었으나 2005년에는 5.6%로 약 10배가 증가했으며, 沖縄를 제외한 일본 전역에서 「夫日本-妻外國」형태의 국제결혼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2) 가정에서의 언어사용은 51%로 일본어가 가장 높으며, 부인의 연령별로는 20대와 50대 이상에서 일본어 사용이 압도적으로 높아 언어 환경의 지배를 가장 많이 받는 세대로 나타나고 있는 반면, 30․40대는 일한 이중언어 사용이 가장 높게 나타나 세대별 차이를 보이고 있다. 부인의 학력별로는 전 학력에서 일본어 사용이 가장 높고, 학력이 높아짐에 따라 가정에서 한국어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3) 본인(부인)의 언어사용을 연령별․학력별로 보면, 전 세대와 전 학력에서 일한 언어의 병용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 4) 남편의 언어사용을 부인의 연령별로 보면, 20․40․50대이상에서 일본어가, 30대에서 일한 이중언어 사용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어, 남편의 언어사용이 가정에서의 언어사용과 상관관계가 깊다. 학력별로는 고교미만․고졸․대졸에서는 일본어가, 대학원졸에서는 일한 언어병용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고졸과 대졸 부인의 남편에게서 한국어, 일본어, 영어와 같이 언어를 다양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부인의 언어사용이 일한 이중언어 사용에 편중되어 있는 것과는 다른 양상을 띠고 있다. 5) 자녀의 언어사용을 부인의 연령별․학력별, 일본 정착년도별로 살펴보면, 연령별로는 20․30․40대에서는 일한 언어병용이 가장 높은 반면, 50대이상에서는 100%가 일본어만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어머니의 연령과 비례하여 자녀의 일본어 사용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어머니의 연령과 자녀의 언어사용과는 상관관계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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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本映画産業の好転とその傾向 -2000年~2007年の実写映画を中心に-

          이즈미,치하루 중앙대학교 일본연구소 2008 日本 硏究 Vol.0 No.25

          1990년대 저조했던 일본영화시장에 있어서의 일본영화는 2000년에 들어서 회복의 기미를 보여줬다. 특히, 2005년 이후 실사영화의 성장은 두드러졌다. 2006년에는 일본영화의 흥행수입이 1,079억엔으로 영화시장에서 일본영화의 점유율은 53.2%가 되어 1985년 이래 21년 만에 외국영화를 앞질렀다. 이 시기 흥행 성적이 좋은 영화의 특징은 토호(東宝)에서 배급했고, 방송국이 제작을 주도하는 제작위원회방식(製作委員会方式)으로 제작된 영화였다. 이들 영화의 주 된 소재는 원작 시나리오나 인기TV드라마의 리메이크와 같은 지명도가 높은 것이었다. 또한 이 성공의 열쇠는 우선 메이저영화사, 특히 토호의 산업적 전략의 성공이라고 말 할 수 있다. 토호의 영상본부영화조정부(映像本部映画調整部)에서는 방송국에서 들어오는 기획을 취사선택하여 영화의 공개시기와 규모 등을 결정해 성공할 수 있는 전략을 세웠다. 제작위원회에는 메이저 영화사를 비롯하여 방송국, 광고회사, 출판사, 연예매니지먼트사, 음반제작사 등 여러 기업이 함께 투자하여 국내극장 배급수입은 물론 미디어믹스로 2차, 3차 수입이 기대되는 투자가치가 높은 비즈니스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렇듯 제작위원회가 좋은 성적으로 인정받게 되고, 영화는 투자가치가 있는 비즈니스 기회라는 인식이 높아지며 투자할 기업이 많아지면서 거액의 자본이 필요한 영화제작이 손쉬워지는 환경이 마련되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영화가 작품이기 이전에 투자가치가 있는 상품이라고 인식되어, 성공한 작품을 역순으로 계산된 기획으로 획일화되기도 했다. 또 TV드라마와 영화 사이에서 리메이크를 되풀이 하여 시청자와 관객이 서로 교차되기도 했다. 더불어 확실한 흥행성적을 올려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오리지날 시나리오보다 원작을 선호하였고, 개성 넘치는 영화감독보다 기술이 뛰어난 TV 프로듀서를 기용해 모두 비슷한 드라마의 스페셜버젼 같은 평범한 내용이 되어버렸다. 이런 경향 속에서 영화가 TV 드라마의 연장이 아닌 만큼 영화만의 특색을 지닌 작품이 아니면 언젠가는 관객들에게 외면 당 할 것이라는 우려가 일어났다. 평론가나 영화관계자가 선택한 「21세기 일본영화베스트 30(21世紀日本映画ベスト30)」에서 10억 엔 이상의 흥행성적을 낸 작품은 여섯 편에 불과하며, 이 중 20억 엔 이상의 흥행수입을 얻은 작품은 30위에 오른『무사의 체통(武士の一分)』단 한편 뿐이다. 좋은 작품라고 인식되는 영화와 흥행에 성공한 영화의 간극이 커진 것이다. 물론 이 영화들 중에는 토호배급작 5편, 쇼치쿠배급작 3편 등이 포함되어있지만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메이저영화사로서는 자랑스럽지 못한 결과였다. 한편 독립계 영화회사는 TV방송국이 관여하지 않기 때문에 방송국의 정보코드 속에 휘말리지 않고 개성적인 감독을 기용하여 개성적인 작품 제작이 가능하였다. 그 결과 메이저영화사들이 놓치지 쉬운 소재나 기획을 수용해 『유레카(EUREKA ユリイカ)』,『아무도 모른다(誰も知らない)』,『언젠가 독서하는 날(いつか読書する日)』과 같은 영화관계자의 평가도 높고 해외영화제에 수상한 작품들을 배출하였다. 또한 시네콰논와 아스믹 에스 엔터테인먼트는 자금의 조달에 제작위원회가 아닌 펀드를 이용해 영화를 제작했다. 투자기업들의 합의의 장이 되어버린 제작위원회가 아니라 순수 투자인 시네마신탁 등을 이용함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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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양식석탑과 일본 석탑사(石塔寺) 석탑의 비교 연구

          전지혜 중앙대학교 일본연구소 2011 日本 硏究 Vol.0 No.30

          A pagoda that was made as the first Buddhism symbol reflects unique cultures of Eastern Asian countries. Therefore, China is often called ‘a country of brick stupa(塼塔)', Japan is called ‘a country of wooden stupa(木塔)', and Korea is called ‘a country of stone stupa. In particular, Japan inherited Buddhism from Baekje in the ancient Korea-Japanese relationship, and the fact of Buddhist architects' dispatch is minutely recorded in 「Nihon-shoki」. In such a background, the comparison study of a pagoda is very interesting topic. Temple Stupa that is well known as the oldest Japanese stone stupa has been known that it copied Jeonglimsaji stone stupa of Baekje and was built by Baekje people. The period somewhat differ depending on researchers, but Japanese academic world normally considers it as the middle and late 7th century. On the other hand, Korean academic world thinks that Baekje style stone stupa that is similar to temple stone stupa in terms of the pattern was not built due to collapse of Baekje but it was built again in Goryeo Dynasty. This study looked into Baekje style stone stupa and Japanese temple stone stupa with ‘Baekje pattern' beyond the border by focusing on the building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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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覚一本과 天草版 『平家物語』의 명사술어문

          김평강 중앙대학교 일본연구소 2015 日本 硏究 Vol.0 No.38

          This study is a report of Noun-Predicate sentences about the forms of use, the number of examples, negative expressions, the past tense expressions, and expressions for guessing in Gakuichibon & Amakusahan Heike Story. ‘Nari' is used the most in Gakuichibon. ‘Niari' ‘Niteari' and ‘Deari' are used by secondary types. ‘Nari' ‘Dya' and ‘Dearu' are typically used in Amakusahan Heike Story. Noting negative expressions, ‘Nari' and ‘Niari' are used in Gakuichibon: ‘Denai' is used in the Amakusahan. Noting the past tense expressions, ‘Nari' and ‘Niteari' are used in Gakuichibon: ‘Dearu' is used in Amakusahan. Noting expressions for guessing, ‘Nari', ‘Niteari' and ‘Deari' are used in Gakuichibon: ‘Dearu' is used in Amakusahan. ‘Saburo' and ‘Gozaru' are used as honorific auxiliary verbs in Gakuichibon and Amakusahan Heike Story. In case of using honorific auxiliary verbs, the use of ‘De' increases. It means that the Gamakura ‘De' has become important in Noun-Predicate sentences in practicing a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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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1 독립운동에 대한 재조일본인 미디어의 반응과 1919년의 일본어 문학

          정병호 중앙대학교 일본연구소 2015 日本 硏究 Vol.0 No.39

          This study investigated the characteristics of Japanese literatures about the March 1<SUP>st</SUP> Movement to examined how Japanese magazines published by Japanese people recorded the March 1<SUP>st</SUP> Movement in colonized Joseon. There have been various discussions about the March 1<SUP>st</SUP> Movement in Korean modern literature and the studies on Japanese literature, whereas there has been no studies on how the Japanese residents in Joseon who witnessed the Movement understood it through the magazines in Japansese and how the literary section of those magazines expressed the reality. Most Japanese magazines written by the Japaneses residents in Joseon disputed and criticized the appropriateness and basis of the Movement. On the other hand, there were also a lot of articles which indicated the problems of Japanese colonial policies, required other policies which could actually unite the two races, and criticized the discrimination against Koreans. In particular, the most distinctive characteristic of the Japanese literatures about the March 1<SUP>st</SUP> Movement was the love(marriage) between a Japanese and a Korean for taking the issue. In other words, the emotional communication and friendship between the Japanese and the Korean were considered to be effective on teaching the importance of harmony and assimilation between the Japanese and the Korean. Thus, the love between a Japanese and a Korea was one of the ideologies for the March 1<SUP>st</SUP>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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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石川啄本의 短歌硏究 (Ⅰ)

          黃聖圭 中央大學校 日本硏究所 1994 日本 硏究 Vol.0 No.9

          石川啄木의 단가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20년전의 일로, 탁목연구의 권위자인 암성지덕박사와의 만남이 계기였었다. 탁목는 일본에서 27세로 요절한 천재시인이라 일컬어지고 있다. 나는 그의 문학에 담겨진 인간애에 감명을 받았다. 암성 선생으로부터 탁목가집의 한국어 번역을 권장받았지만, 나에게는 이것을 착수할 용기가 없었다. 삼행으로 쓰인 단가표현의 멋스러움과 사람의 삶 그 자체를 노래했던 참신한 내용은 나에게 있어 철학 그 자체로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나는 그 후 손자서 대역을 시도해 보았지만, 5.7.5.7.7조 그 한수 한수에 표현된 창작력이나 탁목의 사상을 같은 5.7.5.7.7.조인 우리말로 표현하기는 무척 어려웠다. 나는 이일에 대한 열정을 잃어버린 채 수년이 지났다. 1984년 4월부터 5월에 걸쳐 岩城之德교수가 중앙대학교의 객원교수로 오셨다. 일본대학은 중앙대학교의 자매교로, 이 학교에 오시게 된 동기는 총장 문병집 박사의 초빙에 의한 교환교수로, 교육대학원 및 문과대학 일어일문과의 고 학년생에게 일본근대문학분야인 석천탁목나 하목수석을 중심으로 강의를 하게 되었다. 성암 선생으로부터 학문사의 석천탁목필휴 』(1980년 9월)를 기증받았지만, 거기에는 「탁본가집전가평역」이 수록되어 있었다. 이것은 탁목의 두 번째의 가집 745수의 해석과 감상집으로, 나의 탁목로의 관심은 일거에 높아졌다. 성암선생은 대만의 담강대학 준교수 임정웅선생과의 공동연구인 「일중대역석천탁목가집수가감상」의 원골을 보여주며, 이 방법으로 한일 대역 판을 출판하였으면 하는 의견을 내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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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신문광고 캐치카피의 기호학적 분석에 관한 연구

          권익호(權益湖), 송숙정(宋淑正) 중앙대학교 일본연구소 2013 日本 硏究 Vol.0 No.34

          This study verified through the used sentences whether the word ‘日本", employed in the catchphrases in Japanese newspaper advertisements, plays the role of a linguistic sign with connotations. As a result, it is known that the connotation of the word ‘日本" serves as an ideological subject to be protected, saved and safeguarded, identified with the world as the supreme value, getting beyond Japan and the image based on the national value. The research further shows that ‘日本' implies a stronger connotation when pronounced as ‘にっぽん' than when pronounced as ‘にほん', and in a sentence in which the state ideology of nationalism is strongly expressed, ‘日本 is pronounced as ‘にっぽん". The study also shows that the word ‘日本' as a linguistic sign has developed into a myth through the interaction with the signs connected with each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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