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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한 국제결혼가정의 언어사용에 관한 연구 ― 일본거주 「夫日本-妻韓國」국제결혼가정을 중심으로 ―

          한영옥 중앙대학교 일본연구소 2010 日本 硏究 Vol.0 No.28

          This research focuses on the language-use of the family members from the multicultural household that consist of Japanese husband and Korean wife residing Tokyo and the capital regions of japan. The collected data includes the language-use of the wife, the husband, and the children as well as the entire household. Such data is analyzed according to the wife's age, level of education, and number of years of residence in Japan. As a result, the research has concluded that the language-use of each household differ more by the age rather than the level of education. Although the majority of the wives in all ages mainly speak only Japanese, the use of Japanese and Korean languages has increased as their education level increased. Lastly, although children, whose mothers are under fifties, mainly use Japanese and Korean languages, children, whose mothers are over fifties, use only Japanese language. In conclusion, Children's use of Japanese language increased as their mothers' age level has increased. Moreover, the use of both Korean and Japanese by the children has increased as their length of residence in Japan increased. Therefore, a correlation exists between the length of residence in Japan and the children's language-use. 본 연구는 세계적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다문화․다민족가정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받아들이고, 나아가 그들만의 특성을 살려 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다문화사회 발전프로그램 중, 언어영역의 기초 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夫日本-妻韓國」의 국제결혼 부부를 대상으로 하여 다문화가정의 언어사용을 조사․분석한 것이다. 고찰을 통하여 얻어진 지견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일본의 총 결혼 건수에 국제결혼은 1975년에 0.6%이었으나 2005년에는 5.6%로 약 10배가 증가했으며, 沖縄를 제외한 일본 전역에서 「夫日本-妻外國」형태의 국제결혼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2) 가정에서의 언어사용은 51%로 일본어가 가장 높으며, 부인의 연령별로는 20대와 50대 이상에서 일본어 사용이 압도적으로 높아 언어 환경의 지배를 가장 많이 받는 세대로 나타나고 있는 반면, 30․40대는 일한 이중언어 사용이 가장 높게 나타나 세대별 차이를 보이고 있다. 부인의 학력별로는 전 학력에서 일본어 사용이 가장 높고, 학력이 높아짐에 따라 가정에서 한국어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3) 본인(부인)의 언어사용을 연령별․학력별로 보면, 전 세대와 전 학력에서 일한 언어의 병용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 4) 남편의 언어사용을 부인의 연령별로 보면, 20․40․50대이상에서 일본어가, 30대에서 일한 이중언어 사용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어, 남편의 언어사용이 가정에서의 언어사용과 상관관계가 깊다. 학력별로는 고교미만․고졸․대졸에서는 일본어가, 대학원졸에서는 일한 언어병용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고졸과 대졸 부인의 남편에게서 한국어, 일본어, 영어와 같이 언어를 다양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부인의 언어사용이 일한 이중언어 사용에 편중되어 있는 것과는 다른 양상을 띠고 있다. 5) 자녀의 언어사용을 부인의 연령별․학력별, 일본 정착년도별로 살펴보면, 연령별로는 20․30․40대에서는 일한 언어병용이 가장 높은 반면, 50대이상에서는 100%가 일본어만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어머니의 연령과 비례하여 자녀의 일본어 사용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어머니의 연령과 자녀의 언어사용과는 상관관계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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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本書紀』の希望表現に関する考察

          李眞淵 중앙대학교 일본연구소 2014 日本 硏究 Vol.0 No.36

          This dissertation describes about how kanji expressions of wish and hope, 「欲」 and 「願」 in “NIHONNSYOKI(日本書紀)” about how their origin as Chinese characters are used in Japanesekun-reading words. As a result, 「欲」and 「願」, which are typical auxiliary verbs representing one's subjective hope or will in 「漢籍」, were divided by its semantic function, and had limitations to person and tense. First of all, 「欲」 is used as meanings of 「願望-表出 · 說明」 and 「希求-說明」 which are lower expressions of wish and hope, and applied mostly as an auxiliary verb. 「願」means either 「願望-表出」 or 「希求-表出」, and is applied mostly as an auxiliary verb and an adverb. That means 「願」 is used as an auxiliary verb when it means 「願望-表出」, and as an adverb when it means 「希求-表出」. Also, 「欲」 is used in written language and the use of person and tense is less limited, but 「願」 is used in conversations and is limited to first person present tense. Lastly, as a result of kun-reading by Japanese word order according to β群 stated in 書紀區分論, 「欲」 means both 「願望-表出 · 說明」 and 「希求-說明」, and is used as an auxiliary verb. In the other hand, 「願」 is used only as the meaning 「希求-表出」, and shows Japanese writing style inside kanji by being used as an ad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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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근대문학연구 ― 한국적 한의 시각에서 ―

          한기련 중앙대학교 일본연구소 2010 日本 硏究 Vol.0 No.28

          한'의 시각에서 일본근대문학을 살펴 본 이번 연구에서 얻은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로, 한국적 한의 이미지를 찾아볼 수 있었던 일본근대문학작품은 얼마되지 않아서, 히구치 이치요, 모리 오가이, 시마자키 토손, 이시카와 타쿠보쿠, 요사노 아키코 등의 작품만을 제한적으로 다룰 수밖에 없었다. 한국적 한의 이미지를 찾아 볼 수 있는 작품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다카세부네 [高瀬舟]』와 『라쇼몬 [羅生門]』 등 한의 이미지를 찾아 볼 수 있는 작품이라 하더라도, 근대일본사회와 일본인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 아닌 경우에는 다루지 않았기에 보다 다양한 작가와 작품을 다루지 못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렇다고는 해도 한이 이미지를 통해 근대일본을 새롭게 다시 조명하고자 한 본 연구의 의의가 퇴색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둘째로, 『기러기』와 『십삼야』를 통해, 전근대적인 가족제도로 인해 근대일본의 여성들이, 현실 속에서도 견디기 힘든 고통을 받았으며, 그녀들의 가슴속에는 천이두가 이야기하는 서러움으로서의 한과 이러한 고통에서 벗어나고픈 바램으로서의 한이 자리 잡았으리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셋째로, 메이지 정부가 취한 사민평등의 신분제도가 완전하게 정착되지 않아, 신평민이 된 ‘에타 [穢多]' 들이 사회적 멸시와 냉대 속에서 살 수 밖에 없었으며, 그들의 가슴에 맺힌 원통함으로 인해 원(寃)으로서의 한국적 한이 맺혔다는 사실을 시마자키 토손의 『파계(破戒)』를 통해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넷째로, 근대일본의 노동자와 농민 등의 서민이 경제적으로 매우 힘든 삶을 영위하고 있었다는 사실과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메이지일본의 서민들에게서도 가난에서 오는 한국적 한의 이미지를 발견할 수 있었다. 다섯째로, 청일전쟁, 러일전쟁, 한일합방 등을 거치며 군국주의를 향해 거침없이 치달았던 과정에서 희생된 일본인들과 이러한 당시 상황을 우려하는 일부 지식인들에게서도 그와 같은 사회상황에서 벗어나고픈 바램(願)으로서의 한국적 한의 이미지를 발견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얼마 되지 않는 작가와 작품을 통해서이기는 하지만 한국적 한의 이미지를 정리함으로써, 개국과 근대화로 상징되는 일본의 메이지 시대를 다른 각도에서 바라다 볼 수 있었다는 점에, 본 연구의 가장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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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후일본의 내셔널리즘과 스포츠 문화

          조정민 중앙대학교 일본연구소 2014 日本 硏究 Vol.0 No.37

          This paper analyzes the relation of Japan"s identity construction and sports culture after the war. The rhetoric which treats especially a Korean pro wrestler Rikidozan"s body as representation of Japan was observed. This is performed in order to restore the masculinity lost by the America. However, it is inconsistency to build an identity of Japan through a Korean wrestler"s body, and it is fabrication. The place where Japan can enjoy Rikidozan's body was only a made-up stage called a ring. Japan considered that the game of Rikidozan is the representation of Japan-America waging war. It was considered that Japan was a victory of Japan about the victory of Rikidozan failing in accepting it. However, recovery and a victory of such the body are only the fabrication performed on the ring. And the fact that Rikidozan was a Korean was a taboo while Rikidozan was valid. It is because a symbol of Japan will also collapse after the war if the fact is clarified. It was his postmortem that the life of Rikidozan began to become clear. Rikidozan was called after the war for Japan"s identity construction, and actually produced the effect. But it was realized, after carrying a made-up genre called professional wrestling and sealing racial traits. Japan"s Rikidozan interpretation tells the identity construction process of the most difficult Japan after the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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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가정의 이중 언어사용에 관한 고찰― 일본, 필리핀출신 이주여성을 중심으로 ―

          박복덕 중앙대학교 일본연구소 2010 日本 硏究 Vol.0 No.28

          본 논문은 강원도 내 거주 여성결혼 이민자중 일본․필리핀 출신 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정의 이중 언어 사용에 관해 고찰해보았다. 본 논문의 구성은Ⅰ장 서론은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을 언급, Ⅱ장은 본연구와 관련된 다문화가정의 현황파악, Ⅲ장은 연구내용과 방법, Ⅳ장은 연구결과의 분석으로 강원도 내 거주 일본․필리핀 출신 이주여성들의 인구학적인 배경과 다문화 가정 내에서의 이중 언어 사용에 관해 고찰해보았다. 먼저, 인구학적 배경으로 학력은 대학졸업자가 일본출신 이주여성이 7명, 필리핀출신 이주여성이 12명으로 고학력자들이었고, 대부분 결혼 적령기인 20~30대 결혼하여 현재 30~40대가 되었으며, 학령기에 있는 자녀들을 키우고 있어서 이중 언어 사용에 관해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두 번째, 가정 내에서의 이중 언어 사용에 관해 일본출신 이주여성은 96.7%, 필리핀출신 이주여성은 92.3%로 모두 자기나라 모국어를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싶어 했으며, 또 현재 자녀들에게 일본출신 이주여성은 56.7%, 필리핀출신 이주여성도 42.3%가 자신의 모국어를 가르치고 있다고 응답했다. 또 가르치고 싶은 이유로는 일본출신 이주여성들은 자기나라문화를 이해시키는 한편, 글로벌인재로 키우고 싶다는 응답이 63.4%, 필리핀출신 이주여성은 자기나라 문화를 자녀에게 이해시키고 싶다는 응답이 5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 연구를 통해 현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미래를 위해 자녀들의 이중 언어사용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자녀들을 이중 언어능력자로 키우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다문화 지원 사업을 펼쳐온 웅진재단 신현웅 이사장은 “다문화가정 아이들은 진흙 속의 보석 같은 존재”라며 “이들에게 엄마의 언어를 가르치는 것은 아이와 가정과 국가가 모두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했다. 아이들이 ‘특별한 재주가 있다'는 자신감으로 남들과 다르다는 스트레스를 극복하면, 장차 문화적․언어적 강점을 살려 외교와 무역 등에서 두각을 나타낼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것이다. 엄마가 자신의 모국어로 아이를 키울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은 21세기 세계화․국제화 시대의 중요한 인재이다. 이들을 이중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키우기 위해 이 연구 결과가 조금이나마 앞으로 다문화가정의 이중 언어 교육연구에 토대가 되었으면 하고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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