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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전사적 위험관리의 이론 및 연구방향에 대한 고찰

          김은성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2013 Crisisonomy Vol.9 No.7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최근 전사적 위험관리에 대한 민간기업 및 공기업의 폭발적인 관심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한국학계의 연구는 아직 충분하지 않다. 이 논문은 전사적 위험관리에 대한 이론적 위치를 조망하고 최근의 연구동향에 대해 살펴보면서 미래연구방향을 제시한다. 첫째, 위험관리관련 행정이론적 측면에서 관료주의, 네트워크 거버넌스 등 주요행정이론과 신공공관리론에 기반한 전사적 위험관리를 비교한다. 조직 간의 권력작동방식, 조직의 역량 대비 위험의 상대적 규모, 위험관리의 유형 및 단계, 신뢰 그리고 과학 등의 관점에서 세 가지 이론들을 상호 비교한다. 둘째, 전사적 위험관리에 대한 최근의 연구동향을 살펴본다. 전사적 위험관리의 실천 속에서 형성되는 다양한 위험관리이론 및 기법의 결합, 감사문화, 그리고 조직위험관리의 실패에 대한 연구를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본 논문의 결론은 전사적 위험관리에 대한 귀납적이고 기술적인(descriptive)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전사적 위험관리의 미래연구방향으로 전사적 위험관리 이론의 수행성(performativity) 연구, 전사적 위험관리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미시-거시 사회적 원인 분석연구, 그리고 핵심위험지표(key risk indicator)와 불확실성간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제시한다.

        • KCI등재

          국민안전실천역량의 측정도구 개발 연구 - 생활안전 분야 낙상을 중심으로 -

          강휘진,이영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2016 Crisisonomy Vol.12 No.12

          국민이 각종 사고발생시 이를 대처하는데 필요한 안전에 대한 지식, 스킬, 능력을 ‘국민안전실천역량'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국민안전교육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안전실천역량을 진단하고 현황을 파악하여야 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국민의 안전실천역량 개념을 제시하고 안전실천역량 측정도구를 개발하는 데 있다. 안전실천역량 측정도구의 개발은 생활안전 분야 낙상을 통하여 그 방법을 제시한다. 아동, 청소년, 청년, 성인 등 생애주기별 생활안전 분야 낙상에 대한 국민안전실천역량 조사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다. 조사결과는 신뢰도는 모두 크론바하 알파값 0.725 이상으로 적정하다. 요인분석결과에 따르면 지식과 기술을 측정하는 요인은 잘 구성된다. 그러나 능력요인은 미흡하여 재개발이 요구된다. 낙상분야 조사결과는 청소년과 공무원에 대한 안전교육이 필요함을 알려준다. The “public safety practice competence” can be defined as knowledge, skills, and abilities necessary for the public to cope with various accidents. In order for the central and municipal governments to establish the fundamental plan for public safety education, it is necessary to diagnose the current level of competence in public safety practic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esent the concept of public safety practice competence and develop a tool for measuring it. It presents the method focusing on the case of falls in the field of life safety by establishing a framework to investigate the competence levels in children, adolescents and adults. The survey was found to be reliable with a Cronbach‘s alpha coefficient of 0.725 or higher. The factor analysis showed that the factors measuring knowledge and skill were well organized but the ability factor is insufficient and needs redevelopment. The results of the survey on falls indicated that the youth and public officials would need safety education.

        • KCI등재

          한 · 일 지방정부의 위기관리 체계에 관한 연구

          최현재(Hyun Jae Choi),(崔絢載), 김종업(Jong Eop Kim),(金鍾業)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2012 Crisisonomy Vol.8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작년의 동일본 대지진처럼 잦은 재난을 겪으면서도 위기관리에 있어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일본의 지방자치단체와 한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비교·분석하였다. 일본의 자치단체들이 위기관리에 있어 가장 선진적인 기법으로 평가되는 업무연속성계획(BCP)의 도입과 방재회의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위기관리를 극복하는 것을 찾았다. 반면에, 한국의 지방자치단체들의 경우, 재난극복계획(DRP) 같은 소극적인 위기관리 방법을 고수하고 있고, 중앙정부와의 연계라든지 관련 전문가 부재로 위기상황에서 1차적인 책임이 있고 대응이 필요한데 그러지 못함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는 한·일의 지방자치단체의 위기관리 체계의 비교·분석을 통해 위기관리 선진국인 일본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주는 시사점을 몇 가지 찾았다. 위기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BCP의 도입과 구축, 중앙- 지방정부의 연계체제 구축과 지방정부의 역할 강화, 위기상황을 지휘·통제할 관련 전문가의 육성, 인근 지방정부 및 유관기관의 협력적 네트워크를 위한 방재회의 구성, 그리고 스마트 기기 및 기술의 도입을 통한 위기상황에 대한 정보제공 등이다. In the past decade, it has become increasingly evident that the destruction potential of a wide range of natural and man-made hazards was growing in many countries. One of the major reasons behind this trend is the concentration of people and economic assets in hazard-prone areas. Therefore, the increasing threat of 'mega-risks' urges for the creation of partnerships between the public and private sector, and between local community groups and the national government in order to assess, prevent and respond to harmful events. Particularly, the roles of local government have enlarged in the risk management of disasters.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stablish the basis for an appraisal of all disaster preparedness system in local government of South Korean and Japan. To this end, the study reviews recent Japan's experiences which are significant now and which might be of particular relevance for the coming decades. From these, the study then draws some lessons for disaster preparedness and mitigation policy, considered in a holistic way for local government of South Korea. The first part of the study looks at a short overview of the theoretical concepts on risk management. The second part gives the current situation of Korean and Japan and its disaster management system, with comparison between local governments of both countries, and the lessons learnt from Japan's experiences and policies. Part three then discusses possible policy responses for local government of Korea.

        • KCI등재

          정신장애인의 회복경험에 관한 질적연구 - 사회복귀시설에서의 임파워먼트 실천을 중심으로 -

          Hyun,Ju,Chung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2018 Crisisonomy Vol.14 No.2

          본 연구는 정신장애인들이 사회복귀시설에서 임파워먼트 실천을 어떻게 경험하고, 이러한 경험이 회복을 향해가는 여정에 어떤 영향과 의미들을 가지고 있는지를 정신장애인들의 시각과 관점에서 살펴보고자 하였다. 총 9명의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질적연구한 결과 16개의 주제와 49개의 하위주제, 170개의 의미단위가 분석되었다. 연구참여자들의 임파워먼트 실천은 일상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다, 신나고 재미있는 활동과 그 속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의미들, 사람을 만나고 사람에게 격려받다, 삶을 꾸리는 방법 등 총 4개의 상위범주로 분석되었고, 회복경험은 병을 받아들임, 성장하는 나, 세상과 소통하기, 가족과의 관계변화, 희망을 노래하라 총 5개의 상위범주로 나타났다. 회복의 비선형적 과정은 엄습하는 두려움, 나는 정신장애인이지만 정신장애인이고 싶지 않다, 바닥으로 떨어지다, 다독이고 다시 세상 속으로, 취업과 수급의 딜레마, 별다른 신통함이 없는 곳, 여전한 낙인과 공평하지 않은 삶의 무게 등 총 7개의 상위범주가 포함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중심으로 이론적, 실천적 함의를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how people with mental illness experienced empowerment in a rehabilitation center and how their experience had an impact on the journey toward recovery. A generic qualitative research was conducted on 9 mentally disabled people for the analysis of 16 main themes, 49 sub-themes, and 170 meaning units. The empowerment practice of the participants was analyzed in four categories: do in my daily life, enjoy various experiences, meet people and be encouraged by them, and plan my life. A journey to recovery appeared in 5 categories: accept illness, grow, communicate with society, change relationships with family, and cherish hope. The nonlinear process of recovery included 7 categories: hate to be mentally disabled, fall to the floor, return to the world, dilemma between employment and public support, be nothing special, and live an unfair life with stigma. The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of these findings were discussed.

        • KCI등재

          Adopting Disposal Unlearning Theory on Public-private Cooperation System of Disaster Management

          Seog,Hyun,Cho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2017 Crisisonomy Vol.13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의 이론과 폐기학습 이론의 경향성과 차별성을 주요 관점, 입장, 초점 및 문제의식 등의 차원에서 드러내어 폐기학습 이론을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 분야에 도입할 필요성을 제기하고자 한다. 분석 대상으로는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의 구조적 측면, 인적관리 측면, 학습적 치원의 문제점을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의 이론적 접근의 주된 관점이 형식지의 절차나 규칙에 따른 획일적 순응에 초점을 두고 있다면 폐기학습 이론은 내면 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암묵적 지식의 활동적 타성, 경로의존성, 집단사고 등으로 인해 조직의 신뢰성이 상실되어 민관협력체계가 실패한다는 측면에 초점을 두고 있다.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에서 도외시하거나 소홀히 했던 폐기학습 이론의 암묵지의 지식이나 사고체계가 보다 근본적이고 심층적이라는 측면에서 기존 이론체계에 대하여 보완하여 활용이 가능하다는 해석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폐기학습 이론의 문제의식이나 암묵적 접근 방식이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 분야에서 보완이 가능하고 일부는 변경 시킬 수 있다고 결론을 내려 도입을 강조하는 바이다. This study presents the necessity of introducing unlearning theory to the study of public-private cooperation system of disaster management by showing their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in terms of perspective, position, focus, and critical idea. The study subjects were selected by reviewing the structural aspects of public-private partnership system, human management, and problems of learning. The main theoretical viewpoints of public- private partnership system for disaster management focus on uniform conformity to formal procedures and rules, while unlearning theory is based on active inertia of tacit knowledge deeply inside. This study focuses on the failure of public-private partnership system due to the loss of credibility of the organization. It suggests that the knowledge and thought system of unlearning theory, which used to be neglected in public-private partnership system, is rather fundamental and in-depth and could supplement the existing theory. In conclusion, the problem consciousness or tacit approach of unlearning theory can be enhanced or modified for being adopted on public private cooperation system of disaster management.

        • KCI등재

          코어 시스템(Core System)과 국가위기관리시스템의 개선 방향 - 세월호 재난관리 분석을 중심으로 -

          이재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2015 Crisisonomy Vol.11 No.8

          이 논문은 세월호 사고와 같은 대형 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코어 시스템을 통해 국가위기관리시스템의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코어 시스템은 하나의 전체 체계를 일정한 방향으로 지도하고 조정하는 네트워크의 중심(network hub)으로 정의할 수 있고 가치, 제도, 리더십, 헌신, 전문성을 주요 구성요소로 한다. 이러한 코어 시스템의 논의를 바탕으로 살펴 본 우리나라 국가위기관리시스템의 주요 문제점으로는 코어 시스템의 부재, 상황관리의 비체계성, 재난관리 기능의 미흡, 부처 간의 칸막이 효과로 인한 정책조율의 어려움, 과거로부터 학습하지 못하는 재난관리 등이 있다. 여기서는 향후 국가위기관리시스템의 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①국가위기관리 코어 시스템의 구축, ②파트너십을 지닌 국가위기관리 거버넌스 구축, ③지방자치단체 위기관리 역량 강화, ④지원-협력-연계-조정의 민주적 위기관리 업무 수행 방식의 채택, ⑤사회내장형 위기관리시스템의 구축, ⑥새로운 안전 인식과 문화의 제도화, ⑦지방자치단체 중심의 재난관리를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ek the core system of national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system in Korea for the purpose of achieving the effective and efficient response mission. Core system can be defined as a network hub that leads and coordinates a entire system to a specific direction. This paper suggests five major elements which form a core system such as value, institution, leadership, devotion, and expertise. This research reveals several problems of national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in Korea as follows; absence of core system, unsystematic situation control, inadequate disaster management function, difficulty of policy coordination from 'partition wall effect', non-learning disaster management from the past experience, and so on. This article suggests seven recommendations for improving the national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in Korea as follows; (1) establishment of core system of national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2) construction of national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governance, (3) reinforcement of local government capacity for managing disaster, (4) development of democratic job performing mode like support-cooperation-network-coordination, (5) construction of the social-embedded crisis & emergency management system, (6) institutionalization of the new perception and culture of safety, and disaster management in local governments.

        • 2018년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세미나발표논문집 Contents

          위기관리,이론과,실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2017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세미나발표논문집 Vol.2018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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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A Study on the Trends and Characteristics of Military Crisis Management

          Jang,Kyu,Lee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2021 Crisisonomy Vol.17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Currently, academic research on military crisis management is very important in terms of national and military aspects, even in a situation where the frequency is very low. Therefore, for further developmental research, the study analyzed the contents of previous studies on military crisis management and presented and synthesized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The research analysis was conducted on four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military crisis management research trend and three characteristics of the military crisis management research trend. Through the analysis of previous studies, there were many previous studies on the type of military crisis, the procedure of military crisis management, and the detailed elements of military crisis management, but in detail, it was possible to summarize the results that in-depth research is needed.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expand the research on military crisis management from the perspective of policy, strategy, operational point of view related to military crisis management and various major fields in the future because it can confirm many differences in military crisis type, military crisis management procedure, military crisis management detail factors and realistic military crisis management. 현재 군사 위기관리에 대한 학문적 연구는 빈도수가 매우 적은 상황이지만 국가적, 군사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분야이다. 따라서 향후 보다 발전적인 연구를 위하여 군사 위기관리에 대한 선행연구 내용을 분석하여 향후 연구를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종합하였다. 연구 분석에 있어서는 군사 위기관리 연구경향의 4가지 일반적 특성과 군사 위기관리 연구경향에 대한 3가지 특성에 대하여 분석할 수 있었다. 이러한 선행연구 분석을 통하여 군사 위기관리에 있어서는 군사위기 유형 및 군사위기관리 절차와 군사 위기관리 세부요소 항목에 대한 선행연구가 많았으나 세부적 내용에 있어서는 깊이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는 결과를 종합할 수 있었다. 따라서 군사 위기관리 선행연구 특성 항목인 군사위기 유형, 군사위기 관리절차, 군사 위기관리 세부 요소와 현실적인 군사 위기관리 상의많은 차이점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향후 연구에서는 군사 위기관리와 관련된 정책, 전략, 작전술적 관점과 다양한 전공분야의 관점에서 군사 위기관리에 대한 연구를 확장할 필요가 있다.

        • KCI등재

          재난관리의 민관협력체계에 대한 폐기학습 이론의 도입가능성 모색

          조석현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2017 Crisisonomy Vol.13 No.1

          This study presents the necessity of introducing unlearning theory to the study of public-private cooperation system of disaster management by showing their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in terms of perspective, position, focus, and critical idea. The study subjects were selected by reviewing the structural aspects of public-private partnership system, human management, and problems of learning. The main theoretical viewpoints of public- private partnership system for disaster management focus on uniform conformity to formal procedures and rules, while unlearning theory is based on active inertia of tacit knowledge deeply inside. This study focuses on the failure of public-private partnership system due to the loss of credibility of the organization. It suggests that the knowledge and thought system of unlearning theory, which used to be neglected in public-private partnership system, is rather fundamental and in-depth and could supplement the existing theory. In conclusion, the problem consciousness or tacit approach of unlearning theory can be enhanced or modified for being adopted on public private cooperation system of disaster management. 본 연구는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의 이론과 폐기학습 이론의 경향성과 차별성을 주요 관점, 입장, 초점 및 문제의식 등의 차원에서 드러내어 폐기학습 이론을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 분야에 도입할 필요성을 제기하고자 한다. 분석 대상으로는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의 구조적 측면, 인적관리 측면, 학습적 치원의 문제점을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의 이론적 접근의 주된 관점이 형식지의 절차나 규칙에 따른 획일적 순응에 초점을 두고 있다면 폐기학습 이론은 내면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암묵적 지식의 활동적 타성, 경로의존성, 집단사고 등으로 인해 조직의 신뢰성이 상실되어 민관협력체계가 실패한다는 측면에 초점을 두고 있다.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에서 도외시하거나 소홀히 했던 폐기학습 이론의 암묵지의 지식이나 사고체계가 보다 근본적이고 심층적이라는 측면에서 기존 이론체계에 대하여 보완하여 활용이 가능하다는 해석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폐기학습 이론의 문제의식이나 암묵적 접근 방식이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 분야에서 보완이 가능하고 일부는 변경 시킬 수 있다고 결론을 내려 도입을 강조하는 바이다.

        • KCI등재후보

          지방자치단체 위기관리정책에 관한 공무원과 주민 인식 비교연구

          이정균(Jeong Kyun Lee)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2010 Crisisonomy Vol.6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지방자치단체 위기관리 정책의 효과성 제고를 위하여 위기관리정책 연구 접근법 가운데 집행과정 접근법을 택해 위기관리정책에 관한 공무원과 지역주민들의 인식을 비교분석했다. 연구방법은 문헌연구와 실증분석 기법을 활용했다. 문헌연구는 위기관리의 단계적 정책과 연구 접근법을 알아보았으며, 연구 접근법에서는 집행과정 접근법 시각에서 위기규범과 관료규범에 대해 연구한 Schneider의 선행연구를 살펴보았다. Schneider는 위기규범을'위기가 발생했을 때 정부가 조치해야 할 정부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라고 보았으며, 관료규범은'위기가 발생했을 때 정부 스스로 조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하는 정부활동'으로 규정했다. 집행과정 접근법 차원에서 위기관리정책이 성공했다는 것은 위기규범과 관료규범 사이의 인식의 격차가 크지 않은 경우를 말하며, 두 집단간의 격차가 크면 클수록 그만큼 위기관리정책이 실패에 가깝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분석하기 위해 2002년도에 발생해 충북지역에 큰 피해를 입힌 태풍'루사'와 2003년도에 발생한 태풍'매미'를 사례로 들어 피해지역 주민들의 위기규범과 해당 자치단체 공무원들의 관료규범 사이에 어느 정도의 차이가 나타나는지를 설문조사를 통해 비교 검정했다. 연구결과 지방자치단체 위기관리정책 집행과정에 대해 주민 집단과 공무원 집단의 인식에는 대부분의 측정지표에서 차이를 보였다. 위기완화-위기준비-위기대응-위기복구의 각 단계마다 위기규범과 관료규범 간에 유의적인 차이가 나타난 것이다. 이는 지방자치단체의 위기관리정책이 실패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그러나 지방자치단체 위기관리정책 집행과정에 있어서 위기규범은 위기발생 이전의 완화-준비단계를 중시하고, 관료규범은 위기발생 이후의 대응-복구단계를 중시할 것이라는 가설은 기각됐다. 태풍 ‘루사'와 ‘매미'를 경험한 결과 학습효과의 영향으로 앞으로 발생할지도 모르는 위기상황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보다 더 잘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종합적으로, 지방자치단체 위기관리정책 집행과정에는 완화-준비-대응-복구단계별로 주민의 위기규범과 공무원의 관료규범 간에 정책적 목표달성에 제약을 가할 정도의 유의적 차이가 존재함을 확인했다. This study focused on "A Comparative Study on the Perception for Crisis Management Policy in Local Government" by selecting implementation process approach for improve effectiveness of Crisis Management Policy in Local Government. The ways of investigation are documentary research and Empirical Analysis. Using documentary research, we find policy according to each stage in crisis and research approach. And we choose Saundra K. Schneider's study that analyzed crisis norms and bureaucratic norms by using the crisis management policy implementation processes as the preliminary study. When cites Schneider's expression, crisis norms mean residencies' expectation on government implementations during the emergency and bureaucratic norms imply voluntary activities of government in crisis. In dimension of implementation processes, to succeed in crisis management policy means there is little cognitive gap between crisis norms and bureaucratic norms. In other words, as disparity within both groups is large, crisis management policy tends to fail according to proportionate gap. To accomplish the purpose of this study, storm Rusa occurred in 2002, caused great damage in Chungbuk area and storm Maemi happened in 2002 are chosen as the example cases. Based on two cases, we tested degree of gap between residencies' crisis norms who suffered damage and officers' bureaucratic norms in pertinent autonomy using the surveys. At the result of analysis, there are perceptional gaps between residential groups and official groups by showing difference in most measured index. It can be interpreted to have similar gaps at crisis norms and bureaucratic norms of each stage such as mitigation, preparedness, response and recovery. This proves crisis management policy in local government is going down the tubes. However, the hypothesis that in the process of crisis management policy implementation processes, crisis norms may be regard mitigation and preparedness as important, yet bureaucratic norms may be consider response and recovery as more significant are not selected. When it comes to learning effect since storm Rusa and Maemi, both residential groups and official groups show perception that they can efficiently cope with sudden crisis than present disposal. In concluding, we know that there are similar gaps among each stage in crisis management policy implementation processes in local government such as mitigation, preparedness, response and recovery. These limit toward achievement of goal in the process of the crisis management policy implementation processes in local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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