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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동일본 대지진 이후 일본재해부흥정책 변화에 대한 탐색적 고찰

        이주호(Ju Ho Lee),(李朱祜), 배정환(Jeong Hwan Bae),(裵貞煥)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2013 Crisisonomy Vol.9 No.9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재난복구에 대한 인식의 변화는 각 국가별로 대규모 재난의 경험 이후 활발히 전개되고 있으며, 단순히 지역의 시설과 모습을 복원하는 차원을 넘어서 지역의 정체성을 새롭게 발견하는 차원으로 전개될 것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재난복구에 대한 이론적 논의와 선행연구를 고찰하는 한편, 동일본 대지진 이후 일본의 재해부흥대책에 대한 논의의 전개과정을 탐색적으로 고찰하고 대형재난에 대비한 우리나라 재난복구정책의 발전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일본 재해부흥대책에 대한 문헌분석과 한국의 재난구호 및 재난복구 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한 법률, 그리고 우리나라 재난복구사업의 내용에 대한 실태분석을 실시하였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첫째, 재난이 더 이상 국소적ㆍ국지적 차원에 머무르지 않고 있음을 직시하여 국가와 각 지방자치단체 간에 재난복구에 대한 상호협력체계를 사전에 마련할 필요가 있으며, 둘째, 재난복구 개념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유형화가 필요하다는 점, 마지막으로, 전문화된 조직에 의한 재난복구계획의 수립과 시행을 위한 정책적 개선이 필요함을 제안하였다. 이러한 시사점은 단순히 재난복구에 한정되기보다는 재난관리 연구 영역의 전반에 있어서 미래 대규모 재난에 대한 연구의 확대와 단기적 응급 복구와 복원 수준에서 지역의 쇠퇴를 방지하고 지속적인 도시패러다임을 갖는 방향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재난복구에 대한 정책적 개선이 필요함을 의미한다. Recently, several countries have experienced large-scale disaster. As a result, countries are changing their approach to disaster. Disaster recovery for physical damage anymore does not mean just to recover. In other words, the result of a disaster, brought to society involves solving. This study investigated previous studies on recovery. At the same time, Japan's disaster reconstruction policy changes were investigated by exploratory after Great East Japan Earthquake. Thus, the development of Korea's disaster recovery policy is proposed. First, the disaster is not a problem confined to the affected areas. Thus, between central and local government cooperation should be made in advance. Second, the concept of recovery to solve the social impact of disasters should be included. Finally, the organization for the disaster recovery plan should have expertise. What's more, disaster recovery should be a new trial to bring sustainable urban development.

      • KCI등재

        위기극복 과정에서의 조직의 구조적ㆍ행태적 변화가 조직몰입 및 조직역량에 미친 영향

        이주호(Ju Ho Lee),(李朱祜), 양기근(Gi Geun Yang),(梁奇根), 류상일(Sang Il Ryu),(柳賞溢), 이상엽(Sang Yup Lee),(李尙曄)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2013 Crisisonomy Vol.9 No.6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effects of structural and behavioral changes in organization during crisis overcoming process at fire accident in Boryung thermoelectric power plant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organizational competences empirically and to find policy alternative to induce desirable organizational changes from such crisis experience. First of all, crisis experience itself can be an important driving force of organizational changes although organizational changes can be made while organizational experience is converted to knowledge through cognitive course and such organizational changes may be shared by organization. Especially, it was tried to verify the assumption that in crisis overcoming process, perception would bring positive changes to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organizational competences through empirical analysis. According to analysis, it was found through language network analysis that crisis overcoming process made effects on the perception of organization members and it brought structural and behavioral changes. Additionally, when standar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 performed to identify the effects of successful crisis overcoming process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competencies based on such changes of organization, it was found that structural and behavioral changes in organization through crisis overcoming process made direct effects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coherence of the members, and organizational competences. There was an inclination that experience of 'normal accident' such as fire had was interpreted as organizational failure from the dimension of an organization and had been perceived as a negatively affecting factor. In crisis management field, discourse on organizational learning had focused on efficient crisis management method through knowledge transition and sharing rather than the effects of the crisis experience itself on the organization. However, as shown in this study, changes in perception of organizational members and structural changes of organizations induce positive changes on organizations and such organizational changes make positive effects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organizational competencies. 본 연구는 보령화력발전소 화재 사고에 대한 위기극복 과정을 통해 나타난 변화와 조직의 구조적ㆍ행태적 변화가 조직몰입 및 조직역량에 미친 영향을 실증분석 하여 위기 경험으로부터 바람직한 조직변화를 유인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무엇보다 조직변화는 조직의 경험이 인지적 과정을 거쳐 지식으로 전환되어 조직에 공유되기도 하나 위기 경험 자체가 조직변화의 중요한 동인이 되며 특히 이러한 위기 극복과정에 대한 인식이 위기관리를 위한 조직몰입 및 조직역량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왔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실증분석을 통해 이를 검증하였다. 분석결과, 위기 사고에 대한 극복과정은 조직구성원의 인식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조직의 구조적ㆍ행태적 변화를 가져오고 있음을 언어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이러한 조직의 변화를 토대로 성공적 위기극복 과정이 조직몰입과 조직역량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하여 표준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에서 위기 극복과정을 통한 조직의 구조적ㆍ행태적 변화는 직접적으로 조직몰입, 즉 조직구성원의 응집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직역량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구체적으로 조직의 구조적 변화로서 위기관리를 위한 구조적 변화 중 환경적응 변화, 조직전략변화, 조직문화변화는 위기관리 측면의 조직몰입을 높이는 유의미한 요인으로 분석되었으며, 조직의 행태적 변화 요인 중 동기부여변화, 의사결정변화, 조직학습변화, 리더십변화 등 조직의 행태적 변화의 구성요인은 조직몰입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유의미한 요인으로 분석되었다. 한편, 위기관리 조직역량 측면에서는 조직의 구조적 변화 요인 중 환경적응변화 요인으로서 위기관리에 대한 능동적 대처, 인력의 보완, 예산확대 등의 변화가 위기관리를 위한 조직몰입에 영향을 주고 있었다. 아울러, 조직의 행태적 변화 요인 중에서는 조직학습변화로서 지식과 기술에 대한 학습 노력의 증가, 위기관리관련 교육에 대한 확대, 위기관리를 위한 학습능력의 피드백 향상이 조직역량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동안 화재 사고와 같은 소위 어쩔 수 없는 '정상사고'의 경험은 조직차원에서 조직실패의 의미를 지니면서 조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었으며, 위기관리 분야에서 조직학습논의 또한 위기 경험 자체가 조직에 미치는 영향보다는 위기 경험의 지식 전환과 공유를 통해 효율적 위기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차원으로 전개되어 왔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나타나는 바와 같이 위기 극복과정에서의 조직구성원의 인식의 변화와 조직의 구조적 변화는 위기에 대한 조직의 긍정적 변화를 유인하며, 이러한 조직변화가 조직몰입과 조직역량 강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KCI등재

        韓國 大學의 序列과 競爭

        李周浩,金善雄,金承保 한국경제학회 2003 經濟學硏究 Vol.51 No.2

        우리는 124 개교 대학에 대한 광범위한 자료 수집과 분석을 통하여 한국 대학간 서열의 결정 원인과 경쟁의 구조를 분석한다. 우리는 대학간의 서열이 대학의 교육과 연구의 수준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는 학생 1인당 교육비 등의 변수에 의하여 강하게 결정되고 있다는 매우 안정적인 실증적 결과를 제시하고, 우리 대학시장에서도 서열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밝힌다. 한편, 우리의 분석은 수도권 지역 대학 프리미엄 (교육비 지출 등 교육여건을 통제한 이후에도 입학생의 수능 백분위 점수가 서울 소재 대학의 경우 지방 대학에 비하여 20% 포인트를 상회) 및 국립 대학 프리미엄 (12-14% 포인트) 등도 실증적으로 확인하고, 서열 경쟁의 수단이 제한되어 있는 상황에서 대학간 경쟁 촉진 시 고려하여야 할 문제점들을 제시한다. This paper analyzes the hierarchical market structure among Korean universities. Utilizing a new data set on 124 4-year universities in Korea, we find evidence that the average test scores of entering studnets of university is strongly determined by the amount of expenditure per student of each university. We also find significant premiums for the universities located in Seoul and for public universities. Controlling for other factors including expenditure per student, the average score for the entrance examination of the universities located in Seoul is 20 percent points higher than those located in other regions. The test score premiums for public universities are estimated to be around 12-14 percent points.

      • KCI등재후보

        學校 政策과 課外의 경제 분석

        李周浩,金善熊 한국금융연구원 2002 韓國經濟의 分析 Vol.8 No.2

        우리나라에서 과외는 정부의 학교에 대한 강한 규제의 원인이자 결과로 작용하였다. 한편으로는 과열된 과의 문제가 정부의 학교에 대한 강한 통제를 합리화시키고, 다른 한편으로는 정부의 학교에 대한 강한 규제가 학교의 질과 다양성을 떨어뜨림으로써 과외를 부추기고 있다. 이렇게 하여, 과외 문제가 점점 더 심화되고 정부의 학교에 대한 규제가 더욱 강화되거나 혹은 이를 해소하기 위한 개혁이 계속 지연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본 연구는 먼저 정부의 강한 학교 규제의 가장 중요한 정책 수단이었던 평준화 정책과 정부가 과외 문제를 완화하기 위하여 빈번하게 수정하여 왔던 입시정책의 효과를 평가하고, 최근 들어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개혁 노력들이 지연되는 이유에 대하여도 논의한다. 다음으로, 정부의 학교에 대한 과도한 규제가 과외를 발생시킨 주요한 원인이라는 점을 과외에 대한 수요를 설명하는 이론을 먼저 제시하고, 이 이론에 따른 예측들을 실제 우리나라 과외에 대한 풍부한 자료들을 이용하여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 Private tutoring in Korea is both a root cause and an unintended consequence of heavy regulation over schools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Escalating burdens of private tutoring provided a rationale for the strong government intervention on secondary schools, which resulted in rising discontents of parents and students over schooling that in turn has led to mushrooming of private tutoring. Our paper tries to shed light of this vicious circle of Korean education policies. The first part of the paper discusses secondary school equalization polices, university entrance examination policies, and frustrated reform efforts. The second part of the paper focuses on the economic model of demands for private tutoring and empirical findings based on unique data sets on private tutoring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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