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해방기 국어 교재를 통해 본 국어와 정전의 형성

          문혜윤 우리어문학회 2015 우리어문연구 Vol.51 No.-

          One of the first decisions to be made in the process of nation building right after Liberation was the establishment of Korean. The Joseon Language Society had tremendous roles to play in the process of the symbolism of Korean being formed and spread. Being stationed in the nation with no preparations for Korean and Korean situations, the American military government and those in charge of the matters from its education and management bureau appointed the members of the society and adopted the textbooks written by the society so that they would play their roles in the stabilization of the nation. As Korean, education, and textbooks were essential to the formation of people, the publication market of the nation right after Liberation was booming with the publication of government-designated, authorized, and auxiliary textbooks. This study examined the formation process of Korean and Korean canons during the Liberation period by looking into the Korean Textbook for Secondary School written by the Joseon Language Society and the supplementary reader series published by Jeongeumsa, which was closely related to the society among the several publishers responsible for textbook publication. The study was able to examine the formation of Korean canons as well as that of Korean because most of the textbooks those days were collections of selected works from the colonial period. Published in 1946, the supplementary reader series of Jeongeumsa consisted of total six volumes including Volume 1 of Hangul Reader by Jeong In-seung, Volume 2 of Wooam Seonsaeng Gyenyeoseo by Song Shi-yeol, Volume 3 of Collection of Joseon Shijos by Choi Yeong-hae, Volume 4 of Collection of Joseon Proverbs by Kim Won-pyo, Volume 5 of Handbook of Joseon Spelling by Kim Byeong-je, and Volume 6 of Model Sentences for Secondary School by Park Tae-won. Those who were in charge of each of the volumes had relations with the Joseon Language Society in any forms. Compared with the government-designated Korean Textbook for Secondary School that was published almost at the same time, the reader from the Liberation period had common features with it including being organized mainly with the works in circulation during the colonial days and activating the mechanism supporting the formation of Korean and further the nation. First, the works on the materials and topics of youth, young people, and spring held a high percentage in quantity. They proposed the lively power, determination and vision of the new era and helped to cultivate the attitude of people for the new era. Second, they revealed organization and description about weather and nature including the seasons, which reflects the intention to present experiences in abstract forms rather than individual experiences and reorganize them into a new life and memory. Finally, they exhibited the intention to place textbooks in the historicity of Korean and Hangul. One of the common features among the volumes of the supplementary reader series of Jeongeumsa was the elimination of memories of Chinese classics, which was demonstrated by the standard language and spelling rules at the end of each volume and the side dots(attached to the frequently miswritten marks) in the main body. The forms of readers(textbooks) underwent another round of changes as the Korean Language Society lost its influence around the Hangul simplification shock with the anti-communist climate reinforced by the establishment of government, which raises a need to compare them in future study. 해방 직후 국가 건설에서 선결되어야 할 것은 국어의 수립이었다. 국어가 가진 상징성이 형성, 전파되는 과정에서 조선어학회의 역할은 막중했다. 한국어와 한국적 상황에 대한 방비가 없이 주둔하게 된 미군정 및 미군정 학무국 담당자들은 조선어학회의 인사들을 준용하고 조선어학회 저작의 교과서를 채택하여 국가 안정화의 역할을 담당하도록 하였다. 국어, 교육, 교과서는 국민의 형성에 필수적인 것이어서, 해방 직후의 출판 시장은 국정 및 검인정 교과서, 부교재 형태의 출판이 활황을 이루었다. 이 글은 조선어학회 저작의 『중등국어교본』과, 교재류의 출판을 담당했던 여러 출판사들 중 조선어학회와의 관련성이 짙은 정음사 부독본총서를 살핌으로써, 해방기 국어와 국어 정전의 형성 과정을 살폈다. 국어의 형성뿐 아니라 국어 정전의 형성을 살필 수 있는 이유는, 그 당시의 대부분의 교재류가 식민지 시기의 작품들을 선별하여 묶은 형태를 띠고 있었기 때문이다. 1946년 간행된 정음사 부독본 시리즈는 총6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권 정인승의 『한글독본』, 2권 송시열의 『우암선생계녀서』, 3권 최영해의 『조선시조집』, 4권 김원표의 『조선속담집』, 5권 김병제의 『조선어철자편람』, 6권 박태원의 『중등문범』이다. 각 권 담당자들은 어떠한 형태로든 조선어학회와 관련을 맺고 있다. 거의 같은 시기에 출간된 국정 『중등국어교본』과 비교하였을 때 드러나는 해방기 독본의 공통점은, 식민지 시대에 유통되었던 작품들 위주로 구성되었다는 점, 그리고 이것이 국어의 성립과 나아가 국가의 성립을 뒷받침하는 기제를 작동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그 첫 번째가 청춘, 청년, 봄 등을 소재 및 주제로 하는 작품들이 양적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들은 새 시대의 약동하는 힘과 의지, 비전을 제시하여 새 시대의 국민의 자세를 함양하도록 하였다. 두 번째는 계절을 비롯하여 날씨나 자연에 관한 구성 및 기술을 드러내고 있다. 이는 개별자로서의 경험보다는 추상적인 형태의 경험을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생활과 기억의 재구성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는 것이다. 세 번째는 국어 및 한글이라는 역사성 속에 교과서를 위치시키려는 의도를 드러낸다. 정음사 부독본총서의 공통점 중 하나가 한문학 기억에 대한 소거인데, 책의 말미에 수록되어 있는 표준어, 맞춤법 규정이나 작품의 본문에 제시된 (자주 틀리는 표기에 붙은) 방점 등이 이를 증명한다. 한글간소화파동을 전후로 하여 조선어학회의 영향력 쇠퇴가 드러나고, 정부 수립을 기점으로 강화된 반공 국시의 풍토는 다시 한 번 교과서 및 독본의 형태를 변화시키는데, 이에 대한 비교도 추후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 KCI등재

          기획: 텍스트의 재발견과 한국 문학의 정전 형성 과정 : 해방기 국어 교재를 통해 본 국어와 정전의 형성

          문혜윤 ( Hye Yoon Moon ) 우리어문학회 2015 우리어문연구 Vol.51 No.-

          해방 직후 국가 건설에서 선결되어야 할 것은 국어의 수립이었다. 국어가 가진 상징성이 형성, 전파되는 과정에서 조선어학회의 역할은 막중했다. 한국어와 한국적 상황에 대한 방비가 없이 주둔하게 된 미군정 및 미군정 학무국담당자들은 조선어학회의 인사들을 준용하고 조선어학회 저작의 교과서를 채택하여 국가 안정화의 역할을 담당하도록 하였다. 국어, 교육, 교과서는 국민의 형성에 필수적인 것이어서, 해방 직후의 출판시장은 국정 및 검인정 교과서, 부교재 형태의 출판이 활황을 이루었다. 이 글은 조선어학회 저작의 『중등국어교본』과, 교재류의 출판을 담당했던 여러 출판사들 중 조선어학회와의 관련성이 짙은 정음사 부독본총서를 살핌으로써, 해방기 국어와 국어 정전의 형성 과정을 살폈다. 국어의 형성뿐 아니라 국어정전의 형성을 살필 수 있는 이유는, 그 당시 대부분의 교재류가 식민지 시기의 작품들을 선별하여 묶은 형태를 띠고 있었기 때문이다. 1946년 간행된 정음사 부독본 시리즈는 총6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권 정인승의 『한글독본』, 2권 송시열의 『우암선생계녀서』, 3권 최영해의 『조선시조집』, 4권 김원표의 『조선속담집』, 5권 김병제의 『조선어철자편람』, 6권 박태원의 『중등문범』이다. 각 권 담당자들은 어떠한 형태로든 조선어학회와 관련을 맺고 있다. 거의 같은 시기에 출간된 국정 『중등국어교본』과 비교하였을 때 드러나는 해방기 독본의 공통점은, 식민지 시대에 유통되었던 작품들 위주로 구성되었다는 점, 그리고 이것이 국어의 성립, 나아가 국가의 성립을 뒷받침하는 기제를 작동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그 첫 번째가 청춘, 청년, 봄 등을 소재 및 주제로 하는 작품들이 양적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들은 새 시대의 약동하는 힘과 의지, 새 시대 국민의 자세를 함양하도록 한다. 두 번째는 계절을 비롯하여 날씨나 자연에 관한 구성 및 기술을 드러내고 있다. 이는 개별자로서의 경험보다는 추상적인 형태의 경험을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생활과 기억의 재구성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는 것이다. 세 번째는 국어 및 한글이라는 역사성 속에 교과서를 위치시키려는 의도를 드러낸다. 정음사 부독본총서의 공통점 중 하나가 한문학 기억에 대한 소거인데, 책의 말미에 수록되어 있는 표준어, 맞춤법 규정이나 작품의 본문에 제시된 (자주 틀리는 표기에 붙은) 방점 등이 이를 증명한다. 한글간소화파동을 전후로 하여 조선어학회의 영향력 쇠퇴가 드러나고, 정부 수립을 기점으로 강화된 반공 국시의 풍토는 다시 한 번 교과서 및 독본의 형태를 변화시키는데, 이에 대한 비교도 추후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One of the first decisions to be made in the process of nation building right after Liberation was the establishment of Korean. The Joseon Language Society had tremendous roles to play in the process of the symbolism of Korean being formed and spread. Being stationed in the nation with no preparations for Korean and Korean situations, the American military government and those in charge of the matters from its education and management bureau appointed the members of the society and adopted the textbooks written by the society so that they would play their roles in the stabilization of the nation. As Korean, education, and textbooks were essential to the formation of people, the publication market of the nation right after Liberation was booming with the publication of government-designated, authorized, and auxiliary textbooks. This study examined the formation process of Korean and Korean canons during the Liberation period by looking into the Korean Textbook for Secondary School written by the Joseon Language Society and the supplementary reader series published by Jeongeumsa, which was closely related to the society among the several publishers responsible for textbook publication. The study was able to examine the formation of Korean canons as well as that of Korean because most of the textbooks those days were collections of selected works from the colonial period. Published in 1946, the supplementary reader series of Jeongeumsa consisted of total six volumes including Volume 1 of Hangul Reader by Jeong In-seung, Volume 2 of Wooam Seonsaeng Gyenyeoseo by Song Shi-yeol, Volume 3 of Collection of Joseon Shijos by Choi Yeong-hae, Volume 4 of Collection of Joseon Proverbs by Kim Won-pyo, Volume 5 of Handbook of Joseon Spelling by Kim Byeong-je, and Volume 6 of Model Sentences for Secondary School by Park Tae-won. Those who were in charge of each of the volumes had relations with the Joseon Language Society in any forms. Compared with the government-designated Korean Textbook for Secondary School that was published almost at the same time, the reader from the Liberation period had common features with it including being organized mainly with the works in circulation during the colonial days and activating the mechanism supporting the formation of Korean and further the nation. First, the works on the materials and topics of youth, young people, and spring held a high percentage in quantity. They proposed the lively power, determination and vision of the new era and helped to cultivate the attitude of people for the new era. Second, they revealed organization and description about weather and nature including the seasons, which reflects the intention to present experiences in abstract forms rather than individual experiences and reorganize them into a new life and memory. Finally, they exhibited the intention to place textbooks in the historicity of Korean and Hangul. One of the common features among the volumes of the supplementary reader series of Jeongeumsa was the elimination of memories of Chinese classics, which was demonstrated by the standard language and spelling rules at the end of each volume and the side dots(attached to the frequently miswritten marks) in the main body. The forms of readers(textbooks) underwent another round of changes as the Korean Language Society lost its influence around the Hangul simplification shock with the anti-communist climate reinforced by the establishment of government, which raises a need to compare them in future study.

        • KCI등재

          유기음화와 어문 규정

          송홍규 ( Hong Kyu Song ) 우리어문학회 2013 우리어문연구 Vol.46 No.-

          본고에서는 어문 규정의 ``로마자 표기법``과 ``표준발음법``에서 ``ㅈ`` 역행적 유기음화를 일관되게 설명하고 있는지를 검토한다. 두 규정에 따르면 ``ㅈ`` 역행적 유기음화는 단순한 축약 현상으로 분류될 수도 있고, 축약 현상에 구개음화가 동반된 것으로 분류될 수도 있는 여지가 있다고 보고된 바 있다. 두 규정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축약에 이은 구개음화의 결과로 ``ㅈ`` 역행적 유기음화를 설명하기 위한 음운 변화 과정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제시된 음운 변화에 대한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저형에서 표면형으로의 도출에 필요한 각각의 음운 변화가 일관되게 설명될 수 있는지를 살필 필요가 있다고 보고, 도출 과정에서 일어나는 각각의 음운 변화, 즉 평폐쇄음화, 자음군 단순화, 구개음화와 관련된 조항들을 살펴보았다. 국어 화자의 정확하고 바른 언어생활을 위하여 교육적인 측면에서 어문 규범의 숙지와 활용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데, 그에 대한 교육 방향은 개개의 규정의 암기보다는 원리를 중심으로 한 체계적 이해를 중시하고 있다. 한 음운 현상에 대한 이해는 기저형에서 표면형이 도출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각각의 음운 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다. 이것은 어문 규정의 조항이 그런 과정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설명을 제공할 수 있는 방식으로 기술될 필요가 있음을 의미한다. 본고에서는 각 음운 변화와 관련된 어문 규정의 조항들의 검토를 통해 그것들이 제시된 도출 과정을 위한 충분하고 명확한 설명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였다. 이런 과정 속에서 지적된, 보완이 필요한 어문 규정의 조항들은 원리에 의한 어문 규범의 교육이 이루어지기 위한 바탕을 마련하기 위해 재고될 필요가 있다. This paper examines whether the ‘Regulation of romanization of Korean`` and the ``Regulation of standard Korean pronunciation`` explain ``ㅈ`` regressive aspiration process consistently. It has been reported that considering the two regulations, ``ㅈ`` regressive aspiration process can be treated as either simple coalescence or palatalization following coalescence. While examining the two regulations, this paper proposed a phonological process explaining how ``ㅈ`` regressive aspiration process can be understood as coalescence followed by palatalization. In order to access the validity of proposed process, it is needed to check whether each phonological change involved in the derivation of ``ㅈ`` aspiration is properly described in the ``Regulation of standard Korean pronunciation``. Thus, this paper looked into the provisions related to coda neutralization, consonant cluster simplification and palatalization. For the proper language use of Korean speakers, the education of the ``Regulation of standard Korean`` has been emphasized, and the education focuses on the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principles rather than memorization of each provision. The understanding of a phonological process requires understanding all phonological changes taking place in the derivation from the underlying form to the surface form. Thus, provisions of the ``Regulation of standard Korean pronunciation`` have to provide proper explanation of the phonological changes. While examining the provisions relevant to ``ㅈ`` regressive aspiration process, this paper showed that the provisions are not described in the way that they provide sufficient and clear explanation for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ㅈ`` regressive aspiration process. Therefore, it can be suggested that the description of some provisions has to be reconsidered to provide the basis for the education of the ``Regulation of standard Korean`` emphasizing the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principles.

        • KCI등재
        • KCI등재
        • KCI등재
        • KCI등재

          대학 글쓰기에서 학습자 수준을 고려한 교육 과정에 대하여 -단계 별 글쓰기 시스템 모듈화를 중심으로-

          이상혁 우리어문학회 2009 우리어문연구 Vol.33 No.-

          이 논문은 대학 글쓰기의 미래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학습자 수준을 고려한 교육 과정을 탐색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학습자 수준을 고려한다는 것은 단계 별 글쓰기의 시스템의 구축과 연관돼 있다. 우선 대학 글쓰기 교육 과정은 모듈화되어야 하며 이 논문에서 예비 점검, 학년 별, 전공 별, 수준 별 환경을 고려한 프로그램은 적정하게 거시적 모듈로서 구조화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또한 대학 글쓰기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글쓰기의 방향과 관련하여 ‘쓰기를 위한 학습(Learning to write)’과 ‘학습을 위한 쓰기(Writing to learn)’는 모순적이지 않고 단계적이라는 점을 이 글에서 부각하고자 했다. 한편, MIT 대학의 글쓰기 시스템은 대체로 우리 대학 글쓰기 시스템에 원용할 수 있는 모듈화로서 좋은 모델이라는 점을 원용하여 우리 대학 글쓰기 시스템에 맞게 과정을 4단계로 세분해 보았다. 1,2 단계는 글쓰기 센터가 중심이 되는 ‘쓰기를 위한 학습(Learning to write)’이고, 3,4 단계는 교양학부 및 전공학부가 중심이 되는 ‘학습을 위한 쓰기(Writing to learn)’로 구조화되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대학 글쓰기에서 ‘글쓰기 센터’는 학과(학부)와는 다른 영역에서 독립적으로 기초 글쓰기를 담당하는 주체이자, 교양 글쓰기 및 전공 연계 글쓰기를 지원하는 위상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점을 밝혔다. This thesis put its focus on searching for curriculum considering learner’s level. Considering learner's level is related to building up a level-based writing system. First of all, what this thesis emphasized are that writing curriculum in universities should be in modules and that the program considering conditions such as whether it is a preliminary check-up, or a major-based or level-based check-up should be appropriately structuralized as modules in a comprehensive way. In addition, this thesis tried to highlight that learning for writing and writing for learning are not contradictory to each other but system -atic, in terms of writing directions which are controversi -al on writing in universities. Meanwhile, the writing system of MIT serves as a good example for Hansung University. Taking advantage of it for its writing module, Hansung University divides its writing curriculum into 4 steps. The first and second steps are for learning for writing, led by the Writing Center. The third and fourth step s are for writing for learning with the focus on cultural writing and major-related writing. In terms of writing in universities, the Writing Center, which serves in a different area from colleges, is in charge of basic writing. In addition, the center should take one step further to support both cultural writing and major-related writing.

        • KCI등재

          글쓰기 평가에서 객관-주관주의 대립과 그 함의

          정희모 우리어문학회 2010 우리어문연구 Vol.37 No.-

          This article criticizes the principle of traditional writing assessment and tries to find an alternative for it. In the beginning of writing assessment, traditional writing assessment used psychometric assessment, and it chose objective and standardized methods. Therefore it has focused on reliability rather than validity since the beginning of writing education. Traditional writing assessment caused lots of problems, because it regarded reliability as very important. It put emphasis on objectivity rather than variety and creativity in writing. In addition raters thought every text had a true score, and they tried to find it through traditional writing assessment. For figuring out the true score traditional writing assessment regarded the scoring guideline and rater training highly. New writing research provides criticism and suggests many alternatives for traditional writing assessment. First, writing research rejects objectivism and values subjectivity. Too much emphasizes on objectivism made writing education regressed ironically. The second focuses on vitalizing inter-rater’s conversation including task context in writing assessment. Lastly ranking and grading should be minimized and should be explained with words and sentences. Also this method has most educative effect than ranking in writing assessment. 이 논문은 전통적인 글쓰기 평가방식의 원리를 비판하고, 이에 대한 대안적인 이론과 그 의미를 찾고자 한 것이다. 글쓰기 평가 방법은 초기에 심리측정학의 평가방법을 사용했다. 그래서 글쓰기 평가는 획일화, 객관화, 표준화된 평가방법을 선호했다. 이에 따라 전통적인 글쓰기 평가방식에서는 타당도보다 신뢰도를 중시했다. 전통적인 글쓰기 교육방법에서는 신뢰도를 중시하여 글쓰기의 특성들이 약화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글쓰기의 창조성이나 다양성보다 평가방법의 객관성이나 평가자 간 일치성을 더 중요하게 보았다. 또 텍스트마다 절대적인 점수(true score)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여 이를 중요하게 보았다. 따라서 글쓰기 평가는 획일화된 시험, 표준화된 평가방식을 지향하게 되었다. 평가지침표와 평가자 훈련을 중시하게 되었고, 평가자 간 점수 차이는 평가 오류로 취급되었다. 전통적인 글쓰기 평가에 대한 비판과 대안 제시는 여러 측면에서 이루어졌다. 이에 대한 몇 가지 논의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글쓰기 평가에 주관적인 가치를 포함하는 것이다. 객관적인 지표로 나타나지 않는 텍스트의 내면적 가치를 평가에 포함시키고자 했다. 두 번째는 과제 맥락을 평가에 포함하고 학생 및 평가자 간의 대화를 활성화하는 것이다. 올바른 평가를 위해 대상 학생을 이해하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 셋째 평가 등급을 최소화하고 수량 점수보다 해석학적 논평으로 평가를 대신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경쟁적인 등급 부여보다 교육적 효과가 높다. 이 논문에서는 전통적인 글쓰기 평가의 원리로서 신뢰도와 true score를 설명하고, 글쓰기 평가에서 이런 원리가 불가능한 이유를 논증했으며, 이에 대한 서구 학자들의 대안적 평가 방법을 소개했다. 이런 논의를 통해 우리 글쓰기 교육 분야에서도 지나친 경쟁을 지양하고 교육적 효과를 높일 수 있는 평가방법을 강구하도록 애쓸 필요가 있다.

        • KCI등재

          『프랑켄슈타인』, 숭고와 그로테스크

          김예경 ( Kim Yea-gyung ) 우리어문학회 2018 우리어문연구 Vol.62 No.-

          본 논문은 고딕소설이자 낭만주의 소설인 『프랑켄슈타인』(1818)에 ‘숭고’가 어떠한 방식으로 나타나는지를 분석한다. 숭고에 대해서는 『판단력 비판』에 담긴 칸트의 숭고에 대한 이론을 활용하고자 한다. 버크의 『숭고와 미의 관념적 기원에 관한 철학적 탐구』는 우리의 논의를 도울 것이다. 칸트는 숭고를 ‘수학적 숭고’와 ‘역학적 숭고’의 두 큰 축으로 다루고자 했으며, 본 연구는 특히 수학적 숭고를 중심으로 프랑켄슈타인이 창조한 무명(無名)의 ‘괴물’과 숭고의 문제를 질문한다. 한편, 칸트는 수학적 숭고에서 ‘거대한(colossal) 것’과 ‘괴대한(monstrous, 怪大) 것’을 구분하여, 괴대한 것을 숭고의 영역에서 제외하고자 하였다. 이것은 프랑켄슈타인의 괴물과 관련해 우리를 당혹스럽게 한다. 칸트의 이러한 구분에 대하여, 숭고를 연구하는 여러 학자 또한 문제의식을 제기하게도 되었다.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은 칸트가 제기한 문제의 중심에 있다. 그가 창조한 익명의 피조물은 괴물일 뿐만 아니라, 거대하며 또한 그로테스크하기 때문이다. 죽은 수많은 ‘타자’들의 신체를 조합하여 얻어진 일종의 혼종의 신체이자 고색창연한 신생아. 괴물의 신체에 혼종의 ‘폐허’가 내재함은 필연적이다. 이 괴물의 신체가 담고 있는 미학적인 문제와 새로운 신체성(혼종성, 파편성 등)은 근대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제기한다. The interest of this study is to see how the idea of the ‘sublime’ appears in the Gothic novel Frankenstein. For the theory of the sublime, this article use Kant's sublime theory in the Critique of Judgment. Burke's A Philosophical Enquiry into The Origin of our Ideas of the Sub lime and Beautiful will help our discussion. Kant wanted to treat the sublime as two major axes of “mathematical sublime” and “dynamic sublime”, and the ‘monster’ of Frankenstein reveals various aspects of mathematical sublime in particular. Kant, on the other hand, distinguishes between “colossal” and “monstrous” in mathematical sublime and excluded the ‘monstrous’ from the sublime. This is a frustrating thing about the Frankenstein’s monster. Therefore, scholars studying the sublime formed a common problematic centering on this problem, and the monster of Frankenstein seems to be going against Kant's sublime. On the other hand, the aspect of the grotesque which dominates the body of the monster presents the modern vision of the body. A hybrid body and a newborn in ruins, the monster carved in its body the ruins(collapse, disappearance, demolition, fragmentation, death), and the ruins are inevitable for a new birth. The monster's body with its trace of decomposition and hybridity functions like a question posed toward the modern body. And the question remains still valid.

        • KCI등재

          애국과 친일, 『신찬초등소학』 의 이중성 -개화기 민간편찬 교과서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박민영 ( Min Young Park ) 우리어문학회 2014 우리어문연구 Vol.48 No.-

          이 논문은 애국과 친일의 상반된 입장이 개화기 민간편찬 교과서 신찬초등소학 (1909)에 어떠한 양식으로 존재하는지 기간된 민간편찬 교과서와의 비교를통해 살펴본 연구다. 『신찬초등소학』은 전체 단원의 1/4 가량이 앞서 간행된민간편찬 교과서의 단원과 유사하다. 필자는 동시대 민간편찬 국어교과서 간의 영향관계를 파악함으로써 『신찬초등소학』의 성격을 상대적인 입장에서 비교 분석하고, 애국과 친일의 양상을 보다 입체적인 관점에서 판단하고자 했다. 2장에서는 『초등소학』(1906∼7)과의 연계성을 살펴보았다. 『초등소학』의적극적인 반일감정은 『신찬초등소학』에서 많은 부분이 여과된다. 반일이 곧애국이었던 『초등소학』의 관점에서 본다면 『신찬초등소학』에서는 애국심 역시희석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신찬초등소학』에서는 반일이 아닌 "부국"으로써 애국을 실천하고자 했다. 이 점에서는 오히려 『초등소학』보다도 일본에 대해 냉정한 시각을 견지한다. 그러나 『신찬초등소학』에서 강조하는 인내와 노력, 겸손함과 현명함이 "부림을 잘 받는 피지배 계층"의 양성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일본을 뛰어넘는 부국을 지향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당시 지배체제를 인정하는 듯한 태도는 애국과 친일이라는 상반된 의식이 충돌하며 공존하는 『신찬초등소학』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3장에서는 『유년필독』(1907)과의 연계성을 살펴보았다. 『신찬초등소학』에는 『유년필독』에서 다룬 일본과 싸운 영웅들의 이야기는 없다. 그러나 왕인과같이 역사적으로 일본을 선도한 위인의 이야기는 재수록돼 있다. 과거 일본보다 앞선 나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유년필독』의 서희나 강감찬 같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재수록함으로써 나라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용기 있게 대처하면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는 신념을 전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정치적으로 논란이 될 수 있는 반일 감정을 여과시키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나라의 부강을 지향하고, 궁극적으로 외교와 학문으로써 구국을 염원하는 현채의 다중적인 집필태도를 가늠할 수 있다. 이렇게 『신찬초등소학』은 반일감정으로 일제를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우리민족에게 애국심을 고취하고 민족계몽을 실현시키고자 했다. 개화기에서 일제 강점기까지 사용된 유일한 민간편찬 국어교과서 『신찬초등소학』이 지금까지 친일적인 면으로만 부각됐다면, 이제 그 이면에 존재하는 애국적인 요소에 대해서도 주목해야할 것이며, 그에 따라 새롭게 평가받아야 한다. Shinchanchodeungsohak is a language arts textbook privately published in August, 1909 by Hyun Chae(1856-1925). This study examined the aspects of the contrasting patriotism and pro-Japanese collaboration in Shinchanchodeungsohak co-exist in comparison with the already-published privately-published textbooks. About one fourth of the whole chpaters in Shinchanchodeungsohak is similar to those in the existing textbooks published by private publishers. The aim is to compare and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Shinchanchodeungsohak in a relative sense by grasping the interactive relationships between the contemporary language arts textbooks from various dimensions and to make evaluations of the aspects of patriotism and pro-Japanese collaboration in Shinchanchodeungsohak.Chapter Two examines the relationship with Chodeungsohak (Elementary School Textbook). The acute anti-Japanese sentiment in Chodeungsohak was filtered out to a great degree in Shinchanchodeungsohak.From the viewpoint of Chodeungsohak which identifi d Anti-Japanese sentiment with patriotism, it seemed that patriotism was diluted in Shinchanchodeungsohak. However, Shinchanchodeungsohak tried to practice patriotism by means of "enriching the nation", not of taking on anti-Japanese color. In this sense, it kept more calm attitude than Chodeungsohak. Still, the qualities-patience, efforts,modesty and wisdom-Shinchanchodeungsohak stresses might be misunderstood for its goal to foster "the good subjugated class."It can be capsulated as one of the characteristics of Shinchanchodeungsohak with two contrasting values of pro-Japanese collaboration and patriotism at war in that it admitted the status quo of Japanese ruling while pursuing a rich country that transcends Japan.Chapter Three looks at the relationship with Yunyeonpildok (AMust-Read for Children) (1907). Shinchanchodeungsohak does not have tales of heros who fought against Japan. However, such great figures as Wang In, who enlightened Japan in history, are selected and incorporated. Its attempt is to proote the national pride over Japan as the more powered than Japan. Those stories of Seo Hee and Gang Kam-chan from Yunyunpildok entered it again so that it could spread the belief that courage would overcome any troubles however difficult situations the country is in. It cane be said that Shinchanchodeungsohak keeps multi-faceted attitudes as it filters out politically controversial anti-Japanese sentiments while it promotes national riches and wishes for the salvation of the country through diplomacy and education.Likewise, Shinchanchodeungsohak attempted to inspire patriotism in Korean people and realize enlightenment for the nation while not trying to stimulate the Japanese colonial government with explicit anti-Japanese sentiment. Given that Shinchanchodeungsohak, the only privately-published language art textbook in use from the Enlightenment Period until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was evaluated only for its pro-Japanese aspects, but its patriotic elements underlying the facade should be given attention now and it deserves new evaluation.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