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무용전공생의 신체이미지와 폭식습관의 관계 분석

        박현정 ( Hyun Jung Park ),임인선 ( In Sun Lim ),이진효 ( Jin Hyo Lee ) 대한무용학회 2014 대한무용학회논문집 Vol.72 No.1

        건강한 심신을 지닌 무용전공생을 위한 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최근에 들어서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기존에 부상과 재활에 국한되었던 건강에 대한 개념을 최근에서는 심리적인 영역에 까지 확대하고 있다. 무용전공생 뿐 아니라 일반여성에게서도 팽배하게 나타나고 있는 외모지상주의는 무리한 다이어트와 불규칙한 식습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의 체중조절 등의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다. 외모는 자신의 모습을 외부로 표현하는 중요한 수단 중 하나이지만, 무조건 날씬한 몸매만을 선호하는 사회문화적 현상으로 인하여 음식을 섭취하지 않은 채 무작정 굶거나 이뇨제 등의 약을 통해 무리하게 체중을 조절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무용수에게 있어 몸은 감정을 표현하는 수단이며, 동작을 통해 의미를 전달하는 매개체라는 점에서 볼 때, 무용수는 일반인에 비해 외모에 대한 관심과 자신이 지각하는 신체상이 민감한 요인으로 인식되고 있다. 손은정(2013, p.119)은 불규칙한 식사습관 중 폭식행동을 유발하는 원인에 대하여 완벽주의, 체면민감성, 사회비교, 신체감시, 신체불만족 등의 다차원적인 모형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무용전공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다. 박선정과 민현주(2012, p.28)는 무용전공자의 섭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체형만족도를 언급하였으며, 절식과 폭식 모두 해당된다고 밝히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환경적, 문화적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야기되는 무용전공생들의 부정적인 신체이미지와 폭식습관을 분석하고, 두 변인 간의 관계를 밝히기 위하여 세 가지 연구 문제를 설정하였고 다음과 같은 결과를 도출해냈다. 첫째, 무용전공생이 지각하는 신체이미지는, 현재 자신의 신체 사이즈보다 더 왜소한 체형을 ‘이상적’이라고 여겼으며 이는 여성 전공생에게서 뚜렷하게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본 연구에서 사용한 검사도구인 ‘SBIT-R’의 경우 음수로 지각할수록 자신의 현재 체형보다 마른 체형을 선호하는 것인데, 남학생들이 양수를 보인 것에 반해 여학생들은 음수를 나타냈다. 이는 정상적인 체중과 비교해보았을 때 저체중인 경우에도 자신의 체중은 과다하게 많은 체중으로 인식하므로 실제 체중에 대한 견해는 현실과 차이가 많이 나타난다고 한 윤화영(1996), 윤공화와 허만동(2003), 그리고 Moses et al(1989)의 연구와 일치하는 결과로 나타났다. 그러나 건강한 신체에 대한 이해부족과 현재 신체에 대한 불만족은 무용전공생으로 하여금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거나 구토나 설사와 같은 자의적인 행동을 유발함으로써 긍정적이지 못한 정서를 느끼게 해주기 때문에 건강한 무용수에 대한 신체이미지의 정립이 필요한 실정이다. 무용전공생의 폭식습관은 하위 다섯 가지 요인 모두 남성에 비해 여성에게서 높게 나타났으며 폭식으로 인해 느끼는 감정, 실제 섭취하는 음식, 폭식행동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폭식으로 인한 감정이란 과식을 조절하는 감각이 부족하여 먹는 것을 멈출 수 없거나 무엇을 얼마나 많이 먹어야 할 것인지를 조절할 수 없다고 느끼는 것이며 폭식행동은 일정 시간 동안(2시간 이내) 일반적인 사람들 보다 확연히 많이 먹는 것을 나타낸다. 또 폭식 후 체중이 늘어나지 않도록 스스로 토하거나 설사제, 이뇨제, 관장제 등을 사용하고 과도한 운동, 무리한 사우나 등의 부적절한 보상행동을 반복하기도 한다. 대개 일반인들에 비해 매우 마른 체형의 무용전공생들에게 이러한 폭식증이 나타난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현상이다. 김희영(2001, p.26)은 신경성 폭식증이 주로 여성에게 빈번하게 일어나며 보통 청소년 후기나 성인 초기에 시작된다고 하였다. 이러한 신경성 폭식증은 구토 등의 보상행동을 통해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편이지만, 체중의 변동이 심하고 신체이미지도 매우 부정적이며 섭식에 대한 조절능력을 상실한 장애라고 할 수 있다. 오지원(2000, p.4) 역시 일반 여대생들에게서 폭식 행동의 발생률이 높으며 이로 인해 낮은 자존감, 우울, 불안, 절망감, 초초, 스트레스 등의 부정적 감정이 수반되고 이러한 감정은 다시 폭식행동을 불러일으키는 순환적 관계라고 언급하고 있다. 이렇듯 무용전공생들 역시 심각한 심신의 건강악화를 유발시킬 수 있는 폭식 습관의 사각지대에 놓여있기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는 체형의 아름다움을 넘어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위한 체계적인 무용교육이 필요한 시점이다. 둘째, 무용전공생이 지각하는 신체이미지와 폭식습관은 서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신에 대한 왜곡된 지각이 결식을 초래하게 되어 결국 폭식으로 진행될 확률이 높다는 이성호(1997)의 연구결과를 지지해 주기도 한다. 무용전공생은 자신의 신체에 대한 불만족과 왜곡된 신체상으로 인하여 더 마른 체형을 선호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방법으로 폭식과 절식을 통해 이상적인 체형을 갖추려고 한다. 이는 비단 무용전공생에게만 해당되는 결과는 아니다. 손은정(2013)의 연구처럼 전공에 상관없이 대부분의 여자 대학생들이 마르고 아름다운 신체를 선호하고 있으며, 자신이 선호하는 이상적인 신체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 신체조절과 가장 연관성이 높은 섭식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신체이미지와 폭식 간의 관계를 연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겨진다. 셋째, 무용전공생의 폭식습관에 영향을 미치는 신체이미지에 대한 회귀분석 결과 신체이미지가 폭식습관 중 감정과 체중을 설명하는 유의미한 변인임이 밝혀졌다. 즉 부정적인 신체상은 폭식을 유발시키는 원인 중 음식을 조절하지 못하고 자신이 무엇을 얼마나 많이 먹어야 할 것인지를 결정하지 못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폭식 중에 섭식 통제감이 부족하게 되고 이에 따라 폭식 후 자기비하, 우울, 낮은 자존감 등을 느낀다는 것이다(김희영, 2001, p.25). 또한 체형과 체중에 따라 자신에 대한 평가가 과도하게 영향을 받는다고 느끼게 해 주어 결국 신체에 대한 이해부족과 불만족이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거나 구토나 설사와 같은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유발하게 된다(Eliakim, Ish-Shalom, Giladi, Falk & Constantini, 2000, p.600). 무용전공생 역시 체형과 체중을 자기평가와 자존감 결정의 중요한 요인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폭식을 보상하는 방법으로 하루나 그 이상 금식을 하거나 과도한 운동, 구토나 설사제복용 등의 행동을 많이 보이게 된다. 음식을 먹고 난 후에 살찔 것 같은 불안과 초조함이 은, 자신의 신체를 한껏 발휘해야 하는 무용전공생들이 매우 민감하게 받아드리는 문제라는 윤공화 등(2003)의 연구를 지지해주는 결과이다. 특히 무용수는 공연이 다가오면 단기간에 체중을 조절해야하기 때문에 절식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 단기간에 많은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서 심각하게 음식조절을 하는 것은 공연이 끝난 후에 오히려 폭식을 유발시키게 되고 체중이 증가하게 된다. 잦은 공연과 빈번한 섭식장애는 심신의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위험한 상황까지 발생하기 때문에 올바른 식사습관을 권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본 연구를 통해 무용전공생이 지각하는 신체이미지와 실제 나타나는 폭식습관이 부정적이며 두 요인 간에는 서로 관련성이 있음을 밝혀주었다. 특히 부정적인 신체이미지로 인하여 폭식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결과는 무용전공생들이 간과해서는 안 될 중요한 문제이며, 섭식장애에 대한 개념적 정의와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올바른 교육이 필요하다. 결국 무용전공생이 자신의 신체 상태를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인지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최고수행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임을 깨달을 필요가 있을 것이다. This study targeted 270 students majoring in dance at 4 year colleges, to analyze the relation between body image and binge eating. ``SBIT-R`` for the body image and ``BULIT`` for binge eating were used. The result showed the followings: First, more dance major students considered bodytype thinner than them as ideal type. Second, as the result of correlative analysis on body image and binge habit, all of them showed highly positive correlations of binge habit. Third, body image was confirmed as an significant variable explaining 5.1% of emotion and 4.3% of weight among the binge habit.

      • KCI등재

        이시이바쿠의 작품에 나타난 안무체계 연구 -<수인>, <실념>, <하얀손장갑>을 중심으로-

        박난영 ( Nan Young Park ),전은자 ( Eun Ja Jeon ) 大韓舞踊學會 2012 대한무용학회논문집 Vol.70 No.2

        본 연구는 20세기 일본에서 신무용이라는 예술사조의 미적인 양식을 대표할 수 있는 안무가 이시이바쿠의 작품을 통해 춤의 성격을 규명하고, 획일적인 방식이 아닌 다양한 전략과 방향으로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 방법으로는 수잔 레이포스터가 제시한 20C 모던댄스 안무가, 무용수, 관객의 작품에 대한 이해의 과정을 추적함으로써 작품이 동시대의 춤으로 어떻게 읽혀지는가를 고찰한다. 이시이바쿠 작품에는 무용을 만드는 창작 과정, 무용과 타예술장르와의 관계, 무용학습체계, 관객의 수용 및 반응에 대한 동일한 질문이 제시 되었다. 이 같은 네 가지의 작품에 대한 명확한 질문은 무용을 만드는 안무의도, 표현개념, 무용수의 몸, 무용수의 관심대상, 무용테크닉의 목적, 관객의 반응, 작품의 의미를 도출하였다. 이러한 개념들을 중심으로 이시이바쿠 안무세계를 논의해보면, 첫째, 작품의 창작과정을 통해 그는 개인과 연관된 내면세계, 일상생활, 사회모습을 개인적 경험에 근거해 근대적 공간인 서구식 무대에서 다양한 전략으로 안무의도를 구체화 시킨다. 둘째, 작품과 타예술과의 관계성은 작가의 세계관이 작품 형상화와 관련하여 일관성 있게 구체적인 표현개념으로 드러난다. 이러한 이시이바쿠의 인식론이 반영된 안무는 비판적 사회사라는 맥락으로 흡수되어 새로운 형식을 만들고, 무대에 투영된 시대정신이라는 입장을 함유하고 있었다. 셋째, 문화적 훈육을 담당했던 그의 무용수업 체계를 통해서는, 그의 움직이는 몸은 인식의 대상이며 미적 자율성에 대한 인식을 기반으로 다양하게 드러난다. 그래서 그는 신체를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한 언어적 구조물로 보고 ``춤추는 몸들(Dancing Bodies)``의 다양성으로 표현한다. 넷째, 그의 신체언어는 민족적이며 일본 근대사회에 대한 상징체계로 존재한다. 이시이바쿠는 본인의 고향인 아키타현의 거친 자연환경과 사사라춤의 특성이 춤에 여실히 드러난다. 그의 작품은 전략적으로 민족적 특성을 드러내지는 않았지만, 일본 사회 모습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그래서 그의 작품은 내적인 동기에서 일본사회 속에 가까이 있는 춤이며 외적인 표현방식에서 일본인 특유의 제스처와 응시에 있어서 민족적 색채가 짙은 신체표현이 특징적으로 드러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choreographic processes in the works of a Japanese modern dancer Baku Ishi-ie, as Western dance style in the 20th century had been transplanted to Japan, and to define the identity of new dance trend. The methodology of this study focuses on Japanese modern dance. His choreographic processes show the identity of a new dance trend. I select three works choreographed by Baku Ishi-ie - Prisoner, A Lapse of Memory, and White Gloves, and then apply Susan Leigh Poster`s theoretical frames for dance analysis - the process of creation, relation with other arts, the system of dance class, and the adoption & responses of the viewers - into the work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n the choreographic processes of three works, he has something in common with each other in that they consider a choreographic writing. The dancer`s body is considered as the bodies of linguistic structures, depending on bodies in expression, bodies in representation, bodies in everyday life, and the various purposes of abstract bodies of their works. They explore his internal and social inquiry in the process of finding a choregrapher`s mission. As a result, images are created and various forms of ``dancing bodies`` are made up. Second, in the relation between dance and other arts, the change of his philosophy about recognizing history makes the dissimilarity in the concept of expression, and is an important indicator for analyzing the dance culture. In his works, the concept of expression showed remarkable differences and changes, and for that reason, their own nationalistic disposition was considered. The main concept of his choreography was to represent the society and culture which Japan had experienced in the twentieth-century history. His works allowed me to understand that his choreography was influenced by his individual experiences as well as social changes. Third, in the organization of dance class, his moving bodies are the targets of recognition, and contain the social and cultural meanings. Based on dance class components, the two dancers were separated from the typical expression of traditional arts and that they held contemporary issues like exploring the modern times in their works. Their choreography was formed in the context of society and culture which they belonged to. Moving languages expressed in their works were created on the grounds that dance is a tool for reflection, so it is given aesthetic autonomy. Fourth, in the audiences` reception and response, the languages of their choreographies exist as national symbol systems. Baku Ishi-ie did not reveal nationalism strategically, but is closely related to Japanese society. So his works reveal national characteristics in the inner motives and bodily expression on the Japanese-specific gesture, and gaze in the external representation. This study opens up possibilities that the historical works which are the symbols of the previous times can be re-explored, and that components or sub-elements of their choreography can be discussed in various ways by understanding implications in the choreography, the products of their own reflection of Ishii Baku.

      • KCI등재

        스포츠와 무용의 미적 동질성과 예술적 차이점

        장정윤 ( Chung Yoon Chang ) 대한무용학회 2012 대한무용학회논문집 Vol.70 No.1

        스포츠와 무용의 객관적인 심미의식의 대상은 신체와 운동이다. 관전자는 미적 태도에 의해 미적 경험(aesthetic experience)을 가지며 미적 가치를 발견하게 된다. 스포츠를 통해 경험하는 시간성, 공간성, 직접성, 힘(역동성)과 같은 특질은 무용예술의 미적 성질과 매우 유사하다. 본 연구는 스포츠와 무용 각각의 미적 경험 가운데 발견되는 미적 동질성이 무엇이며 더 나아가 근본적인 차이점이 무엇인지를 고찰함으로써 스포츠와 무용의 차별화를 모색한다는 데에 그 필요성을 두고 있다. 또한 이 연구는 스포츠에 대한 철학적 의미와 미적 가치를 확장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본 연구는 스포츠와 무용에 대한 미적 동질성을 논하며, 더 나아가 스포츠와 무용의 예술적 측면에 대한 차이점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스포츠와 무용의 미적 동질성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미적 지각을 바탕으로 하여 미적 형식원리, 미적 질, 미적 표현을 고찰한다. 목적스포츠의 실천 방법과 목적의 측면을 미적스포츠와 무용의 그것들과 구별하고, 스포츠와 무용의 예술적 측면에 대한 차이점을 논하기 위해서 상상, 재현, 상징 등을 비롯한 예술적 요인을 고찰한다. 본 연구는 무용미학의 입장에서 스포츠의 미적 특성을 객관적으로 탐구하고, 무용수와 스포츠실천자는 물론 무용과 스포츠를 관람하는 사람들에게 미적 경험을 환기시키며 폭넓게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한다. Sport have been considered as one of the artistic cultural development since recent times. Sport is recognized as the artistic by a few scholars since the realm of artistic concepts has been expanded. Post modern elements of interaction, play and improvisation in the artistic movement are also found in the sporting context. Sport is artistic when observer approach to it with aesthetic attitude, when the player presents proper timing of playing, articulation and changing aspects, in other words, when the player presents the rhythm and tempo as timing element, bodily space and movement pattern as space element, and interacting force between players, which also is the dynamic powers between the winning and losing.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discuss about the aesthetic identification and artistic difference of sport and dance. Sport as well as dance is aesthetic. The aesthetics of sport objectively explore the aesthetic characteristics of sport, and subjectively the aesthetic experience, aesthetic judgement, and aesthetic value. Sport performer experiences his spirit encountered with his own body, experiences his own kinesthetic sense, the aspects of life -the dramatic and the dynamic powers. However the spontaneous expression in sport is different from the projected expressive art-such as dance-in certain ways. Sport is intended to perform the evocation of aesthetic experience both for athlete and the audience. Comparing the artistic recognition of aesthetic sport and dance to purposive sport, we find that the purposes and the methods are unified in aesthetic sport and dance, not in purposive sport. The expressive intention is necessary in aesthetic sport, although creative intention is not essential in sport as much as in dance. Aesthetic approach to sport not only confirms the people better understanding and interest on sport, but also includes the formulation of their own subjective bodies, lives and interactive power in a community. Sport is regarded as one of cultural activities, as an evocation of the aesthetic experience both of performer and observer.

      • KCI등재

        무용전공 대학생의 자기표현행동이 자기조절능력 및 무용성취도에 미치는 영향

        최은용 대한무용학회 2010 대한무용학회논문집 Vol.64 N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the basic materials needed in the management of dance majors in the university, by clarifying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self-expression behavior, the self-control abilities, and the dance achievement of dance majors in the university. The respondents of this study are dance majors in the four-year university. 408 students were used in the final analysis. The statistic methods for confirming the hypothesis of factor analysis (CFA: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and the analysis of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SEM) were carried out by using AMOS7.0.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ly, in the factors of the self-expression behavior of dance majors in the university, active expression behavior and altruistic expression behavior had a positive (+) effect on the self-control abilities of dance majors. Secondly, in the factors of the self-expression behavior of dance majors, active expression behavior had a positive (+) effect on the dance achievement of dance majors. In contrast, the passive expression behavior had a negative(-) effect on the dance achievement. Thirdly, the self-control abilities of dance majors had a positive(+) effect on the dance achievement. 이 연구의 목적은 대학 무용전공자의 자기표현행동과 자기조절능력 및 무용성취도와의 관계를 규명하여 대학에서의 무용전공자의 능동적 관리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제공하는데 있다. 연구대상은 4년제 대학의 무용전공자로서 408명이 최종분석에 사용되었다. 가설 검증을 위한 통계방법은 빈도분석, 상관관계분석, AMOS 7.0을 이용하여 확인적요인분석(CFA: Confirmatory Factor Analysis)과 구조방정식모형분석(SEM: Structural Equation Model)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무용전공자의 자기표현행동 요인인 적극적 표현행동과 이타적 표현행동은 자기조절능력에 정(+)의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직설적 표현행동, 윤리적 표현행동, 소극적 표현행동은 자기조절능력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둘째, 무용전공자의 자기표현행동 요인인 적극적 표현행동과 소극적 표현행동은 무용성취도에 영향을 미친다. 적극적 표현행동은 정(+)의 영향을 미치나, 반면에 소극적 표현행동은 무용성취도에 부(-)의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직설적 표현행동, 윤리적 표현행동, 이타적 표현행동은 무용성취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셋째, 무용전공자의 자기조절능력은 무용성취도에 정(+)의 영향을 미친다. 한편 연구의 수행을 통하여 나타난 의의와 시사점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이 연구는 무용의 속성인 무용수의 감성을 외부로 표출한다는 데서 자기표현행동이 중요한 바 무용전공자의 자기표현행동의 제 변수와 자기조절능력 그리고 무용성취도와의 관계를 구조적으로 검토하였다는데서 의미를 가질 것이다. 따라서 관련 연구에 기초적인 토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둘째, 자기조절능력이나 무용성취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구조적으로 검토한 결과, 적극적 표현행동이 원인으로 강하게 제기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는 무용전공자가 자기표현을 행할 때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기보다는 적극적인 태도를 취할 때 성과적 결과물은 긍정적으로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 하겠다. 한편 이 연구 수행에 있어서 나타난 결과를 토대로 앞으로의 연구방향을 제시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이 연구는 무용전공 대학생만을 한정하여 연구를 수행하였다. 따라서 향후 연구에서는 직업무용수 등 다른 분야의 대상자를 적용하여 연구하여 이의 관계를 공고히 하였으면 한다. 둘째, 이 연구에서 자기표현행동과 그에 따르는 한정된 변수만을 사용하여 연구하였으므로 향후 연구에서는 자기표현행동과 관계할 다양한 변수들을 투입하여 연구하였으면 한다. 셋째, 이 연구는 대상자에 대한 세분화를 통하지 않고 대학의 무용전공자들을 통합하여 연구하였으므로 이의 결과에 대한 세분화된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다. 따라서 향후 연구에서는 이에 대한 연구가 수반되었으면 한다.

      • KCI등재

        초등무용교육을 위한 교육대학교 학생들의 모티프이론 활용가능성에 관한 연구

        전미현 ( Mi Hyun Chun ) 대한무용학회 2012 대한무용학회논문집 Vol.70 No.5

        본 연구의 목적은 미래의 초등교사인 교육대학교 학생들에게 무용창작 방법론인 모티프이론을 적용, 초등무용교육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이다. 본 연구를 위해 전문적인 무용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A교육대학교의 2학년에 재학중인 34명의 학생들(수학교육과 30명, 과학교육과 4명/ 남자 9명, 여자 25명)을 대상으로, 7차시(1차시 110분)의 모티프이론을 활용한 창작무용 수업을 진행하였다. 수업내용은 움직임 개념들을 탐색하는 5차시의 이론 및 실기수업과 자유창작발표, 주어진 모티프무보를 바탕으로 한 창작발표로 구성되었다. 본 연구자는 학생들의 저널, 작품발표 및 프로그램, 그리고 설문지를 바탕으로 다음과같은 결과를 얻었다. 첫째, 무용교육을 전혀 받지 않았던 수학교육과나 과학교육과 학생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모티프이론을 통한 무용창작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었다. 둘째, 교대생들에게 액션과 정지로 구성된 모티프 무보는 무용실행을 위한 기본적인 리듬감과 박자감각을 키울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셋째, 교대학생들은 모티프이론을 통해 움직임을 기록하고 분석하며, 동일한 무보에서 다양한 창의적인 표현이 가능함을 인식하게 되었다. 넷째, 모티프 이론을 통한 창작 수업은 학생들에게 합의된 용어들, 예를 들어, 돌기, 붙기, 들기 등의 움직임 개념들을 가지고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함을 보여주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 상호간의 유대감을 증대시킬 수 있었다. 다섯째, 모티프이론은 움직임 혹은 무용에 대한 편견 또는 관심이 없었던 교대학생들에게 움직임에 대한 흥미, 자신감, 성취감 등을 키워줄 수 있었다. 이와 같이 모티프 이론은 교대학생들에게 무용창작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며 다양한 측면에서 효과적인 무용창작 방법론임을 알 수 있었다. 이는 미래의 초등학교 교사들인 교대학생들에게 무용창작 및 무용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차후 초등교육현장에서 학생들에게 흥미로운 무용창작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무용교육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된다. 이러한 이유로 모티프이론이 교육대학교 체육교육과정 중 정규 수업내용의 하나로 적용되기를 기대해 본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possibility of applying Motif Theory for movement expression. The researcher introduced Motif Theory to students in a university of elementary education and analyzed the students` journals, performances, and open-ended questionnaires. In this research, we find that Motif Theory is very helpful for students to observe various movements, such as turning, touching, and jumping. Moreover, it turns out that Motif Theory is very effective in providing communications for creative choregraphy. These results suggest that Motif Theory is a good candidate for a regular subject in the university of elementary education.

      • KCI등재

        웰빙시대의 무용 트렌드와 전망

        정옥조 ( Ok Jo Chung ) 대한무용학회 2012 대한무용학회논문집 Vol.70 No.5

        본 연구의 목적은 웰빙 열풍이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시점에서 웰빙적 무용의 트렌드를 인지하고, 변화되는 웰빙 문화에 부응하는 무용의 과제를 제시하는데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웰빙``의 개념이 반영되어 있는 문화센터 강좌들을 통해 국내 무용의 웰빙 트렌드를 파악하고, 향후 무용의 변화와 과제에 대해 전망하였다. 이러한 연구는 여러 가지 웰빙적 무용의 가치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무용의 사회문화적 활용과 기여에 있어 지침 자료 및 후속 연구의 근거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장르별 무용의 웰빙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웰빙을 요가와 접목시킨 강좌들은 [웰빙+요가=건강관리], [웰빙+요가=몸매관리], [웰빙+요가=활기찬 아침, 편안한 저녁]이라는 세 가지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었다. 둘째, 웰빙을 사교댄스와 접목시킨 강좌들에서는 [웰빙+사교댄스=운동효과, 활용성]의 트렌드가 주를 이루고 있다. 셋째, 웰빙을 레크댄스와 접목시킨 강좌에서는 [웰빙+레크댄스=운동효과, 즐거움]의 트렌드가 부각된다. 넷째, 웰빙을 한국무용과 접목시킨 강좌에서는 [웰빙+한국무용=심신 안정, 한국적 정서 함양]의 트렌드가 부각된다. 웰빙시대 무용의 변화와 과제에 대한 전망은 다음과 같다. 첫째, 무용분야에서 웰빙 관련 직업으로는 웰빙댄스 지도자, 실버댄스 지도자, 댄스 테라피스트, 다이어트 프로그래머, 비만 클리닉 컨설턴트, 퍼스널 트레이너 등이 유망하다. 한편, 무용분야의 웰빙 관련 직업군이 다양하게 발전되기 위해서는 아직까지 주목받지 못했던 춤장르에서도 장르별 특성에 부합되는 웰빙적 요소와의 접목을 시도할 필요가 있다. 둘째, 무용 분야는 생활 속에서 친건강 및 건강에 아름다움을 추가한 웰루킹의 개념과 밀접하게 적용 가능하기 때문에 건강을 지향하는 무용 장르의 아이디어 창출을 통해 충분히 신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웰빙의 사회문화적 트렌드를 능동적으로 읽어내고, 힐링이나 재활 등 무용을 통해 대중이 얻고자 하는 새로운 웰빙적 요소들에 대해 지속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해야 할 것이다. 셋째, 웰빙 관련 특성화 학과의 신설 및 무용학과 내에서의 차별화된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다. 문화센터의 웰빙댄스 강좌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많은데 비해, 대학교 무용학과 내에서의 웰빙 관련 교육에 대한 관심은 미약한 실정이라고 볼 수 있다. 웰빙 관련 지도자를 양성하고 그 인재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적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cognize the trend of well-being dance and to suggest the assignment of the dance satisfying changeable well-being culture in the era that well-being sensation has continued. Therefore, the author comprehends the well-being trend of dance in Korea and prospect the change and assignment of dance in the future by examining the lectures done by culture centers, which the concept of well-being is reflected on. As this study contains several values of well-being dance, the result is anticipated to be applied as certain guiding data of the application and contribution of social culture for dance and the evidence of follow-up study. The well-being trends of dance according to each genre are as follows. First, the lectures that well-being concept is applied to yoga form 3 trends such as [Well-being Concept + Yoga = Health Care], [Well-being Concept + Yoga = Body Care] and [Well-being Concept + Yoga = Vivid Morning, Comfortable Evening]. Second, the trends such as [Well-being Concept + Social Dance = Effect of Exercise, Practicability] mainly comes with the lectures that well-being concept is applied to social dance. Third, the trend of [Well-being Concept + Recreation Dance = Effect of Exercise, Entertainment] becomes an important part in the lectures that well-being concept is applied to recreation dance. Fourth, the trend such as [Well-being Concept + Korean Traditional Dance = Stability of Mind & Body, Cultivation of Korean Emotion] becomes an important part in the lectures that well-being concept is applied to korean dance. The prospects for the change and assignment of dance in well-being era are as follows. First, there are well-being jobs such as well-being dance leader, silver dance leader, dancing therapist, diet programer, obesity clinic consultant and personal trainer in the dance field. On the other hand, to develop various well-being jobs in the dance field, certain dance genre that was not in the spotlight has to be joined with well-being factors.

      • KCI등재

        무용전문지 내용분석을 통한 발전 방향 모색

        송용경 ( Yong Kyeong Song ),김경회 ( Kyeong Hoi Kim ) 大韓舞踊學會 2012 대한무용학회논문집 Vol.70 No.2

        현대사회는 수많은 정보 속에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여러 집단의 세분화, 직업의 전문화, 직종의 다양화가 이루어졌으며, 각 분야의 사회구성원들은 자신의 전문분야에 대한 보다 심도 있고 폭넓은 정보의 중요성이 인식되었다. 때문에 더 신속하고 정확하며 심도 있는 정보를 취하는 일은 한 개인이나 집단에 있어 더없이 필요하다. 무용만을 전문으로 하는 매체가 없는 우리나라 무용계에서 무용전문지가 발간되고 있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무용전문지는 무용계 전체의 힘을 기르고, 무용문화의 지적수준을 선도할 수 있는 매체로써, 일회의 공연으로 사라져 버리는 무용문화에 대한 실제적인 자료라고 생각할 때, 그 중요성이 더욱 크게 부각되어진다. 따라서, 본 연구는 무용전문지가 지니고 있는 문제점과 그 가능성을 밝혀 봄으로써, 그에 대한 보다 바람직한 방안 제시에 목적을 두었으며, 국내에서 발행되고 있는 무용 전문지 월간『춤』,『몸』,『춤과 사람들』의 운영실태와 지면수를 통한 내용분석을 연구하여 무용전문지의 편집 제작 경향을 비교 분석 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로 무용 전문지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무용전문지가 무용계에 끼치고 있는 영향력은 물론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이에 본 연구 결과, 우리나라의 무용전문지는 각 무용전문지사의 상호 활발한 정보교환을 통해 독자적인 영역의 연구 개발과 그에 따르는 창의적 편집 체제의 개발이 요구되어지며, 적극적인 무용인의 활동 전개를 위해 구체적인 정보기능의 강화와 무용평의 평론대상을 무용계 전반으로 확대하여 객관성 있는 논평과 폭넓은 보도에 주력해야 한다. 또한 독자층에 대한 연구와 그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들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이는 무용전문지사의 노력 이외에도, 정부와 무용계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이 수반되어질 때에 실현될 수 있으며, 그리하여 한국무용계의 적극적이고 활발한 해외 교류와 전문 인력의 양성을 통하여 독창적인 예술 영역의 확보를 룰 수 있다. People living in current societies are facing with a myriad of information. For the reason, it is necessary for both individuals and groups to acquire profound information quickly and precisely. Publishing dance magazines in South Korea where media only for dance have not been created in the dance circle is considered considerably significant. Dance magazine is a medium which enhances the power of the entire dance circle and increases the intellectual level of dance culture. Given the fact that it serves as an actual data on dance which disappears after one-time performance, the medium is of even more importance.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look at the issues and the possibility of dance magazines and to propose more desirable ways. In this study, this researcher analyzed the publication status and pages of dance magazines monthly published in South Korea -- Dance, Body, and Dance and People, and performed a comparative analysis on the edition directions of the dance magazines. As a result, this researcher tried to find a way to achieve balanced development of the dancing magazines, found ways to achieve balanced development of the dance magazines, investigate the influence of the magazines on the dance circle, and seek a desirable development direction. The result of this study indicated that it is necessary for domestic dance magazine publishers to research and develop an unique area through the active exchanges of information between the publishers and thus develop a creative editorial system. It is necessary for the publishers to provide specific information to help dancers take more activities, and make an effort in reporting objective reviews and a wide range of subjects through the expansion of dance critiques. In addition, it is necessary to give priority to realistic measures helping academic readers and reflecting their opinions. Such environments can be realized when the active supports and constant interests of the government and the dance circle are to be accompanied with the efforts of the dance magazine publishers. And, through the active exchanges of the Korean dance circle with other international groups and the cultivation of professional human resources, it is possible to acquire an unique artistic area.

      • KCI등재

        전문무용수의 직업전환 활성화를 위한 실태연구

        장인주 대한무용학회 2010 대한무용학회논문집 Vol.64 No.-

        This paper, based on the survey data by the Dancer's Career Development Center(2007),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professional dancers' career transition. The survey shows that many professional dancers do not make official employment contracts. Therefore, they are not entitled to the unemployment insurance benefits as well as other training supports provided by the government. Since many professional dancers retire at their early stage in lifetime, they demand retraining programs for career transition. The legalization of employment contracts is necessary to support professional dancers. It will also facilitate their career transition. It is argued that the direct support for the dancers' transition is important for the development of dance, because it will help the dancers to focus more on their performances. In this respect, the retraining programs for professional dancers were widely accepted as the important policies for developing dance, long ago in the Western Europe. More policies to support the dancers' transition directly should be established. 한국에서 전문무용수가 되기 위해서는 오랜 기간 전문 교육을 받아야 한다. 전문무용수는 대부분 최소한 5년에서 길게는 15년 이상 교육을 받고 있다. 길고 어려운 교육과정을 거쳐 전문무용수가 되지만 불안정한 고용으로 예술활동에 전념하기 어렵고 또한 조기 은퇴로 인해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특성은 세계적으로 공통된 현실이다. 본 연구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전문무용수를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인 전문무용수지원센터(2007)의 자료를 기반으로 하여 많은 전문무용수들이 비공식적 경제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정부의 고용 및 복지 정책의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음을 밝혔다. 또한 전문무용수들은 대부분 예기치 않게 조기에 은퇴하기 때문에 직업전환 재교육을 절실하게 요구하고 있으나, 실제로 적절한 재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되지 않고 있어 재교육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현실을 파악할 수 있었다. 본 논문에서 고려하지 않았지만 현재 정부나 민간의 예술지원정책은 대부분 단체나 작품 중심의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고용이나 복지측면에서 전문무용수에 대한 지원은 유럽에 비해 열악하다. 예를 들어 200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공연예술지원정책을 크게 바꾸면서 ‘공연예술단체 집중육성지원’사업을 개설했다. 기존의 공연기획서 심사를 통한 소액 단일지원에서 탈피한 장기적 창작지원프로그램이다. 무용단체로는 12개 단체가 선정되었다. 창작예술가 입장에서는 매우 환영할만한 대표적 정책이지만 무용수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정책의 직접적 혜택을 크게 누리지는 못했다. 따라서 직업전환 재교육을 포함한 무용수의 복지관련 지원은 매우 미비한 실정이다. 그러나 전문무용수의 생활이 안정되고 직업전환이 활성화된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전문무용수가 되기 위해 교육을 받을 것이고, 이것이 전반적으로 한국의 무용예술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다. 유럽에서 무용예술이 발전한 중요한 토대 중의 하나도 전문무용수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이었다. 즉 현직에 있는 무용수를 지원하는 정책도 중요하지만, 그들이 안정적으로 예술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그들의 은퇴 이후의 직업전환에 대한 지원도 미리 준비하는 거시적 지원체계는 서구에서 일찍이 자리잡았다. 1980년대부터 일찍이 이러한 필요성을 강조해왔으며, 캐나다 직업전환센터장을 역임한 조이센 시디무스(Joysanne Sidimus)는 의사, 변호사, 심리치료사, 마시지 테라피스트, 무용교사, 재정전문가, 그래픽 디자이너, 중소기업사장 등으로 변신한 무용수의 사례를 상세하게 제시하면서 집중력, 헌신적인 열정, 고된 일을 참고 성사시키는 엄청난 잠재력의 소유자로서 무용수를 높이 평가하였으며, 이들을 위한 재교육 투자가 절실함을 강조한 바 있다(Sidimus, 1987). 이러한 노력에 힘있어 전문무용수 직업전환 국제연합기구(IOTPD)가 설립했으며, 2010년 현재 7개국(프랑스, 미국, 캐나다, 영국, 네덜란드, 스위스, 한국)의 센터가 이에 가입해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전문무용수에 대한 직접적 지원을 통해 고용을 안정화하고 직업전환 재교육의 시급함을 강조하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기초적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무용수 직업전환정책의 직접적 수단으로 첫째는 취업 정보지원 및 컨설팅 지원, 둘째는 재교육 프로그램지원, 셋째는 경제적 지원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실태 ...

      • KCI등재

        무용교육자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능력, 지도자 신뢰 및 무용몰입의 구조적 관계

        김지영 ( Ji Young Kim ),주형철 ( Hyung Chul Joo ),윤인애 ( In Ae Yoon ) 大韓舞踊學會 2013 대한무용학회논문집 Vol.71 No.3

        이 연구는 무용전공자들을 대상으로 무용교육자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이 자신이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지도자 신뢰와 무용 몰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의 결과와 선행연구를 토대로 무용교육자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과 지도자 신뢰, 무용 몰입의 관계 대한 경험적 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논의를 제시한다. 첫째, 무용교육자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중 청각언어만이 몰입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각기 다른 연구대상에서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이 몰입에 긍정적인 인과관계가 성립한다는 기존의 선행연구(이호열, 박재우, 2012, p.232; 이경탁, 2010, p.135)들과 비교해볼 때,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이 몰입에 미치는 개별적 관계에서 상이한 특징을 드러내고 있다. 먼저, 이호열 외(2012, p.232)의 연구에서는 공무원 연수 체육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스포츠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서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진지한 고려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제안하였다. 특히, 지도자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중 시선처리, 태도호응, 적절한 아이컨택, 밝은 표정, 바른 자세 응답 등을 포함하는 신체적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유사하게도 이경탁(2010, p.135)의 연구 역시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중 신체적 언어가 학생들의 교수 애착에 긍정적 역할을 보이고 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기존의 선행연구에서 도출된 결과와 달리 본 연구에서는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중 오직 청각언어만이 무용몰입에 기능한다는 것은 무용장면의 상황적 특수성 때문인 것으로 해석해 볼 수 있다. 움직임 교육의 경우, 교수자가 직접 시범을 보이고, 수행을 확인하는 등 지속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수업이 진행된다(양혜주, 여인성, 2010, p.127; 주형철, 조남흥, 조원호, 2012, p.261). 이 연구의 결과에서 비언어적커뮤니케이션 중 신체적 언어와 외향적 언어가 무용몰입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미치지 않은 것과 관련하여 두 가지 측면의 해석을 제안해 볼 수 있다. 첫 번째, 무용몰입은 무용 신체의 움직임에 집중하여 무아지경, 최적의 절정에 도달하는 주관적인 상태이다. 즉, 무용몰입을 조성할 수 있는 교수 상황에는 단순한 움직임 시범이나 재현, 교수자의 표정, 시선, 자세, 거리, 아이컨텍 등의 신체적 언어소통에 의한 전이를 초월한 단계라 해석해 볼 수 있다. 두 번째, 무용교육자의 호감적이거나 매력적인 외모, 바른 자세와 단정한 복장 상태 등 교수상황에서 비추어지는 외향 언어는 분명 학습자의 선호를 이끌어 내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무용몰입이라는 최적의 주관 상태에 도달하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기제는 아닌 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비해 무용교육자의 적당한 발음, 목소리의 음고와 음조, 말의 속도와 자신감 등을 포함하는 청각 언어는 집중된 분위기 속에서 감각적인 리듬이나 흐름을 제시해 주고, 학습자 스스로 고도의 집중 상태에 도달하는 데 기여하는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인 것으로 해석해 볼 수 있다. 둘째, 무용교육자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중 신체언어와 청각언어가 지도자 신뢰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무용교육자의 지도행위가 지도자의 신뢰를 형성하게 된다는 기존의 선행연구들(박선희, 2012, p.75; 박진희, 김하진, 2011, p.711; 강지혜, 2010, p.59)로부터 기본 관점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무용교육자의 지도행동이 학습자들의 수업 만족, 참여수준, 정서 상태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무용 전공자들이 인지하는 무용교육자의 능력과 자질, 태도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은 무용교수자와 학습자 상호간의 형성되는 신뢰로 작용하게 된다는 점에서 무용교육자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이 학습자와의 신뢰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유추해 볼 수 있었다. 이 연구에서 도출된 바와 같이 무용교육 상황에서 지도자의 성실성, 지도능력에 대한 신뢰와 지도자와의 신뢰관계에는 밝은 표정, 미소, 자연스러운 대화와 시선, 긍정적 호응, 이해를 돕는 제스츄어, 바른 자세의 수업, 아이컨텍, 거리, 예의 등 무용교육자의 신체언어와 목소리, 발음, 속도 등의 청각언어가 모두 신뢰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무용교육자와 학습자 상호간에 형성되는 신뢰에는 매력적이고 호감 있는 교수자의 외향언어가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역시, 학습자의 선호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비언어적 요소가 될 수는 있지만 무용의 교수내용과 지식을 교육하는 무용교육자의 전문성과 자질, 역량, 태도 등의 핵심적 차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외향언어는 지도자 신뢰를 형성하는 데에는 보조적이거나 부수적인 차원인 것으로 해석된다. 예를 들어, 세련된 복장과 매력적 외모를 지니지 않은 교수자는 잘 가르치고 좋은 교육자라는 신뢰에서 배제되거나 왜곡될 수 없기 때문이다. 셋째, 무용전공자가 가지는 지도자 신뢰는 무용 몰입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태권도 종목에서의 지도자 신뢰와 운동몰입의 정적 관계를 제시한 권도인(2008, 53)의 결과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났으며, 지도자와 수련생간의 관계에서 지도자 신뢰의 구축은 운동몰입을 향상시킨다는 조성용(2005, p.99)의 연구 결과와도 일치한다. 또한 무용교육에서 지도자의 신뢰와 관련하여 무용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는 기존의 연구결과들(최은용, 2007, p.55; 구교선, 2012, p.63)에 의해서도 지지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무용몰입의 인지와 행위 두 가지를 모두 통합적으로 살펴보았는데, 이는 무용이 삶에 얼마만큼의 중추성(centrality)을 가지며, 진지한(serious) 대상으로 무용에 임하고 있는가의 참여수준과 상태라 할 수 있다. 이 연구의 결과는 무용지도자의 신뢰성이 높을수록 무용에 임하는 학습자의 태도의 진지함과 집중된 상태, 중추성 등이 증가하게 되는 것으로 보고, 무용 활동을 긍정적으로 유도하기 위하여 학습자들에게 신뢰감을 구축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무용교육자의 역할과 비언어적 소통의 중요성을 시사하고 있다. 종합적인 논의를 제안하자면, 이 연구는 무용교육자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중요성에 초점을 두었다. 교수상황에서 교수자와 학습자간의 상호작용을 높여주는 의사소통의 방식은 언어적인 방식만이 아닌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에 의해 배가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무용교육의 상황은 신체와 제스처, 공간, 청각 등의 비언어적 체계를 통하여 소통하는 예술 영역의 교육 콘텐츠이므로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해와 활용이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그 활용 가운데,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은 학습자가 인지하고 생각하는 지도자에 대한 신뢰로 발현될 수 있어야 하며, 그렇게 구축된 신뢰의 교수자-학습자간의 관계에서 몰입된 인지와 무용행위가 이어질 수 때, 무용교육이 추구하는 목표와 철학, 질적인 가치 실천을 함께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influence of the nonverbal communication between the dance educator and the dance major student on the student`s trust in the educator and dance flow. Grouping the students of the universities as a general population, this study uses the questionnaire to the students at four universities for the empirical analysis. This result suggests that, among the dance educator`s nonverbal communication skills, an important influence factor upon the dance flow and behavior is the teaching skill with which the body language and auditory language form the student`s trust in the educator and contribute to the educational interaction.

      • KCI등재

        무용전공 여학생들의 체형만족도에 따른 섭식척도와 섭식장애와의 관계

        박선정 ( Sun Jeong Park ),민현주 ( Hyun Joo Min ) 대한무용학회 2012 대한무용학회논문집 Vol.70 No.4

        본 연구는 무용수들의 체형만족도에 따른 섭식척도와 섭식장애와는 관계 및 상호작용을 분석하였다. 조사대상은 서울, 강원, 충청도 소재 예술계 고등학교 무용전공자 376명, 4년제 대학의 무용과 전공생 454명이다. 표집법은 임의표집법을 이용하여 유효 표본만을 분석하였다. 조사도구 설문지는 임미영(2008), 한정미(2008), 최상아(2008), 김희영, 김숙영(2003)의 설문지를 토대로 하여 수정ㆍ보완 후 제작하였다. 설문지는 일반적인 특성에 관한 항목 5문항, 체형만족도에 관한 항목 28문항, 섭식절제에 관한 항목 25문항, 섭식장애에 관한 항목 20문항 총 78문항이다. 자료는 SPSS(ver 19.0) 프로그램으로 분석하였다. 체형만족도에 따른 섭식절제와 섭식장애간의 관계는 상관분석 및 다중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 analysis)을 사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무용전공자의 체형만족도와 섭식척도는 인과관계가 있을 것으로 가정하여 분석한 결과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절제적 섭식척도는 신체적, 사회적, 외형적 불만족 요인 모두에서 유의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서적 섭식척도는 사회적, 외형적 불만족 요인에서 유의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부적 섭식척도는 신체적 불만족 요인에서 유의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무용전공자의 체형만족도와 섭식장애 간에 인과관계가 있을 것으로 가정하여 분석한 결과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섭식장애의 욕구불만은 신체적, 사회적 불만족 요인에서 유의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식은 사회적, 외형적 불만족 요인에서 유의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절식은 사회적, 외형적 불만족 요인에서 유의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폭식은 신체적, 외형적 불만족 요인에서 유의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까지 무용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전공분야의 외형적 요구조건의 특수성으로 인해 어느 정도의 섭식장애를 감안해야 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하지만 본 연구자는 무용이 신체를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외형의 움직임과 감정의 표출이 함께 어우러져 완성되는 것이기 때문에 외형적인 조건에만 치중하여 섭식장애를 초래하는 것은 앞으로 건강한 무용인을 양성하는 데 있어서도 큰 문제점으로 작용될 것이라고 사료된다. 무용전공생들 스스로 체형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만족도를 높이며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겠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somatotype satisfaction of arts high school dance majors and university dance majors, their eating scale (behavior), and eating disorder; and the mutual influence of those variables. This research attempts to seek ways of building a sound image of the body and overcoming eating disorder, as there might be something wrong with the health care of high school and university dance majors for whom weight control is mandatory if they are not satisfied with their own figures and restrain themselves from eating. The population of the study consisted of the students in arts high schools and four-year universities located in Seoul City, Gangwon Province and Choong cheong Province. 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376 arts high school dance majors and 454 university dance majors. The instrument, used in this study to determine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somatotype satisfaction of the dance majors, weight control, and eating disorder, was questionnaire that was prepared by modifying questionnaires used in earlier studies to serve the purpose of the study. The questionnaires were used in earlier studies after their reliability and validity were tested. The questionnaire was composed of 78 items about general characteristics, somatotype satisfaction, eating scale (behavior) and eating disorder. As for data analysis, the statistical package SPSS 19.0 was employed. To analyze the somatotype satisfaction level of the 830 female dance majors at five arts high schools and six universities by general characteristics, t-test, one-way ANOVA,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carried out, and the same methods were utilized to grasp the relationship of somatotype satisfaction to eating scale (behavior) and eating disorder. The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in terms of the links between somatotype satisfaction and eating scale (behavior), temperate dietary behavior exerted a significant influence on all the physical, social and external dissatisfaction factors, and emotional dietary behavior had a significant impact on the social and external dissatisfaction factors. External dietary behavior exercised a significant influence on the physical dissatisfaction factor. Second, as to the links between somatotype satisfaction and eating disorder, frustration affected the physical and social dissatisfaction factors in a significant way, and anorexia and moderation in eating had a significant impact on the social and external dissatisfaction factors. Binge eating exercised a significant influence on the physical and external dissatisfaction factors. The findings of the study suggest that dance majors still suffer eating disorder to some extent due to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the dance field. But dance cannot be perfect without the balanced combination of external movements and display of internal emotion. Therefore just paying attention to external appearance will result in eating disorder, and this phenomenon is likely to be a great obstacle to fostering healthy dancers. Dance majors should realize that it is more important than anything else for them to be correctly aware of their own somatotype, to be satisfied with it and to build the right values.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