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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logue on Conversion between Jonathan Edwards and Charles Finney

        Pak, Ung Kyu(박응규) 한국개혁신학회 2010 개혁논총 Vol.16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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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심은 기독교 신앙과 사역에 있어서 필수불가결한 요인이 아닐 수 없다. 또한 기독교 역사에 있어서도, 회심은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특별히 미국 교회와 부흥의 역사에 있어서 회심에 대한 견해의 차이는 신학적 변천의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해 왔으며, 청교도주의와 부흥주의의 신학적 차이를 단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신학적 변천을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1701-1758)와 찰스 피니(Charles Finney, 1792-1875)의 사상 속에서 선명하게 발견할 수 있다. 이 두 인물이 미국 교회와 신앙에 미친 영향은 매우 지대하며, 그들의 회심에 대한 상이한 견해와 특성 등을 고찰하면서 청교도 신앙, 뉴잉글랜드 신학, 그리고 부흥 주의로 이어지는 미국신학의 단면도를 고찰할 수 있다. 결국 회심의 궁극적인 요인이 무엇인지에 대한 견해의 차이는 성경적인 가르침과 정통적 기독교 교리의 틀 안에서 회심을 이해하고 적용하는지의 여부를 판단하는 준거가 되고 있다. 그런면에서 에드워즈는 구원과 회심의 중심을 하나님으로 보았고, 피니는 인간으로 보았음이 확연하게 드러난다. 이러한 신학적 차이와 변천을 미국 기독교의 시대적 배경과 두 인물의 신학적 입장과 특성을 중심으로 비교하면서, 그 요인들에 대해 분석하고 비평함으로써 올바른 개혁주의적 회심교리에 대한 이해를 에드워즈를 통해 확인하고 새롭게 구현함으로 이 시대의 일그러진 신학적 자화상을 교정하고, 바르고 역동적인 경건의 능력을 회복하는 방안이 무엇인지를 숙고해야 할 것이다. 진정한 종교적 열정이야말로 참 부흥의 결정적인 증거이다. 피니와 달리, 에드워즈의 회심에 대한 신학과 설교는 성경의 진리를 통해 검증되어야 하고, 그러한 토대 위에서라야 진정한 부흥의 불꽃이 피어오른다는 사실을 그의 신학과 사역을 통해 참된 모델을 제공하였다. Without Christian conversion, there is no Christian faith. Conversion is central, indispensable, and important to biblical teaching and evangelistic preaching. Also, conversion has occupied one of major places in church history, particularly in the history of American Christianity. It is crucial to grasp the meaning of conversion for a proper understanding of Christianity in America. In order to capture the centrality of conversion and its changing role in American Christianity, it is necessary to look into the conversion theory of major American Christian leaders. Thus, in this article, we will investigate the thoughts of Jonathan Edwards (1701-1758), and Charles Finney (1792-1875) regarding conversion. Theses two theologians, living in different contexts, developed their own conversion theory. The influence of these two theologians upon today's foundations of understanding conversion are immense. The shifts of understanding about conversion are shown in the doctrine of conversion, which is vitally and inseparably linked with other fundamental Christian faith. In conversion, Jonathan Edwards saw God as the center of salvation, Finney saw man. The emergence of true religious affections is the final sign by which a revival may be judged. Unlike Finney, the theology and preaching for conversion of Edwards appropriately looks to the truth of Scripture as the end and standard by which revival should be judged; in this, he provides a model we would do well to fo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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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jung Perspective in the Theology of Suh Nam-dong Revisited

        Pak Ung Kyu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학연구소 2016 ACTS 신학저널 Vol.29 No.-

        민중신학은 1970년대 중반에 군사독재 정권의 정치적 탄압과 근대화 과정에서 빚어진 농민과 도시 노동자들에 대한 경제적 수탈을 배경으로 일어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부분의 한국교회들은 가난한자들과 압제받는 자들에 대해 관심을 갖지 못한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었다. 그러나 1975년을 기점으로 소수의 진보적 신학자들에 의해 가난한 자들과 압제받는 자들을 민중의 주체로 삼아 민중신학을 전개하였다. 그 중의 대표적인 인물이 서남동 교수이다. 본고에서 서남동의 신학적 특성을 살피면서 민중 관점 혹은 개념에 대해 그의 신학적 관심과 구조, 그리고 방법론적 틀을 고려하면서 복음주의적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민중신학에 대한 서남동의 저술들을 고찰한 결과, 그는 민중의 상황과 성경적 관점을 거의 동등하게 간주하고 있으며, 성경 자체도 그에게는 부차적인 참고서, 즉 정치적 교과서이지 믿음과 삶의 절대적규범으로서 받아들이고 있지 않다.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구속역사이자 계시이다. 민중신학에 있어서 가장 심각한 문제 중의하나가 성경에서 비롯된 신학이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전거들을 근거로 시작된다는 점이다. 서남동을 비롯한 민중신학자들에게는 성경은 민중의 책이요, 민중을 위한 책일 뿐만 아니라, 민중을 위한 사회적전기로 간주된다. 서남동은 성경에 기록된 출애굽,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등과 같은 주요한 사건들을 고난 받는 민중의 정치적 해방에 초점을 둔 사회경제적 관점에서 배타적으로 재해석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민중이 역사의 주체로서 가지는 자의식과 동일시한다. 이런 면에서 그의 민중관점이나 주요한 신학적 논제들이 과연 기독교 신학이라고 간주될 수 있는지 심각한 질문이 제기될수밖에 없다. Minjung theology arose in the middle of the 1970s against background of the political oppression of the dictatorial military regime and the economic deprivation of urban workers and rural peasants in South Korea. In this situation, most of Korean churches were not concerned with the poor and the oppressed. Beginning in 1975, however, some progressive theologians unified their references to the poor and oppressed as Minjung and began to develop Minjung theology. One of them is Suh Nam-dong. In this article, his way of theologizing is analyzed within Suh Nam-dong`s own theological interest and structures and methodological frameworks, and criticized in terms of evangelical perspective. As a result of analyzing his writings on Minjung theology, one cannot but notice that in Suh the context of Minjung is on par with the text of the Bible or even the Bible takes a secondary position as a “reference book.” It is clearly denied that the Bible is the absolute standard for faith and practice. He does not accept the Bible as the absolute standard, instead regards it as a political textbook. The Bible is the revelation of God`s redemptive history for our salvation. One of serious problems in Minjung theology, is that all the theologies start not from the Bible, but from the various social references. To Minjung theologians, including Suh, the Bible is the book of Minjung, only for Minjung, and take it as a social biography for Minjung. According to Suh, the major events of the Bible like Exodus, cross, resurrection and others are to be re-interpreted exclusively in terms of socio-economic perspective, centering on the political liberation of the oppressed Minjung. They are said to have been concrete historical reference points and nothing else. Jesus` resurrection, for example, loses its uniqueness in that Jesus` resurrection is identified with the self-conscious awareness of Minjung as the subject of history. In this sense, we have to ask this question, “Is Minjung theology really a Christian th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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