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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복음주의 선교신학 발전사로 본 장훈태 박사

          소윤정 ( So Youn Jung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2021 복음과 선교 Vol.54 No.-

          필자는 한국 복음주의 선교신학 발전에 있어서, 1992년 백석대학교 (구. 천안대학교) 대학설립 추진위원을 시작으로 1994년부터 2000년까지 동대학 선교학과 학과장을 역임하고 2021년 6월 백석대학교 선교학 교수로 정년퇴임하는 선교신학자 장훈태 박사의 공헌과 헌신적 삶의 역사적 의미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한국 복음주의 선교신학은 시대적으로 큰 도전에 직면해 있는데, 급변하는 세계상황과 다문화 사회로 한국 사회구조의 근본적인 변화가 있어지고 있는 이러한 상황가운데 한국복음주의 선교학의 지표를 다시금 확인하고 지나간 발자취를 회고하면서 앞으로의 발전전략을 수립함에 있어서 한 시대를 복음주의선교신학 발전을 위하여 살아온 선교신학자에 대하여 살펴보는 것은 이론적인 선교신학 연구와 달리 실천적인 선교신학 발전을 위한 토대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먼저 장훈태 박사의 학회 활동을 중심으로 복음주의 선교신학발전에 기여한 점들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를 재구성하고 활성화하는데 기여하였고, 한국연구재단과 관련하여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가 한국 인문학 발전에 있어서 학문적 객관성을 인정받고 저변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학술지 <복음과 선교>를 등재지로 승격시키는데 헌신하였으며, 개혁주의생명신학회를 설립하는데 토대가 되어 역할을 다하고 <생명과 말씀>을 등재로 승격시키는데 큰 헌신을 하였다. 뿐만 아니라 모교인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CTS신학연구소 발간 < ACTS신학저널 > 학술지를 등재지로 승격하도록 현신하였으며 지피지기(知彼知己)의 마음으로 한국중동학회의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수쿠크’도입을 반대하기도 하였다. 또한 지역학 연구를 위하여 한국아프리카 학회 활동을 하게 되었으며 편집위원으로 활동중이다. 두 번째로 학문적 성과면에 있어서 매년 평균 7편의 다양한 논문들을 계속적으로 발표하고 있는 장훈태 박사는 2019년을 기점으로 선교신학 주제 연구보다는 서부아프리카를 중심으로 한 지역학연구에 열의를 다하고 있다. 이는 학제간 융합을 통한 인문학발전에 기여를 인정할 만하며 기존의 다른 선교신학자들에 비하여 선구자적 역할을 하였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세 번째로 선교실천적 측면에서 장훈태 박사는 지역학연구 논문발표와 함께 실천적인 선교활동을 통하여 복음이 증거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선교지 정보 알리기와 연구소외 지역을 방문하고 연구하면서 선교실천적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이는 비거주선교의 형태의 하나로 비거주 선교를 실천하며 선교동원에 기여하고 있는 1세대 비거주선교사 모델이라고 생각한다. The author discussed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Missional Scholar Dr. Chang Hun Tae’s contributions and dedicated life who began his career as a member of the Promotion Committee of the Foundation of Baekseok University(Former Cheonan University), successively served as the Dean of the Department of Mission Studies in the same university from 1994 through 2000 and is retiring as a Professor of Mission Studies at Baekseok University in June 2021 in the development of Korea Evangelical Mission Theology. Korea Evangelical Mission Theology is facing a great challenge currently. In this situation, where there are fundamental changes in Korean social structure with rapidly changing world situation and multicultural society, examining the missionary theologian who has lived a period for the development of Evangelical Mission Theology in establishing the developmental strategy in the future, checking on the indicators of Korea Evangelical Mission Studies again and recalling the past steps could be the foundation for the development of practical mission theology unlike the theoretical mission theological studies. First, this study examined contributions to the development of evangelical mission theology, focusing on Missional Scholar Dr. Chang Hun Tae’s academic activities. He contributed to restructuring and revitalizing the Korea Evangelical Missiological Society and devoted himself to the promotion of Academic Journal, The Gospel and Mission to a registered journal, concerning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so that Korea Evangelical Missiological Society could get its academic objectivity in the development of Korean Humanities and expand the base, played his role as the base for the foundation of Society for Reformed Life Theology and made a great dedication to the promotion of Life and Word as a registered journal. Moreover, he was devoted to the promotion of the academic journal ACTS Theological Journal published by his alma mater, Asia United Theological University ACTS Theology Institute to a registered journal and opposed the introduction of ‘Sukuk,’ active as a member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Middle East Studies out of his mind to know his enemy and himself to win the battle. In addition, for regional studies, he came to be active in the Korean Association of African Studies and active as an editor. Second, in terms of academic achievement, Missional Scholar Dr. Chang Hun Tae, who continuously publishes seven papers every year on average, fulfills his zeal in regional studies, focusing on Western Africa rather than studies of mission theological topics since 2019. It is worth recognizing his contributions to the development of humanities through interdisciplinary convergence, and it can be evaluated that he played a pioneering role compared to other existing missionary theologians. Third, from the aspects of missionary practice, Missional Scholar Dr. Chang Hun Tae has led the spread of the Gospel through practical missionary work along with the presentation of papers on regional studies. Reporting on information about the mission fields and visiting and investigating the areas excluded from research, he seeks missionary practical methods. It is judged that it is one of the forms of nonresident mission work, which is the first-generation nonresident missionary model contributing to missionary mobilization, practicing non-resident mission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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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복음주의의 역사기술적 고찰

          박용규 ( Park Yong-kyu )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2018 역사신학 논총 Vol.33 No.-

          복음주의운동은 한국에 상당한 영향을 미쳐왔고 결실도 풍성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대한 충실한 연구가 부족했다. 복음주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가운데 신학자들과 목회자들 가운데 복음주의에 대한 비판이 강하게 일어났다. 심지어 어떤 학자들과 목회자들은 복음주의와 개혁주의가 서로 공존할 수 없는 신앙운동이라고 주장하였다. 본 연구는 한국 복음주의에 대한 사료기술적 고찰을 통해 복음주의운동을 총체적으로 조명하고 잘못된 견해를 바로 잡는데 목적이 있다. 처음부터 한국교회는 복음주의와 깊은 연계성을 지니며 발전했다. 한국에 파송된 선교사들은 교파와 교단을 초월하여 청교도 칼빈주의 전통에서거나 웨슬리 전통에 선 복음주의 정체성을 가진 선교사들이었다. 때문에 자연히 한국교회는 처음부터 이들 복음주의 정체성을 가진 선교사들에 의해 복음주의 교회로 시작되었다. 이들은 베빙톤의 해석을 빌린다면 성경의 절대권위를 신뢰했고, 성령의 역사로 인한 회심을 강조했으며,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복음을 전파했고, 전국을 순회하며 복음전도에 열심을 다하면서도 병원과 학교를 설립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강조한 행동주의자들이었다. 이런 복음주의 신앙의 맥은 한국교회사를 통해 지속해 왔다. 외국복음주의운동과 아시아복음주의운동의 영향과 국내에서 일어난 1970년대 대중전도운동으로 복음주의운동에 대한 관심이 점증했고, 이것은 다시 1980년대 복음주의신학회와 복음주의협의회 결성으로 이어 졌다. 복음주의 정체성을 표방하는 초교파선교단체, 복음주의 교회들복, 음주의출판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와 같은 복음주의 정체성을 가진 신학교들의 설립 등 복음주의운동은 하나의 신앙운동으로 발전했다. 게다가 1980년대 복음주의 정체성을 가진 교회들이 등장했고, 놀라운 교회 성장은 자연스럽게 해외선교운동으로 이어져 수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했다. 이것은 진보주의가 외쳐온 ‘하나님의 선교가’ 아닌 복음주의자들의 ‘교회의 선교가’ 가져다 준 결실이었다. 1970년대 대중전도운동과 복음주의운동 특히 1974년 로잔대회 이후 한국복음주의 선교, 신학, 교회는 세계복음주의운동과 아시아복음주의운동의 최대의 호혜자이자 동시에 그 운동을 저변확대시킨 최대 공헌자였다. 이런 시대적 환경이 복음주의 연구를 지속해온 중요한 배경을 형성했다. The evangelicalism has had a considerable impact on the Korean church and has been very fruitful. Despite this, academic research on this subject has not been conducted sufficiently. There is a strong criticism of evangelicalism among scholars and pastors in the absence of an accurate understanding of evangelicalism. Even some scholars argue that evangelicalism and Reformed theology are essentially unrelated faith movements.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provide a more accurate understanding of the evangelicalism by examining the historiography on evangelicalism, discussed in the Korean church. This paper is a historical account of the study of evangelicalism, evangelical theology, and evangelicals in the last 30 years, since 1950, when the evangelicalism began to be discussed in Korean church history. The evangelicalism has been from the beginning of Korean Protestantism, but it has not been more than 30 years since the study began. The evangelicalism in Korea was more active than any other country in the world. The missionaries who were sent to Korea were missionaries with an evangelical identity standing in the Puritanic, Calvinistic tradition or in the Wesleyan tradition, beyond denominationalism. As a matter of fact, Korean churches were established from the beginning as evangelical churches by missionaries with evangelical identities. Evangelical missionaries sent to Korea had the four evangelical features, biblicism, activism, crucicentrism, and conversionism that David Bebbington pointed out. They relied on the absolute authority of the Bible, emphasized the conversion of the Holy Spirit, emphasized the conversion of the Holy Spirit, preached the gospel of the cross of Christ, traveled all over the country. This evangelical faith has continued through Korean church history. The influence of the Anglo-American Evangelicalism and the Asian Evangelicalism and the 1970s mass evangelism in Korea increased the interest in evangelicalism, which in turn led to the formation of the Korea Evangelical Theological Society and the Korea Evangelical Fellowship in the 1981. Evangelism has evolved into a powerful Protestant faith movement through various para-church movements, evangelical churches, evangelical publishers, and the establishment of colleges with evangelical identity such as ACTS. In addition, churches with an evangelical identity emerged in the 1980s, and amazing church growth naturally led to overseas missions, sending numerous missionaries. This was the fruit of the “mission of the Church” of the evangelicals, not the "Missio Dei" that WCC ecumenism had cried out. Since the 1970s mass-evangelism and evangelicalism, especially the 1974 Lausanne Covenant, Korean churches have been the largest contributor to the world and Asian evangelicalism, and at the same time the greatest beneficiaries of that movement. This environment of the times has formed an important background that has continued evangelical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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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복음주의선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

          김승호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2019 복음과 선교 Vol.48 No.-

          복음이 한국 땅에 들어온 지 135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한국 교회는 세계 교회가 놀랄만한 경이적인 성장을 경험했다. 주요교단의 세계최대교회들이 대부분 한국에 있을 정도로 크게 성장하는 축복을 누렸다. 한국 교회는 성경대로 믿고 성경대로 살고자 노력해온 복음적인 교회로 성장해왔다. 하지만 현재 선교이해당사자들 사이에서 한국선교가 중대 기로에 서 있음을 인정하고 있다. 최근 한국선교가 겪은 시행착오들에 대한 자기성찰과 반성에 대한 회의들과 글들이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연구자는 본 연구에서 한국선교의 현재를 진단하고, 21세기 한국 복음주의선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네 가지로 제시했다. 첫째, 1974년 로잔대회 이후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복음주의의 선교는 여전히 내세와 현세, 영혼과 육체, 거룩과 세속으로 나누는 이원론적 경향성을 띠고 있으며 선교를 전도와 동일시하여 복음의 총체적 성격을 여전히 간과하고 있음을 반성해야 한다. 둘째, 3차에 걸친 로잔대회의 교회사적 그리고 선교적 공헌과 특징을 들라면 ‘복음전도의 우선순위’를 강조함으로 복음주의 신학 및 선교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규정해 준 점이다. 변함없이 복음전도의 절대 우선순위를 천명하면서도, 역사적으로 복음주의 진영이 간과해온 교회의 사회적 책임 또한 강조함으로 21세기 복음진영의 선교가 나아갈 방향이 어떻게 되어야 할지 제시했다. 따라서 21세기 복음주의 진영이 총체적 선교를 하되, 세계 교회협의회가 ‘세계 교회협의회가 연합하여 복음화를 이루고자 했던 목표가 시간이 흐르면서 인본주의로 흘러간 실수’를 재현 하지 않기 위해서도 ‘복음전도의 우선순위’를 확고하게 붙잡을 필요가 있다. 셋째, 다원주의 사회로 접어든 사회에서 복음주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을 확고히 지키되 다른 한편으로는 타종교와의 창조적 관계설정을 위해서도 노력해 나갈 필요가 있다(여기서 타종교란 성경의 핵심교리를 전면 부인하고 복음에 가장 저항적인 이슬람과 유사기독교를 제외한 종교를 의미함). 전통적으로 복음주의는 타종교에 대해 무례하고 무지하며 배타적인 자세를 취해왔다. 우리가 주장하는 ‘유일주의는 진리차원에서의 배타이지 사람에 대한 배타가 되어서는 안된다’. 필요한 부분에서의 협력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신 사랑의 실천, 기독신앙의 내용을 삶의 현장에서 타종교인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줄 수 있다. 넷째, 선교에서의 협력문제이다. 그 동안 복음주의 진영은 진보진영에 비해 개 교단, 개 교회, 그리고 개 선교단체중심의 선교를 해온 것이 사실이다. 개별적이며 경쟁적인 선교는 해소되어야 할 과제이다 During the relatively short period of 135 years since the Gospel entered Korea, the Korean church has experienced remarkable, phenomenal growth. The Korean church has been so blessed that Korea now has the largest churches of major protestant denominations in the world. From the beginning, the Korean church as an evangelical church has tried to believe in and live according to the Bible. However, all parties who are involved in missions related to Korean church missions are currently at a critical crossroads. There have been numerous meetings and written works pertainingto self-reflection on mistakes that Korean missions have made during last thirty-five years. In this study, the present state of Korean missions was analyzed, and four suggestions are presented for Korean evangelical mission in the 21st century. The suggestions are asfollows: First, despite significant efforts since the 1974 Lausanne Congress, Korean evangelical missions still have the dualistic tendency to make distinctions between afterlife and mortal life, soul and body, holiness and secularity and continues to overlook the whole nature of the gospel by identifying missions as merely evangelism. Korean evangelical churches need to make a concerted and strong effort to overcome their dualistic views toward human begins and the world. Second, contributions of the three Lausanne Conferences in church history and mission activities have been that the Lausanne movement clearly defined the identity of evangelical theology and Christian missions by emphasizing the “primacy of evangelism”. By emphasizing the social responsibility of the church which evangelicals have historically overlooked, a better direction is suggested for evangelical missions in the 21st century. Evangelicals in the 21st century must complete the whole mission. Furthermore, they need to be careful of not making the same great mistake W.C.C has made where missions were replaced by humanization. Third, in a pluralistic society, the evangelical church needs tokeep firmly to the teachings of scripture while trying to establish creative relations with other religions. However, evangelicals should not engage in dialogue with Islam and quasi-Christianism that are most resistant to the gospel. Traditionally, evangelicals have been rude, ignorant, and exclusive to other religions. Our main concern should be the exclusion of the truth, not the exclusion of the people of other religions. Cooperation with other religions in our daily life is practicing the love that Jesus Christ showed to people around Him during His public life. Fourth, cooperation is an important matter in Christian missions. For long periods in missionary history evangelicals have focused on individuals and followed a local church (denominations) centered missionary approach. From here on out, evangelicals must strive to end competition in the missionary fields and work towards co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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