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후보

        21세기 아세아 교회를 위한 한국 신학교의 역할

        김한성 ( Kim Han Sung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학연구소 2016 ACTS 신학저널 Vol.30 No.-

        한국 신학교에서 유학하고 있는 아세아권의 신학생들이 최근 급증하였다. 또한, 아세아의 교회와 신학교육이 많은 변화를 경험하였다. 과연 변화하는 아세아 신학 교육 환경 속에서 한국 신학교의 역할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 아세아의 신학 교육 환경이 변하고 있음을 살펴보고, 이러한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한국 신학교의 역할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로 제한하여 세 가지를 제안하였다. 이 연구는 선교학적 관점에서 교육 정책에 관한 것이며, 한정된 자원들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통해 교육 목적을 성취하는 방법이 무엇인가에 대해 탐구하는 것이다. 이 연구의 전제는, 복음주의 신학을 아세아 교회에 전파되게 하고 증진시키는 것은 복음주의 신학을 가진 신학교의 책무이고, 따라서 복음주의 신학을 견지하고 아세아신학연맹의 역사에서 많은 기여를 했던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를 구체적인 예로 사용하였다. 이 연구는 세 가지를 제안하였다. 첫째, 목회자가 아닌 미래 신학자를 양성해야 한다. 둘째, 아세아의 신학자들에게 연구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셋째, ACTS의 교수진이 해외 교육 봉사 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In recent years, the number of Asian students studying theology in Korea has increased drastically. The Asian church and the theological education of the Asian church have experienced many changes in last forty years. What is a role of a Korean seminary in this changing environment of the Asian theological education? To answer this, I first probed the changed environment of the Asian theological education. Then, I proposed three ways how a Korean seminary may help the Asian church. This study looked at educational policy from the missiological perspective. It sought to answer how the educational goal of a seminary can be met with the limited resources. I limited the discussion to one particular seminary, Asian Center for Theological Studies and Mission (ACTS). ACTS has kept Evangelicalism as a core identity of the institution and contributed greatly to the formation and development of Asia Theological Association. I suggested that the school consider training theological scholars, providing research opportunities to Asian scholars, and supporting seminaries in Asia by seconding its professors to them for a semester.

      • KCI등재

        1903년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개정에 대한 ‘ACTS 신학공관(共觀)’의 관점에 따른 평가

        신종철 ( Shin Jong Cheol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CTS 신학연구소 2018 ACTS 신학저널 Vol.36 No.-

        1903년 미국 북장로교 총회에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개정이 이루어졌다. 개정의 모습은 제16장 7항, 제22장 3항, 제25장 6항등이 삭제 혹은 문체가 수정 되었다. 그리고 선언적 진술문과 성령에 대해 기술하고 있는 34장, 하나님의 사랑과 선교를 기술하고 있는 35장이 첨가되었다. 이러한 1903년 신앙고백서 개정에 대하여 ‘ACTS 신학공관’의 관점에서 평가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신앙고백서 개정안은 ‘ACTS 신학공관’의 ‘기독교 중심 진리 강조의 입장’에서 볼 때 개정된 신앙고백서는 정통신앙의 약화를 초래하게 하는 근거를 제공하였다. 둘째, ‘ACTS 신학공관’ ‘바른 신학의 입장’에서 볼 때 첨부된 선언적 진술문, 제35장 등을 포함한 개정된 신앙고백의 내용은 정통 칼빈주의 입장에서 약간 빗나가게 하고 조금은 알미니안(Arminian)으로 방향으로 선회하게 하였다. 셋째, 『신앙고백서』의 개정의 결과로 나타난 컴버랜드 장로교회와의 통합은 자유주의자의 수적인 우세와 그 발판을 더욱더 단단하게 만든 계기가 된 것이었다. 이것은 ‘ACTS 신학공관 ’ ‘교회연합운동의 관점’에서 볼 때 건전한 교회일치 운동이 아니었다. 넷째, ‘ACTS 신학공관’ ‘참 신앙인 양육운동’ 관점에서 보면 1903년 신앙고백서 개정은 올바른 신앙인들을 양성하기는커녕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지 않는 자유주의 신학을 소유한 인물들을 더욱더 양성하게 만들었다. 다섯째 ‘ACTS 신학공관’ ‘교회 회복 운동’에서 볼 때 컴버랜드 교회들과 연합된 후, 장로교회 안에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에 관한 서약을 보다 “넓은” 혹은 “느슨한” 방식으로 이해하려는 움직임으로 바뀌게 되었다. 이로 인해 교회 회복을 어렵게 만들었다. 교회의 회복보다는 교회 내에 논쟁을 야기 시켰던 것이다. 이러한 모습은 ‘근본주의 대(對) 현대주의 논쟁’으로 극렬하게 표현되었다. 오늘날에 극렬하게 일어나고 있는 ‘젠더주의’ 혹은 ‘동성애 문제’등도 신앙고백의 개정운동과 비슷한 양상이 있다. 이러한 것들은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말씀을 은근히 거부하고 하나님의 보편적인 사랑이라는 슬로건 하에 기독교 신앙을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같이 1903년 신앙고백서 개정은 ‘ACTS신학공관의 입장’에서 볼 때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음이 명확해 졌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날 역사적인 기독교 신앙을 보존하고 전파하기위하여 더욱더 ‘ACTS 신학공관’을 강조하고 교육하며 강화시켜야만 한다. A revision of 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 was made at the General Assembly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at was held in 1903. Chapter XVI(Section 7), Chapter XXII (Section 3) and Chapter XXV(Section 6) were amended in their literary style. Also its Declaratory Statement, Chapter XXXIV on the Holy Spirit and Chapter XXXV on the Love of God and Mission were added. We can evaluate the revision to the Confession of Faith in 1903 from the viewpoint of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as the following. First, the revisions to the Confession of Faith from the viewpoint of the central truth of Christianity in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can be evaluated as havings opened a way to weaken the orthodoxy of faith. Second, the addition of the Declaratory Statement, Chapters XXXIV and XXXV can be evaluated, from the viewpoint of ‘Sound Theology Movement’ in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as slightly deviating from the orthodox Calvinist standpoint toward the Arminian standpoint. Third, the merging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the Cumberland Presbyterian which resulted from the revision of the Confessions of Faith, has made for liberals’ numerical predominance in the denomination. This was not a sound church unity movement if we evaluate it from the viewpoint of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Fourth, from the viewpoint of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it has failed to nurture true believers and has bred and multiplied ministers trained in liberal theology, who do not accept the Bible as the word of God. Fifth, from the viewpoint of ‘Church Renewal Movement’ in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there were changes in understanding of the subscription to the Westminster Confession in a more broad or loose way, after the merging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the Cumberland Presbyterian Church. This has made the church renewal movement more difficult. The revisions have caused more controversy within the church rather than creating church renewal. This was intensely demonstrated through the events of the ‘Fundamentalist-Modernist controversy.’ The challenge of gender-ism or homosexual problem which is taking place in the present day is similar to the revision movement of Confession of faith. It subtly rejects the Bible as being the Word of God and attacks Christian faith under the slogan ‘God’s universal love for all people.’ The problem of the 1903 revisions of the Confession of Faith is clear from the viewpoint of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We must emphasize, educate and strengthen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to preserve the historical Christian faith.

      • KCI등재

        로잔운동의 선교신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기독교 중국화

        김광성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CTS 신학연구소 2019 ACTS 신학저널 Vol.40 No.-

        본 연구는 기독교 중국화를 중국 기독교 상황화의 한 형태로 보고, 로잔신학의 상황화 관점에서 분석하여 최근 중국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선교사 비자발적 철수와 입국 거절사태를 극복할 대안을 찾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되었다. 기독교 선교의 역사가 선교사의 복음전파 사명과 선교현장의 복음 수용자 사이의 간극을 극복해온 과정이다. 사회주의 체제의 중국에서의 선교는 종교와 이데올로기 또는 기독교 복음과 사회주의 체제의 상관관계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사회주의 이념을 다원화사회 개념의 범주에 포함할 수 있다면 다원화 상황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한 상황화 선교신학을 중국 정부가 사회주의 체제에서 시도하고 있는 기독교 중국화와 연계하여 설명할 수 있다. 중화인민공화국 건국이후 사회주의 종교관에 근거한 중국 정부는 통일전선전략에 입각한 삼자애국운동을 통해 중국 기독교계를 장악하거나 지하로 몰아내고, 종교강제소멸을 시도하였지만 실패하였고, 사회주의 종교관에 대한 재해석을 바탕으로 대외적으로는 종교자유정책을 시행한다고 선전하지만 실제로는 강력한 <종교사무조례>를 수정한 강력한 종교법을 '선교방지법'으로 시행함으로써 선교사들의 활동을 엄격하게 규제하면서 동시에 학계와 종교계를 총 동원하여 기독교 중국화를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기독교 중국화를 중국 기독교의 본색화, 상황화와 동일 선상에 놓인 선교신학적 관점에서 분석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본 연구자는 로잔운동이 추구하는 상황화를 그 분석 근거로 삼고자 했다. 로잔운동이 논의하고 있는 상황화는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모든 가능한 수단을 동원”하고자 하는로잔운동의 처음 목적을 달성하는 데 적절한 선교신학적 근거를 제공한다. 따라서 기독교 중국화를 기독교를 복음과 문화의 최적화된 만남을 추구하는상황화이며, 중국 특색을 지닌 상황화로 인정한다면 로잔운동의 상황화 신학은 기독교 중국화의 선교신학적 근거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기독교 중국화는 여전히 중국 정부가 기독교를 사회주의 체제 유지에 활용하기 위한 통일전선전략의 변화된 형태라는 혐의를 부정하기 어렵다. 따라서 향후 기독교중국화가 로잔운동의 상황화 선교신학을 수용함으로써 정치적 의도에서 벗어나 진정한 기독교 ‘중국화’의 길을 걸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Sinolization of Christianity as a form of Chinese Christian contextualization and analyze it from the viewpoint of contextualization of Lausanne theology and to find alternatives to overcome the frequent incidents of involuntary withdrawal and immigration from missionaries in China. The history of Christian missions is the process of overcoming the gap between mission of missionary and gospel receiver of mission field. The mission of the socialist system in China can not but take into account the correlation between religion and ideology or the Christian gospel and socialist system. If the socialist ideology can be included in the category of the pluralistic social concept, the Contextual Missiology for communicating the gospel in the pluralistic situation can be explained in connection with Sinolization of Christianity that the Chinese government is attempting in the socialist system. After the founding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the Chinese government, based on the socialist religious view, tried to take control of the Chinese Christians through the Three-self-patriotic movement based on the Unification front strategy, But it has strictly regulated the activities of missionaries by enforcing the powerful religion law that amended the “Regulation on Religious Affairs(2017 Revision)” which is strong in reality, as the “Mission Prevention Act”, and at the same time, It is strongly Sinolization of Christianit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ontextualization pursued by the Lausanne movement with the aim of analyzing Sinolization of Christianity from the viewpoint of missionary theology on the same line with the transformation and contextualization of Chinese Christianity. The contextualization discussed by the Lausanne movement provides a proper theological and theological basis for achieving the Lausanne movement's original purpose of “mobilizing all possible means to bring the gospel to all nations”. Therefore, if Sinolization of Christianity is a contextualization that seeks Christianity to be an optimal meeting of gospel and culture, and accepts it as a contextualization with Chinese characteristic, the contextualization of Lausanne movement can be a mission theological basis of Sinolization of Christianity. However, Sinolization of Christianity is still difficult to deny that the Chinese government is a changed form of the Unification front strategy to utilize Christianity in maintaining the socialist system. Therefore, we hope that the Chinese church will be able to walk the path of true Sinolization of Christianity by accepting the Contextual Missiology of Lausanne Movement.

      • KCI등재

        데오토코스에 대한 개혁신학적 평가

        김용준 ( Kim Yong Jun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CTS 신학연구소 2018 ACTS 신학저널 Vol.36 No.-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고대 기독론을 결정한 공의회를 마리아 숭배와 신화와 연결시켜 이해하려고 하였다. 이러한 이해로 인해 그들은 역사 안에서 기독론적인 결정을 마리아 숭배와 신화 연결된 로마교회의 역사로서 고려했고, 교회의 신학과 역사를 왜곡하는 일이 발생하였다. 그 중에 가장 심각한 오류는 데오토코스를 마리아 숭배와 신화와의 혼합으로 여기려는 것이었다. 이러한 신학적 이해는 결코 올바른 것이 아니다. 궁극적으로 기독교의 서고 넘어짐의 교리를 파괴하여 기독교의 존립을 부정하는 것이다. 첫째, 데오토코스 문제는 안디옥과 알렉산드리아 신학의 대립 때문이었다. 알렉산드리아 교구와 안디옥의 교구는 가장 중심된 비잔틴의 교구였다. 그러나 삼위일체 논쟁이 주로 알렉산드리아(아리우스, 아폴리나리우스) 출신들로부터 이루어진 결과로 많은 안디옥 출신들이 알렉산드리아 교회의 주장 중에 데오토코스에 대한 이해를 의심하고 있었다. 그리고 서로 대립했다. 그러나 디오도레와 데오도레로 대표되는 안디옥 신학 역시 기독론에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논쟁의 중심에 있는 네스토리우스에게 영향을 끼쳤다. 이들의 신학은 ‘내주’라는 개념 속에서 그리스도가 두 위격이 연합하여 한 위격을 이루었다고 생각하였고, 후에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둘째, 기독론 논쟁과 관련된 중요한 용어들이 있다. 우선적으로 안디옥이 주장했던 안드로포토코스, 네스토리우스가 중재하려고 했던 크리스토토코스, 마지막으로 알렉산들이아 교회가 유지하고 있었던 데오토코코스이다. 1) 이 용어들은 기본적으로 마리아에 대한 용어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신성과 연관된 것이다. 우선 안드로포토코스는 마리아가 품은 존재가 인간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디오도레와 데오도레의 신학에서처럼 주로 ‘내주’ 사상에 기초하여서 두 그리스도를 지시하게 된다. 두번째로는 크리스토토코스이다. 이 용어는 네스토리우스가 표면적으로 안디옥과 알렉산드리아를 중재하기위해 제시한 용어였다. 그러나 네스토리우스 역시, 내주의 교리 속에서, 두 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외에 다른 것이 아니었다. 마지막으로 데오토코스이다. 공의회는 지속적으로 데오토코스를 정통적인 교리를 인정하였다(431/433(화해신조)/451).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왜곡이 일어났다. 2) 이 왜곡은 두 가지 측면에서 발생한 것이다. 하나는 에베소 공의회를 마리아 숭배를 결정한 회의로 왜곡하였다. 이로 인해 마치 교회가 처음부터 마리아 숭배를 지지 한 것처럼 혼동하도록 했고, 마리아 숭배 중심에 데오토코스를 세워놓았다. 두 번째 왜곡은 데오토코스를 이방의 신화와 연결시켜서 설명하려고 하였다. 이는 자유주의자들의 왜곡이었다. 이들은 동정녀 탄생을 사실로 보지 않고, 신화로 보았기 때문에, 데오토코스 역시 신화이며, 따라서 거부하였다. 결론적으로 데오토코스는 마리아가 아닌 그리스도의 신성에 대한 문제였다. 개혁신학은 공의회를 따른다. 특별히 개혁신학자들(칼빈/바빙크)은 네스토리우스를 정죄하였다. 그러나 자금에 혹자는 네스토리우스와 그의 이해를 따른다. 그러나 이는 교회의 서고 넘어짐의 교리를 파괴하는 것이다. Liberal Theologians try to connect the decision of ancient ecumenical Council to the Mariolatry and Myth. On the basis of this understanding, they regarded all Christological decisions in history as Roman church’s history connected with Mariolatry and Myth. These theologians distort the Theology and the history of Church. The most serious Christological err is the understanding of the term Theotokos, which is wrongly regarded as mixtures between Mariolatry and Myth. However, this theological idea is not just. Firstly, the term Theotokos is one of contradictions between theologies of Alexandria and Antioch. Both have authoritative positions in Byzantine Church. However, the church of Antioch doubted Alexandrian concept Theotokos as heretical, for the controversy surrounding the doctrine of the Trinity was caused by two Alexandrians (Arius and Apollinarius). So, they confronted each other. Theology of Antioch presented by Diodore of Tarsus and Theodore of Mopsuestia had also a heretical concept as inhabitatio surrounding Christology. They influenced Nestorius, following the concept inhabitatio, to be at the heart of Christological controversy in A.D 431. Antioch theologians regarded Christ as one person being the union of two persons on the basis of the concept inhabitatio, which implies that two persons in Christ are still held. They were condemned as heretics. Secondly, the controversy surrounding Christology connected closely with several concepts. Above all, there is Anthropotokos which implies a bearer of man, was used by Antioch, second is Christotokos, as a bearer of Christ, which was superficially regarded as intercession between Churches of Alexandria and Antioch by Nestorius. Finally, Theotokos, a bearer of God, which generally was the orthodoxy term in eastern church. 1) These ideas are basically not connected with Mary, but with the deity of Christ. So, Anthropotokos is indicative of being, whom Mary conceived, as a human being. So as Diodore and Theodore held, on the basis of idea of inhabitatio, it is indicative of two Christs. Next is the Nestorian term Christotokos, a bearer of Christ, in which Nestorius held nothing other than two Christs on the basis of the understanding of inhabitatio. Finally, Theotokos which was approved as orthodoxy doctrine by ecumenical Council. In spite of it, the Nestorian distortion of the term Theotokos, as a term for Mary, not for Christ’s deity, has been considered legitimate. 2) Two distortions of the term Thetokos on basis of Mariology occur as follow. One distortion which the Ephesian Council in 431 approved officially was the concept of Mariolatry. It made people misunderstood that term Theotokos caused Mariolatry from the beginning. The other is that the Theotokos was on the basis of other religious myth. It was the concept which liberal theologians’ distorted in the concerning the Theotokos as Myth. They didn't believe virgin birth as historical fact, but as myth. Therefore, they identified Theotokos with Myth, and rejected it. This paper concludes that the concept of Theotokos is not about Mary’s deity, but about the deity of Christ. Reformed theology follows the ecumenical council’s direction on this matter. Reformed theologians (Calvin and Bavinck) condemned Nestorianism. However, there are currently some who follow Nestorius’ understanding on the two persons of Christ. However, to deny the term Theotokos by following Nestorius is to destroy the doctrine of standing and falling of the church.

      • KCI등재

        존 칼빈의 신학방법론으로서의 성경극중주의 : 양비론(兩非論)과 양시론(兩是論)을 오가는 ‘이중개념주의’와 ‘복잡성의 중도’ 사이에서

        전대경 ( Jun Dae Kyung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학연구소 2018 ACTS 신학저널 Vol.35 No.-

        본 연구는 복음주의 신학방법론과 그 맥을 같이 하는 칼빈의 신학방법론으로서 성경극중주의를 제시한다. 규명하려는 것은 칼빈의 신학방법은 성경극중주의라는 것이다. 먼저, 중도에 대한 정치학적 개념인 ‘이중개념주의’와 ‘복잡성의 중도’, 그리고 인지언어학적 개념인 ‘개념 혼성’에 대해서 살핀다. 다음으로, 칼빈의 성경극중주의 방법론을 다룬다. 그 다음으로, 문자적 해석과 은유적 해석 사이에 서 있는 칼빈의 이중개념주의적 극중주의 성경해석 방법을 다룬다. 마지막으로, 성령 은사에 대한 칼빈의 모호성과 복잡성의 중도적 해석을 다룬다. 이를 통해, 칼빈의 중도 신학방법론은 말씀에 뿌리를 내리고 그 중심을 잡는 변증법적 ‘개념 혼성’으로서의 성경극중주의라는 것을 논증할 것이다. 칼빈의 성경극중주의 신학방법론은 이중개념주의적 복잡성의 중도로 보일 소지가 다분하다. 칼빈은 성만찬, 국가론, 은사론 등에서 중도적 입장을 취한다. 칼빈의 이러한 극중주의 방법론은 때로는 중립에서 좌측과 더불어 우측에 대항해 격정적으로 싸웠고 때로는 중립에 있으면서 우측과 더불어 좌측에 대항해 격정적으로 싸우는 것을 말한다. 그러면서도 상대의 단점을 비판함과 동시에 장점을 흡수하고자 하는 비판적 수용의 자세도 보인다. 이러한 칼빈의 이중개념주의적 극중주의는 말씀에 중심을 두려고 했지 세상의 좌우 진영 가운데 서려고 하지는 않는다. 본 연구는 칼빈의 신학방법이 중도라는 주장을 단순히 부연하기 위함이 아니며, 그렇다고 그것을 부정하고자 함도 아니다. 오히려 이 둘을 뛰어 넘어 칼빈주의 신학이 중도주의라는 주장에 대한 옹호론과 비판론을 종합하고자 한다. 그래서 칼빈에게서 분명하게 발견되는, 하지만 다소 모호해 보일 수도 있는 그 중도주의적 신학방법을 더 구체화하여 표현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정치학적 용어인 극중주의라는 말을 차용하여 성경극중주의라는 새로운 개념(개념혼성, conceptual blending)으로 칼빈의 신학방법을 표현한다. 중도주의는 그 모호성으로 인하여 이중개념주의라고 비판을 받기도 한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중도에 대한 비판적 용어들을 성경극중주의의 장점을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데에 차용한다.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는 말씀에 그 중심을 두지 못하고 신학적 성향과 정치적 성향을 서로 혼동하여 이를 등치시켜 오용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본 연구가, 말씀에 뿌리를 깊이 내려 그 중심을 잡고, 때로는 우측에게 선지자적 사명으로 비판을 하며, 때로는 좌측에게 제사장적 비판을 하는 칼빈의 성경극중주의가 한국 개신교 교계와 신학계에 뿌리내리게 되는 마중물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This article suggests Biblical-Radical Centrism as John Calvin’s theological method which falls in line with a stream of Evangelical theological method. It is to clarify that Calvin’s theological method is Biblical-Radical Centrism. First, political terms ‘biconceptualism,’ ‘complexity of via media,’ and the cognitive linguistic term, ‘conceptual blending’ are examined. Then, Calvin’s biconceptual Biblical Hermeneutical Radical Centristic method which is located in between literal and allegorical interpretation Lastly, Calvin’s moderate interpretation of ambiguity and complexity on Spiritual gifts is dealt. Thus, it is argued that Calvin’s via media theological method is Biblical-Radical Centrism, which firmly establishes its center of gravity as the word of God. It is obvious that Calvin’s Biblical-Radical Centrism can be possibly seen as a biconceptual complexity of via media. Calvin stands in the middle for his understandings on sacrament, government, Spiritual gifts, etc. Calvin, with his radical centrism method, whereas standing in the middle, sometimes fought with the left against right and other times with the right against left. In the meanwhile, as he was criticizing both, he was critically embracing the two. This Calvin’s biconceptual radical centrism was not just seeking to stand in the middle but to stand on the Word firmly. This paper’s research is neither just a reiteration that Calvin’s theological method is via media, nor to refute it. Rather, it is to embrace and synthesize both the optimism and the criticism of his via media and go beyond them. Henceforth, surely be found, but yet ambiguous via media theological method is to be explained with more. In order to do that, we could adopt the political term, radical centrism, creating a new concept by conceptual blending, Calvin’s theological method, Biblical-radical Centrism, is to be delineated. Via media is often criticized as biconceptualism for its ambiguity. In this article, adopting these somewhat critical concepts to shape up and reinforce the method of Biblical-radical centrism. Today, in Korea Society, it is quite often mistakenly regarded as a theological tendency as a political inclination. In this context, this article attempts the prime water that Calvin’s Biblical-radical centrism would be firmly rooted down for the Christian and theological environment which then can prophetically criti cize the right while correcting.

      • KCI등재

        6·25 한국전쟁과 한국교회에 대한 소고 : ACTS 신학공관을 중심으로

        신종철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CTS 신학연구소 2020 ACTS 신학저널 Vol.44 No.-

        The year 2020 is the 70th anniversary of the outbreak of the Korean war on June 25th, 1950. About 3,170,000 soldiers (1,270,000 Korean and 1,900,000 United Nations) were engaged at the war and average age of the survivors are now about 88 years old. This means there is not much time to express our gratitude to them for their sacrifice and dedication. The year 2020 is important as it is the last decadal anniversary that they can attend. This article reflects on the Korean war and the Korean church from the viewpoint of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First, from the viewpoint of the ‘Central Truth of Christianity Movement’ in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it is disappointing that lead-ing ministers of the Korean church did not show central truth of Christian movement during the Korean war, as we can see in Seoul minsters’ resolution of a desperate defense of the capital city. Second, from the viewpoint of ‘Sound Theology Movement,’ in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the Korean war was a factor that Korean church’s theology went astray. Korean church lacked of sound orthodox theology and suffered because of unsound beliefs. Ministers with low quality appeared and consequently there appeared heretical movements including distorted spiritual movements. Third, from the viewpoint of ‘True Believer Nurturing Movement,’ in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Korean war showed how important nurturing true Christians is. The martyrdom of Rev. Son Yangwon is the representative case. Fourth, from the viewpoint of ‘Church Unity Movement,’ in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Korean war was an important opportunity to start chaplain system in the Korean armed forces. Fifth, from the viewpoint of ‘Church Renewal Movement’ in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Korean people rebuilt church buildings, Christian universities and schools that were destroyed during the war and there were revival movements. In conclusion, from the viewpoint of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reflecting the Korean war and the Korean Church, we come to acknowledge of the importance of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올해(2020년)는 6·25 한국전쟁이 일어난 지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6·25 전쟁에는 대략 총 317만 명(국군 127만 명, 미국 등 유엔군 190만 명)이 참전했는데 참전했던 생존자들의 평균 연령은 현재 88세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안타깝게도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 할 수 있는 시간은 그리 많이 남아 있지 않음을 말해 주고 있다. 그러므로 올해 6·25 한국전쟁 70주년은 국내외 참전용사가 참여할 수 있는 마지막 10년 주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 깊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런 상황속에서 본고는 ‘ACTS 신학공관(共觀)의 관점’에서 ‘6·25 한국전쟁과 한국교회’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첫째, ‘ACTS 신학공관’의 ‘기독교의 중심 진리 운동’의 관점에서 볼 때 불행하게도 한국전쟁의 와중에서 한국교회의 지도자급의 목회자들은 이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 이것은 ‘서울 시내 교역자들의 수도 결의의 모습’에서 찾아 볼 수 있다둘째 ‘ACTS 신학공관’의 ‘바른 신학운동에 비추어 볼 때 한국전쟁은 한국교회에 바른 신학을 제대로 세우지 못하게 하는 요인이었다. 예를 들면 ‘교역자의 질적 하락’과 ‘잘못된 성령운동으로 인한 이단의 출현’이다. 셋째, ‘ACTS 신학공관’의 ‘참 신앙인 양육 운동’ 에 비추어 볼 때 한국전쟁은 참 신앙인 양육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 주었다. 손양원 목사의 순교가 대표적이다. 넷째, ‘ACTS 신학공관’의 ‘교회 연합운동’ 에 비추어 볼 때 6·25 한국전쟁기간에 창립된 한국 군종 제도를 들 수 있다. 다섯째, 6·25 한국 전쟁시에 ‘ACTS 신학공관’의 ‘교회 회복 운동’은 파괴된 교회 건물을 다시 세우고 개신교 관련 건물과 개신교 대학, 학교 등의 재건과 당시 일어난 부흥운동에서 찾아볼 수 있다. 결국 6·25 한국전쟁을 통해 ACTS 신학공관에 비추어 볼 때 6·25 한국전쟁과 한국교회의 모습속에서 ‘ACTS 신학공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한다.

      • KCI등재

        한국 신학 교육 개혁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제안

        한상화 ( Han Sang Hwa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CTS 신학연구소 2020 ACTS 신학저널 Vol.43 No.-

        본 논문은 한국 교회의 영적, 도덕적 위기를 절감하며 신학교육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한 실천적인 논문이다. 필자는 이 글을 통하여 신학의 의미와 목적을 에드워드 팔리 중심으로 논의하고 나서 브라이언 에드거가 제시하는 신학교육의 네 가지 유형을 모두 포함하는 통전적인 이해를 제안하였다. 급변하는 현 시대 속에서 세속화의 일로를 향해 가는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해 현행의 신학 교육 제도는 필히 개혁되어야 함을 강조하면서 국내 신학교육 학제 개편에 대한 몇몇 제안을 검토하고 레바논 소재 아랍침례신학교의 커리큘럼 변혁의 실례를 제시하면서 보다 현장에 맞고 교육학적으로 조정된 새로운 신학교육 방향에 대해 모색해 보기를 제안 하였다. This paper is designed to put stress on the necessity of reforming Korean theological education in view of the spiritual and ethical crisis of the Korean Church. After discussing the significance and the purpose of theology with special reference to Edward Parley, the writer suggests that we can use any appropriate model out of Brian Edger’s four models, depending on different contexts This may include the Seoul model suggested by Son Won Young. For the future of Korean Church, the author repeated the emphasis on reforming the current Korean theological education into the one more spiritually equipped, theologically sound and contextually relevant. The last part of this paper briefly mentions the two concrete cases for the change for further study. One is the 7-year Education System suggested by Dr. Park Jung Keun and the other is the total transformation of theological curriculum achieved in Arab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under the leadership of Perry Shaw.

      • KCI등재

        선교적 해석학의 함의들: ACTS 신학 및 신앙 운동과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정성국 ( Jung Sung Kook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학연구소 2021 ACTS 신학저널 Vol.48 No.-

        본 논문은 최근 30여 년간 영미 신학계를 중심으로 전개된 선교적 해석학(Missional Hermeneutics) 운동이, 선교 중심 대학을 표방해 온 ACTS의 신학 및 신앙 운동에 지니는 함의들을 신약학 중심으로 살펴본 글이다. 논문의 전반부에서는 선교적 해석학 운동의 흐름을 크게 세 가지로 구분하여 살핀다. (1)성경의 선교적 방향성 찾기, (2)성경을 하나님의 선교를 위한 역사적 도구로 읽기, (3)특정 문화 속에서 성경과 대화하는 원리 찾기의 흐름들을 소개하면서 각각이 지니는 해석학적 강조점들을 설명한다. 논문의 후반부에서는 선교적 해석학 관점에서 ACTS 신학공관 운동을 돌아본다. 첫째로, 선교적 해석학이 ACTS 신학공관의 중심진리에 지니는 함의를 논한다. 필자는 하나의 명제로 표현된 중심진리는 그 해석을 위해 하나의 이야기 문맥을 요구하며, 하나님의 선교 이야기가 그 해석학적 틀을 제공해 줄 수 있다고 제안한다. 둘째로, 선교적 해석학이 ACTS 성경신학 및 신약학에 지니는 함의를 논한다. 필자는 ‘열방’이라는 단어 뒤에 전제되어 있는 문화적 다양성과 선교적 상황화를 의식하는 신약 읽기를 제안하면서, 특정 문화 속에서 죄, 복음, 구원이 지니는 구체적 의미를 탐구하는 것이 신약학의 실천적 과제임을 제시한다. 셋째로, ACTS 신앙운동, 교회운동과의 연관성 속에서 선교적 해석학의 함의를 찾는다. 필자는 ACTS 공동체가 하나님의 선교 이야기가 지니는 신앙 형성적 기능에 주목할 것과, 통합 신학의 방향성 속에서 신학적 다양성과 일치성을 조화시켜 나갈 것을 제안한다. 결론적으로, 이 논문은 ACTS 공동체 전체가 같은 이야기, 곧 하나님의 선교 이야기에 붙잡혀 신학 및 신앙 운동을 펼쳐 나갈 비전을 제시한다. This paper explores the implications missional hermeneutics has on ACTS, a mission-centered academic institute, and i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The first half of this paper surveys three main streams of missional hermeneutics, which highlight (1)the missional direction of the Bible, (2)the historical and missional background of the biblical writings, and (3)the dialogue between the biblical text and diverse cultural contexts within the matrix of gospel. The second half of this paper puts the ACTS theological synoptic movement into dialogue with missional hermeneutics. First, it discusses the Central Truth of ACTS theological synopsis from the perspective of missional hermeneutics. This paper argues that the Central Truth, expressed in the form of a proposition, requires a narrative context for its proper understanding and finds a proper hermeneutical framework in the story of the mission of God. Second, this paper discusses the direction of ACTS biblical theology and NT theology with the insight of missional hermeneutics. It suggests a NT study which emphasizes the word ‘all nations’ in the Bible, cultural diversity, and missional contextualization within the NT writings themselves. It also proposes to search for particular meanings of sin, gospel, and salvation within a specific culture. Third, this paper discusses the ACTS faith and church renewal movement with the help of missional hermeneutics. It proposes to pay attention to the faith-shaping role of the story of the mission of God, and to maintain both theological diversity and unity in the direction of integrated theology. In conclusion, this paper casts a vision of an ACTS community captured by the same story, the story of the mission of God.

      • KCI등재

        신학대학생의 진로의식에 관한 연구 : 아세아연합신학대학생을 중심으로

        하태선 ( Ha Tai Sun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CTS 신학연구소 2018 ACTS 신학저널 Vol.36 No.-

        본 연구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진로 의식을 알아봄으로써 신학대학의 특성에 적합한 진로지도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신학대학의 학과 구조 및 졸업생의 진학 및 취업 현황에 따르면 모든 학생들이 목회자의 길을 선택하는 것은 아니다. 조사 결과에 의하면, 신학대학생들은 졸업 후 진로 및 취업에 관해 고민하는 경우가 94.8%로 높게 나타났으며, 희망하는 진로로 목회사역이 48.6%, 직장 취업이 23.5%, 미결정이 27.9%로 조사되었다. 희망하는 연봉은 2000~3000만원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희망하는 직종에는 교육 및 보육 분야가 23%, 문화예술디자인 방송 분야가 14.3%, 사회복지 분야가 12.7%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본교의 진로지도 전략을 제안을 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본교의 진로지도는 목회사역, 일반 취업분야의 2가지 트랙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둘째, 유연한 진로탐색 과정이 필요하다. 셋째, 본교 학생들의 선호도를 반영하는 본교의 취업지원 방안이 구축되어야 한다. 넷째,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 개발해야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basic data for establishing a career guidance strategy suitable for the characteristics of ACTS. According to the department structure of theological college and the employment rate, not every students chose the path of pastoral ministries. According to survey results, Many students worried about their career after graduation. Their desired jobs were identified as being in the areas of education, child care, culture, art, design, broadcasting and social welfare services. Based on these results, I am proposing a career guidance strategy for theological college students. First, a career guidance strategy should consist of two tracks: ministry and general employment. Second, career exploring programs should be flexible. Third, an employment guidance strategy should be established to reflect the preferences of the students. Fourth, various mentoring programs should be developed.

      • KCI등재

        Minjung Perspective in the Theology of Suh Nam-dong Revisited

        Pak Ung Kyu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학연구소 2016 ACTS 신학저널 Vol.29 No.-

        민중신학은 1970년대 중반에 군사독재 정권의 정치적 탄압과 근대화 과정에서 빚어진 농민과 도시 노동자들에 대한 경제적 수탈을 배경으로 일어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부분의 한국교회들은 가난한자들과 압제받는 자들에 대해 관심을 갖지 못한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었다. 그러나 1975년을 기점으로 소수의 진보적 신학자들에 의해 가난한 자들과 압제받는 자들을 민중의 주체로 삼아 민중신학을 전개하였다. 그 중의 대표적인 인물이 서남동 교수이다. 본고에서 서남동의 신학적 특성을 살피면서 민중 관점 혹은 개념에 대해 그의 신학적 관심과 구조, 그리고 방법론적 틀을 고려하면서 복음주의적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민중신학에 대한 서남동의 저술들을 고찰한 결과, 그는 민중의 상황과 성경적 관점을 거의 동등하게 간주하고 있으며, 성경 자체도 그에게는 부차적인 참고서, 즉 정치적 교과서이지 믿음과 삶의 절대적규범으로서 받아들이고 있지 않다.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구속역사이자 계시이다. 민중신학에 있어서 가장 심각한 문제 중의하나가 성경에서 비롯된 신학이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전거들을 근거로 시작된다는 점이다. 서남동을 비롯한 민중신학자들에게는 성경은 민중의 책이요, 민중을 위한 책일 뿐만 아니라, 민중을 위한 사회적전기로 간주된다. 서남동은 성경에 기록된 출애굽,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등과 같은 주요한 사건들을 고난 받는 민중의 정치적 해방에 초점을 둔 사회경제적 관점에서 배타적으로 재해석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민중이 역사의 주체로서 가지는 자의식과 동일시한다. 이런 면에서 그의 민중관점이나 주요한 신학적 논제들이 과연 기독교 신학이라고 간주될 수 있는지 심각한 질문이 제기될수밖에 없다. Minjung theology arose in the middle of the 1970s against background of the political oppression of the dictatorial military regime and the economic deprivation of urban workers and rural peasants in South Korea. In this situation, most of Korean churches were not concerned with the poor and the oppressed. Beginning in 1975, however, some progressive theologians unified their references to the poor and oppressed as Minjung and began to develop Minjung theology. One of them is Suh Nam-dong. In this article, his way of theologizing is analyzed within Suh Nam-dong`s own theological interest and structures and methodological frameworks, and criticized in terms of evangelical perspective. As a result of analyzing his writings on Minjung theology, one cannot but notice that in Suh the context of Minjung is on par with the text of the Bible or even the Bible takes a secondary position as a “reference book.” It is clearly denied that the Bible is the absolute standard for faith and practice. He does not accept the Bible as the absolute standard, instead regards it as a political textbook. The Bible is the revelation of God`s redemptive history for our salvation. One of serious problems in Minjung theology, is that all the theologies start not from the Bible, but from the various social references. To Minjung theologians, including Suh, the Bible is the book of Minjung, only for Minjung, and take it as a social biography for Minjung. According to Suh, the major events of the Bible like Exodus, cross, resurrection and others are to be re-interpreted exclusively in terms of socio-economic perspective, centering on the political liberation of the oppressed Minjung. They are said to have been concrete historical reference points and nothing else. Jesus` resurrection, for example, loses its uniqueness in that Jesus` resurrection is identified with the self-conscious awareness of Minjung as the subject of history. In this sense, we have to ask this question, “Is Minjung theology really a Christian theology?”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