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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마, 청매실, 동충하초 및 키토산이 첨가된 멸치액젓의 저장 중 품질특성

          최근표(Geun Pyo Choi), 김상무(Sang Moo Kim)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05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34 No.2

          소비자의 기호 및 상품성을 높이고 다시마, 청매실, 동충하초, 키토산의 여러 성분과 영양 및 기능성이 향상된 저염 멸치액젓을 개발하고자, 5년간 숙성시킨 멸치액젓(식염 26%)에 끓인 물로 염 농도를 14 및 17%으로 조정한 후 다시마, 청매실, 동충하초, 키토산을 첨가하여 150일 동안 후 숙성하면서 나타나는 제품의 품질특성을 분석하였다. 저장기간 동안에 pH는 서서히 감소하였고, 아미노질소 및 휘발성 염기질소량은 저장 50일째까지 증가하였다가, 일정한 값을 유지하였으며, TBA 값은 저장 50일째까지 증가하였다가 감소하였다. 생균수를 비롯한 젖산균, 단백질분해균 및 곰팡이 균은 후 숙성이 진행됨에 따라 다소 일정한 증가율을 나타내었다. 다시마, 청매실, 동충하초 및 키토산 첨가에 따른 제품 열화현상은 저장 150일째까지는 나타나지 않아서, 저염 멸치액젓으로 상품화의 개발이 가능함을 확인하였다. 하지만 숙성 150일부터는 관능적으로 다소 감소함을 볼 수 있어서 유통기한에 대한 실험과 제조된 저염 멸치액젓에 대한 기능성 검증에 대한 실험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다고 본다. Fish sauce is one of the most popular fermented fish products over the world. But it is usually manufactured with high salt concentration (>25%) and long periods of elaboration. In order to increase the consumption of fish sauce, the functional anchovy sauces with low salt concentrations (14 and 17%) were manufactured by adding sea tangle (Kjellamaniealla crassifolia), ume (Prunus mume Sieb. et Zucc), tochukaso (Paecilomyces japonica), and chitosan. On 50 days of storage, pH of all treatments decreased to 5.1, while the amount of lactic acid increased continuously as storage period increased. The amounts of VBN, amino-N, and TBA were highest on 50 days of storage and then kept constantly or decreased a little thereafter. The numbers of total viable cell, lactic acid bacteria, proteolytic bacteria, and fungi increased very slowly as storage period incre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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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압 가공이 조미오징어의 저장성에 미치는 영향

          고징유(Jingyu Gou), 조운운(Yunyun Zou), 최근표(Geun-Pyo Choi), 박영범(Young-Beom Park), 안주희(Juhee Ahn)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11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40 No.8

          본 연구는 조미오징어의 저장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초고압 기술의 응용 가능성을 평가하였다. 포장된 조미오징어를 400 ㎫에서 20분간 처리한 후 초고압 처리되지 않은 대조군과 21일간 냉장보관을 하였다. 냉장기간 동안 미생물의 생육, DMA 함량, TMA 함량, 총 BA 함량 및 효소활성을 0, 7, 14, 21에 각각 평가하였다. 미생물의 수는 초고압 처리 후 대조군에 비교하여 효과적으로 2.77 log CFU/g을 감소시켰다(p<0.05). 대조군에서 DMA와 TMA의 함량은 냉장저장 7일 후 각각 15.99 ㎎/g과 42.82 ㎎/g까지 증가되었다. 초고압 처리된 조미오징어의 효소활성은 냉장저장 7일 후 4.32 nkat/g으로 대조군(7.13 nkat/g) 비교하여 유의성 있게 감소되었다. 그러므로 초고압의 응용은 조미오징어의 미생물학적 안전성과 저장성 향상시키기 위한 가공방법으로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This study was designed to evaluate the potential of using high pressure processing (HPP) for extending shelf life of seasoned squid during refrigerated storage. The vacuum-packed seasoned squid samples were subjected to 400 ㎫ for 20 min using a custom-made high pressure processor. Microbial counts, dimethylamine (DMA), trimethylamine (TMA), total biogenic amine, autolytic activity were determined on days 0, 7, 14, and 21 of refrigerated storage. The numbers of indigenous bacteria were effectively reduced by 2.77 log CFU/g after HPP treatment. The amounts of DMA and TMA produced in the control samples increased up to 15.99 and 42.82 ㎎/g after 7 days of refrigerated storage when compared to 5.27 and 10.21 ㎎/g the HPP-treated samples, respectively. The autolytic activity of the HPP-treated sample (4.32 nkat/g) significantly lower than that of the control (7.13 nkat/g) after 7 days of refrigerated storage. Therefore, HPP can be applied as a potential squid processing method microbiological safety and shel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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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마선 조사 오렌지의 급성 및 아만성 독성 평가

          정다운(Da-Woon Jung), 황옥화(Yu-Hua Huang), 최근표(Geun-Pyo Choi), 강일준(Il-Jun Kang)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15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44 No.9

          본 연구에서는 방사선 조사식품의 규정을 확립하고 안전성을 입증하기 위해 1 kGy 감마선 조사 오렌지를 ICR 마우스에 투여 또는 섭취시켜 급성 및 아만성 독성시험을 실시하였다. 급성독성의 경우 시험물질을 0, 1,000, 2,000 mg/kg의 용량으로 설정하여 단회 투여한 후 14일간 사망동물, 일반증상, 체중 변화, 부검소견, 혈액학적 및 혈액생화학적 검사를 수행한 결과 어떠한 이상도 관찰되지 않았으며, 통계학적으로도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따라서 1 kGy 감마선 조사 오렌지의 대략의 치사량(approximate lethal dose)은 암수 ICR 마우스 모두 2,000 mg/kg을 상회하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아만성독성은 시험물질을 식이에 함유하도록 하여 3개월간 섭취시킨 후 사망동물, 일반증상, 체중변화, 사료 섭취량, 장기 무게, 조직학적 검사, 혈액학적 및 혈액생화학적 검사를 수행하였다. 시험기간 동안 암수 ICR 마우스 모두에서 사망동물이나 이상증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체중 변화, 사료 섭취량 및 장기 무게에서도 통계학적으로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혈액학적 및 혈액생화학적 검사에서도 암수 ICR 마우스 모두 정상적인 수치를 나타냈다. 또한 조직학적 검사에서 간, 신장 조직은 모두 정상적인 구조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염증, 괴사 등의 유의할만한 병적 변화도 관찰되지 않았다. 따라서 1 kGy 감마선 조사 오렌지를 ICR 마우스에 3개월간 섭취시켜도 본 시험조건에서는 독성이 없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The acute and subchronic toxicity of 1 kGy gamma-irradiated orange was evaluated in ICR mice. For acute toxicity, groups of 30 male and 30 female ICR mice were orally administered 1 kGy gamma-irradiated orange (0, 1,000, and 2,000 mg/kg). The mortality, clinical sign, body weight changes, and necropsy findings of ICR mice were observed for 14 days. No significant changes in body weight or abnormal gross findings were observed in relation to 1 kGy gamma-irradiated orange. Hematological and serum biochemical parameters were within normal ranges. According to the results, 1 kGy gamma-irradiated orange had no special toxic effects in male and female ICR mice at 2,000 mg/kg. For subchronic toxicity, groups of 36 male and 36 female ICR mice were given a diet of 1 kGy gamma-irradiated orange for 13 weeks (control, non-irradiated, and irradiated imported orange). During the experimental period, mortality, clinical signs, body weight change, food consumption, organ weight, and histopathological examination did not show any changes in comparison to the control group. Several hematological and serum biochemical parameters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changes, but these changes were within normal range. These results indicate that 1 kGy gamma-irradiated orange did not cause any toxic effects in male and female ICR mice and therefore can be considered as s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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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분자 열매 추출물의 유용 생리활성 탐색

          이미경(Mi Kyoung Lee), 이현수(Hyun Soo Lee), 최근표(Geun Pyo Choi), 오덕환(Deog Hwan Oh), 김종대(Jong Dai Kim), 유창연(Chang Yeon Yu), 이현용(Hyeon Yong Lee) 한국약용작물학회 2003 韓國藥用作物學會誌 Vol.11 No.1

          복분자 열매의 추출물 모두 1.0㎎/ml 이하의 농도로 투여시는 정상세포 생존율을 85%이상으로 유지시켜 시료 자체에 의한 독성은 나타나지 않으며, 각 추출물의 암세포에 대한 생육억제활성은 0.1㎎/ml의 낮은 농도에서도 비교적 40∼50%의 높은 억제율을 나타내었다. 추출물들은 0.5㎎/ml이상의 농도에서 MCF7에 대하여 78%이상, A549에 대하여서는 81%이상의 생육억제활성을 나타내었다. Hep3B에 대하여서는 70%이상의 높은 암세포 생육억제활성을 나타내었으며, AGS에 대하여 에탄올 추출물들이 약 79%정도의 암세포 생육억제활성을 나타내었다. 각 추출물의 selectivity에 있어서 각 추출물이 0.1㎎/ml에서 1.0㎎/ml의 농도에서 5이상의 수치를 나타내어 복분자 열매 추출물들이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사멸하는 기작을 지닌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각 시료들의 면역세포생육 증진 기능은 0.5㎎/ml의 농도에서 B세포의 생장을 1.5배 이상 T세포의 경우 1.8배 이상의 생육증진효과를 나타내었다. 또한 물 추출물들이 에탄올 추출물에 비하여 높은 면역세포의 생육 증진활성을 나타냄을 확인하였고, cytokine의 생성측정 정도를 측정한 결과, IL-6는 물 추출물이 배양 6일째 0.5㎎/ml 농도에서 최고 70 pg/ml의 분비량을 나타내었으며, TNF-α도 물 추출물이 배양 6일째 최고 78.8 pg/ml의 분비량을 나타내었다. Acridine orange와 ethidium bromide로 형광 염색하여 인간 면역 T cell에 대한 세포 사멸형태를 측정한 결과 배양 3일째부터 20% 이상의 세포들이 자가 사멸 형태로 사멸함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높은 암세포 생육억제 활성을 나타낸 복분자 추출물들을 Microphysiometer를 이용하여 암세포(Heb3B)와 정상세포(HEL299)에 대한 대사(산화)활성도의 영향을 3시간 동안 측정한 결과, 0.5ml/ml 농도의 에탄올 추출물을 투여 후 서서히 세포의 산화가 나타남을 확인하였고, 정상세포에 비하여 암세포에 있어서 세포의 산화속도가 급격히 증가되었다. 각종 성인병과 관련된 효소들인 ACE, α-glucosidase, GST의 활성을 측정한 결과는 고혈압을 유도하는 효소인 ACE (angiotensin converting enzyme)와 생체 내에서 혈당 상승의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α-glucosidase의 작용의 경우 약간의 효과가 있었으나 유의적이지 못하였으며, 간의 중요 해독기전 중의 하나인 GST(gultathion-S-transferase)의 활성을 측정한 결과 1.0㎎/ml의 농도에서 GST 활성을 1.6배 정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내었다. 이러한 복분자를 기능성식품으로 개발 시 면역증진기능을 야기하는 기능성을 중심으로 면역증진활성을 지닌 제품을 중점 개발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되어 지며, 이를 통하여 복분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이들에 대한 수요가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어진다. The biological activities of extracts from Rubus coreanus Miq. ere compared, About 70% of the growth of human hepatocarcinoma and 79% of human gastric cancer call was inhibited in adding 1.0㎎/ml of the extracts of Rubus coreanus Miq. respectively. The growth of human breast cancer cells was also inhibited in adding 1.0 ㎎/ml of the extracts as well as 78% of the human cancer cells. It was proved that the growth of human normal lung cell, scored as 15% for the extracts. Overall selectivity of the extracts on several human cancer cell line was over 5, which is higher than those from the Rubus coreanus Miq. The growth of both human immune B and T cells was enhanced up to 1.4 to 1.8 times by adding the extracts, compared to the controls. The secretion of tumor necrosis factor-alpha(TNF-α) from T cell was also increased up to 78.8pg/ml in adding the ethanol extract (0.5 ㎎/ml). Ethanol extracts also increased up to about 70 pg/ml of interleukin-6(IL-6) from B cell. For screening regulate function of blood pressure, angiotensin converting enzyme(ACE) activity was inhibited up to 25% by adding ethanol extract (1.0 ㎎/ml). In testing the hypoglycemic activity, 20% of α-glucosidase activity was inhibited for the extracts (0.5 ㎎/ml). GST activity was increased in the range of 1.2 to 1.6 times by adding extr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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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화 뿌리 추출물의 면역 중진 효과

          이미경(Mi Kyoung Lee), 이서호(Seo Ho Lee), 최근표(Geun Pyo Choi), 유창연(Chang Yeon Yu), 이신영 이진하(Jin Ha Lee), 이현용(Hyeon Yong Lee) 한국약용작물학회 2003 韓國藥用作物學會誌 Vol.11 No.1

          해당화 뿌리의 추출물 모두 0.5g/L 이하의 농도로 투여시는 정상세포 생존율을 80%이상으로 유지시켜 시료자체에 의한 독성은 나타나지 않으며, 각 추출물의 암세포에 대한 생육억제활성은 0.1㎎/ml의 낮은 농도에서도 비교적 40∼60%의 높은 억제율을 나타내었다. 추출물들은 0.5㎎/ml이상의 농도에서 MCF7에 대하여 66%이상, A549에 대하여서는 70%이상의 생육억제활성을 나타내었다. Hep3B에 대하여서는 에탄올 추출물은 78%이상의 높은 암세포 생육억제활성을 나타내었으며, AGS에 대하여 물 추출물이 약 68%정도의 암세포 생육억제활성을 나타내었다. 각 추출물의 selectivity에 있어서 각 추출물이 0.1㎎/ml에서 1.0㎎/ml의 농도에서 4이상의 수치를 나타내어 해당화 뿌리 추출물들이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사멸하는 기작을 지닌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암세포와 정상세포의 시간에 따른 산화 정도를 Microphysiometer를 이용하여 측정한 결과 시료 투여 후 점차적으로 산화도가 빠르게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각 시료들의 면역세포생육 증진 기능은 0.5㎎/ml이상의 농도에서 B세포의 경우 1.2∼1.3배 이상 증가시켰으며, T세포의 경우 1.2∼1.5배 이상의 생장율의 증가를 나타내었다. 에탄올 추출물이 물 추출물들에 비하여 높은 면역세포의 생육증진활성을 나타냄을 확인하였고, cytokine의 생성측정 정도를 측정한 결과, IL-6는 에탄올 추출물이 배양 6일째 0.5㎎/ml의 농도에서 최고 61.3 pg/ml의 분비량을 나타내었으며, TNF-α도 에탄올 추출물이 배양 6일째 최고 61.9 pg/ml의 분비량을 나타내었다. acridine orange와 ethidium bromide로 형광염색하여 인간 면역 T cell에 대한 세포 사멸형태를 측정한 결과 배양 4일째부터 15% 이상의 세포들이 자가 사멸 형태로 사멸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e biological activities of extracts from Rosa rugosae Radix were compared. About 78% of the growth of human hepato-carcinoma and 68% of human gastric cancer cell was inhibited in adding 0.5% ㎎/ml of the extracts of Rosa rugosae Radix respectively. The growth of human breast cancer cells was also inhibited in adding 0.5㎎/ml of the extracts as well as 66% of the human cancer cells. It was proved that the growth of human normal lung cell, scored as 20% for the extracts. Overall selectivity of the extracts on several human cancer cell line was over 4, which in higher than those from the Rosa rugosae Radix. The growth of both human immune B and T cells was enhanced up to 1.2 to 1.5 times by adding the extracts, compared to the controls. The secretion of tumor necrosis factor-alpha(TNF-α) from T cell was also increased up to 61.9pg/ml in adding the ethanol extract (0.5㎎/ml). Ethanol extract also increased up to about 61.3pg/ml of interleukin-6(IL-6) from B c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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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찹쌀 첨가에 따른 전통발효주의 품질 특성

          이영승(Youngseung Lee), 김한나(Hanna Kim), 엄태길(Taekil Eom), 김성환(Sung-Hwan Kim), 최근표(Geun Pyo Choi), 김미숙(Misook Kim), 유성률(Sungryul Yu), 정윤화(Yoonhwa Jeong)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13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42 No.11

          찹쌀 첨가량(0, 10, 15, 20%)에 따른 술덧을 제조하여 발효 10일 동안의 알코올 함량, pH 및 총산, 총당 함량, 환원당 함량, 유기산 함량, 유리당 함량 등의 이화학적 특성과 미생물 변화를 알아보고 발효주의 관능적 특성을 조사하였다. 알코올 함량은 발효 1일째 9.1~9.7%에서 발효 종료일 10일째 15.8~17.1%로 증가하였으나 각 실험군 간에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총균, 유산균, 효모수는 알코올 생성속도와 비례하여 발효초기에는 증가하면서 발효후기에는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pH는 담금 직후 5.30~5.46에서 발효1일째 3.89~3.91로 감소한 후, 다시 증가하기 시작하여 발효 종료일인 10일째 모두 4.5 수준이었다. 총산 함량은 발효 3일째 0.14~0.16%에서 발효 5일째 0.18~0.19%로 증가하였다. 이는 지속적인 유산균의 생장으로 인한 젖산의 누적과 효모에 의한 산 생성으로 발효 3~5일째 총산 함량도 증가한 것으로 추측된다. 총효모수는 2단 담금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가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발효 종료일(발효 10일째)에 유의적으로 점차 감소하였다. 환원당은 발효 1일째 1.1~1.2%에서 발효 2일째 0.9~1.1%로 유의적으로 감소하였다가 알코올 발효보다 전분분해에 의한 당 생성 속도가 증가하여 발효 종료일인 10일째 2.8~3.3%로 증가하였다. 총당 함량은 발효 초기 당분이 술덧 중에 생육하는 효모나 유산균 등의 발효기질로 이용하여 발효 종료일 10일째에는 감소하였고, 찹쌀 15%첨가군이 유의적으로 가장 높았다. 당화효소인 amylase에 의해 전분질의 분해로 포도당이 비교적 많이 생성되어 술덧의 주요 유리당이었으며, 유기산에서는 succinic acid 함량이 가장 높았다. 발효주의 관능평가에서 찹쌀 15%첨가군은 전반적인 기호도(4.8점)와 목넘김(4.3점)에서 유의적으로 가장 높게 평가되었다. 묘사분석에서는 찹쌀 15%첨가군이 단맛 강도가 8.6으로 유의적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는 찹쌀 15%첨가군의 높은 총당 함량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is carried out to investigate the physicochemical characteristics, microbial population, and sensory characteristics during fermentation of Korean traditional rice wine with addition of glutinous rice. The fed-batch fermentation of rice was performed by Nuruk and yeast for 10 days at 28°C in a water bath. The four fermentation batches included 0, 10, 15 and 20% of glutinous rice based on the total rice contents. The growth of total viable cells, lactic acid bacteria (LAB), and yeasts were similar among the four batches during the fermentation period. The population for total viable cells and LAB were increased for the first 3 days, and decreased slowly until 10 days. The number of yeast cells was rapidly decreased after day 6, when the alcohol content reached about 15% for all the fermentation batches. Physicochemical characteristics, such as pH, total acidity, and reducing sugars, were not different with the increase of additional glutinous rice contents. The ethanol production was higher in Korean traditional rice wine from non-glutinous rice (17.1%) than ones from glutinous rice (15.8~16.7%). For the sensory evaluations, Korean traditional rice wine with 15% glutinous rice was highly preferred due to the highest swee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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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 입자 불가사리 펩타이드의 면역 활성 증진

          정향숙(Hyang Suk Jeong), 오성호(Sung Ho Oh), 김승섭(Seoung Seop Kim), 정명훈(Myoung Hoon Jeong), 최운용(Woon Yong Choi), 서용창(Yong Chang Seo), 최근표(Geun Pyo Choi), 김진철(Jin Chul Kim), 이현용(Hyeon Yong Lee) 韓國食品科學會 2010 한국식품과학회지 Vol.42 No.4

          본 연구는 기존의 불가사리 콜라겐 유래 펩타이드, 저분자화된 펩타이드, 저분자화 된 펩타이드의 젤라틴 나노입자의 비교를 통해 면역 활성의 증진을 확인하였다. 불가사리 펩타이드는 Sephadex G-75 gel 크로마토그래피 분리를 통해 5-7 kDa 범위의 분자량 범위의 시료를 얻었고, MALDI-TOF MS 분석에 의해 펩타이드의 정확한 분자량을 측정하였다. 0.1% collagenase를 처리한 펩타이드의 분자량은 기존의 불가사리 콜라겐 유래 펩타이드에 비해 약 2,000 m/z까지 분자량이 감소되는 효과를 보였다. 이는 2개의 폴리펩티드결합으로 상호 결합되어 감겨있던 콜라겐형 구조가 collagenase의 작용으로 풀어진 후 효소의 영향을 받아 가수분해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사료된다. 이후 20℃에서 젤라틴으로 시료를 나노입자화 하여 TEM 및 DLS로 분포와 크기를 각각 확인하였다. 이후 인간섬유아세포에 대한 세포독성 측정 결과, 나노입자화 한 ALPG가 최고 농도인 1.0 ㎎/㎖의 농도에서 11.64%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각 시료의 면역물질의 분비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macrophage에서의 NO? 분비를 측정하였는데 역시 나노 입자화 한 ALPG가 40 μM로 가장 높은 NO? 생성량을 보였다. 또한 불가사리 나노 시료가 저분자 추출물과 비교해 B cell 생육도를 10% 이상 향상시켰다. UV 자극에 의해 형성되는 염증물질로 잘 알려진 prostaglandin의 생성을 정량하기 위해 PGE₂ 방법을 이용하였는데, 나노입자를 가해준 모든 군에서 농도 의존적으로 PGE₂의 생성이 감소하였고 역시 ALPG가 860 pg/㎖로 PGE₂를 가장 적은 농도로 생성하였다. 마지막으로 confocal 현미경을 이용해 인간 면역 세포에 나노입자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침투하는지를 관찰하였는데 나노 시료의 경우 입자의 크기가 50-200 ㎚로 분산됨에 따라 일반 불가사리 펩타이드에 비해 세포 침투의 용이성이 크게 증진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Immuno-modulatory activities of peptides from Asterias amurensis were investigated using a nano-encapsulation process. The molecular weights of the peptides in the range of 5-7 kDa were separated using Sephadex G-75 gel filtration. Eighty-five percent of the nano-particles were in the 300 nm range using dynamic light scattering. The cytotoxicity of the A. amurensis nano-particles against CCD-986sk human dermal fibroblast cells was 11.64% after adding 1.0 ㎎/㎖ of the samples, which was lower than that from the control (13.28% collagen). The secretion of NO? from macrophages was estimated as 40 μM after adding 1.0 ㎎/㎖ of gelatin nano-particles, which was higher than the others. Prostaglandin E₂ production from UV-induced human skin cells decreased greatly to 860 pg/㎖ after adding 1.0 ㎎/㎖ of the samples. Confocal microscopy revealed that nano-particles effectively penetrated the cells within 1 hour. From these results, we consider that nano-encapsulation of the peptides from A. amurensis can improve their biological fun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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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공오징어의 섭취가 쥐의 혈중 지질 조성 및 항체 형성 농도에 미치는 영향

          정향숙(Hyang Suk Jeong), 하지혜(Ji Hye Ha), 오성호(Sung Ho Oh), 김승섭(Seoung Seop Kim), 정명훈(Myoung Hoon Jeong), 최근표(Geun Pyo Choi), 박욱연(Uk Yeon Park), 박성진(Sung Jin Park), 이현용(Heyon Yong Lee)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10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39 No.3

          오징어의 섭취 시 혈액 내 지질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오징어 급여를 통한 실험쥐의 당 농도, 지질성분 분석과 면역 항체변화를 관찰하였다. 각각의 식이를 급여후 혈청 중의 total cholesterol 함량의 경우 대조군은 78.9㎎/dL를 나타낸 반면 건조오징어 급여군은 81.3 mg/dL, 가 공오징어 급여군은 88.1 ㎎/dL로서 시료 투여군이 대조군과 비교하여 소폭 증가를 나타내었다. 실험식이가 종료된후 실험쥐의 혈청 중 HDL-cholesterol 함량은 대조군이 58.1㎎/dL, 건조오징어 급여군이 71.6 ㎎/dL, 가공오징어 급여군이 63.1 ㎎/dL으로 각각 나타났다. 혈청 중 triglyceride 함량의 경우 오징어 건조오징어 급여군이 221.8 ㎎/dL로 196.6 mg/dL를 나타낸 대조군에 비해 다소 증가한 반면 가공오징어 급여군은 158.3 ㎎/dL로 감소하였다. 혈액 내 glucose 농도는 대조군 95.4 mg/dL과 비교했을 때 건조오징어 급여군과 가공오징어 급여군이 각각 77.7 ㎎/dL, 90.3㎎/dL로 측정되었다. 오징어 섭취에 의한 항체 생성능을 알아보기 위한 IgG 수치는 대조군 25.4 ng/mL과 비교했을 때 가공오징어 급여군에서 48.1 ng/mL로써 증가하였다. 실험결과 건조오징어가 가공오징어에 비해 총 콜레스테롤의 함량이 적은 것으로 나타난 반면, HDL-cholesterol 및 tri The content levels of taurine, DHA, and EPA of dried cuttlefish powder were 11.67±6.62 g/kg, 3001.11±11.42 ㎎/100 g and 688.13±10.51 ㎎/100 g, respectively, which were 10~20% higher than those of the salt processed cuttlefish. After feeding dried and salt processed cuttlefish for 4 weeks, total cholesterol concentrations in mice blood were 81.3 ㎎/dL and 88.1 mg/dL, respectively, which was higher than 78.9 ㎎/dL of the control. It was also found that dried cuttlefish increased HDL-cholesterol concentrations to 71.6 ㎎/dL, compared to 63.1 ㎎/dL of salt processed cuttlefish. The triglyceride contents of dried sample was higher than that of processed sample. Blood glucose concentrations in mice fed dried or salt processed cuttlefish were 77.7 ㎎/dL and 90.3 ㎎/dL, respectively. IgG levels increased to 48.1 ng/mL by feeding the processed cuttlefish, compared to 40.3 ng/mL of the dried cuttlefish. Therefore, by analysis of serum lipid, it can be suggested that processed cuttlefish can improve immune activities through adding taurine and polyunsaturated fatty ac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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