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성경적 상담 활용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한 기독교인 어머니의 첫 자녀양육 스트레스에 대한 질적 사례연구

          정희정 ( Hee Jung Chung ) 한국복음주의상담학회 2016 복음과 상담 Vol.24 No.2

          본 연구의 목적은 성경적 상담을 활용한 부모교육을 통해 첫 자녀를 양육하는 기독교인 어머니의 자녀양육 스트레스에 대한 경험을 살펴봄으로써 첫 자녀양육의 어려움을 겪는 기독교인 어머니를 돕기 위한 실제적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다. 연구 참여자는 25개월과 17개월 된 여아를 키우는 기독교인 어머니 2명이며, 심층면담의 도구로 정희정이 개발한 성경적 상담을 활용한 기독교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24회 실시한 사례를 질적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첫째, 성경적 상담 활용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기독교인 어머니들은 첫 자녀양육 스트레스를 인식하였다. 둘째, 기독교인 어머니들은 자녀양육 스트레스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과 평가를 통해 감정과 욕구를 찾아 문제의 원인을 이해하였다. 셋째,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자녀양육에의 새로운 목표를 세워 악순환에서 선순환의 방향으로 나아갔다. 넷째, 새로운 자녀양육행동을 교육하고, 실천을 통해 자녀양육에서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성경적 상담을 활용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기독교인 어머니들은 자녀양육 스트레스에 대한 그들의 반응으로 인한 악순환에 대한 인식을 통해 부모로서의 자신의 의미를 하나님 안에서 깨닫고, 계속적인 자녀양육과정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practical resources through parenting education using biblical counseling to help Christian mothers experiencing the first child rearing stress. The participants are two christian mothers whose daughter is 25 months old and 17 months old respectively. The Christian parenting education program using the biblical counseling developed by Chung Heejung has been utilized as an instrument of twenty-four in-depth counseling interviews, conducted from April 13, 2015 to November 16, 2015. The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the mothers recognized the situation of the first child rearing stress Second, they understood the cause of the problem and found out their emotion and desire through the objective analysis and evaluation of child rearing stress. Third, they changed to the virtuous from vicious cycle establishing a new goal in child rearing through God`s grace. Fourth. they were educated to new rearing behaviors and made a change in child rearing through the continuous practice. In conclusion, through the parenting education program using the biblical counseling, the Christian mothers realized the meaning of themselves as a parent in God from an awareness of the vicious cycle of their response to the child rearing stress and relied on God in their continuous child rearing process.

        • KCI등재

          대학생의 군 제대 후 병영생활 경험에 관한 주관성 연구

          정희정 ( Chung Hee-jung ),길병옥 ( Kil Byung-ok ) 미래군사학회 2021 한국군사학논총 Vol.10 No.1

          This inquiry is to analyze and identify the types and characteristics of university students' experience in barracks after discharge from the military. Using Q methodology, we sampled 40 statements on the experience of barracks life, conducted Q sortings on 29 returning students, and analyzed the results of the survey through the QUANL-PC program. The study resulted in four types of perceptions of university students' experience in barracks. Type 1 was found to be satisfactory in barracks life; Type 2 was unsatisfactory in barracks life environment conditions; Type 3 was passive adaptive in barracks life; and Type 4 was focused on interpersonal relationships in barracks life. Based on this study, it is hoped that the military and external support system will be established to make barracks life a meaningful time and experience. It is also expected that continuous follow-up research will be conducted, such as the development of military programs for prospective military enlisters and military soldiers. Through Q methodology, which analyzes self-referential values, it is essential to come up with policy alternatives that enhance the sense of national security as well as the self-respect of soldiers who fulfill their military duties.

        • 한국형 부모 작성형 유아모니터링체계(Korean Ages and Stages Questionnaires: K-ASQ)의 타당도 평가

          정희정(Hee Jung Chung),은백린(Baik-Lin Eun),김현식(Hyun Sik Kim),김진경(Jin Kyung Kim),신손문(Son Moon Shin),이지훈(Ji Hoon Lee),최지은(Jieun Choi),김영아(Young Ah Kim),오경자(Kyung Ja Oh) 대한소아신경학회 2014 대한소아신경학회지 Vol.22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적: 우리나라에서 2007년 11월부터 시작된 국가 영유아 건강 검진사업에서 발달장애의 가능성이 있는 영유아를 조기에 선별하기 위한 선별검사도구로서 한국형 부모 작성형 유아모니터링 체계(Korean-Ages and Stages Questionnaires: K-ASQ)가 이용되고 있다. 본 연구는 새로운 영유아 발달선별검사 도구의 개발을 위한 선행연구로써 기존에 실시된 K-ASQ 발달선별검사 자료의 통계분석을 통해 K-ASQ 도구의 임상적 변별력과 타당도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분석에 포함된 임상군 표본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발달지연클리닉에 발달지연을 주소로 내원하여 비정상으로 판정된 영유아 중 30개월군 57명(남: 42, 여: 15), 36개월군 84명(남: 65, 여: 19), 60개월군 77명(남: 60, 여: 17)으로 총 218명(남: 167, 여: 51)을 대상으로 하였다. 비임상군 표본은 임상군과 성별분포를 비슷하게 맞추어 무작위로 추출되었으며, 30개월군 72명(남: 50, 여: 22), 36개월군 77명(남: 51, 여: 26), 60개월군 93명(남: 65, 여: 28)으로 총 242명(남: 166,여: 76)이 포함되었다. 선별 척도로서의 임상적 변별력을 평가하기 위해 임상군과 비임상군 환아들의 K-ASQ 자료를 비교하여 민감도, 특이도, 및 정확도 분석을 수행하였으며, 진단명에 따른 임상적 변별력도 살펴보았다. K-ASQ 하위영역척도에 대한 발달지체 집단과 정상집단의 변별력을 살펴보기 위해 수신자 동작 특성 곡선(receiver operating characteristic curve: ROC curve) 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K-ASQ가 발달선별 검사로서 측정하고자 하는 구성개념을 실제로 잘 측정하고 있는지를 분석하기 위해서 준거척도들(한국형 베일리발달척도 II, 한국 웩슬러유아지능검사, 한국판 사회성숙도검사 등)과의 Pearson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공인타당도 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30개월과 36개월군에서 K-ASQ 검사의 민감도 및 특이도는 0.88-0.96 이었으며, 정확도는 각각 0.92와 0.89로 전반적으로 좋은 변별력을 보였으나, 월령대와 진단군에 따라 달랐다. 특히, 60개월군에서는 특이도는 0.95로 양호하였으나 민감도는 0.65로 상대적으로 낮았으며, 정상집단과 언어발달지연집단을 변별해주는 민감도가 특히 낮았다. ROC 분석 결과 K-ASQ가 발달장애 집단과 정상 집단을 변별하는 변별력은 전반적으로 5개 영역 모두 '보통' 수준 이상의 변별력(AUC: 0.74-0.98)을 보였으나, 상대적으로 변별력이 부족한 영역과 월령대가 있었다. 공인타당도는 세 연령군 모두에서 준거척도와의 상관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긴 하였으나 대체적으로 높지 않았다. 특히 30개월군 K-ASQ검사의 대근육 운동영역은 한국형 베일리발달척도의 운동척도 점수와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없었다(r=0.27, P>0.05). 결론: 선별검사로서 K-ASQ의 임상적 변별력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수준으로 관찰되었으나 월령별, 영역별로 차이가 있었으며, 공인타당도 검사 결과도 전반적으로 보통 이상의 수준이긴 하였으나, 일부 월령군에서는 K-ASQ 가 실질적인 하부영역의 발달을 잘 반영하고 있지 못하였다. 따라서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발달을 잘 반영하는 새로운 선별검사 도구의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As a preliminary study on the development of a new developmental screening tool, this study examined the validity of the Korean Ages and Stages Questionnaires (K-ASQ). Methods: The clinical sample included a total of 218 Infants and children at 30, 36, 60 months of age, who were diagnosed with developmental disorders. Ageand sex-matched normal controls were selected from a national large-scale K-ASQ database. Sensitivity, specificity, and accuracy were calculated in different age and diagnosis groups, and receiver operating characteristic (ROC) curve analysis was performed as well. In addition, concurrent validity was analyzed for the clinical sample by comparing the K-ASQ with other reference scales. Results: The sensitivity, specificity, and accuracy of the K-ASQ were above fair (0.82-0.96) overall, however they varied depending on age and diagnosis groups. Specifically, the sensitivity at 60 months was relatively low (0.65). Especially, the discrimination sensitivity for the language delay group was poor at 60 months (0.42). ROC analysis showed that the overall discrimination capacity was above fair in all 5 domains [area under the curve (AUC): 0.74-0.98]. However, there were some domains and age groups with relatively poor discrimination capacity. In terms of concurrent validity, the correlations between the K-ASQ domains and reference scale subscale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overall, but weak in some domains. Conclusion: The overall discrimination capacity and concurrent validity of the K-ASQ were above fair, but there were some domains, age, and diagnosis groups in which the K-ASQ was not successful in identifying potentially developmentally challenged children. These findings suggested the need for the development of a new developmental screening test tool, which is suitable for Korean infants & children.

        • KCI등재후보

          발달지연 환자의 종적 추적 관찰

          정희정(Hee Jung Chung),김정아(Jeong A Kim),엄소용(So yong Eom),김성우(Seong Woo Kim),송정은(Jung Eun Song) 대한소아신경학회 2016 대한소아신경학회지 Vol.24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적: 발달지연은 학동기를 포함한 전체 소아의 5-10%에서 나타나는 비교적 흔한 질환으로 소아의 중요한 건강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들을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조기 개입을 함으로써 장래에 초래될 수 있는 장애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부담과 비용도 줄일 수 있어 조기 발견은 매우 중요하다. 이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발달지연 클리닉에 내원한 환자 중 2번이상 추적 관찰된 환자를 대상으로 이들의 종적인 진단의 변화를 살펴보고, 최종진단이 ASD, ID, DLD의 경우, 이 세 질환을 초진 시 미리 판별할 수 있는 예측 인자를 찾아봄으로써 적절한 조기개입을 하는데 도움을 받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2007년 8월-2013년 7월까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발달지연 클리닉에 내원한 환자(총 733명) 중 2번 이상 방문한 환자 168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모든 환자는 진료 시 다학제적 접근방식에 따라 소아신경과, 소아재활의학과, 소아정신과의 세 과를 동시에 방문 하였다. 초진시의 기본 검사로 언어평가, 발달평가 혹은 인지평가, 사회성 및 행동평가, 청력검사를 실시하였고, 환자에 따라 아동기자폐증평정척도(CARS), MRI, 뇌파검사, 염색체 검사, 대사이상 검사 등을 선택적으로 시행하였다. 검사 결과 및 병력청취, 진찰소견을 바탕으로 초진 시 내린 잠정진단과 재진 시의 최종진단의 변화를 의무기록 검토를 통해 후향적으로 살펴 보았다. 결과: 1) 1차 방문 아동들의 평균 연령은 2.78세(4-97개월)이며, 추적 방문 아동들의 평균 연령은 4.81세(24-136개월) 이었고, 평균 추적기간은 24.8개월(8-68개월) 이었다. 2) 환자들의 가장 흔한 주 호소는 언어지연이었다(71.5%). 3) 잠정 진단과 최종 진단의 차이는 GDD와 DLD환자군에서 주로 관찰되었는데, 결국 최종진단 ID는 잠정진단 DLD에서보다 GDD에서 더 많이 이행되었으나(65.3% vs 42.3%), ASD는 두 군에서 모두 비슷한 비율로 이행되었다(16.3 vs 19.2%). 4) 초진 시 DLD 환자군 증, 비언어성 인지발달지수(C-DQ)가 정상인 환자일수록 장기적인 예후가 훨씬 양호하였다. 5) 이 변수들 중 세 군을 가장 영향력 있게 판별할 수 있는 예측 변수를 판별분석을 통해 확인해 본 결과, C-DQ (0.7436)가 가장 강력했고, 이후 SMS (0.6239), M_Q (0.6070), eye contact (0.4743), CARS (-0.3148), Rec_Q (0.2984), P_Q (0.2629)의 순서로 나타났다. 결론: 발달지연이 있을 때 경험 있는 의사의 정기적인 추적 관찰은 매우 중요하며, 특히 1차 잠정진단이 GDD나 DLD 환자인 경우, 언어지연이 다른 영역에 비해 저명하면서(예; 자발어 없음) ASD의 예측 변수가 동반된 경우, ASD의 진단 기준에 합당하지 않더라도 최대한 일찍 집중적 조기 중재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장기적이고 주기적인 추적관찰이 필요하다. Pupose: Early detection of developmental delay is important because early intervention can reduce the disabilities that may arise in the future, as well as reduce social burdens and costs. In this study, we reviewed the changes of the diagnosis of patients who were followed up more than 2 times in the patients who visited the NHIS Ilsan Hospital Developmental Delay Clinic. In the cases whose final diagnosis were autism spectrum disorder (ASD), intellectual disability (ID), developmental language disorder (DLD), we performed this study to investigate the predictive factors of these diseases that can be discriminated in advance in order to provide appropriate early intervention. Methods: From August 2007 to July 2013, 168 patients who visited the NHIS Ilsan Hospital (total 733 patients) more than 2 times were included. All patients visited three departments (Pediatric Neurology, Rehabilitation & Psychiatry) at the same time according to a multidisciplinary approach. Speech evaluation, development & IQ test, social and emotional evaluation and hearing test were performed routinely. K-CARS, MRI, EEG, chromosome, and metabolic study were selected according to the patients. Review of medical records of children was performed retrospectively. Results: 1) The mean age of children at 1st and follow-up visit was 2.78 years (4-97 months) and 4.81 years (24-136 months) each. The mean follow-up period was 4.81 years (24-136 months). 2) The most common chief complaints of patients was language delay (71.5%). 3) The difference between the tentative diagnosis and the final diagnosis was mainly observed in the GDD and DLD patients. Eventually, the final diagnosis ID was diagnosed more in the GDD than in the DLD (65.3% vs 42.3%), but the diagnosis ASD was diagnosed similarly (16.3 vs 19.2%). 4) Long-term prognosis was better for patients with DLD who has higher nonverbal cognitive developmental quotient (C-DQ >70) at initial visit. 5) Result of the canonical coefficients by discrimination analysis showed that C-DQ (0.7436) was the strongest discriminating factor that predict the three groups, followed by SMS (0.6239), M_Q (0.6070), and eye Contact (0.4743), CARS (-0.3148), Rec_Q (0.2984), and P_Q (0.2629). Conclusion: Regular follow-up of experienced doctor is very important when a patient is delayed. If language delay is prominent compared to other areas & if discriminating factors of ASD are detected, it is advisable to initiate intensive early intervention with long-term periodic follow-up even if it does not meet the diagnostic criteria of ASD with long-term periodic follow-up.

        • KCI등재

          유아기 자녀를 둔 기독교인 어머니의 자녀양육 스트레스를 통해 본 기독교 부모교육의 방향성 연구

          정희정 ( Hee Jung Chung ) 기독교학문연구회 2011 신앙과 학문 Vol.16 No.4

          본 연구의 목적은 기독교인 어머니들이 유아기 자녀를 키우면서 느끼는 자녀양육 스트레스가 무엇인지를 질적 면담을 통해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앞으로 우리나라 기독교 부모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유아기 자녀를 둔 기독교인 어머니 29명을 세 개의 소그룹으로 구성한 후 기독교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각각 8주간 실시하였고 이 과정에서 서술적 관찰, 심층 면담, 그리고 과제 형태의 서술적 설문조사를 통하여 질적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전 사와 코딩작업을 통해 질적으로 분석되었으며, 그 결과 본 연구에 참여한 어머니들의 자녀양육 스트레스는 부모의 개인 및 대인관계 특성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자녀의 개인 및 대인관계 특성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나타났다. 기독교 부모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독교 부모 교육의 내용의 변화이다. 앞으로의 기독교 부모교육은 본 연구에서 제시한 합의를 포함하면서 자녀양육이 실제 삶에서 신앙의 표현으로 나타나도록 돕는 것이 되어야 한다. 즉, 기독교 부모교육은 부모들이 느끼는 삶의 일상적 스트레스가 신앙과 어떠한 관계가 있으며, 성삼위 하나님의 도우심이 자녀양육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나타나는가에 대한 내용들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기독교 부모교육의 형식의 변화이다. 부모들의 마음을 다룰 수 있는 소집단 형식의 부모교육이 효과적으로 나타났는데, 기독교 부모교육은 자녀의 신앙교육이나 자녀의 발달이해와 같은 교육적 차원에서 부모 간 그리고 부모와 교육기관 및 교회 간의 상호작용을 격려하고 부모 자신의 자녀양육에 대한 신념과 갈등을 심층적으로 다룰 수 있는 형태로 이루어지는 것이 필요하다. The study qualitatively examines the child care stress of the Christian mothers while mothers rear their children in early childhood, and, based on this, it proposes directions of the Christian parent education in the future in South Korea. To investigate this, the research qualitatively analyzes various data collected from Christian parent education targeting for mothers of children in early childhood, and the results are as follows. Thus, the child care stress of the mothers in the study shows the stress from the parents themselves and their relationship with others and the stress from their children and the children`s relationship with others. From the results of the study, the directions of Christian parent education are as follows. The first is the change of the content of the Christian parent education. The future Christian parent education should include implication of this study, and it should help child care represent an expression of faith in the real life. Thus, Christian parent education should present what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arents` daily stress and their faith is and how the help from the triune God is concretely represented in the child care. The second is the change of the form of the Christian parent education. The small group parent education, which can deal with the mind of the parents, is effectively represented; Christian parent education should encourage interactions between parents and parents, parents and educational institutions, and parents and churches in terms of educational perspective on Christian education for children and understanding of children`s development, and it should discuss in depth the belief and conflict about child rearing of parents themselves.

        • KCI등재

          부모상담을 위한 유아성격검사의 개발과 타당화

          정희정(Chung Hee Jung)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15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15 No.1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유아 에니어그램 성격유형 관찰척도를 개발하고 에니어그램 워크숍에 참여한 어머니와 유아교육기관의 교사를 대상으로 유아 에니어그램 성격유형 관찰 척도 검사를 실시하여 본 척도가 유아의 에니어그램 성격유형을 얼마나 잘 나타낼 수 있는지에 대한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척도는 9가지 의 에니어그램 성격유형에 기초하여 제작되었으며 1유형, 2유형, 3유형, 4유형, 5유 형, 6유형, 7유형, 8유형, 9유형의 9가지 요인으로 이루어져 있다. 유아를 둔 부모와 유아교육기관의 교사가 유아의 에니어그램 성격유형을 알아내어 유아의 에니어그램 성격유형이 지닌 특성과 장점이 최대한 발휘되고, 유아의 전인적인 발달에 도움을 주는 부모상담자료와 유아교육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유아의 긍정적인 성격특성 에 초점을 맞춘 유아 에니어그램 성격유형 관찰척도를 개발하고 타당화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nd validate the observation inventory of the preschool children enneagram personality. The inventory developed by this study has a significant meaning that this inventory was developed by ways of extracting questionnaire items of preschool children s traits which were described by the mothers in enneagram workshops as well as literature. Also, the 6 methods were conducted to confirm predictive validity. Thus, this inventory can be used as a useful tool in order to promote development of appropriate personalities and their for the preschool children in child-rearing and educating practices.

        • KCI등재

          대학생의 복지의식과 SNS(Social Network Service) 이용이 사회 및 정치참여에 미치는 영향

          정희정 ( Hee Jung Chung ),김소연 ( So Yeon Kim ) 한국가족복지학회 2012 한국가족복지학 Vol.17 No.1

          우리나라의 사회 및 정치참여는 개인의 무관심과 소외, 공동체 관념 및 응집성의 약화, 정부의 관료적 경직성과 비반응성의 증가로 위기를 맞고 있다. 무엇보다 한국사회의 참여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것은 젊은 세대의 저조한 정치참여이다. 코호트 효과로 불리는 이들의 투표불참은 습관화되어 악순환으로 이어지는데, 이것이 젊은 세대의 투표율, 사회 및 정치참여에 주목하는 이유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대학생의 복지의식과 SNS 이용이 사회 및 정치참여에 미치는 인과적 관계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모형의 적합도를 검증한 결과 x2(3)=151.470으로 p<.001에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GFI=.948,IFI=.955, CFI=.953으로 모두 기준값 .9 보다 높게 나타났다. 또한 RMSEA=.074로 기준값을 충족하였다. 이와 같이 다양한 적합도 지수를 통해 본 연구의 모형은 분석하기 적합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본 연구의 가설검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복지의식은 SNS 이용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SNS 이용은 SNS 이용동기, 결속적 네트워크, 연결적 네트워크로 나누어 살펴보았으며, 분석 결과 복지의식은 SNS 이용동기, 결속적 네트워크, 연결적 네트워크 각각에 p<.001의 유의수준에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복지의식이 높으면 SNS 이용동기, 결속적 네트워크 및 연결적 네트워크가 높음을 알 수 있다. 둘째, SNS 이용은 사회 및 정치참여에 부분적으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SNS 네트워크는 사회 및 정치참여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결속적 네트워크, 연결적 네트워크가 증가할수록 사회 및 정치참여가 높아짐을 의미한다. 하지만 SNS 이용동기는 사회 및 정치참여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복지의식은 사회 및 정치참여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의식이 높으면 사회 및 정치참여도 높아짐을 알 수 있다. 넷째, SNS이용의 매개효과를 살펴본 결과 SNS 이용동기, 결속적 네트워크, 연결적 네트워크가 복지의식과 사회 및 정치참여 간에 매개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SNS use, and consciousness of social welfare on university students` social and political participation. This research verified the cause and effect between variables through the parameter effect of SNS use - the motivation of SNS use, SNS bonding network, and SNS bridging network. The path analysis shows us that the model`s fitness is x2(3)=151.470, p<.001. The validity indexes are GFI=.948, IFI=.955, CFI=.953 and RMSEA=.074. It can be drawn from this that the model shows fitness. The results of the verification are as follows. First, consciousness of social welfare has a positive effect on SNS use. That is to say, consciousness of social welfare positively affects the motivation of SNS use, SNS bonding network, and SNS bridging network. Second, SNS use has a positive effect on social and political participation. In other words, SNS bonding network and SNS bridging network positively affect social and political participation. However the motivation of SNS use does not affect social and political participation. Third, the consciousness of social welfare has a positive effect on social and political participation. Finally, the results of verifying SNS use`s parameter effects show that there are significant parameter effects between consciousness of social welfare and social and political participation.

        • KCI등재

          유아교육기관 원장 리더십 관련 국내 학술지 연구동향 분석

          정희정 ( Hee Jung Chung ),김정희 ( Jung Hee Kim ) 한국생태유아교육학회 2016 생태유아교육연구 Vol.15 No.4

          본 연구의 목적은 유아교육기관 원장의 리더십 관련 국내 학술지 논문의 연구동향을 분석하고, 향후 리더십 연구의 방향과 과제를 제시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최근 17년 간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 이상의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총 93편을 선정하여 연도별, 연구방법별, 연구내용별 동향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원장의 리더십은 2011년 이후 연구가 급증하였다. 둘째, 교사가 지각한 원장의 리더십과 교사와 관련된 다양한 변인과의 관계를 본 연구가 많았다. 연구방법 면에서는 양적 연구가 주를 이루었고, 리더십 유형과 교사나 조직의 제 변인들과의 상관분석 연구가 많았다. 셋째, 연구내용별 동향 분석과 관련하여 변혁적 리더십, 거래적 리더십, 전통적 리더십, 코칭리더십, 감성리더십, 서번트 리더십, 도덕적 리더십 등이 제시되었다. 교사관련 변인으로는 직무환경 요인, 교사전문성 요인, 교사의 정신건강 순으로 연구가 많이 이루어졌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research trends in the domestic journals on the leadership of the kindergarten and child care center directors and suggest the task and the direction of the future research. For this purpose, a total number of 93 studies, published in the recent 13 years, in the journals beyond the level of the registered candidates of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were selected and classified according to their years, research methods, and research contents. The major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studies show that the recent social interests in the studies on the leadership of the directors have flourished since 2011. Second, the studies dealing with the leadership of the directors as recognized by the teachers and the various factors working between the directors and teachers were more in number than the studies on self-recognition of the leadership by the directors. Third, it was observed that the method of quantitative questionnaires was most used method. Fourth, an increasing attention to studies on data analysis methods dealing with the types of leadership of the directors and the various factors working between the teachers and the organization was seen. Fifth, the various types of leadership considered for the purpose of study of analysis of trends-radical leadership, transactional leadership, traditional leadership, coaching leadership, emotional leadership, servant leadership, and moral leadership. Among these the most reviewed type was the radical leadership. The analysis of the job environment was mostly accomplished among the teacher variables related to the leadership, and then the teachers` job expertise and mental health was studied.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the future research on leadership should focus on exploring the relationship among a variety of research variables and the leadership program development and devising practical alternatives.

        • KCI등재

          예비유아교사 인성 주제 관련 국내 학술지 연구동향 분석

          정희정 ( Chung Hee Jung ),김정희 ( Kim Jung Hee ) 미래유아교육학회 2017 미래유아교육학회지 Vol.24 No.3

          본 연구에서는 유아교사의 인성을 이해하는 폭을 넓히고, 예비유아교사의 인성평가 및 인성교육의 방향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인성관련 변인들을 탐색하고자 한다. 예비유아교사의 인성과 관련된 국내 학술지 논문의 연구동향을 분석하고, 향후 예비유아교사의 인성 연구의 방향과 과제를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1999년부터 최근 2017년까지 19년 간 한국연구재단의 등재후보지 이상의 학술지 34권에 게재된 총 90편을 선정하여 연구시기별, 연구방법별, 그리고 연구내용별 동향을 분석하였다. 주요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12년 이후 예비유아교사의 인성과 관련된 연구가 급증하였다. 둘째, 대학 중 전문대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와 2학년 대상의 연구가 많았다. 연구유형별 경향에서는 설문지조사를 통한 양적 연구의 비중이 높았고, 변인별 상관관계 분석이 가장 많았다. 셋째, 전체 연구변인은 인성교육 이론구성과 상관관계 및 영향력, 인성관련 주제로 추출되었다. 이 중 인성교육 이론구성 연구가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졌는데, 관련 변인은 인식조사 및 비교분석, 프로그램 모형개발, 측정도구개발로 분류되었다. 상관관계나 영향력을 검증하는 연구는 정서역량 관련 변인이 많았는데, 즉 행복감, 스트레스 대처방식, 자아탄력성, 애착이나 성격특성, 공감능력, 감성지능 등의 정서적 측면과의 상관관계나 영향력을 살펴보는 연구들이 많이 있었다. 인성관련 주제로는 성격유형, 교직윤리, 도덕성, 개인적 자질 순으로 연구가 많이 이루어졌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후속연구에서는 예비유아교사의 인성과 관련된 다양한 변인들 간의 관계 탐색 및 인성교육에 대한 실천적인 교육프로그램의 개발과 적용에 대한 연구가 요구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research trends of domestic journals related to personality in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and to present the directions and tasks of research on personality for future pre - 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To do this, a total of 90 papers published in 34 journals over the last 19 years since 1999 were selected. The research trends of these papers were analyzed by study period, study method, and research content. The main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re has been a surge in research related to the personality of pre - 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since 2012. Second, there were many researches on the subject of college students and the second grade students. In the tendency by type of research, the proportion of the quantitative research through questionnaire survey was high, and the correlation analysis between variables was the most portion. Third, the whole research variables were categorized into the constitution of personality education theory, correlation, influence, and personality. Among these, the study on the composition of personality education theory was most actively conducted. The research that verified the correlation or influence was done much about the emotional competence related variables. In other words, there are many studies examining the correlation and influence between emotional aspects. As the main subjects of research on personality, there are personality type, teaching ethics, morality, and personal qualities.

        • 『한국어 교육을 위한 한국어 연어 사전』의 편찬

          정희정(Chung Hee Jung),한송화(Han Song Hwa) 한국사전학회 2007 한국사전학 Vol.- No.10

          This paper aims at suggesting the ways of developing and editing a learner's collocation dictionary for students which is not just a general language-learning dictionary that helps learners study vocabulary, but shows the syntagmatic lexical relations that help learners use lexemes that they have learned, along with describing the characteristics and limitations of the recently published 〈Korean Collocation Dictionary for Learners〉. This study includes not only the lexical collocations that are predicted naturally from the semantic features, but also those that are not predicted naturally. To do this, this paper first considers the lexical collocational relations, while dividing them into preceding and following collocation relations and second, this paper examines how to describe the aforementioned book, 〈Korean Collocation Dictionary for Learners〉.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