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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분야에 기독교세계관의 적용과 실천 : 교육과 연구를 중심으로

          김지원 기독교학문연구회 2013 신앙과 학문 Vol.18 No.4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build a basic model to apply Christian worldview in health and medical science fields and to find ways to practice Christian worldview in these fields. How we look at health and disease, builds the basis of application of Christian worldview in health and medical fields. The contents of whole health, the origin of disease, caring patients, and teaching and learning of medical and heath science was applied to the Christian wordlview frame including creation, degradation, salvation. The creation frame of Christian worldviw in medical and health fields is that human created in the image of God at creation is the state of perfect health. Namely, the comprehensive and whole health mean the state of intact relationship with God, neighbor, and oneself. Degradation frame in medical and health is that disease is originated from the distortion of the creation due to original sin. The corruption coming from the original sin ruins relationship with God, neighbor, and oneself and led to a slanted view of health. Salvation frame means a recovering relationship with God, neighbor, and oneself beyond curing a disease. It also includes the restoration of the kingdom of God in the teaching and learning of medical and health fields. In order to practice the Christian worldview applied to healthcare, education and academic research were explained separately. Christian scholars need to develop Christianity based curriculum and Christian College with health and medical science fields should be reorganized overall to apply Christian world view in total curriculum framework. Studies of health and medical science fields were divided in terms of the Creation, the Fall, and the Redemption, accordingly. Through this, role of each educational studies were identified via Christian Worldview framework. Also, studies within heath and medical science fields were redefined in the light of Christian worldview. This research hopes to revisit the basics and to promote the practice of Christian worldview in each educational fields including health and medical science fields. 본 연구는 보건의료분야에 기독교세계관을 적용하기 위한 기초적인 모델을 제시하고 보건의료 분야의 각 영역에서 기독교세계관을 실천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건강과 질병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의 문제가 보건의료분야에 기독교세계관을 적용하는 기초가 된다. 따라서 온전한 건강의 상태, 질병의 기원, 환자의 치료, 보건의료학문의 연구와 교육에 대한 내용을 기독교세계관의 창조, 타락, 구속, 완성의 기본적 틀에 적용하였다. 보건의료분야에 적용한 기독교세계관의 창조의 틀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진 창조 당시의 인간을 온전한 건강의 상태로 보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 이웃, 나와의 온전한 관계를 이루고 있는 포괄적이고 전인적인 건강의 상태를 말한다. 보건의료분야에 적용한 타락의 틀은 인간의 죄와 이로 인한 창조세계의 왜곡으로 인해 질병이 기원했다고 보는 것이다. 죄로 인한 타락은 하나님, 이웃, 나와의 관계를 훼손시키고 건강에 대한 왜곡된 현상을 초래하였다. 보건의료분야에 적용한 구속의 틀은 환자의 치료에 있어서는 단순히 질병의 치료를 넘어 하나님, 이웃, 나와의 온전한 관계성을 회복하는 것으로 보았다. 학문의 영역에서는 과학적 자연주의, 진화론, 포스트모더니즘에 물들어 있는 보건의료분야의 왜곡된 점들을 찾아 하나님나라를 회복하는 것으로 설명하였다. 이와 같이 보건의료분야에 적용한 기독교세계관의 기본적 틀을 실천하기 위해 교육과 학문연구로 나누어 설명하였다. 보건의료분야의 왜곡된 상황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해당 보건의료 분야의 문제를 해석할 수 있는 기독교지성을 가질 수 있도록 연구하고 교육해야 한다. 이를 위해 보건의료분야의 기독교학자는 기독교세계관에 근거한 교과목을 개발하고 보건의료분야의 대학을 가지고 있는 기독교대학에서는 기독교세계관에 근거하여 전체적인 교육과정의 틀을 개편하도록 해야 한다. 기독교세계관에 근거한 학문연구에 있어서는 보건의료분야 안에 있는 해부학, 생리학, 임상의학, 간호학, 물리치료학 등의 학문 연구내용이 보건의료분야에 적용한 기독교세계관의 창조, 타락, 구속의 틀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분류하여 기독교세계관의 틀에서 각 학문의 위치와 역할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기독교세계관의 관점에서 보건의료분야 내에 포함된 학문의 정의를 내려 봄으로서 기독보건의료분야의 학자들이 하나님나라를 향해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보건의료분야의 왜곡된 학문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본 연구가 보건의료분야에 포함된 다양한 학문들이 기독교세계관의 틀 안에서 기초를 다지는 계기가 되고 각 학문 영역에서 기독교세계관을 실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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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망의 정치/욕망의 종교와 학문함의 의미

          윤상헌 기독교학문연구회 2014 신앙과 학문 Vol.19 No.4

          Having noticed the widespread and deeply rooted phenomena of ‘imitation desires' in the current Korean society, under the surface of which the so-called ‘politics of desire' and ‘religions of desire' lie, this paper is concerned with the inquiries of the significance of learning in a Christian perspective in connection with René Girard's proposal & Jacques Lacan's theory on the causes and aspects of human desires. While politics of desire innately is a system of “simulation” in Jean Baudrillard's sense, in which realities are replaced with images, aiming at the gratification of materialistic and worldly desires, Christian faith has an essential calling for discerning the ordered system of images and de-constructing its idolatrous characters. Once being deviated from the position of the calling, Christianity might have fallen into a religion of desire, befriended with politics of desire. Politics of desire and religions of desire have become the subjects and mediators of desire so reciprocally that through the process of double mediation imitation desires have been reinforced and reproduced in our society. The metaphysics of politics of desire and religion of desire leads into situations with absurdity, which dictates the loss of the awareness of realities and a sense of self-sovereignty. In this vein, searching for the significance of learning between politics of desire and religion of desire corresponds to taking steps toward restoring the Christian worldview paradigm of Creation-Fall- Redemption as well as securing contact points through recognizing concrete and specific aspects of the world (=Weltbild). Understanding human beings and their conditions & experiences based biblical narratives of Creation-Fall-Redemptive restoration gives rise to understanding the nobility and dignity of human existence, which in turn results in laying a cornerstone for establishing human freedom and dignity based on the incarnational humanism compatible with the biblical doctrines. 이 소고는 인간 욕망의 근원과 양상을 다룬 르네 지라르와 욕망의 현상과 그 증상을 살핀 라캉의 논의와 관련지어 한국사회에 ‘모방 욕망'의 현상이 매우 광범위하고 심층적으로 존재하며 이러한 사회문화적 현상의 이면에 소위 욕망의 정치와 욕망의 종교가 자리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욕망의 정치는 이미지가 실재를 대신하는 시뮬라시옹의 체제로 물질적이며 현세적인 욕망 충족을 목적으로 한다. 기독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이 이미지의 질서체계를 분별하고 그 우상 숭배적 속성을 해체시켜야 하는 본질적 소명을 지니고 있다. 그 소명의 자리를 이탈하게 되면 기독신앙은 욕망의 종교로 전락하여 욕망의 정치의 짝패가 되어 서로가 욕망의 주체와 매개자(모델)로 작동하는 이중 매개 현상을 초래한다. 이러한 욕망의 정치와 욕망의 종교의 결탁은 우리 사회에 편만해 있는 ‘모방 욕망'을 강화하고 재생산하며 실재의식과 주체의식의 상실로 나아가는 부조리한 상황을 결과한다. 욕망의 정치와 욕망의 종교 사이에서 기독교적으로 학문함의 의미를 모색하는 것은 다름 아닌 창조-타락-회복의 기독교세계관의 패러다임의 전제 하에 구체적인 세계상의 인식을 통해 회복과 변혁을 위한 접점을 확보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성서적 내러티브에 의거한 인간 이해의 해석적 균형에 입각하여 타락의 실존과 함께 창조와 구속(회복)을 통한 인간의 존귀함에 대한 이해는 진정한 자유와 존엄을 향한 초석이 된다. 인간의 양도할 수 없는 자유와 존엄이 무시되고 인간의 생명과 삶이 화폐의 가치로 환산되는 야만의 시대에 기독교적으로 학문함의 의미에 대한 질문은 궁극적으로 기독학문공동체인 기독교대학의 의미에 대한 본질적 질문과 직결된다고 믿는다. 본고는 그에 대한 예비적인 답변으로 기독교적으로 학문함의 내포적 의미를 성서의 구원 서사인 창조-타락-회복의 패러다임에 근거한 세계관의 구축과 이 세계관의 구체적인 접점인 세계상의 확보에 바탕을 두고 기독교적으로 학문함의 외연을 ‘지금 여기'의 구체적인 의제와 쟁점을 포함하여 ‘신자유주의 한국 사회'의 공시적 상황과 ‘식민지와 전쟁을 경유한 한반도의 근현대사'라는 통시적 정황까지 확장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것이 기독신앙이 욕망의 정치에 포획된 욕망의 종교가 되어 개인적이고 사적 영역에서만 소환되는 종교 소비재로 변질되지 않고 개인과 공동체의 전 사회문화적 영역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을 가능하게 하는 길이다.

        • KCI등재

          기독교 학문의 비전 - 가능성과 필요성 -

          신국원 기독교학문연구회 2013 신앙과 학문 Vol.18 No.4

          What should be the vision of Christian scholarship after the demise of the myth of academic neutrality in the contemporary postmodern situation? The integration of faith and scholarship is still the important principle for Christian scholarship in our pluralist and relativist culture. Contending for the uniqueness of Christian scholarship because of faith is more strategic than defending how it is possible in spite of faith. Christian scholarship must be able to present a research methodology that is interesting to non-believing scholars and to show excellence of results in order to be credible and persuasive. Active participation to scholarly traditions is necessary. It is unwise and even impossible to ignore age-old traditions and to start all over. An effort to transform the traditions with biblical perspectives is needed. Academic excellence as well as service toward God and neighbor is important for this purpose. Christian scholarship should neither fall into dogmatic hubris on the basis of faith, nor have a defeatist, avoiding attitude. Instead, Christian scholarship must hold onto a vision to overcome the opposition that regards it as “outrageous ideas” and “the academic atmosphere that makes it despair,” through excellent scholarship and contributions that. 학문의 중립성 신화가 깨어진 오늘의 포스트모던 상황 속에서 기독교 학문은 어떤 비전을 가져야 하는가? 신앙과 학문의 통합과 변혁은 다원주의와 상대주의 상황에서도 여전히 기독교 학문의 중요한 원리이다. 지금은 기독교 학문이 가능함을 변호하기보다는 신앙으로 인해 어떻게 독특한 학문을 할 수 있는지를 보이는 것이 전략적으로 좋다. 기독교 학문이 불신자에게도 신빙성과 설득력이 있으려면 연구 방법론과 가정이 불신자에게도 흥미롭고 결과적으로 탁월함을 보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학문 전통에의 적극적 참여가 선행되어야 한다.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학문 전통을 무시하고 새로 시작하려 하는 것은 어리석을 뿐 아니라 사실 가능하지도 않다. 물론 학문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변혁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학문적 탁월성은 항상 중요하지만 그와 함께 학문을 통해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려는 태도를 갖추어야 한다. 기독교 학문은 신앙을 토대로 독단적 오만에 빠져서도 안 되지만 패배주의적 소심함이나 회피적 태도에 빠질 이유가 없다. 오히려 기독교 학문이 “터무니 없는 생각”이라는 격렬한 반대나 “좌절감을 느끼게 만드는 학문적 풍토”를 넘어서는 탁월한 기여를 통해 하나님과 이웃 섬김을 실천하는 비전을 갖추어야 한다.

        • KCI등재

          욕망의 정치/욕망의 종교와 학문함의 의미

          윤상현 ( Sang Hun Yoon ) 기독교학문연구회 2014 신앙과 학문 Vol.19 No.4

          이 소고는 인간 욕망의 근원과 양상을 다룬 르네 지라르와 욕망의 현상과 그 증상을 살핀 라캉의 논의와 관련지어 한국사회에 ``모방 욕망``의 현상이 매우 광범위하고 심층적으로 존재하며 이러한 사회문화적 현상의 이면에 소위 욕망의 정치와 욕망의 종교가 자리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욕망의 정치는 이미지가 실재를 대신하는 시뮬라시옹의 체제로 물질적이며 현세적인 욕망 충족을 목적으로 한다. 기독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이 이미지의 질서체계를 분별하고 그 우상 숭배적 속성을 해체시켜야 하는 본질적 소명을 지니고 있다. 그 소명의 자리를 이탈하게 되면 기독신앙은 욕망의 종교로 전락하여 욕망의 정치의 짝패가 되어 서로가 욕망의 주체와 매개자(모델)로 작동하는 이중 매개 현상을 초래한다. 이러한 욕망의 정치와 욕망의 종교의 결탁은 우리 사회에 편만해 있는 ``모방 욕망``을 강화하고 재생산하며 실재의식과 주체의식의 상실로 나아가는 부조리한 상황을 결과한다. 욕망의 정치와 욕망의 종교 사이에서 기독교적으로 학문함의 의미를 모색하는 것은 다름 아닌 창조-타락-회복의 기독교세계관의 패러다임의 전제 하에 구체적인 세계상의 인식을 통해 회복과 변혁을 위한 접점을 확보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성서적 내러티브에 의거한 인간 이해의 해석적 균형에 입각하여 타락의 실존과 함께 창조와 구속(회복)을 통한 인간의 존귀함에 대한 이해는 진정한 자유와 존엄을 향한 초석이 된다. 인간의 양도할 수 없는 자유와 존엄이 무시되고 인간의 생명과 삶이 화폐의 가치로 환산되는 야만의 시대에 기독교적으로 학문함의 의미에 대한 질문은 궁극적으로 기독학문공동체인 기독교대학의 의미에 대한 본질적 질문과 직결된다고 믿는다. 본고는 그에 대한 예비적인 답변으로 기독교적으로 학문함의 내포적 의미를 성서의 구원 서사인 창조-타락-회복의 패러다임에 근거한 세계관의 구축과 이 세계관의 구체적인 접점인 세계상의 확보에 바탕을 두고 기독교적으로 학문함의 외연을 ``지금 여기``의 구체적인 의제와 쟁점을 포함하여 ``신자유주의 한국 사회``의 공시적 상황과 ``식민지와 전쟁을 경유한 한반도의 근현대사``라는 통시적 정황까지 확장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것이 기독신앙이 욕망의 정치에 포획된 욕망의 종교가 되어 개인적이고 사적 영역에서만 소환되는 종교 소비재로 변질되지 않고 개인과 공동체의 전 사회문화적 영역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을 가능하게 하는 길이다. Having noticed the widespread and deeply rooted phenomena of ``imitation desires`` in the current Korean society, under the surface of which the so-called ``politics of desire`` and ``religions of desire`` lie, this paper is concerned with the inquiries of the significance of learning in a Christian perspective in connection with Rene? Girard`s proposal & Jacques Lacan`s theory on the causes and aspects of human desires. While politics of desire innately is a system of "simulation" in Jean Baudrillard`s sense, in which realities are replaced with images, aiming at the gratification of materialistic and worldly desires, Christian faith has an essential calling for discerning the ordered system of images and de-constructing its idolatrous characters. Once being deviated from the position of the calling, Christianity might have fallen into a religion of desire, befriended with politics of desire. Politics of desire and religions of desire have become the subjects and mediators of desire so reciprocally that through the process of double mediation imitation desires have been reinforced and reproduced in our society. The metaphysics of politics of desire and religion of desire leads into situations with absurdity, which dictates the loss of the awareness of realities and a sense of self-sovereignty. In this vein, searching for the significance of learning between politics of desire and religion of desire corresponds to taking steps toward restoring the Christian worldview paradigm of Creation-Fall- Redemption as well as securing contact points through recognizing concrete and specific aspects of the world (=Weltbild). Understanding human beings and their conditions & experiences based biblical narratives of Creation-Fall-Redemptive restoration gives rise to understanding the nobility and dignity of human existence, which in turn results in laying a cornerstone for establishing human freedom and dignity based on the incarnational humanism compatible with the biblical doctrines.

        • KCI등재

          4차 산업혁명시대 기독교대학 역할에 대한 교수의 인식

          임신일,김은영 기독교학문연구회 2019 신앙과 학문 Vol.24 No.1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identify how Christian university professors perceive the role of Christian universities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nd to explore the degree of perceived importance of factors derived by professors. To collect data using concept mapping, personal interviews with 17 Christian university professors were conducted on the role of Christian universities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50 final statements were confirmed by classifying the interviews, and a concept map resulting from multidimensional scaling and cluster analysis was completed. The study result showed that the professors' perceptions of the role of Christian universities consisted of three dimensions and the sub-dimensions of seven clusters. The three dimensions are human nature, education content and method, and practice. The seven clusters for the sub-dimensions are human creation value education, future talent capacity education, community awareness education, interpersonal relationship and adaptive change education, selection and use of knowledge information, practice of Christian values, ​​and community resource provision. Christian university professors' awareness of the role of Christian universities was different from one another, but the four most commonly valued roles were human creation value education, future talent capacity education, interpersonal relationships, and adaptive change education. The study findings provide some insights and implications for the role of Christian universities i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era. 본 연구의 목적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기독교대학의 역할에 대해 기독교대학 교수자들의 인식을 밝히고, 도출된 요인들 중 교수자들이 중요하게 지각하는 정도를 탐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개념도 연구방법을 바탕으로 7개 기독교대학 교수자 17명에게 4차 산업혁명시대 기독교대학 역할에 대한 개인면접을 실시하였다. 면접 결과를 종합․분류하여 최종 진술문 50개를 확정하였다. 50개 진술문은 다차원 척도분석 및 군집분석을 실시하여 최종 개념도를 완성하였다. 연구결과, 기독교대학 역할에 대한 교수들의 인식은 인간본질, 교육내용 및 방법, 실천이라는 3개 차원이 도출되었고, 하위 영역으로 인간 창조 가치 교육, 미래인재 역량 교육, 공동체의식 교육, 대인관계 및 변화적응력 교육, 지식 정보의 선택과 사용 교육, 기독교 가치 실천, 지역사회 자원제공 실천이라는 7개 군집이 도출되었다. 기독교대학 교수들은 기독교대학이 수행해야 할 역할에 대해 각각 달리 인식하고 있었으며, 그 중에서 인간 창조 가치 교육, 미래인재 역량 교육, 대인관계 및 변화적응력 교육을 중요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 기독교대학이 담당해야 할 역할에 대한 성찰과 시사점을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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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대학 재학생의 대학 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탐색

          백상현 ( Sang Hyon Baek ) 기독교학문연구회 2019 신앙과 학문 Vol.24 No.2

          This study has a purpose to research how characteristics of individual background, religious background, and campus climate of students, who are attending a Christian university, could influence institutional commitment. In order to identify the research problems, this study surveyed 416 university students, who are attending Christian universities, which are four Christian universities with four-year-course, and final 385 surveys were utilized for analysis.First, this study found that, in the individual background, the institutional commitment is significantly higher when students live in a dormitory rather than they do not live in a dormitory, and when they have preference of their university at the time of admission. Also, in the religious background, this study found that students have significantly higher institutional commitment when they are attending a church and their parents are Christian rather than students who are not attending a church and their parents are not Christian and when they are Christian rather than students who are atheist. Second, this study found that influential factors of the institutional commitment are gender, admission preference, current religion, and recognition of campus climate. Specifically, this study found that they have the higher institutional commitment when they are male students rather than female students, they have higher preference at the time of admission, and they are Christian rather than they are not Christian. Also, this study found that sub-variables of the campus climate such as academic climate, relational climate, and religious climate are the most influential variables. Third, this study found that the gender, the admission preference, and the campus climate are common influential variables regardless of current religions of students. Related to the religious background, this study found that Christian students who are attending a church show high institutional commitment and the religious background of students who are not Christian does not influence the institutional commitment significantly.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explored results on the correlation amongthe individual and the religious back ground of Christian university students, recognition of the campus climate, and the institutional commitment.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given.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given. 본 연구는 기독교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개인배경특성, 종교적 배경과 대학환경 풍토에 대한 인식이 학생의 소속대학에 대한 몰입수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와 같은 연구문제를 알아보기 위하여 4년제 기독교대학 4곳에 재학 중인 학생 385명의 학생들의 설문조사를 서면으로 진행하여 최종자료로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들의 분석은 spss statistics 24.0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분석결과를 다음과 같이 도출하였다. 첫째, 개인배경특성 중 현재 기숙사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그렇지 않은 학생들에 비해, 입학 당시 해당 대학에 대한 선호도가 높을수록 소속대학에 대학 몰입이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종교적 배경 요인과 관련해서 현재 교회를 다니고 있으며, 부모님의 종교가 기독교인 학생이 그렇지 않은 학생보다, 현재 종교가 기독교인 학생이 무교인 학생에 비해 대학 몰입이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기독교대학 재학생의 대학 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성별, 입학선호도, 현재 종교, 대학환경풍토의 인식인 것으로 드러났다. 구체적으로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입학 전 소속 대학에 대한 선호도가 높을수록, 기독교인 학생이 비기독교인 학생에 비해 대학 몰입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학환경풍토의 하위변인인 학업적, 관계적, 신앙적 풍토는 대학 몰입에 가장 뚜렷한 영향력을 미치는 변수로 나타났다. 셋째, 학생의 현재 종교와 상관없이 성별, 입학선호도, 대학환경풍토 요인이 공통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변수로 확인되었다. 종교적 배경과 관련해서 기독교인 학생들은 현재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학생들이 대학 몰입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비기독교 학생들의 종교적 배경 요인은 대학 몰입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기독교 대학 재학생의 대학 몰입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본 연구는 기독교대학 재학생의 개인적 특성과 종교적 배경, 대학환경 풍토에 대한 인식을 통해 향후 이와 관련된 대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기독교 교육과정개발을 위한 교육과정개발이론의 검토와 그 활용

          김정효 ( Jung Hyo Kim ), 이해지 ( Hai Ji Lee ) 기독교학문연구회 2011 신앙과 학문 Vol.16 No.1

          기독교교육과정과 관련한 연구들은 북미의 기독교교육과정개발이론들, 즉 반브루멜른의 이론과 오버만과 존슨의 이론에 집중되어 있다. 기독교교육과정개발에서 일반 교육과정이론은 그 이론이 기반으로 하고 있는 기독교적 인식론과는 다른 인식론적 전제 때문에 쉽게 활용되지 못하여 왔다. 그러나 각 이론이 기반으로 하는 인식론적인 전제를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각 교육과정개발이론들은 기독교적 인식론에서도 받아들여 사용되어질 만한 다양한 전략들이 있다. 기독교 교육에서 이러한 각 교육과정개발이론의 다양한 전략들을 교육과정재구성에 기용하여 활용한다면 기존의 기독교교육과정개발이론이 가지는 제한점을 극복하게 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1) 대안으로 사용되어온 기독교적 교육과정개발이론인 오버만과 존슨의 이론과 반브루엘른의 이론을 중심으로 기독교교육과정개발이론의 제한점을 검토하고 2) 일반교육과정개발이론이 가지는 전략적 장점을 타일러모형, 숙고모형, 그리고 프레이레 모형을 중심으로 검토하고 이러한 교육과정개발이론의 전략적 활용의 예를 제시한다. 본 연구의 이러한 시도는 기독교교육과정개발이론의 단편적인 수용에서 벗어나 비판적인 발전적 수용을 가능하게 하며 기독교육과정개발자들에게 다양한 개발전략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view secular and christian curriculum development theories in order to expand curriculum development strategies for the reconstruction of national curriculum based on biblical worldview. For this purpose, this study focuses on the following questions; 1) what are the major characteristics of christian curriculum development models such as van Brummelen model and Overman and Johnson model, 2) what are the limitations of those models, and 3) what are the implications of secular curriculum development theories for christian curriculum reconstruction. As a result, the review addresses that 1) Tyler model as a positivist model can give us an idea on how to consider and input the needs of various sectors such as church or society, students, specialists of subject matters in developing christian curriculum, 2) Deliberation model as an interpretivist model informs us that various strategies can be used in the curriculum development process of speculating the problems of current curriculum and making a decision as a group, and 3) Freire model as a critical scientist can enhance curriculum developers` awareness of the policial, social and spiritual meanings of the given curriculum and the learner`s response to curriculum.

        • KCI등재

          기독교 교육과정개발 및 재구성 관련 석사학위논문 분석

          이은실 기독교학문연구회 2013 신앙과 학문 Vol.18 No.1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Master's thesis on the Christian curriculum development and redesign focusing on why and how such curriculum redesign has developed, and to suggest ways to help Christian teachers develop competencies for such Christian curriculum development during their graduate education. Collecting the total of 56 theses on the topic of the curriculum unit development or redesign from the Christian worldview, this study analyzed the unit development process of those theses: needs of the curriculum unit development or redesign, curriculum design models, unit analysis from the Christian worldview, development of the teaching plan, and evaluation of the learning activities. It turned out that unit redesign has been the most frequently conducted approach of the theses, followed by new unit and theme development. Many theses employed the Christain model of curriculum development, such as those of VanBrummelen, Overman, or Hay, but were limited in implementing the various approaches of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The needs of Christian approaches of the curriculum development and redesign came from the situation where certain knowledge is contradictory to the Christian understanding of it, or when Christian understanding and discernment provide the total view of the issue. This study suggests that Christian teachers should be knowledgable about the various curriculum development models and teaching methods in order to be competent in analyzing curriculum unit from Christian worldview and also in redesigning curriculum accordingly. 본 연구는 기독교사와 연구자들이 교사수준에서 시행한 교육과정개발의 석사학위논문을 분석하여 교육과정개발에서 다뤄진 내용과 방법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독교사들의 교육과정개발에서의 역량 제고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난 10년간 시행된 기독교 교육과정개발 관련 학위논문 56편의 논문유형과 교육과정개발 방법(교육목표, 기반모형, 수업방법, 학습평가 등)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그간 수행된 학위논문은 주로 단원 재구성이 많았고, 교육과정개발의 필요는 기독교적 가치와 대립되는 경우, 사회통념이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 기독교적 인식과 점검이 필요한 경우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발된 내용을 보면 교과학습을 위한 인지목표 뿐 아니라 가치목표를 강조하여 내용을 재구성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기독교적 개발모형이 잘 활용된 경우는 비교적 적었다. 향후 기독교사 계속교육에서는 다양한 세계관과 통합개발모형에 대한 이해가 강조되어야 하겠고, 기독교적 교수설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동시에 기독교적 교육과정개발의 절차에 대한 경험을 나누는 공동체적 작업이 필요하다.

        • KCI등재

          김성일 소설의 기독교 세계관 연구

          권경미 기독교학문연구회 2016 신앙과 학문 Vol.21 No.2

          In this thesis, a study on the Christian view of the world in Kim Sung-Il's novels was performed. His early novels are significant in that the author's Christian view of the world can be seen and that the Korean-style Christian faith and culture blend together well in his Christian view of the world. Hence the thesis intended to look at his Christian view of the world as well as the Korean-style Christian faith and culture through his novels. In the novels set in the 1980s, it is seen that non-Christians' getting to know ‘God-Christianity' was done in the way that they longed for individual prosperity, companies' good fortune, and ethnic restoration. Individual prosperity is based on faith for blessing, such as my family's happiness, the restoration of my family member's health, and healing an individual's insecure state of mind. And in corporate aspect companies' continuing success is recognized as the core of the Christian literature, with the economic growth-first principle and the modern economic growth theory taking precedence over others. By doing so, a kind of centrism that puts happiness and comfort in the center (that means that if you go to church and believe in Jesus, everything you do will be successful) is shown. The premise that Christianity's image non-Christians can think of and imagine is quite based on success and prosperity largely excludes thorough self-reflection based on faith, which can be his characteristic as a Christian author, but is the reality of Korean Christianity and shows a cross section of the characteristics of the Korean Christian literature. The thesis classified his novels according to individual aspect, corporate aspect, and ethnic aspect and looked at the characteristics of perspectives of faith that are shown in each aspect. 본고에서는 한국기독교문학의 한 축을 담당하는 김성일 소설의 기독교 세계관을 연구했다. 김성일의 초기 소설인 『땅끝에서 오다』와 『땅끝으로 가다』를 통해 한 작가의 기독교적 세계관을 엿볼 수 있다는 의미도 있지만 그의 기독교적 세계관 속에 한국적 기독교 신앙과 문화가 잘 녹아 있기 때문에 작가의 신앙관과 한국적 기독교관을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다는 의의가 있다. 이에 본고에서는 김성일 소설을 통해 한국적인 기독교 신앙과 문화를 아울러 살펴보고자 했다. 김성일의 소설 『땅끝에서 오다』와 『땅끝으로 가다』는 다국적 기업의 비기독교인인 주인공이 실종된 동료를 추적하는 과정을 통해, 다국적 기업의 기업 활동을 통해 기독교인이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80년대가 배경인 김성일의 소설에는 비기독교인의 ‘하나님-기독교' 알아가기가 개인적 차원에서의 잘됨과 기업적 차원에서의 복 그리고 민족적 차원에서의 회복을 희구하는 것으로 드러난다. 개인적 차원에서의 잘됨은 가족의 행복과 건강 회복, 개인의 불안 심리 치유 등과 같은 기복이 바탕이다. 또한 기업적인 측면에서는 경제성장 제일주의, 근대화 경제성장 개발론을 앞세워 기업의 승승장구를 기독교문학의 핵심에 놓았다. 그렇게 함으로써 ‘교회에 가면, 예수를 믿으면 다 형통하다'라는 복락중심주의를 보여주고 있다. 비기독교인이 생각할 수 있는, 상상하는 기독교의 모습이 다분히 성공과 잘됨이라는 전제는 신앙에 입각한 철저한 자기 성찰이 배제된 측면이 강하며 이는 김성일이라는 작가의 기독교적 특징일 수도 있지만 한국 기독교의 현실이면서 한국기독교문학의 특징 중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본고에서는 김성일 소설을 개인적인 차원, 기업적 측면, 민족적 차원으로 구분해서 각각의 차원에서 나타나는 신앙관의 특징을 살펴보았다.

        • KCI등재후보

          우리나라 초기 기독교학교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역사적 고찰

          정희영 ( Hee Young Jeoung ) 기독교학문연구회 2007 신앙과 학문 Vol.12 No.3

          본 논문의 목적은 과거 기독교학교 교육의 역사를 해석학적 방법으로 서술함으로써 현대 교육에 대한 시사점과 함께 현대 기독교교육의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찾는 것이다. 본 논문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우리나라 초기 기독교학교의 설립, 우리나라 초기 기독교학교의 사회적 역할, 초기 기독교학교의 사회적 책임이 현대 기독교교육에 주는 시사점 등을 다루었다. 우리나라 초기 기독교학교의 설립에서는 우리나라 기독교학교 설립초기의 사회적 배경으로 정치적 상황과 교육적 상황, 그리고 종교적 상황을 언급하였다. 기독교학교설립 부분에서는1885년부터 1909년 사이에 설립된 기독교학교들을 소개하였다. 우리나라 초기 기독교학교의 사회적 역할로는 민족운동과 구국운동, 여성운동, 그리고 우리나라의 고등교육의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루었다. 마지막으로 초기 기독교학교의 사회적 책임이 현대 기독교교육에 주는 의미로는 기독교학교의 수, 기독교학교의 교육과정, 그리고 교사의 지도력과 소명의식에 대한 시사점 등을 살펴보았다. 이러한 연구를 근거로 기독교학교에 대한 관심의 고취와 재정적 투자로 인한 기독교학교의 설립, 기독교학교에서 기독교적 특징을 지닌 교육과정의 개발과 교사재교육실시, 기독교지도자들이 해야 할 일과 대안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연구기관의 활발한 역할, 그리고 기독교학교 교사들의 소명의식과 영적 각성을 위한 대안 등이 마련되어야 할 것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suggestions and countermeasures to the problem of today`s Christian education through description of the history of Christian education in the past by analytical research. In order to achieve the above purpose, the establishment of Christian school, the social role of Christian education in the early 20th century, and the implications of the social role of Christian education in the early 20th century for current Christian education were dealt with. In the establishment of Christian school in the early 20th century the political, educational and religious context as social background were described. In the part of the establishment of Christian school Christian schools which were founded from 1885 to 1909 were explained. As the social role of Christian education in the early 20th century, national movement, save-the-nation drive, women`s liberation movement and the foundation for the development of higher education were mentioned. In the implications of the social role of Christian education in the early 20th century for current Christian education, the number of Christian schools, the curricular of Christian schools, and Christian teachers` leadership and calling were discussed. From this study there are several suggestions as follows: first, ministers need to recognize the importance of the construction of Christian schools and support them financially. Second, it is necessary to develop Christian curriculum and to establish the institute for Christian teachers` re-training. Third, a research institute which suggests Christian leaders` duty and the counterproposal for Christian education is essential. Last, the calling and spiritual awakening of Christian teachers are indispen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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