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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분야에 기독교세계관의 적용과 실천 : 교육과 연구를 중심으로

          김지원 기독교학문연구회 2013 신앙과 학문 Vol.18 No.4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build a basic model to apply Christian worldview in health and medical science fields and to find ways to practice Christian worldview in these fields. How we look at health and disease, builds the basis of application of Christian worldview in health and medical fields. The contents of whole health, the origin of disease, caring patients, and teaching and learning of medical and heath science was applied to the Christian wordlview frame including creation, degradation, salvation. The creation frame of Christian worldviw in medical and health fields is that human created in the image of God at creation is the state of perfect health. Namely, the comprehensive and whole health mean the state of intact relationship with God, neighbor, and oneself. Degradation frame in medical and health is that disease is originated from the distortion of the creation due to original sin. The corruption coming from the original sin ruins relationship with God, neighbor, and oneself and led to a slanted view of health. Salvation frame means a recovering relationship with God, neighbor, and oneself beyond curing a disease. It also includes the restoration of the kingdom of God in the teaching and learning of medical and health fields. In order to practice the Christian worldview applied to healthcare, education and academic research were explained separately. Christian scholars need to develop Christianity based curriculum and Christian College with health and medical science fields should be reorganized overall to apply Christian world view in total curriculum framework. Studies of health and medical science fields were divided in terms of the Creation, the Fall, and the Redemption, accordingly. Through this, role of each educational studies were identified via Christian Worldview framework. Also, studies within heath and medical science fields were redefined in the light of Christian worldview. This research hopes to revisit the basics and to promote the practice of Christian worldview in each educational fields including health and medical science fields. 본 연구는 보건의료분야에 기독교세계관을 적용하기 위한 기초적인 모델을 제시하고 보건의료 분야의 각 영역에서 기독교세계관을 실천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건강과 질병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의 문제가 보건의료분야에 기독교세계관을 적용하는 기초가 된다. 따라서 온전한 건강의 상태, 질병의 기원, 환자의 치료, 보건의료학문의 연구와 교육에 대한 내용을 기독교세계관의 창조, 타락, 구속, 완성의 기본적 틀에 적용하였다. 보건의료분야에 적용한 기독교세계관의 창조의 틀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진 창조 당시의 인간을 온전한 건강의 상태로 보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 이웃, 나와의 온전한 관계를 이루고 있는 포괄적이고 전인적인 건강의 상태를 말한다. 보건의료분야에 적용한 타락의 틀은 인간의 죄와 이로 인한 창조세계의 왜곡으로 인해 질병이 기원했다고 보는 것이다. 죄로 인한 타락은 하나님, 이웃, 나와의 관계를 훼손시키고 건강에 대한 왜곡된 현상을 초래하였다. 보건의료분야에 적용한 구속의 틀은 환자의 치료에 있어서는 단순히 질병의 치료를 넘어 하나님, 이웃, 나와의 온전한 관계성을 회복하는 것으로 보았다. 학문의 영역에서는 과학적 자연주의, 진화론, 포스트모더니즘에 물들어 있는 보건의료분야의 왜곡된 점들을 찾아 하나님나라를 회복하는 것으로 설명하였다. 이와 같이 보건의료분야에 적용한 기독교세계관의 기본적 틀을 실천하기 위해 교육과 학문연구로 나누어 설명하였다. 보건의료분야의 왜곡된 상황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해당 보건의료 분야의 문제를 해석할 수 있는 기독교지성을 가질 수 있도록 연구하고 교육해야 한다. 이를 위해 보건의료분야의 기독교학자는 기독교세계관에 근거한 교과목을 개발하고 보건의료분야의 대학을 가지고 있는 기독교대학에서는 기독교세계관에 근거하여 전체적인 교육과정의 틀을 개편하도록 해야 한다. 기독교세계관에 근거한 학문연구에 있어서는 보건의료분야 안에 있는 해부학, 생리학, 임상의학, 간호학, 물리치료학 등의 학문 연구내용이 보건의료분야에 적용한 기독교세계관의 창조, 타락, 구속의 틀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분류하여 기독교세계관의 틀에서 각 학문의 위치와 역할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기독교세계관의 관점에서 보건의료분야 내에 포함된 학문의 정의를 내려 봄으로서 기독보건의료분야의 학자들이 하나님나라를 향해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보건의료분야의 왜곡된 학문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본 연구가 보건의료분야에 포함된 다양한 학문들이 기독교세계관의 틀 안에서 기초를 다지는 계기가 되고 각 학문 영역에서 기독교세계관을 실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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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학문의 비전 - 가능성과 필요성 -

          신국원 기독교학문연구회 2013 신앙과 학문 Vol.18 No.4

          What should be the vision of Christian scholarship after the demise of the myth of academic neutrality in the contemporary postmodern situation? The integration of faith and scholarship is still the important principle for Christian scholarship in our pluralist and relativist culture. Contending for the uniqueness of Christian scholarship because of faith is more strategic than defending how it is possible in spite of faith. Christian scholarship must be able to present a research methodology that is interesting to non-believing scholars and to show excellence of results in order to be credible and persuasive. Active participation to scholarly traditions is necessary. It is unwise and even impossible to ignore age-old traditions and to start all over. An effort to transform the traditions with biblical perspectives is needed. Academic excellence as well as service toward God and neighbor is important for this purpose. Christian scholarship should neither fall into dogmatic hubris on the basis of faith, nor have a defeatist, avoiding attitude. Instead, Christian scholarship must hold onto a vision to overcome the opposition that regards it as “outrageous ideas” and “the academic atmosphere that makes it despair,” through excellent scholarship and contributions that. 학문의 중립성 신화가 깨어진 오늘의 포스트모던 상황 속에서 기독교 학문은 어떤 비전을 가져야 하는가? 신앙과 학문의 통합과 변혁은 다원주의와 상대주의 상황에서도 여전히 기독교 학문의 중요한 원리이다. 지금은 기독교 학문이 가능함을 변호하기보다는 신앙으로 인해 어떻게 독특한 학문을 할 수 있는지를 보이는 것이 전략적으로 좋다. 기독교 학문이 불신자에게도 신빙성과 설득력이 있으려면 연구 방법론과 가정이 불신자에게도 흥미롭고 결과적으로 탁월함을 보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학문 전통에의 적극적 참여가 선행되어야 한다.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학문 전통을 무시하고 새로 시작하려 하는 것은 어리석을 뿐 아니라 사실 가능하지도 않다. 물론 학문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변혁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학문적 탁월성은 항상 중요하지만 그와 함께 학문을 통해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려는 태도를 갖추어야 한다. 기독교 학문은 신앙을 토대로 독단적 오만에 빠져서도 안 되지만 패배주의적 소심함이나 회피적 태도에 빠질 이유가 없다. 오히려 기독교 학문이 “터무니 없는 생각”이라는 격렬한 반대나 “좌절감을 느끼게 만드는 학문적 풍토”를 넘어서는 탁월한 기여를 통해 하나님과 이웃 섬김을 실천하는 비전을 갖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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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년대 이후 한국 기독교문학론 연구 -``기독교문학``에 대한 개념과 범주 설정을 중심으로-

          김세령 ( Se Ryoung Kim ) 기독교학문연구회 2012 신앙과 학문 Vol.17 No.3

          This study critically investigated korean ``christianity literature`` discussions about the concept and category settings and proposed the direction of ``christianity literature`` research, As the research theory of Korean christianity literature, this paper was included important discussions on the establishment for concept and category of ``christianity literature`` from the 1950s until recently. The discussion of the 1950s-1960s was shown on establishing ``christianity`` ``literature`` created by Christian writers, It showed an introductory statement, However, it has formed an important foundation of korean christianity literature discussion. The discussion of the 1970s-1980s sought the naturalization of ``christianity literature``. It was expressed problem on a wide establishment for concept and category of ``christianity literature``, But It developed into more specialized discussions, The discussion of the 1990s-2000s Revealed the pluralism of ``christianity literature``, It showed earnest and deepened the discussion, However, It threatened identity of the ``christianity literature``, Therefore, we should be separated research korean ``christianity literature`` and korean literature ``associated with`` christianity. 2000년대 이후 한국 기독교문학 혹은 기독교 관련 한국문학에 대한 연구의 양적 확대는 ``기독교``와 연결된 스펙트럼을 지나치게 넓혀 ``기독교문학``의 정체성을 희석시키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본 연구는 1950년대 이후 한국 ``기독교문학``에 대한 개념과 범주 설정 논의들이 어떠한 성과를 이루었는지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한국 ``기독교문학``의 범주와 개념을 다시금 체계화하는 한편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기독교문학 연구의 방향을 제시해 보고자 하였다. 1950년대-1960년대 한국 ``기독교문학``의 범주와 개념에 대한 논의는 문인들을 중심으로 개론적인 진술에 머물고 있지만, 기독교 작가가 창작한 ``기독교`` ``문학``이라는 개념과 범주를 정립하면서 한국 기독교문학론의 중요한 토대를 형성하였다. 1970년대-1980년대에는 한국 기독교문학의 성과를 통해 ``기독교문학``의 토착화를 기독교 문학 모색하였다. 한국문학 안에서의 기독교의 ``수용``을 강조하다 보니 ``기독교``와 관련된 당대 창작들을 ``기독교문학``으로 폭넓게 포함시키면서 문제점을 표출하였지만, 평론가와 문학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보다 전문화된 논의로 발전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겠다. 1990년대-2000년대에는 기독교문학의 다원화 양상이 강하게 드러났다. 문학연구자들이 적극 참여하면서 심화된 논의를 보여주고 있으나, ``기독교문학``의 스펙트럼을 과도하게 넓히면서 ``기독교문학``의 정체성에 위협을 주고 있다는 한계를 드러내기도 하였다. 이러한 논의를 통해 기독교문학의 유의미한 개념과 범주를 다시 정리해 보면, 기독교문학이란 ``기독교 세계관``에 바탕을 둔 ``문학``으로, ``기독교 세계관``과 ``문학``의 두 측면 모두 갖추어야 한다. 특히 ``기독교 세계관``이라는 핵심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서는, ``기독교문학``과 기독교와 ``관련``된 문학을 구분하여 연구 과제를 세분화하고 심화시켜 나갈 때 더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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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교육기관에서의 기독교교육 실천에 관한 제언

          김성원 ( Sung Won Kim ) 기독교학문연구회 2012 신앙과 학문 Vol.17 No.2

          2007년 이후 영유아교육계에는 평가정책의 개발과 시행, 교육과정 개정 및 새로운 교육과정의 개발 등 많은 변화와 진보를 보이고 있다. 특별히 2011년과 2012년에는 사립유치원 교사에 대한 지원 확대와 아울러 보육교육비 지원 제도가 실시되고 있다. 유아교육에 있어 중요한 시기를 맞이하여 본 연구는 공교육의 위기에 대한 대안으로 기독교교육(학교)의 중요성과 기독교 유아교육의 가능성과 원칙을 논하고자 한다. 기독교 유아교육은 기독교적 세계관에 기초한 교사, 기독교교육과정의 개발과 적용, 기독교적 목표, 유아교육기관-교회-가정과의 연계, 성령 하나님의 일하심등을 기본 조건으로 이루어진다. 아울러 본 연구는 이제까지 개발된 기독교 유아교육과정을 분석하였는데, 교육과정 개발자, 교육내용과 성경의 통합 원리, 도서 안에서 제시하는 기독교 유아교육에 관한 이론과 실제 교육과정의 내용과 방법을 조사하여 각 교육과정의 특징과 경향성을 분석하였다. 또한 기독교 유아교육의 이론과 교육과정의 특징을 토대로 기독교 유아교육에서의 강조점-성품교육, 도덕교육, 자연교육,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교육-과 아울러 교육현장의 인적 자원인 부모와 교사에 대한 교육을 제언함으로 기독교 유아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Since 2007, there has been progress in the evaluation policy development, the development new curriculum, and curriculum revisions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Especially, during the years 2011 and 2012 several changes in support funding policies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occurred. The standardized policy for middle and high schools that deprives the empowerment of Christian schools, school choice rights of students and student choice rights of school have affected religious education in schools. The funding for childcare prevents the official teaching of Christianity/religion in an educational institution. At this significant time for early childhood education, this study conducted research regarding the crisis in public education, the characteristics of a Christian school, and the possibilities and principles of Christian early childhood education. It also analyzed Christian curricula for young children and provided a vision for Christian early childhood education-character education, moral education, environmental education, training for serving the weak, parent education, and teacher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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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 고갱의 기독교적 이미지 사용에 대한 연구

          라영환 기독교학문연구회 2013 신앙과 학문 Vol.18 No.4

          Without doubt, Gauguin has had a great impact on modern art. Having become a professional artist at the late age of 35, he is regarded as one of the pioneers of modern art. At the end of the 19th Century, Impressionism was the dominant force in art. They emphasized the objectivity of art rather than its subjectivity, believing that the purpose of the artist was to represent nature as it appears to the eye. In contrast, Gauguin believed that the essence of art was not to simply represent nature objectively but rather to express one’s subjective interpretation of nature. Gauguin’s philosophy and his resulting work inspired others to follow in his footsteps. Gauguin’s work also stirred great debate. Some hailed him as a pioneer. Others, such as Griselda Pollock criticized his art as being colonialist and chauvinistic. Charles Morice pointed out the hypocrisy of the middle-class and the sexual debauchery of the European man that was presented in Gauguin’s work. Some critics consider Gauguin’s work as being religious paintings due to his frequent use of religious imagery. In Gauguin’s time, the use of religious imagery in art was very rare. Seeing this, Thomas Buser argued that Gauguin, despite the fact that he had great moral problems in his life, was a spiritual man. Similarly, Bradley Collins points to Gauguin’s teenage education at a Catholic school and argues that it had a significant influence in his art. Sister Wendy Beckett views Gauguin’s ‘Vision After the Sermon’ as an expression of his experience of religion. However, I do not completely agree with such interpretations of Gauguin’s work. The fact that someone uses religious imagery does not mean that his painting is a religious painting. It is indeed also possible to use non-religious imagery in order to convey a religious message. Therefore, it is a stretch to say that Gauguin’s work is religious merely because he uses religious imagery. There is a lack of a religious message in his work. Rather, Gauguin uses religious imagery simply to express his anger and despair at his unappreciated art. 본 논문의 목적은 폴 고갱(Paul Gauguin)이 자신의 작품 속에서 기독교적인 이미지를 어떻게 사용했는가를 살펴보는데 있다. 고갱이 활동했던 시대의 화가들은 주로 종교적인 주제보다는 자연 속에서 작품에 대한 영감을 받았다. 인상주의의 영향을 받았던 초기에는 고갱 역시 자연을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 그러나 퐁트아방(Pont-Aven)에 머무르는 동안 고갱은 상징주의와 종합주의를 표방하면서 종교적인 상징이나 주제들을 자신의 작품에 자주 사용하였다. 특별히 1888년 고갱의 대표적이라고 불리어지는 《설교후의 환상, 1888》, 《황색 그리스도, 1888》, 《황색 그리스도가 있는 자화상, 1888》과 같은 작품들을 보면 대부분 기독교적인 이미지를 사용한 것이다. 고갱이 이렇게 그의 작품 속에서 그 시대에 흔치 않았던 기독교적인 이미지나 주제를 자주 사용하는 이유가 무엇일까?비평가들 가운데 일부는 고갱이 기독교적인 이미지를 자신의 작품에 자주 사용한 것을 예로 들면서 고갱의 작품을 종교화로 보기도 한다. 고갱이 활동했던 19세기에는 종교적인 그림을 그리는 화가들이 그 이전 세기와 비교하여 볼 때 상당히 적었다. 이에 반해 고갱은 그 시기 다른 어떤 화가들보다 기독교적인 이미지를 많이 그렸다. 이러한 특징을 보고서 고갱의 작품 안에는 기독교적인 세계관이 담겨 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다. 토마스 부서(Thomas Buser)가 그 대표적인 경우인데 그는 고갱이 개인적인 삶에 있어서는 크리스천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논란이 많겠지만 ‘영적인 사람(a spiritual man)’이라고 주장하였다. 브래들리 콜린스(Bradley Collins) 역시 고갱이 오를레앙(Orlèans)에 있는 생메스멩 신학교 부속 가톨릭학교에서 5년간 수학한 것을 예로 들면서 가톨릭 신앙이 고갱의 세계관을 형성하는데 영향을 끼쳤다고 본다. 웬디(Sister Wendy Beckett) 또한 고갱의 《설교후의 환상》을 고갱의 내적 체험에 대한 묘사라고 보았다. 그녀는 고갱이 야곱의 씨름을 통해 자신 안에 있는 선과 악의 갈등을 묘사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의 지적과 같이 고갱은 그가 활동했던 시대의 다른 화가들에 비해 종교적인 이미지들을 자주 사용하였다. 19세기의 화가들은 이전 세기와 달리 종교적인 주제보다는 자연 속에서 작품에 대한 영감을 받았다. 인상주의의 영향을 받았던 초기에는 고갱 역시 자연을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 그러나 브르타뉴지방에 머무르는 기간 동안 고갱은 기독교적인 이미지를 자신의 작품 주제로 자주 선택을 하였다. 특별히 1888년 고갱의 대표적이라고 불리어지는 《설교후의 환상, 1888》, 《황색 그리스도, 1888》, 《황색 그리스도가 있는 자화상, 1888》과 같은 작품 들은 기독교적인 이미지를 주제로 그린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들은 고갱의 삶의 여정과 작품들을 통해 보았을 때 동의하기가 어렵다. 브랜드(Hilary Brand)와 아드리엔느 채플린(Adrienne Chaplin)가 지적한 바와 같이 기독교적 이미지를 사용하면서도 비 기독교적이거나 반 기독교적일 수도 있다. 또 반면에 비 기독교적인 이미지를 사용하면서도 기독교적인 메시지를 담아낼 수 있다. 따라서 고갱이 단지 기독교적인 이미지를 사용했기 때문에 고갱의 그림이 종교적이라고 보는 데는 상당한 무리가 있어 보인다. 알버트 월터스(Albert Wolters)가 기독교 예술을 기독교 예술가들이 그림을 매개로 자신들의 신앙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주장을 한 바와 같이, 만약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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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세계관에 근거한 기독교사회복지 정체성 척도 개발에 관한 연구

          최광수 ( Kwang Soo Choi ) 기독교학문연구회 2012 신앙과 학문 Vol.17 No.1

          본 연구는 기독교세계관에 근거하여 기독교사회복지의 정체성 척도를 개발한 것이다. 이를 위 해 첫째, 이론적 접근을 통해 기독교세계관의 창조, 타락, 구속이란 관점에서 기독교사회복지의 핵심 요인들을 살펴보았다. 기독교사회복지의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요인들은 일반사회복지의 특성과의 비교를 통해서 탐색하였다. 둘째, 기독교사회복지의 정체성을 찾을 때에 기독교세 계관이란 관점을 찾아야 하는 근거를 확보하기 위해서 전문가 상충면접(In-depth interviewing)을 실시하였다. 셋째, 기독교사회복지 정체성 척도 개발을 위한 예비 문항 개발을 위해 포커스 그룹 (FGl))을 2회 실시하였다. 넛째, 2회에 걸친 포커스 그룹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예비 기독교사회 복지 척도 문항을 개발하고 이렇게 개발된 예비 기독교사회복지 척도 문항을 통해 설문지를 구성하여 본 척도 문항들이 객관화를 이룰 수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통계 분석을 통한 양적 연구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기독교 세계관에 근거한 기독교사회복지 정체성 척도 개 발은 최종적으로 영역, 가치, 주체, 동기, 목표, 방법, 사상, 실천이란 8개의 요인과 21개의 하위 문항으로 개발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develop a scale for the Christian social welfare identity based on the Christian world view. To achieve this purpose first, I searched main theoretical points of Christian social welfare, which is creation, falling and redemption as a Christian view of the world. And I made comparative analysis with the key points between Christian social welfare and general social welfare. Second, I carried out In-depth interview with specialist to get the cause that why we need a Christian world view for the identity of Christian social welfare. Third, I carried out two FGI(Focus group Interview) to make pre-questions to develop a scale for the identity of Christian social welfare. Fourth, with the conclusion from the 2 FGI, I made pre-questions about Christian social welfare, and I composed the final questionnaire for the scale. And I carried out a quantitative investigation with statistical analysis to check whether these questions are objective or not. As a result of this research, here we have the development of scale for the identity of Christian social welfare based on the Christian world view. The scale has S main factors, which are range, value, subject, motivation, goal, method, thoughts and practice and 21 sub-i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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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초기 기독교학교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역사적 고찰

          정희영 ( Hee Young Jeoung ) 기독교학문연구회 2007 신앙과 학문 Vol.12 No.3

          본 논문의 목적은 과거 기독교학교 교육의 역사를 해석학적 방법으로 서술함으로써 현대 교육에 대한 시사점과 함께 현대 기독교교육의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찾는 것이다. 본 논문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우리나라 초기 기독교학교의 설립, 우리나라 초기 기독교학교의 사회적 역할, 초기 기독교학교의 사회적 책임이 현대 기독교교육에 주는 시사점 등을 다루었다. 우리나라 초기 기독교학교의 설립에서는 우리나라 기독교학교 설립초기의 사회적 배경으로 정치적 상황과 교육적 상황, 그리고 종교적 상황을 언급하였다. 기독교학교설립 부분에서는1885년부터 1909년 사이에 설립된 기독교학교들을 소개하였다. 우리나라 초기 기독교학교의 사회적 역할로는 민족운동과 구국운동, 여성운동, 그리고 우리나라의 고등교육의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루었다. 마지막으로 초기 기독교학교의 사회적 책임이 현대 기독교교육에 주는 의미로는 기독교학교의 수, 기독교학교의 교육과정, 그리고 교사의 지도력과 소명의식에 대한 시사점 등을 살펴보았다. 이러한 연구를 근거로 기독교학교에 대한 관심의 고취와 재정적 투자로 인한 기독교학교의 설립, 기독교학교에서 기독교적 특징을 지닌 교육과정의 개발과 교사재교육실시, 기독교지도자들이 해야 할 일과 대안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연구기관의 활발한 역할, 그리고 기독교학교 교사들의 소명의식과 영적 각성을 위한 대안 등이 마련되어야 할 것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suggestions and countermeasures to the problem of today`s Christian education through description of the history of Christian education in the past by analytical research. In order to achieve the above purpose, the establishment of Christian school, the social role of Christian education in the early 20th century, and the implications of the social role of Christian education in the early 20th century for current Christian education were dealt with. In the establishment of Christian school in the early 20th century the political, educational and religious context as social background were described. In the part of the establishment of Christian school Christian schools which were founded from 1885 to 1909 were explained. As the social role of Christian education in the early 20th century, national movement, save-the-nation drive, women`s liberation movement and the foundation for the development of higher education were mentioned. In the implications of the social role of Christian education in the early 20th century for current Christian education, the number of Christian schools, the curricular of Christian schools, and Christian teachers` leadership and calling were discussed. From this study there are several suggestions as follows: first, ministers need to recognize the importance of the construction of Christian schools and support them financially. Second, it is necessary to develop Christian curriculum and to establish the institute for Christian teachers` re-training. Third, a research institute which suggests Christian leaders` duty and the counterproposal for Christian education is essential. Last, the calling and spiritual awakening of Christian teachers are indispensible.

        • KCI등재후보

          시민사회 형성기(1980-2005)의 한국 기독교철학

          최태연 ( Tae Yon Choi ) 기독교학문연구회 2007 신앙과 학문 Vol.12 No.2

          이 논문은 1980년부터 2005년까지를" 시민사회 형성기(1980-2005)로 규정하고 한국의 기독교철학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다룬다. 한국의 기독교철학은 한국에서 연구되고 논의된 형이상학과 인식론과 윤리학 등을 포함하는 모든 철학적 추론을 기독교 진리관의 관점에서 반성적으로 숙고하는 철학이라고 정의한다. 이 논문은 한국철학사에서 개신교인들에 의해 주도된 기독교철학을 역사적으로 서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1980년부터 2005년까지의 한국철학사에서 세 가지 측면에 주목한다. 첫째 측면은 이 시기에 마르크시즘이 어떻게 한국철학에 수용되었고 다시 기독교철학자들에 의해 재해석되었나의 문제이다. 둘째는 시기적으로 동구권 사회주의 몰락과 맞물려 한국철학계에 수용된 포스트모더니즘이 어떻게 논의되었고 다시 기독교철학자에 의해 재해석되었는가이다. 셋째로는 한국의 기독교철학자들이``한국기독교철학회``를 설립하고 각 영역에서 서양철학을 어떻게 기독교적 관점에서 연구했는가이다. 1998년에 창립된 ``한국기독교철학회``의 활동에 의해 분명하게 기독교철학``이라고 부를 수 있는 조직적인 철학활동이 한국 철학계에 등장하게 되었다. 이들의 철학은 다양한 전통과 방법을 사용하지만 기독교 신앙의 전제 위에서 한국 기독교인에 의해 연구되는 철학이라는 데 공통점이 있었다. This article intends to identify Christian Philosophy in Korea from 1980 to 2005, the most recent era of Korean history. This era could be defined as the formating period of civil society. It is my definition of Korean Christian Philosophy that reflects every philosophical inferences studied and discussed in Korea including metaphysics, epistemology and ethics etc. from the Christian perspective. This article will especially describe Christian Philosophy performed by the Protestant Philosophers in Korea. This article keeps an eye on three aspects of Korean Philosophy in this period. First, how the Marxism would be appropriated to Korean Philosophy in this era and reinterpreted by Christian philosophers. Second, how the Postmodernism was enthusiastically accepted by Korean philosophers in echoing the collapse of the socialism in the eastern european countries and reinterpreted by Christian philosophers too. Thirds, how Christian philosophers established ``the Korean Society for Christian Philosophy`` and worked on the many fields of philosophy. Indebted to this society Christian philosophy could be established in the Korean Society of Philosophy. Christian Philosophers also take use various philosophical traditions and methods, but they have the commonness on the presupposition of Christian faith.

        • KCI등재

          4차 산업혁명시대 기독교대학 역할에 대한 교수의 인식

          임신일,김은영 기독교학문연구회 2019 신앙과 학문 Vol.24 No.1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identify how Christian university professors perceive the role of Christian universities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nd to explore the degree of perceived importance of factors derived by professors. To collect data using concept mapping, personal interviews with 17 Christian university professors were conducted on the role of Christian universities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50 final statements were confirmed by classifying the interviews, and a concept map resulting from multidimensional scaling and cluster analysis was completed. The study result showed that the professors' perceptions of the role of Christian universities consisted of three dimensions and the sub-dimensions of seven clusters. The three dimensions are human nature, education content and method, and practice. The seven clusters for the sub-dimensions are human creation value education, future talent capacity education, community awareness education, interpersonal relationship and adaptive change education, selection and use of knowledge information, practice of Christian values, ​​and community resource provision. Christian university professors' awareness of the role of Christian universities was different from one another, but the four most commonly valued roles were human creation value education, future talent capacity education, interpersonal relationships, and adaptive change education. The study findings provide some insights and implications for the role of Christian universities i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era. 본 연구의 목적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기독교대학의 역할에 대해 기독교대학 교수자들의 인식을 밝히고, 도출된 요인들 중 교수자들이 중요하게 지각하는 정도를 탐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개념도 연구방법을 바탕으로 7개 기독교대학 교수자 17명에게 4차 산업혁명시대 기독교대학 역할에 대한 개인면접을 실시하였다. 면접 결과를 종합․분류하여 최종 진술문 50개를 확정하였다. 50개 진술문은 다차원 척도분석 및 군집분석을 실시하여 최종 개념도를 완성하였다. 연구결과, 기독교대학 역할에 대한 교수들의 인식은 인간본질, 교육내용 및 방법, 실천이라는 3개 차원이 도출되었고, 하위 영역으로 인간 창조 가치 교육, 미래인재 역량 교육, 공동체의식 교육, 대인관계 및 변화적응력 교육, 지식 정보의 선택과 사용 교육, 기독교 가치 실천, 지역사회 자원제공 실천이라는 7개 군집이 도출되었다. 기독교대학 교수들은 기독교대학이 수행해야 할 역할에 대해 각각 달리 인식하고 있었으며, 그 중에서 인간 창조 가치 교육, 미래인재 역량 교육, 대인관계 및 변화적응력 교육을 중요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 기독교대학이 담당해야 할 역할에 대한 성찰과 시사점을 제공하였다.

        • KCI등재

          유아기 자녀를 둔 기독교인 어머니의 자녀양육 스트레스를 통해 본 기독교 부모교육의 방향성 연구

          정희정 ( Hee Jung Chung ) 기독교학문연구회 2011 신앙과 학문 Vol.16 No.4

          본 연구의 목적은 기독교인 어머니들이 유아기 자녀를 키우면서 느끼는 자녀양육 스트레스가 무엇인지를 질적 면담을 통해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앞으로 우리나라 기독교 부모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유아기 자녀를 둔 기독교인 어머니 29명을 세 개의 소그룹으로 구성한 후 기독교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각각 8주간 실시하였고 이 과정에서 서술적 관찰, 심층 면담, 그리고 과제 형태의 서술적 설문조사를 통하여 질적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전 사와 코딩작업을 통해 질적으로 분석되었으며, 그 결과 본 연구에 참여한 어머니들의 자녀양육 스트레스는 부모의 개인 및 대인관계 특성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자녀의 개인 및 대인관계 특성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나타났다. 기독교 부모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독교 부모 교육의 내용의 변화이다. 앞으로의 기독교 부모교육은 본 연구에서 제시한 합의를 포함하면서 자녀양육이 실제 삶에서 신앙의 표현으로 나타나도록 돕는 것이 되어야 한다. 즉, 기독교 부모교육은 부모들이 느끼는 삶의 일상적 스트레스가 신앙과 어떠한 관계가 있으며, 성삼위 하나님의 도우심이 자녀양육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나타나는가에 대한 내용들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기독교 부모교육의 형식의 변화이다. 부모들의 마음을 다룰 수 있는 소집단 형식의 부모교육이 효과적으로 나타났는데, 기독교 부모교육은 자녀의 신앙교육이나 자녀의 발달이해와 같은 교육적 차원에서 부모 간 그리고 부모와 교육기관 및 교회 간의 상호작용을 격려하고 부모 자신의 자녀양육에 대한 신념과 갈등을 심층적으로 다룰 수 있는 형태로 이루어지는 것이 필요하다. The study qualitatively examines the child care stress of the Christian mothers while mothers rear their children in early childhood, and, based on this, it proposes directions of the Christian parent education in the future in South Korea. To investigate this, the research qualitatively analyzes various data collected from Christian parent education targeting for mothers of children in early childhood, and the results are as follows. Thus, the child care stress of the mothers in the study shows the stress from the parents themselves and their relationship with others and the stress from their children and the children`s relationship with others. From the results of the study, the directions of Christian parent education are as follows. The first is the change of the content of the Christian parent education. The future Christian parent education should include implication of this study, and it should help child care represent an expression of faith in the real life. Thus, Christian parent education should present what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arents` daily stress and their faith is and how the help from the triune God is concretely represented in the child care. The second is the change of the form of the Christian parent education. The small group parent education, which can deal with the mind of the parents, is effectively represented; Christian parent education should encourage interactions between parents and parents, parents and educational institutions, and parents and churches in terms of educational perspective on Christian education for children and understanding of children`s development, and it should discuss in depth the belief and conflict about child rearing of parents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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