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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백석 시에 나타난 ‘나’의 ‘생각한다’와 초월현실

          장동석(Jang, Dong-seok) 한국시학회 2016 한국시학연구 Vol.- No.48

          백석 시의 ‘나’는 과거를 매개삼아 실제현실에 대한 대응 태로서의 초월현실을 ‘생각한다’. ‘나’의 ‘생각한다’는 피식민지 근대 논리를 기준삼아 구성되던 실제 현실에 맞서는 초월현실을 생성한다. 이때 과거는 ‘순수과거’로 ‘나’의 ‘생각한다’가 도약하는 통로로 기능한다. 백석 시의 초월현실은 불확정적인 기의를 가진 기표로 형상화된다. 백석 시의 대상들이 비의(秘意)적인 영역을 가지며, 그럼으로써 기의의 완성을 향한 활력을 자나는 것이다. 이는 곧 초월현실이 바람직한 세계로서의 미래를 견인하는 것과 상응한다. 백석 시에서 ‘나’는 사적 과거(기억)의 끝에 자리한다. 이 자리에서 ‘나’는 과거 너머로 ‘생각한다’를 팽창한다. 과거 너머는 ‘나’의 의식 이상에서 잠재적으로 존재하는 무의식의 세계. 즉 ‘순수과거(순수기억)’이다. ‘나’의 ‘생각한다’는 초월현실을 구체화하기 위해 과거에서 ‘순수과거’로 멀리 도약한다. 동시에 ‘순수과거’의무의식적, 잠재적 대상들을 선택적으로 의식화해서 현재로 응축한다. 이때 현재로 응축되는 ‘순수과거’의 대상들에 새로운 속성이 보충된다. 피식민지 현실과 맺는 상호관계 속에서 ‘나’가 필요로 하는 속성이 대상에 더해지는 것이다. 이러한 대상은 피식민 근대 현실에서 결핍된 요소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서의 충일성을 가지며, 그 의미의 완성 태를 미래로 유보한다. ‘큰’은 ‘나’가 생성한 초월현실을 지시하는 주요 기표이다. ‘나’의 ‘생각한다’는 ‘순수과거’의 ‘큰’ 세계를 현재로 전경화한다. 그리고 이를 미래의 지향태로 삼는다. 또한 나’는 ‘큰’ 세계를 자기 정체성의 근거율로 ‘생각’함으로써 사회적 주체로 자리한다. ‘나’가 현재화한 ‘큰’ 세계의 대상들은 부분의 속성을 견지하면서 동시에 그것이 속했던 순수과거 전체를 수렴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언외지의를 환기한다. Baek-seok’s Poetry created a transcendent reality in the past as a intermediation. In the Baek-seok’s Poetry, ‘I’ is situated at the end of a personal past(memory). This is where ‘I’ expands the ‘think’ over the past. The past beyond is the world of unconsciousness. It is latent in consciousness outside of the ‘I’. That is ‘pure past(pure memory)’. The pure past of Baek-seok’s Poetry is accumulated for a long time with collective satisfaction. ‘I think’ is leap away into the pure past. At the same time, conscious and condensed to select the object of the pure past. This suggests the object of the pure past to the present. And constitute a new reality. Transcendent reality is presented in an unfinished state. Therefore transcendent reality has a movement towards the completion status meaning(future). The Baek-seok’s Poetry is towed into future beyond reality. This is why the object of Baek-seok’s Poetry they have a sense indeterminate zone. ‘I think’ selected ‘The first and largest’ the world of the pure past in the foreground. And it should be directed to decide the future. The object of ‘the lagest’ are part and the totality as a whole. ‘I think’ is conscious confront the reality that were organized by the colonialization modernity logic. It does not run after the colonization of modern logic. instead, selected ‘The largest’ that excludes the colonialization logic in the foreground. ‘The largest’ is unaware of the basis of the rate of self-identity.

        • KCI등재

          기획주제 : 한국문학과 서울의 토포필리아; 1930년대 한국 현대시에 나타난 "경성" 제시 방식 연구 -김기림, 이상, 오장환 시를 중심으로-

          장동석 ( Dong Seok Jang ) 한국현대문예비평학회 2013 한국문예비평연구 Vol.0 No.41

          1930년대 한국 현대시의 주요한 특징 중 하나는 자본주의적 성격이 두드러지기 시작한 ‘도시(경성)’에 어떻게 응할 것인가의 문제와 관련된다. 특히 김기림, 이상, 오장환 같은 시인들은 자본주의 도시 ‘경성’을 언급하는 다수의 작품을 제작한 대표적인 시인들이었다. 이들 시인들을 중심으로 본고는 경성을 제시하는 진술 방식의 특징과 이러한 형식적 요소가 경성을 어떻게 의미화하는가를 살펴보았다. 김기림은 제한된 공간에 여러 대상들을 병치 열거해서 배치하는 방식으로 경성을 제시한다. 이때 제시되는 대상들은 분절적이며 파편적이다. 이를 시적 자아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객관적으로 진술하는 태도를 보인다. 경성은 제한된 공간에 배치된 대상들의 작용 그 자체로만 제시된다. 이에 대한 시적 자아의 주관적 견해는 유보된다. 더 나아가서 시적 자아마저도 경성에 배치된 대상 중의 하나로 제시된다. 시적 자아와 대상은 대등한 관계를 맺는 것이다. 이에 반해 이상 시에서 경성은 시적 자아의 자의식을 나타내기 위한 매개로서 기능한다. 경성은 일정한 구절의 반복 변주를 통해 제시된다. 경성의 면모를 나타내는 대상들의 작용은 비정서적이거나 무의지적이다. 반면에 시적 자아의 자의식은 의지적이고 정서적이다. 이때 대상들의 작용은 시적 자아의 자의식에 종속된다. 이상의 시는 자의식을 나타내기 위한 매개로 육체를, 그리고 육체를 현시하기 위한 도구로 경성에 발현되는 자본주의적인 현상을 말한다. 이는 현실의 문제를 화두로 삼고 제시하던 전대의 시와는 전혀 다른 진술 방식이었다. 그런데 시적 자아의 자의식은 비의적인 속성을 띠게 된다. 왜냐하면 돌출적인 순간의 나타남으로서만 제시되기 때문이다. 이는 또한 자의식과 혼재된 육체와, 경성의 속성까지 비의적이게 했다. 오장환의 시는 1930년대 경성의 속성을 확정해서 제시하는 진술 방식을 가진다. 오장환 시는 경성의 자본주의적인 속성을 시적 자아의 주관으로 동일화해서 제시한다. 오장환의 시는 서사적이고 이분법적인 진술구조를 통해 경성의 부정적 속성을 구체화한다. 그런데 오장환의 시는 경성의 부정적 속성 그 자체를 제시하는 데 집중되어 있다. 이는 전대의 카프시에 비해 경성의 부정적 속성을 당면한 현실에 부합하는 것으로서 자명하게 나타내는 효과를 가져온다. In the 1930s, one of the significant feature in Korean modern poetry is presentation of "Kyung-sung" that a city has surfaced about the capitalism. In accordance with the capitalism in the city of Kyung-sung, it has been frequently mentioned by the poems of Kim Ki-rim, Lee Sang and Oh Jang-hwan. This study tries to identify the methods of presentation of the city of Kyung-sung and the interactive relationship between these methods and the contents. Kim Ki-rim presents Kyung-sung through the juxtaposition with the poetic objects, which are fragmentary. The poetic subject, as a observer at a distance of the object, is de-perspective. Therefore, these objects in Kim ki-rim`s poetry have their own individuality by this method of presentation and Kyung-sung is presented by these objects. By this process, Kim`s poetic subject exists as a poetic object in the poetic space. Consequently, the poetic subject and the poetic object have an equal relationship. However, Kyung-sung in Lee Sang`s poetry is mediation of the self-consciousness of poetic subject. Lee presents Kyung-sung by the repeated variation of a specific verse. In his poems, the poetic objects are unintentional, whereas the poetic speaker`s voice is maximized. At that point, these poetic objects are subordinate to the self-consciousness of poetic subject. The self-consciousness of poetic subject in Lee Sang`s poetry is mediated by his body, and that body is represented the capitalistic attribute in Kyung-sung. This presentation is completely distinguished from the previous poetry`s presentation that concentrates on the facts of reality. Besides, the self-consciousness of poetic subject has its hidden interiority, Because it is presented through the momentary manifestation. Accordingly, the body and the properties of Kyung-sung that are mixed with the self-consciousness of poetic subject also have their hidden interiority. Oh Jang-hwan demonstrates an attribute of Kyung-sung as in determined way in his poems. In Oh`s poetry, Kyung-sung is presented by the capitalistic attribute that is identified with the subjectivity of poetic subject. His poetry reifies the Kyung-sung`s negative elements through the dichotomous statement structure. In addition, Oh Jang-hwan`s poems concentrate on these negative elements. This statement structure can more effectively demonstrate that these negative elements of Kyung-sung correspond with the reality, unlike previous KAPF`s statement structure.

        • KCI등재

          이상 시 시적 주체의 자기의식 형성과 타자와의 상관관계 연구

          장동석(Jang, Dong-seok) 한국시학회 2016 한국시학연구 Vol.- No.46

          이상 시의 시적 주체 ‘나’는 타자 관찰을 통해 자기의식을 생성한다. ‘나’의 자기의식은 일방향적으로 관찰한 타자와는 차별화된 존재, 즉 주체로서의 ‘나’를 입증하는 근거이다. ‘나’는 내면으로의 침잠을 통해, ‘무능과 게으름’의 자기의식을 구체화한다. ‘무능과 게으름’은 자본주의 현실에 무지한 타자의 도움 요청이나, 그것에 맹목적으로 순응하는 타자의 외출과 변별되는 대응 방법이다. 그리고 새로운 자본주의 현실의 속성을 선취하고 이해한 댄디로서의 ‘나’가 지닌 정신적 귀족주의가 만들어낸 현실 대응 방법이다. 이때 ‘나’는 타자를 부분적으로 소유함으로써, 타자와의 관계 지속을 가능케 한다. ‘나’의 ‘자기의식’은 ‘나’를 바라보는 절대적 타자의 눈, 즉 응시를 내면화 하면서 균열을 일으킨다. ‘응시’를 내면화한 ‘나’의 의식에 생긴 틈으로 ‘응시’에 호응하려는 무의식적 욕망이 방출된다. 이러한 무의식적 욕망은 절대적 타자와의 상호 관계 선상에서, 더 나아가서는 당대 역사적 현실 모순과의 관계선상에서 자기의식을 생성한다. 이때 이상 시에는 논리의 상징계 언어와 무의식의 기호계 언어 간의 변증법적 긴장 관계가 형성된다. 기호적 코라의 충동하에 방출되는 무의식의 언어에는 피식민지 자본주의 도시라는 특수 공간에서 기인한 모순이 흔적으로 남는다. 그리고 이는 반복 변주 서술, 모순어법, 비인과적 서술 등의 미적 형식으로 나타난다. ‘나’가 자기 육체의 불완전성을 투시하는 관찰의 눈은, 곧 피식민지 자본주의 현실의 모순을 유표화하는 방법이 된다. 또한 육체의 불완전성을 극복하려는 소망은, 외적 현실의 모순을 극복하려는 무의식적이고 집단적 소망으로서의 정치적 무의식과 대응 관계를 형성한다. The poetic subject, ‘I’ in Lee, Sang’s poetry creates self-consciousness through observation of others. Subject ‘I’ is distinguished from others who were observed in one way. Self-consciousness of ‘I’ proves this. ‘I’ embodies the self-consciousness of ‘incompetence and indolence‘ through withdrawal in the inner. By partly possessing others, self-consciousness of ‘incompetence and indolence’ maintain the relation of others. ‘Incompetence and indolence’ are the methods to deal with reality of capitalism. It is distinct from the call for help of the others who are ignorant of the reality of capitalism as well as the leave of the others who blindly conform to it. ‘Incompetence and indolence’ are realistic countermeasure created by spiritual aristocracy of ‘I,’ a being with understanding and preempting attributes of reality of new capitalism. ‘Self-consciousness’ of ‘I’ creates cracks while internalizing the eyes of The absolutely other looking at ‘I.’ The unconscious desire responding to ‘gaze’ is released into a crack of consciousness of ‘I’ who is internalization of ‘gaze.’ The unconscious desires creates self-consciousness in line with mutual relationship with absolutely other and further more with contradictions of the contemporary and historical reality others belong to. At this time, dialectical tension between logical symbolique language and the unconscious sèmiotique language is formed in Lee, Sang’s poetry. In the language of the unconsciousness being released under the impulse of the sèmiotic Chora, traces of contradictions caused by a special space of capitalist colonial city are left. And this is associated to the form of the repetition ․ variation and the De-causality. The eyes of ‘I’ seeing through imperfection of his/her body become a method to mark contradictions of reality of colonial capitalist. in addition, desire to overcome the imperfection of the body forms an correspondence relationship with political unconsciousness, as unconscious and collective wishes to overcome contradictions of external 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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