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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레비나스와 유토피아

          이은정(Lee, En jung) 명지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7 인문과학연구논총 Vol.38 No.3

          This study examines Emmunuel Levinas" political thoughts focusing on the concept of utopia. Levinas discussed politics in his later writings on Talmudic readings and Judaism, with Israel as a real state in mind. Rather than following a discussion of Western political philosophy, he sought the biblical understanding of ethical possibilities and political possibilities, and set utopia as its final goal. The characteristic of Levinas" utopian argument is that he attempted to escape the place of residence, the community, and the nation from territory by thinking the ethical as the political allowing the political is realizing, not placing the ethical under the political. This study will examine how Levinas transform the relationship between ethics and politics in Western philosophy in order to unfold the place-less community and the politics of utopia. And we will look at the difference between the Greek and the biblical understanding on politics. And then, we will look at the difference between the community of friendship and the community of brotherhood. Finally, we will examine the political effects of utopia as a place-less community.

        • KCI등재

          죽은 자들의 권리와 매장의 수행성 -매장의 인류학을 통한 『안티고네』 재해석

          이은정(Lee En Jung) 경희대학교 인류사회재건연구원 2019 OUGHTOPIA Vol.34 No.1

          어떤 죽음은 사적인 영역뿐만 아니라 공적인 영역에서도 다루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 전쟁이나 내전, 혹은 공권력의 횡포 같은 국가권력과 관계된 죽음이 바로 그런 경우이다. 본 연구는 국가폭력으로 인한 억울한 죽음이 살아있는 자들에게 요구하는 권리를 문화적 애도의 형식인 장례의식이라고 설정하고, 죽은자들 또한 산 자들 가운데 거주할 권리를 요구하고 있음을 매장이라는 애도의 형식을 통해서 드러내보고자 한다. 이러한 매장의 수행적 의미와 그것이 지니는 정치적 함의를 살펴보기 위해 본 연구는 소포클레스의 비극 『안티고네』를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할 것이다. 소포클레스의 『안티고네』에 대한 주된 철학적 해석은 헤겔과, 주디스 버틀러를 들 수 있다. 본 연구는 이들의 해석들이 지닌 함의들과 한계들을 평가하면서 새로운 해석의 방식으로 인류학자 권헌익의 저서들을 통해서 죽은 자들의 권리가 어떻게 산 자들의 세계를 변화시키고 전쟁의 상처를 극복해 나가는지 제시해 보고자 하였다. Some deaths need to be dealt with not only in the private sphere but also in the public one. That is the case with deaths associated with the use of state power such as war, civil war, or the tyranny of public power. This study aims to reveal that the rights of the unjustified deaths due to the state violence require a funeral ceremony as a form of cultural mourning and the dead also demand the rights to live along with the living. To examine the performativity of the funeral and its political implications, this study relies on a reinterpretation of Sophocles" tragedy Antigone. The main philosophical interpretations of Sophocles" Antigone are Hegel"s and Judith Butler"s. This study examines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ese existing interpretations and then suggests how the rights of the dead change the world of the living and overcome the wounds of war by taking advantage of anthropologist Kwon Heonik"s books.

        • KCI등재

          통합인문 교양교육의 스투디움과 파이데이아

          이은정(Lee, En Jung) 한국교양교육학회 2018 교양교육연구 Vol.12 No.4

          본 연구의 목적은 통합인문 교양교육의 의미와 가치를 학습자의 자기주도 학습으로 정립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디지털 미디어를 포함한 지식정보사회가 변화시킨 삶의 환경 속에서 오늘날 대학이 처해있는 위기들을 진단하고, 기계적인 암기교육을 중시하는 한국의 대학입시 체계가 학습자들의 학력저하라는 형태로 대학교육에 미친 영향들을 분석하였다. 그리고 이런 대내외적인 난관 속에서 통합인문학으로서의 교양교육이 소외되어가는 인간적 가치를 회복시킬 수 있는 중요한 교육적 함의를 지니고 있음을 살펴보았다. 다음으로 본 연구는 통합인문 교양교육의 교육철학을 정립하기 위해 중세 수도사 공동체의 ‘책읽기'방식을 검토하면서 이에 기반 한 학생의 책임윤리로서의 스투디움과 교수자의 책임윤리로서의 파이데이아 개념들을 도출해 보았다. 학생의 책임윤리로서의 스투디움은 공부의 즐거움을 스스로 찾아내는 것으로 자기주도학습의 핵심 역량인‘생각하는 힘'을 일깨우는 것이다. 교수자의 책임윤리로서의 파이데이아는 지식에 대한 권위를 내려놓고 수평적인 관계에서 타인과의 대화를 통해 생각을 공유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매개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는 학생과 교수자의 이러한 책임윤리들이 교실에서 수행되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과 과제들은 어떤 것들인지 간략하게 제시해보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stablish the meaning and value of integrated humanities education as self - directed learning centered on learners. For that,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rises of universities in the environment of life changed by the information society including digital media, and to analyse how the admission system of universities in Korea, which emphasizes mechanical memorization education, to impact on university education. Amid these internal and external difficulties, the humanities education has important educational implications that can restore human values, which are being neglected. Second, this study examined the "book reading" method of the medieval monk community in order to establish the education philosophy of the integrated humanities education, and found out STUDIUM as the concept of the student"s responsibility ethics and PAIDEIA as the concept of educators responsibility ethics. As a student"s responsibility ethics, STUDIUM is a self-directed learning of discovering pleasure in studying and reminding students of the "thinking power" of self-indulgence. As a educator"s responsibility ethics, PAIDEIA is to releases its authority on knowledge and allows students to share and expand their ideas through dialogue with others in a horizontal relationship. Finally, this study outlines the conditions and challenges that students and educators need to perform in classro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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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비나스와 증언의 딜레마 - 한나 아렌트와 프리모 레비를 경유하여 -

          이은정 ( Lee En-jung )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17 인문학연구 Vol.0 No.54

          본 연구는 레비나스의 타자성의 철학에서 논의되는 증언의 의미구조를 살펴보고자 한다. 레비나스는 아우슈비츠 이후로 방향을 잃은 서구철학에 책임이라는 윤리적 과제를 던져줌으로써 현대철학을 이끈 대표적인 철학자이다. 레비나스 철학에서 타자를 위한 책임의 방식 중 하나인 증언은 매개를 거부하는 대리불가능성 속에서 수행되며, 언어의 말함과 말해짐이라는 무한의 역설에 사로잡힌 말하기이다. 때문에 증언은 실패를 거듭하면서 새로 시작될 수밖에 없으며, 증언자는 무한을 향한 이러한 응답 가운데서 윤리적인 주체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본 연구는 이러한 레비나스의 증언에 관한 논의를 한나 아렌트가 주목한 나치 전범 아돌프아이히만의 법정진술과 비교해 보았으며, 아우슈비츠의 대표적인 증언자인 프리모 레비를 통해서 그 의미를 확장해 보고자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레비나스의 증언이 갖는 철학적 의미들을 국가폭력 피해자의 증언을 이해하고 접근하기 위한 실마리로 제시해보고자 했다. This study examines the meaning structure of the testimony discussed in Emmunuel Levinas` philosophy of the Other. Levinas is a leading philosopher who led contemporary philosophy by throwing ethical challenges to the collapsing Western philosophy since Auschwitz. In Levinas` philosophy, testimony which is one of the ways of responsibility for the Other, is carried out in the impossibility of representation by denying intermediation, and is a saying caught up in the infinite para-doxe of saying and said. Because of this, the testimony is bound to fail and begin again saying. In this process, the sayer can be reborn as an ethical subject. This study compared the testimony of Levinas` testimony with the court statements of Nazi war criminal Adolf Eichmann, and extended it`s meaning through Primo Levi, a representative testimony of Auschwitz. Finally, I tried to present the philosophical meanings of Levinas` testimony as a clue to understanding and approaching the testimony of victims of State vio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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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문학과 문학적 세계 1 -국내 세계문학 담론의 수용 양상과 세계체제론

          이은정 ( En-jung Lee ) 세계문학비교학회 ( 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 2016 世界文學比較硏究 Vol.55 No.-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계는 국가 간의 경계가 자본의 순환에 의해서 무너지고 지구라는 하나의 단일 시장으로 통합되어 가고 있다. 세계문학 담론의 등장과 이를 둘러싼 지역연구와 다양한 학제간 연구의 발달은 한 편으로는 지구적 평등성을 실현하기 위한 모색이라고 여겨질 수도 있지만, 다른 단편으로는 세계시장을 위한 문화자본의 성격을 띠는 것도 사실이다. 본 연구는 ‘세계문학'에 대한 국내학자들의 논의가 어떤 흐름을 갖고 있으며, 자국문학과의 관계에서 어떤 태도를 취하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그리고 괴테의 ‘세계문학' 구상을 당시의 시대적인 변화와 문화사적인 측면에서 살펴보면서 그것의 함의가 순전한 세계주의나 평화주의로만 해석될 수 없음을 지적할 것이다. 이를 통해 국내의 세계문학 담론이 우월적인 서구문학의 통찰과 승인을 여전히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닌지, 타자로서의 서양에 대한 선망이라는 이국취향을 지니고 있지는 않은지 지적해 볼 것이다.)마지막으로 최근 국내에서 주목받고 있는 파스칼 카사노바와 프랑코 모레티의 세계문학체제론이 지니는 위험성을 지적해 볼 예정이다. 특히 모레티가 주장하는 진화론적 모델은 사회진화론과 결합한 제국주의적 세계이해라는 점에서 문학을 인간적인 것이 아니라 문화자본의 역학관계로 치환함으로써 특정 문화적 중심국들의 지구적인 패권정치를 강화하는데 기여할 뿐이라는 점도 지적할 것이다. Today, the world we live in integrated into a single global market and borders between nations are collapsed by the capital circulation. Appearances of world literature theories, area studies and diverse interdisciplinary studies are, on the one hand, considered as a attempt to accomplish global equality, but the other hand, they have characteristics of cultural capital for world market. In these respects, my study exams influences of Goethe``s world literature concept on korean literature discourse and how much domestic discussions on world literature depend on Core rhetoric of the Western Canon as a basis for guarantee their legitimacy. In this, I point out that world literature discourse in domestic studies is still looking for superior western literature``s discernment and approbation and has an envy to resemble the western as an exotic other. Also world literature discourse in domestic studies summarize two ways, one way is political acquisition of rights and other is ethical hostility of the other. These two ways discussions have common desire to be integrated to the west-centric world literature topography, and thus they more focused on external factors than literature itself. These problems expose the danger of re-approbation of itself as an exotic other. In last, this study points out the risk of theories of world literary systems or world republic of letters in Franco Moretti and Pascale Casanova. In particular, Moretti``s Darwinian bricolage is 21 century version``s imperialistic world-understanding combining with social Darwinism by substituting literature as an human act with cultural capital. Thus it just help to reinforce the system of capitalism and power politics of U.S. hegemony in 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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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언자의 언어와 두 갈래의 시간 -언어와 시간에 대한 하이데거와 레비나스의 사유

          이은정 ( En Jung Lee )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2011 人文科學 Vol.95 No.-

          This study is aim to compare heidegger`s understanding and levinas` understanding on the relation of language and time. In doing so, we can illuminate two modes of language and speaker`s relationship. Heidegger insists that metaphysical truth is epistemological truth and presents us poetic language, which is reveal ontological truth. And levinas critics heidegger`s ontological truth could be only deducted to the totalitarian truth and presents us ethical language. Nevertheless they are sharing same theme which would like to reach to the redemption without I`s subjectivity through language. Their understanding on language have similar relationship with prophet, and since the prophet is the person who outcast from the subjectivity, they have same point of view on human as Ex-sistenz. But they also have irreconcilable characters, which is the time of redemption for inserting new time onto the reality. This study is explaining that Heidegger and levinas` different understandings on time is corresponds to the different modes of language and speaker. And with this, I will point out that their aspirations on the redemption and transcendence of language might proceed to the easy escaping of thought for rejecting daily life`s physical 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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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과 정치 :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De Poetica』의 비판적 재구성

          이은정 ( En Jung Lee ) 韓國世界文學比較學會 2014 世界文學比較硏究 Vol.48 No.-

          This study aims to revaluate Aristotle`s De Poetica and reconsider its validity and the age`s limitation by reconstructing his viewpoints on literature in the context of his philosophical works. General assessment of Aristotle`s De Poetica has been ``the approval of the autonomy of art`` in contrast to Plato`s ``the rejection of art``. His conceptions on ``Catharsis``, ``unity of plots``, and the philosophical importance of poetry over history are also assessed not against their historical backgrounds but only in terms of aesthetical discourses. This article compares Aristotle`s ideas on the literature with the plays produced representatively by Menander in those days. Aristotle, binding poetry to the theory of mimesis, stressed on its universality. However, this led Aristotle to tern a blind eye to the poetic power of socal engagement and authorial inspiration of which Plato was afraid. His influence is easily seen in the works of Menander. Menander produced comedies for amusement and supported secular morals when treating the middle-classe love affairs and conflicts as main theme. When poetry changed its role in society, it was under the influence of Aristotle`s Politica. Aristotle considered poetry to be a political object by seeking the role of a play in the area of leisure or pleasure and emphasizing the ethical and political soundness of the dramatic plot. In consequence, poetry is reduced to the functional and technical role, losing its possibility of communicating in public spheres which had been fully exerted in Homeric period. 본 연구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메난드로스로 대표되는 당시의 문학적 상황과 『정치학』과 『니코마코스 윤리학』이라는 그의 주요 저작들을 통해 재구성함으로써 그것이 가지고 있는 시대적인 한계와 타당성을 재평가하고자 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에 대한 기존의평가는 플라톤의 예술론과 대비되는 ‘예술의 자율성 인정'이라는 것으로 주목되어 왔다.‘카타르시스'나 ‘플롯의 통일성', ‘시는 역사보다 중요하다'는 주제들 역시 이와 관련되어 순수한 미학적 논의로만 평가되어 왔다. 본 연구는 기존의 이러한 평가를 먼저 메난드로스로 대표되는 당시의 희곡작품들과 비교함으로써 그 의미를 재검토해 보고자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시예술을 모방론으로 한정하고 보편적인 것을 강조했다. 그러나 이로 인해 시예술은 플라톤이 두려워했던 시인의 신들림이나 아리스토파네스가 보여주었던 적극적인 사회 참여적 역할을 상실하게 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러한 영향력은 메난드로스의 희극들에서 살펴볼 수 있다. 메난드로스의 작품들은 사회가용인할 수 있는 중산계급의 가족 내 갈등과 연애사건들을 주요한 소재로 삼음으로써 세속적인 도덕을 옹호하는 오락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시예술이 공동체와의 관계에서 지니는 이러한 역할의 변화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과 정치학과도 관계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시예술에서 윤리적인 중용의 도덕을 강조하고 국가가 마땅히 수호해야 할 도덕성과 어긋나지 않는 플롯을 추구하는 규칙을 만듦으로써 시예술을 정치학의 대상이 되게끔 이끌었다. 이는 시예술이 아리스토텔레스를 통해 기능적 측면과 기술적 측면으로 축소됨으로써 이전의 호메로스적 시세계가 가지고 있던 공적 세계와의 대화가능성을 상실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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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도재관을 위한 지대치 형성시 변연 형태에 따른 응력 분포의 유한요소법적 비교

          한상현,조정현,이은정,정숙인,오남식,Han,,Sang-Hyun,Cho,,Jung-Hyeon,Lee,,En-Jung,Jeong,,Suk-In,Oh,,Nam-Sik 대한치과보철학회 2008 대한치과보철학회지 Vol.46 No.1

          현대 치의학에서는 환자의 심미적 만족을 충족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완전 도재관의 발전을 가져왔다. 최근의 연구 결과들은 완전 도재관의 물리적 성질과 마모 저항성, 색조의 안정성 등을 보고하고 있다. 이와 같이 여러 장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파절에 대한 저항성에는 많은 의문점을 내포하고 있다. 구강 내에서 기능적인 교합력은 수복물의 변연에 응력을 주게된다. 이러한 응력은 주변 조직으로 잘 분산되어져야 하는데, 수복물의 변연 형태에 따라 다른 양상을 보여주게 된다. 변연 형태는 수복물의 부피와 모양, 그리고 변연에서의 적합도에도 영향을 주게 된다. 본 연구에서는 완전 도재관에서의 변연 형태에 따른 응력 분포를 3차원 유한 요소 분석법을 이용하여 조사하였다. 상악 중절치가 기본 모델로 사용되었고, 완전 도재관을 재현하였다. 변연 형태로는 $90^{\circ}$ shoulder, $110^{\circ}$ shoulder, $135^{\circ}$ shoulder형태를 부여하고, 100N의 힘을 치축에 $45^{\circ}$ 방향으로 가하였다. 그 결과 도재 내부의 응력 분포는 $90^{\circ}$, $110^{\circ}$ 모델에 비해 변연 각도가 $135^{\circ}$인 모델의 경우가 응력의 분포가 고르게 나타났다. 그러나 변연에서는 $90^{\circ}$와 $110^{\circ}$ 모델의 응력보다 조금 더 집중되었다. $90^{\circ}$와 $110^{\circ}$ 모델의 비교시는 대체로 비슷했다. 알루미나 코아 내부의 응력 분포에서도 또한 $135^{\circ}$인 모델이 $90^{\circ}$와 $110^{\circ}$ 모델의 응력분포보다 더 잘 분포되었다. $90^{\circ}$와 $110^{\circ}$ 모델의 비교시는 $110^{\circ}$가 $90^{\circ}$ 모델에 비해 더 좋은 응력분포를 보였다. 알루미나 코아와 접착제 사이의 계면에서는 응력이 변연으로 갈수록 감소하고, 알루미나 코아와 도재 사이의 계면에서는 변연으로 갈수록 응력이 점차 증가하였다. $135^{\circ}$ shoulder는 고른 응력분포임에도 변연에서의 응력 집중이 나타나므로 완전 도재관의 변연으로는 적절하지 못하며, $90^{\circ}$ shoulder보다 상대적으로 좋은 응력분포와 변연 형성의 용이성이 우세한 $110^{\circ}$ shoulder가 완전 도재관의 변연에 추천될 수 있겠다. Statement of problem: Over the past decade, increased demand for esthetically pleasing restorations has led to the development of all-ceramic systems. Recent reports suggest that the all-ceramic crowns have excellent physical properties, wear resistance, and color stability. In addition, numerous ceramics have excellent biocompatibility, a natural appearance, and improved physical bonding with resin composite luting agents. However, the brittle nature of ceramics has been a major factor in their restriction for universal usage. Functional occlusal loading can generate stress in the luting agent, and the stress distribution may be affected by the marginal geometry at the finish line. Tooth preparation for fixed prosthodontics requires a decision regarding the marginal configuration. The design dictates the shape and bulk of the all ceramic crowns and influences the fit at the margin.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stress distribution within marginal configurations of all- ceramic crowns (90-degree shoulder, 110-degree shoulder, 135-degree shoulder). Material and methods: The force is applied from a direction of 45 degrees to the vertical tooth axis. Three-dimensional finite element analysis was selected to determine stress levels and distributions. Results and conclusion: The result of stress level for the shoulder marginal configuration was more effective on stress distribution at 135-degree shoulder margin. But the stresses concentrated around at 135-degree shoulder margin. The stress decreased apically at the surface between cements and alumina core, and increased apically at the surface between alumina core and veneering porcel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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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합 레진에서 마무리 방법에 따른 표면 거칠기 비교

          정숙인,오남식,이명현,이은정,조정현,지성원,Jeong,,Suk-In,Oh,,Nam-Sik,Lee,,Myung-Hyeon,Lee,,En-Jung,Cho,,Jung-Hyeon,Ji,,Sung-Won 대한치과보철학회 2008 대한치과보철학회지 Vol.46 No.2

          전치부 영역에서의 복합 레진을 이용한 수복물의 표면은 착색과 치태 침착이 적어야 하며 치은 조직에 좋은 내성을 갖도록 평활해야 한다. 레진 수복 후 여러 마무리 방법중 blade를 이용한 방법은 치은과 접해있는 변연 부위의 불필요한 레진을 제거하고 마무리하는데 있어 치은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현재 많이 사용되고 있는 nano-hybrid composite resin과 ormocer-based compostie resin 간의 여러 가지 마무리 방법에 있어 blade를 이용한 방법과 polishing을 시행한 경우의 표면 거칠기 및 nano계열과 ormocer 계열 복합 레진의 표면 특징을 비교하는 것으로 실험을 위해 가로 6mm, 세로 3mm, 높이 2mm의 금속 주형을 이용하여 레진 블록을 형성하고 대조군은 상면에 mylar strip을 위치시켜 광중합 하였으며, Ormocer - based composite resin ($Admira^{(R)}$)과 nanohybrid composite resin ($Grandio^{(R)}$)에서는 blade를 이용한 경우와 rubber polishing을 이용한 경우를 실험군으로 하였고, ormocer-based flowable composite resin ($Admira^{(R)}$ Flow)과 nanohybrid flowable composite resin ($Grandio^{(R)}$ Flow)에서는 blade를 이용한 경우, rubber polishing을 이용한 경우와 추가적으로 아무것도 시행하지 않은 경우를 실험군으로 하였다. 레진 블록의 표면은 profilometer 및 SEM을 이용하여 거칠기 및 조도를 비교하였으며 통계분석 하였다. 실험 결과 mylar stirp을 적용한 경우 Ra (${\mu}m$) 평균 값은 ormocer-base composite resin이 $0.25{\mu}m$, ormocer-based flowable resin $0.17{\mu}m$, nanohybrid composite resin $0.24{\mu}m$, nanohybrid flowable resin $0.18{\mu}m$ 였으며 blade를 적용한 경우 평균 값은 각각 $0.43{\mu}m$, $0.37{\mu}m$, $0.48{\mu}m$, $0.41{\mu}m$ 였다. 가장 낮은 Ra (${\mu}m$)은 mylar stirp을 적용한 시편에서 얻어졌으며, blade를 이용한 마무리 방법과 rubber polishing을 시행한 경우와 표면 거칠기 비교시 Ra (${\mu}m$)값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P>0.05). Nanohybrid composite resin이 blade로 마무리하거나 rubber polishing후 ormocer-based composite resin보다 표면 거칠기 증가율이 좀 더 큰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상의 결과는 blade를 이용한 마무리 방법이 다른 마무리 방법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며, 이에 따라 본 실험 결과에 한정지어 볼 때 복합레진 수복후 마무리 방법으로 blade를 이용하여 시행하는 것이 적용가능 할 것이라 생각된다. Statement of problem: Proper finishing and polishing enhance both the esthetics and the longevity of restored teeth. Blade finishing technique would be suited for smoothing and finishing. Evaluation of this technique are necessary.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blade finishing and polishing procedures on the surface profile and roughness of ormocer-based composite resin and nanohybrid composite resin. Material and methods: The material included a ormocer-based composite resin ($Admira^{(R)}$ & $Admira^{(R)}$ Flow); a nanohybrid composite resin ($Grandio^{(R)}$ & $Grandio^{(R)}$ Flow). One hundred forty specimens of each group were prepared using a mylar strip and randomly divied into blade finishing and rubber polishing groups (n=10). The average surface roughness (Ra) in micrometers was measured and the surface profile was examined by scanning electron microscopy (SEM) (Magnification ${\times}$ 200). The data were analyzed by Mann-Whitney Test at 0.05 significance level. Conclus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ndicated that the mylar strip produced the smoothest surface on all materials and among the finishing-polishing methods was not significanct difference (P>0.05). Ormocer-based flowable composite resin performedthe lowest variability in initial surface roughness among the tested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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