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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크하르트 사상을 체계화시킬 수 있을까?

          이부현(Lee, Boo Hyun) 광주가톨릭대학교 신학연구소 2020 神學展望 Vol.- No.208

          본고에서는 에크하르트(Meister Eckhart, 1260-1328) 사상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 에크하르트의 근저(grunt)라는 말마디를 중심으로 그의 사상 전체를 재해석 · 재구성하고자 한다. 근저라는 말마디는 에크하르트의 설교와 논고에서 사용되는 가장 중요한 말마디 가운데 하나이다. 그는 근저라는 말마디로 신과 인간이 하나임을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근저라는 말마디의 용법은 에크하르트만의 독특한 것이다. 그에게 이 말마디는 자신의 신비주의적 의식을 드러내는 중심이다. 그는 “신의 근저가 나의 근저이고, 나의 근저가 신의 근저이다”(『독일어 설교』 5b)라고 단언한다. 그렇다면 영혼이 본질적 실재인 신에 근거하고 있다든지, 신이 자기 자신만의 본질적 근저에 근거를 두고 있다든지 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양자가 동일한 근저에 근거하고 있다. 따라서 신성과 영혼이 완전히 일치할 경우, 근저라는 말마디는 영혼에 대해서든 신에 대해서든 일의적(一義的)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근저의 사상을 바탕으로 할 때만, 신과 인간의 신비적 일치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그냥 놓아두고 있음’과 ‘버리고 떠나 있음’인 ‘가난’에 대한 논의, ‘복귀적 돌파’에 대한 논의, 그리고 ‘영혼의 근저에서의 신의 탄생’에 대한 에크하르트의 논의, 그리고 ‘일상의 신비주의’에 대한 그의 논의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의 신앙이 자리 잡고 있는 근본적 거점이 어디인지도 명확하게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본고에서는 다섯 가지의 내용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첫째, 근저 1: 모든 이름과 정식들로부터 벗어나 있음. 둘째, 근저 2: 영원한 숨겨져 있음의 숨겨진 어두움. 셋째, 가난과 복귀적 돌파. 넷째, 근저로의 돌파와 신의 아들의 탄생. 다섯째, 일상의 신비주의이다. 우리는 이러한 논의를 통해 인간적인 것을 남김없이 버릴 때, 신도 인간도 있는 그대로 드러난다는 에크하르트의 경험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This paper is designed to understand the thoughts of Meister Eckhart systematically. The tactics to do it is to re-interpret and re-construct his whole thoughts by the word of the Ground, which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words in his German Sermons and his German Treatises. By the Ground he means the fused unity of God and man. The Usage of the word of Ground like this is his own unique one. To him this word of the Ground is the center which manifest his mystical consciousness. He has no hesitation in saying that God’s Ground is my Ground and my Ground is God’s Ground(German Sermon, 5b). The Soul is neither grounded in God as essential reality, nor God is grounded in himself as his own essential Ground differing from soul’s Ground. On the contrary, it is right to say that both are grounded in the same Ground. On deeper level of fused identity of God and man, there is only one univocal Ground either to God or to soul. Only on the base of his thoughts of the Ground, it will be possible for us not only to understand the mystical union of God and man, but also to comprehend his concepts of ‘Poverty’, ‘Break-through’, ‘Birth of God in the Ground of the Soul’ and ‘Every day Mystic’(Mystik des Alltags) systematically. And we can also know evidently where the fundamental base of his own faith is grounded. The main themes of this paper are ① Ground-free of all names and void of all formulations ② Ground2-hidden darkness of eternal hiddenness ③ Poverty and Break-through ④ Break-through into Ground and the Birth of God ⑤ Everyday Mystic. Through this paper we will be able to understand his deeper experience that if we could detach from our own making will, knowledge, possession, then we could see God and man as they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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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크하르트가 제시한 성경 주석의 보편적 모델과 그 예시 그리고 그 적용 사례

          이부현(Lee, Boo Hyun) 광주가톨릭대학교 신학연구소 2016 神學展望 Vol.- No.194

          에크하르트(Meister Eckhart, 1260-1328)는 요한 복음의 도입 부분을 자신의 『요한 복음 주석』에서 철학적 방법으로 주해하고 있다. 도입 부분은 그의 사상의 기초가 되는 말씀신학(Worttheologie)에 해당한다. 말씀신학은 삼위일체, 신적 유출에 관한 논의로서 자연적 이성을 바탕으로 하는 철학적 논의를 넘어선 초자연적 계시 진리에 속한다. 그렇다면 그에게는 철학과 성경의 진리(신학) 사이의 구분이 없는 셈이다. 그에 따르면, 철학적 진리는 성경에 나오는 진리를 밝혀주고, 성경은 철학적 진리를 확증해준다. 이런 입장은 『삼부작』의 ‘일반적 서문’의 기본 입장이기도 하다. 왜 요한 복음일까. 그의 철학의 기점이 ‘시원 가운데 말씀이 계셨다’에 기인하는 말씀신학이기 때문이다. 『요한 복음 주석』의 저술 의도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저자의 의도는 그리스도교의 거룩한 신앙의 가르침과 신・구약 성경의 가르침을 철학자들의 자연적 이성으로 주석하는 것이다. 둘째, 자연적인 것의 원리들, 귀결들 그리고 고유성들이 갖는 진리들이 성경 말씀 가운데서 명확하게 드러난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다. 셋째, 중간중간 어떤 도덕적 주석을 삽입하는 것 등이다. 그는 실제로 『요한 복음 주석』에서 자신이 말한 저술 의도대로 복음의 첫 구절을 주석하고 있다. 곧 그는 『요한 복음 주석』 n. 4-27에 자신의 저술 의도인 철학적 논의를 기점으로 성경을 주석하는 주석의 보편적 모델, 그 예시 그리고 그 적용에 따른 주석의 사례 등을 서술하고 있다. 본고는 그의 『요한 복음 주석』을 필자의 분석에 따라 가능하면 있는 대로 정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런 정리 작업은 에크하르트의 『요한 복음 주석』을 해석하기 위한 준거 틀뿐만 아니라, 그의 사상 전체를 이해하는 실마리를 제공해주리라 여긴다. 본고에서는 다음과 같이 네 가지 관점에 대해서 고찰하고자 한다. 첫째, 주석의 잣대가 되고 있는 그의 철학 이론은 무엇일까. 둘째, 에크하르트가 제시하고 있는 성경 주석의 보편적 모델(n. 4-13). 셋째, 성경 주석의 보편적 모델의 사례인 의로움(justitia)과 의로운 사람의 관계(n. 14-22). 이는 두 번째에서 말한 것의 타당성을 통찰할 수 있는 사례로 제시된 것이다. 넷째, 하느님의 아들에 대한 성경 말씀의 주석(n. 23-27). 이는 두 번째에 제시된 보편적 모델에 근거해서 다른 성경구절이 실제로 어떻게 해석될 수 있는지의 적용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M. Eckhart interprets the phrases as follows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He was in the beginning with God.” in the the Gospel according to John with philosophical(metaphysical) ways in the introduction of his The Commentary on John. This phrases say about Word theology(Worttheologie) which is the foundation of his thoughts. In the traditional theological thoughts, the Word theology treating on the divine trinity, the divine emanation does not appertain to the region of natural reason(philosophy), but belongs to the truth of the supernatural revelation. So, to him there must be no difference between the philosophy and the truth of Bible(theology). According to him, whereas philosophical truth gives light to the truth of the Bible, the Bible confirms the philosophical truth. His position like this comes from ‘Prologus generalis’ in his Opus tripartitum. Why did he try to interpret the Gospel according to John? Because his philosophical grounding is Word theology based in the the Gospel according to John. His intentions to author The Commentary on John is as follows. ① To explain not only the Word developed in the phrase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everything else that follows, but also what the holy Christian faith and the two Testaments maintain through the help of the natural arguments of the philosophers. ② To show how truths of natural principles, conclusions, and properties are in the very words of sacred scriptures, which are interpreted through these natural truths. ③ Now and then some moral interpretation will also be advanced. Eckhart actually interprets the introduction of the Gospel according to John with his intentions. This paper tried to show how he applies his philosophical position(the theory of essential causes or the theory of essential principle) to the Biblical interpretation in his The Commentary on John n. 4-27. The main theme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① What is his philosophy here used as the means to interpret the Bible? ② The universal Biblical interpretation model according philosophical method(n. 4-13). ③ The relation between the just man and the justice as the example of the universal Bible interpretation model(n. 14-22). ④ The Bible interpretation of the phrases of the Bible on ‘Son of God’ on ground of the universal Bible interpretation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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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크하르트 『파리 질문집 Ⅰ』에 대한 하나의 해석

          이부현(Lee, Boo Hyun),최정미(Choi, Joeng Mee) 광주가톨릭대학교 신학연구소 2014 神學展望 Vol.- No.184

          마이스터 에크하르트(Meister Eckhart)의 ??파리 질문집 Ⅰ??(Quaestiones ParisiensesⅠ)은 “신에게 존재와 지성 작용(noein, intelligere)이 동일한가”라고 묻는다. 그는 ‘그렇지 않다’고 답한다. 신은 존재가 아니라 지성 작용이다. 신은 존재가 아니라 정신(nous, intellectus)이다. 여기서 존재는 피조물을 가리키는 말이다. 에크하르트는 신이 정신이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요한복음 1장 1절의 “한 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는 구절을 자신의 논의의 단초로 삼는다. 요한복음 1장 1절의 주제는 아버지-하느님과 아들-신인 말씀과의 관계에 대한 논의이다. 근원적 형상인 아버지-하느님의 말씀으로의 온전한 형상적 유출에 대한 논의이다. 정신인 말씀은 근원적 정신 또는 근원적 형상인 아버지-하느님의 온전한 유출의 결과이다. 그래서 ‘말씀이 아버지-하느님이다’는 명제가 성립한다. 말씀을 통해 생성된 모든 것이 존재하게 된다. 정신의 형상적 유출을 통해 모든 것이 비로소 있게 되었다. 세계는 근원적 형상 곧 근원적 정신에서 비롯된 것이다. 질료가 없는 경우, 근원적 형상(사유되는 것)은 근원적 정신(사유하는 것)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근원적 정신이 본질적 원인이다. 이러한 생각을 토대로 본고에서는 『파리 질문집 Ⅰ』의 내용을 첫째, 기존의 입장: 신에 있어서 존재와 지성 작용은 동일하다. 둘째, 에크하르트의 새로운 입장: 신은 존재자나 존재가 아니라, 지성이고 지성 작용이다. 셋째, 자신의 새로운 입장에 대한 세 가지 전제. 넷째, 자신의 새로운 입장을 증명하기 위해 더 나아간 논증들로 구성하고자 한다. 『파리 질문집 Ⅰ』은 에크하르트가 첫 번째 파리 대학 교수 시절(1302-1303)에 저술하였다. 그 사상은 두 번째 파리 교수 시절(1311-1313) 이전까지 거의 10년간 지속된다. 그 사이에 쓰인 설교 모음집인 『지성적 영혼의 낙원』(Paradisus anime intelligentis/Paradis der fornuftigen Sele)은 『파리 질문집 Ⅰ, Ⅱ』와 동일한 사유 지평에 서 있다. 본고에서는 『지성적 영혼의 낙원』의 해석 지평 확보를 염두에 두고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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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 하이데거의 ‘내맡기고 있음’(Gelassenheit)의 의미에 대한 텍스트 내재적 해석

          이부현 ( Lee¸ Boo-hyun ) 한국가톨릭철학회 2018 가톨릭철학 Vol.0 No.31

          이 글은 M. 하이데거의 『들길 대화(Feldweg-Gespräch)』의 후반부에서 따온 그의 < 내맡기고 있음에 대한 해명(zur Erörterung der Gelassenheit) >이란 대화 속에 나오는 그의 ‘내맡기고 있음’(Gelassenheit)이란 낱말의 의미를 가능한 한, 주석서에 의존하지 않고 텍스트의 맥락에 따라 해석하고자 쓰였다. 그의 <내맡기고 있음에 대한 해명>은 탐구자, 학자, 스승 등 세사람의 등장인물이 들길에서 대화를 나누는 들길 대화로 이루어져 있다. 이 대화는 인간의 본질에 대한 물음으로부터 시작한다. 물론 인간의 본질은 회역(Gegnet)에 완전히 ‘내맡기고 있음’ 가운데서 건네 오는 존재의 소리에 응답할 수 있는 터-존재(Da-sein)일 것이다. 그의 들길 대화에 나오는 ‘내맡기고 있음’은 사유 방향의 근본적 전회 또는 전통적 사유로부터 미래적 사유로의 이행(Übergang)과 관계되는 말이다. 이행적 사유는 존재를 장악하여, 인식하려는 종래의 주관적-표상적 사유 태도를 자제하고, 그로부터 풀려나, 존재 자체 또는 생기에 자신을 내맡기고 있는 사유이다. 따라서 ‘내맡기고 있음’은 전통적, 특히 근대적 초월적·지평적 표상 활동에서 풀려나 생기가 생기하는 회역에 완전히 내맡겨져 있어, 회역의 부름에 뒤따라 사유하는 태도 또는 숙고하는 사유를 뜻한다. 이 글의 몸체는 ① 의욕에서 풀려나 내맡기고 있음으로의 이행 ② 초월적·지평적 표상 활동에서 회역으로 이행 ③ 회역화 그리고 사물화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This paper is written in order to interpret the meaning of Heidegger’s detachment in his < zur Erörterung der Gelassenheit > in the text-immanent way. In this booklet, the dialogue begins with an inquiry to the essence of man. The essence of man is Da-sein who could respond to soundless sound of Being if he could be wholly detached to Gegnet. In short, ‘Detachment’ means to be free from the traditional transcendental·horizontal representations and to wholly entrust himself to the Gegnet. The main theme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① the transition from freedom from will to detachment ② the shift from transcendental· horizontal representations to Gegnet ③ Vergnis and Di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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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 엑카르트의 인식론의 기본 개념

          이부현 ( Lee¸ Boo-hyun ) 한국가톨릭철학회 2009 가톨릭철학 Vol.0 No.13

          이 글은 M. 엑카르트의 신비주의에 이르는 이론적 통로를 밝히기 위해 그의 인식론의 기본 개념을 밝히고 있다. 엑카르트는 인간 인식의 단계적 영역을 ① 감각 지각 ② 참여를 통해 오성적인 것의 영역 또는 내적 감각의 영역 또는 하위의 오성 ③ 추론적 오성 또는 오성 ④ 상위의 오성 또는 이성 등으로 나누고 있다. 따라서 이 글은 이들 말마디의 기본 개념을 해명하고 있다. 그의 인식론의 궁극적 거점은 신의 순수 이성이다. 신의 순수 이성과 인간 이성이 하나 될 때, 인간은 일의적으로 순수 이성이게 된다. 인간은 신적 순수 이성을 향해 위로도 향하지만, 감각적 외적 세계를 향해 아래로도 향한다. 위로 향할수록 우리는 내적 인간으로 상승하는 반면, 아래로 향할수록 우리는 외적 인간으로 하강한다. 인간은 신적 순수 이성과 감각 사이를 오가고 있다. 우리는 위를 향하기 위해 아래 것을 모조리 비워야 한다. 엑카르트는 수용성, 그리고 모든 힘과 행위에 반대해 그냥 놓아두고 있음(Zulassen)을 중시하고 있다. 이 점에서 그의 인식론은 극히 논리적이고 학문적인 아리스토텔레스나 토마스의 인식론과 달리, 인간의 종교적ㆍ실존적 경험을 반영하고 있다. 이 작업은 엑카르트의 신비주의 사상이 나름대로 이론적 근거를 갖고 진행되고 있음을 드러내고자 시도된 일련의 작업 중 하나이다. 하지만 어떤 차이도 허용하지 않는 궁국적 통일성인 신성에 대한 논의는 그의 이론을 훌쩍 넘어서고 있다. 그의 신비주의 사상은 이론과 경험이 합쳐져야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Die Absicht der vorliegenden Arbeit ist es, die fundamentalen Begriffe der M. Eckharts Erkenntinistheorie zu erörteren. Eckhart unterscheidet normalerweise die folgenden Bereiche des menschlichen Erkennens: ① Den Berech der Sinneswahrnehmung und ② den Bereich der inneren Sinne bzw. des durch Teilhabe Vernünftigen oder ratio inferior und ③ den Bereich des diskursiven Verstandes oder der ratio und ④ ratio superior oder des intellectus. Also erörtert diese Arbeit diese fundamentale Begriffe. Letztliche Grund seiner erkenntnistheorie ist reiner intellectus des Gottes. Nämlich menschliche Vernunft univok intellectus, da sie den göttlchen intellectus in ihrer Leere so gänzlich aufnehmen vermag, daß sie nichts anderes ist als dieser. Das Menschliche Erkenntnisvermögen hinordnet auf das ihm Obere, nämlich auf Gott, oder auf das ihm Unten, nämlich auf das nichtendes Nichts. Menschen immer bewegt zwischen reinem intellectus des Gottes und Bereich der Sinneswahnehmung, die stiftet das Nichts. Also wichtig für Eckhart die Empfänglichkeit, das Zulassen, im Gegensatz zu allem Machen und Tun ist. Die höchste Form des Tun ist die Abscheidung von allem, was Empfänglichkeit hindert, als die Vorbereitung zu geistiger Empfängnis. Tun dient also dem Empfangen. Im diesen Arbeit, können wir verstehen, daß die Eckharts mystische Denken habe die eigentlichen, erkenntnistheoretischen Grund. Aber Gottheit ist einic ein, abgeschieden von aller Zahl und nicht auf die Zahl bezogen. Daher ist die Einheit Gottes dem erkenntnistheoretischem Grund gegenüber transzendent. Denn seine Erkenntnistheorie behandelt mit die Einheit von mehreren und Unterschiedenen, nämlich Differenz zwischen Menschen und Gott, also nicht Einheit schlecht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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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크하르트의 영혼의 근저에서 신의 탄생

          이부현(Lee, Boo Hyun) 광주가톨릭대학교 신학연구소 2013 神學展望 Vol.- No.180

          본고는 우에다(上田閑照)의 논문인 “神の子の誕生と神性への突破”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한 인식에서 비롯되었다. 우에다는 에크하르트(Meister Eckhart, 1260-1328)가 삼위일체적인 그리스도교 신관과 플로티노스의 일자(一者)로서의 신관 등 두 개의 신관을 모순 없이 갖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그는 에크하르트의 삼위일체적 신관에 신의 아들의 탄생을, 돌파에 일자의 신관을 각각 대입시켜, 에크하르트의 신비주의의 핵심 경험을 버리고 떠나 있음 ⇒ 신의 아들의 탄생(수동적 과정) ⇒ 돌파(능동적 과정) ⇒ 단순한 하나에 도달하는 과정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에 반해 본고는 에크하르트의 텍스트 분석을 통해, 그의 신비주의의 핵심개념인 ‘버리고 떠나 있음’, ‘돌파’, ‘영혼의 근저에서 신의 아들의 탄생’은 서로 분리할 수 없는 영원성이라는 동일한 영역에서의 사건 또는 다른 관점으로부터 말해지는 동일한 사건 또는 서로 전제하여 생기(生起)하는 상호의존적 사건을 지칭하는 개념이지, 완전성에 이르는 단계를 가리키는 개념이 아님을 밝히고 있다. 본론에서는 이미 다루어진 “우에다의 탄생과 돌파에 대한 기본 개념과 1부의 결론”(이 논문은 2부에 해당함), “영혼의 근저”, “영혼 근저에서 생기하는 신의 탄생 사건: 내재적 삼위일체론” 등을 기본 뼈대로 하여 전개하고자 한다. 본고는 우에다의 주장에 문제가 있음을 드러내기 위해 쓰였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에크하르트의 신비주의적 경험을 해석하기 위한 올바른 지평 확보를 위한 시도이기도 하다. 최종 결론은 우에다가 선불교의 공(空)을 염두에 두고 에크하르트의 신비주의를 해석하고 있다고 추정할 수 있다는 점과 에크하르트는 철저하게 그리스도교적이라는 점이다. 그는 그리스도교의 근본 교의를 영원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있다. 그는 플로티노스(Plotinos), 플로클로스, 위-디오니시오(Pseudo-Dionysius)의 전통 위에서 그렇게 하고 있다. This paper is planned to indicate the problems of Ueda’s paper “神の子 の誕生と神性への突破”(The Birth of God’s Son and the Break-through into Godhead). He argued that M. Eckhart has the double perspectives of God, that is, the christian trinitarian view of God and at the same times, the view of God as Plotin’s One in an uncontradictable way. Ueda allot the christian trinitarian view of God to the Birth of God and the view of God as Plotin’s One to Break-through respectively. Therefore he interprets the mystical essential experience of M. Eckart as the process; Detachment⇒ Birth of God’s Son(passive process)⇒ Break-through(active process)⇒ Simple One. In the contrary, this paper tries to elucidate that M. Eckhart’s mystical essential concepts, that is, Detachment, Break-through and Birth of God’s Son in the Ground of the Soul are not concepts to denote the procedural events to perfection, but inseparable concepts to denote the events which happen in the Eternal Region, or the same events described from different perspectives, or events that work interdependently. Therefore, the main themes of this paper are ① Ueda’s fundamentlal concepts on the Birth & Break-through and the conclusion in my published paper(a collaborator Hiroshi Goto) “‘突破’と ‘神の 子の 誕生’ に關する一考察”(Essay on Break-through and Birth of God’s Son)(1st part of this paper) ② the Ground of the Soul ③ the Birth of God in the Ground of the Soul. This paper is for the purpose of, on the one hand, indicating the problems of Ueda’s insistence, on the other hand, securing the right interpretational horizon of M. Eckhart’s texts. The final conclusion is as follows; ① Ueda is supposed to interpret M. Eckhart’s Texts with Sunya(空) of Zen-Buddhism. ② In spite of this, M. Eckhart is fundamentally Christian. He interprets christian fundamental dogma from the viewpoint of Eternity. He does so with traditions of Plotin, Proclos, Pseudo- Dionysius.

        • 도로교통연계 신호시스템 의 현지결합시험 수행방안 연구

          이수환(Soo-Hwan Lee),김유호(You-Ho Kim),이남형(Nam-hang Lee),이부현(Boo-Hyun Lee),김예지(Ye-Ji Kim) 한국철도학회 2016 한국철도학회 학술발표대회논문집 Vol.2016 No.5

          국내에서 개발되는 무가선트램의 도로교통연계 신호시스템의 성능평가를 위하여 오송차량 기지 구내에 시험선이 구축되고 있다. 현장에는 전기선로전환기, 각종 신호기, 관제센터 등의 다양한 시설물이 구축될 것이다. 따라서 개발되는 트램용 도로교통연계 신호시스템의 시험은 운영시나리오에 따라 현지결합시험(정적시험)과 편성시험(동적시험)을 수행하여야 한다. 현지결합시험에 따른 장치별 시험 항목과 시험 항목에 따른 장치의 기능 및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시험으로 결합시험전 사전시험, 연동장치, 관제운행지원장치, 열차자동 감시장치, 현장제어장치, 차상운행지원장치, 트램신호장치 간의 인터페이스 시험을 수행하여야 하며, 외부의 기타 장치와의 인터페이스 시험을 수행하여야 한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트램시험선에서 수행되는 현지결합시험의 종류와 각 시험에 항목에 대한 수행방안을 연구하였다. Performance Evaluation of Road Traffic Signal Systems has linked the test line being built in Osong base. The site will build a variety of facilities such as the Point, Signal, Control Center. Therefore, depending on the operating scenario should perform tests and Coupling Operation test. The features and capabilities of the device according to the device-specific test items and test items according to the local binding tests should be performed to determine test. Therefore, we study the types and methods for performing each test item of Coupling tests performed at tram lines tested in this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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