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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무첨가 영양정보 제시방법이 다른 성분의 함량평가에 미치는 영향

        윤세정 ( Yun¸ Sejeong ),강성모 ( Kang¸ Sungmo ) 한국소비자학회 2020 소비자학연구 Vol.31 No.6

        식품의 영양정보 표시는 기업의 입장에서 경쟁제품과 차별화할 수 있는 중요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도구이며 소비자들의 구매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수단이다. 본 연구는 식품의 무첨가 영양정보 제시방법에 따라 소비자의 다른 영양성분에 대한 함량 평가 및 제품에 대한 구매의도가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구체적으로, 제품의 영양정보가 제시될 때 평가의 대상이 되는 속성에 대한 함량 지각은 함량이 전혀 없는(무첨가) 다른 속성에 대한 정보가 숫자(0%)로 제시될 경우 문자(무, 無)로 제시될 경우보다 높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무첨가 영양정보가 숫자로 제시될 경우, 0이라는 정보가 다른 속성의 함량 평가에 사용되는 현저한 준거점으로 작용하여 함량 평가의 차이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실험 1은 동일한 영양정보를 제공하는 상황에서 함께 제시된 무첨가 속성의 정보를 숫자 또는 문자로 제시하고 평가의 대상이 되는 속성의 함량 지각을 측정하였다. 연구 결과, 무첨가 영양정보가 숫자로 제시될 경우 문자로 제시될 경우보다 평가의 대상이 되는 속성의 함량을 높게 지각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실험 2는 무첨가 영양정보 제시방법이 제품에 대한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고, 이러한 효과가 평가의 대상이 되는 속성에 대한 함량지각에 의해서 매개되는지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무첨가 속성의 영양정보가 숫자로 제시될 경우 문자로 제시될 경우보다 평가의 대상이 되는 속성에 대한 함량지각이 높았으며 제품에 대한 구매의도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개효과를 분석한 결과 평가의 대상이 되는 속성에 대한 함량지각의 완전 매개효과가 존재했다. 본 연구는 무첨가 영양정보를 더욱 효과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프레이밍 효과를 제시하였으며, 이를 기업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적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론적, 실무적 시사점을 가진다. The presentation of nutrition information is an important marketing communication strategy that has been used by several companies to differentiate their products from competitors. Moreover, it has been used as a means of influencing consumer decision making. This research shows that the way additive-free nutrition information is presented influences consumers’ perception on the magnitude of nutritional contents and purchase intention toward the product. Specifically, the perceived magnitude of the target ingredient is expected to be greater when the additive-free nutrition information presented together is presented in a numeric form (e.g., 0%) than in a verbal form (e.g., no). The difference in magnitude evaluation occurs because the number zero becomes a salient reference point that consumers use to evaluate the magnitude of a target ingredient content when co-presented nutrition information is in a numeric form. Study 1 compares the perceived magnitude of the target ingredient content between numeric and verbal conditions when the total amount of co-presented nutrition information is set to be equal. The results of Study 1 show that the magnitude of a target ingredient content is perceived to be greater when the additive-free nutrition information is presented in a numeric (vs. verbal) form. Study 2 examines the influence of additive-free nutrition information framing on purchase intention toward the product and tests the mediation effect of the perceived magnitude of the target ingredient conten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nutrition information framing and purchase intention. The results of Study 2 show that the numeric presentation of additive-free nutrition information increases the perceived magnitude of the target ingredient content and the purchase intention of the product. The results of mediation analysis suggest that the perceived magnitude of the target ingredient content completely medi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nutrition information framing and purchase intention. This research contributes to the literature by showing that the additive-free nutrition information framing can change consumers’ perception and purchase intention. This research also provides practical implications for marketers as the framing can help firms effectively convey the nutrition information on their product packages.

      • KCI등재

        지속적 이용의도가 혜택의 크기가 작은 판매촉진의 선호에 미치는 영향

        윤세정 ( Yun Sejeong ) 한국소비자학회 2021 소비자학연구 Vol.32 No.5

        본 연구는 낮은 판촉 수준에서 지속적 이용의도가 판매촉진에 대한 선호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였다. 기존의 판매촉진 연구들은 비슷한 혜택을 제공하는 가격할인과 보너스팩 사이의 상대적인 선호를 밝혔으나 판매촉진의 크기가 작을 경우에 나타나는 소비자 평가의 차이를 논의한 연구는 많지 않다. 본 연구의 목적은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판매촉진의 혜택 크기가 작을 경우에 소비자의 제품(서비스)에 대한 지속적 이용의도가 판매촉진에 대한 선호와 거래효용 지각에 미치는 영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판매촉진의 유형에 따라서 나타나는 복수의 혜택에 대한 지각 차이를 이론적 근거로 제시하였다. 구체적으로, 지속적 이용의도가 있는 소비자들이 동일한 가격할인을 통해서 제공받는 복수의 혜택은 전체적인 손실의 감소로 지각하는 반면에 동일한 보너스팩을 통해서 제공받는 복수의 혜택은 다수의 분할된 이득으로 지각하여 판촉유형에 따른 효과가 달라질 것으로 기대한다. 따라서, 개별 판매촉진의 혜택 크기가 작더라도 두 판매촉진 사이의 선호와 거래효용의 차이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실험 1은 지속적 이용의도가 있을 경우 혜택의 크기가 작은 보너스팩과 가격할인에 대한 소비자의 평가를 비교하였다. 연구 결과, 보너스팩에 대한 선호와 거래효용이 가격할인보다 높게 나타났다. 실험 2는 지속적 이용의도를 조작하지 않은 통제조건을 포함하여 본 연구에서 제시하는 효과를 검증하였다. 실험 2의 결과 지속적 이용의도가 높도록 가정할 경우에는 보너스팩에 대한 선호와 거래효용이 가격할인보다 높게 나타났으나,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선행연구와 동일하게 가격할인과 보너스팩 사이의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판매촉진의 유형이 소비자 선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지속적 이용의도의 조절효과가 거래효용에 대한 지각에 의해서 매개되는 완전 매개된 조절효과가 나타났다. This research examines the influence of continuous usage intention on the preference of promotions at the low promotional benefit level. Prior research on promotion tests the relative preference between bonus packs and price discounts. However, little attention has been directed to the difference in consumer evaluations when promotion level is small.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test the influence of continuous usage intention towards product (service) on the preference and on the transaction utility perception between promotion types at low promotional benefit level. The theoretical explanation is based on the different perceptions of multiple promotional benefits between bonus pack and price discount. Specifically, it is hypothesized that the preference and transaction utility are higher for bonus pack (vs. price discount) at low promotional benefit level because consumers would segregate multiple benefits (i.e., gains) from bonus packs while they would perceive multiple benefits (i.e., decreased loss) from price discounts as a whole. Study 1 compared the evaluation between bonus pack and price discount when promotional level was small. The results showed that the preference and transaction utility were higher for bonus pack compared with an equivalent level of price discount. Study 2 included control conditions where continuous usage intention was not manipulated and tested the proposed effects. The preference and transaction utility were higher for bonus pack (vs. price discount) when the continuous usage intention was high. However, the differences were not significant when the continuous usage intention was not manipulated, which was consistent with prior literature. The moderating role of continuous usage intention between promotion types and consumer preference was mediated by transaction utility perception. The results supported the full mediated moderation.

      • KCI등재

        장애인과 비장애인 근로자의 직무만족도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직무관련특성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윤세정(Sejeong Yun),석관호(Kwanho Suk)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2022 장애와 고용 Vol.32 No.4

        연구목적: 본 연구는 직무만족 영향요인에 관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이를 검증하고자 한다. 또한, 직무만족 영향요인이 임금근로자의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이 장애여부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나는지를 규명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한국노동패널조사에서 2018년에 실시한 21차 조사자료를 사용하였으며, 주요변수에 모두 응답한 5,243명을 분석 대상으로 하여 빈도분석, 평균차이검정,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직무만족에 영향을 주는 직무요인을 비교한 결과 장애인 근로자의 일자리 환경과 처우는 비장애인 근로자에 비하여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여부와 직무만족 영향요인의 상호작용 효과를 검증한 결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음을 보여주었다. 구체적으로, 직무만족 영향요인의 변화가 임금근로자의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에게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사점: 본 연구는 직무요인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력의 차이를 동일한 패널자료를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비교했다는 점에서 시사점이 있다고 여겨진다. 나아가 두 집단 사이의 직무만족 차이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한 후속연구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Purpose: This paper examines the difference between disabled and non-disabled workers in terms of factors affecting job satisfaction. Moreover, this paper investigates whether the effects of the influencing factors on job satisfaction are moderated by disability status. Method: We analyze the panel data from the 21th wave of Korean Labor and Income Panel Study in 2018. We include 5,243 respondents who answered all of key variables and perform frequency analyses, mean difference analyses, and regression analyses. Results: The results show that the disabled workers experience relatively poor working conditions compared to non-disabled workers with regard to the job-related factors. The results also indicate that the interactions between disability status and factors influencing job satisfaction a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Specifically, the effects of changes in influencing factors on job satisfaction are similar between disabled and non-disabled workers. Implication: The research contributes to the literature by directly comparing the difference between disabled and non-disabled workers in the effects of job-related factors on job satisfaction using the same panel data source. Furthermore, the research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follow-up studies to broaden our understanding of the difference in job satisfaction between disabled and non-disabled workers.

      • KCI등재

        서비스디자인을 적용한 문화예술공간에 관한 연구 -금호아트홀 연세를 중심으로-

        윤세정 ( Sejeong Yun ),이정교 ( Junggyo Lee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2016 한국공간디자인학회논문집 Vol.11 No.5

        (연구 배경 및 목적)현대사회는 소비자들의 서비스에 대한 경험 니즈의 다양화 및 서비스에 대한 관심 증가로 인해 서비스 경제사회로 변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들의 문화예술 경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만족스러운 문화예술 소비의 욕구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문화예술공간에서의 적절한 서비스디자인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문화예술공간에 적용된 서비스디자인의 특성요소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문화예술공간에서 서비스디자인의 주요 역할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본 연구에서는 서비스디자인의 개념 및 경향에 대한 이론 연구를 진행하고, 서비스디자인의 구성요소 분석을 통해 공간에 적용된 서비스디자인의 요소를 도출하였으며 요소별 특성에 대해 분석한다. 이러한 기준을 바탕으로 문화예술공간 중 최근 건립된 금호아트홀 연세로 분석 범위를 한정하고 금호아트홀 연세를 문화예술공간의 기준에 따라 공간구성을 세분화한다. 이러한 금호아트홀 연세의 세부적인 공간을 터치포인트 방법론 중심으로 코드화하여 공간에서의 서비스디자인의 구성요소를 분석하고 이에 따른 서비스디자인의 특성에 대해 사례 분석하였다. 각 세부 공간의 터치포인트에 적용된 공간 서비스디자인 특성을 분석하여, 문화예술공간에서의 서비스디자인 구성요소에 따른 특성이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연구하였다. 이러한 이론 고찰 및 사례 분석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적으로 문화예술공간에 적용된 서비스디자인의 역할과 가치에 대한 결과를 도출하였다. (결과)첫째, 문화예술공간에서 서비스 사용자의 문화예술 경험 및 서비스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공간은 서비스디자인의 특성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고 있는 공간임을 알 수 있었다. 둘째, 문화예술공간에서의 가장 높은 분포 결과를 보인 곳은 서비스디자인의 특성 중 편리성, 상호성, 정보성에 부합한 사용자의 서비스에 대한 경험 니즈를 반영하여 계획한 공간이었다. 셋째, 문화예술공간에 적용된 서비스디자인 특성 중 다소 낮은 분포 결과를 보인 서비스디자인 특성은 자발성으로 이를 보완하기 위해 서비스 사용자의 적극적 공간 경험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공간디자인의 전략의 필요성을 예측할 수 있었다. (결론)이를 통해 서비스디자인은 문화예술공간에서 서비스 사용자의 문화예술 경험에 대한 만족을 충족시키며, 서비스 제공자에게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는 역할을 수행하는데 필수요인임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문화예술공간에서 공간을 형성하는 서비스디자인의 구성요소를 반영하여 특성이 고르게 분포하도록 공간계획 하는 것이 필요함을 예측할 수 있었다. 이러한 서비스디자인의 특성들이 서비스 경제사회에서 문화예술공간을 포함한 공간디자인의 고품격 전략과 최적화된 공간디자인 프로그램을 도입하기 위한 사전 계획으로서 필요함을 확인하였다. 또한 다양한 기능의 공간에서의 서비스 사용자 경험을 위한 서비스디자인에 대한 연구가 지속되어야 할 것이다. (Background and Purpose)Modern society is transforming into an economic service society, triggered by the increase in interest in service, as well as diversification in the consumers`` experiences and needs. Demands are also increasing for cultural art experiences. Thus, appropriate service design is essential in cultural art spaces to satisfy consumers`` demand. This research analyzes how service design elements are applied in cultural art spaces to identify its primary role. (Method) This research will study the principles and trends in service design, and service design elements`` application in spaces will be extracted through an element analysis. The scope is narrowed based on such criteria to the Kumho Art Hall Yonsei among various cultural art spaces, and its spacing is also specified. The researchers analyzed the service design elements in the space by coding the Touchpoint method in the Kumho Art Hall Yonsei, and examined each case in the property. This method analyzed service design characteristics, which were then applied to a touch point in each detailed space. It then studied how these characteristics are reflected in the cultural art space depending on the service design``s components. These theories were considered and reflected in the case analysis`` results; the results were ultimately derived regarding the roles and values of the service design as applied to cultural art spaces. (Results)First, the space provided a fluent cultural art experience, and service to the users was harmonious between the space and the service design property. Second, the space with the highest distribution result among other cultural art spaces was the one that reflected the users`` experiences and needs: convenience, interaction, and information. Third, the service design property with least distribution result needed self-complimentary strategies to satisfy service users`` needs in their active space experience. (Conclusions)The researchers discovered through this study that service design is an essential element to improve corporate image as this satisfies the users`` needs for cultural art experiences. Additionally, it could be predicted that it is necessary to plan cultural art spaces to evenly distribute the characteristics by reflecting the service design components that form the space. Further, it was confirmed that the service design property is a necessary prerequisite to adapting optimized space design programs and high-quality space design policies in an economic service society. Finally, research must be sustained regarding service designs for the user``s experiences in various spaces.

      • KCI등재

        1+2 > 2+1? 보너스팩 판매촉진의 제품구성과 프레이밍 효과

        윤세정 ( Yun Sejeong ),김영주 ( Kim Youngju ),유경옥 ( Yoo Kyung Ok ) 한국소비자학회 2021 소비자학연구 Vol.32 No.1

        본 연구는 보너스팩 판매촉진에서 본제품과 증정제품을 제시하는 방법이 소비자 선호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였다. 기존의 보너스팩 연구들은 대부분 보너스팩과 가격할인에 대한 상대적인 선호에 대하여 초점을 두고 있으며, 보너스팩의 프레이밍 효과가 소비자 선호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연구는 많지 않다. 본 연구의 목적은 보너스팩 판매촉진을 구성하는 본제품과 증정제품과 관련하여 (1)보너스팩 제시방법과 (2)보너스팩 제품구성에 의한 프레이밍 효과를 제시하는 것이다. 첫째, 본 연구는 보너스팩이 제시하는 혜택이 동일한 경우 어떤 제품이 본제품 혹은 증정 제품으로 제시되는지에 따라 소비자의 선호가 달라지는 것을 보여주었다. 구체적으로, 총 획득효용(가격과 용량)이 동일한 보너스팩 프로모션의 경우, 소비자는 큰 제품 하나를 구입하면 작은 제품 두 개가 증정제품으로 제공되는 “1+2 보너스팩”을 작은 제품 두 개를 구입하면 큰 제품 한 개가 증정제품으로 제공되는 “2+1 보너스팩”보다 더 선호할 것이라는 가설을 제시하였다. 제시방법에 따른 준거점의 변화와 이에 근거한 보너스팩 평가의 변화가 보너스팩의 선호차이를 설명하는 이론적 근거로 제시되었으며, 이 가설을 실험 1에서 검증하였다. 실험 결과 1+2 보너스팩에 대한 판매촉진 평가와 구매의도가 2+1 보너스팩보다 높았다. 둘째, 다양한 제품구성으로 이루어진 보너스팩에 대한 선호를 예측하고 설명하는 대안적인 이론들을 실험 2에서 검증하였다. 구체적으로, 실험 1의 결과를 확장하여, 큰 제품 하나를 구입하면 동일한 큰 제품 한 개가 증정제품으로 제공되는 “1+1 보너스팩”과 작은 제품 두 개를 구입하면 작은 제품 두 개가 증정제품으로 제공되는 “2+2 보너스팩”을 포함하는 네 가지 방식의 제품구성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를 고찰하였다. 그 결과 본 연구에서 제시된 준거점에 근거한 판매촉진 평가가 실험 결과를 가장 잘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research examines the influence of the way to present the main product and bonus product of bonus pack promotion on consumer evaluation. Most prior research on bonus pack compares consumer preference for bonus pack and price discount, and tests factors affecting the relative preference for bonus pack. However, little attention has been directed to the factors affecting preference for bonus pack promotion itself.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test the framing effects in bonus pack in terms of the influence of (1) presentation of the main and bonus products and (2) composition of products in bonus pack promotion. First, this research tests the presentation effect of the bonus pack of the same total acquisition utility. Specifically, it is hypothesized that the bonus pack that is presented as “buy one big size product, get two small products for free (1+2 bonus pack)” is preferred to the same promotion presenting “buy two small size products and get one big size product for free (2+1 bonus pack).” Theoretical explanation about the framing effect is based on the changes in reference point and its influence on the evaluation of the bonus product. Study 1 supported this prediction on the effect of the presentation framing. Second, Study 2, extending the results of Study 1, tested consumer preference for four different types of product compositions of bonus pack including “buy one big size product, get one big product for free (1+1 bonus pack)” and “buy two small size products, get two small products for free (2+2 bonus pack).” Several theories that explain and predict the bonus pack composition effect were tested in Study 2 and the results are consistent with the reference dependent bonus product evaluation that is proposed by this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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