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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시장에서 소비자의 한류지각이 한국상품 구매 및국가이미지에 미치는 영향

        정형식 한국소비자학회 2006 소비자학연구 Vol.17 No.3

        The objectives of this research are to examine images of Korea, Koreans, and Korean products as major constructs primarily for exploring the positive effect of Korean waves(Hallyu) on the Korean country of origin image in the viewpoints of Chinese consumers. A field survey was conducted in the metropolitan city of Shanghai, China with 393 respondents. Empirical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it was found that the individual consumer perception of Hallyu affected the amounts of purchase of both directly Hallyu-related popular Korean products and general category products. The latter was found to be affected by the former trigger by the Hallyu perception. Second, Chinese consumers' Hallyu perception affected their interests in Korean country. Third, the Hallyu perception influenced also the Korean country of product origin image directly. Fourth, the interest in Koreans country affected the images of both Koreans and country of product origin. The findings suggest that the image of Korean products be enhanced the Chinese consumers' Hallyu perception which is mediated by the elevated interest in Korean country. 본 연구는 중국 시장에서 일고 있는 중국 소비자들의 한류지각이 실제적으로 한국 국가원산지이미지를 제고시키는가를 파악하기 위해 주요 연구구성인 한국에 대한 관심도 및 한국, 한국인 그리고 한국제품 이미지를 중심으로 이들 간 관련성을 밝히고자 하였다. 또한 중국 소비자의 한류지각과 한류 파생상품 구매정도 및 한국 일반상품 구매정도와의 관련성을 검증하여 상품 범주차원에서 단계적 파급효과가 존재하는지를 밝히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실제 중국 상해에 거주하고 있는 소비자 393명을 대상으로 실증 분석한 결과는 첫째, 중국 소비자의 한류지각이 한류 파생상품 및 한국 일반상품 구매정도에 모두 유의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류지각이 한류 파생상품 구매정도를 통해 한국 일반상품 구매로 이어지는 단계적 파급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둘째, 중국 소비자의 한류지각이 한국 관심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나, 중국 소비자들이 단순히 한류와 국한된 연예인이나 음악, 드라마, 영화 등의 소비뿐만 아니라 한국 국가에 대해서도 관심이 증대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셋째, 중국 소비자의 한류지각이 한국 이미지에는 유의적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한국제품 이미지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중국 소비자의 한류 파생상품 및 한국 일반상품 구매정도는 한국 관심도에 모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는데 중국 소비자들이 단순히 한류 관련제품 및 일반상품 구매를 통해서는 한국에 대한 관심도가 증대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중국 소비자의 한국 관심도가 한국 이미지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한국인 및 한국제품 이미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한류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해 직접적으로 한국제품 이미지를 높이고 간접적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도를 매개해서 한국인 및 한국제품 이미지를 높일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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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 및 한국 화장품의 제품이미지가 해외직접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정민지 ( Jung Minji ),정재은 ( Chung Jae-eun ),양희순 ( Yang Heesoon ) 한국소비자학회 2018 소비자학연구 Vol.29 No.1

        한국 화장품의 대 중국 수출은 세계적인 경기 침체 및 한·중 간의 외교적 마찰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의 전자상거래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국내 역직구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되고 있다. 본 연구는 중국 거주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류, 한국 화장품의 제품이미지, ‘Kmall24’ 웹사이트의 지각된 유용성 및 이용편리성을 측정하여 한국 화장품에 대한 해외직접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만 20세 이상의 남·여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총 250부가 최종분석에 활용되었다. 분석방법은 Amos 21.0을 활용하여 구조방정식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응답자들의 한국제품에 대한 온라인 구매는 주로 중국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국제품 중 화장품 및 뷰티제품, 의류를 가장 많이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가설검증결과 한류는 한국 화장품의 제품이미지와 한국 온라인 쇼핑몰의 지각된 이용편리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국 화장품의 제품이미지는 한국의 온라인 쇼핑몰의 지각된 이용편리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한류 및 제품이미지는 해외직접구매의도에 대한 직접적인 영향은 유의하지 않았으나 지각된 이용편리성 및 지각된 유용성을 통해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온라인 쇼핑몰의 지각된 이용편리성이 지각된 유용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지각된 유용성이 한국의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한국 화장품의 구매의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본 연구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해외소비자의 한국제품 구매행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중국시장에 중소기업의 소비재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 기대된다. Cross-border shopping is defined as domestic consumers’ direct purchase of foreign products via online platforms, Korean cross-border shopping market exhibited extraordinary growth. According to the Korean Customs Service Office(2017), Korean e-commerce exports reached 2.3 trillion won in 2016 and increased by 84 percent year-on-year, and China is Korea’s largest e-commerce export market. Furthermore, due to the increasing popularity of the Korean Wave, the demand for Korean consumer-goods among foreign consumers has increased.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s of Korean wave, product image, perceived ease of use and perceived usefulness on Chinese consumers’ cross-border shopping intention toward Korean cosmetics. Our data were collected from 250 consumers older than 20 years of age and who live in China using a quota sampling method. An existing online shopping mall, ‘Kmall24’ website, was utilized to evaluate how participants perceive usefulness, ease of use and cross-border shopping intention. For the analysis, SPSS was used to conduct frequency analysis and reliability test, and AMOS 21.0 was used to test confirmatory factor analysis(CFA)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ing(SEM). Results of the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Korean wave was found to have positive effects on product image and perceived ease of use. Second, product image had a positive relationship with perceived ease of use. Third, Korean wave and product image had indirect effects on cross-border shopping intention toward Korean cosmetics. Forth, perceived ease of use had a positive effect on perceived usefulness, which, in turn, was positively related to cross-border shopping intention toward Korean cosmetics. The results help understand factors influencing Chinese consumers’ purchase intentions in cross-border e-commerce and suggest that it is important for Korean cosmetics firms to develop effective marketing strategies emphasizing Korean wave and product image of Korean cosmetics to enhance export perform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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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본 민간 소비자단체의 활동 비교 연구

        김시월 한국소비자학회 2004 소비자학연구 Vol.15 No.3

        본 연구는 한국과 일본의 민간 소비자단체 활동에 관한 비교를 시도하였다. 이는 한국과 일본이 지정학적인 측면과 아시아권에서의 발전 정도 및 서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면이 그 어느 나라보다 많기 때문이다. 이를 파악하기 위하여 한국과 일본의 객관적인 자료를 중심으로 문헌고찰을 시도하였고, 민간 소비자단체에서 활동하는 종사자들을 조사대상자로 하여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들이 인식하는 직무만족도, 단체의 활동분야별 평가비교, 활동의 제약요인, 그리고 업무능력 강화를 위한 필요사항 등을 비교하였다. 문헌고찰을 통해 나타난 결과에서는 소비자단체의 활동이 국가간 차이가 있었으며, 특히 일본의 경우는 고령화, 여성중심, 재원부족, 행정과의 부분적인 연대 및 지역활동 중심, 그리고 소비자교육에 치중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에 비해 한국의 경우는 소비자상담 및 피해구제를 중심으로 한 활동의 강화기이며, 아직은 지역보다는 중앙중심인 점 등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민간 소비자단체 종사자의 직무만족도는 전체적으로 볼 때, 한국에 비하여 일본이 조금 높았으며, 구체적인 하부요인에서도 양국가간의 차이가 있었다. 단체의 활동분야별 평가 비교에서 보면, 한국은 소비자상담과 피해구제 분야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 반면, 일본에서는 이러한 사항이 그다지 긍정적이지 못하였으며, 오히려 일본에서는 타기관과 연대활동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그리고 활동의 제약요인으로 한국은 금전적인 측면, 일본은 인력 부족을 들었으며, 민간 소비자단체 종사자의 업무능력 강화를 위한 필요 사항에서는 한국·일본 모두 소비자·판매자의 권리 및 책임을 요구하는 측면에서는 같았으나, 그 외에 한국은 정보조사 활용능력, 일본은 관련 기관의 이해를 요구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research comparative studying on activities of Non-government consumer organization in Korea and Japan, For the research, survey was conducted among people who work for Non-government Consumer Organization in Korea and Japan. The questionnaire was based on satisfaction for working in group, evaluation for activities parts in group, limitations for activities in group, and necessary points for reinforcement in working. The results indicated that consumer movement in Japan is depressed atmosphere in society, and consumer movement in Korean is high active time in now. Satisfaction for working in Korean group was high score better than Japan. And evaluation for activities parts in group, Korean group was positive evaluation on consumer counselling, but Japan group was positive evaluation on consumer network within groups. And limitation for activities in group, Korean group was point out financial fact, Japan group was point out human resources fact. And, they pointed out ability for consumer information in Korean group, understanding between related institute in Japan group. Non-government Consumer Organization to keep up with social economic change and consumer activity. From now, Korean group prepare to increasing the number of consumer membership, recruit young and male consumer and volunteer for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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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소비자의 소셜커머스 이용 불평행동 및 재구매의도에 관한 연구

        주혁균 ( Yi Jun Zhou ),류미현 ( Mi Hyun Ryu ),이승신 ( Seung Sin Lee ) 한국소비자학회 2012 소비자학연구 Vol.23 No.2

        최근 한국과 중국의 소셜커머스 시장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으므로 이에 따른 다양한 유형의 소비자문제들이 발 생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급증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한국, 중국소비자를 대상으로 소셜커머스 이용시 가장 불만족한 유형을 비교하고, 불만 경험 시 불평행동의 유형별 정도를 파악해보고자 한다. 또한 한국, 중국소비 자들이 각각 소셜커머스를 이용하여 재구매의 의도가 어느 정도 있는지와 재구매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이 무 엇인지 비교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본 연구의 궁극적인 목적은 한국과 중국의 소셜커머스 이용에 있어 소비자 측에서는 양국 소비자들의 불만을 최 소화하고, 만일 소비자들이 불만족이 있다면 적극적인 불평행동을 유도할 수 있는 소비자교육의 기초 자료를 제공 할 것이며, 소비자들의 무분별한 재구매를 감소시키고 정확한 판단 아래 재구매행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며, 아 울러 기업 측에서는 소비자들의 불만족 및 불평행동을 파악하여 고객만족 및 재구매의도를 향상시킬 수 있으며, 특 히 중국 진출 기업에게는 유용한 정보제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연구결과, 첫째, 소셜커머스 소비자불만족은 한국보다 중국소비자들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하위영역인 사전 기대불일치불만, 모바일 및 결제서비스불만, 사후서비스불만의 세 영역 모두 중국소비자의 불만이 더 높게 나타났 다. 둘째, 한·중 소비자의 소셜커머스 소비자불평행동은 한국보다 중국 소비자들이 사적, 공적불평행동 모두 더 많 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소비자가 한국 소비자보다 소비자불만족과 소비자불평행동이 높은 것은 아직까지 중국에서 소셜커머스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이나 법률의 부재로 인한 결과라 생각된다. 셋째, 한·중 소비자의 소셜 커머스 재구매의도에는 통계적으로는 유의한 결과가 없었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중국소비자가 한국소비자에 비해 소셜커머스 재구매의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한국, 중국소비자 모두 구매횟수가 많을수록 재구매의도가 높게 나타난 결과를 볼 때 소셜커머스 이용 관련 소비자교육시에는 소비자들의 의사결정과 관련되어 제품 구매시 습관적인 구매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구매 의사결정관련 소비자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또한 한국소비자들의 경우 사적대응행동을 많이 할수록 오히려 재구매의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적행동으로는 소비자들의 불만이 기업에 반영되기 어려우므로 기업에서 소비자들의 잠재 불만을 파악하기 전에는 소비자들의 불만이 결국은 재구매 의도를 낮추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므로 기업은 향후 공적행동과 함께 사적 불평행동에 대한 기업의 적극적인 파악 이 요구된다. Social Commerce market already has rapid grown and got strong spread for consumers` behavior in South Korea for consumption behavior. Aslo many consumers in China has almost same phenomenon in using social commerce near from big city. However, more problems such as service quality decline and consumers` complaints occurred as commerce market grows both in South Korea and China. This paper is related consumers` behavior using social commerce market. It reviews situation and explanation of current social commerce market both in South Korea and China. Consumers` dissatisfaction, complaints, repurchase intention were examined. This research especially focused for analyzing the differences for consumers` between South Korea and China. Survey using questionnaire was designed and conducted in October 6th -25th, 2011 for this study. The questionnaire were delivered to 20s` and 30s` South Korean and Chinese consumers through Internet. The total number of 382 consumers were used for this research. The survey was conducted Beijing, Xinjiang, Hebei and Shanghai in China. In South Korea, quesionnaire were delivered in districts Seoul, Inechon, Kangwando. The major findings of this research were as follows: First, Chinese consumers have more frequently visit, more purchasing behavior, more diverse items purchased were shown in social commerce than South Korean consumers. The level of dissatisfaction for social commerce was found higher in Chinese consumers. This result is supposed to be caused by larger rapid growth in internet shopping, home shopping. Second, Chinese consumers were reported to be more satisfied with social commerce than S. Korean ones, and this disparity is significant. Third, Chinese consumers committed more complaining behaviors than consumers in South Korea. This difference was verified to be significant. It is supposed that is caused lack of legal regulation on social commerce market in China, compared to South Korea. Fourth, Social Commerce consumer repurchase intentions were higher for consumers in China compare to South Korea. The number of purchases, number of visits per month were affect repurchase behavior in social commerce both in South Korean and Chinese consumers. Based on findings, this study propose some suggestions on improving consumer policy and education. First, because South Korean electronic trade is comparatively more developed and more policy-ruled than China, Related legal laws and regulations for consumer protection are insufficient in China, yet. As the market rapidly develop, more diverse, severe problems will arise. I is necessary for formulating related policies and laws especially in social commere market for protecting consumers. Second, it is necessary giving consumer education for consumers related electroing transaction because of rapid growth and professional knowledge for using social commerce. It is strongly recommended to express complaints through several channels such as company, non-government organization, government. Also it is necessary to educate consumers for dealing with dissatisfaction and resolve the probl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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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일본 민간 소비자단체의 활동 비교 연구

        김시월 한국소비자학회 2004 소비자학연구 Vol.15 No.3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research comparative studying on activities of Non-government consumer organization in Korea and Japan. For the research, survey was conducted among people who work for Non-government Consumer Organization in Korea and Japan. The questionnaire was based on satisfaction for working in group, evaluation for activities parts in group, limitations for activities in group, and necessary points for reinforcement in working. The results indicated that consumer movement in Japan is depressed atmosphere in society, and consumer movement in Korean is high active time in now. Satisfaction for working in Korean group was high score better than Japan. And evaluation for activities parts in group, Korean group was positive evaluation on consumer counselling, but Japan group was positive evaluation on consumer network within groups. And limitation for activities in group, Korean group was point out financial fact, Japan group was point out human resources fact. And, they pointed out ability for consumer information in Korean group, understanding between related institute in Japan group.Non-government Consumer Organization to keep up with social economic change and consumer activity. From now, Korean group prepare to increasing the number of consumer membership, recruit young and male consumer and volunteer for the future. 본 연구는 한국과 일본의 민간 소비자단체 활동에 관한 비교를 시도하였다. 이는 한국과 일본이 지정학적인 측면과 아시아권에서의 발전 정도 및 서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면이 그 어느 나라보다 많기 때문이다. 이를 파악하기 위하여 한국과 일본의 객관적인 자료를 중심으로 문헌고찰을 시도하였고, 민간 소비자단체에서 활동하는 종사자들을 조사대상자로 하여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들이 인식하는 직무만족도, 단체의 활동분야별 평가비교, 활동의 제약요인, 그리고 업무능력 강화를 위한 필요사항 등을 비교하였다. 문헌고찰을 통해 나타난 결과에서는 소비자단체의 활동이 국가간 차이가 있었으며, 특히 일본의 경우는 고령화, 여성중심, 재원부족, 행정과의 부분적인 연대 및 지역활동 중심, 그리고 소비자교육에 치중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에 비해 한국의 경우는 소비자상담 및 피해구제를 중심으로 한 활동의 강화기이며, 아직은 지역보다는 중앙중심인 점 등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민간 소비자단체 종사자의 직무만족도는 전체적으로 볼 때, 한국에 비하여 일본이 조금 높았으며, 구체적인 하부 요인에서도 양국가간의 차이가 있었다. 단체의 활동분야별 평가 비교에서 보면, 한국은 소비자상담과 피해구제 분야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 반면, 일본에서는 이러한 사항이 그다지 긍정적이지 못하였으며, 오히려 일본에서는 타기관과 연대활동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그리고 활동의 제약요인으로 한국은 금전적인 측면, 일본은 인력 부족을 들었으며, 민간 소비자단체 종사자의 업무능력 강화를 위한 필요 사항에서는 한국・일본 모두 소비자․판매자의 권리 및 책임을 요구하는 측면에서는 같았으나, 그 외에 한국은 정보조사 활용능력, 일본은 관련 기관의 이해를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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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판 단축형 감정욕구 척도의 개발 및 타당화

        김도연,송찬기,강정석 한국소비자학회 2021 소비자학연구 Vol.32 No.4

        The goal of this study is to suggest a Korean version of a short-form need for affect scale to measure Koreans’ need for affect reliably and validly. To obtain the goal, three sub-studies were conducted online. In Study 1, the need for affect scale developed by Maio and Esses(2001) was validated for a Korean sample. As a result, a Korean version of need for affect scale with a 21 items, three-factor structure (emotional avoidance, emotional understanding, emotional experience) was developed. Based on the Korean version of need for affect scale, a Korean version of a short-form need for affect scale with a 9 items, three-factor structure was developed and validated for the same Korean sample in Study 2. The results of the two sub-studies (Study 1 and Study 2) confirm that the Korean version of the short-form need for affect scale is psychometrically and economically superior to the Korean version of need for affect scale. In Study 3 with other Korean sample (Koreans aged 20 – 29 years vs. Koreans over 60 years), the cross validity and the criterion validity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short-form need for affect scale were found to be high.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인의 감정욕구를 측정하기 위한 신뢰할 만하고 타당한 한국판 단축형 감정욕구 척도를 제안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3개의 하위 연구를 온라인으로 진행하였다. 연구 1에서 Maio와 Esses(2001)의 감정욕구 척도에 대한 한국인 대상의 타당화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21개 문항의 3요인 구조(감정회피, 감정이해, 감정체험)로 구성된 한국판 감정욕구 척도를 개발하였다. 연구 1에서 확정한 한국판 감정욕구 척도를 기반으로 연구 2에서 9개 문항의 3요인 구조로 구성된 한국판 단축형 감정욕구 척도를 국내용으로 개발하고 타당화하였다. 두 하위 연구(연구 1과 연구 2) 결과에 의하면, 한국판 단축형 감정욕구 척도가 한국판 감정욕구 척도보다 심리측정학적으로 그리고 경제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국인(만 20-29세 집단 vs. 만 60세 이상 집단)을 대상으로 실시된 연구 3에서 한국판 단축형 감정욕구 척도의 교차 타당도와 준거 타당도가 높음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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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 물질주의 척도개발 및 타당성 검증

        강아롱,윤성욱 한국소비자학회 2022 소비자학연구 Vol.33 No.2

        Studies on materialism have been steadily carried out by many researchers thus far. The materialism scale used so far was developed 30 to 40 years ago, and it is outdated and was developed in the USA. Therefore there is no scale that has considered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s. Because the sub-component concepts of materialism have been used differently by each researcher, there is a need to examine whether the factors measured a long time ago can be applied to the present time. Consequently, this research developed Korean materialism scale ensuring reliability and varieties of validity based on theoretical foundation of materialism. To this end, a pilot study drawing 45 questions through expert’s content validity investigation from 98 preliminary questions via previous studies, open questionnaires, and in-depth interviews was performed. This study targeted 747 male and female adults in their 20s, and three questionnaire surveys were conducted. This study verified validity by the first and second confirmatory factor analyses alongside an analysis of exploratory factors, reliability, and discriminant validity. This study also verified rule validity with such variables as discriminant validity of the concepts similar to variables including materialism, ostentation consumption, impulse purchase, and satisfaction with life. As a result, it was confirmed to be three factors in 11 questions in total. The three factors of the scale developed through the three questionnaire surveys were called materialism- dependent, money-omnipotent and ostentation-oriented factors. The 11 questions were ultimately confirmed as follows: four material-dependent questions, three money-omnipotent questions, and four ostentation-oriented questions. The significance and expected effects of this study are presented below: First, the material scale reflecting the contemporary people’s way of thinking, values, and recognition was developed. Second, the scale reflects Korean culture, emotions, and characteristics, so it can contribute to a further study on Korean materialism values. Third, new factors different from the materialism scale used in the past were drawn in this study. Through the factors, it can be predicted that modern people’s thinking and recognition on materialism have changed. The materialism scale can be expected to make a great contribution to academic studies by being used in a further study to understand changed consumers. 지금까지 물질주의에 대한 연구는 많은 연구자들에 의해 꾸준히 진행되어 왔다. 하지만 현재까지 사용되는 물질주의 척도는 30~40년 전 개발된 척도로 너무 오래 되었으며, 미국에서 개발되어 한국인들의 특성을 고려한 척도는 전무한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연구자마다 물질주의 하위구성개념이 다르게 사용되어 왔기에 오래전 측정되었던 요인이 지금 현재에도 그대로 적용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물질주의에 대한 이론적 토대를 근거로 신뢰성과 타당성을 확보한 한국인의 물질주의 척도를 개발하였다. 이를 위해 선행연구, 개방형 설문지, 심층면접을 통한 98개 예비문항에서 전문가의 내용타당성 조사를 거쳐 최종 45개 문항을 도출하는 예비연구를 시행하였다. 이후, 총 747명의 20대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3차에 걸쳐 본 연구가 진행되었고, 탐색적 요인분석과 신뢰도 및 판별 타당성 진행과 함께 1, 2차 확인적 요인분석을 하여 타당성을 검증 하였다. 그리고 물질주의와 유사개념과의 판별 타당성 및 과시소비, 충동구매, 삶의 만족도 등의 변수들과의 법칙타당성도 검증하였다. 그 결과 총 11개 문항 3개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3차례 진행된 본 연구로 개발된 척도의 3개 요인은 각각 물질의존형, 돈만능형, 과시지향형 이라고 명명하였으며, 물질의존형 4문항, 돈만능형 3문항, 과시지향형 4문항으로 총 11문항을 최종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의 의의와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현 시대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가치관, 인식을 반영한 물질주의 척도가 개발되었으며 둘째, 한국의 문화와 정서 및 특성이 반영되었기에 한국인의 물질주의 가치관에 대한 후속 연구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본 연구에서는 기존에 사용된 물질주의 척도와는 다른 새로운 요인이 도출 되었다. 이 요인들은 현대 사람들의 물질에 대한 사고와 인식이 변했음을 예상할 수 있는 결과이다. 물질주의 척도가 변화된 소비자들을 이해하는 후속 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등 학문적 연구에 높은 기여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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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소비자의 식품안전인식과 위험지각 및 안전식품 추가지불의도

        김경자 한국소비자학회 2022 소비자학연구 Vol.33 No.3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was to find and compare the food safety perception and perceived risk, and willingness to pay for safer foods of Korean and Chinese consumers. Data were collected by online questionnaire survey in 2021 from Korean and Chinese housewives and in-depth interview was performed to supplement survey results. Research findings showed that food safety perception level of Korean and Chinese consumers were similar, which was slightly lower than 70 out of 100 points. However, safety perception for each stage of food production, food manufacturing, food sales, and food consumption was different between Korea and China, indicating subjective safety perception depends on cultural & social background. Consumers' perceived risks on 15 food hazards were higher among Korean consumers than Chinese consumers in general. Chinese consumers were willing to pay more for a safe food than Korean consumers. The effects of food safety perception and the perceived risks of food hazards on the WTP for safer foods varied by countries. Based on the results, suggestions were made to manage the food safety perception of each country and to build an insight for international food trade between two countries. 본 연구는 한국과 중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자국의 식품안전 수준에 대한 인식은 어떠한지, 식품안전과 관련된 위해요소에 대해 어느 정도의 위험을 지각하고 있는지, 그리고 안전한 식품을 위한 소비자들의 추가지불의도는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하고 비교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과 중국의 여성 소비자 267명과 28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대한 보완설명을 위해 면접을 시행하였다. 연구 결과 한국과 중국 소비자들의 자국의 식품안전수준 평가점수는 100점 만점에 70점을 밑도는,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식품생산에서 가공, 유통, 소비에 이르는 각 단계별 식품안전수준에 대한 평가는 한국과 중국이 달랐다. 식품안전을 위협하는 15개 위해요소에 대한 평가에서는 전반적으로 한국 소비자들이 중국소비자들보다 위험을 더 높게 지각하였다. 그러나 위해요소로부터 안전한 식품을 구매하기 위한 추가지불의도는 한국소비자보다 중국소비자 집단에서 더 높았다. 연구 결과에 근거하여 소비자가 지각한 식품위험을 감소시킬 식품안전정책과 수출입 교역시 상대국 소비자의 불안을 감소시킬 방안과 시장 개척방안을 강구할 것을 제안하였다.

      • KCI등재

        소비자의 집단주의 - 개인주의 성향에 관한 척도개발

        김기옥,윤원아 한국소비자학회 2000 소비자학연구 Vol.11 No.3

        상이한 문화권의 성원들이 보이는 행위를 비교, 설명함에 있어서 많은 연구들은 집단주의-개인주의 이론을 중요한 개념으로 제시하여왔다. 집단주의 문화는 자신이 소속된 집단과의 조화, 협동을 높이 평가하며, 개인을 집단의 일부분으로 생각하는 반면 개인주의 문화는 개인의 주체성, 독립성 등을 강조하며 집단의 목표보다는 개인의 만족이나 목표를 더 중요시 하게 여긴다. 많은 연구들은 문화권의 구분에 있어서 미국, 유럽과 같은 서구나라들을 개인주의 문화권으로, 한국, 일본, 중국과 같이 유교문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동양의 나라들을 집단주의 문화권으로 구분해 왔다. 그러나 동일 문화권 내에서도 집단주의-개인주의 성향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선행연구를 근거로 하여 볼 때 한국은 현대 산업사회로 발전되어 오면서 세대간에 많은 차이가 존재하고, 또한 서구문물의 영향으로 점차 개인주의화 되어가고 있음에 따라 현재 한국의 집단주의와 개인주의는 혼재되어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집단주의-개인주의 이론은 한국 소비자들의 소비행동을 설명함에 있어서 하나의 설명변수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가정아래 문화권의 차원에서 집단주의-개인주의 이론을 적용하던 기존 사고의 틀을 벗어나 한국의 개별소비자의 차원에서 적용해 볼 수 있는 연구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현재 개별소비자차원에서 집단주의-개인주의 성향을 밝혀보는 연구는 전무한 실정이므로 이에 대한 실험적연구의 일환으로 본 연구가 시도되었다. 본 연구는 집단주의-개인주의 개념을 개별 소비자에게 적용시켜 소비자의 집단주의-개인주의 성향이라는 새로운 변수를 구축하기 위해 한국 소비자들의 이러한 성향을 측정할 수 있는 척도개발을 연구문제로 설정하였다. 또한 개발한 척도를 적용하여 집단주의 그룹과 개인주의 그룹으로 소비자를 분류하고 각 그룹의 사회인구학적 특성을 비교하였으며, 척도의 타당성 검증의 일환으로 집단주의-개인주의 성향에 따른 외부지향적 소비행동의 경향을 비교하였다. 이상의 연구문제를 위해 308명의 주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백분율, 빈도분포, 비모수통계분석, 상관관계 분석, 신뢰도 검증, χ²검증, t검증을 SPSS PC+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먼저 척도개발에 대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문헌고찰을 통해 연구자가 선별한 69문항을 전공자 3인의 안면타당도 검증 후 5점 평정법 척도로 주부 50명,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예비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문항분석 결과 변별력 0.5미만의 문항과 상관계수 0.2미만의 문항을 제외시켜 총 29문항의 4점 Likert 척도를 구성하였다. 본조사에 사용된 총 29문항 척도의 신뢰도는 Cronbach의 α 계수 .8037 이었다. 둘째, 서울 및 성남지역에 거주하는 주부 350명을 대상으로 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회수된 308부를 가지고 문항분석결과 변별력 0.5이하의 문항과 상관계수 0.3이하의 문항을 제외하였으며, 이렇게 하여 개발된 총 23문항의 4점 Likert척도를 개발하였다(Cronbach의 α 계수 .8664). 다음으로 개발된 척도의 기준타당성 검증과 집단주의-개인주의 그룹의 사회인구학적 특성을 살펴보았다. 첫째, 개발된 척도 23문항을 총합한 점수에 대한 조사대상자의 빈도분포를 분석하였으며 이에 따라 중위수를 중심으로 점수가 낮은 집단을 집단주의 그룹으로 점수가 높은 집단을 개인주의 그룹으로 규정하고 기준타당성 검증을 위해 성향에 따른 외부지향적 소비행동에 대한 차이를 검증하였다. 그 결과 집단주의 그룹이 개인주의 그룹 보다 외부지향적 소비행동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통계 적으로 p<.001수준에서 유의하였다. 둘째, 집단주의 그룹과 개인주의 그룹에 대해 연령, 소득, 교육수준, 직업, 성장지에 관한 Profile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집단주의 그룹은 개인주의 그룹에 비해 상대적으로 연령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p<.001), 소득과 교육수준에 있어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직업에 있어서는 집단주의 그룹에 비취업여성인 가정주부가 개인주의 그룹에 비해 더 많이 포함되었다(p<.05). 또한 성장지에 있어서는 집단주의 그룹에 개인주의 그룹에 비해 농촌출신이 상대적으로 많았다(P<.05).

      • KCI등재

        산업과 국가 경쟁력 기반요소로서의 한국 사회신뢰 평가

        박상준 ( Sang June Park ) 한국소비자학회 2013 소비자학연구 Vol.24 No.3

        유통분야와 소비자 마케팅 분야의 연구들은 기업 간 그리고 기업과 소비자간 신뢰가 지속적 거래의 핵심 요소임을 주장해 왔다. 그러므로 많은 기업들은 다른 기업들과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왔고, 기업과 고객들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중장기적 관계 형성에 대한 관심을 가져왔다. 더 나아가 기업들은 JIT(Just-In-Time) 와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 같은 기술의 채택을 통해 시스템 (혹은 가치사슬) 비용(system cost)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가치사슬화를 추구해 왔다. 신뢰는 가치사슬 시스템 구축의 핵심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즉, 가치사슬 시스템을 구성하는 구성원간의 신뢰는 가치사슬 시스템 경쟁력의 핵심요소가 된다. 더 나아가 국가 간 산업 경쟁력의 핵심이 되기 때문에 한 국가의 구성원들이 갖고 있는 일반적인 신뢰는 한 국가의 산업 및 국가 경쟁력과 직결된다. 한 사회 구성원이 동일 사회 구성원에 갖고 있는 신뢰를 학술적으로는 사회신뢰라고 불리운다. 사회신뢰는 사회자본의 핵심요소로서, 거래비용을 줄여주고 집단행동의 문제점을 완화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발전에 기여를 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대다수 선행 연구들은 한국의 사회신뢰 수준이 세계 주요 국가에 비해 낮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시계열자료인 세계가치조사에 근거한 연구들은 한국의 사회신뢰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심각히 우려되는 사안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선행연구들은 세계각국의 사회신뢰 변화 분석을 통해 민주화의 이행과 금융위기 경험을 겪은 국가들의 사회신뢰 하락함에 주목하고, 이를 한국의 사회신뢰의 하락 원인으로 지목하였다. 그러나 1987년 촉발된 민주화 이행이 완료되고, 1997년에 시작된 금융위기가 극복된 시점에서도 사회신뢰가 지속적으로 하락할지에 관해서는 의문을 갖게 된다. 본 연구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동일 세대의 타인에 대한 신뢰 변화 분석을 근거로 한국의 사회신뢰가 하락을 멈추었다는 단서를 제시하고 있다. Marketing literature on marketing channel or consumer marketing has repeatedly shown that trust between firms and between firms and consumers, is a crucial factor in the move from discrete market transactions to continuous exchange relationships. Thus, firms have tried to build their long term relationships with other firms or consumers based on trust. Moreover, they have tried to build a value-chain (or system) to reduce system costs through the adoption of technologies such Just-In-Time (JIT) and Electronic Data Interchange (EDI). However, such exclusive relationships also increase the firm``s vulnerability to opportunismby partners. Therefore, Trust is considered a fundamental factor in building such relationships. Other-regarding preferences such as trust, reciprocity and altruism are integral elements in economic transactions between firms, between firms and consumers, between employers and employees, and they are core factors in determining economic performance. Especially social trust (or generalized trust), as a core element of social capital, is known to reduce transaction costs, help solve collective action problems, and contribute to economic, social, and political development. Therefore social trust has been given a great deal of attention across an array of academic disciplines for its role in promoting cooperation among individuals and groups, and for its positive influence on the economic performance of corporations. The importance of social trust has become widely accepted in the social sciences. Social trust is important because it correlates with a number of other variables that are, for most people, normatively highly desirable. At the individual level, people who believe that most other people in their society in general can be trusted are also more inclined to have a positive view of their democratic institutions, to participate more in politics, and to be more active in civic organizations. They also give more to charity and they are more tolerant towards minorities and to people who are not like themselves. Trusting people also have a more optimistic view of their possibilities of having an influence over their own life chances and, not least important, of being happier with how their life is going. Most studies [including World Values Surveys (WVS)] describe Korea as a low-trust society than other industrialized countries. Furthermore, previous studies pointed out that Korean social trust has been declining continuously. According to them, Korean social trust was 34.2% in Wave 2(1989-1993), 30.3% in Wave 3(1994-1999), 27.3% in Wave 4(1999-2004), and 30.2% in Wave 5(2005-2007). The argument created serious concerns for Korean scholars and policy makers. It is very important especially for policy makers to know whether or not Korean social trust is continuously declining over the time. Previous researchers presented the two reasons why Korean social trust has declined over time. One of the reasons is the democratization processes that began with the 1987 citizens’ revolution (or June uprising). They explained that the democratization processes have negative effect on social trust although it has positive effect in the very long run. The other one is the Korean currency crisis that began in 1997. They also explained that the currency crisis has negative effect on social trust. If the democratization processes and the currency crisis were the main causes for declining social trust in Korea, however, one might find clues that Korean social trust is recovering after the democratization processes and the currency crisis. This paper investigated whether or not Korean trust has declined over time and whether it is expected to decline or to be recovered in the future. Based on the five waves of World Value Surveys which were conducted in Wave 1(1981-1984), Wave 2(1989-1993), Wave 3(1994-1999), Wave 4(1999-2004), and Wave 5(2005-2007), this paper analyzed changes of Korean social trust over the time. The social trust was measured by degree to which a respondent thinks that most people can be trusted. The results supported the previous studies. As the previous researchers mentioned, Korean social trust has declined from Wave 1 to Wave 3, Wave 4, and Wave 5 due to the democratization processes that began with the 1987 citizen``s revolution and the currency crisis that began in 1997. However, they also showed the clues impling that Korean social trust is expected to be recovered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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