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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외과 질환 아동에서 보이는 주의력 문제와 주의력 평가의 유용성

          김경미 ( Kyung-mi Kim ),심규원 ( Kyu-won Shim ),김동석 ( Dong-seok Kim ),엄소용 ( So-yong Eom ) 한국영유아아동정신건강학회 2012 영유아아동정신건강연구 Vol.5 No.2

          본 연구에서는 신경외과에 내원한 아동의 주의집중력 문제점을 파악하고, 나아가 관련된 전문가와 의료진을 포함한 치료팀이 함께 인지· 학습 치료적 개입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또한 객관적 주의력 검사 결과와 부모 보고식 설문 평가 결과를 비교하여 임상 장면에서 사용되고 있는 주의력 평가 도구의 유용성에 대해 고찰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신경외과에 내원한 평균 수준 이상의 지적 능력을 가진 아동 60명을 대상으로 지능 검사와 전산화 된 주의력 검사를 실시하였고, 어머니를 대상으로 주의력 관련 부모 보고식 설문 평가를 실시하여 전반적인 주의력 문제 수준을 평가하였다. 그 결과, 신경외과적 질환을 가진 아동들은 평균 이상의 지능 수준을 갖고 있더라도 약 50% 이상이 주의집중력의 문제를 보이고 있었고, 이는 전체 지능과 부적 상관을 보였다. 또한 주의력 검사와 지능 검사의 주의력 관련 하위 영역들과의 상관관계는 유의미하지 않아, 지능 검사만으로 주의력 문제를 감지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다. 아동의 주의력 검사와 부모 보고식 설문 평가의 상관관계를 살펴 본 결과,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성립되어 부모 보고식 검사들과 함께 시행하는 유용성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주의력 검사 결과와 부모 보고식 설문 평가의 일치율을 분석해 본 결과, 실제 아동이 보이는 주의력 문제가 부모 보고식 설문 평가를 통해 감지되는 것은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하였다. 결과적으로 평균 이상의 지능을 가진 신경외과적 질환을 갖고 있는 아동들의 주의력 문제는 실제 신경 심리 평가를 통해 드러나는 문제에 비해 외부에서 관찰되는 면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주의력 문제에 대한 정확한 평가에 있어 아동을 대상으로 한 신경심리학적 주의력 검사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지지되었다. This study is intended to understand and alleviate attention problems of children who visited a neurosurgery department as well as help intervention for treatment by medical teams. It also aims to review usefulness of the instruments to assess attention in the clinical environment by comparing an objective attention test and a parent survey report. An intelligence test and a computerized attention test were administered to 60 children who visited the neurosurgery department and whose intelligence quotient was average or above, and the general attention problem level was measured by a parent survey report for mothers. We found that above 50% of the children who had neurosurgical diseases had attention problems even though they had above average intelligence. The full scale IQ showed a negative correlation with the attention problem. No significant correlation was found between the attention test and sub-domains of the attention area of the intelligence test, implying that there was a limitation to detect attention problems only by an intelligence test. A significant relationship was found between the attention test of the children and the parent survey report, which points to usefulness of administering an attention test together with a parent survey. However, the low concordance rate between the attention test and the parent survey showed that attention problems of children were not detected sensitively by the parent survey, implying that attention problems of children who have neurosurgical diseases and whose intelligence quotient is above average are less revealed by external observation than neurosurgical assessments. Therefore, we support necessity and significance of objective attention tests for accurate evaluation of attention problems.

        • KCI등재후보

          발달지연 환자의 종적 추적 관찰

          정희정(Hee Jung Chung),김정아(Jeong A Kim),엄소용(So yong Eom),김성우(Seong Woo Kim),송정은(Jung Eun Song) 대한소아신경학회 2016 대한소아신경학회지 Vol.24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적: 발달지연은 학동기를 포함한 전체 소아의 5-10%에서 나타나는 비교적 흔한 질환으로 소아의 중요한 건강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들을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조기 개입을 함으로써 장래에 초래될 수 있는 장애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부담과 비용도 줄일 수 있어 조기 발견은 매우 중요하다. 이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발달지연 클리닉에 내원한 환자 중 2번이상 추적 관찰된 환자를 대상으로 이들의 종적인 진단의 변화를 살펴보고, 최종진단이 ASD, ID, DLD의 경우, 이 세 질환을 초진 시 미리 판별할 수 있는 예측 인자를 찾아봄으로써 적절한 조기개입을 하는데 도움을 받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2007년 8월-2013년 7월까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발달지연 클리닉에 내원한 환자(총 733명) 중 2번 이상 방문한 환자 168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모든 환자는 진료 시 다학제적 접근방식에 따라 소아신경과, 소아재활의학과, 소아정신과의 세 과를 동시에 방문 하였다. 초진시의 기본 검사로 언어평가, 발달평가 혹은 인지평가, 사회성 및 행동평가, 청력검사를 실시하였고, 환자에 따라 아동기자폐증평정척도(CARS), MRI, 뇌파검사, 염색체 검사, 대사이상 검사 등을 선택적으로 시행하였다. 검사 결과 및 병력청취, 진찰소견을 바탕으로 초진 시 내린 잠정진단과 재진 시의 최종진단의 변화를 의무기록 검토를 통해 후향적으로 살펴 보았다. 결과: 1) 1차 방문 아동들의 평균 연령은 2.78세(4-97개월)이며, 추적 방문 아동들의 평균 연령은 4.81세(24-136개월) 이었고, 평균 추적기간은 24.8개월(8-68개월) 이었다. 2) 환자들의 가장 흔한 주 호소는 언어지연이었다(71.5%). 3) 잠정 진단과 최종 진단의 차이는 GDD와 DLD환자군에서 주로 관찰되었는데, 결국 최종진단 ID는 잠정진단 DLD에서보다 GDD에서 더 많이 이행되었으나(65.3% vs 42.3%), ASD는 두 군에서 모두 비슷한 비율로 이행되었다(16.3 vs 19.2%). 4) 초진 시 DLD 환자군 증, 비언어성 인지발달지수(C-DQ)가 정상인 환자일수록 장기적인 예후가 훨씬 양호하였다. 5) 이 변수들 중 세 군을 가장 영향력 있게 판별할 수 있는 예측 변수를 판별분석을 통해 확인해 본 결과, C-DQ (0.7436)가 가장 강력했고, 이후 SMS (0.6239), M_Q (0.6070), eye contact (0.4743), CARS (-0.3148), Rec_Q (0.2984), P_Q (0.2629)의 순서로 나타났다. 결론: 발달지연이 있을 때 경험 있는 의사의 정기적인 추적 관찰은 매우 중요하며, 특히 1차 잠정진단이 GDD나 DLD 환자인 경우, 언어지연이 다른 영역에 비해 저명하면서(예; 자발어 없음) ASD의 예측 변수가 동반된 경우, ASD의 진단 기준에 합당하지 않더라도 최대한 일찍 집중적 조기 중재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장기적이고 주기적인 추적관찰이 필요하다. Pupose: Early detection of developmental delay is important because early intervention can reduce the disabilities that may arise in the future, as well as reduce social burdens and costs. In this study, we reviewed the changes of the diagnosis of patients who were followed up more than 2 times in the patients who visited the NHIS Ilsan Hospital Developmental Delay Clinic. In the cases whose final diagnosis were autism spectrum disorder (ASD), intellectual disability (ID), developmental language disorder (DLD), we performed this study to investigate the predictive factors of these diseases that can be discriminated in advance in order to provide appropriate early intervention. Methods: From August 2007 to July 2013, 168 patients who visited the NHIS Ilsan Hospital (total 733 patients) more than 2 times were included. All patients visited three departments (Pediatric Neurology, Rehabilitation & Psychiatry) at the same time according to a multidisciplinary approach. Speech evaluation, development & IQ test, social and emotional evaluation and hearing test were performed routinely. K-CARS, MRI, EEG, chromosome, and metabolic study were selected according to the patients. Review of medical records of children was performed retrospectively. Results: 1) The mean age of children at 1st and follow-up visit was 2.78 years (4-97 months) and 4.81 years (24-136 months) each. The mean follow-up period was 4.81 years (24-136 months). 2) The most common chief complaints of patients was language delay (71.5%). 3) The difference between the tentative diagnosis and the final diagnosis was mainly observed in the GDD and DLD patients. Eventually, the final diagnosis ID was diagnosed more in the GDD than in the DLD (65.3% vs 42.3%), but the diagnosis ASD was diagnosed similarly (16.3 vs 19.2%). 4) Long-term prognosis was better for patients with DLD who has higher nonverbal cognitive developmental quotient (C-DQ >70) at initial visit. 5) Result of the canonical coefficients by discrimination analysis showed that C-DQ (0.7436) was the strongest discriminating factor that predict the three groups, followed by SMS (0.6239), M_Q (0.6070), and eye Contact (0.4743), CARS (-0.3148), Rec_Q (0.2984), and P_Q (0.2629). Conclusion: Regular follow-up of experienced doctor is very important when a patient is delayed. If language delay is prominent compared to other areas & if discriminating factors of ASD are detected, it is advisable to initiate intensive early intervention with long-term periodic follow-up even if it does not meet the diagnostic criteria of ASD with long-term periodic follow-up.

        • KCI등재

          신체화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의 신체적 질병 유무에 따른 심리적 특성의 차이

          박선영(Sun Young Park),이영준(Young Joon Lee),황성훈(Seong Hoon Hwang),엄소용(So Yong Eom),전우택(Woo Taek Jeon) 한국심리학회 2006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Vol.25 No.1

          본 연구에서는 신체화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이 신체적 질병의 유무에 따라 어떠한 심리적 특성의 차이를 보이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우선, 신체화 증상을 보이는 환자 중에서도 건강염려경향이 높은 환자들의 신체적 질병의 유무에 따른 심리적 특성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해, 건강염려경향과 관련된 척도에서 유의미하게 높은 점수(T≥65)를 보인 건강염려집단 69명을 선별하였고, 이들을 신체적 질병의 유무에 따라 다시 두 집단으로 구분하였다. 정상 통제 집단을 포함한 세 집단의 심리적 특성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신체적 질병이 없는 건강염려집단은 정상 통제 집단과 성격 및 인지적 변인 모두에서 차이가 나타났고, 신체적 질병이 있는 건강염려집단과는 성격 변인에서만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한편 신체적 질병이 있는 건강염려집단은 정상 통제 집단과 인지적 변인에서 주된 차이가 나타났다. 다음으로 신체화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의 건강염려경향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 변인을 탐색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상관 및 회귀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신체적 질병이 없는 신체화 집단에서는 정서인식불능과 신체 귀인이 건강염려경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신체적 질병이 있는 신체화 집단에서는 신체감각 증폭지각이 건강염려경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신체화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은 신체적 질병의 유무에 따라 서로 다른 집단으로 구분될 수 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나 치료 장면에서 이러한 이질적 특성이 반드시 고려되어야 함을 제언하였다. The present study examined if there`s any difference in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of somatic patients according to the presence of physical illness. First of all, We divided the 69 subjects that showed significantly higher score in Hs scale of MMPI into two groups by physical illness, and compared them to get clinical implication. As a result, the high health anxiety group without physical illness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in personality and cognitive variables compared with normal control group, and only in personality variables compared with the high health anxiety group with physical illness. On the other hand,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high health anxiety group with physical illness and normal control group in cognitive variables. In the next place, we also investigated the group differences in the personality and cognitive variables effecting somatization. The results revealed that alexithymia and somatic attribution affected somatic symptoms in somatizing patients without physical illness, and somato-sensory amplification influenced somatic symptoms in somatizing patients with physical illness. These results suggest that somatizing patients should be classified into the different groups according to the presence of physical illness, and that these differences should be considered in future research and clinical intervention.

        • KCI등재

          발달지체 진단에서 CBCL 1.5-5 유아행동평가척도-부모용의 변별력

          하은혜(Eun Hye Ha),김서윤(Seo Yun Kim),송동호(Dong-Ho Song),곽은희(Eun Hee Kwak),엄소용(So Yong Eom)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2011 소아청소년정신의학 Vol.22 No.2

          Objectives: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discriminant validity and the clinical cutoff score of Child Behavior Checklist 1.5-5 in the diagnosis of developmental delayed infants. Methods:The participants were screened by Denver II which includes 156 developmental delayed infants and 288 normal infants. Chi-squared test, t-test, ROC curve analysis, odds ratio analysis were performed on the data. Results:Only 47 items out of 99 items among the CBCL 1.5-5 of total groups, 36 items of boys and 48 items of girls, discriminated developmental delayed infants well. Discriminant validity was confirmed by mean differences on the subscales of Withdrawn, Sleep Problems, Attention Problems, Internalizing Problems, Externalizing Problems, Total Problems, DSM Pervasive Developmental Problems and DSM Attention Deficit/Hyperactivity Problems between the two groups. Additionally, ROC analyses demonstrated that Withdrawn, Attention Problems, Internalizing Problems, Total Behavior Problems and DSM Pervasive Developmental Problems significantly predicted developmental delayed infants compared to normal infants. Also, the clinical cutoff score criteria adopted in the Korean CBCL 1.5-5 for subscales of Withdrawn, Attention Problems, Internalizing Problems, Total Behavior Problems and DSM Pervasive Developmental Problems were shown to be valid. Conclusion:The subscales of Withdrawn, Attention Problems, Internalising Problems, Total Behavior Problems and DSM Pervasive Developmental Problems significantly discriminated in the diagnosis of developmental delayed infant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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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외과 질환 환아의 삶의 질

          안보영 ( Bo-young Ahn ),심규원 ( Kyu-won Shim ),김동석 ( Dong-seok Kim ),신의진 ( Yee-jin Shin ),엄소용 ( So-yong Eom ) 한국영유아아동정신건강학회 2010 영유아아동정신건강연구 Vol.3 No.2

          본 연구의 목적은 신경외과적 질환을 진단받은 학령기 아동의 삶의 질에 대한 임상적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한국판 웩슬러 유아용 지능검사(K-WIPPSI), 한국판 웩슬러 아동용 지능검사 (K-WISC-III)와 한국판 삶의 질 검사(The Korean translation of the Pediatric Quality of Life inventoryTM 4.0 Generic core Scales)를 사용하였다. 서울소재 대학병원에 신경외과 질환을 주호소로 내원한 만 6세에서 15세에 해당하는 학령기 아동 중 심리평가에 의뢰된 환아와 보호자 59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한 결과, 신경외과 질환 환아의 삶의 질은 일반 또래 학령기 아동에 비해 낮은 수준이었지만, 만성질환 환아의 삶의 질과는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동이 지각한 삶의 질과 부모가 지각한 아동 삶의 질 전체 평균 간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으며 부모와 학령기 아동 모두 대인관계 기능에서의 만족도를 가장 높게 보고하였고, 학습 기능의 만족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보고하였다. 대상자의 성별과 연령에 따라 삶의 질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지능과 수술적 처치 같은 임상적 변인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전체 집단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던 대인관계 기능에 서의 만족도가, 수술적 처치를 받은 환아군에서는 환아와 부모 모두에게서 수술적 처치를 받지 않은 환아와 부모에 비해 유의미하게 낮게 나타났으며 학업기능에 대한 만족도 역시 낮게 나타났다. 신체 기능과 정서적 기능에서는 수술적 처치 여부에 따른 유의미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러한 신경외과 질환 아동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의학적 서비스와 더불어 사회성 증진 훈련, 학습 치료적 개입, 부모교육 프로그램 등과 같은 심리학적 서비스의 통합적 개입과 계획 수립이 아동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의미있는 과정임이 시사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features of the quality of life of school children who visited the department of pediatric neurosurgery. Fifty-nine school children, aged from 6 to 15, and their parents completed the Korean version of the Pediatric Quality of Life inventoryTM 4.0 Generic core Scales (PedsQLTM 4.0). The Korean-Wechsler Preschool and Primary Scale of Intelligence (K-WPPSI) or Korean-Wechsler Intelligence Scale for Children (K-WISC-III) was administered to all the children. Children with neurosurgical diseases reported lower quality of life than the normal control group. Also, children who experienced neurosurgical operations showed significantly lower social and school functioning. Meanwhile, no significant difference was found in terms of physical and psychological functioning between children with neurosurgical operations and without operations. The results of the study support previous studies. Not only neurosurgical treatment itself but also more comprehensive psychological intervention was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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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상성 두부 손상 아동의 인지기능 특성 및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에 관한 예비연구

          오미령 ( Mi-ryung Oh ),심규원 ( Kyu-won Shim ),김동석 ( Dong-seok Kim ),박은경 ( Eun-kyung Park ),염인선 ( In-sun Yeom ),신의진 ( Yee-jin Shin ),엄소용 ( So-yong Eom ) 한국영유아아동정신건강학회 2012 영유아아동정신건강연구 Vol.5 No.1

          본 연구의 목적은 외상성 두부 손상 아동의 인지 기능과 양육스트레스에 대한 임상적 특성을 파악 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한국판 웩슬러 아동용 지능검사, Rey-Kim 아동용 기억검사, 전산화된 주의력장애 진단 시스템(시각), 한국판 부모양육 스트레스검사를 사용하였다. 서울소재 대학병원에 외 상성 두부 손상을 주호소로 내원한 만 6세에서 15세에 해당하는 아동 중 심리평가에 의뢰된 아동 66명과 보호자 66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한 결과, 두부 손상으로 내원한 아동의 지능 평균은 평균 수준에 해당하였고, 기억 능력 평균은 평균하 상단 수준에 해당하고 있어 지능수준에 비해 통계학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의 저하가 시사되었다. 주의력의 경우 부주의, 충동성, 반응시간 표준편차의 영역의 평균 자체가 비정상 범위에 속하고 있으며, 과반수이상이 비정상 범위에 포함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식 소실의 유무로 집단을 나누어 비교해본 결과 의식 소실 경험의 아동은 전체 지능 및 동작성 지능에서 유의미한 저하를 보였으나 기타 영역에서는 두 집단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어머니의 양육 스트레스 검사 결과 과반수이상이 정상 범위를 벗어나는 스트레스에 해당하고 있어 임상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위 영역 중 양육 유능감, 아동에 대한 기대, 자녀와의 애착, 역할의 제한의 영역에서 상대적으로 증가된 스트레스를 보이고 있었다. 의식 소실의 여부에 따라서는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이러한 두부 손상 아동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의학적 서비스와 더불어 학습 치료적 개입, 부모교육 프로그램 등과 같은 심리학적 서비스의 통합적 개입 계획 수립이 필요함이 시사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clinical characteristics of cognitive function and parenting stress found in children with traumatic brain injuries. This study was conducted using Korean-Wechsler Intelligence Scale for Children, Rey-Kim Memory Test for children,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diagnostic system, and Korean Parenting Stress Index. Subjects were 66 children with traumatic brain injuries at the age of six to fifteen who had visited hospitals in Seoul and their guardians. The result showed that intelligence of the children with traumatic brainin juries was at the average level and their memory function was lower than the average level, indicating that memory function might relatively decline. In the case of visual attention, the standard deviation of inattention, impulsivity, and reaction time was higher than the T score. The result also showed that more than half of the subjects were placed in the higher threshold. The subject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based on whether they had ever experienced loss of consciousness. Comparison of the two groups found that the children who had experienced loss of consciousness showed significantly lower levels of Full Scale Intelligence Quotient and Performance Intelligence Quotient. However, no significant difference was found in the remaining domains. More than half of the subjects’ mothers experienced parenting stress that was higher than the normal level. Considering the characteristic of the children with traumatic brain injury, it is required that an integrated intervention plan for psychological services such as supportive therapy for family and programs for parent education should be provided in addition to medical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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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외과적 뇌질환을 지닌 영유아 어머니의 양육 스트레스

          주봉림 ( Bong-lim Joo ),심규원 ( Kyu-won Shim ),김동석 ( Dong-seok Kim ),송동호 ( Dong-ho Song ),신의진 ( Yee-jin Shin ),엄소용 ( So-yong Eom ) 한국영유아아동정신건강학회 2010 영유아아동정신건강연구 Vol.3 No.1

          본 연구의 목적은 신경외과적 뇌질환을 지닌 영유아 어머니의 양육 스트레스와 정서적인 문제점을 파악하여 이를 경감시켜 주고, 나아가 의료진과 함께 영유아 치료에 적극적인 개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여건을 만들어 주고자 함이다. 대상에는 신경외과적 뇌질환을 지닌 영유아 65명, 어머니가 포함되어 있으며, Parenting Stress Index(PSI) and Beck Depression Inventory(BDI)를 실시하여 전반적인 정서적 스트레스 수준을 평가하였다. 연구결과, 임상적으로 양육스트레스 수준이 증가되어 있었고 우울감은 경미한 수준으로 증가되어 있었다. 총스트레스 영역을 보면, 과반수 이상이 비정상 범주에 해당하는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모영역에 비하여 아동영역과 유능감에서 스트레스가 증가되어 있었다. 특히 수술적 치료를 받은 영유아 어머니는 총 스트레스, 아동영역이 수술적 치료를 받지 않은 영유아 어머니에 비하여 증가되어 있었다. 발달지연 영유아 어머니를 대조군으로 연구한 결과, 발달지연 영유아 어머니가 경험하는 수준만큼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지는 않았다. 다만 기분, 유능감, 애착, 건강, 우울에서 집단 간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고, 유의미한 수준에 이르지 않으나 발달지연 영유아 어머니보다 우울감의 점수가 더 높은 경향을 보였다. 본 연구는 신경외과적 뇌질환을 가진 영유아의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가 증가되어 있으며 특히 양육효능성 결여가 두드러지고, 이에 따른 우울감을 주된 문제로 제시하였다. 결과적으로 신경외과적 뇌질환을 가진 영유아의 어머니에게 적극적인 부모교육을 통한 정신과적 개입이 필요하다는 자료를 제시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The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emotional problems and parenting stress in mothers of infants, who visited the department of pediatric neurosurgery, to reduce them and provide the basis on which comprehensive interventional treatment could be performed to treat the children. For 65 infants who visited the department of pediatric neurosurgery and mothers of 35 mentally retarded infants, Parenting Stress Index (PSI) and Beck Depression Inventory (BDI) were administered and the overall stress level was evaluated. Among mothers of infants who visited the department of neurosurgery, the level of parenting stress was clinically high and depressive symptoms were found to be at the level of a mild severity. In terms of total stress (TS), more than half of the subjects were found to experience stress categorized as an abnormal range. Total stress (TS) and child domain (CD) were higher in mothers of infants who underwent surgical treatments than mothers of infants who were treated conservatively. The scores indicating depressive symptoms among mothers of infants who underwent surgical treatments were found to be relatively high as compared with mothers of developmentally retarded infants although they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 increased parental distress of mothers with infants having neurosurgical diseases was analyzed and discussed. Particularly, mothers of infants with neurosurgical diseases had a low level of competence and mild depression. The necessity of surgical and comprehensive psychological interventions would b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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